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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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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3 09:17 알래스카 관광지

리틀 스위스라 불리우는 Valdez 의 

아침은 상쾌함과 고요함의 아담한 작은

도시의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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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찍 일어나 동네를 한바퀴 산책을

하다보면 마치 구름이 노니는 곳을 방문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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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에서 305마일에 위치한 아름다운

마을인데 인구는 약, 4천여명이며 한인들이

식당과 호텔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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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궁이라는 중식당,이탈리안식당,피자집등

세군데와 두군데의 호텔이 한인에 의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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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발데즈의 아침 풍경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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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방문을 하는 발데즈의 아침에 반해 늘 동네 한바퀴를

산책 하고는 합니다.

박물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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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에 구름이 낮게 깔리우면 마음을 편안하게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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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동네이지만, 도로가 잘 정비 되어있으며 상당히 깨끗함이

유지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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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어귀에 있는 곰 가족이 동네를 어슬렁 거리기도 하는데

오늘은 만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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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발데즈 박물관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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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만 산을 올라 산책을 하면 전망대도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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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이라 아침 비지터 센터가 문을 열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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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화를 발견 했는데 개와 고양이,그리고 설산이 함께하는

대표적인 이미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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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칸 식당과 호텔들입니다.

호텔닷컴에는 나오지 않는 호텔들이 많아 여행객에게는

직접 와서 숙소를 파악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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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어느 마을에 가도 웰스파고 은행이 독점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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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안개꽃 같은 하얗고 귀여운 풀들이 너무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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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산 아래에 많은 보트들이 출항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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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어 더비가 한창인데 지금 현재 91.2파운드가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상금이 수만불이니 한번 도전을 해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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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고기를 손질하는 곳인데, 매일 아침마다 소독을 해서

혹시 있을지 모를 균들을 멸균 작업을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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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정말 칭찬 받을 일이네요.

미리미리 예방을 하여 이 곳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낚시를 

즐길 수 있도록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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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 앞에 제일 잘 되는 카페에는 이른 아침인데도 사람들이

찾아 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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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를 거닐며 소소한 볼거리를 구경하며 다양한

아웃도어 샵들을 들러 문의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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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치 산맥의 종점인 이곳은 북극인 푸르도베이 유전에서

송유관을 통해 이 곳까지 운송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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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대형 유조선이 그 기름을 실어 본토로 이송을 하여

정제공장으로 향하게 됩니다.

알래스카에는 정유공장을 비롯해 일체의 공장이 없어

청정지역을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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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데즈는 두번의 위기가 있었습니다.

1964년 대지진으로 인해 많은 인명이 사망을 하였고

1989년 유조선의 기름 유출 사고로 많은 해양동물이

멸종 상태에 이르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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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고 점차 안정을 찾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한번의 기름 유출 사고는 수십년의 정화 작업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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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30여년이 지났지만, 그 피해 복구는 아직 다 

이뤄지고 있지 않습니다.

돌아오지 않는 해양 동물과 멸종된 바다의 수중 

생물들은 아직도 복구 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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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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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3 09:45 알래스카 관광지

설산 마다 구름이 머물며 잠이 들어버린

풍경은 언제 보아도 늘 풋풋하기만 합니다.

솜사탕 보다 더 부드러운 겨울 구름은 

하얀 빙하와 설산 언저리에서 늘 머물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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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겨울을 대변하는 설원을 따라

설산과 빙하를 만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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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을 지나 뒤를 돌아보면 한폭의 설경이 그림처럼 

펼쳐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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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구름은 설산에 누워 해바라기를 하며 한가로이 오후를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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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아란 하늘을 가로 지르며 비행기 한대가 지나가고

구름이 이제 기지개를 키며 일어 나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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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지대에 눈이 덮혀 그 모습을 만날 수는 없지만

빙하를 어루만지며 웅크린 구름은 눈을 부시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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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들의 보금 자리는 설산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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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중턱에 웅크린 구름들은 띠를 형성하고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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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구름도 설산에 얹혀있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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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산을 오르는 구름의 향연은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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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서 보면 구름 때문에 설산의 봉우리를 보지 못하지만

멀리 떨어져 보면 설산의 봉우리까지 한 눈에 다 

보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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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을 정면으로 받으며 선텐하는 구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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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디어와 포테이지 빙하 지대를 가노라면 언제나

이렇게 아름다운 설경과 구름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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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이 모두 설산과 구름 인지라 사진을 찍고보면

마냥 같은 풍경 같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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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이스카 리조트가 있는 스키장에 들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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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 가는 길은 눈 쌓인 가문비 나무들이 즐비해

늘 성탄절 분위기를 연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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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 스키장의 트레이드 마크인 곰 동상인데

이 지역에 많은 곰들이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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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트 내 레스토랑은 맞은편 이층에 있어 들러서 늦은 점심을 

먹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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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는 보통 15불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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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주문한 다소 독특한 필리 샌드위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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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있는데 다소 짠 피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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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스파게티 중 하나 인데 제 입 맛에는

별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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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나 동물들의 모성애는 남다릅니다.

여기에 살고 있는 무스 마찬가지로 모성애가 뛰어 나는데

평소에는 아주 순진무구하지만 새끼가 있을 경우에는

절대 근처에 다가가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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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이 새끼를 위협하자 어미가 처절하게 응징 하는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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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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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여행을 오셔서 연어낚시 체험을

해 보시는걸 강추합니다.

일반 낚시와는 개념 자체가 달라 처음에

적응을 하기에 다소 힘이 들긴 하지만

그래도 알래스카까지 여행을 와서 낚시를

해 보는게 알래스카에 대한 예의가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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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국에서의 낚시와는 전혀 달라 처음부터

차근차근 배우셔야합니다.

다소 까다롭지만, 한번 빠져들면 시간 가는줄

모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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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 다운타운 쉽크릭에서 연어낚시 체험이

가능합니다.

물론, 모든 낚시장비를 대여하는 곳이 있습니다.

단순히 몸만 가시면 됩니다.

그럼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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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 다운타운 기차역 뒤에 있는 쉽크릭에 가면 낚시장비와

라이센스를 포함하여 렌탈샵이 있습니다.

1인당 가격은 대략 라이센스 포함 100불정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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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는 산란을 마칠때까지 먹이를 먹지 않습니다.

연어가 머무는 물의 높이와 낚시줄의 높이가 같아야 하니

추가 아주 중요한 역활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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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물에서는 Fly fishing을 하게 되는데 물을 정면으로 

바라보고 약 15도 각도 위로 던지며 천천히 물의 흐름에 맞춰 

몸을 천천히 낙시대와 함께 돌려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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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욕심을 부려서 45도 각도까지 낚시를 던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면 오히려 낚시줄이 물살에 오므라들어 

절대 잡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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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줄이 연어입에 걸리면 그 감각을 익혀 얼른 낚시대를 

채여야합니다.

혹은 이미테이션 미끼를 연어의 습성을 노려 

물게 만들기도 합니다.

이럴때 반드시 낚시대를 강하게 채여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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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때를 잘 맞추는 것도 요형인데

물이 들어오거나 나갈때 연어들이 많이 올라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몰려 있는곳이 연어가 모여 있는 곳이라

생각하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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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앞에서 연어떼가 보여도 물 높이와 낚시 추 높이가 맞지않아

잡지 못하는 경우가 너무나 많은데 오히려 옆에서 보는이가

발을 동동 구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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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를 잡아 냉동을 하고 출국할때 휴대해서

가지고 가셔도 한국에 도착할때까지 녹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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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앵커리지에 있는 피자집인데 알래스카에서 제일 유명한 

피잣집으로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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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 걸려있는 꽃들이 정말 화사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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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빵이 얇고 짜지않아 좋습니다.

미국인들이 피자로 식사를 대신하는걸 잘 이해 못했는데

이제는 다소 이해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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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 수제 맥주도 아주 좋은데, 그 종류가 다양해 

한잔씩 돌아가면 먹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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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집만의 독특한 샐러드가 있는데 

Sesame Salad입니다.꼭 한번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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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샷 찍기 좋은 벤취를 만들어 놓아 여행객들로부터

사랑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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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aska Wild Berry Product도 꼭 들러봐야할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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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테라스에서 조촐한 파티를 하는 팀을 만났습니다.

처녀적 사진으로 액자를 만들었네요.

광고를 보면 여성분들은 모두 젊었을적 사진을 올려서 막상

만나면 전혀 다른분이 등장을 하시더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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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 맥주는 전통을 자랑하는데 여러 경연대회에서

수차례 수상을 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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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은 대기번호표인데 차례가 오면 요란하게 번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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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크햄버거 가격이 일반 스테이크 가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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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어로 만든 Fish and Chips 입니다.

각 나라별, 주마다 Fish and Chips 에 들어가는 고기들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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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어가 들어간 타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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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로 물든 하늘이 예쁜 저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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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에 이런 형태의 화분을 놓으면 좋더군요.

자연과 함께 은근히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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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드론을 들고 야외로 나가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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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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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7 03:46 알래스카 관광지

알래스카 맛집 하나를 소개하려고합니다.

알래스카를 여행하는 관광객에게는 그리

널리 알려진 맛집은 아니지만 , 일단 분위기가

좋은 맛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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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만의 전통 요리도 있지만 우선 스포츠바

분위기도 좋고 창가 주변 경치가 아늑하고 여유로운

곳이라 소개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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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록 소세지와 연어,광어 요리도 메뉴로 등장을 하지만

거의 알래스카 주민들이 찾는 곳이라 피자와 맥주등이

유명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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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맛집 탐방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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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집 앞에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여태 들르지 못했다가

오늘 들러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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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anut Farm 레스코랑은 약 20,000 평방피트에 달하는 

거대한 목재로 지어진 식당입니다.

1958년 설립된 이 식당은 술집과 나이트클럽으로 유명한 

곳이었다가 시에서 직접 지어준 현재의 건물로 거듭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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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이었던 그릴바가 같이 옆에 붙어 있는데 정문을 놔두고

다들 이 문으로 출입을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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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를 들어서면 미국의 전통바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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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이 없던시절 여학생들이 비키니로 춤을 추며 엄청 인기를 끌자 

시에서 업종을 변경하면 새롭게 건물을 지어주겠다고 해서 

지금의 건물을 지어주어 새롭게 식당으로 거듭난 곳입니다.

아주 특이한 이력을 지닌 식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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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들이 식사를 마치고 산책을 즐길 수 있도록 통나무 다리도 

추가로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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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이 상당히 높은게 특징입니다.

여기는 스포츠 그릴바와 식사를 할 수 있는 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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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은 모두 오픈주방입니다.

그리고, 피자를 굽는 화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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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바와는 분리되어 이렇게 주변 경치를 즐길 수 있도록 창가

테이블이 비치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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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벨크릭을 바라보며 식사를 즐길 수 있는데 청둥오리와 연어와

카약을 즐기는 이들이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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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에는 조명시설이 갖춰져 있어 다양한 라이브 공연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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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모니터에는 다양한 스포츠 경기가 중계 되는데 자기가 

좋아하는 종목의 스크린 앞에서 식사와 술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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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벨 크릭의 물이 워낙 맑고 깨끗해 식사를 하면서

여유로움과 낭만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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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홀 테이블마다 직접 주문을 하고 결재를 하고

팁까지 계산할 수 있는 모니터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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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경우는 창가에서 야외를 바라보며 식사를 하는

이 자리가 마음에 들어 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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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앉은 테이블에서 캠벨크릭의 평온함을 감상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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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치킨윙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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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두가지의 맛을 맛 볼 수 있는 사각피자를 주문 했는데

빵이 얇아 크리스피한 느낌이 좋더군요.

반은 하와이안피자로 주문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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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연어와 광어 스테이크입니다.

위치 : 5227 Old Seward Hwy, Anchorage, AK 

The Peanut Farm is open at 6AM everyday
and we stay open late!
Sun-Monday 6:00am - 2:30am
Fri-Saturday 6:00am - 3:00am

Breakfast Hours: 
Monday-Friday 6:00AM - 11:00AM
Saturday-Sunday 6:00AM - N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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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이 되어 공항에 잠시 들렀습니다.

출국장 풍경이 분주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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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수도원의 사제 복장 같습니다.

특이하게 물감을 들인게 마치 개량한복을

보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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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주박


집안일이란게 잠시 손을 놓으면 할일이 태산처럼

많아지더군요.

오랫동안 집을 비웠다가 다시 돌아오니 할일이

밀려서 정신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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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노동이란게 돈으로 환산을 할 수 없다는 말을 

이제는 이해를 합니다.

세탁기도 서너번 돌려야 했고 , 각종 고지서 정리도 하고

여기저기 유틸리티 내러 다녀야하며, 집안 켜켜히 

쌓인 먼지도 쓸고 닦아야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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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야할 일은 그대로 남아 있는 것 

같네요.

연어낚시는 꿈도 못꾸고, 이틀간은 집에 묶여 집 정리에

최선을 다해야 할 것 같습니다.

텐트앞에는 민들래는 지고, 대신 들국화가 소담스럽게

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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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청소와 욕실 청소를  거하게 했더니 기운이

빠지네요.

우렁각시가 여름 휴가를 떠나더니 돌아올 생각을 

하지 않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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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일은 손발이 무척이나 고생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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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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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앵커리지에서 식당 평론가가 선정한

10대 맛집을 소개할까 합니다.

유명한 무스투스나 수산물 레스토랑이

있긴 하지만 오늘은 미식가가 선정한

맛집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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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ot Mess sandwich: Midnight Sun Brewing Co.

 (brunch only)

Paris Bakery 와 brioche bun에 계란두개,베이컨,붉은양파,

베이컨바질 마요네즈,훈제햄,chipotle Gouda 와  pile of arugula 와 함께

바삭하게 더블로 만든 샌드위치입니다.

가격 14불

8111 Dimond Hook Drive; midnightsunbrew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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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cken and waffles: Pangea Restaurant and Lounge

닭고기와 와플입니다. 가격은 15불.

바삭한 닭고기와 메이플시럽과 옥수수아이스크림을 듬뿍 얹었습니다.

508 W. Sixth Ave.; pangearestaurantandloung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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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t pizza: Hearth Artisan Pizza

사탕무와 마늘을 주재료로 세가지 치즈를 곁들였습니다.

goat cheese, mozzarella and Parmigiano-Reggiano.

가격은 17불

1200 W. Northern Lights Blvd., Suite F

; facebook.com/hearthartisanpiz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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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k banh mi sandwich: Phonatik

빵을 노른자위로 덮은후 돼지고기,향신료,와사비,

마요네즈등으로 요리를 했으며 새우칩을 파스텔톤으로 

튀긴게 특징입니다.

meal ($8) ,  "toning it up" ($2.50)

(901 E. Dimond Blvd.; facebook.com/PHOnatik, 907-336-8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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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occan goat tagine: Pangea Restaurant and Lounge

염소고기를 사용하는유일한 곳 같습니다.

파프리카오일과  makfoul (카라멜 양파와 토마토 혼합 소스)를 

사용해 숙성시킨 염소 스튜입니다.

입에서 살살 녹는다고 하네요. 가격은 25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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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8 W. Sixth Ave.; pangearestaurantandloung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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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ke: Aloha Stop & Shop

간장소스와 양파의 달콤한 매운맛,참기름,flecked with furikake.

신선한 생선등 다양한 옵션이 있습니다.

하와이에서 시작된 메뉴입니다.

가격은 10불

(3333 Fairbanks St, 907-339-9900, 

facebook.com/AlohaStopandShop)





Fried green tomato BLT: The Magpie food truck 

매년 3월에  Spenard 거리에 오픈하는 푸드트럭입니다.

토마토 BLT (샌드위치의 일종)12불,

야외활동을 즐기는 알래스칸에게 권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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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o T pizza: Marco T's Pizzeria

여름의 토마토소스와 올리브유,신선한 모짜렐라 치즈,

신선한 바질,가볍고 얇은 싱싱한 크로스트로 가벼움과 퇴폐의

조화를 이루는 사랑스런 요리라고 합니다.

완변한 파이라고 자랑을 하는데 가격은 11불.

302 W. Fireweed Lane; marcotspizzeria.com and 907-929-3663




.The MVP sandwich: MVP Sports Deli

Pastrami "cheesesteak"로 묘사 된 MVP 샌드위치는 

 New York과 New Jersey에서 자란 유태인과 이탈리아 delis의 

최고의 재료가 만난 휼륭한 샌드위치라고 합니다.

집에서 만든 체다치즈소스와 스위스 치즈를 사용했으며,

이탈리아풍의 풍미가 가득해 별 다섯개 리뷰를  받은

샌드위치입니다.

육즙이 남다르다고 합니다.

가격은 프로인경우 19.95달러  반파운드 경우 12.95달러

2470 E. Tudor Road; mvpsportsdel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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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길거리 음식중 가장 독보적인 음식입니다.

레인디어 소세지를 비롯해 멕시코,하와이,텍사스 핫도그입니다.

다운타운 4번가에 포장마차에서 팔기도 하며 킨케이드 공원에서 

여름에만 판매하기도 합니다.

가격은 6불선이며 알래스카에 오면 꼭 먹어봐야하는게 바로

레인디어 핫도그입니다.

식당에서도 판매를 하는데 길거리에서 먹는 맛이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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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아이스크림이 있는데 제가 보기에는 별루라 제외

했습니다.

쵸코렛 공장에서 파는 와일드베리 아이스크림과

화이어위드 아이스크림을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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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에 스매쉬버거가 오픈을 했습니다.

저도 아직 먹어보지는 않았습니다.

317 W. 104th 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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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해산물중 연어는 한인분에게 부탁을 하시는게 

가장 저렴하고 확실합니다.

식당에서는 알래스카산 연어를 보통 스테이크로 팔아

회로 드시기는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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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크랩은 앵커리지 코스코에서 구입을 하시면 됩니다.

우아하게 드시려면 레스토랑을 가시면 됩니다.

많은 레스토랑이 킹크랩 요리를 팝니다.

2인분에 보통 50불에서 60불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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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가 자욱하게 내려와 몽환적인 분위기가 물씬 납니다.

설경에 안개까지 등장하니 걸을만 합니다.

특이하게 자작나무가 아닌 아스펜 나무를 심어 놓아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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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낀 설경을 같이 걸어보지 않으시렵니까?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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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앵커리지 미드타운 소재 룸메이트를 구합니다.
    가구와 주차장,유틸리티를 포함 500불입니다.
    문의 : 카톡아이디 alaskakorea
    비밀댓글로 문의를 주셔도 됩니다.

2016.05.12 02:14 알래스카 관광지

알래스카 Talkeetna 는 1916년 생긴, 인구 약 천명 정도의

작은 마을입니다.


그러나, 이 마을에 철도지역본부가 들어서면서 제제업과

다양한 아웃도어 명지로 거듭나게 됩니다.


다양한 경비행기와 하이킹,낚시,캠핑 ,사냥등이 각광을 

이루면서 많은 이들이 이곳을 찾게 되었습니다.


거기다가 고양이가 시장이 되면서 전세계적으로 더욱

알려지게 되었으며, 산악인들에게는 꿈의 도전을

하게되는 북미 최고봉인 디날리가 유혹을 하기 때문입니다.


재미난건 인디언 지명과 인디언 마을로 알려져 있지만, 

정작 백인이약 8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럼 Talkeetna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Talkeetna에서는 다양한 계절 행사가 벌어집니다.

지난달에는 앵커리지에서 출발하는 기차가 이곳에 정차하여 1박2일동안

음악 축제가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연어철에는 동네 강아지도 물고 다닐 정도로 연어가 넘쳐나기도 했습니다.





 


명예시장인 스텁스라는 고양이로 인해 더욱 눈길을 끌었지만 , 지난해 

개의 공격으로 큰 부상을 입어 앵커리지로 후송되어 수술을 끝낸 뒤

회복이 되었지만 , 지금은 노령으로 인해 꾸준히 치료를 받고 있는중입니다.





고양이를 시장으로 뽑은 이유는 유권자들이 인간을 시장으로 선출하기를 

거부하는데 기인했는데, 1997년 고양이 스텁스가 결국 명예시장으로 

등극을 하게 되었지요.





 


젊은이들이 대거 이곳을 찾았네요.

마치 MT 라도 온 것 같더군요.


젊음의 향기를 마구 발산하고 있습니다.






미국 드라마에서 이곳이 등장 한적이 몇번 있었습니다.


Travel Channel's에도 나왔었고,Northern Exposure 와 디즈니의 코메디

영화에서 쿠딩쥬니어가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물론, 디스커버리 채널에도 여러차례 소개된 마을 이기도 합니다.






이집은 비어있네요.


동네 모든 샵들이 거의 캐빈 형태로 지어져 있습니다.

불고기집이나 한번 해보시죠...ㅎㅎㅎ





여기는 캠핑장입니다.

텐트를 치고 이곳에서 낭만을 즐기는 이들이 많습니다.


오늘도 탠트를 치고 바베큐 파티를 하는이들이 제법 많이 보이네요.







이곳은  Matanuska-Susitna 의 자치구로 앵커리지에서는 약 2시간 30분이 

소요가 됩니다.


여기가 바로 연어가 올라오는 강입니다.






여기서 보트를 타고 인디언촌을 방문하는 투어가 있습니다.

투어신청은 기차역에 같이있는 보트투어샵에서 신청을 하면 됩니다.






중국의 삼협댐을 가본 적이 있었는데,  이곳에도 그러한 댐을 건설 하겠다는 

주지사의 서명으로 난리가 난적이 있었습니다.


댐이 건설되면 생태계가 파괴되는건 확실합니다.

특히, 연어가 올라오는 루트가 대폭 변경이 불가피합니다.


문제는 댐을 건설해서 주민에게 어떠한 이득도 없다는겁니다.

공사비가 어마어마하게 들어 건설업자에게만 큰 이익을 주게 되지요.


알래스카에는 댐이 필요가 없습니다.






지난번 멸치가 들어간 피자를 주문 했다가 낭패를 본 피자가게입니다.

오늘은 멸치 절대 안시킬겁니다.







서빙하는 친구가 반바지에 쎅을 메고 서빙을 하더군요.

금방이라도 어디론가 떠날 것 같은 차림새입니다.







이 집 특유의 다크맥주 한잔을 주문 했습니다.

독특한 향으로 정말 감칠맛 나면서도 은은한 보리향이 끝내줬습니다.


이렇게 맥주한잔 마시면서 , 잠시 휴식을 가져보았습니다.







연어샐러드입니다.

뒷맛이 부드러우면서 달콤합니다.







방금 구워내온 피자의 향이 식욕을 돋궈줍니다.






다시 길을 나서는데 하늘이 우중충 하네요.

구름이 떠 있는 곳에서는 어김없이 비가 내립니다.


그래서 오늘 열번 정도는 비를 맞은 것 같습니다.

참, 특이한 경험이었습니다.






저렇게 멀리서 무지개가 반겨줍니다.

오늘 특이한 경험을 했습니다.


무지개가 시작되는 그 지점으로 차를 몰고 통과를 했는데 정말 색다른 기분이

들더군요.


" 무지개속으로 들어가다"





우와,.쌍무지개입니다.

좋은일이 있으려나?








저 멀리에 있는 설산에만 해가 비추더군요.

그래서 저곳만 하얗게 빛이 나는중입니다.


참 특이하네요.

남들보다 먼저 알래스카 여행을 하게되네요.


이번달도 바쁘지만 다음달도 방송 촬영일정으로 빙하를 만나러 갑니다.

요새는 정말 몸이 하나라는게 아쉬울 정도입니다.


몸이 두개라면 만나는 여자도 두명인가요?..ㅎㅎ

쓸데없는 상상을 잠시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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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는 육군과 공군이 있습니다.

삼면이 바다임에도 불구하고 해군은 없답니다.


참 신기하죠?

해군 대신 코스트가드(방위군) 만 있어 해상구조

활동시 가동을 합니다.


오늘 육군과 공군의 아이스하키 경기가 치러졌습니다.

미국에 와서 아이스하키와 럭비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미국인들이 이 두 스포츠를 상당히

좋아합니다.


슈퍼볼 경기에는 만사를 제쳐놓고 , 경기장을 가거나

스포츠바나 집에서 삼삼오오 모여서 관람을 하는데,

이날 피자,치킨,햄버거,술 등이 엄청 잘 팔린답니다.


응원하는데 한국인은 치맥만큼 좋은게 없지요.


그럼 경기가 치러지는 아이스링크장으로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비가 내리는 관계로 이렇게 경기장 바로 앞에 무지개가 선명하게 

나타났습니다.


덕분에 비는 좀 맞으면서 무지개 사진을 찍었습니다.






경기가 치러질 셀리반 아이스링크입니다.






많은 관중들이 몰려들었고 이윽고, 경기가 치러졌습니다.


한팀은 총 22명으로 정해졌으며, 실제 경기를 치르는 구성원은 6명인데

공격과 수비시 인원을 바로바로 교체 할수 있습니다.


농구나 핸드볼과 비슷합니다.





방송국에서 나와서 촬영을 하고 있네요.






파란 유니폼이 공군입니다.


게임 시간은, 20분씩 3회 총, 1시간 동안 경기가 치러집니다.





공군 가족인 것 같네요.

군인 가족들이 모두 모인 것 같습니다.


친선 게임인지라, 살기애매한 분위기는 아닙니다.





아이스하키는 풋볼과 마찬가지로 육탄전이 많습니다.

몸 싸움에서 밀리면 자연히 사기가 떨어지게 됩니다.


미국과 캐나다와의 아이스하키 응원 열기는 살벌 하기만 합니다.

서로 잘 낫다고 우기는데 선수들입니다.







육군팀 진영입니다.


아이스하키 할때 공을 퍽이라고 하는데 , 퍽에 잘못 맞으면 치아도 나가고

어디 부러지는건 다반사입니다.





여기는 공군팀 베이스입니다.


앞에 "C" 나 "A" 부착한 선수를 볼수 있는데, C 는 주장 ,A 는 부주장 

표시입니다.







완전 인형 같네요.

" 너무 귀여워요..."






저 스틱이 정말 위험 합니다.

그래서 규정이 까다롭고 불의의 사고로 다치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공을 손으로 잡을수 있는 선수는 오직 골키퍼뿐인데, 축구와 마찬가지입니다.


3회전을 해서 승부가 나지 않으면, 연장전 10분이 주어지며 먼저 골을 

넣는팀이 우승을 하게되며 시합 종료가 됩니다.




 



반칙을 하게되면 ,2분,5분,10분등 퇴장을 하게 됩니다.

공군팀이 반칙을 연거푸 해서 두명이 퇴장 당하는 사태가 발생 하기도 

했습니다.







역시, 군인가족입니다.


스피드가 가득하고,  박진감 넘치는 경기라 한시도 경기장에서 눈을 뗄 수 

없습니다.







매 회가  끝내면,  이렇게 아이스링크 정리를 합니다.







비오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많은이들이 구경을 왔네요.






잠시, 막간을 이용해  육군과 공군의 홍보 영상이 나오네요.






세상에나,,,,

고만고만한 아이들이 네명이네요.


나이는 이제 겨우 삼십대가 된 것 같습니다.

사람이 무슨 자판기도 아닌데....







수비시에는 공격수를 몸으로 막을수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부상이 잦게 되며 스틱과 퍽을 사용하니 사고가 잦을수 밖에 

없습니다.


오늘의 경기는 공군이 7:6으로 육군을 이겼습니다.






야외에서는 이렇게 행글라이딩을 즐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알래스칸들은 실내나 야외나 휴일에는 모두 몰려 나와 이처럼 겨울을 

즐긴답니다.


그저께 아이들이 스케이트를 타던 곳이랍니다.





정말 끝내주지 않나요?

얼굴에 아무것도 쓰지 않아 얼굴이 얼어버릴 것 같습니다.

아찔하고 스릴 넘치는 행글라이딩 어떤가요?


아이스하키 영상을 올려드립니다.


많은 영상중 하나만 올립니다.검색하시면 제가 찍은 영상이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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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먹방 포스팅입니다.

자고로 먹고죽은 귀신은 때깔도 좋다고 하니,

잘먹고 잘사는 알래스카의 일상입니다.


정성이 가득한 도시락부터 독특한 피자와 

홈메이드 맥주한잔으로 꾸며보았습니다.


그리고 더불어 제가 좋아하는 떡으로 

마무리를 했답니다.


그럼 출발해 볼까요! 먹방 고!고!




화요일의 상징, 정열적인 꽃으로 출발 합니다.





여기는 햄버거로 유명한 식당입니다.

매일 저녁 주차를 하지 못할 정도로 붐비는 곳입니다.

조금 있으면, 야외에서 흐르는 물을 바라보며 식사를 하는

장면으로 가득할 것 같습니다.






정말 물이 맑아 바닥까지 투명하게 들여다 보입니다.






어버이날이 바로 다음달이라 더욱 눈길이 가는 카네이션 입니다.







올개닉 상품만을 파는 마트인데, 매장에서 사서 바로 여기서

식사를 즐기는 이들이 많습니다.







 저도 도시락을 싸와서 이곳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미드타운인지라 빌딩들이 창 밖으로 보이네요.






어떤가요?

부드러운빵과 다양한 야채, 입가심용 딸기까지 한상 거하게

차렸습니다.


한입에 먹기좋게 잘라놓은 샌드위치에 꽃이까지 꽃아 먹기좋게

준비했습니다.


딸기를 먹기좋게 저렇게 잘라놓으니 너무 좋더군요.

오늘의 점심입니다.







여름 날씨같은 푸른 하늘에는 수시로 비행기가 이렇게 머리위를 

지나 갑니다.







마치 나팔꽃 마냥 생긴 꽃봉우리의 모습이 특이합니다.







나비 같지 않나요?

전혀 다른 두가지 색이 같이 어울려 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꽃으로 만든 시럽은 꽃향기가 가득 하겠지요?

빵에 발라먹을때 ,꽃 향기가 입안에서 맴도는듯 합니다.








이제는 한국의 바베큐 소스가 이렇게 버젓이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니, 이보다 좋을순 없네요.







작은 바람에도 일렁일듯, 하늘 거리는 꽃잎이 마음을 간지럽히는것 

같습니다.


여인의 향기 같네요.








UAA 에 다니는 20살 새내기 여대생들과 학교 생활에 대해 여러

이야기들을 나누었습니다.

미국에서 태어나 , 한국말은 다소 어눌하지만 정서는 그대로

간직하고 있더군요.








피자스틱에 소스를 찍어 먹었는데 소스가 아주 매콤 하네요.

마치 마요네즈에 스리라차 소스를 섞은 느낌입니다.








이집의 전매특허인 다크 맥주 한잔을 시켜서 저만 마셨습니다.

그동안 늘 부드러운 애플비어만 마시다가  이번에 처음 시켜본

맥주인데, 향이 강하네요.








피자가 나오기전, 사사미 샐러드를 시켜서 입가심을 한다음에

야채반 고기반 피자를 시켜 먹방에 돌입 했습니다.

오늘의 디너였습니다.


여기 빵이 아주 부드럽고 독특합니다.

피자가 색다릅니다.







어떤 꽃이던지 꿏을 보면, 사람의 마음은 경계심이 풀어지고

마음이 이완되는 느낌이 듭니다.


가끔 이렇게 꽃 사진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녁 간식으로 떡좀 챙겨왔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인절미랍니다.

보기만 해도 군침이 넘어가 결국 이 한접시를 다 먹었답니다.


배가 심각하게 나온것 같아 고민 입니다.

내일부터 운동좀 하도록 하겠습니다..ㅎㅎㅎ

매일 내일부터...





표주박


볼티모어에서 폭동이 일어났네요.

네팔에서는 대지진이 일어나 수많은 인명들이 생명을 잃었는데,

미국 한 도시에서는 이렇게 폭동이 일어났군요.


미국에서 폭동을 일으키는 인종을 발표 했는데

1위가 흑인 2위가 히스패닉, 3위가 백인 4위가 아시안 이라고 하네요.



경찰차를 불태우고 상가를 습격 하는등 과격한 시위가 한창 이라고

하니, 그 지역에 사시는분들은 각별히 주의 하셔야 하겠습니다.


범죄가 제일 높은 도시를 통계를 냈는데 다음과 같더군요.


1위 세인트루이스 . 2 디트로이트 .3 플린트 .4콤프턴 .5 camden .6 버밍햄 

7 클리블랜드

8 오클랜드 . 9 영스타운 .10 gary .11리치몬드-아틀랜트 .12 발티모어

13 멤피스 14 트렌톤 .15 리치몬드-버지니아 16 캔자스 시티 .

17 아틀랜타 18 신시네티 .19워싱턴 .20 노스 찰스톤


제가 통계를 낸게 아니니 저에게 절대 항의 하지 마세요..ㅎㅎㅎ


한국하고 틀려서 여기는 폭동이 일어나면 수많은 상가들이 피해를 봅니다.

한국은 그래도 이런 폭동은 없었지 않았나 합니다.


그런걸 보면 참 다행이라고 생각을 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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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보고싶은 알래스카 정보
    항상 감사합니다
    맘 같아선 당장 날라가서 소주라도 대접하고 싶어요

  2. 일단 가겠습니다
    잠자리 좀 부탁 드려요 ㅎㅎ

  3. 두굴이 2015.05.21 09:37 신고  Addr Edit/Del Reply

    이번주에 알레스카로 떠나는대요...여기 레스토랑 이름이 어떻게 되나요?

요새 너무 먹는 이야기를 안한것 같네요.

다 먹자고 하는일이고, 먹는게 남는거고

먹는 즐거움은 일하는 즐거움의 세배라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알래스카 앵커리지에서 제일 유명한 

피자집을 가보았습니다.

평일 그것도 아주 한가한 시간을 맞춰서 가야

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 최소 한시간은 기다려야

하더군요.


운이 좋아서 바로 가서 의자에 착석할수 있었습니다.

은근히 이럴때는 기분이 좋습니다..ㅎㅎ

맥켄리 마운틴을 가게되면 " Mooses Tooth" 라는 

봉우리가 있습니다.

제가 맥켄리에 경비행기를 타고 랜딩을 한 그곳이 바로

" Mooses Tooth" 라는 봉우리랍니다.


제 블로그 왼쪽 상단을 보시면 , 사진에 그 봉우리가 보입니다.






여기가 바로 그 유명한 Mooses Tooth 피자집 입니다.

앵커리지 사람 치고는 모르는이들이 거의 없을 정도 입니다.





얼마나 유명한지 자체 상표를 부착한 여러가지 상품들이 있네요.

티셔츠 가격은 보통 22불에서 25불 사이로 싼 가격은 아닙니다.

각종 맥주병들도 판답니다.






대놓고 찍지 못해서 휘끔 거리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대낮부터 사람들이 복적거리네요.

오후 4시가 넘어가면서부터는 좌석 차지하기가 너무 힘들답니다.





이미 좌석이 점점 다 차가더군요.

뭐가 그리도 유명한걸까요?





우측 문 입구에는 번호표 뽑아서 기다리는 장소 입니다.

제가 들오자마자 벌써 기다리는 사람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한국에도 지점이 있다고 하더군요.

한국에서는 제가 보질 못했는데 언제 들어갔는지 모르겠더군요.





메뉴가 워낙 다양해서 주문 하는데 제법 시간이 걸립니다.

여기서 공연도 하는데 공연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Thursday, December 4th, 2014 at The Bear Tooth Theatrepub

Doors at 8pm | Opener at 9pm | Keys ‘N Krates at 10pm

General Admission $30

21 & Over




돼지고기 토핑이 유명하네요.

Teriyaki Chicken Salad

Romaine and cabbage mix tossed in rice wine vinaigrette and topped with carrot threads, green onions, cashews, and teriyaki chicken.

8.95 • 11.95


일단 샐러드부터 주문을 했습니다.




여기서 직접 만드는 맥주들입니다.

여러가지 다양한 맥주들이 많은데 저는 사과맛 순한 맥주 한잔을 

주문 했습니다.





짠 ! 드디어 나왔습니다.

Hard Apple Ale

Our Hard Apple Ale is a faintly red-tinged yellow in color with a decidedly cloudy hue.  It has a mellow apple aroma with a spicy complexity contributed by a blend of apples.  In the flavor too apples take the lead; their sweetness balanced with a refreshing tartness.  Apple sweetness lingers pleasantly in the finish.

Specifications
OG: 1.044
IBU: 0
SRM: 5
abv: 4.8% 입니다.아주 부드럽답니다..ㅎㅎ





보통 강한맛의 맥주를 많이들 시키더군요.

Bear Tooth Ale

Bear Tooth Ale is an American Brown ale. It is light brown in color with a tan head and slight dry hop haze. More assertively hopped than many browns, its aroma is clean and citrusy with subtle malty sweetness. Its flavor is predominantly hop forward. At the start citrusy hop flavors blend with a dry, malty fullness. Malt flavors dominate the middle while a pleasant hop tingle lingers in the finish.

Specifications:
OG: 1.063
IBU: ~35
SRM: 22
abv: 6.6%

저는 운전을 해야하니, 이맥주를 시키지는 못하겠더군요.





인증샷을 참 많이도 찍었네요.

저도 한장 찍어서 붙일걸 그랬네요.

그리고 한국말로 한마디 적어놓을걸 말입니다.

" 무스이빨을 점령하다 " 라고 말입니다..ㅎㅎㅎ





  • Location:

    1230 W. 27th Avenue

    Hours:

    Theatrepub Cafe
    Monday-Thursday, 10:30 A.M. to 10:00 P.M.
    Friday & Saturday, 10:30 A.M. to 11:00 P.M.
    Sunday, 11:30 A.M. to 10:00 P.M.
    Bear Tooth Theatre
    Monday-Friday (holidays excluded) showings at 5:30
    Saturday, Sunday and recognized holidays: Open for matinees

    Phone Number:

    (907)276.4200


홀이 상당히 많은편인데 여기저기 홀이 널려 있더군요.

조금씩 늘린걸까요?





오픈주방 입니다.

주방이 오픈되어 있으면, 아무래도 믿음이 더 가지요.





여기 직원들이 상당히 많더군요.

수십명의 직원이 있는데 다들 엄청 바쁘답니다.





종류별 맥주 시음도 할수 있습니다.

이야기를 하면 작은잔에 가져다 주더군요.

저도 덩달아 시켜볼까 하다가 , 술 취할까봐 차마 시키지 못했습니다.





드디어 기다리던 샐러드가 나왔습니다.

달콤한 참기름이 섞인 소스라 한국인의 입맛에 아주 잘 맞습니다.

배부를 정도의 양입니다.






알래스카와 하와이의 만남피자 입니다.

반반씩 섞어서 주문을 했습니다.

그래야 먹는 즐거움이 두배가 아닐까요?

샐러드나 맥주,피자맛을 보니 역시, 유명한데는 그 이유가 있네요.

아주 맛이 좋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투고해가면 식어서 맛이 절반으로 줄어든답니다.

그러니, 꼭 오셔서 따듯할때 드세요.




표주박


이번 선거에서 강력한 주지사 후보였던 현 주지사가 질것 같네요.

부재자투표함만 미개봉 상태인데 , 현재 지고있는 상태입니다.

워낙 강력했었는데, 무소속 후보한테 밀리다니, 선거란게

참 무섭네요.


또한, 마리화나 합법화도 통과가 되었네요.

워낙 주민들이 마리화나하고 친하다보니, 그리 새삼스러울것도 

없지만, 정식으로 합법화 되어 물밑거래 전쟁이 끝이 났네요.

앞으로 90일후, 법적인 효력이 발생을 한다고 합니다.

마리화나 담배판매업자들은 신이나서 부랴부랴 준비들을 

하고 있을것 같습니다.


동네는 작은데 , 경쟁이 치열할것 같기도 합니다.

이미, 대학에서는 마리화나에 대한 대책을 발표 했습니다.

대학에서는 엄격히 제한을 하며, 학생들이 마리화나를 

피지 못하도록 학교법규를 제정한다고 합니다.


담배나 술등을 제조하거나 판매하지 못하게 할때,

마피아들이 득세를 이루었지요.

문제는 술로인해 사고 발생률이 엄청나게 늘었다는 겁니다.


지금 만약, 술을 판매하지 못하게 한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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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elax444 2014.11.20 09:32 신고  Addr Edit/Del Reply

    오늘은 먹는것보다는 마리화나 이야기가 학생시절의추억으로 돌아보게하시네요.....
    1973년 대학생활시절에 서울 명동성당 뒤로돌아가면 학생들과청년들이모여 세상의모든문제를 내가아니면 해결수없다는
    말도안돼는 자만심으로 똘똘뭉쳐서 조심스럽게 대마초를 피우던시절이 있었습니다. 그시절에는 사람들이 대마초에 대해잘잘모를때의 시절입니다. 저도 한때 친구들과 한두번 경험한시절이 있었던때를 돌아보게하시는 낭만님.....
    이제는 그런일들이 먼 옛추억이돼었으니 새삼 나이를확인해주시는군요....
    오늘하루도 우리모두함께 기쁜일과 행복한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낭만님. 제가올리는 글의분량이많으면 말씀해주세요. 줄이도록할께요.

  2. 가을사랑 2014.11.20 17:25 신고  Addr Edit/Del Reply

    피자하우스 실내장식(멋진 나무천장)이 마음에 드는군요
    분위기도 제법 좋을것 같습니다
    가격이 착하면 주말에 식구들과 편안하게 즐길수 있겠네요
    하와이안 피자가 맛있게 생겼어요.ㅎㅎㅎ

  3. 얼돌이 2014.11.24 22:15 신고  Addr Edit/Del Reply

    술을 못하는 저로서는 궁금하지만 다가갈 수 없는 장벽이 있네요.
    알래스카 피자맛은 어떨지 상상조차 할 수 없습니다. 한국에 있다지만 현지하고 맛이 같을까요?
    역시 현지가 최고일텐데... 아 배고프네요.


  황금의 땅 nome 에 대해서 소개를 합니다.

  여기 사는 한인은 손가락으로 수를 셀 정도로 적습니다.

  모텔과 식당, 택시를 운행하는 부부들 뿐 입니다.

 

 




  한인 운영하는 호텔인데 가격은 1박 150불 이상 이며, 여관급 입니다.

  1층은 바인데 이곳이 금이 많이 나는 지역이라 술집은 엄청 많습니다.



 

일식과 양식을 하는 허스키 레스토랑.
부부가 운영


  중식과 바베큐 전문 식당 입니다. 나이드신 부부가 하고 있답니다.

돈도 많이 버셨는데 그만 하실때도 됐는데, 평생 일만 하시는 할머니와 할아버지.






 

피자와 일식을 하는 곳인데 제일 장사가 잘 되는 곳 입니다.

일매상 3,000 불 정도. 출입문은 되게 허접하죠?







 매년 형제가 돌아가면서 운영을 하다가 이제는 동생이 맡아서 하는데 허스키 레스토랑 옆에

그동안 모은돈을 모두 투자해서 일식과 양식 레스토랑을 오픈했습니다. 이제 식당도 풀입니다.




 


다운타운 모습. 그외에 택시부부와 에어포트 피자 레스토랑이 리모델링 해서 오픈했습니다.

한인은 이게 다 입니다.

거리를 거닐면서 담배 한대를 다 못핍니다. 왜냐고요?  지나가는 원주민이 담배 한대 달라고

바로 옵니다. 아주 기다렸다는듯이 오는데 안주면 욕하면서 갑니다.







이렇게 도로옆이 바닷가 입니다.

술마시고 운전하면 바로...퐁당/... 그 황금의 바다 입니다.





 
바다에 나갔다가 잡아온 어부가 게를 틀고 있는데
100불 정도 사면 온 식구 배두들기며 먹습니다.
맛이 아주 달더군요. 포동포동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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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렇찮아도 NOME~의 소식을 듣고
    알래스카관광 일정들을 일부는후리로 바꿔 가야겠다고들 하더군요^^
    놈에들러 일확천금의 꿈도 확~ 어떻게 할겸 ㅎㅎㅎ
    어찌 한국말로 놈! 놈! 해데니 이상합니다?
    쥔장님 죄송합니다 ㅎㅎㅎ
    저는 저 게에 자꾸 눈이 갑니다
    울동네(오림공원 앞) 게전문 요리점에가면 일년내내 저런 게가 있더니
    다 알래스카 덕분이었군요
    한국서는 엄청 비쌉니다. 1인분에 90$정도?~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4.09.24 16:43 신고  Addr Edit/Del

      ㅎㅎㅎ
      금은 알래스카 전역에 있습니다.
      굳이 놈으로 가야할 필요는 없습니다.
      킹크랩은 어부가 직접 잡아서 파는거라 가격은 쌉니다.
      두고두고 각종 게요리를 해서 먹었답니다.

 

 

오늘은 주말이어서 많은 학생들이

세차를 하더군요.

 

 




.

사거리 대로에서 손님을 유혹(?) 하는 학생들


여기도 호객행위를 하는  여학생


 


많은 학생들이 열심히 세차를 하고 있는 모습


 


음악에 맞춰 세차를 하며 춤도 추는 모습


 

 
피자를 먹다말고 멋진 포즈를 취해주는 너무 이쁜 여학생들...
딱 내스탈~~~~~~ㅋㅋㅋ...(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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