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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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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 미드타운에 맛집이 있어 들러보았습니다.

특이한 건 카드는 받지 않고 오직 현금만 받는 점입니다.

직원들도 워낙 많고 , 손님들도 넘쳐나는 햄버거

맛집입니다.

 

개울물이 졸졸 흐르는 냇가에서 자연과 함께

즐기는 풍경이 정겹기만 합니다.

그 개울가에서 카약을 타고 청둥오리와 캐나다

기러기들이 햄버거를 먹으려고 상시 대기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늘 지나가다 보면, 넘쳐나는 차들로 주차공간이 

없을 정도더군요.

 

그래서 기억해 놓았던 맛집을 오늘 들러서 확인차

시식을 해 보았습니다.

 

알래스카의 맛집 소개 편입니다.

 

 

 

 

 

자주 다니는 길인데, 뭐가 그리 유명한지 늘 주차장은 만원이더군요.

 

 

 

 

 

 

 

 

 

크나큰 토템이 레스토랑 옆에 세워져 아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올드 스워드 하이웨이 길 바로 옆에 있습니다.

 

 

 

 

 

지금 식사시간도 아닌데 저렇게 차량들이 많이 주차되어 있더군요.

제 우측과 좌측에 또 다른 주차장도 만차입니다.

 

 

 

 

 

들어서는 입구는 허름할 정도로 평범합니다.

 

 

 

 

 

샌드위치와 햄버거가 제일 우명 한가 봅니다.

 

 

 

 

가격이 그리 비싸지는 않습니다.

 

 

 

 

다양한 추가 양념들은 별도로 코너 두 개가 놓여 있어 식성에 따라

첨가를 하면 됩니다.

 

 

 

 

천정도 독특합니다.

 

 

 

 

마치 미로처럼 다양한 홀들이 있더군요.

 

 

 

 

대여섯 개의 홀들이 별도로 되어있어 수백 명은 앉아도 될 것 같습니다.

 

 

 

 

 

이곳 주인장의 사진들이 벽에 있더군요.

 

 

 

 

 

그리고 각 홀마다 이곳을 찾았던 유명한 이들의 사진이 정말 수도 없이

많이 부착되어 있었습니다.

 

 

 

 

 

벽마다 사진들의 퍼레이드네요.

식사를 하면서 사진 보는 재미가 유별납니다.

 

 

 

 

 

전망도 좋게 모두 전면 유리창으로 해 놓아 백야 때는 정말 시원스러운

시야가 확보가 되더군요.

 

 

 

 

도대체 얼마나 많은 유명인사들이 이곳을 찾았는지 헤아릴 수가 없네요.

 

 

 

 

 

홀 밖에는 이렇게 냇가를 끼고 있는 야외 테이블이 설치되어있어

정말 편안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남이 시킨 햄버거들입니다.

 

 

 

 

 

빵 위에 피클 한 조각은 왜 얹는 걸까요?

특이하네요.

피클 코너에 많이 준비되어있어 언제라도 추가로 먹을 수 있습니다.

 

 

 

 

 

계산대인데, 정말 분주하네요.

제가 방문한 번호가 397명째입니다.

엄청나죠?

점심을 먹으려고 들른 시간대입니다.

 

 

 

 

 

제가 시킨 할리벗 햄버거와 지인이 시킨 비프 햄버거입니다.

특별나게 맛있다는 건 느끼지 못하겠네요.

빵은 부드럽습니다.

 

 

 

 

 

냇가에서 나타난 캐나다 기러기들이 먹을걸 달라고 시위 중입니다.

 

 

 

 

 

캐나다 기러기가 청둥오리를 근처도 못 오게 째려보고 있습니다.

쳐다만 봐도 청둥오리는 감히 올 생각을 하지 못하고 있네요.

 

 

 

 

 

햄버거를 먹고 있는데 바로 앞으로 카약을 타고 리프팅을 하고 있네요.

신기하네요.

 

 

 

 

타는 이들이 상당히 많더군요.

햄버거와 카약이 어울리나요?

오늘 장거리 운전을 해서 다소 피곤하긴 하네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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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맛집블로거 과장님입니다 ^^
    맛집소개글 잘보고 갑니다~ 맞구독 해주시면 자주와서 소통할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