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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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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베리아의 인삼이라고 불리는 가시오갈피.

인삼의 효능을 능가한다는 학계의 발표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신비의 약초인 가시오갈피를 채취하여 

보았습니다.

 

추운지방에서만 자란다는 가시오갈피는 잎이 인삼처럼 

5개의 잎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버릴게 하나도 없다는 가시오갈피는 열매, 잎, 줄기, 뿌리

모두 그 효능이 아주 탁월하다고 합니다.

 

한국에서는 일반 오가피와 가시오갈피의 효능이 같다고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가시오갈피의 효능이 훨씬 탁월하다고 합니다.

 

자! 그럼 가시오갈피 채취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눈이 왔냐고요?

아닙니다.

작년 이맘때의 풍경입니다.

 

금년에는 날이 춥지 않아 눈이 내리질 않네요.

지금 이 순간에도 겨울비가 내리고 있답니다.

정말 큰일이네요.

 

 

매년 5월이 되면 이렇게, 두릅이 새싹을 피워 올립니다.

가시오갈피 나무에서 자라는 두릅은 데쳐서도 먹고,

가루로 내어 갖가지 반죽에

같이 섞어 쓰이기도 합니다.

 

떡이나 각종 튀김에도 이용을 하며, 데쳐서

초고추장에 찍어 먹으면 궁합이 제격입니다.

 

오래 보관하려면 따서 씻지 말고 냉동 보관을 해도 되고 ,

갈아서 냉동보관을 해도 좋습니다.

 

 

가시오갈피는 산형화목으로 두릅나무과의 떨기 식물이며 학명은 

Acanthopanx Senticosus이며, 예로부터

신경통, 관절염, 저혈압, 신경쇠약,

당뇨 및 강장제로 널리 사용이 됩니다.

 

구 소련 시절부터 러시아는 가시오갈피를

" 기적의 약효를 지닌 천연 약물"로

발표를 하면서 전 세계로부터 주목을 받더니,

우주비행사나 올림픽 선수들에게

복용케 하여 금메달을 딸 수 있도록 하였답니다.

 

가시오갈피로 담근 오가피주는 요통, 손발 저림,

반신불수 등 대단한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오갈피는 전 세계 약 35종이 있는데 한국에서는

약 7여 종이 서식을 한다고 하는데

가시오갈피는 열이 많으며 음지 식물이라 ,

한국에서 찾아보기가 아주 힘들다고 합니다.

 

준비물입니다.

 

먼저 가시오갈피를 채취하기 위해서는

두꺼운 장갑과 전지가위가 필히 

있어야 가시에 찔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집게가 있으면 더욱 좋습니다.

 

집게로 잡고 가위로 잘라내면, 손에 가시가 박히지 않습니다.

저도 손에 가시가 박혔는데 며칠 지나니 , 자연스럽게 빠지더군요.

가시 박혔다고 안달 박달 안 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가시오갈피를 잘라서 담을 5 갤론

플라스틱 바스켓을 준비하시는 게 

좋습니다.

일반  자루에 담으면 여기저기 가시에 찔리게 됩니다.

 

크기는 손가락 두 마디 정도가 좋습니다.

뿌리도 지금 채취가 제철인데, 뿌리는

껍질을 벗겨 껍질 부분을 약용으로

사용합니다.

 

아예 채취할 때 저 정도 크기로 잘라서 집에 오면 굳이,

집에서 자르지 않아도 됩니다.

 

그리고 씻을 때는 수도를 틀어 놓은 상태에서

엄지와 검지를 사용해 가시오갈피 자른 부분을 잡으면

손쉽게 씻을 수 있습니다.

 

알래스카 산은 워낙 청정지역에서 자란 거라 굳이

깨끗하게 씻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가시오갈피의 학명 Acanthopanx의 Acantho는

가시나무를 뜻하며 panx는

" 만병을 치료한다"라는 뜻으로 "

만병을 다스리는 가시나무"라는 의미입니다.

 

panx는 그리스어로 " 만병 통치약"이라는 의미입니다.

 

이렇게 깨끗이 씻은 다음 그늘에서 말리면 됩니다.

저는 술을 담그려고 합니다.

술도 담그고 각종 국물을 내는데 오갈피 조각을 두세 조각 넣어서

국물을 같이 우려내면 됩니다.

 

삼계탕이나 다양한 사골 등 국물 내는데 쓰셔도 아주 좋습니다.

가시오갈피는 독성이 없어 안심하고 드실 수 있습니다.

 

임상실험에 의하면 방사능 방어 효과가 있으며,

종양세포의 활약과 다른 조직으로

퍼져 나가는 것을 억제해주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이런 점은 악성종양의 외과적 치료를 높여주며,

항암약에 대한 건강한 조직의 

내성을 높여 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봄과 여름에 채취하는 것보다 가을에 채취하는 게

훨씬 효능이 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저도 이번에 알았습니다.

독일의 뮌헨 대학의 천연물 연구소 소장인 와그너 박사가

집중적으로 가시오갈피를 연구한 결과를 발표했는데 ,

가시오갈피에 함유되어있는 에레우데로사이드 성분 7가지 중

에레우데로사이드 B 가 중국산에는

함유되어 있지 않다는 걸 발표했습니다.

 

그러니 중국산은 드시지 말기 바랍니다.

 

오갈피 중 가장 으뜸이 바로 가시가 있는

" 가시오갈피 "입니다.

알래스카에 널리 분포되어있는 가시오갈피가

더욱 각광받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러시아에서는 남성들이 제일 좋아하는

정력제로도 각광을 받고 있으며,

강장제로서 그 위치가 확고하다고 하네요.

 

인삼에 들어 있다는 사포닌 역시, 가시오갈피에도

사포닌 배당체가 들어있어

간세포 보호작용이 있으며 관상 동맥을 확장시키며,

혈액의 흐르는 양을 증가 

시키고, 심장근육의 산소결핍에 견디는

능력을 높이는 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여기 팔순 부부가 살고 계시는데,

상황버섯과 가시오갈피를 같이 끓여 물 대신

마시는데, 일 년 내내 감기 한번 안 걸리셨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그분들은 누구를 만나도 가시오갈피와

상황버섯 달인 물을 권하시더군요.

저도 그분들한테 배워서 평상시에 상황버섯과

가시오갈피 달인 물을 마신답니다.

 

가시오갈피 줄기를 자르는데 , 그 향이 어찌나 달콤하고 청량한 지

그 향기에 취할 정도였습니다.

 

차 안에서도 온통 청아한 향이 배어 너무나 기분이 좋더군요.

마치, 10년은 젊어진 듯한 착각이 들었습니다.

 

방 안에서 말리니 이제는 방에서도 그윽한 향이 가득하네요.

가시오갈피 향에 취해 피곤한 줄 모르겠네요.

 

가시오갈피는 암과 당뇨, 간 기능 개선, 노화 예방, 성인병

억제까지 해 준다니

정말 보약이 따로 없더군요.

 

또한 열매와 줄기, 뿌리, 잎 중 제일

약효 성분이 많은 부분이 바로 "잎"입니다.

저도 처음 알았답니다.

 

내년에는 봄부터 가을까지 잎을 주로 많이 따다가

여러 가지 조제를 해 봐야겠습니다.

 

가시오갈피 " 잎 " 이 좋다고 하니, 그걸로 술도 담그고

차도 끓이고 말려서

환으로도 만들고 해야겠습니다.

 

참! 중요한 사실 하나,

가시오갈피는 일정량 이상을 드셔야 약효가 발휘됩니다.

 

중국 하얼빈에서 개최된 국제인삼류 학술대회 심포지엄에서

흑룡강성의 중서 결합 의원의 체훈친 원장은

" 가시오갈피는 일정량 이상 먹어야

그 효과를 발휘한다 "라고 발표를 했습니다.

 

하루 섭취량 약 20g 이상을 섭취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아무리 좋은 거라도 많이 먹으면 탈 난다라고 했는데 

가시오갈피의 경우는 반대입니다.

 

열매, 잎, 줄기, 뿌리 등 합쳐서 20그램 이상입니다.(아무거나 합쳐서)

 

브레크만 박사팀이 발표한 연구논문에

 

" 가시오갈피는 생체기관의 전반적인 기능을 활성화시켜줄 뿐 아니라 

독성이 없으며 장기 복용하면 노화를 방지하고 수명을 연장시킨다 "

라고 발표를 했습니다.

 

본격적인 임상실험과 효능이 입증된 성과가 있는 나라는 독일, 일본,

미국, 중국, 한국입니다.

 

알래스카에 오시면 " 가시오갈피 한 봉지 씩 가져가세요."

 

표주박

 

알래스카 Kiska라는 섬에서 일본 잠수함이 발견되었네요.

얄류산 열도 끝을 따라가다 보면 , Kiska라는 섬이 있습니다.

이곳에 머물렀던 6척 중 한 척인데 , 1942년 6월 4일 네덜란드 항구를 폭격하고

Kiska로 와서 진지를 구축했습니다.

 

그러나, 이듬해 1943년 5월 미국과 캐나다는 이곳을 찾아

유혈전투를 치른 후다시 재 탈환하였습니다.

 

이 난쟁이 잠수함이라 불리는 잠수함에는

어뢰가 탑재되어있으며 길이는 

약, 78피트의 크기이며 , 100피트까지 잠수할 수 있다고 하네요.

 

알래스카 여러 곳을 돌아다녀보면, 원주민들이 일반 가죽옷을 입은 채

총을 든 동상을 자주 만날 수 있습니다.

 

전쟁을 모르던 원주민을 모집해  2차 대전에 참여를 시켰습니다.

평생 대대손손 다툼과 싸움을 모르던 에스키모인들이 졸지에 전쟁터로 

몰려 나가게 되면서 분쟁이란 걸 경험을 했답니다.

 

사람을 죽이고 , 타인에게 해를 입히는 전쟁의 맛을 알게 되었습니다.

순박하기만 그들을 세속에 물들게 한 문명인들은 점령자이기도 합니다.

 

언어 말살 정책을 펼치고, 그들을 전쟁에 내몰고, 그들의 문

화를 지워 나가는 작업을 꾸준히 하기도 했지요.

 

원주민의 역사책에는 나타나 있지 않지만,

(글도 없었기에)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문명인의 이기심이 얼마나 잔혹한지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물론, 일본인의 만행도 말입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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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0. 19. 02:38 알래스카 원주민 이야기

알래스카에 살면서도 원주민의 전통음식을 접할 

기회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에스키모인들과 교류가 있어야 가능한 음식들이긴

하지만, 우리네 입맛에는 별로 썩 맞는 음식들은 

아닙니다.

 

니맛도 내 맛도 아닌, 싱겁기 이를 데 없는 그런 음식들이

대부분입니다.

왜냐하면 북극 추운지방이라 향신료나 야채를 재배하기

어렵기 때문에 그냥 날것으로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들에게 스시는 별다른 거부감 없이 잘

받아들이는 것 같습니다.

그럼 오늘은 Eskimo 전통 음식을 맛보러 가 볼까요?

먼저 알래스카를 빛내는 이모님들과 전통의상을 입은

원주민과의 인증숏으로 멋지게 출발합니다.

 

 


 오늘 파티는 약 200여 명의 주민들이 모였는데 , 십시일반으로 

자기 집에서 음식을 만들어 가져와 다 같이 즐기는 파티입니다.

 

주최하는 측도 별도로 경비가 들지않아 정말,

효율적인 파티 문화가 아닌가 합니다.

 

 


 어느 주민이, 집에서 만들어 가져온 Salmon Dip입니다.

크래커나 빵에 발라먹는데 , 우리네 김치처럼 각

가정마다 맛들이 조금씩 다릅니다.

 

연어를 스팀으로 찐 다음, 다양한 향료와 첨가제를 섞어

마요네즈와 함께 믹스한 요리입니다.

 

알래스카 여행을 오시면 다들

조금씩은 드셔 보셨을 음식입니다.

마트나 기념품샵에서 통조림으로 팔고 있습니다.

 

미국의 파티문화는 준비하는 쪽에서 모든 음식을

다 준비하는 게 아니고

참여하는 이들이 한 가지씩 음식을 준비해서 가져와

같이들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건 정말 부담 없는 파티 문화가 아닌가 합니다.

 



 연어 위에 쌀과 야채, 그리고 단호박을 얹어

찜요리를 했습니다.

 

이 요리는 제가 잘 모르겠네요.

의심병이 도져 도저히 포크가 가질 않더군요.

 

이 물고기는 White Fish 찜 요리인데 ,

감자와 양파를 곁들였는데

다른 양념들이 들어가지 않아 , 싱거운 편입니다.

 

밥에 마치 감자를 얹어 찌듯이, 감자 대신 연어를 잘라 얹어

밥을 한 요리입니다.

 

일명, 연어 밥입니다.

저는 비위에 잘 맞지 않더군요.

 

우리네 감자탕 비슷하지만 대신 연어를 넣고

만든 연어 감자탕입니다.

역시, 마찬가지로 양념은 없습니다.

 

그 맛이 상상 가시나요?

 

Assaleeak (Eskimo fry bread)입니다.

단순히 소금만 약간 넣고 튀긴 빵입니다.

이들은 모든 걸 물개 기름에 찍어서 먹습니다.

 

양념이 별도로 필요 없고 , 오직 물개 기름만 있으면 되는데 ,

마치 우리네 참기름장 같습니다.

연어 찜 요리입니다.

후추와 파슬리만 살짝 뿌린 음식인데,

우린 별도로 무언가를 여기에 

토핑을 해야 먹기 편합니다.

단순히 , 연어 맛입니다.

 

물개고기 요리입니다.

좀 이상하죠?..ㅎㅎㅎ

별맛은 없습니다.

역시, 마찬가지로 양념은 전혀 첨가하지 않았습니다.

이것도 일종의 감자탕 분위기입니다.

감자와 생선, 베이컨 등을 잘라 그냥 끓인 겁니다.

 

극장도 있는데, 극장 안에서 다양한 공연을

생중계로 보면서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저도 한 접시 가져와서 먹었는데 ,

영 입맛에 맞지 않아 절반을 

남겼답니다.

 

유삑 Eskimo 처자인데, 이제 20대 초반인데

아이가 다섯 살이네요.

이들은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아이부터 낳더군요.

결혼은 하지 않아도 아이는 낳습니다.

싱글맘에 대한 제도는 아주 좋습니다.

아이가 성년이 될 때까지 아이 한 명당 800불씩 주며

아파트 렌트비는 한 달 1불 등 많은 지원이 있습니다.

 

반가운 처자를 만났습니다.

조 을순이라는 한국 처자인데 한국말은 못 합니다.

아마 입양아가 아닐까 하는데 너무나 반가워하네요.

 

서로 명함을 주고받았는데, 나중에

연락할 일은 별로 없을 듯...ㅎㅎㅎ

그런데 연락은 하고 싶네요.

 

커피 담당 직원입니다.

따듯하게 끓인 커피를 나누어 주네요.

 

자원봉사자입니다.

격의 없이 처음 본 이들도 부담 없이 대화를 나눌 수 있어

좋습니다.

 

한국은 낯선 이가 말을 걸면 경계부터 하는데

여기는 스스럼없이 인사를 나누고 , 궁금한 것도

물어볼 수 있는 열린 마음이 참 좋습니다.

 

만약, 한국에서 지나가다 인사를 건네면 

째려보면서 " 미친놈 아냐? "라는 선입견을

갖게 되지요.

 

동방예의지국인 우리나라가 인사에 야박하다면

다소 이상하지 않을까요?

 

표주박

원주민 요리는 거의가 말리거나 찌거나 삶거나 튀기는데

양념이 없다는 게특징입니다.

그러다 보니, 맛에 있어서는 영 꽝입니다.

북극에 살다 보니 소금도 귀하고 , 채소와 양념은 구경을 못하면서 

살았었기 때문에 대체적으로 그냥 익혀 먹는 수준입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히 물개에서 나온

물개 기름을 양념장으로 생각하고 

모든 걸 다 물개 기름에 찍어서 먹습니다.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물개 기름은 위장과 변비에 특효입니다.

그 외에도 Ah-pick (salmonberries),

 

Akutaq (Eskimo ice cream), 

Muktuk (whale skin & blubber)=> 고래고기

Oogruk Flippers (seal flippers),==> 물개 다리 요리

Eel Akutaq (eel ice cream), ==> 장어 아이스크림,

Seal Head,==> 물개 머리 요리

Seal Poke,==> 물개고기

Salmon Heads & Tails ==> 연어의 머리와 꼬리 요리

(눈알이 제일 귀함)

 

그리고, 특이한 음식이 하나 있는데, 가녀린 새싹으로 만든 

요구르트==> 이 요리는 툰드라의 쥐가 사는 동굴을 뒤져 식량 창고에 

쌓아둔 다양한 풀들을 꺼내어 재료로 사용합니다.

연어의 심장, 쓸개, 눈알은 정말 종합 비타민보다 더 좋습니다.

웅담만큼이나 효과가 놀라운 연어 쓸개는

누구도 알지 못하는 영양 덩어리입니다.

마치 몬도가네 같네요..ㅎㅎㅎ

여러분도 드시고 싶으신가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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