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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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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5'에 해당되는 글 1

  1. 2021.02.15 ALASKA" 깊어만 가는 겨울빛 나드리 "

마치 멈춰버린 듯한 요즈음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더욱더 느려지는 요즘 세태는

이래도 되는 걸까 하는 우려까지도 생겨납니다.

나만 뒤쳐지는 건 아닐까 하는 두려움까지도

생기게 됩니다.

우울증이라는 게 정말 무섭습니다.

생을 포기하기까지 하게하는 무서운 병이기도

합니다.

오래전 우울증에 걸린 분을 만났는데, 정말 약이

따로 없더군요.

주위에서 따듯하게 안아주고 이해해 줄 수 있는

가족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이제 설날이 지나고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습니다.

자연 속에서 스포츠를 즐기는 시간을 자주 갖는 게

정신건강에 아주 좋습니다.

거기에 몸까지 튼튼해지니 , 이럴 때일수록 자연속에서

하나가 되는 스포츠를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환상적이지 않나요?

달과 경비행기 그리고, 모러 행글라이딩을 즐기는 모습이가히 현시대를 초월하는 장면이 아닌가 합니다.

 

흐르면서 얼음을 만들어 내는 자연의 섭리.

 

자연이 만들어내는 세상과의 조화입니다.

 

북미의 최고봉인 디날리 산맥입니다.

 

빙벽을 등반하는 모습.

 

코로나로 인해 많은 개썰매 대회가 취소되었지만

훈련은 여전히 계속됩니다.

 

제가 돈가스를 아주 오래전부터 좋아했습니다.

너무 육식을 하는 바람에 의사의 경고도 받았는데

아직도 돈가스 종류를 좋아하지만 , 치즈까지 들어 간

돈가스는 자제하고 있습니다.

요즘 청춘들은 치즈 돈가스를 너무나 좋아하더군요.

모든 음식에 치즈를 넣더군요.

치즈라면, 치즈떡볶이, 치즈 돈 까스등 등 치즈를 모든

음식마다 넣는 것 같더라고요.

결코 좋은 건 아닌데 말입니다.

적당히 먹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뭐든지 넘치면 좋지 않습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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