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일 년에 두 번 현금을 전 국민에게
나눠주는데 베트남 통일의 날(광복절)과
새해 첫날입니다.
새해 첫날에 온 국민을 상대로 40만 동씩
나눠주는데 일반 직장인의 한 달에서
두 달 월급 정도 됩니다.
물론 좋은 직장은 더 많은 월급을 받겠지만
일반 식당이나 마사지 업소등은 최저 시급이라
보면 됩니다.
저개발국가일수록 육체적인 일을 하는 근로자에게는
급여가 화이트 칼라보다 낮으나 선진국일수록
블랙컬러 직종군이 급여보다 높습니다.
거기에 비교를 한다면 아직도 우리나라는
선진국이라 할 수는 없습니다.
육체적인 노동에 대한 대가는 사무직 근로자보다
현저히 낮다고 볼 수 있습니다.
새해 첫날 베트남 이야기로 출발합니다.

이 장면을 보면 마치, 서브웨이 같지 않나요?
마음대로 토핑을 하고 자기 입맛에 맞는
토핑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사실, 반미는 프랑스 식민시절 프랑스인의
입맛에 맞는 음식을 도입한 게 계기가 되었으니
베트남 음식이라고 하기에는 애매모호하지만
어쨌든 베트남 음식으로 전세게에 이름을 날리고
있습니다.

제가 마음에 드는 음식이 바로 연꽃 음식입니다.
우리나라 절밥 중 연밥은 맛이 지독하게도 없지만
베트남 연밥은 그야말로 화사함과
독특함의 극치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대중적으로 식탁에 오르는 건
연근조림이 유일무이하지만 베트남에서는
연꽃과 씨앗 그리고, 연잎을 소재로
다양한 음식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중에 제일 제가 마음에 들었던 건, 바로 연꽃차입니다.
연꽃잎차는 수출 효자 상품이기도 합니다.저도 즐겨 마신답니다.

베트남의 전통 간식인 **반 라 밋(Bánh Lá Mít)**이며,
카카오로 만들어졌습니다.
쌀가루와 코코넛 밀크를 반죽하여 얇게 펴고 쪄낸 후
잭프루트 잎에 말아 만든 베트남 남부의
유명한 간식입니다.

사덱이라는 곳에서는 꽃 축제가 한창입니다.
한국은 칼바람 부는 겨울이지만 동남아에서는 이런
축제가 가능합니다.

꽃으로 만들거나 장식한 음식들입니다.

작은 지역의 축제라 가족적인 분위기입니다.

한국도 이제는 워낙, 축제가 많아
2천만 관광객이 찾아오는 기염을
토하기도 합니다.

국립공원에서 발견된 길이 3~4미터 되는
왕코브라입니다.
무섭네요.

집으로 날아온 희귀 새를 정부에 신고해 잡았는데
동물원에서 키우기로 했습니다.
독특하네요.

12월 29일 이른 아침, 꽝응아이성 꼰뚬동 티삭 거리에서
승객을 태운 택시를 운전하던 한 운전자가 뜻밖에도
도로를 가로지르는 천산갑을 발견했습니다.
희귀종이자 보호종인 천산갑을 알아본 운전자와
승객은 천산갑을 경찰에 인계했습니다.
그런데 왜 경찰이 더 많은 거지?

위조 담배 95 상자(담배 47,500갑에 해당)가
압수되었습니다.
위조품의 총 추정가는 5억 VND가 넘습니다.
압수당한 것만 저렇지 이미 팔린 담배는
어마무시합니다.

위조담배를 만들어 팔다 걸린 범인들인데
마치, 가족 같네요.
그런데 왠지 초라해 보이는 건
왜일까요?
이왕이면 잘 먹고 잘살지...

새해 2026년을 기념하는 굿즈상품입니다.
기념으로 구입할만하네요.

새해가 밝아왔습니다.
이제 다시 시작이라는 설레이는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말의 해 "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2026년 1월 날짜별 항공요금 변화입니다.
참고하세요 ^(^

책을 샀습니다.
요새 읽고 있는 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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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거장들의 그림과 힐링음악을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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