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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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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5'에 해당되는 글 2

  1. 2020.10.05 기억상실증에 걸린 한국인들
  2. 2020.10.05 알래스카 " Whittier 바다의 나만 아는 장소 "
2020. 10. 5. 13:00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이번 추석에 나훈아가 한 말로 아주 나라가

난리도 아니다.

아니,나이든 노회 한 가수가 한 말이 왜 그렇게

정치에 이용이 되는 걸까?

“국민 때문에 목숨 걸었다는 왕이나 대통령을 본 적 없다”

그래서 어쩌라구?

이걸 야당에서는 정부를 비판했다면서 두 손 들고

환영을 하며 아주 난리부르스를 추고 있다.

이명박이는 자기 재산 늘리기 위해 대통령을 했고

박근혜는 최순실을 위해 존재를 했다.

그런데 문재인 정부는 정말 나라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 일부 태극기 부대들과 보수 언론들은

사사건건 시비를 걸고 트집을 잡는다.

 

박정희 때 나훈아는 정말 잘 나가는 연상의 여인

김지미 치마폭에서 젊은 청춘을 다 보냈다.

그 바람에 인기도 덩달아 올랐고 , 늘 주변에는 

여인들이 끊이질 않았다.

그래서, 지난번에 나훈아 바지 쟈크를 내리는 쇼도

했는데 , 백댄서와 불륜을 저지르고 그 남편은 

눈물로 호소를 한 유명한 사건이다.

한 가정을 파괴시킨 주범이기도 한데, 무에 그리

잘낫다고 보수언론과 국민의힘 야당에서 그를

빠는지 모르겠다.

감히 정부에 대해서 한마디 할 용기도 없었으며

만약에 했다면 바로 남산으로 직행을 했을 거다.

박정희와 전두환 시절에는 모든 언론들이 검열을

당했으며 지금처럼 감히 가짜 뉴스를 생산해

내지 못했을 것이다.

군인들과 지금의 국정원 전신인 중앙정보부 직원들이

각 언론사에 파견되어 모든 기사를 미리 사전에 

검열을 해야 신문이 발간이 되고 , 방송 뉴스가

보도가 되었다.

 

지금은 문민정부 시절이라 이러한 언론 검열이

완전히 사라지니 , 이제는 언론사들이 정부를 들었다

놨다 하는 시절이 되었다.

기래기들이 가짜 뉴스를 생산하고 , 자극적이고 음모론적인

기사들을 써대도 정부로서는 딱히 억압을 하거나 , 강압적인

조치를 취하지 못하고 있어 코너에 몰리거나 조국 전 장관이나

추미애 장관처럼 일방적인 모함을 당하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어 이는 정말 심각한 사태라 아니할 수 없다.

 

지금 태극기 부대들은 전두환과 박정희 시대를 경험한

사람들이다.

그 당시에 입 한번 뻥긋 못한 한을 이제야 푸는 것 같다.

자유 민주주의 시대가 도래함으로써 오히려 권역을 가진

쓰레기들은 넘쳐난다,.

검찰과 언론의 유착과 탈북단체들은 미국 CIA에서 지원해주는

자금으로 대정부 투쟁을 벌여 국민을 이간질시키고 있다.

해병대 전우회라는 단체도 이에 합세해 애국을 하는 것처럼 

자신들을 포장해 대 정부 투쟁에 나서고 있다.

야당인 국민의 힘이라는 정당도 박정희와 전두환 정권의 

후인들이다.

그 그림자 밑에서 갖은 불법을 저질러 국회의원을 하였으며,

부정부패의 원산지라고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사학재단의 비리를 막을 요량으로 사학재단을 소유한

이들이 국회의원을 하고 있는데 대표적인 국회의원이 바로 장재원이다.

이번에 장재원 아들이 음주운전을 하고 운전자 바꿔치기를

했는데도 불구속 수사를 한 사례를 보면  역시,유전무죄가 맞다.

이번에 천억 대의 건축 하청을 받은 국회의원도 바로 국민의 힘 정당이다.

추미애 아들을 문제 삼는 조중동 언론, 부패한 정치검찰, 보수단체들은

나경원 아들과 딸은 추미애 장관 아들보다 비리가 약, 1,000배는

더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수사가 지지부진하고 봐주기식 수사를

하고 있으며, 강원랜드 직원 전체가  90% 이상의 부정 취업을 하여

문제가 드러났는데도 아직도 그 주범을 구속 수사하지 않고 있다.

국민의 힘 소속 국회의원이면서 강력한 권한을 가진 권성동은 

2심에서 무죄를 확정했다.

한명만 부정청탁으로 취업을 해도 몇년씩 감옥살이를 하는 판국에

수백명을 부정 취업 시키고도 무죄라니, 정말 이게

나라인가?

 

이런 정당이 바로 "국민의 힘 " 야당이다.

뺨 한번 때린 사람은 사형을 시키고, 사람을 죽인 사람은

집행유예를 내린 꼴이다.

이제는 여당의 독재자가 진짜 나타나야 한다.

언제까지 이렇게 보수언론과 정치 검찰, 보수 단체,

종교단체에 휘둘려서는 나라가 제대로 서지 않는다.

하루속히 민주적인 독재자를 필요로 하는 시대에 살고

있음을 자각하고 , 그런 정치인이 절실히 필요하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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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0. 5. 01:19 알래스카 관광지

알래스카에는 알찬 명소들이 참 많습니다.

그러나, 일반 여행객들이 찾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는

곳들입니다.

 

저는 길이 없으면 만들어서라도 다니는 편이라 작지만

환상적인 명소들을 알게 됩니다.

 

오로라부터 시작해서 낚시명소와 사색의 장소와

모델 사진을 찍으면 환상적인 장소들을 찾아 두루두루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오늘도 기가막힌 낚시 포인트에서 환상적인 사진을

건져 올려서 소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빙하와 바다 그리고 , 독수리의 서식지와 나만의

낚시장소를 알려드립니다.

 

오른쪽 낚시대를 드리운 곳이 바로

독수리가 서식하는 곳인데 오늘은 낚싯대를 드리웠습니다.

워낙 높은 바위 위인지라 아찔하네요.

 

포테이지 호수입니다.

 

저멀리 포테이지 빙하가 보이네요.

하염없이 넋을 놓고 바라보게 됩니다.

 

바람 한점 없이 고요하기만 합니다.

 

포테이지 빙하지대입니다.

빙하가 거의 다 녹아 아슬아슬하네요.

 

' 오빠 달려! " 팀입니다.

알래스카는 오토바이족들이 좋아하는 코스입니다.

 

연어가 올라오는 길목인데, 여기서 낚시는 금지입니다.

바로 여기서 산란을 하고 부화가 되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굉음을 내며 떨어져 내리는 폭포 소리에 귀가 다

멍멍해집니다.

 

찾는 이 없는 나만의 해안가입니다.

 

여기 경치도 정말 좋습니다.

명소 아닌데가 없더군요. 이정표도 없어서 여기가 어디라고 

말씀드리기가 애매하네요.

 

캠핑을 하며 지내도 누구 하나 터치하는 이 없지만

아는 이가 없어 아무도 찾지 않는 무립고원입니다.

 

이 곳에 있는 그 자체만으로도 너무나

좋습니다.

 

청어들이 밀물에 올라왔네요.

다시마도 좋네요.

 

제가 원하는 고기들이 아니라 잡지는 않았습니다.

 

저의 뒷모습이 나왔네요.

가끔 이렇게 출연합니다....ㅎㅎ

물보다 많은 연어들이 발에 밟힐 정도로 많은 이곳입니다.

표주박

 

 

요새 정말 곰이 여기저기 많이 나옵니다.

뒷마당에는 무스 아주머니가 곰에게 쫒겨 벼랑위를 오르고 곰은 

무스아주머니 잡겠다고 온 힘을 다해 쫒는 사진을 보았습니다.

 

곰을 만나면 크게 소리를 지르고 두 팔을 높이 올려 곰보다 

체격이 큰 것처럼 위협을 하시기 바랍니다.

 

숲에 갈 때는 늘 두 명 이상이 가시는 게 좋습니다.

호루라기와 곰 퇴치 스프레이는 휴대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특히, 이글 리버 지역에 곰들이 너무 자주 동네에 나타나네요.

다행히 관광명소가 없어 단체 여행객들 코스가 아니라 들르지

않지만, 개별 여행객들은 추가치 국립공원을 갈 때는 단체로 

이동을 하시기 바랍니다.

 

캠프그라운드에는 친절하게 곰이 나타나면 바로 사인을 붙여 놓는답니다.

그러니 그런 사인이 있는 곳은 최대한 주의를 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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