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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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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2. 12. 21:59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노무현 정부 때 총리를 지낸 한명숙 총리가

뇌물 수수죄로 구속이 되어 옥살이를 하고

만기 출소를 했는데, 뇌물을 주었다는 건설회사

사장이 죽으면서 남긴 비망록이 발견이 되었다.

건설사 사장인 한만호 씨는 뇌물을 주지 않았다고

했지만, 증인 세명을 검사들이 내세워 가짜 증언을

하도록 교육을 시켰다.

 

그 세명중 두명이 허위진술을 하도록 검사가 수십여 차례

불러서 위증 교사를 하였는데, 나머지  한 명은 사기꾼으로

입만 열면 모두 거짓말을 하는 자로 밝혀졌다.

결국, 한명숙 씨는 허위 증언으로 구속이 되어

억울한 옥살이를 하였는데 그 억울함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수년 동안의 옥살이도 억울하지만, 위증을 한

사람들 때문에  국민들로부터 원망을 사고

자신의 도덕심에 상처를 입었으니 , 가히

그 상처는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충격이

크다고 할 수 있다.

 

그 억울함을 풀어야 하는데 , 기존 위증을 교육시킨 

검사들이 그 건을 독점하고 재 수사를 뭉개고 있는데

이는 , 다음 달이면 공소시효가 끝나기 때문이다.

악착같이 다음 달까지 그 사건을 끌어안고 자신들의

죄를 감싸 안고 있으니, 이 얼마나 통탄할 일인가.

세상에 정의가 살아 있는 거나 할까.

요즈음 판사들이 개판이 되어 이상한 판결을 내리는

춘추전국 시대가 되어있다.

나경원, 윤석열 사건은 모두 무협의 처리가 되고 있다.

 

이번에 12,000명 상대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45%가 윤석열 의혹 사건으로 선두를 차지한다.

윤석열 라임 사태와 부인과 장모 사기사건 등이

공수처에서 제일 먼저 다뤄야 할 사건으로 국민들이

최우선 수사대상으로 삼았다.

윤석열은 털면 털수록 엄청난 사건들이 줄을 지어

기다리고 있는데 차기 대권주자로 윤석열을 꼽는다니

이는 정말 아이러니할 수밖에 없다.

그 뒤를 이어 한명숙 총리 사건, 나경원 무죄 협의 사건,

한동훈 검사 사건 등이 줄을 잇고 있다.

 

물론, 김학의 별장 성접대와 강간 사건 등도 (무협의 처리)

뒤를 잇고 있으며(수많은 증인과 증거자료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판사들의 이상한 판결들이 줄을 지어 기다리고 있다.

삼성만 봐주는 검사와 판사들,

조선일보 사주와 윤석열의 만남 등은 이제 신문상에서

볼 수가 없다.

 

억울한 사람들이 이상하게 문민정부에서 자꾸 생겨난다.

부패한 정부가 아니라 그런 것 같다.

법대로만 하다 보니, 부패한 검사들과 판사들에 의해

문민정부를 우습게 보는 경향이 짙다.

이번 환경부 장관 건만 해도 그렇다.

그 어디를 둘러봐도 블랙리스트가 존재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보수언론들이 블랙리스트를 대서특필한다.

이명박근혜 정부 때 근무하던 골수분자들 공무원들에게

사직을 권유했는데, 그 이유는 엄청난 적폐 공무원이었기

때문이다.

이명박근혜 때, 정말 수많은 실제 블랙리스트가 존재했지만

이처럼 문제 삼은 적이 없었다. 

윤석열이 판사들의 리스트를 만들어 관리를 했는데도

업무상 필요한 일이라고 변명을 하고 이번에 또다시

무혐의 판결을 스스로 내렸다.

스스로 면죄부를 주는 윤석열.. 정말 대단하기만 하다.

 

접대 검사 네 명이 모두 휴대폰을 분실했다고

오리발을 내미는 상황이 참 코미디다.

얼마나 많은 부정부패 사실이 휴대폰에 담겼으면 

접대 검사 네 명이 모두 부서지거나 분실했다고

오리발을 내미는 걸까?

스스로도 웃기지 않을까?

검사 가족들은 진실을 알면서도 남편이고 아이들의

아빠라 모두 입을 닫고 있을 거다.

아이들한테는 뭐라고 변명을 할까?

그리고, 아이들에게는 정직하라고 교육을 할까?

 

어릴 때부터 보고 배우는 게 오리발이고 거짓말임을

아이들은 분명히 알 거다.

한국은 관피아, 금융 피아들로 인해 늘 현실을 외면한다.

금융 피아는 아직도 그 누구도 건들지 못하고 있다.

우리나라 경제를 쥐고 흔드는 금융 피아들,

그 속내를 들여다보면 엄청난 비밀들이 존재한다.

 

전 세계에서 청렴도를 조사한 결과 우리나라가

33위로 선정이 되었다.

아직도 많은 부분에서 아쉽긴 하지만 , 그래도

장족의 발전을 했다.

그런데, 언론에 대해서는 전 세계 꼴찌를 차지했다.

우리나라가 얼마나 수많은 가짜 뉴스를 생산하고 

불공정한지를 나타내는 수치이다.

심지어 공산주의 국가들 보다도 하위를 차지하는 게

정말 이상하지 않은가?

이러한 통계를 왜 언론들은 보도하지 않을까?

이러한 보수꼴통 언론들이 전 국민을 상대로 늘 

정신 교육을 하고 있으니, 국민들도 우매해 전과 14 범인

이명박이를 대통령까지 시켜주는 게 아닌가.

단순히 박정희 딸이라고 대통령을 시켜주니 , 나라를

개판으로 망쳐 놓기까지 했다.

 

한일 해저터널?

지나가는 개가 웃을 일이다.

한일 해저터널 생기면 , 부산은 망한다.

일본의 최대 숙원사업인 한일 해저터널은

1980년대부터 일본이 호시탐탐 노리던

대륙 진출을 위한  꿈의 일부이다. 

우리가 그 터널이 뚫리면 일본밖에 없다.

그러나, 북한으로 기차를 개통시키면 유럽을

비롯해 수많은 이득이 있다.

우리는 일본을 볼 게 아니라, 유라시아를 바라보아야

한다.

일본은 절대 쳐다봐서는 안될 나라이니, 그쪽으로는

절대 시선을 돌리지 말아야 한다.

우리의 시선은 유라시아를 볼 때 , 엄청난 경제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일본이 돈을 싸들고 와서 사정을 해도 해저터널은

결단코 , 들어줘서는 안 된다.

"생각하는 백성이라야 산다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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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서 실내낚시라니 믿기지

않는 사실입니다.

알래스카는 낚시의 천국이라 일컬는데

난데없는 실내낚시라니 의아해 하실겁니다.

.

그런데, 이 실내낚시는 어린아이들을 대상으로

조기 낚시 교육을 위한 이벤트입니다.

그래서, 어른들은 응원만 가능합니다.

.

그리고, 제가 물 다이어트를 했습니다.

약 3개월에 걸쳐 물 다이어트를 했는데

놀라운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

오늘 인증샷으로 확실하게 물 다이어트에

대하여 증인으로 나섰습니다.

그럼 확인해보도록 할까요?


.

.

앗! 어린아이가 연어를 잡아 올리고 있습니다.

손맛이 정말 좋았겠는데요.



.

사람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길래 다가가보았습니다.



.

아이들이 미니 낚시대로 가짜 미끼를 이용해 낚시 삼매경에

빠졌습니다.



.

이쁜 공주님도 보통 심각한게 아닙니다.



.

물이 깨끗해서 물속에 있는 고기들이 다 보입니다.

연어와 송어를 풀어 놓았습니다.



.

고기를 낚아 올리면 자원봉사자가 뜰채로 건져올려줍니다.



.

그리고, 방망이로 연어 머리부분을 내리쳐

기절을 시킵니다.

그래야 바늘을 뺄때 다치지않습니다.

.

잡은 고기는 당연히 집으로 가져갈 수 있는데

아이들에 한하여 낚시가 가능하며 무료입니다.

이런 무료행사를 통하여 아이들이 나중에

연어나 송어 낚시를 잘 할 수 있습니다.

.

이러니, 낚시천국이라고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봄에 강이나 호수에서 아이들을 위해 

현지에서 무료로 낚시대를 나눠주어 낚시대회를

개최하기도 합니다.




.

오늘 일이 있어 흑인이 운영하는 사업체에 들렀는데

원주민 공예품들이 많이 진열이 되어있더군요.



.

고가인 마스크는 액자에 넣어 보관을 하네요.



.

고래뼈를 이용한 작품들입니다.



.

탈의 표정들이 참 순박해보입니다.



.

전부 에스키모의 작품들입니다.

여기 사업체의 CEO가 흑인이고, 직원들도 모두 

흑인입니다.

여기 사장이 어찌나 인상이 좋고 잘해주는지 매년 이곳을 

이용합니다.




.

데니스에 들러 주문한 베이컨 버거인데 엄청 크죠?

이거 하나 먹으니 배가 빵빵해집니다.



.

같이간 분은 더블치즈버거를 시키셨네요.



.

저녁에는 킹크랩과 오리훈제 파티가 있었습니다.

킹크랩이 짜지도않고 살이 꽉차서 킹크랩만으로도 

배가 부르는데 알래스카산입니다.

그리고, 역시 반주로 불로초주 대신 마가목주를 

한잔 곁들였습니다.

.

마가목은 기관지에 특효라 알려져있습니다.

술을 담궈 기침을 할때, 한잔만 마셔도 기침이

멎는답니다.



.

제 바지 사이즈입니다.

27인치인데 제가 원래 34인치 바지를 2월까지 입었습니다.

엄청나죠?

불과 2개월만에 무지막스럽게 뺐습니다.

.

집에 와서보니 일제네요.   오호 통재라. 



.

다른 바지 하나는 28인치입니다.

입던 바지가 안맞아 우선 두벌만 샀습니다.

이 바지는 캐나다산 수제청바지입니다.



.

정면 인증샷입니다.

27인치 바지입니다.

하루에 우유통 두개정도를 쉬지않고 먹었습니다.

하루도 걸르지않고 컵에 따라서 수시로 먹었는데 

대신 , 화장실은 자주 갔습니다.



.

옆모습입니다.

빵빵했던 점버가 이제 너무 크더군요.

몸무게는 142파운드에서 136파운드로 줄었는데 뱃살과

볼살이 거의 다 빠졌습니다.

다들 놀랍니다.

.

물다이어트는 정말 쉽습니다.그냥 물만 마시면 됩니다.

저는 찬물을 좋아해서 얼음물과 찬물,꿀물등 쉬지않고

마셨습니다.

물론, 음료수는 마시지 않았습니다.

.

컵에다가 따라먹기도 하고 병째 마시기도 했습니다.

처음에는 겁이 났습니다.

하염없이 물만 마시니 , 불안하기도 했습니다.

.

그리고, 밥이나 간식등 아주 잘먹었습니다.

꼬박꼬박 식사를 챙겨먹으면서 다이어트에 성공을 했습니다.

2달을 그리 하고 체중을 뺐더니 다리가 후들거리더군요.

저는 너무 급하게 살을 뺐습니다.

.

저는 다이어트하고는 담을 쌓었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남들이 뱃살을 빼라고 구박을 해도 

꿋꿋하게 버텼는데 우연히 물다이어트를 하게되었는데 

지금은 아주 만족을 합니다.

.

여러분도 한번 도전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

이제 받침대도 만들어주었으니 수액만 나오면

됩니다.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수액먹을 생각에

절로 기분이 좋아집니다.

.

표주박


이상하게 개스비를 절약을 했는데도 여전히

많이 나오더군요.

저는 제방 보일러를 2월달에 이미 꺼버렸습니다.

춥지도 않아 제방은 껐지만, 다른방 네개는 

보일러를 빵빵하게 틀었습니다.

.

오늘 세탁기를 돌리려고 스위치를 보았는데

물 온도를  HOT으로 해 놓았더군요.

겨울내내 HOT 으로 해 놓았으니 자연히 

개스비가 많이 나올 수 밖에 없지요.

.

그냥 따듯한물로 조절을 해놓고 그 위에

테이프를 붙여 놓았는데, 누군가가 테이프를

떼어내고 HOT으로 해놓고 테이프를 다시

붙여 놓았던겁니다.

.

다섯가구가 살아, 늘 세탁기가 풀가동을 했으니

개스비가 적게 나올 수가 없었던거지요.

범인은 대충 알겠지만 증거가 없으니 그냥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

안보면 수시로 공동의 법을 어기는 사람이 

한명 있습니다.

아무도 안보면 진흙이 묻은 신발을 신고 

방으로 들어가고, 쓰레기 아무데나 버리고

잔듸위에 주차하고,한겨울에 문을 열어놓으며

규정을 어기는 룸메이트가 있습니다.

.

알래스카에서는 아파트 창문을 열었다가 걸리면 한번은 

경고,두번은 벌금, 세번째는 보증금 압수하고 강제

퇴거시킵니다.

.

왜냐하면 알래스카 겨울 난방비는 비싸기

때문입니다.

룸메이트가 많으니 참 다양한 사람들을

많이만납니다.

.

그래도 이렇게 부디끼며 살아가는 사람사는

재미는 있습니다.

사람 사는게 다 그런거 아닌가요?..ㅎㅎ

.

제가 오래전에 찍었던 원주민 결혼식풍경입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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