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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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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여름 UCLA경제학과를 졸업하고 OPT로 언론사에서 파트타임 임금 정도를 받고 근무하던 학생이 간병인 취업이민으로 영주권을 신청했다.


최근 미국에서 진행하는 모든 취업 이민이 오픈 상태였기 때문에 I-485를 접수하는데 걸린 시간은 평균 6개월이다. 

그 유학생은 F1 체류 신분인 OPT 기간이 1년이 채 남지 않은 상태였는데 노동허가서 승인이 감사에 걸리지 않고 순조롭게 나오게 됨으로써 I-485 (영주권자 신분으로 신분 변경 신청)를 접수하고 인터뷰 없이 영주권 승인을 받았다. 2년전에는 I-485의 인터뷰가 의무사항이 아니었기에 매우 신속한 승인이었다. 

대부분의 유학생들은 OPT가 끝나면 한국으로 돌아가야 하는 상황에 직면하지만 위 학생의 케이스는 다행이 영주권 수속이 순조로와 간병인직으로 근무하며 영주권을 받았다. 
간병인 전문 수속 업체 TIS에 따르면 현재 간병인 취업이민은 캘리포니아 Banning 지역의 시설에서 인력을 필요하다고 말한다.

급여는 연봉 2만 5천 달러가 시작인데 시급으로는 12달러이지만 최저 임금이 15달러까지 오르게 되어 있으며, 간병인 직종은 시급이최고 20달러까지 올라갈 가능성 있다. 오바마케어 의료 보험 제도로 인해 최근 의료쪽 인력이 많이 부족하고, 고령화로 인해 많은 간병인들이 노인들을 위해 투입되고 있는 실정이다.

간병인은 현재 가장 빨리 노동허가서를 접수할 수 있는 이민 프로그램이고 미국에서 진행하게 되면 더 빠르게 영주권을 받을 수 있다고 TIS는 강조했다. 

문의: info@top2min.com
전화: 070-8272-2536(한국지사), 213-251-0032(미국본사)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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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으로 이민하고자 하시는 한국인들 중 많은 분들이 부딪치는 높은 영어의 장벽, 더 어려운 미국 내 취업 혹은 친인척이나 연고 없이도 본인의 자산 (합법적 투자자금 확인) 자격만 확인되면 아주 쉽고 빠르게 영주권을 받을 수 있는 미국 투자이민! 


학력 및 경력에 제한이 없으며 세계적으로 가장 낮은 투자금액인 50만불 투자로 21세 이하 자녀 포함 전 가족이 미국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10명 중 9명 이상이 선택하는, 확실한 Regional Center에 대해 알아본다. 
.
현행 미국 투자이민 제도의 시작은 1990년이다. 외국인이 미국 내 사업체에 투자를 해서 영구 거주할 수 있는 영주권을 취득하는 제도로서 해외 투자자들의 투자를 통해 고용창출 등 미국의 경제 발전을 도모하려는 취지로 제정된 것이다. 미국 투자이민을 통한 영주권 쿼터는 매년 10,000명이며 기본적으로 신규 영리회사에 100만불 또는 50만불(Targeted Employment Area: 전국 평균 실업률의 150% 이상 지역 또는 인구 2만명 이하의 소도시)을 직접 투자하여 10명의 신규 고용창출을 해야 하는 프로그램이다. 

그런데 2003년 미국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제특구지역 (Regional Center) 에 유치한 투자 프로그램이 리저널 센터 파일럿 프로그램이다. 3,000개의 쿼터가 배정돼 있으며, 미국 연방정부가 지정하는 경제특구에 미국 투자이민 중 최소 금액인 50만불 투자와 10명의 고용창출을 간접적으로 해도 영주권 취득이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많은 관심과 인기를 얻고 있다.

리저널센터는 특정지역에서 고용창출을 촉진하고자 미국 정부가 지정한 특정 단체로서 공공단체나 민간단체일 수 있으며 미이민국에서 지정, 승인을 받은 기관이다. 리저널 센터는 경제특구에 각종 프로젝트를 만들어서 투자자들의 투자금 유치 및 간접고용창출의 책임을 지게 된다. 

전문가 조언 통해 올바른 프로젝트, 투자금상환실적 등 꼼꼼하게 따져야

그런데 미국투자이민은 투자금 환급에 대한 100% 보장을 법적으로 금지하고(At risk 투자) 있으며 또한 조건부 영주권을 먼저 받는 독특한 프로그램임을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한다. 영주권자 신분이 된 후 2년 째에 참여한 프로젝트의 운영 실적이 성공적으로 증명돼야만(10명 이상의 간접 고용창출) 영구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기 때문에 투자이민을 희망하는 사람은 어떤 EB-5 프로젝트를 선택할 것인가에 대해 신중하게 검토해야 한다. 

따라서 리저널 센터 인력의 전문성과 과거 I-526 (조건부 영주권 청원서) 및 I-829 (영구 영주권 청원서) 승인율, 과거 프로젝트의 투자금 상환 실적 등을 꼼꼼하게 따져서 영주권 취득상의 위험 요소와 원금 손실의 위험 요소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정확한 근거를 토대로 결정해야 한다. 

이렇게 EB-5 투자이민을 통해 미국 영주권을 받으면 다음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 미국 내 어디에서든 주거의 자유가 있다. (투자지역과 거주지역 무관)

- 미국 내에서 집을 구입하거나 기타 투자활동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

- 직업을 자유롭게 구할 수 있고 사업체를 소유 및 운영할 수 있다.

- 체류신분 (비자 갱신)에 걱정 없이 아무 때나 미국에 왕래할 수 있다.

- 자녀의공립학교입학이 가능하고, 주립대에 다닐 경우 저렴한 학비, 의료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2017년 EB-5 미국투자이민 통계를 보면 한국인으로서 투자이민을 통해 영주권을 받은 사람은 약 200명으로 세계 4위였다. 흥미로운 점은 이 중100만불 (TEA 50만불) 직접 투자를 통한 이민은13명 밖에 되지 않지만, 리져널센터를 통한 케이스는 14배가 많은 182건이나 된다는 것이다. 2015/ 2016년도에도 한국인의 90% 이상이 리져널센터로 진행됐다.
.


밴쿠버 중앙일보 제공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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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알래스카로 유학을 오려는 학생들을 위한

안내입니다.

UAA  대학으로 유학을 오려는 학생들에게는

나중에 다시 자세한 안내를 해 드리도록 하겠으며,

오늘은 초중고등학생들을 두신 학부모님들을 위해

유학 안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

알래스카에는 어학원이 없어 어학연수는 거의

불가능 합니다.

향후 1년후 정도에는 아마 유학원이 생길 가능성이

있으나 현재로서는 불가능 합니다.

.

일주일전에 상담 예약을 하고나서 오늘 면담 예정이라

유학이 가능한 사립학교로 출발 했습니다.

국,공립 학교는 유학이 안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

대신 사립학교는 서너군데가 되는데 그중 한인

유학생이 8명이 있는 앵커리지 기독교 학교를

소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

.

여기가 바로 Anchorage Christian Schools 인 사립학교입니다.

Anchorage Christian Schools 6575 E. Northern Lights Anchorage,

 Alaska 99504



.

오른쪽은 초등학교입니다.

문의전화번호 : (907) 337-9575.


.

이 학교는 기독교 학교협회 (ACS)와 Northwest Accreditation 

Commission (NAC) 의 인증을 받은 40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학교입니다.


.

안개가 자욱한 학교 주차장입니다.

엄청 넓습니다.



.

학교 입학및 안내 사무실입니다.



.

문을 열고들어서면 맨처음 정면에 각종 트로피와 상패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

각 교실로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

친절하게 상담을 해주시는 Shyla Wells 입니다.



.

언제든지 문의를 하라고 명함을 건네줍니다.




.

일년에 학비는 7,000불인데 크레딧을 받아 6,000불을 내면 됩니다.

접수하는 시기에 따라 원서비용이 최소 50불부터 100불까지 입니다.

일찍 접수하는게 저렴합니다.



.

한국에서 담임선생님 추천과 목사 한분의 서명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현지에서 보호를 하는 보호자가 한명 있어야 합니다.



 .

굳이 변호사를 선정해서 작성을 하지않아도 됩니다.

정확히 영어를 구사하는이만 있으면 충분히 작성 할 수 있습니다.

.

그럼 자세하게 설명을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한국에서 이 서류를 홈페이지에서 (http://www.acsedu.org/)

다운을 받아 작성을 한다음 이메일로 학교에 제출을 하고

수업료를 납부하면, 학교에서 다시 이메일로 입학 허가서를

보내 옵니다.

여기서 제가 다시한번 확인을 했는데 서류가 접수되면 여기서는 

단순히 입력을 하고 승인을 하는거라 소요기간이 

아주 짧다고 답변을 해주더군요.

.

그러면, 그 서류를 프린트해서 한국내 미국 대사관에 들러

서류를 제출하고 학생비자 (I-20) 를 받아 정식으로

알래스카로 오시면 됩니다.

.

이렇게 간단하게 이야기하니 아주 쉽죠?

.

이 모든 진행 소요기간은 대략 2달에서 3개월 

소요가 됩니다.

서류가 미비하면 보충을 하다보면 다소 지연이 

될 수 있습니다.

.

대학교는 인천과 자매결연을 맺어 엄청 싼 학비로 

유학을 올 수 있습니다.

인천으로 주소지를 옮긴후 1년이 경과 되어야 하는데

여기 대학교에서는 1년의 기간을 확인하지 않습니다. 

.

현재 유학온 한인은 8명이며, 유학생에게도

다양한 장학금이 지급이 됩니다.

.

그리고, 고등학교 2학년이상 편입은 힘들다고

합니다.

어차피 언어가 되지 않기때문에 편입은 힘듭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초등학교 3학년이면 여기서 바로 

3학년으로 편입은 가능합니다.

고등학교부터는 새로 입학을 하는 것만이 가능합니다.

.

그리고 나이제한은 21세 이하로 얘기해준 것 같은데

21세인지 23세인지 헷갈리네요.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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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앵커리지 미드타운 소재 룸메이트를 구합니다.
    가구와 주차장이 완비되어있으며 유틸리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문의 카톡아이디 : alaskakorea

    • Chung 2017.01.27 06:00 신고  Addr Edit/Del

      안녕하세요? 저는 Texas DFW 지역에 살고 있는 50대 초반의 남자 간호사 입니다. 내 후년 정도에 집사람과 함께 Alaska로 이주를 가서 살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해서 여러가지 문의 하고 싶은 내용들이 있는데 어디 마땅히 물어 볼 곳이 없네요. 혹시 e-mail 주소 있으시면 제 e-mail, imgchung@yahoo.com으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Chung 2017.01.27 06:05 신고  Addr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저는 Texas DFW 지역에 살고 있는 50대 초반의 남자 간호사 입니다. 내 후년 정도에 집사람과 함께 Alaska로 이주를 가서 살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해서 여러가지 문의 하고 싶은 내용이 있는데 어디 마땅히 물어 볼 곳이 없네요. 제 e-mail, imgchung@yahoo.com으로 e-mail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알래스카 최대의 대학교인 UAA는 알래스카 중남부인

앵커리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UAA의 시초는 1950년 군인들의 커뮤니티를 위한 교육을 위한

군사기지로서의 임시 학교가 세워지지만 , 정식으로는 1954년

대학으로 첫 발을 내딛게 됩니다.


1950년 앵커리지 인구는 약 30,000명입니다.

알래스카 군사기지로 출발을 했기에 군사기지와는 아주 밀접한 

관계가 성립되었습니다.


1959년 미국의 49번째주로 편입이 되자 인구는 8만명으로 증가를 

하게 되었습니다.


1970년이 되자 인구는 126,000명으로 급격히 늘기 시작을 합니다.

땅을 조금만 사서 대학을 지었는데 급격하게 늘어나는 인구와 학생수로

인해 여기저기 조금씩 대학부지를 마련하기 시작 합니다.


그러다보니, 대학교 부속 건물들이 동네 한가운데에 위치하는 경우도

생기게 되었습니다.

이점이 제일 문제더군요.


교내버스를 놓치면 , 어디를 걸어가기 아주 먼거리입니다.

저도 이 대학교만 가면 헤메이기 일쑤입니다.





아직도 어디가 어딘지 헷갈리는 저는 일단 대학교 중앙으로 들어왔습니다.


2000년이 되자, 앵커리지 인구는 260,000명을 돌파하며 기술대학과 미술관

각 연구관등을 설치하기에 이릅니다.


점점 건물이 늘어나게 되는 시기입니다.





이 건물은 연구단지 건물입니다.

주로 연구에 몰두하는 박사들을 유치해 대학교의 수준을 급격히 끌어

올리기 시작합니다.


다른 대학보다 월등한 대우로 명망 높은 교수진을 갖추고 있습니다.






에너지 회사에서 이 건물을 지어 학교에 기증을 하게 됩니다.


2004년 드디어 대학교는 개교 50주년을 맞이하게 됩니다.

다른 기업체에서도 건물을 지어 대학교에 속속 기증하게 됩니다.


한국에서도 그런게 유행이기도 했지요.









겉 모습은 일반 건물과 별다를게 없는데 , 안을 들어오면 아주 심플 하면서도

미래지향적인 인테리어가 눈길을 끕니다.







저 안내센터는 효율성이 없긴 하더군요.

안내데스크는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있어 아까운 기분도 드네요.


2014년이 되자 인구는 엄청 늘어나 40만명을 넘게 되었습니다.








업무를 보는 안내센터는 사무실로 들어오면 입구에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 방문하는이는 헷갈리기도 합니다.


여기는 연구단지인데, 다양한 연구 종목에 따라 담당 교수의 연락처와 

사무실을 자세하게 안내를 해줍니다.








3층 건물이 온통 연구교수의 사무실로 이용이 되고 있습니다.

수백개는 되는것 같습니다.

이런데서 학교의 급수가 정해지는것 같습니다.







어디를 가나 연어 조형물은 꼭 있네요.








승강기도 있지만 계단도 같이 있는데, 정 중앙에 설치된게 아주 특이합니다.

그리고,계단 난간은 모두 투명유리로 된게 특징입니다.






천정도 자연광이 들어오게 되어 있으면서 , 일부는 저렇게 목재로 

디자인을 구성해서 만들었습니다.


혹시, 떨어지지는 않겠지요?..ㅎㅎㅎ







각, 복도마다 이렇게 미팅룸이 있는데, 칠판에 다양한 수학 공식이 

적혀 있는걸보니, 안 지우고 그냥 갔나봅니다.







휴계실겸 대기실 같은곳인데, 아주 깔끔하면서도 심플 하더군요.






모든 의자들에 저렇게 필기를 할수있는 판이 설치 되어 있더군요.







어쩐지 묘하게 어울리지 않으면서도 돈만 많이 들었을것 같은 계단 난간의

유리가 눈에 거슬리네요.






두분의 박사님을 찾으러 왔는데, 그중 첫 교수님이십니다.

야생동물을 연구하는 박사님이신데 , 미팅중이라 문전에서 쫒겨 

났습니다.






약, 200여개의 다른나라와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운영중입니다.

또한 다양한 나라의 도시들과 자매결연을 맺어 유학생을 받아 들이고

있습니다.


한국은 인천지역과 자매결연을 맺어 아주 저렴한 , 그야말로 영어학원

수업료보다도 저렴한 학비로 유학을 올수 있습니다.









전면 유리창으로 교정이 보이네요.


유학으로 오려면 , 일단 주소지가 인천으로 되어 1년이 경과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미리 인천으로 주소지를 변경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한국에서 문의할곳은 인천시청으로 알고 있습니다.







두번째로 찾은 박사님 사무실인데 , 이미 어디로 출타를 하시고 안 계시네요.

자기 사무실에는 자신이 연구하는 다양한 연구지들이나 참고용 포스터를

이렇게 붙여 놓아, 누구나 쉽게 찾아올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명함만 달랑 한장 얻어 돌아왔습니다.

이제 이메일이나 직접 전화 통화를 해서 일정을 잡아야 합니다.


교수님과의 인터뷰도 금방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교수인지라, 접촉하는게 상당한 시일이 소요 됩니다.






 

인터넷이 무료인지라 , 여기서 과제물을 하는 학생들도 많은데

여기는 워낙 한가롭고 조용해서 공부 하기는 아주 최적의 장소입니다.


도서관보다 오히려 나은것 같더군요.






표주박




알래스카에도 일반 개인부지가 도로에 편입되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점점 인구가 증가하면서 도로 확장을 하는 바람에 개인땅들이 속속

편입이 되는데, 이번에 알래스카에서 제일 유명한 피잣집이 편입 되었더군요.


무스투스라는 피자가게인데, 워낙 인기가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2백만불에 인수가 되어 다른곳으로 이전을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한, 한인이 소유하는 건물도 해당이 되는데 현재 일식을 하고 있는데

세입자는 조금 난감 할것 같습니다.


건물주야 보상을 충분히 받을수 있지만 , 세입자 입장에서 보면 어떨지는

잘 모르겠네요.


알래스카에서 아주 유명한 일화가 있습니다.

대형 호텔이 단돈 1불에 경매에 나왔는데, 그 이유는 심각한 환경 오염이 

되어 있다는겁니다.


한인이 1불에 인수를 해서 더 자세한 조사를 했는데 , 전혀 이상이 없는걸로

나왔다고 하네요.

그래서 횡재를 했다는 전설아닌, 전설이 있습니다.


이런일로 인해 부자는 하늘이 내려준다고 하나봅니다.

부자가 될 팔자도 아닌데, 억지로 돈을 벌면 나중에 꼭, 문제가 생긴답니다.


그냥 적당히가 제일 좋은게 아닌가 합니다.


" 내 한몸 뉘일곳 있으면 이보다 좋을수 없지 않을까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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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학경험자 2016.07.25 00:00 신고  Addr Edit/Del Reply

    인천으로 주소만 되어있으면 할인을 받았어요~ 1년이 꼭 되지 않아도 상관없었는데요^^

제가 잠시 재외국민 투표에 관해 홍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특별나게 관계자는 아니지만, 알래스카에서 행하는 

모의 투표인지라 그 상황을 전달 하도록 하겠습니다.


외국에 거주하는 한인들은 헌법이 보장하는 대한민국

국민의 참정권인 국민투표에 대해 상식으로 알고

계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1966년부터 재외투표가 실시되어 왔다가 제 4공화국이 

출범 하면서 1972년 10월 17일 폐지 되었지만,

다시 부활하여 재외 투표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모의 재외 국민투표가 알래스카 앵커리지 영사 출장소에서

있었습니다.


투표는 소중한 권리입니다.




길가 도로옆에는 아름다운 fireweed가 곱게 피었습니다.






여기가 바로 대한민국 영사 사무소 앵커리지 출장소 입니다.

800E .Dimond Blvd.Suit 3-695 Anchorage AK 99515

907-339-7955  F.907-339-0411





마침 민원인이 와 있네요.

한인은 아니네요.비자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여기가 바로 임시로 만들어진 재외 투표소입니다.






각종 민원서식들이 두루 갖춰져 있습니다.

여행도중 여권을 분실한 케이스가 많이 생깁니다.

이럴때 도움을 받을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앵커리지 출장소 전승민 소장님이십니다.






투표를 하기 위해서는 미리 투표등록을 하여야 합니다.





자신의 신분증을 꼭 지참하여야 합니다.





신분증을 제출하면 바로 등록 여부 확인을 거칩니다.





확인이 되면 본인의 사인을 합니다.





투표소 동선입니다.

보시면 금방 아실수 있도록 쉽게 설명을 해 놓았습니다.





등록과 본인 확인이 끝나면 이렇게 세장의 용지를 주는데, 두장은 원하는 

곳에 원형 도장을 찍으시면 됩니다.






기표소에는 날인을 하는 도장이 비치되어 있습니다.

한장당 한곳에만 기표를 하시면 됩니다.





기표소는 비밀이 보장됩니다.






자신이 투표한 용지를 봉투에 넣고 밀봉을 합니다.





그런다음 스티커를 봉투에 붙이시면 됩니다.







그다음에는 투표함에 넣으시면 끝.






본인의 소중한 한표가 건강한 나라의 초석이 됩니다.

결코 포기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투표가 끝났으면 조촐한 점심을 맛난 곳에서, 본인 돈 내시고 하시기 

바랍니다..ㅎㅎㅎ


이럴때 외식을 하시는것도 좋습니다.







에피타이저가 나왔네요.


외국에 살더라도 자신의 소중한 권리를 찾으시기 바랍니다.

불평불만 보다는 자신의 의사를 정확하게 전달하는 국민적 소양이

절실하게 필요할 때가 아닌가 합니다.


이상으로 재외국민 모의투표 스케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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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는 엘리언이라고 투표를 안하는데
    참 멋지시네요. 대단히 고맙습니다.

미국은 그야말로 신용사회 입니다.

차량과 주택,가구,가전제품,보트,아웃도어용품등

모든걸 외상으로 삽니다.


그러나, 자신의 싱용등급이 낮으면 , 아예 구입을 

하지 못하거나 엄청나게 높은 이자를 내야 구입을 

할수 있습니다.


제 지인중에 차량을 구입하려고 닛산 자동차를 찾았습니다.

두명이 동시에 차를 구입 하려고 했는데 , 자신의 신용점수가

너무 낮아 , 연대보증을 해야만 차량을 구입 할수 

있었습니다.


이때 혜성처럼 나타난 , 신용점수 조정을 하는 회사를 

소개 받았습니다.


다른곳들은 수천불씩 변호사들이 돈을 요구해 수많은 

피해사례들이 많아 불신을 하기에 이르렀는데,

이 회사는 년간 5회를 신용점수를 업그레이드

시켜준다 합니다.


그래서 너무나 좋은 정보라 소개를 합니다.





미국 성인인구의 50% 이상이 신용점수가 안좋다는 통계가 있다. 

주택차압이 기승을 부리고 차량 월부감을 제대로 내지 못해 차량압류를 
당하기도 한다. 

 한마디로 신용점수가 낮으면 여기저기 빠져나가는 금전적 손실이 연간 
수천불을 웃도는 것이 현실이다.

융자를 아예 거절당하거나 또는 높은 신용카드 이자율을 적용받는 
경우가 많다.

직장 취직이 어려우며 승진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

주택/차량보험/신용카드/은행융자 받을 때에 엄청난 이자율 적용이 
되기 때문에 하루라도 빨리 신용점수를 업그레이드 하는게 훨씬 
이익이 된다.







이런 불이익을 겪으면서도 우리 한인들이 선뜻 신용교정에 응하지 못하는 것은 불신 때문이다. 

고액의 돈을 주었지만 하루 아침에 사라지는 웹사이트 사기가 극성이거나 신용교정비로 거금 3천불을 요구하는 교정회사도 있다. 

그런가 하면 변호사들도 고액의 착수금을 먼저 요구하고 케이스당 비용을 청구하는 사례가 빈번하다.





제가 믿을수 있기에 제 사진을 과감히 올려봅니다..ㅎㅎㅎ


United Credit Education Services라는 회사를 통해 
신용교정한 케이스를 직접 확인해보니 고통받는 우리 한인들에게 
조금이나마 소개해주고 싶어서 정보를 달라고 요청해 여기에 조금씩 
포스팅하려 합니다.

처음엔 설마하며 믿지 않았지만 Eqifax, Experian, TransUnion 
등에서 보내온 여러 사람들의 신용점수 개선사례를 보고서야
 믿을 수 있었답니다.

그런데 이 회사가 미국 Better Business Bureau (BBB--- 우리 표현으론 상거래 개선기관???쯤 되는 것 같다.)에서 A+  우수등급을 받은 회사라 합니다.

아직도 반신반의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연락처를 올리니 한번 문의해보시기를...


미국인과는 달리 체면을 중시하는 우리 한국인의 경우, 자신의 신용점수가 안좋다는 것을 드러내지 못하고 속병을 앓는 안타까운 경우가 숱하다. 

사업실패나 실직으로 인한 말못할 고통은 이제 막을 내리면 좋겠다.  

신용점수가 낮을 경우 받는 엄청난 불이익을 감수하지 말고 용기를 내어 신용교정에 도전해보길.


그런데 본인과 회사 외에는 도와주는 에이전트들에게도 고객 신용점수는 제공되지 않는다. 

고객의 신용점수는 비밀에 부쳐지며 당사자와 본사 담당부서 외에는 알지 못한다 하니 노출될까 주저하는 분들은 안심하고 신청해보시기를..







실제 1차 교정으로도 나쁜 신용기록 전부가 지워져 200점 이상 단숨에 개선된 사례가 있는가 하면 17개 나쁜 기록 중에서 14개가 삭제되는 대박 케이스 사례의 서류도 보았다. 엄청난 결과다.

우리 지인도 사업실패로 780점이던 신용점수가 520점대로 급락했는데 새 차를 사려고 보니 딜러가 회사 방침이라며 다음과 같이 요구.
15% 이자율, 만오천불 다운페이, 타고다니던 차 trade-in.


조건이 너무 불리해 5주 후 신용교정한 후에 오겠다 한 후에 에이전트로 등록해 교정에 들어갔다는데..
11월에 교정서류냈는데 성탄절 몇주 전에 1차 결과..

이 회사를 통해 서류접수 후 5주 만에 각 세 개 신용국으로부터 60점에서 최고 약 110점까지 올라서 원하던 차량을 9%대 이자에 다운페이 없이 차량 구입에 성공.


점수 높혀서 다시 찾아가니 차를 판 딜러조차도 지인에게 말하길, "신용교정이란 말은 들어봤지만 거짓이라고만 여겼는데 내  평생에 신용점수 고쳐서 차 사러온 사람은 당신이 처음이다"라며 놀라더랍니다. 

명함 가져오면 차량 구매고객들에게 광고해주겠다고 약속했답니다.





미국은 지난 십여년간 수많은 사람들이 실직했고 이로 인해 신용불량자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고 주택차압이 줄을 이었다. 

떨어진 신용점수로 인한 불이익은 예상외로 심각하다.

신용불량자는 주택, 차량, 은행융자, 차량보험, 신용카드 발부받을 때에도 엄청난 손실을 감수해야 한다. 

높은 이자율로 인한 금전적 손실이 막대하다. 

이미 높은 이자율로 주택이나 차량을 구입한 사람들은 신용복원 후 낮은 금리로 재융자 신청하는 것도 절약할 수 있는 아이디어.

일년에 수천불이 이자로 새어나가는 것을 방관하면서도 저렴한 신용복원비용은 아까워하는 이들도 있는데 다시 한번 계산하여 어느 쪽이 현명한 방법인가 심사숙고.

신용교정만 할 경우는 $499이라고 합니다.

신용교정이 불필요하지만 Protection Plan 만 구입할 사람은 월 $87. 

신용카드 사기를 당하거나 아이디 도용당해 손해를 볼 경우 회사 소속 변호사들이 도와준다.

에이전트 등록하면 $286이면 된다. 자세한 정보는 링크 클릭..



연락처:  831-601-5676

judyshin0115@gmail.com






신청과정

신용교정을 원하는 고객은 자신의 신분과 거주지 주소를 증명할 수 있는 간단한 서류 두가지만 제공하면 된다.

소셜넘버와 운전면허증

이 두가지가 없다면 다른 대체서류로도 접수가 가능하며 빠르면 십분 정도면 접수가 가능하다고 한다.

신용회사는 고객의 정보를 바탕으로 고객을 대신해 서류를 작성해 고객에게 보낸다. 고객은 서류에 서명만 하고 각각 신용국으로 보낸다.

이로부터 약 5-6주 정도면 1차 결과가 나오며 이후 60일마다 회사가 교정서류를 자동발송.
12개월내에 총 5회 회사 자동지원.


 자신의 신용점수조차 모른 사람이 태반이고 생전에 점수 조회조차도 안해본 사람이 부지기수다. 

은행융자나 주택구입.. 차량구입때나 비로소 알게되는 사람들이 대다수.

$499 로 12개월 내에 총 5차례 추가금액 전혀 없이 교정신청 본사가 도와준다. 

또한 회사에 신용담당 변호사들이 고객들의 질문에 성실히 답변. 콜렉션 회사에서 고객들에게 상환촉구하는 압박전화를 걸어올 경우 회사 변호사들이 서류 지원.

 
변호사들도 신용교정일을 하지만 착수금이 수천불로 시작,

삭제건수에 따라 추가비용 요구. United Credit Education Services 교정회사는 $499가 전부. 추가금액 전혀 없다.





80% 이상의 사람들이 자신의 신용리포트에 오류가 있다는 것을 모른채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미리 신용점수를 높여 놓으면 급할때 허둥대지 않고 , 일사천리로
진행을 할수 있답니다.

주택이나 차량,보험등 신용등급이 낮은 상태에서 이미 구입을 하셨어도
신용점수를 높이면 다시 재조정 된다고 하네요.

그러니 이번기회에 자신의 신용점수를 높여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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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메리 콕푸즈 연간 51명…인텔 이어 2위
연봉 1만8000달러 불과, 체력소모도 심해

앨라배마주 몽고메리에 있는 한 닭공장이 2013년 한인 취업영주권을 두번째로 많이 스폰서한 기업으로 꼽혔다.


최근 발표된 연방노동부 산하 고용훈련국(ETA)의 2012~2013회계년도 외국인 노동허가통계에 따르면, 한인들이 가장 많이 취업한 기업은 ‘인텔’로 총 52명이었다. 이어 2위는 한인 51명이 취업한 닭공장 콕푸즈(Koch Foods)였다. 1위인 인텔과 불과 1명 차이다.

남동부지역 닭공장의 한인 취업은 다른 통계에서도 두드러진다. 한인 취업영주권 직종 통계에 따르면, 1위는 회계·감사업종, 2위는 전기전자 전문가였으며, 닭공장이 3번째로 많았다. 이 기간동안 닭공장 등 육가공·생선가공 업체에 취업해 취업영주권을 취득한 한인은 66명에 달한다. 

남동부 지역의 취업영주권 취득 한인 숫자도 늘고 있다. 노동부에 따르면, 이 기간 동안 앨라배마주는 한인 98명이 취업이민에 성공해 전국에서 3번째로 많았다. 앨라배마주에서 한인들이 가장 많이 취직한 업종은 ‘농업 기업’(agribusiness)으로 닭공장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조지아주는 한인 71명이 노동승인을 받아 전국에서 6번째로 많았다. 

남동부 한인들의 닭공장 취업은 최근 급증하고 있다. 앨라배마 콕푸즈의 경우 1년전인 2011~2012년 회계년도에는 불과 18명의 한인이 취업해 노동허가를 받았지만 2012~2013년에는 52명으로 2.5배 이상 늘어났다. 이같은 추세에 따라 앨라배마 현지에 한인이주공사도 생겨나고 있다. 

이와 관련, 앨라배마 한인사회 관계자는 “조지아주와 앨라배마는 미국에서 닭고기 등 농축산물 가공업이 가장 잘 발달한 지역이며, 그만큼 인력 수요도 많다”면서 “최근 취업영주권 3순위가 빨라짐에 따라, 영주권 스폰서를 찾는 한인들이 닭공장에 눈을 돌리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섣부른 닭공장 취업은 삼가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연방노동부에 따르면, 2013년 닭공장 취업 한인의 연소득은 최저임금 수준인 1만7950달러에 불과했다. 

현지 한인 관계자는 “닭공장은 기본적으로 저소득 직종이며, 고기를 가공하는 거친 작업이기 때문에 체력소모도 심하다. 가볍게 도전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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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 취업, 왜 닭공장으로 몰리나 

‘비숙련공’ 1~2년으로 짧아지며 급증 
“냉동공장 일 춥고 거칠어 1년 채우기도 쉽지않아” 

앨라배마주의 닭공장이 전국에서 두번째로 한인 취업영주권 스폰서를 많이 한 기업으로 꼽혀 눈길을 끌고 있다. 2012~2013년도 연방노동부 외국인노동허가통계에 따르면, 콕푸즈(Koch Foods) 앨라배마는 이 기간 동안 한인 51명의 노동허가 스폰서를 섰다. 한인 52명을 스폰서한 인텔에 이어 두번째로 많은 숫자다.

▶닭공장 취업현황= 1972년 설립된 콕푸즈는 도계가공업계 7위 기업으로 20개 공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중 콕푸즈 앨라배마는 몽고메리에 있다. 한인들은 이곳에서 주로 닭가공, 고기발라내기, 냉동작업 등에 근무한다. 평균임금은 시간당 9.54달러이다. 노동부통계에 따르면, 2013년 이곳에 근무하는 한인들의 평균 연봉은 1만7957달러이다. 

2000년대 중반만 하더라도 영주권이 필요한 한인들은 닭공장에 근무하기도 했다. 일은 힘들지만 학력, 직종제한이 없고 비숙련취업이민 스폰서를 빨리 받을수 있기 때문이었다. 2005년 4월 애틀랜타저널(AJC)은 “한국의 고학력자들이 좋은 직장을 버리고 닭공장 저임금 노동자로 근무한다”는 기사를 게재하기도 했다. 

그러나 2006년 메릴랜드 닭공장에 근무하던 한인 100여명이 이민공사의 폐업으로 영주권 취득에 실패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외교통상부에서 “닭공장 해외이주알선업체와 계약자 사이의 분쟁이 빈발하고 있어 주의해야 한다”는 공지문을 발표할 정도였다. 또 2008년부터 시작된 미국의 경제위기로 인해 국토안보부가 취업영주권 요건을 강화하고, 이민당국이 조지아와 앨라배마 일대 닭공장의 불법체류자 취업단속에 나서면서 ‘닭공장 취업’이 찬바람을 맞기도 했다. 

▶‘힘든 일’ 유념해야=그러나 최근 수년새 남동부 닭공장 취업 한인이 다시 늘어나는 추세다. 연방노동부 통계에 따르면, 닭공장이 포함된 ‘농업 기업’(agribusiness) 업종은 2012년 한인고용 10대 기업에도 들지 못햇지만, 2013년에는 갑자기 3위로 뛰어올랐다. 2013년 이 업종으로 노동허가를 받은 한인은 모두 66명이었다. 

이에 대해 현지 한인들은 “비숙련공 취업영주권 취득 기간이 1~2년으로 빨라지고, 앨라배마 한인인구가 늘어나면서 닭공장 취업을 고려하는 한인들도 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닭공장을 경험한 한인들은 “영주권만 바라보고 하기에는 몸을 쓰는 일이 너무 힘들다. 필수 취업기간인 1년 채우기도 힘들다는 사람들도 많다”며 “냉동공장에서 일하기 때문에 몸이 춥고 일이 거칠다는 점도 잊어서는 안된다”고 경고했다.

.....................................................미주중앙일보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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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눈물없인 볼수업는 소식들입니다
    그래도 우리 한국인은 대단들합니다
    삶의 현장 취재파일입니다
    감사합니다

투자이민 (EB-5)에 대해 문의를 주시는분들이

많으신데 , 변호사를 이용하시는게 가장 

안전하고 지름길입니다.


저는 단지 정보만을 제공 합니다.


여태까지 투자이민 (E-2비자와는 틀림) 제도가

한시적인 제도로써 3년마다 늘 연장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아주 영구적으로 50만불이상 투자하면

온 가족에 대해 영주권을 주는 영구 투자이민 법안을

상정 했습니다.


부동산이나 사업에 50만불이상 투자를 하면 , 영주권을 

주는 관계로 중국에서 엄청난 투자자들이 몰려들었습니다.


"50만달러 리저널센터 투자이민" 을 3년마다 연장을 하는

현재의 제도 보다는 이렇게 영구적으로 보장을 해준다면

많은 투자자들이 몰릴거로 봅니다.


올 9월이면 3년 시한이 만료되어 다시 연장을 해야하는데,

늘 이런점들이 불안하긴 합니다.


알래스카에서는 대체적으로 10만불에서 25만불 사이의 

투자를 해서 이주를 하는 E-2비자를 많이들 택합니다.

그러다보니, 거의 식당쪽으로 많이 몰리더군요.


E-2비자는 사업계획서가 아주 중요합니다.

투자금액 보다는 일자리 창출에 그 의의가 있기 때문에

한국에서 진행을 할때 정식으로 약 7개월이 소요가 됩니다.


단, 한가지의 서류라도 오타가 나거나 정정을 요할시

한달씩 늦어지는게 다반사 입니다.

그러기에 철저하게 서류를 점검해야 합니다.


만불정도의 투자라 할지라도 사업계획서가 아주 튼실하면 

통과될 확률이 높습니다.


미국에서는 최고의 변호사는 유태인 출신의 변호사입니다.

인맥이 워낙 넓고 탄탄해서 , 패소를 하는 경우가 드물지만,

문제는 변호사비용이 높다는겁니다.


미국에서도 역시, 학연,혈연이 아주 중요합니다.

오리려 더 폐쇠되어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정도 입니다.


부동산이나 상가에 50만불 이상을 투자하면 온가족이 

영주권을 받으니 , 돈있는 중국인들은 가장 선호를 합니다.

중국인들의 부동산 투기는 극에 달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아파트도 짓지 않았는데 모두 현찰로 전액 지불하는

과감한 공격형 투자를 합니다.


어느분이 알래스카는 이민이 쉽다면서요?

하시는데 이민법은 연방법 입니다.

미국전역이 같은법입니다.


다만, 여유가 있어 그렇게 까다롭게 진행을 하지는 않지만,

역시 연방법에 의해 진행이 됩니다.


H-1B 전문직 취업비자 사전 접수 신청기간이 2개월 정도

남았는데, 2016년도 전문 취업비자 신청자들이 대거  몰리고

있다고 하네요.

작년에는 17만명이 몰리고 금년에는 약 20여만명이 몰릴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IT산업쪽의 고급인력들이 대거 신청을 할것 같네요.


알래스카에도 IT 관련업종의 인력들을 많이 필요로 합니다.

알래스카에 도전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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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표현 않는것 분이지 많은 참고가 되니 종종 올려주십시요
    제 앞집 카페사장도 이전에 7만불자리 캐핀을 연락하고 잇ㅅ습이다
    제가 오른족 어ㄱ개를 수술한다고 묵ㄱ어놔서
    된발음 타자가 안됩니다 ㅠㅠㅠ

  2. 이건목원리침도술아라고 칼같이생긴 긴침도로 깊이 타고들어가는건데
    그래도 효과들을 많이들 보아서
    저도 그렇게 햇는데 확실히 좋습니다
    걷지도 못해서 업혀들어온사람이 걸어서 나가니가요
    입원일도 이 삼일정도



저는 단순히 정보제공만을 합니다.

연락은 직접 하시기 바랍니다.




취업이민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물론 스폰서 해주는 고용주입니다. 미국이민 오려는 사람은 많고, 미국 내 한국동포들이 운영하는 사업체는 한정되어있어서 고용주 구하기가 정말로 하늘에 별 따기라 할만큼 어려운게 사실입니다. 

취업이민시 고용주의 법적인 자격은 첫째, 재정능력입니다. 보통 스폰서 사업체의 세금보고서가 그 기준이 됩니다. 꼭 한가지가 중요한데, 그것은 그 사업체의 순이익이 얼마이냐에 따라 자격이 되고 또는 안되고가 결정된다고 생각하면 거의 정확한 판단입니다. 

마지막으로, 인간적인 자격입니다. 이것은 고용주가 성실하게 끝까지 잘 봐주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민법상 취업이민이란 사업체주인이 직원이 필요해서 외국 노동자를 데려오는 것이라서, 수속도중 언제라도 사업체 주인이 직원이 더 이상 필요치 않는다고 하면, 이민국에서는 그러냐고 하면서 영주권 수속을 중단하고 그 자리에서 마감합니다. 

세금보고 잘해주고, 사업체 중간에 팔지 않고, 인간적으로 잘 돌봐주는 스폰서를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취업이민 3순위(EW-3) 영주권 취득후 1년간 일하는 조건 입니다. 

America’s Catch Inc. 는 미국 Mississippi 주, 수도인 Jackson에서 내륙 쪽으로 40분 가량 떨어진 Greenville city 근교에 위치해 있습니다. 

생선가공공장으로 특별하게 공급되는 최고급의 콩, 옥수수, 밀 등의 미네랄과 비타민이 포함된 고단백 펠릿사료로 양식된 생선을 신선 가공 처리하여 최고의 상품생산을 목표로 최신식 자동화 설계를 통한 제품을 생산합니다. 


-업체 냉동, 냉장 생선가공 및 판매 

-본사 미국 Mississippi주, Greenville city 근교 

-주소 46623 County Road 523, Itta Bena, MS 38941 

-근무환경 근무시간: 일 8시간, 주 5일 근무, 1일 1교대 

-급여수준: 시간당 US$8,25 

-복지혜택: 전 가족 의료보험 혜택, 미국인 근로자와 동일한 조건으로 근무 

-근무환경: 최첨단 가공시설, 쾌적한 근무환경 

-홈페이지 http://www.catfish.com


이민스폰서닷컴(주) 
LDA Bond / Policy # 71460513 
Immigration Bond / Policy # 57BSBGP0804 

3435 Wilshire Blvd #400 
Los Angeles,CA.90010 
www.iminsponsor.com
uscispro@gmail.com
(213)505-1341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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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런 세밀한 곳들도 가끔 올려주시면
    많은 도움들이 될겄입니다
    저두 이런 계시물은 더 자세히 보게 되더군요
    당장은 필요 없어두 삶의 현장들어서 더 생동감있고 현실적인것은
    다 나이탓일런지요? ㅎ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건강하십시요

  2. NM이민 2016.09.26 00:25 신고  Addr Edit/Del Reply

    나무 이민 단독 진행 캘리포니아 LA 봉제공장 비숙련취업이민 (영주권 취득)


    ★비숙련취업이민이란?

    비숙련취업이민이란 미국내의 회사가 스폰서가 되어 지원자에게 고용을 조건으로
    영주권을 부여 할 수 있는 제도 입니다. 즉 지원자는 미국 내의 회사로부터
    근무제안을 받고 취업을 조건으로 영주권을 부여받는 제도 입니다.
    특별한 자격조건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만 18세 이상이라면 미국 영주권이 필요하신 분들이 많이
    수속 신청하는 제도이기도 합니다.

    ☆ 봉제공장 in LA

    ▣업종: 의류 제조업체

    ▣직종
    *Office clerk - 전표, 사이즈 택 등을 관리 공급
    *Cleaner - 청소 및 커팅 된 천 분류, 분배
    *Trim - 단추, 지퍼 등을 달고 실밥 따기, 비닐 씌우기 등
    *재봉사 - 숙련공에 속하며 누구나 트레이닝 받은 후 일을 하게 됨

    직종은 지원자 본인께서 선택 가능합니다.

    ▣연봉은 평균 $25,000 - $30,000

    닭공장, 꽃농장 과는 달리 어렵게 나온 LA 비숙련취업이민 기회를
    저희가 어렵게 단독으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LA 현지에 계신 분들의 문의와 지원을 많이 받고 있고, 인원은 제한되어 있으니
    미국영주권 취득과 취업의 기회!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연락주세요.

    성심성의껏 최선을 다해 영주권 취득의 날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www.namuem.com
    상담문의
    상담 이메일: michaelgb@naver.com
    미국 현지 상담전화: 상담 요청 시
    상담 카카오톡 ID : niwglobal

1. 키머니

  키머니’란 건물주가 리스 연장이나 리스에 옵션을 주는 대가로 계약서에 명시된 렌트비나 보증금 외에 추가로 돈을 요구하는 것을 말한다. 

가주에서는 ‘AB533’ 법을 통해 지난 2002년 1월1일부터 건물주가 리스 계약서에 명시되지 않은 웃돈을 요구하는 것을 불법으로 규정하고 있다.


2.IDOC Program


우선 IDOC이란 Institutional Documentation Service의 약자 이다. 즉 각 학교에서 요구하는 서류를 보내 주는 방법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전에는 Profile을 통하여 모든 학교에서 서류의 제출을 요구하게 되어 있었다. 그런데 이 과정에 많은 인력이 소모가 된다. 더구나 부모님도 여러 학교에 많은 서류를 제출하는데 많은 서류가 같은 것을 학교별로 보내게 되는 상황을 개선하여 보고자 만들어 진 것이 IDOC Program이다. CSS College Board에서 각 학교에서 요구 되는 서류를 일괄적을 접수를 하여 이를 Scan하여 File상태로 추가 서류를 요구하는 각 학교에 보내 주는 프로그램이다. 즉 학교와 학부모의 일을 많이 덜어 주기 위하여 마련된 제도이다. 



3.펀딩/Funding


‘론 닥’에 바이어가 사인을 하게 되면 일반적으로 24시간, 또는 48시간 내에 은행으로부터 융자액이 에스크로 회사로 전달 된다. 이를 펀딩이라 한다.


4.론닥/Loan Document


융자 승인이 은행으로부터 최종적으로 결정되면 론 오피서는 은행으로부터 융자액을 실질적으로 받는데 필요한 서류를 은행에 신청하게 되는데 이 서류들을 일명 ‘론 닥’이라 하며 ‘론 닥’이 나오는데 소요되는 기간은 은행에 따라 차이가 있다. 일반적으로 3~7일 정도 소요.





5. 에스크로 오픈(Open) & 클로징(Closing)


바이어와 셀러간에 오퍼(offer)와 카운터 오퍼(counter offer)가 오고 간 후 최종적으로 셀러와 바이어가 카운터 오퍼에 합의사인을 하게 되면 매매계약이 성립되며 매매절차를 중립적인 입장에서 대행해주는 에스크로 회사는 이 매매 계약서를 토대로 바이어와 셀러를 위한 에스크로 서류를 작성한다. 이때 바이어와 셀러가 에스크로 서류에 사인을 하게 되면 정식으로 에스크로가 오픈 됐다고 하며 최종적으로 바이어가 은행으로부터 융자를 승인 받고 융자액이 에스크로 회사로 전달, 에스크로 회사에서 모든 절차를 끝낸 후 주택 소유주를 카운티 등기소에 바이어 명의로 이전시키게 되면 에스크로가 클로징 됐다고 한다. 이때 명의 이전이 확인되면 이를 컴퍼메이션(confirmation)이라 한다.



6.주택 보증제/Home Warranty


주택 보증 제란 주택 보험에서 보호 받지 못하는 가전제품의 고장이나 마모를 수리 또는 교환해주는 제도이다. 간혹 자연 마모나 고장으로 주택 보험 회사에 보상 문의를 하는 경우가 있다. 주택 보험은 주로 건물 그 자체가 사고나 자연 재해로부터 파손 되었을 때 이를 보상해주는 것으로 자연 마모나 고장이 범주에 속하지 않는다. 따라서 노약자만 사는 주택 혹은 오래된 주택을 구입할 때 물론 기계에 대해 전혀 손을 쓸 수 없는 경우에는 주택 보증 제에 가입하면 보상 혹은 서비스를 신속하고 저렴하게 받을 수 있어 적극 추천한다. 종류에 따라 주택에 소속돼 있는 거의 모든 가전 제품이 다 수리 대상이 되는 것도 찾을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 기본적으로 보일러, 히터, 에어컨 등을 중심으로 만들어졌다. 계약 기간은 1년으로 계속해 연장 가능하며 연 회비는 $200~$500까지 회사에 따라 두 가지에서 다섯 가지 정도의 계획을 갖고 있다. 보험 전문인 혹은 부동산 중개인을 통해 문의 하거나 인터넷으로 플랜을 비교해 보는 것도 가능하지만 까다로운 절차 때문에 선택의 폭이 한정돼 있다.



7. Closing

글자 그대로 마지막 문을 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모든 부동산거래 절차중 마지막에 위치하는 것으로 부동산의 모든 매매가 서류상으로 완전히 종결되고 해당 부동산 매입자의 법적 소유권이 실제로 실행되기 시작하는 것을 의미한다.

8.
감정/Appraisal

Appraiser(감정사)가 자신의 전문의견을 첨부하여 부동산 자산가치를 평가하고, 평가의 이유를 설명한 보고서를 Appraisal(감정)이라고 한다. 이 Appraisal은 현 시장의 매물(On the Market), 현재 매매거래가 진행중인 부동산(Sold Pending), 이미 매매된 부동산(Sold), 매매하고자 시장에 리스팅 되었으나 어떠한 이유로든 매매가 성립되지 않은 부동산(Expired)을 모두 비교하여 가장 적절한 감정가격을 설정하여 주는 역할을 한다. 감정 보고서에는 해당 부동산의 종류, 크기, 연령, 위치 뿐만 아니라 내부구조에 대한 자세한 설명 및 재산 보고서가 첨부되어 있다.



9.Closing Costs


마지막 클로징 할 때 드는 비용으로 바이어와 셀러가 지불하는 비용의 총 합계를 의미한다. 이 비용에는 융자에 드는 비용, 에스크로(Escrow) 또는 변호사, 양도세, 등록세, 타이틀 보험료, 커미션 등을 포함한 비용을 의미한다.


10. 모자 보건 프로그램 / AIM


모자 보건 프로그램 AIM (Access for Infants and Mothers)

이 프로그램은 임신 기간 중 전반기 30주 미만인 임산부로서 일반 건강보험이 없거나 메디케어 파트A와 파트B 또는 무료 메디컬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람을 지원해주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누가 자격이 있나>
임신한 여성으로서
- 임신 기간이 신청일 기준으로 30주 미만인 경우
- 신청 당시 캘리포니아에서 6개월 이상 거주한 경우
- 가족 소득이 아래 도표에 제시된 소득 기준 사이에 있는 경우
- 개인건강보험이 없는 경우이거나 메디케어 파트A와 파트B 또는 무료 메디캘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
- 신청일 기준으로 일반 건강보험에서 임신관련 서비스의 월 보험공제액 또는 공동부담액(Co-payment)이 500달러를 넘지 않는 경우에는 자격이 없다.

본인이 이 모자보건프로그램에 등록한 후 출산을 했을 경우 신생아는 자동적으로 건강가족프로그램을 통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어떠한 혜택이 있는지>
- 외래환자진료
- 입원진료
- 병원서비스
- 처방약
- 임산부건강관리
- 분만
- 신생아건강관리
- 건강교육
- 금연서비스
- 검진테스트
- 의료내구재공급
- 정신건강
- 앰뷸런스
- 언어/물리/작업요법


11.재택간호서비스 / IHSS


In Home Supportive Services

이 프로그램은 맹인, 장애자 또는 65세 이상인 경우로서 자택에서 거주하며 간호서비스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비용을 지원해 주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전문 간호시설 또는 요양원 시설 대신에 이용할 수 있는 대안이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받을 수 있는 혜택으로는 개인생활관리, 식사준비, 세탁, 식품구입, 집안청소,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의사와의 면담을 위해 병원으로 데려가는 교통수단제공 등이 있다. 이러한 서비스는 종종 배우자 또는 자녀들에 의해 제공되기도 하지만 규제조항이 많다.

<누가 자격이 있나>
이러한 재택간호서비스를 받으려면 자택에서 거주하고 있으며 집에서 간호를 받기를 원한다면 다음과 같은 사항에 해당되어야 한다.

- 현재 SSI / SSP를 받고 있는 경우
- 소득에 대한 규정을 제외하고 SSI/SSP 혜택을 받을 자격을 갖추고 있는 경우
- 소득규정을 포함해 SSI/SSP 혜택을 받을 자격을 갖추고 있지만 아직 혜택을 받지 않고 있는 경우
- 매디켈 수혜자로서 SSI/SSP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장애자규정에 해당하는 경우
- 간호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사람도 이 프로그램의 혜택을 받으면 안전하게 집에서 거주할 수 있는 경우에 자격이 있다.



12.아동관리 및 방과 후 프로그램


아동관리 및 방과 후 프로그램 (Child Care & After School Program)

아동보육센터, 노숙자 임시 거주지, 방과 후 프로그램 및 아동관리센터들은 어린 아이들에게 식사와 간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정부로부터 지원을 받고 있다. 이러한 기관들은 하루에 3번까지 식사나 간식을 제공한다. 이런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어린이들은 12세 미만이거나 장애자인 경우 15세 미만인 경우에 해당된다. 간식은 방과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기관에서 제공하고 있으며 제한연령은 18세까지다. 
만약 본인이 경영하는 보육원이나 탁아소가 이러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자 하는 경우 Child Nutrition and Food Distribution Division, Department of Education 1-800-952-5609로 연락하면 된다.



13.여름 점심 프로그램 / Summer Lunch Program


모든 19세 미만의 학생들은 여름방학이나 15일 이상 학교가 쉬는 기간 동안 이 프로그램을 통해 무료로 영양가 있는 음식을 제공받을 수 있다. 이 프로그램에 대한 신청서나 다른 서류를 제출할 필요가 없으며 음식과 간식은 학교, 공원 또는 놀이터 등지에서 학교에서 공급하는 점심과 동일하게 제공된다.

간단히 말해서 어린이들 및 청소년들은 와서 무료 음식을 섭취하기만 하면 된다. 때로는 스포츠 경기, 게임 및 마술 등 다른 활동을 할 수도 있다. 일부 장소에서는 점심만을 제공하기도 하며 또는 간식만을 주기도 한다. 어던 공원에서는 연중 운영되는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을 위해 연중 운영되기도 한다. 방학 동안 급식을 받을 수 있는 장소를 알아 보려면 (818) 842-3040으로 연락하면 된다. 만약 본인의 거주 지역에 있는 공원 또는 놀이터 등에서 이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한다면 California Food Policy Advocates 전화(213)482-8200으로 연락하면 된다.



14.일반 구호 GR 프로그램


일반 구호 프로그램은 거의 돈이 없는 사람들을 돕고자 마련된 카운티 복지프로그램이다. 일반 구호는 매우 제한적인 프로그램으로서 자격조건이 매우 까다롭다. 만약 본인이 취업능력이 있는 상황에서는 취업알선 프로그램인 GROW(General Relief Opportunities for Work) 라는 프로그램에 참여해야 한다.

<거주조건>
일반 구호를 받기 위한 거주조건은 로스앤젤레스 카운티에서 적어도 15일 이상 거주했어야 하며 계속 머무를 의사가 있어야 한다. 만약 타주에서 도래하여 돌아가기를 원하지만 그럴 수 없는 상태에 있다면 신청할 때 고향으로 돌아갈 경비를 요청하면 된다. 또한 친척 등 누군가가 자신의 집을 거처로 제공하겠다는 용의를 밝혀야 한다. 일반 구호를 받을 자격이 있다면 사회복지부 (DPSS, Department of Public Social Service)에서 교통수단이 마련될 때까지 임시 거처를 마련해 주고 음식을 사먹을 수 있는 식권을 제공해준다. 또한 Traveler’s Aid Society라는 단체로부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전화번호는 (323) 468-2500, (310) 646-2270

<어떤 혜택을 받나>
일반 구호 혜택으로 받을 수 있는 기본적인 월 보조금 액수는 221달러다. 다른 사람과 한 거주 공간에서 같이 살고 있는 경우 이 액수는 보통 감소한다. 친척과 같이 살고 있지 않거나 따로 방을 사용하고 있으며 그리고 음식을 따로 만들어 먹는 경우 전액을 모두 받을 수 있다. 이와 같은 기본적인 현금보조금 이외에

- 참석해야 하는 모든 약속 및 진료를 받기 위한 버스토큰
- 개인관리용품(혜택금액에서 5달러를 공제한다)
- 생리대
- 카운티가 본인의 집에 대한 저당을 설정한 경우 집 수리비용
- 의료적으로 필요한 다이어트를 위한 보조물품
- 카운티 병원 또는 클리닉에서 받을 수 있는 무료의료혜택
- 처음으로 일반 구호를 신청할 때 지난 달 및 이번 달의 월세를 내지 못해 퇴거명령을 받은 경우 퇴거 명령서한을 제시하면 싱글의 경우 최대 221달러, 부부의 경우 375달러까지 받을 수 있다.
- 알코올이나 그 외의 약품에 중독되어 있는 경우 카운티가 비용을 부담하는 갱생 또는 치료 기관을 소개받을 수 있다.



15.성인보호서비스 / APS


성인보호서비스(Adult Protective Service)는 65세 이상 노년층과 정신적/육체적으로 질병을 앓고 있는 가족의 도움이 필요한 성인 등을 대상으로 신체적, 성적 또는 재정적으로 시달리고 있는지 또는 유기됐는지 또는 홀로 고립된 채 살고 있는지, 납치 됐는지 또는 가족으로부터 홀대를 당하고 있는지 여러 가지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주정부가 의무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 프로그램이다. 소득에 상관없이 상기한 상황에 처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성인들은 APS 프로그램 혜택을 받을 자격이 있다.



16.푸드 스탬프


푸드 스탬프라는 정부 프로그램은 일정 자격을 충족시키는 사람과 그에 따른 가족들이 굶주림과 영양실조에 걸리지 않도록 식품과 교환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푸드 스탬프를 받기 위해서는 우선 시민권자나 영주권자 또는 여타 범주의 합법적 체류자여야 한다. 또한 소득 및 재산에 대한 제한 규정을 충족시켜야 한다. 

캘리포니아 SSI 수혜자는 푸드 스탬프를 받을 수 없고, 약물 위한 중범죄로 체포된 경우 영구적으로 푸드 스탬프를 받을 수 없다. 노숙자들은 요리할 수 있는 집이나 장소가 없어도 푸드 스탬프를 받을 수 있다.



17.SSI


저소득층을 위한 시큐리티 소득보조금. SSI 프로그램은 연방정부에서 지원하는 프로그램인 반면 SSP 프로그램은 주정부에서 지원하는 현금지원 프로그램으로서 SSI 프로그램을 확장한 것이다. 다시 말해서 캘리포니아의 수혜자들이 지급받는 금액은 연방정부에서 지원하는 SSI 혜택금액과 주정부에서 지원하는 SSP 혜택금액을 합한 것이다. 

SSI를 받기 위해서는 저소득층(65세 이상)이거나 맹인 또는 장애자여야 한다. 맹인이라 함은 완전히 실명을 했거나 약시여야 한다. 장애자라 함은 적어도 1년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육체적 또는 정신적으로 문제를 의미한다.



18. 사회보장번호 / SSN


사회보장번호(Social Security Number)는 한국의 주민등록증과 같은 개념으로 세금보고, 운전면허 신청, 은행 계좌 개설, 전화번호 신청, 신용카드 발급 등 미국 생활 전반에 걸쳐 필수적으로 사용된다. 기본적으로 미국 시민, 영주권자, 그리고 합법저긍로 미국에서 취업할 수 있는 사람에게 발급되며, 한번 발급받은 번호는 평생 유효하다. 

해당 거주지의 지역 오피스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되는데 사회보장국 공식 웹페이지(www.ssa.gov)는 우편번호를 통해 지역별로 연락처, 위치, 업무시간 등의 정보를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19.  시큐리티 디파짓


아파트나 상가를 임대하려면 흔히 시큐리티 디파짓을 한다. 시큐리티 디파짓의 개념을 임대 기간을 마치고 나올 때 마지막 달 렌트비로 제하고 나오는 것으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제법 있다. 

시큐리티 디파짓은 임대 기간이 끝나면 랜드로드가 청소비나 수리비 등을 제하고 돌려준다는 개념이다.

주거용인 경우에는 퇴거하고 3주 내에 반드시 돌려주어야 하지만 사업체인 경우에는 일반적인 기준이 없다. 이를 전문적으로 관장하는 기관이 없기 때문이다.

한편 리스는 임대 기간과 조건이 정해져 있는 경우에 쓰는 단어이고 렌트는 계약 기간이 없거나 만료된 후 사용하는 경우를 의미한다. 렌트는 금전은 물론 일반적인 대가를 포함하는 포괄적으로 사용하는 용어이다. 



 

20.  TDS

주택 매매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서류 가운데 하나가 TDS(Transger Disclosing Statement)다. 바이어에게 넘어가게 되는 아이템을 표시하는 서류이다.

TDS는 반드시 셀러가 작성해야 한다. 에이전트가 셀러를 도와준다며 대신 작성하다가 나중에 낭패를 볼 수 있다.

에이전트가 서류를 작성할 때는 분명히 있었는데 나중에 없어졌다면 딜이 깨지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셀러의 영어 실력이 짧더라도 직접 작성하게끔 해야 한다. 


21.  
숏 세일/short sale


숏 페이오프로 잘 알려진 방법으로 주택 경기가 하락할 때에 주로 사용되는 방법이다. 즉 집값이 큰 폭으로 떨어져 주택을 매각한다 해도 매각금액이 현재 남아있는 융자액수에 못 미치는 경우 은행의 합의 하에 주택을 매각, 융자에 대한 채무관계를 끝내는 것이다. 이 때 숏 세일을 할 수 밖에 없는 사황을 은행에 잘 어필해야 한다.



22.스몰비즈니스 융자/SBA Loan

비즈니스 융자의 대표. 연방 중소기업청의 SBA 융자는 그 조건이 매우 까다롭지만 그 어떤 비즈니스 융자보다도 가장 긴 상환기간을 부여하며 이자율도 상대적으로 저렴한 것이 장점이다. 일반 렌더가 자금을 빌려주고 융자받은 업체가 융자금과 이자를 전부 상환할 것이라는 보장을 정부로부터 보장받는 프로그램. 따라서 정부는 융자금액의 75%에서 약 2~3% 정도 금액을 개런티 비용으로 부과한다. 가장 많이 애용되는 프로그램은 7(a)이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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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 저의 아이들에게 꼭 보이겠습니다
    (간호사와 병원레지던트이니까요)
    요번 딸녀석이 서유럽쪽으로 여행간다기에
    알래스카로 몇번이고 유도해봤지만
    요즘애들은 자기인생 자기들이 알아서 한다는 식입니다 ㅠㅠ
    어젠가 올 꿈을 기대하면서 오늘도 화잇팅 보내드립니다~

  2. 이용약관위배로 관리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3. 이용약관위배로 관리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이제는 음지에서 양지로 나오세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오후 5시, 백악관에서 가진 연설을 통해 시민권자 또는 영주권자 자녀를 둔 부모 중 미국에 5년 이상 체류한 사람에 대해 추방을 유예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최대 350만 명의 불법체류자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범죄기록이 없어야 하고 벌금 및 밀린 세금을 내야해 실제로 혜택을 받는 숫자는 다소 줄어들 수도 있다.

이날 오바마 대통령은 또한 밀입국을 막기 위해 국경경비를 강화할 것임을 분명히 했으며 IT분야 기업 등이 필요한 외국인 노동자들을 더 원활하게 찾을 수 있도록 취업비자 쿼터를 확대할 계획이라고도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은 “우리의 이민 시스템이 망가졌다는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라며 “이들 서류미비자들을 사면하자는 것이 아니라 추방을 유예해 가족들이 헤어지는 것을 막자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한편 오바마 대통령은 21일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델솔 고교를 방문해 추가적인 내용을 공개하고 여론몰이에 나설 예정이다. 

주요 내용
1. 국경수비를 강화하기 위해 더 많은 지원
2. 최근 국경을 넘은 밀입국자를 추방에 집중
3. 범법자에 대한 추방 강화
4. 시민권자 또는 영주권자 자녀를 둔 부모 중 미국에 5년 이상 체류한 사람. (범죄기록 없고 세금 내야 함)
5. 고숙련 기술 노동자의 영주권 취득 자격 완화



이민개혁 행정명령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 할 수 있다.
http://www.whitehouse.gov/issues/immigration/immigration-action



미주중앙일보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2984223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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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최근 통계자료에 따르면 2012-2013 년 학업 년도에 등록한 미국내 유학생수는 819,644 라고 한다. 이중 중국이 29%, 인도가 12%, 한국이 9%, 사우디 아라비아 5%, 캐나다 3%, 그리고 나머지 국가들이 42% 를 차지한다. 한때 일본과 한국 유학생이 1,2위를 앞서거니 뒤서거니 했었는데, 지난 몇년 가장 수가 늘어난 곳은 중국, 사우디 아라비아, 브라질, 이란과 쿠웨이트이다. 미국 상공부에 (US Department of Commerce) 따르면 유학생의 미국 경제 기여도는 2012년 한해 약 $24.7 billion 으로 계산되고 있다. 이에 반해 같은해 유학을 통해 크레딧을 받은 미국인 학생은 283,332 였다. 이들의 대부분은 물론 단기 교환학생으로 학위를 다 마치는 학생의 수는 상대적으로 소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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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프로그램과 교환학생 프로그램은 미국이 세계와 대화하는 창구이며 대외적인 이미지를 구축하는데 큰 기여를 하는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물론 경제적인 이익도 매우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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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은 한국인에게 아주 익숙한 컨셉이고 따라서 이에 대해 많은 정보가 알려져 있지만 여전히 많은 이들이 궁금해 하는 사소한 정보들이 존재한다. 이번 기사에서는 기본적인 정보들을 소개하여 미국내 전체 유학생의 9% 를 차지하는 우리 한국인에게 약간의 도움이 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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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자증은 언제 신청하고 입국은 언제 하는가?
해외 주재 미국 대사관은 I-20이 시작하는 일자로 부터 120일전부터 F 와 M 비자를 발급할 수 있다. J-1의 경우 정해진 기간이 없다. 비자증을 미리 발급받더라도 미국 입국 시기는 프로그램이 시작하는 일자로 부터 30일전부터 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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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입국 기록이나 이민국의 체류 신분 변경 승인서에 적혀 있는 D/S 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D/S라는 표기는 “duration of status” 를 의미하며 유학생 학업 조건을 모두 갖춘 기간동안 체류할 수 있다는 내용으로 정해진 출국일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F 와 J 비자 신분을 갖춘 이는 비자증이나 입국 기록으로 허가된 체류 일자를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I-20 나 DS 2019 양식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 즉 비자증이 5년 후에 끝나도 I-20가 1년후에 끝나면 합법적인 체류기간은 1년후인것이고 비자증이 이미 끝났어도 I-20 가 2년후에 끝나면 체류기간이 2년 더 허가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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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DSO, DSO, RO, ARO 는 무엇인가?

위 단어들은 학교의 유학생 프로그램 담당자들의 직함이다. 이들은 이민국와 해당 학교의 다리역할을 하는 사람들로서 기록 정리와 양식 발행, 유학생들이 받을수 있는 여러 혜택들을 관리한다. 기록 정리를 잘못하면 학교가 더이상 유학생을 받을수 없게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이 담당자들은 학생을 가이드하고 편의를 돕는 역할도 하지만 궁극적으로 학교와 학생 사이에 마찰이 있게 되면 학교 입장을 대변하게 된다. 즉 이들의 안내를 잘 따르고, 경고가 있을때 바로 대처하고, 어떤 변화가 있을때 미리 상의하여 순조로운 처리를 서로 돕는것이 유학생 신분유지에 매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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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신분 유지

당연한 듯하지만 유학생은 정해진 수업량을 다 듣고 낙제하는 과목이 없도록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체류 신분에 문제가 없는 일반학생에게도 낙제는 큰 문제이다. 심지어 유학생은 체류 신분을 잃고 만회할 기회가 주어지지 않을 수도 있다.
애초 과목 편성도 잘 해야 하고 만약 문제가 있을 시에는 능동적으로 대처하여 미리 취할 방법이 있는지 교수와 그리고 유학생 담당자와 상의해야 한다. 이 대처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결국 I-20 가 취소되고 Reinstatement 신청을 위해 변호사를 만나게 된다. Reinstatement 수속에 대해서는 필자의 기존 기사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가능한 Reinstatement 을 신청할 필요가 없도록 사전에 예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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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Grace Period (은혜기간) 동안에 할 수 있는 일들 – 시기의 중요성
Grace Period 는 학업이 끝나고주어지는 기간으로 F-1 은 60일, M-1과 J-1은 30일이 주어진다. 이 기간 동안 학업은 끝났으나 합법적인 체류 기간으로서 신분 변경 혹은 영주권 수속이 가능하다. 신분 변경의 경우 H-1B cap gap을 제외한 모든 새로운 신분은 Grace Period 가 끝나기 전에 시작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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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의 경우 Grace Period동안 다른 학교나 다른 프로그램으로 이전할수 있으나 현재 프로그램을 마치기 위해 연장이 필요한 경우 프로그램이 끝나기 전 DSO 의 허락을 미리 받아야 한다. 또한 J-1 의 경우 프로그램이 끝나기전 트랜스퍼가 이루어져야 한다. 즉 모든일에 적절한 시기가 달라 이미 일반 학생이 기억하기 어려운데다 이 시기가 조용히 바뀌기도 하기때문에 유학생 담당자와 미리 상의하여 허가를 받는 것이 너무나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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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불법 체류는 언제 발생하는가? 불법 체류는 유학생에게 보통 일어나지 않는다.
유학생은 불법 체류가 없다? 이 질문은 일반인에게 상당히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라 일대일 상담이 아닌 상황에서 설명하기 조심스럽다. 그러나 아주 많은 분들에게 필요한 정보가 될 수 있어 설명한다. 구체적인 적용이 필요할때는 이민 전문 변호사와 구체적인 상담을 해야 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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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체류란 정해진 출국 일자를 넘기면서 시작된다. 즉, 입국시 6개월 체류 기간을 받았는데, 혹은 취업 비자 신청후 3년 체류 승인을 받았는데, 적혀있는 출국일자를 넘기면서 불법 체류가 시작된다. 유학생의 경우는 공부하는 기간동안 (D/S) 라는 정해진 일자가 없는 체류 기간을 받는다. 따라서 I-20 가 연장되면 체류 기간도 늘어나고 학교를 그만 다니게 되면 체류 기간도 끝나는 고무줄같은 체류 기간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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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학교에서 유학생의 신분을 terminate 시키면, 학생 신분은 더이상 없으나 정해진 출국일자가 애초 없기 때문에 불법 체류가 형성이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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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유학생 신분이 terminate 되었다는것은 운전 면허 연장, 다른 학교로의 트랜스퍼, 취업 비자 신청 이 모든 것을 미국내에서 해결할 수 없게 한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가장 치명적인 입국 금지 조항에 해당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일반경우 6개월 불법 체류후에는 3년 입국 금지, 1년 불법 체류후에는 10년 입국 금지에 해당하나, 유학생의 경우 출국하여 본국에서 다시 비자를 받아 입국하거나 영주권을 받아 입국하는 것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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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사항은 단순한 termination이 아니라 이민국에 신분 변경 혹은 reinstatement 신청을 하였다가 이민국에서 기각 결정을 내리면서 체류 신분을 terminate 하는 경우에는 불법 체류가 발생하므로 이 둘을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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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이란 신분은 참 어렵다. 외국에서 공부하는 것도 어려운데, 알아야 할 규칙은 왜 이렇게 많은가? 이상 기본적인 정보에서 조금 더 까다로운 상황까지 유학생들이 성공적으로 신분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뽑아 보았다. 학업이나 개인 상황에 변경이 있을 것 같으면 그냥 괜찮겠지라고 생각하지 말고 학교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여 모든 절차를 순조롭게 마치도록 하자.

Copyrightⓒ Judy J. Chang, Esq. All rights reserved. (쥬디 장 변호사, J Global Law Group. E-mail: Contact@JGlobalLaw.com;http://www.JGlobalLaw.com; http://twitter.com/JGlobalLaw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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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볼보 클럽에 복사 저장해서 올리겠습니다
    (스크렙해 갈수만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
    한국은 아직은 무엇보다도 자녀들 교육문제가 제일 관심사이니까요
    올려주신 볼보차 사진들도요~
    감사합니다
    이렇게 이역만리에서 까지도
    신경 써주셔서~요~~꾸벅!
    많이 애써주시는 모습이 샷하실때마다 보이시는듯
    저흰 늘~ 감동입니다
    건승하십시요~

어느주나 아시안을 위한 문화센터가 있을텐데 

아직까지 알래스카에서는 잘 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한글학교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부리나케 달려 갔답니다.


어느 교회에서 하는게 아닌 정식으로 한글학교가 

있는건 , 그만큼 한국의 위상이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 Asian Alaskan Cultural Center" 라는 곳에서

정식으로 한글을 가르치는 곳이 있다는게 한편

다행스럽고 자랑스럽게 생각이 되더군요.

그럼 한번 자세히 살펴 보도록 할까요?




주소는 4807 Northwood Drive Anchorage AK 99517

http://www.aaccus. org/index.aspx 입니다.





바로 옆에는 이렇게 초등학교가 붙어 있습니다.





좌측건물이 바로 문화센터 입니다.




평상시에는 초등학교 교실이지만, 토요일에는 아시안을 위한 

교실로 활용이 됩니다.





방송실과 선생님 사진이 걸려 있네요.





이건물이 바로  " Asian Alaskan Cultural Center" 입니다.





인도,네팔,일본,한국,태국,필리핀,라오스 이렇게 7개국가가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중국인이 많은데 여기에서 철수를 했더군요.

아마도 별도로 어딘가에 있을것 같더군요.





한국을 상징하는 것들이 진열되어 있었습니다.





오래전부터 여기가 운영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한인 선생님이 총 11명이 계시는데, 모두 자원봉사자들 입니다.

여선생님이 10분,남선생님이 한분이십니다.







8개의반을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상당히 많죠? 성인반에는 미국인들이 강의를 듣습니다.

강의실은 촬영을 하면, 분위기를 해칠까봐 촬영을 하지 못했습니다.





일반 강의가 끝나고 이렇게 특별활동 시간에는 각종 운동이나 놀이등을 

통해 한국을 익히고 있습니다.





여기 선생님들이랍니다.

자원봉사를 하시는분들을 보니, 기분이 절로 좋아집니다.





모두들 저보다 영어를 잘한답니다..ㅎㅎ

다들 영어로 이야기를 하더군요.





각 반별로 나누어 특별활동 시간을 갖더군요.





외국인이 한글을 배운다니 참 신기하더군요.





여긴, 주방시설 입니다.

이왕 보는거 자세히 봐야겠지요.






여기서 아시안문화 행사들이 자주 벌어진다고 합니다.





바둑이냐구요?

아니요. 오목을 두는거랍니다.

선생님과 함께 두는 오목,재미나지 않나요?






어린아이들은 레고를 갖고 놀이를  합니다.




장기를 다 두네요.

이렇게 알래스카에서 장기를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셀폰 음악을 들으면서, 댄스 연습을 하고 있는중 입니다.

오른쪽에 계신 선생님이 무용을 전공 하셨는지, 열심히 댄스 강의를 하시고 

계셨습니다.






제일 어린 유아반 입니다.

유아반의 각종 학습놀이용품들을 담은 가방이 재미나네요.





제가 제일 존경하는분들이 이렇게 유아반을 지도하는 선생님이십니다.

정말 성격이 유해야 아이들을 지도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웬만해서는 절대 화를 내지않는 그 품성이 정말 존경스럽지요.





학생들이 자신의 실력을 뽐내고 있는데 , 상당히 잘치네요.

기타와 각종 악기들을 많이 가르치고 있습니다.

풍물놀이를 알려주는건 어떨까요?

불행히도 풍물놀이에 대해 아시는분이 없을것 같더군요.








심각하게 오목을 두는 아이들의 표정이 아주 진지 합니다.

내가 훈수를 두니, 영어로 뭐라 하는데 정신이 다 사납네요.





오래전에 하던 실놀이 생각 나시나요?

완전 프로처럼 잘하네요.

고무줄 놀이도 가르쳐주면 아주 좋아하겠는데요.





이렇게 즐겁게 노는 모습을 보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런 놀이문화들이 주는 감성은 지능발달과 한국의 정취를 고양 시켜주는

효과를 가져다 줍니다.






수업이 모두 끝나니, 학부모님들이 이렇게 픽업을 하러 오시네요.

여기도 역시 맨 마지막에 아이들을 데리러 오시는 부모님이 계시더군요.

마지막에 남은 학생은 이제는 그러려니 합니다.

학기별로 등록을 해야하는데 월 학비는 30불 입니다.


 




내일은 환상적인 사진을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아름다운 풍경을 찍는 제 모습인데, 카메라 두대와 셀폰을 들고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운 풍경을 찾아 험한 산을 올랐습니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표주박

    살면서 이웃을 모르고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양하게 살지만 , 자신의 둥지만에서만 생활을 하는데

이왕이면 다같이 어울려 정보를 교환하며, 알콩달콩 지내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알면,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많은것들을 우리는 평소에 놓치고

사는지도 모릅니다.

이왕이면, 인사도 하면서 사랑하며 살아가는 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반목하며 살기 보다는 ,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세상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살만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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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ee K.I 2014.10.12 17:10 신고  Addr Edit/Del Reply

    대단하십니다
    우리 한글을가르치는 곳이 있다고해서
    단숨에 달려가셨다는~ 쥐인장님이 대단하십니당^^
    촬영하시면서 얼마나 가슴 뿌듯하시고 흥분되셨을지~
    안뵈도 쥔장님의 가슴 쿵쿵거리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듯 합니다 ㅎㅎㅎ
    연일 과로하시겠습니다
    건강도 챙기시면서 출사도 하시기를~~~
    감사합니다~

A목사님은 한국의 B라고 하는 교단에서 안수를 받으신 목사님이셨습니다.  안수를 받으신 후, 학생비자로 미국에 오셔서 B교단에서 운영하는 신학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으시고, OPT신분으로 사역을 할 교회를 찾고 계셨습니다.  A목사님은 같은 교단의 교회에서 사역하기를 원하셨으나 마땅한 곳을 찾지 못하셨고, 결국 교단이 다른 C교단에서 사역을 요청받으셨습니다.  A목사님은 본인이 소속된 교단인 B와 사역을 하게 될 교단인 C가 서로 달라 종교비자 신청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셨습니다.

   종교비자를 신청하기 위해서는 종교비자 신청 전 2년 동안 그 교단의 ‘Member” 였음을 입증해야 합니다.  또한 종교이민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같은 교단에서 2년 이상 사역한  경력을 입증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종교이민이나 종교비자를 신청함에 있어 교단이라는 것이 이민법 상에서는 그렇게 엄격하게 해석되지는 않습니다.  이민법에 의하면 교단이라고 하는 것은 the commonality of the faith and internal organization of the denomination이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본 케이스의 경우에는  B교단과 C교단이 서로 틀리지만 같은 개신교로써 상당한 교리의 유사성이 존재하며, 예배의 방법이나 교회 체제상의 유사성이 있음을 이민국에 자세히 설명을 하였습니다.  B교단과 C교단의 목사님들로부터 두 교단이 서로 상당한 유사점이 있음을 증명하였고, 이와 관련된 Expert Opinion 등도 첨부되었습니다.  이민국에서도 별다른 추가자료 요청없이 R-1신분을 승인하여 주었습니다.

   무사히 종교신분을 받은 A목사님은 그 다음 단계로 영주권 수속을 의뢰하셨었는데,  A목사님이 선택하실 수 있는 방법으로는 신학 석사학위를 이용한 일반 취업이민 2순위와 종교이민을 통한 4순위의 방법이 가능하였습니다.  A목사님의 경우는 일반 취업이민과 종교이민의 방법을 선택하실 수 있으며 장단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2순위의 경우 이민국의 Site Visit은 없지만 LC의 과정을 거쳐야 하며 교회의 임금지불 능력을 좀 더 까다롭게 심사하게 됩니다.  즉 노동청에서 책정하는 평균임금(Prevailing Wage)을 지불할 수 있는 임금지불 능력을 교회가 가지고 있는지를  종교이민보다 좀 더 엄격하게 심사를 합니다.  4순위의 경우에는 LC가 면제가 되고 임금지불능력에 대해 2순위보다는 다양한 방법으로 입증할 수 있지만 최근 종교이민에 대한 이민국의 강화된 실사 등으로 인하여 케이스가 지연되는 경우가 있으며 2년간 교회에서 사역한 경력을 요구합니다.   A목사님의 경우는 사역하고 계신 교회가 그동안 종교이민이나 종교비자를 신청한 경험이 없어 Site Visit을 할 가능성이 높고 교회의 재정이 충분하였기 때문에 취업이민 2순위로 진행을 결정하셨습니다.   

   2순위로 진행된 LC는 Audit없이 승인이 되었으며, I-140의 단계에서는 비영리단체의 세금보고서인 Form 990 (Return of Organization Exempt of Tax Return)을 제출하여 추가자료 요청없이 승인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석사학위 이상을 소유한 목회자의 경우 종교이민으로 진행을 할지 아니면 취업이민 2순위로 진행을 할지는 영주권신청자의 급여, 학위, 경력 등과 함께 교회의 재정능력과 과거 영주권을 스폰서해 준 사례가 얼마나 되는지에 대해서 총체적으로 고려하여 영주권 신청자 본인에게 맞는 방법으로 영주권을 신청하셔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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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들 (RN, Registered Nurse)의 경우, 예전에는 Schedule A 에 간호사들을 위한 별도의 쿼터가 지정되어 있어 이를 통해 빠르게 영주권을 받으실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간호사분들의 위한 특별 쿼터가 없어지면서 RN분들도 일반적인 취업이민 3순위로 영주권을 신청하실 수 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2014년 8월 현재 취업이민 3순위의 우선일자는 2011년 4월이므로 약 3년 정도 소요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RN으로서 영주권을 신청하시는 경우에는 다음과 같은 절차를 거쳐 영주권을 받게 됩니다. 

    1.    Prevailing Wage를 신청합니다.  적정임금을 받기 위해 노동청에 신청하시는 것으로 30-40일 정도가 소요됩니다.
    2.    ETA 9089를 작성합니다.
    3.    준비된 서류와 함께 I-140을 신청합니다.
    4.    I-140이 승인이 되면 취업이민 3순위 우선일자에 따라 우선순위를 기다립니다.
    5.    문호가 열리면 I-485를 제출하며 이때 필요한 경우 Visa Screen에 관련된 서류도 함께 제출합니다.

위에서 보는 바와 같이 Schedule A로 진행을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Perm 과정를 진행하지 않고 Prevailing Wage를 받은 후 ETA 9089만 작성하여 I-140을 제출하게 됩니다.  따라서 일반적인 취업이민 절차보다는 좀 더 간편한 절차로 진행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말씀드린 바와 같이 Schedule A에 별도의 쿼터가 지정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취업이민 3순위의 우선일자를 사용하여 케이스가 진행이 됩니다.

간호사분들의 경우 Schedule A로 진행이 되지만 반드시 3순위로 진행하셔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경우에 따라 자격이 되시는 분들은 Schedule A  2순위로 영주권을 진행하실 수도 있습니다.  간호사분들도 Nurse Practitioner 면허 내지는 BSN과 5년 이상의 경력을 요구하는 Manager급 간호사 직책으로 영주권 수속을 진행하게 되면 Schedule A  2순위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

취업이민 3순위로 영주권을 진행하시는 경우 간호사분들의 가장 큰 고민은 영주권을 진행하는 동안 OPT 등을 제외하고는 스폰서 병원에서 합법적으로 일을 할 수 있는 비자신분 유지가 힘들기 때문입니다.  취업비자의 경우 본인의 Job Title이 학사학위 이상을 요구해야하는데 RN의 경우에는 학사학위가 반드시 필요로 한 Job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다만 Professional Nurse나, Advanced Practice Registered Nurses (APRN)의 경우에는 H-1B에 해당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Nurse Manager인 경우에도 H-1B가 승인된 사례가 있습니다.

간호사분들은 까다로운 PERM의 진행이 면제가 되지만 취업이민 3순위의 우선일자를 적용 받게되어 예전처럼 신속하게 영주권이 진행되지 못하고 영주권이 진행되는 동안 일을 할수 있는 비자를 신청하기가 어려운 점과 외국 학위를 이용하는 경우 Visa Screen을 통과해야하는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간호사를 통한 영주권 신청은 이러한 문제로 인하여 처음부터 잘 계획을 하셔야 하며 신청 전에 반드시 이민법 전문 변호사와 상담을 받으시기를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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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ee K.I 2014.10.04 01:59 신고  Addr Edit/Del Reply

    잘 보았습니다
    제딸이 서울 모 대학병원에서 근무한지 3년이 지났거던요
    제 아들도 대학병원에서 레지던트 2년차가 되니
    한번 같이 꿈을 갖어보라고해야겠씁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희 내외도 함께가고싶어서요 ㅎㅎㅎ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4.10.04 10:21 신고  Addr Edit/Del

      아,,그러시군요.
      이번에 여기오시는분이 병원측과
      이야기가 잘되서 매니저급으로 이사비용까지
      지원을 해준다고 하네요.

      알래스카는 전문직에 대한 대우가
      아주 좋은편 입니다.
      꿈이 이루어지시기 바랍니다 ^^*

스폰서 회사의 의무는 영주권 신청자에게 job offer 하고  신청자에게 급여를 지불할 능력과 의향이있다는 점을 보여주면 됩니다그리고 신청자가 영주권을 받으면 고용을 하면 됩니다어떠한 분들은 영주권 스폰서를 서면 IRS에서 세무조사를 한다고 하더라 등의 잘못된 정보를 가지고 계신분들이 계시는데 이점 역시 사실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해서 무한정 취업이민 스폰서를 제공할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스폰서업체에서는  업체의 재정능력의 한도내에서 스폰서를 설수 있게되고또한 사업체의 규모나 성격면에서 그러한 인원이 필요하다라고 하는 것을 입증해야 하기때문입니다정리하면 사업체의 규모등에 따라 스폰서를 설수 있는 인원은 제한을 받게 됩니다.

 

만약 종업원이 3명이 있는 한국식당에서 요리사라는 직업으로 영주권을 이미 진행하고 있다면별도의 요리사를 영주권 스폰서를 진행하기란 어려울수 있습니다이민국에서는  스폰서 업체가 영주권 스폰서를 제공하고 있는 부분에 관련된 종합적인 자료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규모가 작은 스폰서 업체의 경우 중복된 Job Title 영주권을 진행하게 되면 이민국에서 job offer 진실성에 문제를 삼을  있습니다또한  스폰서업체의 재정능력이 한사람의 급여를 지불할수 있는 정도의 수준인데여러명을 스폰서 한다면 이민국에서는 스폰서 업체의 재정능력을 문제로 한개의 영주권 신청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에 관해서는 거절하게 됩니다.

 

그러면 영주권을 스폰서하는 회사가 사정상 영주권 진행을 더이상 할수 없는 경우에는 어떻게 될까요만약 스폰서가 문을 닫게되면 스폰서가 영주권 신청자에 대한 Job Offer 더이상 할수 없게 되기때문에영주권을 스폰서를 했던 의무등은 없어지게 됩니다영주권을 신청했던 신청자 입장에서는 굉장한 손해일수 밖에 없습니다영주권 신청자가 스폰서업체가 사업체를 매매한 경우에 새로운 주인이  주인의 이민법적인 권리의무를 승계하는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영주권을 지속할수 있는 가능성이 있으며, i-485 접수한지 180일이 지난 경우에는 영주권 신청자는 스폰서를 교체하는 방법으로 영주권 절차를 지속할수 있습니다.

 

다시한번 정리해보면 본인 회사의 직원이나 채용할 의향이 있는 분에게 영주권 스폰서를 제공하려는 회사는 다음과 같은 점을 고려하여야 합니다.


일단 본인의 회사가 영주권 신청자의 급여를 줄수 있는 정도의 세금보고가 되어 있는지를 살펴보아야 합니다둘째는 영주권 신청자의 경력이나 학위가 본인의 사업체와 어느정도의 관련성이 있는지를 검토해야 합니다셋째는 기존에 영주권을 진행한 경우가 있는 경우 현재의 영주권 진행에 서로 방해가 되지 않는지 살펴보아야 합니다가장 좋은 방법은 이민변호사와 영주권 진행의 가능성과 타당성등에 관해서 논의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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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알래스카가 투자이민이 잘 받아들여지는 곳

같습니다.

아무래도 주민수를 증가시키고, 취업의 활성화의

일환으로 비록 연방정부 고유의 권한이지만,

수월해 보이는것 같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수월해 보이고, 당사자들 입장에서는 

뭐가 이리 복잡해 하실수도 있지요.

유독, 알래스카 앵커리지에서는 제법 많이 자리를

잡은것 같아 같은 한인으로서는 반가울뿐 입니다.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다는건, 그만큼 더 노력을 

경주해야 하겠지만, 지금부터는 본인의 성실성이

빛을 발하지 않을까 합니다.

오늘 그 업소를 잠시 가볼까 합니다.

E-2 비자로 새인생을 개척하는 아름다운 삶의 현장 입니다.



동네 뒷산에도 하얀눈이 내려 마치 엽서의 한장면 같이 되었네요.

그림이 제법 나오네요.





이곳 바닷가에는 아직도 가을분위기 입니다.





이곳이 바로, 이번에 소액투자이민을 오신분이 운영하시는 

양식당 입니다.

오신지는 약 한달정도 되셨습니다.


 


서류준비와 오시는데 드는 시간은 약 8개월정도 걸리셨는데, 보통

7개월이 걸리며 좀더 빠르게 하면 6개월이 소요가 된다고 합니다.





바로 옆 몰에는 이렇게 일식집도 있는데, 한인이 하시는것 같네요.




또 그옆에는 중식당이 있습니다.

업종이 다른 식당들이 모여 있으면 , 오히려 장사는 잘될것 같습니다.




미리 몇번 다녀가셨다가 , 이곳의 미국인 변호사를 통해 서류를 진행

시켰다고 합니다.

서류 미스로 한달이 더 소요되셨다고 하네요.

정식코스는 7개월로 보시면 됩니다. 부부와 자제분 두명과 함께

소액 투자이민을 오셨습니다.



   


이부근 주유소들은 모두 화요일에는 무료 커피를 제공 하네요.

일요일에는 맥도널드가 무료 커피를 제공 합니다.

무료로 커피를 제공하는데가 아주 많습니다.





이제 가을 바람도 제법 쌀쌀 합니다.

아침에는 서리가 내려 차의 유리창이 얼더군요.





모러홈을 한번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런게 궁금하지 않나요?





문을 여니, 계단이 자동으로 내려오네요.





운전석은 아주 넓직해서 편안해 보이네요.






싱크대와 테이블, 소파가 있군요.

전자렌지와 냉장고도 있습니다.





저도 모러홈을 타고 여행을 했는데, 편하긴 합니다.

개스비는 많이 듭니다.





좌측에는 이층침대와 정면에 더블베드가 있으며 우측에는 화장실이 있습니다.




부부침실은 넓직해서 좋네요.





알래스카는 모러홈이 거의 필수 입니다.

아무데나 세워놓고 분위기 좋은 경치를 감상하면서, 여유로운 여행을 즐길수

 있어 좋습니다.





가족이 여행 하기에는 아주 좋습니다.

장거리 여행일지라도 피로감 없이 여행을 할수 있습니다.





월마트에서 호랑이 연고를 파네요.

오늘 처음 발견 했습니다.




별로 산것도 없는데 , 백불이네요.

요새 장보기가 무섭다니깐요.





바람한점 불지않아 잠시 있으니 나른해지네요.

이 고요함, 그리고 한적함이 알래스카를 사랑하게 만듭니다.




 

제가 사랑하는 후배인 김영탁 감독의 영화가 드디어 오늘 개봉을 하네요.

라듸오스타에 나왔더군요.

한국에서 두번째로 헐리웃 영화에서 투자를 받은 작품 입니다.

20세기 폭스사가 투자를 했습니다.

첫번째 작품인 "헬로우 고스트"를 보고 투자를 하기로 했다는군요.

개봉하면, 많이들 보러와주시기 바랍니다.




                                             표주박

             오늘도 알래스카로 이주를 하러 오시겠다는분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분과는 1년여동안 알래스카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 알래스카 뿐만 아니라 거의 타주 전체를 대상으로 

             1년을 간만 보고 계시네요.

             그러다보니, 맥이 빠지더군요.

             물론, 본인은 심사숙고 하는 기분으로 그러겠지만, 무려 1년을 

              와보지도 않고 간만 본다는건 좀 심하더군요.

             백문이불여일견 입니다.


             여기가 좋을까? 아니야,,여기가 좋을꺼야..이러면서 계속 거기에

             사시는 모든분들에게 연락을 해서 각종 이야기를 듣습니다.

             이러다보니, 이야기 해주는 사람도 금방 눈치를 챕니다.

             아..이사람이 간만보고 변덕이 죽끓듯 하는 사람이구나!

            오래 이야기하면 아주 피곤한 사람이네.. 하고 대화의 단절을 

            하게 됩니다.


             미국 전역의 땅값을 인터넷으로 알아보더군요.

            대단하시지만, 이런건 절대 금물입니다.

            그런 정열을 지금 하시는 일에 투자를 하시는게 좋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일하시다가 심심 하니까 여기저기 쿡쿡 

           찔러보시는것 같습니다.


           대답해 주는 사람은 정성을 다해 답변을 드립니다.

            저뿐만 아니라 무수한 사람들이 그분과 대화를 나누셨더라구요.

           제가 제일 늦게 눈치를 챈것 같더군요...ㅎㅎ

           제가 눈치가 좀 늦습니다.

           이제야 알게되서 , 이제는 답변을 아예 안합니다.

           이런분과 연계가 되면 나중에 잘못되면 무수한 원망을 듣게 

            될것 같습니다.


            앞으로 정말 오고 싶어하시는 분에게 피해가 갈수도 있습니다.

            이런건 정말 안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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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을사랑 2014.10.01 08:27 신고  Addr Edit/Del Reply

    Gas가 생각보다 비싸지 않군요. 그리고 1Gal. Milk는 제가 사는 곳에 비해 정확히 1불이 높습니다.
    알래스카님~! 투자이민에 관심 있으신 분들을 위해 투자금액과 고용해야 할 종업원 수도 알려주심 더 좋겠습니다. 다른 주와 비교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이제 오신지 한 달 되셨으니 열심히 노력하셔서 그분이 아메리칸 드림을 이루시길 기원하겠습니다.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4.10.01 10:34 신고  Addr Edit/Del

      종업원수는 2인이상이면 무난하며
      금액은 20만불이 적당하더군요.
      무엇보다 사업계획서와 한국에서의
      정당한 자금조성과 캐리어가 있으면 좋습니다.
      투자금액은 정해진게 아니고 사업계획서가
      튼실하면 무난하기도 합니다.

  2. 알래스카러브 2015.01.31 08:05 신고  Addr Edit/Del Reply

    보통 미국 투자이민은 10억이 있어야 한다 그러던데 알래스카는 사업계획서나 다른 요인들에 의해서
    비용이 case by case가 될 수 있다는 뜻인가요? 저두 알래스카 유학생 이었는데 지금 한국에 들어와 있습니다. 언젠간 꼭 다시 돌아가서 깨끗한 공기를 마셔보고 싶네요. 수고하세요 주인장님~!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5.01.31 08:45 신고  Addr Edit/Del

      대체적으로 투자이민은 사업계획서가
      보다 중요합니다.
      금액은 만불이상이면 되지만 확실하게
      하기 위해서 다들 20만불에서 25만불 정도를
      투자하시는것 같더군요.

      이정도 선이면 알래스카에서는 무난합니다

 상담 내용을 정리해서 올려드립니다.

.....

<문>


E-2 비자를 위한 비즈니스 구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식당을 운영한 경험이 있어 이곳에서도 식당을 구입해 비자를 신청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예산에 맞는 매물을 찾던 중 부동산 에이전트가 소개한 여러 식당 가운데 적당한 매물이 있어 가격 등 몇 가지의 기본적인 구입 조건을 셀러에게 오퍼했습니다. 

셀러는 제가 제안한 오퍼를 수락했고 부동산 에이전트는 오퍼가 수락되었기 때문에 에스크로를 오픈하고 에스크로회사가 작성한 에스크로 서류에 서명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에서 비즈니스 거래가 처음이라 에스크로에 대해 생소하기만 합니다. 저의 E-2 비자 취득을 도와주고 있는 변호사도 에스크로 서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제가 서명할 에스크로 서류에 어떤 내용들이 기재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 답>


셀러와 바이어 사이에 사업체 매매를 위한 계약이 체결되면 에스크로 회사는 매매 계약서나 합의된 오퍼 서류를 근거로 에스크로 인스트럭션(Escrow Instruction)을 포함한 몇 가지 서류들을 작성하게 되고 양측의 서명을 받아 에스크로를 진행하게 됩니다. 에스크로 인스트럭션에 기재되는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 째는 셀러와 바이어의 이름과 주소 및 사업체 이름(상호)과 사업체 소재지가 기재됩니다.

두 번째는 이 사업체가 전량 매매(Bulk Sale)되고 있다는 내용을 담게 됩니다. 즉 사업체 매매는 가구, 장비, 기구, 상호(Trade Name), 리스권, 권리금, 재고 등이 포함된다는 내용이 기재됩니다. 

세 번째는 총 매매가격과 지불조건 등이 기재되고 만일 바이어가 매물구입을 위해 은행 융자가 필요하고, 은행융자가 나와야 계약이 완료될 수 있다는 조건이라면 그 융자내역과 조건부 조항을 기재하게 됩니다. 

만일 은행으로부터 융자가 여의치 못해 구매대금의 일부를 셀러가 직접 바이어에게 융자를 해주는 셀러 융자(Seller’s Carry)조건에 대해 서로가 합의했다면 그 조건과 내역을 기재하게 됩니다.

네 번째 매매가격은 일반적으로 총 매상(Gross Sales Volume)을 기준으로 정해지는데 바이어가 매상에 대한 기록, 장부, 인보이스 등을 검토해야 하고 경우에 따라 바이어가 직접 업소에 가서 일정한 기간 동안 매상을 확인한다는 내용과 바이어가 매상확인 결과에 만족하지 못한 경우 에스크로를 취소할 수 있다는 조건부 조항도 기재될 수 있습니다.
다섯 번째는 건물주로부터 새로운 리스나 리스 양도의 승인을 받아야만 에스크로가 종결될 수 있다는 내용이 역시 조건부 조항으로 기재됩니다.

여섯 번째는 셀러는 에스크로 기간 중 또는 에스크로가 끝난 후에도 일정기간 동안 바이어에게 업소 운영에 관한 트레이닝을 해준다는 내용입니다.

일곱 번째는 셀러가 사업체를 팔고난 후 그 가게를 중심으로 몇 마일 반경 안에서 몇 년 동안 같은 업종이나 유사한 사업체를 운영하지 않는다는 불경쟁 약속조항을 기재할 수 있습니다.

여덟 번째는 인수 및 인계하는 모든 시설에 하자가 없어야 하고 기계와 장비가 작동되는 상태로 유지되어야 하며 만일 하자나 고장이 있다면 에스크로가 종결되기 전에 셀러가 수리해준다는 내용입니다.

아홉 번째는 셀러는 사업체 운영에 필요한 라이선스와 퍼밋을 알려주고 바이어는 그 라이선스와 퍼밋을 해당 기관으로부터 직접 취득한다는 내용입니다.

열 번째는 프랜차이즈 사업체인 경우 프랜차이즈 본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는 내용, 그리고 주류면허(ABC License)가 있는 경우에는 바이어가 이를 취득하는 조건부를 기재합니다. 

그 외에도 셀러와 바이어가 합의한 다른 조건이나 합의내용을 에스크로 인스트럭션에 기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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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스카에 와서 처음 중학교를 가 봅니다.

한국하고 어떻게 다른지 구경을 할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에

구경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정작 문제는 무슨 교실이 이리도 많은지 들어가서 길 잃어서 한참을 헤멨습니다. 나오느라고 고생좀 햇습니다.

한국은 일자형으로 복도가 있어 , 바로 끝이 보이는데 여긴 완전 미로로

되어 있더군요.

꼭 미국의 펜타곤 건물을 보는것 같았습니다.

 



 

Ryan  중학교 사인이 다 있네요.

한국에서는 절대 찾아보기 힘든 장면 입니다.

각종 행사가 있으면 사인에 다 표시가 됩니다.


알래스카의 최대 병원입니다.

저 뒤로도 병원 건물이 가득 하더군요.

늘 의사와 간호사가 부족해 전면 광고가 나오는걸 보았습니다.

이곳 알래스카 대학의 간호학과가 미국에서도 알아주는곳 입니다.


 


학교건물의 정문 입니다.


 


교내로 들어서니 십자가 형태의 복도가 있어서 초행길인 사람은 절대 못 찾습니다.


 


교내 게시판 입니다.


 


특출난 활동 성적을 보인 학생의 이름을 써서 붙여 놓았습니다.


 


학생이 그린 세계 지도인데 한국 태극기가 없더군요.

싸이는 알면서 한국을 모르다니...

사실 태극기는 외국인이 제대로 그리기가 쉽질 않습니다.


 

 
소강당인데 각종 탁구대부터 다 있더군요.




코스타리카에 대한 조사를 해서 여기저기 포스터들을 붙여 놓았습니다.


 


오늘 레고 로봇 경기가 있어 많은 학생들이 참여를 했더군요.


 


이렇게 팀별로 티셔츠와 모자를 갖추고, 경기에 임하더군요.


 


오늘 행사는 상당히 규모가 큰 행사라 각종 방송 기자재가 총 동원 되었습니다.

앗! 저 뒤에 삼성 로고가 보이는 박스가 있네요.


 


이곳은 실내 체육관인데 농구 골대가 저렇게 접혀지는군요.

스코어판도 있고 , 한국에 비하니 정말 시설이 좋습니다.

한국에는 스코어판이 있는 곳이 고등학교도 없습니다.


경진 대회에서 1등을 한 친구가 울먹이네요.


 


체육관 스케줄 입니다.


 

 
 

학교 매점이 없고, 이렇게 자판기가 설치 되어 있습니다.

한국의 학교 매점은 정말 각종 추억이 깃든 장소인데 말입니다.

이점은 한국이 좋네요.



 


무료 전화기가 설치 되어 있습니다.


 


여학생 화장실 입니다.

저기 제인 학생! 문을 발로 차지 마세요 !


 




사람들이 나가는데 사방으로 갈라져 나가더군요.

주차된곳이 다 틀리니 나가는 방향이 다 틀립니다.

그래서 제가 엄청 헷갈렸습니다.


 


대마초에 대한 학생 자료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각기 다른 학생들이 자신이 만든 포스터를 복도에 붙여 놓았습니다.


 


건강 문제부터 다양한 소재를 택해, 전시를 해 놓았습니다.

 

 
 

재미있는 소재네요.

포토샵으로 제 볼살도 줄일수 있으니 담 부터는 포샵 처리좀 해서 올려야겠습니다..ㅎㅎㅎ



 


수업 시간표 입니다.

두가지의 점심 코스가 있는데, 별로 먹고 싶은게 없네요.


 


재미난 친구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제일 부러운게 바로 이 개인 캐비넷 입니다.

예전 학교 다닐때, 그 무거운 가방을 가지고 다니느라고 엄청 고생을 했는데, 왜 개인 사물함을

안만들어줬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갑니다.

이런건 얼른얼른 배워서 실행을 했으면 좀 좋았을까요.

매번 돈타령만 하지말고, 이런거나 제대로 만들어 주었으면 했답니다.


오늘의 경기 내용 입니다.


 

 

대표적인 건물들들을 미니츄어로 만들어 진열을 해 놓았습니다.


이건 여학생들 사물함인가요?

자기 사물함에는 그림도 붙여 놓았더군요.

그럼 아주 쉽게 찾을수 있겠네요.


 


자판기가 여기저기 많이 설치 되어 있더군요.

탄산수는 팔지 못하나 봅니다. 건강 음료들만 팔게 되어 있나 봅니다.


 

 
 

학교가 생긴 이래 사고로 희생된 아이들의 사진이 있더군요.

아주 특이한 경험이었습니다.한국에서는 절대 상상이 안가는 일입니다.



 


이건 학교에서 파는 물건들을 가격표와 함께 샘플을 진열해 놓은 진열장 입니다.

이런것도 참 배울만 합니다.

한국도 이런건 좀 배워서 자기 학교만의 독특한 개성을 살리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중학교에 대한 각종 안내 책자 입니다.

이런점은 정말 굿 입니다. 한국에서 볼수 없는 장면 입니다.

 

식수대 입니다.

한국은 수돗가 외에는 물 마실데가 없답니다. 물당번이 매번 주전자를 가지고 가서 물 떠오던 그 시절이

생각이 납니다.


각종 수상을 한 학생들의 사진 입니다.


 


아침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을 합니다. 영하 20도가 넘어가니

자꾸 게으름을 피고 싶네요.


 


잠깐 얼굴을 내민 햇살이 너무나 맑고 투명합니다.


 

 
중학교 건물이 그리 크진 않습니다.
각 교실들이 오밀조밀 해서 답답하게 느껴지더군요.
아마도 난방비가 많이 드니 , 효율적으로 건물을 지은것 같습니다.
한국처럼 창가에 매달려 밖을 내다보며 함성도 지르고 ,떠드는 모습들은
어디에고 볼수가 없습니다.
이점은 정말 한국이 좋은것 같습니다.
인근 여학생이 지나가면, 휘파람도 불고 야유도 보내는 짖궂은 남학생의
모습이 그리워지는 오늘 입니다.
 
표주박
감기 기운이 살짝 비추길래 쌍화차를 한잔 마시고 자고 일어났더니
개운하네요. 아직까지 알래스카 와서 감기를 걸려보지 않아
다행이긴 합니다만, 저는 한번 앓으면 지독히 앓기에
아픈 기운이 돌면 얼른 약을 먹습니다.
평소 워낙 약을 안 먹으니 , 약을 먹으면 바로 효과를 봐서
너무나 좋더군요.
그 흔한 비타민도 안먹고 잘 버티고 있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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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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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직접 나와있는 연락처로 연락을 하시기 바랍니다.

저와는 무관한 업체이나 미국으로 유학을 오시는분이나 , 이민을 생각하시는 분에게 

단순한 정보만을 제공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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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는 타주에 비해 천연자원과 정부의 풍족함과 각종 지원제도가

잘 이루어진 주 입니다.

매년, 배당금을 전 주민에게 나누어주는 주가 오로지 여기가 유일한 곳입니다.

또한, 주민 모두에게 각종 취미거리를 엄청나게 부여해 주는곳도 알래스카가

유일하지 않나 싶습니다.

꼼꼼히 들여다보면, 어느주보다 살기좋은 그런 곳입니다.

겨울이 길어 추위를 싫어하는이들에게는 별로인듯 하지만, 알래스카가

한국의 15배 크기의 주입니다. 알래스카 전체가 다 추운듯이 생각을 하시는데

절대 그런건 아니랍니다.

한국만해도 강원도와 서울, 부산, 제주도가 다 날씨가 틀린데, 하물며

그보다 15배나 큰 이곳, 알래스카의 날씨는 더 천차만별 입니다.

한인중에서 알래스카를 다 돌아본 이는 아마도 없을겁니다.

감히 엄두도 내지 못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최초로 제가 한번 다 돌아볼려고 합니다.

 

 



 


아주 오래전 한인들이 이곳으로 흘러 들어오는 이유가 모든걸 다 망치고 , 마지막 갱도라

생각하고 들어온 이들이 최초였습니다.

그들은 추위를 이겨내며, 오로지 돈을 벌기위해 이곳을 찾았거나. 일부는 사고를 저지르고 피신하기 위해

알래스카를 찾았습니다.


 


그들은 주위 환경이 어찌되든지간에 돈만 벌면 되는거였습니다.

오로지, 돈만 바라 보면서 하루 온종일 일만 하였습니다.

다른 이가 어찌 살고있건 그런건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습니다. 오로지 악착같이 돈을 벌어야겠다는

일념하에 일을 한덕에 어느정도 돈을 벌면, 타주로 떠나버렸습니다.

  

 


 


그들은 알래스카를 향해 추위 때문에 못산다고 소문을 동네방네 퍼트렸습니다.

그들에게 알래스카는 돈을 벌기위한 수단과 방법,장소였을뿐 이었습니다.

자신에게는 동토의 땅으로만 비추어졌을뿐 입니다.

 


 


다 망가져서 들어와 어느정도 돈을 벌면 , 알래스카를 떠나 신분 세탁을 합니다.

한국인이 제일 첫번째로 돈을 벌면 하는일이 신분상승 입니다.

전혀 다른사람으로 타주에 가서 한인사회에 그 첫발을 내딛으며, 하는말이

알래스카를 폄하 하는일입니다.


 


그들이 얼마나 안좋은 방법으로 돈을 벌었는지는 절대 얘기도 않할뿐더러 이미,

그들 나름대로 모든 시나리오를 짜서 자신을 합리화 시키고 , 정당화 시켜 위선의 탈을 쓰고

사업가로 등장을 합니다.


 


일부 법망을 피해 온 이들은 , 원주민을 이용해 부를 축적하고는 보통 시애틀로 이사를 갑니다.

알래스카에서 수십년을 사신분들 모든 공통점이 거의 돈을 못 버신분이 없다는겁니다.

원주민들은 돈에 대한 개념이 잘 없을때, 셈도 못하고, 그 가치도 잘 알지 못하는 원주민을

최대한 이용해 많은 사람들이 부를 축적했습니다.(전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지만, 일부라는 전제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


 


이곳, 페어뱅스는 알래스카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입니다.

한인 기사분이 지금은 한분도 안계십니다. 그런데,여기보다 더 작은 원주민 작은 마을에 지금 한인기사분이

60명이 넘습니다.

이 점은 시사하는바가 아주 큽니다.

도대체 왜 여기보다 더 작은 마을에 그렇게 택시 기사분이 많은걸까요?

이해가 가시나요?


 


이제는 조금 달라졌으면 합니다.

중국인이나 일본인, 심지어 지금 태국,필리핀 사람까지도 점점 비지니스 영역이 넓어져 갑니다.

그들은 뿌리를 내리고 , 점점 번성해만 가는데, 알래스카에서 유독 한인들만 인구나 비지니스

영역이 늘 한정되어 있습니다.


 


대학교에 가면, 정문에 번듯하게 일본 국기가 걸려있고, 각국 나라의 전통 문화를 소개하는

동아리와 문화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지지만, 이곳에 온 한국유학생들은 졸업장이 최대의 목표이고,

그런 민족행사와는 담을 쌓고 지냅니다.


 


이제는, 알래스카에서 새로운 삶을 펼치려는 분들이 많이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새롭게 출발하려는분들과, 자신의 장점을 살려 알래스카에서 적응하며 사시려는 분들이

한분,두분 늘어났으면 합니다.


 


LA 에서 그 많은 재산을 놔두고, 여기와서 노인아파트 얻어 벤츠를 굴리며 , 정부 보조금을

받으며 사시는분이 앵커리지에 몇분 계시더군요.

알래스카에 하등 도움이 안되는 그런이들이 존재 하는한 , 한인의 미래는 암울할수밖에 없습니다.


 


한국 그 좁은 땅더어리에서 실력도 좋고 , 능력도 좋은데 그 치열한 경쟁으로 인해 아까운 재능을

썩히고 있는 인재들이, 알래스카에 제발 와주었으면 합니다.

돈을 벌기 보다는 자신의 실력을 뽐내면서 , 사람답게사는 보람을 느낄수 있는데가 바로

알래스카 입니다.


 


이 넓은 땅이 지천으로 널려 있는데 , 그 좁은곳에서 아웅다웅 좌우로 나뉘어 머리 터지게

싸우고 지내는건, 정말 국력 낭비가 아닌가 합니다.


 


알래스카의 역사를 이제는 새로 써야 할때입니다.

지표면을 한커플 벗겨내면, 비로서 금이나 각종 광물이 제 모습을 드러내듯이

알래스카의 묵은때를 벗겨내고, 한인의 역사를 새롭게 만들어갈때가 아닌가 합니다.


 


한사람, 두사람, 종교를 떠나고 이념을 떠나 아름다운 알래스카의 구석구석 한인의 숨결이 

가득한 곳으로 채워 나가고 싶습니다.


 


정부에서 불하하는 이곳의 땅 수백에이커를 사들여, 한국에서 지치고 힘든자들을 모두 불러오게

하고싶은 심정입니다.

물론, 이상향이겠지만 한명,두명, 한삽씩 뜨다보면 언젠가는 밑그림이 그려지지 않을런지요.


 


대형 부동산들과 비지니스들이 일본인 소유로 점차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런 업체에서는 한인들만 유독, 서류심사에서  탈락을 시킵니다.

한인이 비집고 들어갈 틈을 주지 않는답니다.


 


일본인 정치가는 있지만, 아직 한인 정치가 한명 없는 알래스카 입니다.

우리 교민수가 적지않음에도 불구하고, 누구 잘되는꼴을 못봐 절대 지지를 안해주더군요.

일단은, 한명이라도 나와야 합니다.

그 사람의 자질은 제쳐두고서라도, 자신이 잘낫다고 생각이 되면 나오면 되지요.

주위에서 추천 할만한 이가 없다고 하니, 더이상 진도가 안나갈수밖에요.


 

 
한인들이 격의없이 놀수있는 놀이방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도네이션이 생활화 되어야 합니다.
오직 일만하면서 집과 직장만 오고갈게 아니라, 각종 자원 봉사도 하면서
이웃과 그리고, 사회와 화합을 해야 합니다.
늘 따로노는 따로국밥이 아닌, 더불어 함께하는 진정한
한인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도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되리라 믿습니다.
 
 
표주박
알래스카는 다른주와 생활 환경이 사뭇 다릅니다.
그래서 제일먼저 마음의 문을 열고 즐길줄 알아야 진정
알래스카가 가슴에 스며듭니다.
그러지 않으면, 늘 추위를 탓하고, 물가를 탓하고
여러 핑계를 대며, 이사갈 핑계를 만들어 냅니다.
여유있고, 사람사는 맛이 흠씬 나는 알래스카가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면,
그건 아주 불행한 일입니다.
대도시와 유흥 문화에 젖어  알래스카의 그 큰 품을
알지 못하는 이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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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 성 2015.02.04 03:17 신고  Addr Edit/Del Reply

    오늘부터 정주행을 시작합니다.
    평소 탐험가 우에무라 나오미 덕분에 알라스카에 대한 관심이 많았읍니다.

  2. 그라수 2017.02.17 18:28 신고  Addr Edit/Del Reply

    참 조선넘들 특징이 개척을 졸라 못한다는거. 일본넘들 개척해놓은담에 기어 들거가살다가 결국 중국넘들 들어와서 쫒겨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