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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VY IN ALASKA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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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붕따우에서 만난 모닝 커피와 아침

by ivy알래스카 2026. 10.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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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오면 자동으로 아침에 일찍

눈을 뜨게 됩니다.

아침 6시에 일어나 해 뜨는 모습을

지켜보고 , 간단히 세안을 마친 후,

호텔을 나서게 되는데 멀리 가지 않고

주변을 어슬렁 거리며 거리를

눈에 담습니다.

 

이제는 자주 가는 카페와 식당이 눈에 익어

자동으로 가게 되는 것 같네요.

바닷바람에 실려오는 바다 소식과

거리에서 들려오는 소리들이 여행 온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모닝커피와 아침 식사를 하러 오늘도

어김없이 길을 나섭니다.

출발~

 

눈을 정화시켜 주는 야자수와 맑은 공기가

대도시보다는 이런 소도시가 정말 좋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바다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려는 처자들이 많네요.

 

 

우측 하얀 집과 바다 배경이 정말 잘 어울린답니다.

 

 

호텔에서 약, 3분 거리입니다.

베트남 처자들은 사진에 정말 진심입니다.

 

저는 좌측에 쓰여 있는 글씨가

메뉴인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집 앞에 주차자하지 마세요"

완전 반전이네요.

 

 

집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는 카페입니다.

아침 6시부터 문을 열기에 단골이 된

카페입니다.

 

 

블루베리 주스를 주문해서

들고 아침 먹으러 가는 중입니다.

 

 

태국식 조개요리가 5,000원이네요.

 

 

이른 아침부터 시원한 맥주 한잔 

주문했습니다.

 

 

베트남식 큐브 스테이크 요리인 보 룩 락

(Bò lúc lắc)입니다

소고기 스테이크, 양파, 피망, 바삭한 프렌치프라이,

그리고 신선한 상추와 토마토가 나오네요.

 

가격은 6,000원.

 

 

맥주는 700원 총 , 6700원에 이렇게 먹을 수 있으니

정말 좋지 않나요?

잘 먹을 수 있으니 행복입니다.

 

 

호텔 발코니에 핀 너무나 이쁜 꽃입니다.

 

 

바다를 바라보며 해먹에서 룰루랄라 할 수 있는

카페인데 요금은 1,000원입니다.

바닷가에 이런 해먹 카페가 많습니다.

독특하지 않나요?

 

 

 

호텔 창으로 보이는 꽃인데 향기가 너무 좋습니다.

 

 

점심은   보네(BòNé)입니다.

뜨겁게 달군 철판에 소고기 스테이크, 달걀프라이,

빠떼(Pate,  돼지 간 등으로 만든 스프레드),

소시지 등을 올리고 소스를 곁들여 먹는

베트남식 철판 스테이크입니다.

 

바삭한 바게트(반미) 빵을 철판 소스나 재료와 함께 먹거나

샌드위치처럼 만들어 먹습니다.

신선한 오이와 상추 등 채소 샐러드가 같이 나옵니다.

 

 

간식으로 종류가 다른 반미 두 개를 주문했습니다.

하나는 걷다가 출출하면 먹을 예정입니다.

 

 

이건, 만우절에 출시된 질러 팬티인데

베트남에 오시면 질러 팬티를 아예 독차지로

구매하시는 분들이 엄청 많습니다.

그래서 가짜가 판을 치고 있답니다.

 

질러 팬티에 목을 메시더군요.

굳이....

 

 

베트남에 여행 오신 분들이 독점하신다는

하트치약입니다.

너도나도 엄청나게 사재기를 하시는지

당근에서도 높은 프리미엄으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해 가시나요?

여행객이 얼마나 샀다고 물건이 품절대란이

일어날까요?

이건, 문제가 있는 상품이라고 보셔야 합니다.

 

너무나 잘려서 국내에서도  판매를 하고 있는데

베트남은 우리나라보다 위생관념이나 검사 절차 등이

뛰어난 나라가 아닙니다.

공산품과 전자제품은 아무래도 검사가 철저한

한국이나 미국 상품등이 낫습니다.

 

그런데 이런 사실 알고 계시나요?

하트 치약은 불소 농도가 다소 높고 하트 조각 형태가

들어 있어 어린이에게는 아주 좋지 않아 사용하면

안됩니다.

 

그냥 우리나라 치약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베트남은 사후 정부에서 검사 절차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니,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우리나라

제품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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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사람이 만나는 공간 이야기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yJsLdUoHGpQ

 

#베트남#붕따우#아침#카페#반미#스테이크

#질러 팬티#하트치약#WWW.ALASKAK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