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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축제와 거리풍경

알래스카" 세계에서도 유래없는 Cafe "

by ivy알래스카 2017. 5. 28.

알래스카 앵커리지에 아주 유명한 식당이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유일한 카페가

아닌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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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페에는 10개의  바가 있어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습니다.

Chilkoot Charlies 라는 극장식이면서도

독특하고 색다른 분위기의 카페인데

여기서 다양한 공연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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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명소인  Chilkoot Charlies 라는

카페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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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물 전체가 하나의 건물이며 10개의 바가 들어서있습니다.

아주 독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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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러쉬때 금을 캐내던 포크레인의 삽을 이렇게 몰 앞에 

여러개 설치해놓고 여기에 다양한 화초를 심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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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과 토요일에는 오후 10시부터 다양한 하우스밴드가

공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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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lkoot Charlies는 1970년 1월1일 마이크 가든과 

그의 파트너가 문을 열었으니 , 벌써  47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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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없는 사람은 문 열기도 힘들 것 같은 육중한 나무 문으로 

되어있어 안에서 엄청난 음악소리들이 밖으로 

새어나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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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바는 총 996석입니다.

엄청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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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의 바가 있는데

Piano Bar Turned Party,Kaleidoscope of Bars,

The Cheat Sheet of the Bars,

South Long,North Long,Horseshoe Bar,Show Bar,

Shooter Bar/Ice Bar,

Rocky's Beach Bungalow,Bird House Bar,Russian Room,

Swing Bar, The Deck이 있습니다.

정말 다양하게 세분화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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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이 나무로되어 있으며, 항상 라이브 음악과 스탠딩 

코메디와 오픈 마이크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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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를 방문한 관광객들도 이러한 종합 카페를 본 적이

없다고 이구동성으로 칭찬해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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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건물 외벽이 통나무인 캐빈형태로 지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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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산 맥주를 마시면서 축제를 즐기는듯한

구경거리가 가득한 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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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사방이 다 간판이 설치되어있어 독특한 코디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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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나온 오리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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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수,목,일요일 오후 10시에는 가라오케가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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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 들어서면 일단 정신 사납기가 이루 말할데가 없습니다.

나이트클럽과 같은 플로어가 있어 라이브 음악이 나오면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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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점심때 들러서 아직 문을 열지않아 내부를

자세하게 소개를 해드리지 못하네요.

야심한 밤에 들러도 사실 사진을 찍기에는 무리가 있는

실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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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컴해서 완전 나이트 클럽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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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시장이 열렸었는데 제가 너무 늦게들러 파장을 하는중이라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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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이런 은은한 분위기의 우아한 카페가 점차

좋아지는 나이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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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매트에 열심히 바람을 넣었는데 어딘가 새네요.

새는델 찾는게 정말 일입니다.

텐트에 넣어둘 에어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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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 한편에 텐트를 쳤습니다.

먼길 떠나는 나그네들 하루 편히 쉬어가는 곳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심심해서 그냥 한번 쳐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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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코에서 파는 정말 튼튼한 보트입니다.

바닥이 알류미늄으로 되어있어 스크레치 날 일이 없네요.

재질도 아주 튼튼한 합성고무로 되어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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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주박


오늘 정말 많은일을 했네요.

여기저기 사람들 만나고 , 우체국도 들르고 마당 한편 아직

남아있는 낙엽들을 낑낑 거리며 치우고 , 텐트도 치고 

나물들 말리느라 분주하기도 했었고, 그 와중에 세탁기 

한판 돌리고 , 식당도 두군데나 들러 수다한판 나누고

연어가 있나없나 살피러 갔었고,마트에서 생필품도

사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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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하루를 이틀로 살고있는 요즈음입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알래스카 수산업 에산을 1억5천만 달러나 

삭감을 해서 알래스카 수산업이 위기에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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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무역협정 탈퇴와,무분별한 개스개발,항공기를 이용한

사냥허가,수산업 예산삭감등 이루 말할 수 없이 막대한

피해를 알래스카에 선사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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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알래스카를 와 봤다면 그런 정책을 펴지는

않을텐데, 한국도 모르고, 알래스카도 모르는이가

대통령이 되는 바람에 알래스카는 지금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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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이 아니라 바로 축출을 할 수도 있다고 하는데

한국의 누구와 비슷한 막무가내 대통령이  참

원망스럽기가 한이 없습니다.

1년에 책한권 읽지않는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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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한국은 이제, 자리를 잡아가니 그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자유무역협정에서 탈퇴를 하는 바람에 당장

수산물 수출에 엄청난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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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는 한사람 때문에 고통과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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