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Recent Comment

Archive

'알래스카 자유게시판'에 해당되는 글 26

  1. 2018.10.16 알래스카 " 두 명의 생명을 구한 결과는? "
  2. 2017.03.29 알래스카" 인생지사새옹지마(人生之事塞翁之馬)"(2)
  3. 2017.03.16 알래스카 " LA 못다한 이야기"(4)
  4. 2017.03.08 알래스카 " LA의 민박집"(4)
  5. 2016.02.17 알래스카 " 이런 뷔폐식당 어떤가요? "(4)
  6. 2015.11.10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 10장 선착순(8)
  7. 2015.10.24 알래스카의 " 만병통치 가시오갈피 를 만나다 "(10)
  8. 2015.09.03 아토피와 당뇨에도 효능 좋은 차가버섯
  9. 2015.07.01 알래스카 " 야생화와 불로초"(4)
  10. 2015.06.14 알래스카 " 불로초로 술 담그는법 공개"(4)
  11. 2015.03.05 샘터 3월호에 나의 알래스카 이야기가 실리다.(8)
  12. 2015.02.22 감기 예방" 놀라운 정보 "(4)
  13. 2015.02.18 미국의 국경일과 휴일 정보(2)
  14. 2015.02.18 미국 도시별 공항 코드 및 웹 사이트 주소(3)
  15. 2015.02.16 알래스카 " 차가버섯을 백인들도 즐겨먹는다 "(2)
  16. 2015.02.04 ALASKA " marijuana News "
  17. 2015.01.02 ALASKA NEWS(2)
  18. 2014.12.19 ALASKA "marijuana 이야기 "
  19. 2014.12.04 ALASKA 소식(4)
  20. 2014.11.16 alaska anchorage 에 재미난 숙박업소가 생겼네요(3)
  21. 2014.10.11 구글 애드센스 에서 통보가 왔어요(3)
  22. 2014.10.06 드디어 구글애드센스에서 승인 났네요.
  23. 2014.10.06 알래스카는 이제 한국에서도 아주 중요한 곳입니다
  24. 2014.10.01 알래스카 소식입니다(4)
  25. 2014.09.20 실생활에 필요한 인터넷사이트 총 모음집(2)
  26. 2014.09.15 RSS feed 에대한 설명
2018.10.16 22:22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저는 한국에서 바로 알래스카로 왔습니다.

초청으로 와서 바로 페어뱅스로 도착을

했습니다.

어느날 뉴욕에서 요양차 페어뱅스를 온 분이

있었습니다.

심한 당뇨와 합병증으로 이가 모두 빠질 정도로

아주 심각한 상태 였습니다.

.

유일하게 저만 알고 계시기에 가끔 차도 태워 드리고

친구처럼 지내던중 며칠간 소식이 없길래 룸 메이트

하는 곳을 찾아가니 , 침대에 누워서 꼼짝도 못하고

있더군요.

손가락 하나 움직이지 못할 정도로 아주 심각한 상태

였습니다.

그래서, 등에 업고 차에 태워 응급실로 가서 

처치를 한 다음 병원을 여기저기 옮겨 다니며 병실을

찾아 헤메다가 결국, 남은 병실이 없어 응급실

자리가 남는 병원을 찾아가 입원 수속을 마치고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

병원에서 의식을 되찾고, 어느정도 회복이 되자

저에게 생활비가 없으니 돈을 빌려 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3천불을 빌려주었는데, 다른 사람에게는 

제가 꾼 걸로 이야기를 해 놓았더군요.

이런 사실은 아주 후에 알게 되었습니다.

6개월 만에 그 돈을 받고 저는 앵커리지로 돌아

왔습니다.

이를 증명 해줄 이는 페어뱅스 한인 회장님과 

목사님 이하 교회 분들이 알고 계십니다.

.

그리고, 다시 앵커리지에 와서 저하고 만 친한 분이

있었는데 , 갑자기 연락이 두절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사는 아파트를 찾아가니 분명히 사람은 

있는데 문을 열어 주지 않아 이상하게 생각이 되어

젊은 사람 둘을 불러 아파트 매니저에게 양해를 구하고

베란다를 넘어 방안에 들어 갈 수 있었습니다.

.

삼일만에 그 집을 찾았는데 ,그 분은 거실에 온갖 음식물을 

토하고 쓰러져 있더군요.

제가 당일 발견을 하지 못했다면 아마 사망을 했을겁니다.

등에 들쳐 업고 응급실로 가서 의식을 되찾고 나서

자기 돈을 찾아 달라고 해서 세명이 단체로 갔습니다.

혼자 가면, 분명히 나중에 다른 소리가 나올 것 같아

단체로 그 집에 들어갔습니다.

.

다행히 침대 밑에 밀봉을 해서 테이프로 붙여 놓은걸

청년이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돈을 세고 사진을 찍고, 모두 증인이 되어

사인을 했습니다.

그리고, 돈과 집 열쇠를 목사님 사모님을 드렸습니다.

.

차가 두 대가 있었는데 한 대는 딜리버리를 하는 용도의

차였기에 형편 없이 낡았습니다.

열린문 교회 장로님,부목사님 따님 이렇게 같이 당사자와

합의를 하여 500불에 팔고, 그 돈을 목사님 사모님께

전해 드렸습니다.

그런데, 떠도는 소문에는 차를 팔아 그 돈을 챙겼다네요.

이럴 수가...

.

저는 그 당시 촬영중이었기에 시간이 없어 그 집

이사를 가는데 참여를 하지 않았습니다.

교회분들이 이삿짐을 스토리지에 보관을 했다고

하더군요.

.

그런데, 어느날 그분의 걸프렌드라고 하면서 

할머니 한분이 교회에 찾아와 20만불을 훔쳐서

제가 도망을 갔다고 목사님에게 항의를 했다고 하더군요.

촬영중이라 교회도 나가지 못하고 앵커리지에

없었기에 나중에야 그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

나중에 한인회에서 그 할머니를 만났더니 미안

하다고 사과를 하더군요.

사과 한다고 그 거짓 된 소문이 풀리지는

않겠지만 다신 보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러더니 요새는 다시 5만불에서 6만불을 훔쳐 갔다고

소문이 돌더군요.

너무 황당했습니다.

딜리버리 하시는 분인데 그만한 돈도 없었지만 

너무 황당해 말이 나오지 않더군요.

거기다가 제가 가구를 훔쳐 갔다고 하네요.

점점   점입가경입니다.

.

하도 황당해서 해명을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제가 오늘 그분 집에 들러 음성을 녹음해서 

왔습니다.

온갖 협작과 유언비어들을 일시에 해결을

하기 위해 다신 보고 싶지 않지만 들렀습니다.

오늘 녹음한 화일은 2분이 넘어서면서부터

시작이 됩니다.

노크 하는 소리와 이층으로 올라가는 시간차가

있습니다.

.

돈을 발견해서 찍은 사진과 사인, 그리고 지금 현재

그분이 사는 집,녹음 화일 영상을 모두 올립니다.

모든 음성이 녹음이 되어 33분 짜리인지라 중요

내용만 듣기 바랍니다.

.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게 결코 쉬운 일은 아니네요.

.

.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7.03.29 00:53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알래스카에서 살아가면서 금년들어

큰 일을 겪은 일을 들려드릴까합니다.

금년에 알래스카 한인을 위한 대형 프로젝트가

실시될 예정이 있었습니다.

.

며칠에 걸쳐 업무 협조문을 보내고 각 단체들과

조율을 거쳤습니다.

단체의 담당자는 절차와 공문 양식을 트집잡더니

결국 두 단체장의 약간은 황당한 사유로 거절을

당하였습니다.

.

전적으로 알래스카 한인을 위하는 프로젝트였는데

반겨할 단체들이 쌍수를 들어 반대를 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

알래스카에서 비용을 들여 초청을 해도 절대 오지않을

한국의 단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 전적으로 모든 경비를 

부담하면서 알래스카 한인을 위해 오겠다고 하는데도

일언지하에 거절을 하더군요.

.

신문광고,주차요원배치,식사,각종 프린트,사회등

알래스카 앵커리지 단체에서는 단돈 1불도 쓰지않고 

대형행사를 유치하는 기회였습니다.

.

거절을 하는 사유는

7월에 행사계획인데 시간이 촉박하다는 이유였습니다.

무슨 일을 하지 않으려고 하면 수십가지 이유들이 

나옵니다.

목표가 정해졌으면 "하자" 라는 마음으로 진행을 하면

다양한 방법론들이 등장을 합니다.

.

알래스카 단체에서 준비할 내용은 거의 없습니다.

하나에서 열까지 모두 한국측에서 부담을 하고 

단순히 장소만 대여해 달라는데도 불구하고

단호하게 거절을 하더군요.

.

이런 이들이 한인을 위해 존재한다는게 참 의아하게

생각이 들더군요.

개인을 위해 존재하는 단체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

펑펑 놀고있는 장소를 알래스카 한인들을 위해

단순하게 대여만 해 달라고 하는데도 거절을 

하는걸 보고 참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과연 알래스카 한인들은 이런 상황을 이해할 수 

있을까요?

.

자세한 내막을 알게되면 많은 한인들이

어처구니 없어 할 것 같습니다.

.

그런데, 낙심하던차에 다른 단체에서 기꺼이 

여러사항에 대해서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연락을 해 왔습니다.

.

두 군데 단체에서 거절을 한게 오히려

아주 좋은 기회로 연결이 되었습니다.

한인들에게는 더할 나위없이 좋은 행사였는데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

이런 연유로 정말 편하게 스트레스 없이

일을 진행하게되어 너무나 즐겁기만 합니다.


.

 

.

새옹지마라는 속담은 중국 전환시대의 서책 "회남자"의 내용중

"인간훈" 에서 유래한 속담입니다.



.

한국에서는 이와 비슷한 사건이 있었는데 MBC 에서 손석희 아나운서가

쫒겨나서 종합편성 채널인 JTBC 로 자리를 옮겨야만 했습니다.



.

손석희 앵커가 JTBC 로 자리를 옮겨 성실한 뉴스진행을 하다가

이번에 핫한 인물로 떠 오르게 됩니다.



.

저 또한 손석희 앵커팬이기도 합니다.

뉴스브리핑을 보면 저사람 대통령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

세상을 살다보면 새옹지마에 속하는 일을 겪기도 합니다.

순간 욱하는 마음으로 판을 엎으면 손해는 그야말로 막심하게 

나타납니다.



.

절망이 바로 앞에 다가와도 조금만 더 여유를 갖고 세상을 바라보면

위기를 벗어나는 방법은 늘 나타나기마련입니다.



.

당구를 치는 사람들이 이런말을 합니다.

" 다이위에 못치는 공은 없다.단지 치지 못할뿐이다 "



.

인디언 스타일의 가죽가방입니다.



.

여기는 삭당가몰인데 모든 식당들이 거의 만원사례인데 유일하게

손님이 한명도 없는 곳이 백종원의 체인식당이네요.

옆 식당들은 사람들이 바글바글 하더군요.



.

발렛파킹을 할정도로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식당가입니다.


 

.

전복죽을 먹기위해 이 식당을 찾았습니다.



.

간판 제목들도 다양하네요.



.

전복죽이 가격이 싸네요.

저는 삼계탕을 주문 했습니다.



.

전복냄새가 전혀 나질 않네요.

그리고, 전복이 아예 안보입니다.



.

삼계탕을 잘 주문한 것 같네요.



.

식사하다가 만난 민박 친구들입니다.



.

식사하고 나오다가 만난간판.

이 간판을 먼저 보았다면 이 집으로 올걸 하는 후회가 들었습니다.



.

양고기 전문점에 부착된 설명문이 거창하네요.



.

깔끔한 반찬도 마음에 들고 그릇은 더 마음에 드네요.



.

오늘은 식당 가격표를 올려봅니다.

다른 곳과 비교를 해보시라고 참고삼아 올립니다.

.

다시한번 읽어봅니다.

" 인간지사새옹지마 "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폄하의 뚯 아닙니다.^^ 백종원씨 체인의 특징은 아마도 설탕이라 사람들이 싫어할 수도 있습니다.
    사이판 고모님은 언제 뵈도 카리스마이십니다.^^ 앗, 카리스마는 말씀하지 말아 주십시오^^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7.03.29 10:08 신고  Addr Edit/Del

      아,,그렇군요.
      다른 한인 식당과는 달리 웨이츄레스가 백인아가씨고 주방에는 흑인이 보이더군요.
      왠지 비쥬얼이 어울리지않는 것 같아
      한인들이 꺼려하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한인 중식당에 흑인이라 언밸런스한걸
      느꼈습니다.

2017.03.16 02:05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알래스카와 기후가 완연하게 다른 LA를

다니다보면 흔한 한국어로 된 간판을

만나게 됩니다.

.

네비게이션에서는 영어로 검색이 가능한데 

정작 한국 음식점들이 모두 한글로만 되어있어

구글링을 해야 검색이 가능하더군요.

아주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

오늘은 LA 에서 경험한 못다한 이야기들로

구성을 하였습니다.

그럼 출발 합니다.


.

.

점심은 거하게 도가니탕으로 출발합니다.

아주 푸짐하게 나오더군요.

가격도 착해서 더욱 좋습니다.



.

어디를 봐도 한글간판이 대세입니다.



.

들르고 싶은 식당이 참 많았습니다.

삼시세끼를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먹었는데도 

갈 곳이 정말 많더군요.



.

제가 포스팅하면서 먹을려고 한국제과점에 들러 산 크림빵입니다.

이런빵 아주 좋아합니다...ㅎㅎ

그런데, 반만먹고 민박집 냉장고에 놓고 그냥 왔네요.

아쉬워라.




.

뉴스를 보니 한인타운에서 묻지마 폭행이 있었더군요.

무서워라..



.

청기와 쇼핑몰이네요.

그리고, 카지노 간판이 유혹을 합니다.



.

옹기종기 모여 무엇을 하는걸까요?

거의 멕시칸이네요.



.

상당히 오래된 건물 같습니다.

저 그림 보수작업을 할려면 아찔하겠네요.



.

고가차도를 지나가는데 한인교회가 있군요.

옥상에 숙식을 할 수 있도록 개조를 한 것 같습니다.



.

전복이 싸서 비행기를 타기전 사서 긴급 공수를 했습니다.

앵커리지에 도착 할때까지 살아 있더군요.

바로 냉동고로 직행을 했습니다.



.

얘네들은 알래스카 새우보다 못 생겨서 패스.



.

오픈마켓이 있어서 구경삼아 들러보았습니다.

주차비를 받네요.


.

엄청나게 넓더군요.

없는 물건이 없을 정도로 많은데 그다지 쓸만한 물건은

보이지 않습니다.


 

.

차마 상품으로 불리기에는 애석한 면이 많아 아쉽네요.



.

이건 무슨 나무인가요?


.

여기는 커피메이커 전문점이네요.


.

이 운동북이 그중 제일 쓸만한 것 같습니다.

아래위 한벌 8불.

.

미국와서 제일 신경 쓰이는게 늘 가격표를 보면

끝에 99센트로 끝이 납니다.

꼭, 약을 올리는 것 같더군요.

.

지인중 한분이 너무 신경쓰여서 끝자리를 모두 떼고

그냥 몇달러 이렇게 했더니 손님이 줄더랍니다.

그래서, 본인도 가격을 다시 끝자리를 붙이게

되었다고 하더군요.

.

참 신기하지요?




.

여기 근처 한인식당들이 엄청 잘 되더군요.

맞은편 집을 갔는데 도저히 차를 주차하지못해 결국 

이 집으로 왔습니다.



.

생태찌게를 주문했습니다.

무슨 대야에 나오네요.양도 엄청 많습니다.


.

이 집은 음식도 음식이지만 직원들이 너무 친절해서 

불편할 정도입니다.

모든 직원분들이 친절해서 밥을 먹는데도 신이 날 

정도였습니다.

.

정말 팁을 줘도 전혀 아깝지 않을 그런 식당이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LA 여행에서는 역시, " 먹는게 남는거였습니다"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7.03.16 20:07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청기와 호돌이 분식은 안가보신듯 합니다. 흥래각인가 도 거기 있는거 같기도 하고요. 저도 모르는 집 많이 생겼나 봅니다. 한번 날잡아 먹자로드를 해야 할듯 하네요

2017.03.08 01:28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지난번 알래스카를떠나  LA 민박집에 유했는데

그 민박집을 잠시 소개를 합니다.

LA분들이 알래스카에 여행을 오셔서 민박집을 

찾으시는데 엘에이하고는 전혀다른 숙박 

시스템입니다.

.

알래스카에서는 한인민박은 앵커리지를 제외하고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알래스카 여름철의 민박은 호텔과 거의

비슷한 가격 수준인지라 호스텔을 이용하시거나

모텔을 이용하시는게 편리합니다.

.

엘에이에서 찍은 사진들이 있기래 얼른 소개를

하려고 합니다.

.

.

엘에이 우리민박인데 뒤뜰에서 사진기에 담아보았습니다.


.

여기는 휴계소인데 여행객들이 모여서 술한잔 하면서

담소를 나누기도 합니다.



.

캘리포니아의 겨울은 따듯해서 사철내내 꽃을 감상 할 수 있습니다.



.

처음에는 이 나무가 무슨나무인지 잘 몰랐습니다.

나중에 자세히 보니 살구나무였더군요.



.

발코니에서 맞은편 주택들이 보이네요.



.

하루 35불이며 다섯명이 한방에 머물게 되는데 아침은 양식으로

스프,우유,빵,시리얼이 제공 됩니다.



.

레몬과 오렌지 나무들이 있더군요.



.

열매가 정말 많이 열렸네요.



.

살구가 아주 먹음직스럽게 익었습니다.


.

금방이라도 따고싶은 레몬입니다.


.

"나성에 가면 편지를 쓰겠어요" 라는 노래가 생각나네요.

LA를 중국식 한자표기를 그대로 상용해서 한국에서 쓰던 단어지요.



.

좌회전 하려고 하는데 좌회전 신호가 없어서 기다리는데

당최 틈이 나질 않더군요.

신호가 바뀔때 딱 한대 겨우 좌회전을 할 수 있네요.



.

대도시라 주차난은 아주 심각합니다.


.

다행히 네비게션이 있어서 주소만 찍고 찾아갈 수 있어 편하긴 했습니다.


.

알래스카보다 갤런당 50센트 정도가 비싸네요.

비싼 개스비, 운전으로 소요되는 시간등은 실제 금액으로 환산하면

엄청 납니다.

.

그러니 이제 LA분들은 알래스카 오셔서 물가 비싸다는 말 절대 하시면

안된답니다..ㅎㅎ



.

운전하면서 찍은 사진인데 포장마차 간판이 재미나네요.

인사동 골목길에 있는 주점 간판 분위기와 비슷하네요.



.

저녁을 먹기위해 식당에 들렀습니다.


.

이름이 마음에 들어 들어간 식당입니다.


.

물 잔도 정감이 가네요.



.

이비인후과를 들른후 식사를 하기위해 들렀는데

가격은 알래스카와 비슷하고 맛은 제법 나름 좋았습니다.

식당에 매번 가서 실망을 한적은 거의 없었던 것 같았습니다.

.

엘에이 여행을 하면서 다양한 일을 겪으니 

문득 , 팔도강산 영화가 생각이 나더군요.

사위와 아들,딸들을 찾아다니며 생기는 다양한 에피소드는

만인들에게 사랑을 듬뿍 받은 영화가 아니었나싶네요.

.

다음달에 섬으로 미역을 따러가는데 그날도

은근히 기다려집니다.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밀워키 챙 2017.03.08 12:28 신고  Addr Edit/Del Reply

    와.. 정말 LA를 나성이라고 했었군요. 전 우스갯 소리인줄 알았는데.. 노래까지 있었다니..
    78년 노래속에서도, 해외로 떠나는 연인에 대한 이별의 노래가 있군요. 2000년대 젊은이(?)에게서도 비슷한 주제의 노래가 있습니다. 하림의 "출국"이라고..ㅎㅎㅎ 물론 두 노래의 분위기는 완전히 딴판이지만, 웬지 같은 주제를 다른 시간대에 다른 느낌으로 풀어내는거 같아서 재밌네요.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7.03.08 14:39 신고  Addr Edit/Del

      중국어 그대로 가져다 썼지요.
      당시만 해도 영어로 가사를 쓰면 금지곡이 되고 가수드 이름도 나중에 모두 다른이름으로 개명을 했지요.어니언스==>양파들
      투에이스==>금과은 이렇게 웃지못할 에피소드가 많았습니다.

  2. 서용석 2017.03.08 12:42 신고  Addr Edit/Del Reply

    살구나무가 아니고 비파나무입니다. ^^ 항암효과가 있다고 해서 많이들 심고있습니다.

2016.02.17 01:05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이번 여행에서 자주 이용했던 식당 메뉴를 

소개 하려고 합니다.


식당을 운영 하시는분들이 많으실것 같아 

잠시 비교를 해 보시라는 의미에서 제가

들렀던 식당의 메뉴 사진을 올려 드립니다.


다른 설명 없어도 다들 잘 아실거라 되도록이면

설명은 생략 하도록 하겠습니다.




점심은 10불 저녁은 13불.

간단하게 요약해 드립니다.





킹크랩도 있어 마음놓고 드실수 있습니다.




스시코너도 있어 다양한 롤을 드실수 있습니다.




다양한 면을 그릴에 볶아 주기도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가리비.




특이하게 꽁치구이가 다 나옵니다.

알래스카라 연어찜도 나옵니다.






샐러드 코너도 있습니다.








제가 역시 좋아하는 도넛츠.






면을 다양한 야채와 함께 볶아줍니다.





크랩차우더도 나오네요.





피자도 등장.





디저트 코너입니다.





케익도 꼭 챙겨 먹습니다.




제가 크램차우더를 좋아해서 제일 먼저 가져 왔습니다.




1차로 가져왔던 식단입니다.




두번째로 가져온 접시.

반찬 종류가 정말 다양합니다.


아마 뷔폐식당으로서는 여기가 단연 독보적이라 거의 독점을 하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어느 한 지역에서 이렇게 자기의 장점을 계속 보완하다보면, 동종 

업계에서는 거의 승승장구 할수 있는 기초가 될수 있습니다.







일명 IRON DOG 라고 하는 세계적인 대회가 치러지고 참피언이 

등장 했습니다.


2,000마일을 종주하는 스노우머쉰 대회의 이번 우승자는 VanMeter인데

5시간동안  쉬지않고 달려 대망의 승리를 거머쥐었습니다.


이 우승자는 2013년 훈련도중 부상을 당해 자칫 중도에 포기 할수도 

있었는데 재기에 성공해 이번에 우승을 할수도 있었습니다.



  


드디어 대망의 유콘 퀘스트 경주 우승자가 탄생을 하였습니다.

나머지 팀들은 아직도 게속 달리고 있지만 최초로 도착한  Hugh Neff와

아홉마리의 개가 결승점에 도착을 했습니다.


우승자 네프는 2012년도에도 우승을 차지하여 이번에 2관왕을 달성

했답니다.


장장 9일 1시간 25분에 걸쳐 1,000마일을 완주하여 챔피언이 된 

이 팀과 우승을 하지못했지만 ,이 경기에 참가해 최선의 노력을 다한

모든 팀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표주박


제가 표주박을 운영 하면서 사람을 찾는 분들이 계시면 수시로 이곳에

올려 널리 알려 드립니다.


혹시, 친한 친구를 찾는분이 있으시면 저에게 알려주시면 한인회와

이곳에 알려 찾을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늘 사연을 소개 합니다.


오늘 사연을 의뢰하신분은 미림여고를 졸업하신 차진희씨 입니다.

같은 미림여고 출신 단짝이었던 이숙란 (64년생)씨를 찾습니다.

절친이었던 이숙란씨를 애타게 찾고 계십니다.


80년대 후반  결혼과 함께 알래스카로 이주를 하셨다고 합니다.


간절히 찾고 계시니 소식을 아시는분은 저에게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제 이메일이나 여기 댓글에 올려 주셔도 좋습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하기 2016.02.17 14:48 신고  Addr Edit/Del Reply

    뷔폐가 한국보다 더 양도 많고 신선해 보이고 싸네요.
    저런 곳이 가보실 수 있으니 부럽습니다 ㅎㅎ

  2. 저렇게 멋지고 값도 무청 싼 뷰폐에 자주갔었는데요
    이마을로 돌아오고는 저런곳이 없어서 이제는 못가요.

2015.11.10 03:50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티스토리 초대장

+ 남은 초대장 수 : 10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나만의, 내 생각을, 내 기억을 담는 소중한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티스토리로 시작해보세요!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E-mail 주소를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남겨주실 때에는 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Yes
이런 분들께는 만들어서라도 드립니다!
1. 다른 블로그를 사용해보셨던 분
2. 이메일 주소가 정상적인 분
3.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이유를 남겨주신 분!
4. 확고한 신념을 가지신 분!
5. 어렵다고 블로그를 방치하지 않으실분!
No
이런 분들께는 죽어도 드리지 않아요!
1. 이메일 주소가 의심되는 분!
2. 이메일 주소를 남기지 않으신 분
3. 이유도 없이 달라고 하시는 분!
4. 용량 무제한, 음악파일 게시가능, 움짤업로드가능 등 프리미엄급 혜택에 현혹되어 달라고 하시는 분!
5. 아닌척해도 다 보이는 스패머들!
티스토리 이래서 좋아요!
1. 이미지, 동영상, 오디오, 파일까지! 무한 용량과 강력한 멀티미디어를 올릴 수 있어요!
2. 스킨위자드로 스킨을 내맘대로~ 거기에 기능 확장 플러그인까지!
3. 내가 원하는대로 myID.com으로 블로그 주소를 만들 수 있어요!
.

래는 초대장 양식입니다. 아래의 내용이 들어가도록 비밀댓글로 꼭 신청해주세요!!


성함,E-mail : 

내가 티스토리 초대장을 받아야하는 이유와 각오 : 

올 한해가 가기 전, 꼭 포스팅 하고 싶은 주제의 글은? :

종전에 운영하던 블로그 주소 (있으시다면 주소 기재): 


기타 하고픈 말 : 


저는 여러분들을 기다리겠습니다.


초대장을 받아주시는 분 께서는 11월 20일까지 꼭 블로그를 개설해주셔야 하며, 미개설시 다른 분을 위해 회수하도록 하겠습니다.





동감을 크릭해주세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TAG 초대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티스토리블로그는 초댓장으로 시작하는거군요.
    첨 알았어요.ㅎㅎ 아이비님 멋진날되세요!!!!!!!

  2. 2015.11.10 07:2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2015.11.11 03:43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2016.04.14 07:47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2016.04.14 07:53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5.10.24 23:18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시베리아의 인삼이라고 불리우는 가시오갈피.

인삼의 효능을 능가한다는 학계의 발표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신비의 약초인 가시오갈피를 채취하여 

보았습니다.


추운지방에서만 자란다는 가시오갈피는 잎이 인삼처럼 

5개의 잎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버릴게 하나도 없다는 가시오갈피는 열매,잎,줄기,뿌리

모두 그 효능이 아주 탁월 하다고 합니다.


한국에서는 일반 오가피와 가시오가피의 효능이 같다고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가시오갈피의 효능이 훨씬 탁월 하다고 합니다.


자! 그럼 가시오갈피 채취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눈이 왔냐구요?

아닙니다.

작년 이맘때의 풍경입니다.


금년에는 날이 춥지않아 눈이 내리질 않네요.

지금 이순간에도 겨울비가 내리고 있답니다.


정말 큰일이네요.








매년 5월이 되면 이렇게, 두릎이 새싹을 피워 올립니다.

가시오갈피 나무에서 자라는 두릎은 데쳐서도 먹고,가루로 내어 갖가지 반죽에

같이 섞어 쓰이기도 합니다.


떡이나 각종 튀김에도 이용을 하며,데쳐서 초고추장에 찍어 먹으면 궁합이 

제격입니다.


오래 보관할려면 따서 씻지말고 냉동 보관을 해도 되고 , 갈아서 내동보관을 

해도 좋습니다.







가시오갈피는 산형화목으로 두릎나무과의 떨기 식물이며 학명은 

Acanthopanx Senticosus 이며, 예로부터 신경통,관절염,저혈압,신경쇠약,

당뇨 및 강장제로 널리 사용이 됩니다.








구 소련시절부터 러시아는 가시오갈피를 " 기적의 약효를 지닌 천연 약물"로

발표를 하면서 전 세계로부터 주목을 받더니, 우주비행사나 올림픽 선수들에게

복용케 하여 금메달을 딸수 있도록 하였답니다.


가시오갈피로 담근 오가피주는 요통,손발저림,반신불수등 대단한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오갈피는 전세계 약 35종이 있는데 한국에서는 약 7여종이 서식을 한다고 하는데

가시오갈피는 열이 많으며 음지 식물이라 , 한국에서 찾아 보기가 아주 힘들다고

합니다.




 


준비물입니다.


먼저 가시오갈피를 채취 하기 위해서는 두꺼운 장갑과 전지 가위가 필히 

있어야 가시에 찔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집게가 있으면 더욱 좋습니다.


집게로 잡고 가위로 잘라내면, 손에 가시가 박히지 않습니다.

저도 손에 가시가 박혔는데 며칠 지나니 , 자연스럽게 빠지더군요.

가시 박혔다고 안달박달 안 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가시오갈피를 잘라서 담을 5갤론 프라스틱 바스켓을 준비 하시는게 

좋습니다.

일반  자루에 담으면 여기저기 가시에 찔리게 됩니다.



 


크기는 손가락 두마디 정도가 좋습니다.

뿌리도 지금 채취가 제철인데, 뿌리는 껍질을 벗겨 껍질 부분을 약용으로

사용 합니다.


아예 채취할때 저 정도 크기로 잘라서 집에 오면 굳이, 집에서 자르지 

않아도 됩니다.


그리고 씻을때는 수도를 틀어 놓은 상태에서 엄지와 검지를 사용해 가시오갈피 자른 부분을 잡으면 손쉽게 씻을수 있습니다.


알래스카산은 워낙 청정지역에서 자란거라 굳이 깨끗하게 씻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가시오갈피의 학명 Acanthopanx 의 Acantho 는 가시나무를 뜻하며 panx 는

" 만병을 치료한다"라는 뜻으로 " 만병을 다스리는 가시나무"라는 의미 입니다.


panx 는 그리스어로 " 만병 통치약" 이라는 의미입니다.







이렇게 깨끗히 씻은다음 그늘에서 말리면 됩니다.

저는 술을 담글려고 합니다.

술도 담그고 각종 국물을 내는데 오갈피 조각을 두 세조각 넣어서 국물을 같이

우려내면 됩니다.


삼계탕이나 다양한 사골등 국물 내는데 쓰셔도 아주 좋습니다.

가시오갈피는 독성이 없어 안심하고 드실수 있습니다.


임상실험에 의하면 방사능 방어 효과가 있으며,종양세포의 활약과 다른 조직으로

퍼져 나가는것을 억제해주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이런점은 악성종양의 외과적 치료를 높여주며,항암약에 대한 건강한 조직의 

내성을 높여 주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봄과 여름에 채취 하는것보다 가을에 채치 하는게 훨씬 효능이

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저도 이번에 알았습니다.


독일의 뮌헨 대학의 천연물 연구소 소장인 와그너 박사가 집중적으로 

가시오갈피를 연구한 결과를 발표 했는데 , 가시오갈피에 함유되어있는 

에러우데로사이드 성분 7가지중 에레우데로사이드 B 가 중국산에는

함유되어 있지 않다는걸 발표 했습니다.


그러니 중국산은 드시지 말기 바랍니다.


오갈피중 가장 으뜸이 바로 가시가 있는 " 가시오갈피 " 입니다.

알래스카에 널리 분포되어있는 가시오갈피가 더욱 각광 받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러시아에서는 남성들이 제일 좋아하는 정력제로도 각광을 받고 있으며,

강장제로서 그 위치가 확고 하다고 하네요.


인삼에 들어 있다는 사포닌 역시, 가시오갈피에도 사포닌 배당체가 들어있어

간세포 보호작용이 있으며 관상 동맥을 확장시키며,혈액의 흐르는 양을 증가 

시키고, 심장근육의 산소결핍에 견디는 능력을 높이는 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여기 팔순부부가 살고 계시는데, 상황버섯과 가시오갈피를 같이 끓여 물대신

마시는데, 일년내내 감기한번 안 걸리셨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그분들은 누구를 만나도 가시오갈피와 상황버섯 다린물을 권하시더군요.

저도 그분들한테 배워서 평상시에 상황버섯과 가시오갈피 다린물을 

마신답니다.


가시오갈피 줄기를 자르는데 , 그 향이 어찌나 달콤하고 청량한지 그 향기에 

취할 정도 였습니다.


차 안에서도 온통 청아한 향이 배어 너무나 기분이 좋더군요.

마치, 10년은 젊어진듯한 착각이 들었습니다.


방 안에서 말리니 이제는 방에서도 그윽한 향이 가득하네요.

가시오갈피 향에 취해 피곤한줄 모르겠네요.


가시오갈피는 암과 당뇨,간기능 개선,노화예방,성인병 억제까지 해 준다니

정말 보약이 따로 없더군요.


또한 열매와 줄기,뿌리,잎중 제일 약효 성분이 많은 부분이 바로 "잎" 입니다.

저도 처음 알았답니다.


내년에는 봄부터 가을까지 잎을 주로 많이 따다가 여러가지 조제를 

해 봐야겠습니다.


가시오갈피 " 잎 " 이 좋다고하니,그걸로 술도 담그고 차도 끓이고 말려서

환으로도 만들고 해야겠습니다.


참! 중요한 사실 하나,

가시오갈피는 일정량 이상을 드셔야 햑효가 발휘 됩니다.


중국 하얼빈에서 개최된 국제인삼류학술대회 심포지엄에서 흑룡강성의

중서결합의원의 체훈친 원장은 " 가시오가피는 일정량 이상 먹어야

그 효과를 발휘한다 " 라고 발표를 했습니다.


하루 섭취량 약 20g 이상을 섭취 할것을 당부 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아무리 좋은거라도 많이 먹으면 탈 난다라고 했는데 

가시오갈피의 경우는 반대입니다.


열매,잎,줄기,뿌리등 합쳐서 20그램 이상입니다.(아무거나 합쳐서)


브레크만 박사팀이 발표한 연구논문에


" 가시오갈피는 생체기관의 전반적인 기능을 활성화 시켜줄뿐 아니라 

독성이 없으며 장기복용하면 노화를 방지하고 수명을 연장 시킨다 "

라고 발표를 했습니다.


본격적인 임상실험과 효능이 입증된 성과가 있는 나라는 독일,일본,

미국,중국, 한국입니다.


알래스카에 오시면 " 가시오갈피 한봉지 씩 가져가세요."







작년 이맘때 길거리 풍경인데, 눈이 많이 온 편도 아닌데 금년은 더 

내리지 않네요.


큰일이네요.




표주박



알래스카 Kiska 라는 섬에서 일본 잠수함이 발견 되었네요.



얄류산 열도 끝을 따라 가다보면 , Kiska 라는 섬이 있습니다.

이곳에 머물렀던 6척중 한척인데 , 1942년 6월 4일 네덜란드 항구를 폭격하고

Kiska로 와서 진지를 구축 했습니다.


그러나, 이듬해 1943년 5월 미국과 캐나다는 이곳을 찾아 유혈전투를 치른후

다시 재 탈환 하였습니다.


이 난쟁이 잠수함이라 불리우는 잠수함에는 어뢰가 탑재되어있으며 길이는 

약,78피트의 크기이며 , 100피트까지 잠수할수 있다고 하네요.


알래스카 여러곳을 돌아다녀보면, 원주민들이 일반 가죽옷을 입은채

총을 든 동상을 자주 만날수 있습니다.


전쟁을 모르던 원주민을 모집해  2차대전에 참여를 시켰습니다.

평생 대대손손 다툼과 싸움을 모르던 에스키모인들이 졸지에 전쟁터로 

몰려 나가게 되면서 분쟁이란걸 경험을 했답니다.


사람을 죽이고 , 타인에게 해를 입히는 전쟁의 맛을 알게 되었습니다.

순박하기만 그들을 세속에 물들게 한 문명인들은 점령자이기도 합니다.


언어말살 정책을 펼치고, 그들을 전쟁에 내몰고,그들의 문화를 지워 나가는

작업을 꾸준히 하기도 했지요.


원주민의 역사책에는 나타나 있지않지만, (글도 없었기에)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문명인의 이기심이 얼마나 잔혹한지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물론, 일본인의 만행도 말입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이비님은 아시는게 참말로 많아요.한국블로그서
    많이 나오는이름들이 알라스카에도있다니 놀라워요.
    저는 단한번도 두럽이니 오갈피를 본적이없어요. ㅎ

  2. 저는 크루즈여행으로 갈거라서안되요
    ㅎㅎ그들이 정해주는곳만 갈것같아서요

  3. 캘리포니아서 육지여행으로 알라스카를.... 멀어서 힘들지요
    차 여행을 무척 좋아하기는 하지만서도요.운전도 잘하지못해요.
    크루즈여행을 안해보아서 꼭 타보고싶어서요.ㅎㅎ

  4. 안녕하세요.~ 메인타고 왔습니다. 알래스카 라는 필명이 내가 생각하는 그 곳인가 했는데 진짜네요. ㅋㅋ 상황버섯과 가시오갈피를 끓인 물이라 직접 먹어보지 않았음에도 건강해지는 느낌인데요.? 그나저나 눈 대신 비라니...지구가 시름시름 앓고 있는게 맞나보네요.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5.10.29 09:58 신고  Addr Edit/Del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메인에 제글이 떴나보군요.
      기후온난화로 인해 알래스카가 이제는 더이상
      동토의 땅이 아니랍니다.

      그런데 눈이 오지 않으면 알래스카는 몸살을 앓게 됩니다.
      정말 큰일이랍니다.

  5. 지나가는 사람 2016.06.08 04:28 신고  Addr Edit/Del Reply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혈압 때문에 가시오가피 살려고 했는데 잎도 사야겠서요 ㅎㅎ

2015.09.03 18:36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저는 평상시에 차가버섯과 상황버섯을 우려내서

물대신 마시고 있습니다.


이번에 영상을 우연히 보니, 당뇨와 종양,아토피에도

효과가 아주 좋다고 하네요.


알래스카에서는 아직 약초에 대한 이해도가 낮아 질좋은

약초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연구조차 되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식물과 다양한 약초들을 사진을 부지런히 찍고 있는데

책으로 내도 좋을것 같네요.


차가버섯에 대한 영상을 보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5.07.01 00:33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빙하크루즈로 더위를 식혔으니 오늘은 야생화와

불로초 이야기로 잠시 쉬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지인분이 노인성 중풍으로 고생을 하던중 불로초

이야기를 듣고 불로초를 다려서 한달동안 드신다음

완치를 하셔서 소개를 합니다.


물론, 지난번에 약효에 대해 자세하게 소개를 드렸으니

설명은 생략 하기로 하겠습니다.


불로초를 생으로 먹으면 정말 씁니다.

커피포트에 잘게 자른 편을 두개 놓은다음 끓여서 마셨는데

그 쓰기가 이루 말할수 없더군요.


꿀을 넣지 않고는 먹기 너무 힘들더군요.

재탕,삼탕을 해도 그 쓴 기가 가시질 않더군요.

이래서 "보약은 쓰다"라는 말이 나왔나봅니다.


불로초를 드시는 방법을 지난번에 역시 소개를 했는데 여러방법으로

먹는걸 연구한 결과를 발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는 순전히 제 개인적인 소견이지만, 다수의 의견을 참고 하였습니다.




산 정상에 올랐습니다.

구름이 자욱하게 깔려, 천지사방을 구분하기 힘들 정도입니다.


잔설들이 남아있어 한기가 온 몸으로 스며듭니다.

사람들은 그 눈을 따라 빙원으로 오르기도 합니다.






한없이 펼쳐진 툰드라에도 생명은 존재 합니다.

다양한 식물들이 군락을 이루며 살아갑니다.






툰드라에 핀 강인한 꽃한송이, 어쩌면 저리도 튼실하게 잘 자라는지

모르겠습니다.


현란하지는 않지만 , 척 봐도 강인한 생명력이 느껴질 정도로 싱싱해

보이기만 합니다.









알래스카에는 신선초가 사방에 자라나고 있습니다.

알래스카는 지천으로 다양한 한약재로 쓰일만한 식물들이 자라나기에

별로 주목 받지 못하는 천대받은 약재 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대상포진에 아주 그 약효가 놀라울 정도입니다.

대상포진으로 고생 하시는분은 꼭, 이걸 이용해서 치료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신선초에 꽃이 피면 안됩니다.

피기전 새 잎이 나오는 세개의 잎을 따서 즙을 이용해 치료를 

하시면 됩니다.


대상포진으로 고생 하시는분이 있으셔서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신선초는 주변에 엄청 많은데, 지금 꽃이 한창 피는 시기인지라 조금 

추운곳으로 가시면 새 잎이 나오는 곳이 있으니, 한번 시도를 

해보시길 권합니다.








산에서 나는 산파입니다.

산파에 꽃은 이렇게 보라색입니다.

좀 특이하죠?

일반파는 하얀꽃이 피지만, 산파는 보라색 꽃이 이쁘게 핍니다.




 


산에서 나는 산파를 화단에 옮겨다 심으면, 매해 자기가 알아서 잘 자랍니다.

꽃도 화려해서 키우는 재미가 있습니다.


물론, 요리를 하실때 일반 파 처럼 사용 하시면 됩니다.







알래스카에도 들국화는 잘 자랍니다.

구절초,쑥부쟁이,개미취를 통틀어 들국화라고 합니다.

참 이상하게도 알래스카에서는 화단에 양귀비를 즐겨 심더군요.


아마도 화려하고 단아한 그 이미지가 좋아 그런게 아닌가 합니다.







알래스카 주화가 바로 물망초 입니다.

" 나를 잊지마세요" 라는 꽃말이지요.


간혹, fireweed 가 도로 주변이나 들에 지천으로 많이 나 있어 이를

주화로 착각할수도 있지만 , 알래스카 주화는 물망초 입니다.





이 꽃을 가진 사람은 연인에게 버림 받지 않는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그러니, 한송이 정도는 키워볼만 하지 않을까요?

너무 이쁘게 펴서 눈이 시릴 정도 입니다.







민들래 입니다.

이렇게 말렸다가 겨울이 되면 , 그때 식탁위로 올라옵니다.

알래스카 민들래는 보약이라고 합니다.






싱싱한 불로초 입니다.

제일 사랑받는 크기입니다.

저때 불로초를 따면 아주 좋습니다.






불로초 생걸 믹서기로 갈아서 꿀에 재운겁니다.

문제는 먹을때마다 채로 걸러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는겁니다.

물론, 부지런한 분은 괜찮지만 저처럼 게으른이는 번거럽기만 합니다.


그래서 누구나 쉽게 먹을수 있는 방법을 궁리를 했습니다.






또 다른 조리방법입니다.

불로초를 정확하게 100개를 넣은다음 감초,꿀,대추를 넣은다음 이틀동안

중불로 다려야 합니다.


정말 이건 보통 정성 갖고는 할수 없습니다.

조리하는 내내 붙어있어야 하니 , 정말 지극정성이 아니고서야 할수없지만

실제 이렇게 하시는분이 계셔서 사진을 찍을수 있었습니다.





 


그걸 다 조리면 이런 상태가 됩니다.

정말 진국입니다.

물론,조려서 다시 채로 걸른 상태입니다.


Tea로 마시는 방법


생불로초를 깨끗히 씻어서 물기를 완전히 뺀다음 하루정도 말려

편으로 잘게 잘라 병에 절반정도 넣고 , 꿀을 채운다음

흑설탕을 넣으면 더 빨리 분해가 됩니다.


그다음 2개월이상 경과한다음 티스푼으로 떠서 따듯한물과

함께 컵에 저어서 드시면 됩니다.







여기도 담았습니다.

자제분을 드린다고 이렇게 정성을 드리시는 어머님의 마음이 참 

대단하기만 합니다.


한국의 어머님들이 자식이라면 아주 끔찍히도 사랑을 하시지요.


불로초가 뇌졸증이나 치매,중풍을 치료하는데 중요한 역활을 한다는건

바로 혈액순환을 도와주는게 아닌가 합니다.


모든게 혈액순환이 안되서 생기는 질병입니다.

그런데 불로초가 효능이 뛰어난걸보니 혈액순환에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고혈압이나 혈액순환이 안되서 손발이 저리신분들에게도

아주 좋은 약재같습니다.








진국 불로초 한스푼에 물을 타서 저한테 한잔을 권하시더군요.

정말 진귀한겁니다.


그 정성이 저 한잔에 가득 담긴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렇게 한병을 담아서 주시네요.

가격으로 환산이 안되는 보약중 보약입니다.


일단 맛을 보니, 정말 진하네요.

물론 무지하게 씁니다.꿀을 넣었는데도 말도 못하게 쓰지만 뒷끝은 

달콤쌉싸름 합니다.


온 몸에 기운이 넘쳐 나네요.

" 마님! 부르셨습니까! "....ㅎㅎㅎ








참 이쁘게 자란 불로초 입니다.

어느분은 흙도 씻지 말라고 하시네요.

흙도 같이 먹어도 영양가가 넘친다고 하는데 저는 아직 거기까지는 

진도가 나가지 않아 깨끗히 씻었습니다.


불로초는 더부살이 입니다.

그래서 그 강인하고 끈질긴 생명력이 놀라울 정도입니다.







밑에 땅콩같이 생긴건, 이제 막 움틀려고 하는 몸체입니다.

하루 일과를 끝내고 피곤이 몰려올때 이걸 그냥 생으로 드시면

온 몸에 활기가 넘쳐 납니다.


불로초를 캘때 제일 귀하기도 합니다.

저도 먹었는데 쓰기는 하지만, 이상하게 입맛도 돋구고 한결 몸이

개운해짐을 알수 있었습니다.


매일 저거 한개만 드신다면 아마 불로장생 하실겁니다.

발견을 하신다면 , 꼭 드시기 바랍니다.



결론.


불로초를 편으로 썰어서(생으로) 꿀과 물,불로초를 일대일대일로

섞어서 병에 담아 재우시기 바랍니다.

대체적으로 2개월 후부터는 아주 편하게 드실수 있습니다.


국물만 떠서 소주잔으로 하루 한잔만 드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다 드신다음에는 불로초 편을 두개정도 꺼내어 커피포트에 넣어

끓여서 차로 드시기 바랍니다.


그럼 정말 휼륭한 귀빈 접대용티로 거듭 납니다.

그리고 난다음, 다시 그걸 믹서기로 갈아서 머리가 아플때 (두통)

머리에 맛사지 하듯 꿀에 버무려 바르시면 한결 두통이 가라 앉으니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상처 부위에도 바르시면 한결 빨리 상처가 아문답니다.

전 모기 물린데도 한번 발라볼려구요...ㅎㅎㅎ


불로초 구경을 해보지 못하신분들도 많은데 제가 너무 

선전을 많이 한것 같네요.


궁금하신분은 저에게 개인적으로 문의를 주셔도 좋습니다.


카톡 아이디 : ALASKAKOREA 입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ㅈㅔ가 불로초를 만날일은 없을거지만 참 신기한 멋진모습입니다.
    산에서 나는 산파가 너무도 부럽군요. 질투나면 지는거라하니 저는
    지금 이순간 졌어요.ㅎㅎ 이곳 캘리포니아서는 저것을 못보았거든요.
    암튼 멋진 포스팅 아주 천천히 잘 감상하고 물러갑니다 멋진날 되십시오.
    ╔═══╗ ♪
    ║███║ ♫
    ║ (●) ♫
    ╚═══╝♪♪
    ¸.•*´¨`*•.¸¸.•*´¨`*•.¸¸.•*´¨`*•.¸¸.•*´¨`*•.¸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5.07.01 09:27 신고  Addr Edit/Del

      불로초는 극한지방에서만 납니다.
      그래서 한국에서도 자생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보기힘든 약초가 아닌가 합니다.

      언제 한번 오시면 불로초 한잔 대접하도록
      하겠습니다..ㅎㅎㅎ

  2. Benjamin 2015.07.05 07:52 신고  Addr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California에 살고 있읍니다. 이곳에서도 지인들이 이곳에서 몇시간 운전해서 Mojave 사막으로 가서 불로초를 캐오던데 어떻게 생걋는지 어디에 있는지 비밀이라고 안가르켜 줍니다. 꼭 한국에서 산삼 자리처럼 ㅎㅎㅎ

    혹시 불로초를 현지인들이 무엇이라고 불르는지 아시는지요. 인디안들이 역으로 썻다고

    불로초 열매 (?) 인지 뿌리인지 모르곗지만 전체 식물 사진 도 보여 주실 수 있는지요? 약초 전치를 보아야 나뭉에 기회 있을 떼 알아 볼수 있지 암ㅎ겠읍니까. 감사합니다.

2015.06.14 00:02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지난번에 처음으로 불로초를 공개를 했습니다.

그 효능에 대해서는 자세하게 말씀을 드렸으니,

오늘은 그 불로초를 갖고 술 담그는 다양한 방법을

공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불로초가 남자 스태미너를 강화 시켜준다고 하니,

저도 솔깃해서 관심이 가더군요.

남자들은 모두 이런거에 상당히 민감하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노인성 치매에도 탁월하다고 하니,알래스카에서

자생하는 천연 불로초라 더욱 약효가 뛰어날 것 

같습니다.


각설하고, 본론으로 들어갈까요?




구름의 꼬리를 보았습니다.

구름 꼬리 보신적 있으신가요?

이게 바로 구름의 꼬리랍니다.


하얀 북극여우의 꼬리털 같은 구름꼬리로 휴일의 아침을 엽니다.





우선 불로초로 술을 담그려면 술이 있어야죠.

이 술은 알래스카 원주민이 제일 즐겨 마시는 대중적인 술 입니다.


여기서 13불 하지만 , 원주민 마을로 들어감과 동시에 200불로 뜁니다.

거기서 더 작은 마을로 가면 바로 500불을 상회 합니다.


북극지역은 드라이 타운으로 술이 금지된 곳입니다.

술 팔다가 걸리면 잡혀갑니다..ㅎㅎㅎ







월마트에서 12불을 주고 술을 담글 병을 사왔습니다.

제법 크기가 크더군요.


이제 뭐든지 술로 담글 예정입니다.

마가목으로 술을 담그신분들은 이제 드셔도 됩니다.


술 담그는게 별게 있냐고 하실분도 있는데 그냥 불로초와

술을 혼합하는게 아니고 , 조금은 색다른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꿀은 곰도리 푸우가 좋아하는 천연꿀 세병에 12불주고 코스트코에서

구입을 했습니다.






자! 일단 꿀 한병을 모두 병에다가 붓습니다.






그리고, 생불로초를 잘게 잘라 넣습니다.







물대신에 저는 차가버섯과 상황버섯 다린물을 부었습니다.

이건 불로초주 담그는게 아니고 ,꿀에 재워 부드럽게 마시기 위해

만드는 과정입니다.


차가버섯이나 상황버섯 다린물이 없으면 그냥 물을 부우시면 됩니다.






짠! 완성입니다.

별거없죠?






꿀이 맨 밑에 가라 앉아있으니, 나무주걱으로 꿀을 잘 섞어주시면 됩니다.






역시, 꿀을 한병 다 넣습니다.

그리고 술을 한병 다 부은다음 불로초를 넣으시면 됩니다.

아주 간단한데, 술에다가 꿀을 같이 담는게 좀 다릅니다.







곰돌이 꿀이 맛나네요.

귀엽죠?






이번에는 술과 상황버섯, 꿀을 같이 넣었습니다.

좀  특이하죠?

몸에 좋은건 다 들어갔습니다.






꿀을 한방울이라도 안 흘리고 조심해서 넣으시기 바랍니다.






역시, 미리 잘라놓은 불로초를 넣어줍니다.







이번에는 차가버섯을 넣기로 했습니다.

그럼 효능이 더 좋을것 같습니다.





이제 모두 완성이 되었습니다.

1.꿀,차가버섯과 상황버섯 다린물,불로초

2.꿀,술,상황버섯,불로초

3,꿀,술,차가버섯,불로초


술을 잘 드시지 못하시는분이라도 드실수 있도록 

꿀을 첨가 했습니다.


그마져도 드시지 못하면 , 제일 첫번째로 만드시면 됩니다.


이렇게 세병을 담궜습니다.

인연이 되신분은 한잔씩 대접 하도록 하겠습니다.


밤에 요강이 부서질지는 모르겠네요.






잠시 짬을 내어 거러지 세일하는 집을 찾았습니다.

일목요연하게 너무 진열을 잘해 놓으셨더군요.


할아버지, 할머니 아들이 한국여인과 결혼을 해서 이곳 앵커리지에

살고 계시다고 하네요.

제 블로그를 보시면 놀라시겠는데요.






 

야생에서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까만토끼 한마리가 나타나서 할아버지에게

스스럼 없이 가네요.


참 특이하죠?

너무 신기하네요. 겁도 없네요.

행여 차에 치일까 불안하긴 합니다.





야생토끼들이 이렇게 동네를 마음놓고 다닐수 있는건 주민들 모두

이들을 아끼기 때문입니다.


같이 더불어 사는 작은 마음들이 모여 야생동물들을 해치지 않고

동물들이 지낼수있게 배려를 해 줍니다.






오라고 손을 내미니 토끼가 마치 강아지 처럼 다가오네요.

할아버지는 한국 6.25 참전 용사이십니다.

제대후 알래스카로 오셔서 여태 생활을 하셨다고 하네요.


자부심이 아주 대단하십니다.






지금 키나이에 있는 러시안리버가 그제부터 개막을 했습니다.

그래서 다들 몰려나와 연어 잡이에 여념이 없답니다.




온 가족이 모두 몰려와 즐거운 연어잡이에 한창 입니다.

저도 이제 슬슬 가동을 해야 할것 같습니다.


너도나도 잡은 연어, 저도 좀 잡아보자구요..ㅎㅎㅎ



표주박


요새 신문 해드라인 뉴스들이 소소한 일상들입니다.


타킷나에서는 민병대들이 전투 훈련을 하고 있으며,

키나이 반도 야영지에서는 곰이 나타나 무인 텐트를 

찢는 바람에 주말에 야영을 자제 시키도록 조치를 

취한다는 뉴스가 들려오네요.


한창 시즌인 킹 샐먼을 잡는 방법이 소개 되었으며,

더비가 시작되어 누가 우승을 할지 귀추가 주목이 됩니다.


공군부대의 마스코트인 불독이 이번에 은퇴식을 하면서

개인 가정에 입양이 되어 노년을 보낼 계획이라고 하네요.


다음 불독이 선정이 되면 또 뉴스에 나올겁니다.


교도소에서는 타주 전화를 하는데 1불씩 받겠다는 뉴스가 

들려옵니다.


이런 뉴스들이 요새 신문지상을 꾸미고 있습니다.

알래스카 다운 뉴스들이 아닌가 합니다.


" 알래스카는 늘 평화롭습니다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우와,저는 머리가 나빠서 못따라하겠어요.ㅎㅎ
    그라지쎄일에서 멋진 스케이트보드가 보이네요.
    멀어서 못가겠고 팔렸을테니.ㅋ 가도소용없죠?

  2. 서울 2015.06.15 17:42 신고  Addr Edit/Del Reply

    우리 한국 아줌마들 대단합니다
    외국에 있을때 어찌나 고맙고 자랑스러웁던지 ㅠㅠㅠ

    저두뉴저지 살때 미국 제향군인과 사는 한국여인 가정에서 일해본적이있는데
    일인 사, 오역을 하더군요
    샌위치 햄버거 만드는것은 기본이고 가게 청소에 보트 칠하기 집 칠하기까지~~
    열심히들 사셔서 꼭 성공들 하시기 바랍니다

2015.03.05 06:14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알래스카에서 생활 하면서 제가 겪었던 

일상사에 대해서 샘터 3월호에 기고를 

했습니다.


글쓰기가 일상이긴 하지만, 정식으로 어딘가에 

기고를 한다는게 , 그리 쉬운일은 아니더군요.


글은 늘 쓰고나서 아쉬운 기분이 듭니다.

늘 수정할 부분이 생기고 어색한 부분이

슬그머니 머리를 들고 썩소를 날리지요.


한번에 마구 쏟아지는 단어들을 정리를 하다보면, 

할말이 너무 많은 관계로 중구난방이 될수도 있지요.


서론과 전개와 결론을 머리속에 구상해 놓긴 하지만.

쓰다보면 글이 바람에 날개가 달려, 산으로도 올라 

가기도 합니다.







오랜만에 손안에서 미소를 짓는 샘터 잡지입니다.

옛날에는 정말 샘터 잡지를 매월 챙겨 보기도 했지만, 인터넷이 

발달 하면서부터 언젠가부터 점점 멀어져간 잡지 이기도 합니다.







오랫동안 잊혀졌던 잡지를 대하니 감회가 새롭기만 합니다.

마치 오래전에 헤어진 친구를 만난 재회의 기쁨 같기만 합니다.







샘터사에서 알래스카로 배달까지 해줘서 , 다행히 제가 기고한 

글을 접할수 있었습니다.







서점에서 대하는 기분과는 사뭇 다른 신선한 기분이 드는건 ,

아마도 너무나 익숙했던 책의 내음을 오랜만에 맡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제가 늘 알래스카는 " 젖과 꿀이 흐르는 땅" 이라고 소개를 했는데,

이렇게 인쇄물을 통해 한국에 다시한번 알래스카를 알리게 되어

너무나 반갑고, 기쁘기만 합니다.






잠시나마 머리 싸매고 원고를 작성했던 그 보람을 찾은것 같아 

약간의 성취감도 들게 됩니다.






담당 기자분이 이렇게 손수 메모를 해서, 책갈피에 끼어서

보내주셨답니다.

손글씨는 언제 보아도 정겹기만 합니다.






직접 손으로 쓰는 글씨가 사라지고, 컴퓨터 자판으로 두들기며

생산되는 활자들이 난무하는 요즈음에는 보기힘든 광경 이기도 

합니다.






앵커리지 시청을 찾아가 직접 주민을 만나  관련 사진을 

찍기도 했습니다.








한권의 책이 탄생 하기까지에는 정말 수많은 사람들의 정성과 

수고가 깃들어야 합니다.

그런, 스피드 시대에 사는 현대인들에게는 금새 잊혀지는 망각의 

슬픔이 있습니다.







매일 수많은 글자와 만나고 있지만, 머리속에 정립이 되기까지는

인고의 시간이 필요 하기도 합니다.

그러한 노력들이 , 한줄의 명언과 누군에겐가 들려줄 격언이 

되기도 합니다.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알래스카를 알리고 있지만, 늘 부족함을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기웃 거리며, 틈만 나면 알래스카를 널리 

알리기 위하여 수고를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제가 하는일이 돈은 안되고 오히려 돈을 먹는 하마역활이지만,

늘 보람을 느끼며 긍정적으로 추진을 합니다.

주위에서는 늘 염려와 반대의 물결이 높은 파도를 이루지만,

꿋꿋히 제 자리를 아직은, 지키고 있습니다.







바람도 불고, 눈비도 내리고 누군가는 딴지를 걸기도 합니다.

아주 잠깐 , 심각한 사고를 하기도 하지만 이내 머리를 흔들어

다 털어내고 가던길을 꾸준히 가고 있는 요즈음 입니다.






현재 알래스카에서는 제가 아니면 하는분이 없는지라, 비록 

무겁고 힘들지라도 자부심을 갖고 , 앞으로만 나아가고 있습니다.

비오는날 우산이라도 받쳐주시는분이 간혹 계시기에 그 덕택으로

오늘도 부지런히 , 물속에서 물갈퀴를 젓고 있답니다.


언젠가는 저와 함께 하시려는 분들이 계시겠지요.

그때가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앞만보고 부지런히 알래스카를 

알리는 일에 모든 힘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를 믿어주시는 분들을 위하여 , 머리숙여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표주박




오늘 재미난 기사가 났더군요.

난폭운전을 하던 두명의 청년이 경찰의 추적을 피해 차에서

내려 숲속으로 도망을 했답니다.


알래스카는 범죄를 저지르면 도망갈 길이 없습니다.

타주에서 오신분들이 간혹, 이런 실수를 저지릅니다.


알래스카에 와서보니, 누가 크게 단속도 안하고

너무 도시가 여유로우니 만만하게 보고, 범죄를 

저지르고 도주를 하게 되는데, 나중에서야 도주로가 

전혀 없다는걸 알게 됩니다.


숲속으로 들어가면 사망의 지름길 입니다.

겨울에는 추위때문에 얼어죽고, 나머지 계절에는 

곰들이 있어 깊은 산속으로 도주를 하기도 어렵습니다.


결국, 숲을 빠져나와 도로를 나오게 되면 ,

자동으로 잡히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은행에 가면 , 청원 경찰도 없습니다.

멋모르는 청년들이 강도로 돌변하면, 은행 직원은 

달라는대로 돈을 다 내줍니다.


그러나, 그 강도는 금방 잡힌답니다.

도주로가 전혀없어 도망갈데가 없기 때문입니다.


알래스카는 , 아주 단순하기도 하지만 이를 이용하면

결국 자신을 병들게 합니다.


알래스카에서는 누구나 겸손해야 합니다.

자만심은 곧, 스스로 타락을 초래하게 됩니다.

알래스카는 모든이에게 평화와 사랑을 전도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매일 병원 다니다 보니 벌써 3월 입니다
    올해는 부름 까는 것도 잊어버렸으니까요
    정원대보름 오곡밥과 나물은 드셨습니까?
    그곳도 둥근 달을 보실수 있으셨읍니까?
    달을보고 소원을빌면이뤄진다는데요~~
    더위도 파셔야하는데~
    아참 알래스카에는 한국처럼 찌는 더위는 없겠군요
    오늘은 꼭 교보에 들러서 와야겠습니다
    승리하시는 그날을 항상 기도합니다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5.03.05 17:11 신고  Addr Edit/Del

      오곡밥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각종 나물도 같이 말입니다.
      그리고, 여기 달이 더 휘영청 밝답니다.
      공기가 워낙 깨끗하고 북극지역인지라
      달하고도 더 가까운것 같습니다.

      여태 빌어도 안들어주는 소원이었는데
      이제 포기 했습니다....ㅎㅎㅎ

  2. 예?
    뭔 소원이예요?
    함께 빌어드리겠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다가가실겁니다~ 확실합니다
    화이팅!~

  3. 축하드립니다^^ 정말 오랜만에 샘터 책 사러 서점가야겠네요~

  4. 2015.03.28 13:50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5.03.29 00:02 신고  Addr Edit/Del

      아,,그러시군요.
      너무나 반갑습니다.
      저야 언제든지 환영이랍니다.
      너무나 감사할 따름이지요.
      .
      카톡아이디 :alaskakorea
      네이버에도 블로그가 있습니다.
      이메일 : ivyrla@naver.com
      http://blog.koreadaily.com/jongabc
      여기에 글이 제일 많이 있습니다.

2015.02.22 17:31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너무나 간단합니다

나와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꼭 읽어보세요
 
1919년에 독감이 4천 만 명을
사망에 이르게 했을 때 한 박사는
많은 농장을 다니면서 그들이 독감을 이기도록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많은 농부들과 그들의 가족들이
이미 병에 걸리고
많은 사람들이 사망했습니다.
 
그 의사는
한 농부를 만났는데
놀랍게도 모두가 아주 건강한 것이었습니다.
 
그 의사가 농부에게
특별한 어떤 일을 했는지를 물었을 때
그의 아내는 그녀가...
 
  
 
방법은 간단 합니다.
"껍질을 까지 않은 양파 접시에 놓고
그 집의 방들에 놓아 두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의사는 그것을 믿을 수 없었고
그 양파 중 하나를 주어서
그 양파를 현미경으로 볼 수 있게 해 주겠는지를 물었습니다.
 
그녀는 그 말을 듣고
양파를 하나 그에게 건내 주었고
그 의사는 그 양파에서
"독감바이러스"를 찾아낼 수 있었습니다.
 
이것은 분명히
'양파가 박테리아를 흡수'해서
가족들의 건강을 지켜주고 있었던 것입니다.
 
지금 나는 이 이야기를
포항에 있는 휴게소 주인에게 들었습니다.
 
그녀는 몇 년 전에 그녀의 고용인들 중 다수가
감기에 걸려서 앓게 되었고 또 많은 고객들도
그런 적이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다음해에 그녀는
쟁반에 양파를 담아서
그녀의 가게 여러 곳에 놓아두었습니다.
 
 놀랍게도
그녀의 직원들이
하나도 아프지 않은 것이었습니다.
 
그것은 틀림없이 효과가 있었습니다.
 
굉장히 간단합니다
 
지금 한번 시도해 보시고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지켜보세요.
 
우리는 작년에 그렇게 해 보았고
감기에 걸리는 일이 없었습니다.
 
PS. 양파가 썩을 때쯤에는 땅에 묻고
새걸로 갈아 놓으면 된답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지금 한국엔 감기 독감이 기승인데~
    저희집도 예방주사들 맞았어도
    살짝살짝 지나가고 잇습니다
    바로 해봐야겠습니다
    베리 굳 정보입니다~^^

  2. 좋은 정보네요~신기합니다~ㅎㅎ

2015.02.18 08:09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미국에 처음 오시거나 장기간 미국을 방문하는 경우 미국 국경일(National Holiday) 정보를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된다. 미국에는 주중 휴일을 주말이나 주초로 붙여 쉬는 Floating Holiday이나 휴일이 화욕일이나 목요일인 경우 월요일이나 금요일에 함께 쉬는 Sandwich day가 있다. 



New Year's Day(1월 1일) : 설날
Martin Lutter King's Day(1월 세째 월요일) : 흑인 운동가 마틴 루터 킹의 날* 
Lincoln's Birth Day(2월 12일) 
Valentine's Day(2월 14일) 
Presidents' Day(2월 세째 월요일)
Washington's Birthday(2월 22일) : 워싱턴 탄생일* 

Easter Sunday(3월 하순~4월 상순) : 부활절
Mother's Day(5월 둘째 일요일) : 어머니날 
Memorial Day(5월 마지막 월요일): 현충일* 
Farther's Day(6월 18일) : 아버지날

Indepence Day(7월 4일) : 독립기념일* 
Labor Day(9월 첫째 월요일) : 근로자의 날* 
Grandparent's Day(9월 10일) :조부모의 날

Columbus Day(10월 둘째 월요일) : 미국 발견자 컬럼부스의 날 
Halloween (10월 31일) 
Veteran's Day(11월 11일) : 재향군인의 날 
Thanksgiving Day(11월 네째 목요일) : 추수감사절*

Christmas(12월 25일) : 성탄절*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버지 어머니날이 따로 있네요?
    아이구 조부모님의 날까지요?
    하하기야 하부지한테서 세뱃돈이 많이 나오니까요 ㅋㅋ
    동서양을 막론하고 어른 모시는 것은 같습니다?
    미국 답네요~감사합니다.

2015.02.18 07:51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미국 내 도시 여행계획을 세울 때 공항코드를 알아두면 편리하며, 큰 도시의 경우 공항코드도 공항별로 여러개가 있으므로, 어느 공항을 이용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예) 서울/인천 공항: ICN  김포공항: GMP


미국내 주요 도시 리스트

ANC: 알래스카주 앵커리지 공항 http://dot.alaska.gov/anc/

ATL:  애틀란타 하츠필드-잭슨(Hartsfield-Jackson) 공항 http://www.atlanta-airport.com

BOS: 매사츄세츠주 보스턴 공항 http://www.massport.com/logan-airport/Pages/Default.aspx

CHS: 사우스캘로나이주 찰스턴 공항 http://www.chs-airport.com/

CLT:  노스캘로라이나주 샬롯(Charlotte) 공항 http://charmeck.org/city/charlotte/Airport/Pages/default.aspx

CVG: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공항 http://www.cvgairport.com/

DEN:  콜로라도주 덴버공항 http://flydenver.com/

DFW: 달라스-포트워스 공항 http://www.dfwairport.com 

DTW: 디트로이트 메트로(Metro) 공항 http://www.metroairport.com

EWR:뉴욕 뉴어크(Newark) 공항 httphttp://www.panynj.gov/airports/newark-liberty.html

HNL: 호놀룰루 공항 http://hawaii.gov/hnl

IAD: 워싱턴 덜러스(Dulles) 공항 http://www.mwaa.com/dulles/dulles.htm

IAH: 텍사스주 휴스턴 공항 http://www.fly2houston.com/

 

JFK:뉴욕 존 에프 케네디(JFK) 공항 http://www.panynj.gov/aviation/jfkframe.HTM

LAX:  로스엔젤레스 국제 공항 http://www.lawa.org/lax

LGA: 뉴욕 라구아디아(La Guardia) 공항 http://www.panynj.gov/aviation/lgaframe.HTM 
MCO: 플로리다주 올랜도 공항 http://www.orlandoairports.net/
MEM: 테네시주 멤피스 공항 http://www.mscaa.com/
MIA: 마이애미 공항 http://www.miami-airport.com

MSP: 미네아폴리스 공항 http://www.mspairport.com

ORD: 시카코 오해어(O'Hare) 공항 http://www.flychicago.com/ohare/home.asp
MSY: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즈 공항 http://flymsy.com/
SAN: 캘리포니아주 샌디에고 공항 http://www.san.org/

SEA-TAC: 시애틀-타코마 공항 http://www.portseattle.org
SFO: 샌프랜시스코 국제 공항 http://www.flysfo.com

공항별 검색은 여기에서 할 수 있다 : http://www.airportcodes.us/airports-by-city.htm


미국내 공항 총 리스트  

A

  • Aberdeen, SD (ABR)
  • Abilene, TX (ABI)
  • Adak Island, AK (ADK)
  • Akiachak, AK (KKI)
  • Akiak, AK (AKI)
  • Akron/Canton, OH (CAK)
  • Akuton, AK (KQA)
  • Alakanuk, AK (AUK)
  • Alamogordo, NM (ALM)
  • Alamosa, CO (ALS)
  • Albany, NY (ALB)
  • Albany, OR - Bus service (CVO)
  • Albany, OR - Bus service (QWY)
  • Albuquerque, NM (ABQ)
  • Aleknagik, AK (WKK)
  • Alexandria, LA (AEX)
  • Allakaket, AK (AET)
  • Allentown, PA (ABE)
  • Alliance, NE (AIA)
  • Alpena, MI (APN)
  • Altoona, PA (AOO)
  • Amarillo, TX (AMA)
  • Ambler, AK (ABL)
  • Anaktueuk, AK (AKP)
  • Anchorage, AK (ANC)
  • Angoon, AK (AGN)
  • Aniak, AK (ANI)
  • Anvik, AK (ANV)
  • Appleton, WI (ATW)
  • Arcata, CA (ACV)
  • Arctic Village, AK (ARC)
  • Asheville, NC (AVL)
  • Ashland, KY/Huntington, WV (HTS)
  • Aspen, CO (ASE)
  • Athens, GA (AHN)
  • Atka, AK (AKB)
  • Atlanta, GA (ATL)
  • Atlantic City, NJ (ACY)
  • Atqasuk, AK (ATK)
  • Augusta, GA (AGS)
  • Augusta, ME (AUG)
  • Austin, TX (AUS)

B

  • Bakersfield, CA (BFL)
  • Baltimore, MD (BWI)
  • Bangor, ME (BGR)
  • Bar Harbour, ME (BHB)
  • Barrow, AK (BRW)
  • Barter Island, AK (BTI)
  • Baton Rouge, LA (BTR)
  • Bay City, MI (MBS)
  • Beaumont/Port Arthur, TX (BPT)
  • Beaver Creek, CO - Van service (ZBV)
  • Beaver, AK (WBQ)
  • Beckley, WV (BKW)
  • Bedford, MA (BED)
  • Belleville, IL (BLV)
  • Bellingham, WA (BLI)
  • Bemidji, MN (BJI)
  • Benton Harbor, MI (BEH)
  • Bethel, AK (BET)
  • Bethlehem, PA (ABE)
  • Bettles, AK (BTT)
  • Billings, MT (BIL)
  • Biloxi/Gulfport, MS (GPT)
  • Binghamton, NY (BGM)
  • Birch Creek, AK (KBC)
  • Birmingham, AL (BHM)
  • Bismarck, ND (BIS)
  • Block Island, RI (BID)
  • Bloomington, IL (BMI)
  • Bluefield, WV (BLF)
  • Boise, ID (BOI)
  • Boston, MA (BOS)
  • Boulder, CO - Bus service (XHH)
  • Boulder, CO - Hiltons Har H (WHH)
  • Boulder, CO - Municipal Airport (WBU)
  • Boundary, AK (BYA)
  • Bowling Green, KY (BWG)
  • Bozeman, MT (BZN)
  • Bradford, PA (BFD)
  • Brainerd, MN (BRD)
  • Brawnwood, TX (BWD)
  • Breckenridge, CO - Van service (QKB)
  • Bristol, VA (TRI)
  • Brookings, SD (BKX)
  • Brooks Lodge, AK (RBH)
  • Brownsville, TX (BRO)
  • Brunswick, GA (BQK)
  • Buckland, AK (BKC)
  • Buffalo, NY (BUF)
  • Bullhead City/Laughlin, AZ (IFP)
  • Burbank, CA (BUR)
  • Burlington, IA (BRL)
  • Burlington, VT (BTV)
  • Butte, MT (BTM)

C

  • Canton/Akron, OH (CAK)
  • Cape Girardeau, MO (CGI)
  • Cape Lisburne, AK (LUR)
  • Cape Newenham, AK (EHM)
  • Carlsbad, CA (CLD)
  • Carlsbad, NM (CNM)
  • Carmel, CA (MRY)
  • Casper, WY (CPR)
  • Cedar City, UT (CDC)
  • Cedar Rapids, IA (CID)
  • Central, AK (CEM)
  • Chadron, NE (CDR)
  • Chalkyitsik, AK (CIK)
  • Champaign/Urbana, IL (CMI)
  • Charleston, SC (CHS)
  • Charleston, WV (CRW)
  • Charlotte, NC (CLT)
  • Charlottesville, VA (CHO)
  • Chattanooga, TN (CHA)
  • Chefornak, AK (CYF)
  • Chevak, AK (VAK)
  • Cheyenne, WY (CYS)
  • Chicago, IL - All airports (CHI)
  • Chicago, IL - Midway (MDW)
  • Chicago, IL - O'Hare (ORD)
  • Chicken, AK (CKX)
  • Chico, CA (CIC)
  • Chignik, AK - Fisheries (KCG)
  • Chignik, AK - (KCQ)
  • Chignik, AK - Lagoon (KCL)
  • Chisana, AK (CZN)
  • Chisholm/Hibbing, MN (HIB)
  • Chuathbaluk, AK (CHU)
  • Cincinnati, OH (CVG)
  • Circle Hot Springs, AK (CHP)
  • Circle, AK (IRC)
  • Clarks Point, AK (CLP)
  • Clarksburg, WV (CKB)
  • Clearwater/St Petersburg, FL (PIE)
  • Cleveland, OH (CLE)
  • Clovis, NM (CVN)
  • Cody/Yellowstone, WY (COD)
  • Coffee Point, AK (CFA)
  • Coffman Cove, AK (KCC)
  • Cold Bay, AK (CDB)
  • College Station, TX (CLL)
  • Colorado Springs, CO (COS)
  • Columbia, MO (COU)
  • Columbia, SC (CAE)
  • Columbus, GA (CSG)
  • Columbus, MS (GTR)
  • Columbus, OH (CMH)
  • Concord, CA (CCR)
  • Concordia, KS (CNK)
  • Copper Mountain, CO - Van service (QCE)
  • Cordova, AK (CDV)
  • Corpus Christi, TX (CRP)
  • Cortez, CO (CEZ)
  • Craig, AK (CGA)
  • Crescent City, CA (CEC)
  • Crooked Creek, AK (CKO)
  • Cube Cove, AK (CUW)
  • Cumberland, MD (CBE)

D

  • Dallas, TX - Love Field (DAL)
  • Dallas, TX - Dallas/Ft Worth Intl. (DFW)
  • Dayton, OH (DAY)
  • Daytona Beach, FL (DAB)
  • Decatur, IL (DEC)
  • Deering, AK (DRG)
  • Del Reo, TX (DRT)
  • Delta Junction, AK (DJN)
  • Denver, CO - International (DEN)
  • Denver, CO - Longmont Bus service (QWM)
  • Des Moines, IA (DSM)
  • Detroit, MI - All airports (DTT)
  • Detroit, MI - Metro/Wayne County (DTW)
  • Devil's Lake, ND (DVL)
  • Dickinson, ND (DIK)
  • Dillingham, AK (DLG)
  • Dodge City, KS (DDC)
  • Dothan, AL (DHN)
  • Dubois, PA (DUJ)
  • Dubuque, IA (DBQ)
  • Duluth, MN (DLH)
  • Durango, CO (DRO)
  • Durham, NC (RDU)
  • Durham/Raleigh, NC (RDU)
  • Dutch Harbor, AK (DUT)

E

  • Easton, PA (ABE)
  • Eau Claire, WI (EAU)
  • Edna Bay, AK (EDA)
  • Eek, AK (EEK)
  • Ekuk, AK (KKU)
  • Ekwok, AK (KEK)
  • El Centro, CA (IPL)
  • El Dorado, AR (ELD)
  • El Paso, TX (ELP)
  • Elfin Cove, AK (ELV)
  • Elim, AK (ELI)
  • Elko, NV (EKO)
  • Elmira, NY (ELM)
  • Ely, MN (LYU)
  • Emmonak, AK (EMK)
  • Endicott, NY (BGM)
  • Enid, OK (WDG)
  • Erie, PA (ERI)
  • Escanaba, MI (ESC)
  • Eugene, OR (EUG)
  • Eureka/Arcata, CA (ACV)
  • Eureka, NV (EUE)
  • Evansville, IN (EVV)

F

  • Fairbanks, AK (FAI)
  • Fargo, ND (FAR)
  • Farmington, NM (FMN)
  • Fayetteville, AR - Municipal/Drake (FYV)
  • Fayetteville, AR - Northwest Arkansas Regional (XNA)
  • Fayetteville, NC (FAY)
  • Flagstaff, AZ (FLG)
  • Flint, MI (FNT)
  • Florence, SC (FLO)
  • Florence/Muscle Shoals/Sheffield, AL (MSL)
  • Fort Collins/Loveland, CO - Municipal Airport (FNL)
  • Fort Collins/Loveland, CO - Bus service (QWF)
  • Fort Dodge, IA (FOD)
  • Fort Lauderdale, FL (FLL)
  • Fort Leonard Wood, MO (TBN)
  • Fort Myers, FL (RSW)
  • Fort Smith, AR (FSM)
  • Fort Walton Beach, FL (VPS)
  • Fort Wayne, IN (FWA)
  • Fort Worth/Dallas, TX (DFW)
  • Franklin, PA (FKL)
  • Fresno, CA (FAT)

G

  • Gainesville, FL (GNV)
  • Gallup, NM (GUP)
  • Garden City, KS (GCK)
  • Gary, IN (GYY)
  • Gillette, WY (GCC)
  • Gladewater/Kilgore, TX (GGG)
  • Glasgow, MT (GGW)
  • Glendive, MT (GDV)
  • Golovin, AK (GLV)
  • Goodnews Bay, AK (GNU)
  • Grand Canyon, AZ - Heliport (JGC)
  • Grand Canyon, AZ - National Park (GCN)
  • Grand Forks, ND (GFK)
  • Grand Island, NE (GRI)
  • Grand Junction, CO (GJT)
  • Grand Rapids, MI (GRR)
  • Grand Rapids, MN (GPZ)
  • Grayling, AK (KGX)
  • Great Falls, MT (GTF)
  • Green Bay, WI (GRB)
  • Greensboro, NC (GSO)
  • Greenville, MS (GLH)
  • Greenville, NC (PGV)
  • Greenville/Spartanburg, SC (GSP)
  • Groton/New London, CT (GON)
  • Gulfport, MS (GPT)
  • Gunnison, CO (GUC)
  • Gustavus, AK (GST)

H

  • Hagerstown, MD (HGR)
  • Hailey, ID (SUN)
  • Haines, AK (HNS)
  • Hampton, VA (PHF)
  • Hana, HI - Island of Maui (HNM)
  • Hancock, MI (CMX)
  • Hanover, NH (LEB)
  • Harlingen, TX (HRL)
  • Harrisburg, PA (MDT)
  • Harrison, AR (HRO)
  • Hartford, CT (BDL)
  • Havasupai, AZ (HAE)
  • Havre, MT (HVR)
  • Hayden, CO (HDN)
  • Hays, KS (HYS)
  • Healy Lake, AK (HKB)
  • Helena, MT (HLN)
  • Hendersonville, NC (AVL)
  • Hibbing/Chisholm, MN (HIB)
  • Hickory, NC (HKY)
  • High Point, NC (GSO)
  • Hilo, HI - Island of Hawaii (ITO)
  • Hilton Head, SC (HHH)
  • Hobbs, NM (HOB)
  • Hollis, AK (HYL)
  • Holy Cross, AK (HCR)
  • Homer, AK (HOM)
  • Honolulu, HI - Island of Oahu (HNL)
  • Hoolehua, HI - Island of Molokai (MKK)
  • Hoonah, AK (HNH)
  • Hooper Bay, AK (HPB)
  • Hot Springs, AR (HOT)
  • Houston, TX - All airports (HOU)
  • Houston, TX - Hobby (HOU)
  • Houston, TX - Intercontinental (IAH)
  • Hughes, AK (HUS)
  • Huntington, WV/Ashland, KY (HTS)
  • Huntsville, AL (HSV)
  • Huron, SD (HON)
  • Huslia, AK (HSL)
  • Hyannis, MA (HYA)
  • Hydaburg, AK (HYG)

I

  • Idaho Falls, ID (IDA)
  • Igiugig, AK (IGG)
  • Iliamna, AK (ILI)
  • Imperial, CA (IPL)
  • Indianapolis, IN (IND)
  • International Falls, MN (INL)
  • Inyokern, CA (IYK)
  • Iron Mountain, MI (IMT)
  • Ironwood, MI (IWD)
  • Islip, NY (ISP)
  • Ithaca, NY (ITH)

J

  • Jackson Hole, WY (JAC)
  • Jackson, MS (JAN)
  • Jackson, TN (MKL)
  • Jacksonville, FL (JAX)
  • Jacksonville, NC (OAJ)
  • Jamestown, ND (JMS)
  • Jamestown, NY (JHW)
  • Janesville, WI (JVL)
  • Johnson City, NY (BGM)
  • Johnson City, TN (TRI)
  • Johnstown, PA (JST)
  • Jonesboro, AR (JBR)
  • Joplin, MO (JLN)
  • Juneau, AK (JNU)

K

  • Kahului, HI - Island of Maui, (OGG)
  • Kake, AK (KAE)
  • Kakhonak, AK (KNK)
  • Kalamazoo, MI (AZO)
  • Kalaupapa, HI - Island of Molokai, (LUP)
  • Kalskag, AK (KLG)
  • Kaltag, AK (KAL)
  • Kamuela, HI - Island of Hawaii, (MUE)
  • Kansas City, MO (MCI)
  • Kapalua, HI - Island of Maui, (JHM)
  • Kasaan, AK (KXA)
  • Kasigluk, AK (KUK)
  • Kauai Island/Lihue, HI (LIH)
  • Kearney, NE (EAR)
  • Keene, NH (EEN)
  • Kenai, AK (ENA)
  • Ketchikan, AK (KTN)
  • Key West, FL (EYW)
  • Keystone, CO - Van service (QKS)
  • Kiana, AK (IAN)
  • Kilgore/Gladewater, TX (GGG)
  • Killeen, TX (ILE)
  • King Cove, AK (KVC)
  • King Salmon, AK (AKN)
  • Kingman, AZ (IGM)
  • Kingsport, TN (TRI)
  • Kipnuk, AK (KPN)
  • Kirksville, MO (IRK)
  • Kivalina, AK (KVL)
  • Klamath Falls, OR (LMT)
  • Klawock, AK (KLW)
  • Knoxville, TN (TYS)
  • Kobuk, AK (OBU)
  • Kodiak, AK (ADQ)
  • Kona, HI - Island of Hawaii (KOA)
  • Kongiganak, AK (KKH)
  • Kotlik, AK (KOT)
  • Kotzebue, AK (OTZ)
  • Koyukuk, AK (KYU)
  • Kwethluk, AK (KWT)
  • Kwigillingok, AK (KWK)

L

  • La Crosse, WI (LSE)
  • Lafayette, IN (LAF)
  • Lafayette, LA (LFT)
  • Lake Charles, LA (LCH)
  • Lake Havasu City, AZ (HII)
  • Lake Minchumina, AK (LMA)
  • Lanai City, HI - Island of Lanai (LNY)
  • Lancaster, PA (LNS)
  • Lansing, MI (LAN)
  • Laramie, WY (LAR)
  • Laredo, TX (LRD)
  • Las Vegas, NV (LAS)
  • Latrobe, PA (LBE)
  • Laurel, MS (PIB)
  • Lawton, OK (LAW)
  • Lebanon, NH (LEB)
  • Levelock, AK (KLL)
  • Lewisburg, WV (LWB)
  • Lewiston, ID (LWS)
  • Lewistown, MT (LWT)
  • Lexington, KY (LEX)
  • Liberal, KS (LBL)
  • Lihue, HI - Island of Kaui (LIH)
  • Lincoln, NE (LNK)
  • Little Rock, AR (LIT)
  • Long Beach, CA (LGB)
  • Longview, TX (GGG)
  • Lopez Island, WA (LPS)
  • Los Angeles, CA (LAX)
  • Louisville, KY (SDF)
  • Loveland/Fort Collins, CO - Municipal Airport (FNL)
  • Loveland/Fort Collins, CO - Bus service (QWF)
  • Lubbock, TX (LBB)

M

  • Macon, GA (MCN)
  • Madison, WI (MSN)
  • Madras, OR (MDJ)
  • Manchester, NH (MHT)
  • Manhattan, KS (MHK)
  • Manistee, MI (MBL)
  • Mankato, MN (MKT)
  • Manley Hot Springs, AK (MLY)
  • Manokotak, AK (KMO)
  • Marietta, OH/Parkersburg, WV (PKB)
  • Marion, IL (MWA)
  • Marquette, MI (MQT)
  • Marshall, AK (MLL)
  • Martha's Vineyard, MA (MVY)
  • Martinsburg, PA (AOO)
  • Mason City, IA (MCW)
  • Massena, NY (MSS)
  • Maui, HI (OGG)
  • Mcallen, TX (MFE)
  • Mccook, NE (MCK)
  • Mcgrath, AK (MCG)
  • Medford, OR (MFR)
  • Mekoryuk, AK (MYU)
  • Melbourne, FL (MLB)
  • Memphis, TN (MEM)
  • Merced, CA (MCE)
  • Meridian, MS (MEI)
  • Metlakatla, AK (MTM)
  • Meyers Chuck, AK (WMK)
  • Miami, FL - International (MIA)
  • Miami, FL - Sea Plane Base (MPB)
  • Midland, MI (MBS)
  • Midland/Odessa, TX (MAF)
  • Miles City, MT (MLS)
  • Milwaukee, WI (MKE)
  • Minneapolis, MN (MSP)
  • Minot, ND (MOT)
  • Minto, AK (MNT)
  • Mission, TX (MFE)
  • Missoula, MT (MSO)
  • Moab, UT (CNY)
  • Mobile, AL (MOB)
  • Modesto, CA (MOD)
  • Moline, IL (MLI)
  • Monroe, LA (MLU)
  • Monterey, CA (MRY)
  • Montgomery, AL (MGM)
  • Montrose, CO (MTJ)
  • Morgantown, WV (MGW)
  • Moses Lake, WA (MWH)
  • Mountain Home, AR (WMH)
  • Mountain Village, AK (MOU)
  • Muscle Shoals, AL (MSL)
  • Muskegon, MI (MKG)
  • Myrtle Beach, SC (MYR)

N

  • Nantucket, MA (ACK)
  • Napakiak, AK (WNA)
  • Napaskiak, AK (PKA)
  • Naples, FL (APF)
  • Nashville, TN (BNA)
  • Naukiti, AK (NKI)
  • Nelson Lagoon, AK (NLG)
  • New Chenega, AK (NCN)
  • New Haven, CT (HVN)
  • New Koliganek, AK (KGK)
  • New London/Groton (GON)
  • New Orleans, LA (MSY)
  • New Stuyahok, AK (KNW)
  • New York, NY - All airports (NYC)
  • New York, NY - Downtown Manhattan Heliport(JRB)
  • New York, NY - East 34th St Heliport(TSS)
  • New York, NY - Kennedy (JFK)
  • New York, NY - La Guardia (LGA)
  • Newark, NJ (EWR)
  • Newburgh/Stewart Field, NY (SWF)
  • Newport News, VA (PHF)
  • Newport, OR (ONP)
  • Newtok, AK (WWT)
  • Niagara Falls, NY (IAG)
  • Nightmute, AK (NME)
  • Nikolai, AK (NIB)
  • Nikolski, AK (IKO)
  • Noatak, AK (WTK)
  • Nome, AK (OME)
  • Nondalton, AK (NNL)
  • Noorvik, AK (ORV)
  • Norfolk, NE (OFK)
  • Norfolk, VA (ORF)
  • North Bend, OR (OTH)
  • North Platte, NE (LBF)
  • Northway, AK (ORT)
  • Nuiqsut, AK (NUI)
  • Nulato, AK (NUL)
  • Nunapitchuk, AK (NUP)

O

  • Oakland, CA (OAK)
  • Odessa/Midland, TX (MAF)
  • Ogdensburg, NY (OGS)
  • Oklahoma City, OK (OKC)
  • Omaha, NE (OMA)
  • Ontario, CA (ONT)
  • Orange County, CA (SNA)
  • Orlando, FL - Herndon (ORL)
  • Orlando, FL - International (MCO)
  • Oshkosh, WI (OSH)
  • Ottumwa, IA (OTM)
  • Owensboro, KY (OWB)
  • Oxnard/Ventura, CA (OXR)

P

  • Paducah, KY (PAH)
  • Page, AZ (PGA)
  • Palm Springs, CA (PSP)
  • Panama City, FL (ECP)
  • Parkersburg, WV/Marietta, OH (PKB)
  • Pasco, WA (PSC)
  • Pedro Bay, AK (PDB)
  • Pelican, AK (PEC)
  • Pellston, MI (PLN)
  • Pendleton, OR (PDT)
  • Pensacola, FL (PNS)
  • Peoria, IL (PIA)
  • Perryville, AK (KPV)
  • Petersburg, AK (PSG)
  • Philadelphia, PA - International (PHL)
  • Philadelphia, PA - Trenton/Mercer NJ (TTN)
  • Phoenix, AZ (PHX)
  • Pierre, SD (PIR)
  • Pilot Point, AK - Ugashnik Bay (UGB)
  • Pilot Point, AK (PIP)
  • Pilot Station, AK (PQS)
  • Pittsburgh, PA (PIT)
  • Platinum, AK (PTU)
  • Plattsburgh, NY (PBG)
  • Pocatello, ID (PIH)
  • Point Baker, AK (KPB)
  • Point Hope, AK (PHO)
  • Point Lay, AK (PIZ)
  • Ponca City, OK (PNC)
  • Ponce, Puerto Rico (PSE)
  • Port Alsworth, AK (PTA)
  • Port Angeles, WA (CLM)
  • Port Arthur/Beaumont, TX (BPT)
  • Port Clarence, AK (KPC)
  • Port Heiden, AK (PTH)
  • Port Moller, AK (PML)
  • Port Protection, AK (PPV)
  • Portage Creek, AK (PCA)
  • Portland, ME (PWM)
  • Portland, OR (PDX)
  • Portsmouth, NH (PSM)
  • Poughkeepsie, NY (POU)
  • Prescott, AZ (PRC)
  • Presque Isle, ME (PQI)
  • Princeton, WV (BLF)
  • Providence, RI (PVD)
  • Provincetown, MA (PVC)
  • Prudhoe Bay/Deadhorse, AK (SCC)
  • Pueblo, CO (PUB)
  • Pullman, WA (PUW)

Q

  • Quincy, IL (UIN)
  • Quinhagak, AK (KWN)

R

  • Raleigh/Durham, NC (RDU)
  • Rampart, AK (RMP)
  • Rapid City, SD (RAP)
  • Reading, PA (RDG)
  • Red Devil, AK (RDV)
  • Redding, CA (RDD)
  • Redmond, OR (RDM)
  • Reno, NV (RNO)
  • Rhinelander, WI, (RHI)
  • Richmond, VA (RIC)
  • Riverton, WY (RIW)
  • Roanoke, VA (ROA)
  • Roche Harbor, WA (RCE)
  • Rochester, MN (RST)
  • Rochester, NY (ROC)
  • Rock Springs, WY (RKS)
  • Rockford, IL (RFD)
  • Rockland, ME (RKD)
  • Rosario, WA (RSJ)
  • Roswell, NM (ROW)
  • Ruby, AK (RBY)
  • Russian Mission, AK (RSH)
  • Rutland, VT (RUT)

S

  • Sacramento, CA (SMF)
  • Saginaw, MI (MBS)
  • Saint Cloud, MN (STC)
  • Saint George Island, AK (STG)
  • Saint George, UT (SGU)
  • Saint Louis, MO (STL)
  • Saint Mary's, AK (KSM)
  • Saint Michael, AK (SMK)
  • Saint Paul Island, AK (SNP)
  • Salem, OR (SLE)
  • Salina, KS (SLN)
  • Salisbury-Ocean City, MD (SBY)
  • Salt Lake City, UT (SLC)
  • San Angelo, TX (SJT)
  • San Antonio, TX (SAT)
  • San Diego, CA (SAN)
  • San Francisco, CA (SFO)
  • San Jose, CA (SJC)
  • San Juan, Puerto Rico (SJU)
  • San Luis Obispo, CA (SBP)
  • Sand Point, AK (SDP)
  • Sanford, FL (SFB)
  • Santa Ana, CA (SNA)
  • Santa Barbara, CA (SBA)
  • Santa Fe, NM (SAF)
  • Santa Maria, CA (SMX)
  • Santa Rosa, CA (STS)
  • Saranac Lake, NY (SLK)
  • Sarasota, FL (SRQ)
  • Sault Ste Marie, MI, (CIU)
  • Savannah, GA (SAV)
  • Savoonga, AK (SVA)
  • Scammon Bay, AK (SCM)
  • Scottsbluff, NE (BFF)
  • Scranton, PA (AVP)
  • Seattle, WA - Lake Union SPB (LKE)
  • Seattle, WA - Seattle/Tacoma International (SEA)
  • Selawik, AK (WLK)
  • Seward, AK (SWD)
  • Shageluk, AK (SHX)
  • Shaktoolik, AK (SKK)
  • Sheffield/Florence/Muscle Shoals, AL (MSL)
  • Sheldon Point, AK (SXP)
  • Sheridan, WY (SHR)
  • Shishmaref, AK (SHH)
  • Shreveport, LA (SHV)
  • Shungnak, AK (SHG)
  • Silver City, NM (SVC)
  • Sioux City, IA (SUX)
  • Sioux Falls, SD (FSD)
  • Sitka, AK (SIT)
  • Skagway, AK (SGY)
  • Sleetmore, AK (SLQ)
  • South Bend, IN (SBN)
  • South Naknek, AK (WSN)
  • Southern Pines, NC (SOP)
  • Spartanburg/Greenville, SC (GSP)
  • Spokane, WA (GEG)
  • Springfield, IL (SPI)
  • Springfield, MO (SGF)
  • St Petersburg/Clearwater, FL (PIE)
  • State College/University Park, PA (SCE)
  • Staunton, VA (SHD)
  • Steamboat Springs, CO (SBS)
  • Stebbins, AK (WBB)
  • Stevens Point/Wausau, WI (CWA)
  • Stevens Village, AK (SVS)
  • Stewart Field/Newburgh, NY (SWF)
  • Stockton, CA (SCK)
  • Stony River, AK (SRV)
  • Sun Valley, ID (SUN)
  • Syracuse, NY (SYR)

T

  • Takotna, AK (TCT)
  • Talkeetna, AK (TKA)
  • Tallahassee, FL (TLH)
  • Tampa, FL (TPA)
  • Tanana, AK (TAL)
  • Taos, NM (TSM)
  • Tatitlek, AK (TEK)
  • Teller Mission, AK (KTS)
  • Telluride, CO (TEX)
  • Tenakee Springs, AK (TKE)
  • Terre Haute, IN (HUF)
  • Tetlin, AK (TEH)
  • Texarkana, AR (TXK)
  • Thief River Falls, MN (TVF)
  • Thorne Bay, AK (KTB)
  • Tin City, AK (TNC)
  • Togiak Village, AK (TOG)
  • Tok, AK (TKJ)
  • Toksook Bay, AK (OOK)
  • Toledo, OH (TOL)
  • Traverse City, MI (TVC)
  • Trenton/Mercer, NJ (TTN)
  • Tucson, AZ (TUS)
  • Tulsa, OK (TUL)
  • Tuluksak, AK (TLT)
  • Tunica, MS (UTM)
  • Tuntutuliak, AK (WTL)
  • Tununak, AK (TNK)
  • Tupelo, MS (TUP)
  • Tuscaloosa, AL (TCL)
  • Twin Falls, ID (TWF)
  • Twin Hills, AK (TWA)
  • Tyler, TX (TYR)

U

  • Unalakleet, AK (UNK)
  • Urbana/Champaign, IL (CMI)
  • Utica, NY (UCA)
  • Utopia Creek, AK (UTO)

V

  • Vail, CO - Eagle County Airport (EGE)
  • Vail, CO - Van service (QBF)
  • Valdez, AK (VDZ)
  • Valdosta, GA (VLD)
  • Valparaiso, FL (VPS)
  • Venetie, AK (VEE)
  • Ventura/Oxnard, CA (OXR)
  • Vernal, UT (VEL)
  • Victoria, TX (VCT)
  • Visalia, CA (VIS)

W

  • Waco, TX (ACT)
  • Wainwright, AK (AIN)
  • Wales, AK (WAA)
  • Walla Walla, WA (ALW)
  • Washington DC - All airports (WAS)
  • Washington DC - Dulles (IAD)
  • Washington DC - National (DCA)
  • Waterfall, AK (KWF)
  • Waterloo, IA (ALO)
  • Watertown, NY (ART)
  • Watertown, SD (ATY)
  • Wausau/Stevens Point, WI (CWA)
  • Wenatchee, WA (EAT)
  • West Palm Beach, FL (PBI)
  • West Yellowstone, MT (WYS)
  • Westchester County, NY (HPN)
  • Westerly, RI (WST)
  • Westsound, WA (WSX)
  • Whale Pass, AK (WWP)
  • White Mountain, AK (WMO)
  • White River, VT (LEB)
  • Wichita Falls, TX (SPS)
  • Wichita, KS (ICT)
  • Wilkes Barre, PA (AVP)
  • Williamsburg, VA (PHF)
  • Williamsport, PA (IPT)
  • Williston, ND (ISN)
  • Wilmington, DE (ILG)
  • Wilmington, NC (ILM)
  • Windsor Locks, CT (BDL)
  • Worcester, MA (ORH)
  • Worland, WY (WRL)
  • Wrangell, AK (WRG)

Y

  • Yakima, WA (YKM)
  • Yakutat, AK (YAK)
  • Yellowstone/Cody, WY (COD)
  • Youngstown, OH (YNG)
  • Yuma, AZ (YUM)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유익한 정보!
    저두 처움 미국 갔을때인 1970년대엔
    EWR:뉴욕 뉴어크(Newark) 공항이 뉴욕의 대표공항인줄 알았으니까요 ㅎㅎㅎ

  2. CharlieSl 2015.06.07 01:50 신고  Addr Edit/Del Reply

    Hello. And Bye. Hello. And Bye.
    [url=]http://taramparam.com[/url]

2015.02.16 10:34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Chaga's moment: Alaska businesses ride wave of health hype

 for birch fungus


오늘자 알래스카 신문의 뉴스 제목입니다.


백인들도 이제는 차가버섯의 효능을 알아 일반 커피숍

에서까지 판매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처음 도입한 회사는 자작나무 시럽을 판매하는 알래스카

기업으로 알래스카에서는 제법 유명한 기업 입니다.


지금은,일본,캘리포니아,호주,멕시코로 수출도 하고

있다고 하니, 이제 차가버섯의 효능에 대해 널리 

알려져 점차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UAF 연구소의 북극생물학자인 수석연구학자 의견은

알래스카 자작나무의 균으로써 뛰어난 항암작용과

항산화, 항 HIV,항균 항 염증증,항 바이러스등 암에대한

치유력이 높은걸로 판명이 났으며, 이미 러시아에서는

암의 치료제로서의 역활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합니다.


러시아에서는 차가버섯 비누도 제작하여 , 이미 사용중에

있으며, 그 놀라운 효과로 차가버섯을 즐겨먹는 동네에서는

암 환자가 극히 적다고 합니다.


암세포를 서서히 죽여나가는 차가버섯의 효능에 대해 미국의

각 연구소에서도 그 연구가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여태까지는 연구가 미미했지만, 동충하초와는 다른 

효과에 대해 인정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페어뱅스에 대형 탈수기를 설치한 이 기업은 앞으로 대대적인

차가버섯을 채취해서 판매할 예정에 있습니다.


자연요법의사인 게리퍼거슨은 수천년동안 원주민들이

위장병 질환으로 고생하는이들이 차가버섯을 이용해

질병을 치료했다고 합니다.


이 기업은 주품목인, 자작나무 시럽보다 더 빠른 시장으로 

성장 해나가는 차가버섯의 시장성에 고무되어 향후 

대폭적인 생산을 한다고 합니다. 


여기서 판매하는 가격은 파운드당 70불이며, 지난번 

제가 소개했던 적도 있는데, 농부시장에서도 판매를 

하고 있었습니다.


소포장을 하여 가격에 부담을 줄이면서 , 소비자가

쉽게 구매를 할수 있도록 , 자세한 설명서를 첨부해서

나누어줍니다.


이곳, 알래스카에서 차가버섯을 파는 백인들이 점차

늘어만 가고 있습니다.

차가버섯에 대한 부작용은 아직 발견되지 않고 있어

부담없이 드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특히, 암에 관한한 항암 효과가 뛰어나 췌장암에대한

치료결과를 보면, 복용후 한달부터 서서히 종양이

작아져 결국에는 암이 완전히 치료되는 의사의

의견서와 동영상을 보았습니다.


단, 종양이 서서히 작아졌다고 복용을 중지하면 안된다고

하네요.

꾸준히, 차가버섯 가루를 티스푼으로 하루 네번(잠자기전 한번더 )

복용을 하면 서서히 종양이 줄어든다고 하네요.


상황버섯에 대해서는 이미 인터넷에 그 효능이 많이 발표되어 

굳이 언급을 하지 않아도 좋을듯 합니다.


상황버섯은 특히, 당뇨에 탁월한 치료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현재, 알래스카 앵커리지 커피라운지에서 차가버섯 티를 팔고있는

현장 사진 입니다.



제가 믿고, 보증할수있는 심마니로부터 판매의뢰가 들어와 알려

드립니다.


상황버섯과 차가버섯을 구입하실분은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한국을 포함, 미 전지역에 배송이 가능 합니다.


이메일: ivyrla@naver.com

카카오톡 : alaskakorea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한국에서는 굉장힌 인기랍니다
    암에 큰 효과가 있다고~~
    비싸서 그렇치~~~
    중국산이 태반이라고 하던데
    좋은 뉴스입니다. 감사합니다

2015.02.04 11:12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지난선거때 알래스카에서도 마리화나가 

합법화 되면서 앞으로의 운영 시스템에 

대해서 많은 의견들이 도출되었습니다.


일단 공공장소에서 피다 적발되면 벌금 100불

이 확정 되었으며, 향후 마리화나에 대한

운영 일정이 대충 정리가 된것 같습니다.





합법화에 따른 시행날자가 다가오면서 부쩍 마리화나에 대한 

단속이 심해졌습니다.


평소보다 2~3배의 마리화나 소지자를 적발하고 있는 이유가

법의 제정전 미리 정리정돈을 하려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유독 요새 마리화나 소지죄로 구속되는 사례들이

연일 넘쳐나고 있습니다.


요새 신문에서도 뉴스 거리가 없다보니, 신문에 등장하는 

이야기들이 마리화나 시행안 입니다.




마리화나 시행에 따른 일정이 나와서 올려봅니다.



Alaska’s road to marijuana legalization

• Nov. 4, 2014: Voters statewide approve Ballot Measure 2, 53 percent to 47 percent.
• Nov. 24, 2014: Vote certified by Division of Elections, begins the 90 day countdown until the measure goes in to effect.
• Jan. 20, 2015: Alaska Legislature gavels in. Two bills related to marijuana are pre-filed leading up to the opening day of session, with more expected.
• Feb. 24, 2015: Ballot Measure 2 becomes law. Personal-possession portions of the measure are effective immediately. The Alcoholic Beverage Control Board, unless another board is created by the legislature, can begin crafting marijuana regulations. Under the initiative, the board has nine months to complete them.
• April 19, 2015: Legislature scheduled to adjourn. Legislation will likely impact the creation of marijuana rules.
• Nov. 24, 2015: Deadline for the board to adopt marijuana regulations. If not adopted by this date, local governments have the option of establishing their own rules. The final regulations package will be submitted to the governor’s office and Department of Law for review and approval.
• Feb. 24, 2016: Board must start accepting applications for marijuana businesses and must act on them within 90 days. If the board has not adopted regulations, applications may be submitted directly to local regulatory authorities.
• March 26, 2016: Tentative effective date of regulations; effective date will be 30 days after the Lt. Governor’s Office files the approved regulations.
• May 24, 2016: Initial marijuana industry licenses expected to be awarded. Marijuana businesses will be able to legally begin operations.
• Feb. 24, 2017: Per Alaska’s constitution, the state legislature can repeal the ballot measure.
Sources: ABC Board Marijuana FAQ, Ballot Measure 2, Tribune Media Services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5.01.02 14:56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알래스카 소식입니다.


2015년 첫 주말인 3일과 4일 오로라가 관측 예상되는 

지역은 Seattle and Chicago,Barrow to Juneau 에서

관측 될것 같다고 오로라 관측소의 설명이네요.





북극지역인  BETHEL  의 개스 가격은 현재 6불89센트입니다.

다른지역의 몇배 비싼 개스 가격이네요.



알래스카의 개스 생산량이 전년도 529,000배럴이 생산되었는데

약 4% 감소한 513,000 배럴이 생산되었답니다.

요새는 개스 약세로 인해 알래스카 수익이 좀 불안정 합니다.





알래스카 최대의 스키장이 있는곳이 바로  Girdwood 입니다.

그곳에는 평균 650인치의 적설량을 보이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금년에는 약 199인치의 눈이내려 스키를 탈수 있는곳들이

모두 바닥을 드러내 그곳 현지 상가나 주민들의 주 수입원이

형편없이 줄어들고 있다고 하네요.


지금쯤이면 흥청망청 사람들로 붐벼야할 이곳이 너무나 썰렁하기만 

합니다.


이상기온으로 인한 현상은 여러곳에서 상황이 심각할 정도로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앵커리지에서 약 한시간반정도의 거리에 있는 Hatcher Pass 라는 곳이

있습니다.

제 포스팅에도 여러번 모습을 드러낸 곳이기도 합니다.


눈사태로 인해 무스아주머니가 눈속에 잠겨 있는걸 스노우머쉰을 

즐기는 이들로부터 발견이 되어 무사히 구출이 되었습니다.


발견당시 얼굴 부분만 눈밖으로 나와있어 다행히 숨을 쉬는데

지장이 없었는데, 마치 도와달라는 눈망울이었다고 합니다.


그들은 삽으로 눈을 치우고 무스를 눈사태로부터 구해 냈는데

아무런 부상이 없었는지 , 부리나케 그자리를 벗어났다고 합니다.



알래스카 페어뱅스 한인회 송년의밤이 무사히 

잘 치러졌습니다.

지난28일 파이오니아 파크에서 치러진 알래스카 페어뱅스 한인회 

송년의밤에는 앵커리지출장소 전승민 소장님도 참석하셨습니다.

(페어뱅스 한인회장 장성채)


알래스카 노인회 송년회도 지난달 27일 토요일 다목적 한인회관에서

치러졌습니다.

영사출장소 전승민 소장은 재외유공동포 포상 국무총리상을

김영화,외교부장관 표창은 한종훈씨에게 수여 했습니다.


앵커리지 한인회 투표소식 입니다.

입후보자 정견발표가 1월3일 오전 11시

다목적 한인회관에서 개최 됩니다.


후보자는 

1번 김청길

2번 최갑순 후보 두명 입니다.


투표일

1월1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다목적 한인회관에서 투표를 하시면 됩니다.

주소: 3630 Jewel Lake RD .Anchorage AK 99502




알래스카에서도  The Interview  오늘부터 상영이 됩니다.

소니해커가 전직 직원으로 판명이 났네요.

이로써 대단한 쇼의 한판이 연출되어 적자였던 소니의 숨통을 

틔워주네요.


팔려고 매물로 나온 회사의 마지막 승부수가 아닌가 합니다.


 

  1. Bear Tooth Theatrepub 에서 상영합니다.
  2. 주소는
  3. Address: 1230 West 27th Avenue, Anchorage, AK 99503
    Hours:
     
    Open today · 10:30 am – 11:00 pm
    Menu: gayot.com
  4.  
  5. 그리고, 영상을 준비 했습니다.
  6. 아까 소개했던 스키장의 처음 초창기의 스키타는 장면입니다.
  7. Helicopter 를 타고 산 정상에 올라가서 스키를 즐기는 장면을 

  8.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다들 추운기색이 안보이네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오늘은 제가 신났습니다
    색다른 겨울 스키장의 모습을 볼수잇어서요~
    저 무스 아주머니는 또 한세상을 살게 되었군요
    역시 알래스카 다운 마인드들 입니다
    요즘 한국에서도 눈에 갇힌 고라니를 구츨해주는 모습들이 종종 뉴스에 나오지만
    그래도 잡사이 하는 사람들이 더 많죠^^
    알래스카 종합 뉴~스 잘 보았습니다
    마치 옛날 대한뉴스 보는듯 합니다ㅎ
    감사합니다~

2014.12.19 21:27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11월 주민투표에서 Marijuana 가 53대 47%로 

통과가 되었습니다.

투표 결과가 나오기도 전에 앵커리지 시의회에서는 

마리화나 금지법안을 상정을 했는데, 이번에 

부결처리가 되었습니다.




이번에 통과된 오락용 마리화나는 2015년 2월 24일 법적으로 확정이 

되는데, 아직까지 세부안은 나온게 없습니다.



일단, 개인당 1온스 소지가 허용이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섯그루의 마리화나 재배가 적법화 될 예정입니다.




2월24일 부터  마리화나의 안전보건,보안,광고및 마리화나 에 

대한 각종 세부법안이 11월까지는 확정이 될 예정입니다.



2016년 2월부터 비지니스 응용 프로그램을 받아들이기 시작해서 

늦어도 2016년 5월부터는 사업 면허를 발급하기 시작할 예정 입니다.

이 모두 아직 까지는 시행예정안인데 , 더 빨라질수도 있습니다.





주법으로 마리화나가 합법화 되었지만 각 시에서의 규정은 또 다릅니다.

이런게 지방자치의 장점이며 단점이기도 한데, 시장과 시의회에서 반대를 하면

해당 시에서는 일체의 마리화나가 금지가 됩니다.


마리화나 사업은 상당히 자금이 많이 소요되는 비지니스입니다.

혼자서는 막대한 자금을 해결 하기도 어렵고, 변호사를 반드시 선정해서

진행을 해야 합니다.


물론, 일단 비지니스가 시작이 되면 돈은 상당히 많이 벌게 되지만,

그에따른 규제도 만만치 않아  개인이 쉽게 접근하기는 용이하지 않습니다.


워낙 막대한 자금이 동원 되어야 하다보니, 콜롬비아를 비롯해 외국에서

불법 자금이 유입이 되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마리화나 판매자금은 은행에서 입금을 받아주지 않습니다.

각 주마다 틀리긴 하지만, 합법적으로 마리화나 자금을 받아주는

은행 설립 이야기가 솔솔 나오고 있는 실정 입니다.


은행이야 이런 막대한 자금에 침을 흘리게 되는게 당연합니다.

매월 세금을 내야 하는데, 은행에서 돈을 받아주지 않으니 

밴에다가 싣고, 무장경호원을 대동해서 돈을 차로 나르는 경우가

현재의 실정 이기도 합니다.


또한, 막대한 현금을 취급해야하니 위험부담 또한 높습니다.

판매상 또한 강도의 위협으로부터 늘 표적이 되기도 합니다.


위험한 장사가 물론, 많이 남긴 합니다.

알래스카 인구가 얼마 되지않아 얼마의 시장성이 있는지는 몰라도

타주를 보면, 엄청난 돈을 벌어들이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비지니스 면허를 획득하려면 맨처음 신청해서 받는게 제일 

유리합니다.

수시로 법안이 강화되어 갈수록 면허 받기가 어려워지는건

당연한 일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알래스카만큼은 마리화나 합법화를

반대하는 편입니다.

타주야 워낙 살벌한 곳이니 , 그런거라도 숨통을 트이도록 

할 이유가 있겠지만, 알래스카는 청정지역 입니다.


어차피 주정부 자체가  돈도많으니 세수를 늘리기위해 

그럴 필요도 없습니다.


알래스카만큼은 오염되지 않은 그런 곳으로 앞으로도 영원히 

남았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카테고리의 다른 글

ALASKA " marijuana News "  (0) 2015.02.04
ALASKA NEWS  (2) 2015.01.02
ALASKA "marijuana 이야기 "  (0) 2014.12.19
ALASKA 소식  (4) 2014.12.04
alaska anchorage 에 재미난 숙박업소가 생겼네요  (3) 2014.11.16
구글 애드센스 에서 통보가 왔어요  (3) 2014.10.11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4.12.04 12:09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오늘은 간략한 알래스카 한인 소식을 비롯해

알래스카 뉴스를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알래스카 앵커리지 한인회 회장 선거

   12월 6일 한인 문화회관 (3630 Jewel Lake RD )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치러지는데 투표자격은 

한인회비 납부한 정회원만 가능 합니다.


선관위는 후보 최갑순 씨외에 후보등록을 신청한 김청길 씨에대한

입후보 등록 취소 결정을 내리고 단독후보 최갑순씨만 

단독 출마한다고 합니다.


알래스카에는 한인회가 두군데가 있습니다.

앵커리지와 페어뱅스 입니다.

알래스카 한인회는 없습니다.

간혹, 앵커리지 한인회를 알래스카 한인회라고 지칭하는수가 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하여간 단독후보라 100% 당선이 확실하네요.

이렇다면 어차피 선거는 그냥 요식행위에 지나지 않을것 같네요.


2. 한인회 공공기관 단체 연락처 입니다.


   한인회 : 561-5345

   영사사무소 : 339-7955

   노인회 : 245-0709

   한글학교 : 245-5000

   노인대학: 245-0709

   해병동지회 : 272-2223

  고대동문회 : 786-1650

  참전용사지회 : 868-7977

  앵커리지 /서울작가협회 : 646-0838

  앵커리지 라디오 코리아 : 301-7977/602-1380

  골프협회 : 351-9796

  기독실업인회 : 561-1223

 축구협회 : 727-4002

  볼링협회 : 229-8290

 문예협회 : 830-4453


알래스카에도 구색을 갖춰 여러 단체들이 많네요.


3. 2015년 앵커리지 한글학교 재단이사 모집 공고


  2015년 이사모집을 합니다.


  임기는 2년이며 회비는 내셔야 합니다.


  교사현황 : 교장외 교사 11명,보조교사 14명,학생 100명.


지원서 작성해서 제출하여야 하는데 자격 문의는 직접 

하시기 바랍니다.

앵커리지 한글학교 : 907-2232938

       이메일 : Paulmoon@ak.net

지원서는 한글학교 나 앵커리지 출장소에서 받을수 있습니다.

앵커리지 출장소 : 339-7955


4.이번 주말 기차여행 이벤트가 있네요.


Alaska Railroad Holiday Trains

December 6th, 2014
Saturday, Dec. 6, and Dec. 13, 10 a.m. to 12:30 p.m., and 3 p.m. to 5:30 p.m.
Train Depot
Local: 907-265-2494
OVERVIEW
This December, celebrate the holiday season aboard one of the Alaska Railroad's Holiday Trains. Trains will depart from the Anchorage Historic Depot and travel south along the Turnagain Arm to Indian before returning to Anchorage. Surrounded by snowcapped mountains and immersed the unparalleled beauty of Alaska's Turnagain Arm, getting into the holiday spirit is made easy aboard the Holiday Trains.  Infants under age two who require a seat will need to purchase a child's ticket; however, there is no fee for children up to 23 months old who are considered "infant in lap." For more information about Alaska Railroad Holiday Trains click here.


하얀눈으로 가득한 알래스카 풍경을 기차여행으로 만끽하실수 
있습니다.
알래스카의 기차여행은 봄,가을,겨울이 환상입니다.

이번 기회에 기차여행 한번 해보시길 ^^*


5. 1915년에 세워진 다운타운에 있는 성당 피습.

 세워진지 100여년이된 성당에 괴한이 침입해서 벽화와
집기등을 훼손 했다고 하네요.
아직 범인은 잡지 못했지만, 이런일도 있군요.

역사적으로도 대단히 중요한 성당이며, 늘 개방을 해서 많은이들에게 
안식을 주던 성당이었는데 이런 불상사가 생겼답니다.



한인 소식은 별로 없습니다.

그렇다고 사건사고 소식을 전해드리기는 좀 그렇고 , 별다른 행사는 

없는편입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Lee K.I 2014.12.04 23:34 신고  Addr Edit/Del Reply

    이런 소식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알래스카를 알아나가는데 있어서 서울 사람들에겐 현실적인 일들이니까요
    가끔 우리동포들 사는 모습 보여주십시요
    대단하십니다
    이 추운 날씨에도 세세히 담아주시는 수고에 감사올립니다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4.12.05 10:39 신고  Addr Edit/Del

      한인분들이 얼마 없어
      별다른 행사는 없습니다.
      그나저나 한인회에서 송년회도 할것 같은데 아직
      아직 아무런 광고가 없네요.

      업소 탐방으로 한인분들의 소식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 얼돌이 2014.12.05 00:06 신고  Addr Edit/Del Reply

    한인분들이 많으시니 여러 단체도 있었군요.
    뭔가 신기하고 색다르단 느낌이 들었습니다.
    성당 피습 사건은 참 안타깝네요. 누군지 너무하단 생각만 드네요... 에휴

2014.11.16 00:26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오래전에 한국에서도 캡슐형 숙박업소가 

있었는데 여기 알래스카 앵커리지에도 이런

업소가 생겨 소개를 드립니다.

배낭여행 오시는분들에게 좋은 정보가 아닐까 합니다.

Hostel 보다는 지내기가 괜찮을것 같습니다.

일박에 30불, 일주일 묵으면 할인도 해준답니다.

일주일에 140불이면 아주 저렴합니다.





contact by phone:

  • ☎ 9075635633









$30 per night or $140 per week.


Our sleeping pods - the first in the Northwest - are the absolutely minimal space you need to sleep. They come with doors and windows, touchless electronic door locks for security, individual lights and heating controls, and a mattress. No wasted space at all!

But the best thing about the pods is that they are located in the beautiful, artistic Qupqugiaq Inn. Feel free to use any of the comfortable seating areas, free wifi, and kithcen.

No smoking and no alcohol.

Feel free to come by and take a look, or call to make a reservation. Below are details about the Inn itself.

~~~~~~~~~~~~~~~~~~~~~~~~~~~~~~~~~~~~~~~~~~~~~~~~~~~~~~

Qupqugiaq Inn is a unique, community oriented and artistically designed space with a lot of character. It is also a safe and affordable hotel. We have just added a new lobby, dining and common area, as well as a new kitchen and reception desk. We offer 100 channels of cable television and free wi-fi throughout. 

During the Fall and Winter we have international travelers, locals , college students, slope, fishermen, and families. Government, Military, Nurses,Employees, Small Families, Slope and Construction Workers are welcome here! If your relocating to Alaska, and need a safe peaceful place to stay , stay with us here at Qupqugiaq Inn.

Rooms are decorated with artwork and furniture collected from all over the world. Come take a look, and meet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We are in the middle of midtown, about two miles from downtown, and on bus routes 9 and 36. If you arrive morning or night at the airport, bus 7 will pick you up at the airport. Once you reach 36th and Spenard, walk up (toward the mountains 2 blocks) and we are on the left hand side.


ROOMS WITH PRIVATE BATHROOM
Singles : $50
Doubles : $60
Weekly: Double for one: $250
Weekly: Double for two: $260
Weekly: Superior room for one: $280
Weekly: Superior room for two: $300

SHARED BATHROOMS
Private, lockable rooms with bathrooms located in the hallway.
Singles: $40 - 45
Doubles: $55
Doubles with two beds (full size and twin size): $60
Weekly: Singles (twin bed): $230 
Weekly: Singles (double bed): $240
Weekly: Doubles: $250



More information at www.qupq.com.

* Cool lobby with three comfortable sitting areas.
* Free Wi-fi.
* Free Cable TV with 100 channels of in each private room, and 32 inch flat screens.
* Creative architecture. Artistic touches throughout.
* Custom designed teak beds and classic modern comfortable chairs in most rooms.
* Electronic no touch door locks.
* Superior rooms have hardwood floors and glass and marble bathrooms.
* Half a block from Coin op Laundry
* In the middle of midtown, within walking distance to restaurants, the public library, a multi-plex cinema, and the Natural Pantry.
* Security cameras.


 $30 / 36ft² - Japanese style sleeping pods (Midtown Anchorage)



방도 종류가 많아서 커플이나 가족이 지내기도 좋을것 같네요.
이곳 대학교에서도 여름이면 기숙사를 렌트해줍니다.
대학교 기숙사 문의는 UAA 사이트로 직접 들어가셔서
문의를 하시면 됩니다.

저하고는 전혀 관계가 없는곳입니다.
단순히 정보만 제공 합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좋은 정보 모셔갑니다 ㅎ
    (저작권에 걸리는것 아닙니까?)

    어쩜 이렇게 꼭꼭 집어서 보여주십니까?
    깨끗하고 로비디자인도~ 건물외곽도~ 방도 아주 나이스입니다
    특히 건물 외부디자인은 제시하는 바가 큽니다
    보여줄곳들이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 잘 지키셔서 승리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 솔루션 2014.11.26 02:10  Addr Edit/Del Reply

    이용약관위배로 관리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2014.10.11 01:45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구글 애드센스 제 홈페이지를 들어가니

안내문구가 나오더군요.

이렇게 한발씩 앞으로 나가는것 같아 기분이 아주 좋더군요.

구글 애드센스에 가입할려고 벼라별 방법과 수단을 

다 쓰다가 정작 가입해놓고서는 몇날 며칠을 헤메기만 

했습니다.

마치 고시공부를 하듯 , 구글 애드센스 검색을 해서 모든

글들을 다 읽어보았습니다.

한계단 한계단 밟아올라가는 재미가 제법 있더군요.

그러더니, 급기야 어제 이런 축하 메세지를 구글측에서

받을수 있었습니다.


정말 기분이 날아갈것 같더군요.



며칠기간동안 제가 올린 광고 노출수가 1,000을 돌파하니

축하한다는 메세지가 떴습니다.

구글측에서 핀번호가 적힌 엽서를 보낸다고 합니다.

그러면 그 핀번호를 여기다가 기입하고, 통장번호를 적으면

돈이 지급이 됩니다.





단계마다 성과가 있을시에는 제 사이트를 노출해주기도 합니다.

이런건 정말 좋네요.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열심히 노력을 해봐야 할것 같습니다.




긴급히 정책위반이라는 소리에 삭제했습니다.



언제 돈이 지불되는지 안내를 해주네요.

돈준다는데 기분이 좋아지네요..ㅎㅎㅎ




역시 이부분도 급히 삭제했습니다.


각 광고항목별 수입내역입니다.

모바일 광고를 아직 안올린것 같은데 , 역시 검색을 해서 올리는 방법을 

배워야 할것 같습니다.

한국에서는 모바일을 통한 크릭이 많으니 , 상당히 중요할것 같습니다.

아직 너무나 초보인지라 ,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른답니다.

하나씩 배워나갈 예정입니다.


처음 하시는분들 용기를 가지시고, 도전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저도 늦었다고 투덜거리면서 시작 했는데, 막상 하다보니

그리 늦은건 아니더군요.


좋은 결과가 있으시기 바랍니다.



오늘 산책로를 걸었습니다.

빙하 바로 앞까지 갔다가 날이 저물어 중간에 되돌아 나왔습니다.

가는내내 빙하의 물소리를 들으며, 낭만이 가득 깃든 여유로움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혹시 곰이 나오지 않을까 두리번 거렸는데 , 안나타나네요..ㅎㅎㅎ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광고 항목별 수입 내역 사진 수정하셔야 해요. 그냥 수입은 공개해도 되지만 CTR, CPC, RPM을 공개하는 건 애드센스 정책 위반이거든요. 계정중단될 수도 있어요.
    시작한지 일주일도 안됐는데, 수입이 많으시네요. ㅎㅎ

  2. 2015.02.04 22:57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4.10.06 19:07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Your AdSense account is now fully activated. Within a few hours you’ll begin to see live, relevant ads, and can start earning money from your online content. 

Here are some important notes:
* Please don't click on your ads, even to test them -- doing so isn't permitted by the AdSense program policies. If you do want to view more details about your ads, you can use the Google Publisher Toolbar.
* By following our AdSense policies, you help protect the interests of users, advertisers, and publishers. If we notice violations, we’ll notify you by email and list them on your account’s policy violations page. In some cases, we may even stop serving ads to your pages or disable your account. Learn more.  
* You can add the AdSense code to any new page or site that complies with our program policies at any time. There's no need to inform us or apply for a new account when you do.

We highly recommend that you take full advantage of the AdSense Academy, which we’ve created to help you get the most out of AdSense. Also, be sure to follow our AdSense Google+ page where you can get product updates, great tips and other AdSense news.

Thanks for joining and welcome to AdSense.

 
 
 

Sincerely,
The Google AdSense Team

This message was sent from a notification-only email address that does not accept incoming email. Please do not reply to this message. If you have any questions, please visit the Google AdSense Help Center to find answers to frequently asked questions.

 


거의 보름을 낑낑대면서 이거저거 다 해보았는데 , 결국 승인이 났습니다.

어제 하루 벌어들인 달러가 2불83센트..ㅎㅎㅎ

그런데 오늘은 1센트,,,ㅜ,ㅜ,


이제부터 한발두발 천천히 다가가야 할것 같습니다.

구글애드센스 별것도 아니었는데 가입이 엄청 힘들었네요.

거절 당하셨던분들 열심히 도전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4.10.06 00:46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지난번에는 한국형 최초의 헬기 수리온이 혹한기 실험을 

했습니다.

그리고 매년 공군 전투기들이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한국의 공군 전투기들이 훈련에 참가를 했습니다.



















.

현지 시간으로 10월 3일(금)에 알래스카 현지 적응을 위해 훈련에 참가한 전투기들이 친숙화 비행을 실시하고 있다. 눈으로 뒤덮인 알래스카의 상공에서 우리 공군의 KF-16(화면 맨 앞)의 조종사가 태극기를 펼쳐 보이고 있다. 그 뒤로는 왼쪽부터 미공군의 F-16CM, EA-18G 그라울러, AV-8B 해리어가 나란히 비행하고 있다. (사진=공군제공)

.

공군, 美 레드플래그 알래스카 훈련 참가…KF-16 기종 첫 참여


공군은 미국 태평양공군사령부가 주관하는 레드플래그 알래스카(Red Flag Alaska) 훈련에 참가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훈련은 현지시간으로 29일부터 10월17일까지 19일간 실시된다.

훈련은 전투기와 수송기의 두 분야에 걸쳐 진행되며 전투기 부문에는 KF-16D 항공기 6대가 아일슨 미 공군기지로, 수송기 부문에는 C-130H 2대가 엘멘돌프 미 공군기지로 참가하게 된다.

이를 위해 공군 KF-16D 전투기 6대는 오늘 새벽 2시40분 서산기지를 이륙해 미 공군의 공중급유를 받으며 알래스카주의 아일슨 공군기지(Eielson Air Force Base)에 우리 시간으로 12시24분 착륙했다. 

우리 전투기가 공중급유를 받으며 한반도를 벗어나 외국 연합훈련에 참가한 것은 작년의 F-15K에 이어 두 번째다. 우리군의 주력인 KF-16 기종으로는 처음이다. 

이 전투기들은 미 알래스카주의 아일슨 공군기지까지 약 8100㎞를 10시간가량 쉼 없이 비행했다. 이를 위해 미 공군 공중급유기 KC-135 3대가 11차례에 걸쳐 공중급유를 지원했다.


훈련단은 조종사 45명을 포함해 142명으로 구성됐다. 전투기 전개 조종사들을 제외한 훈련단원들과 군수지원품목들은 전세기편으로 전투기들보다 하루 앞서 도착했다.

훈련단은 26일부터는 현지 적응을 위해 공중 전투전술, 공대지 공격전술 등 사전훈련과 미군의 도움을 받아 유의사항을 숙지하고 알래스카지역 항공임무 숙달 과정을 거치게 된다.

훈련단장으로 임명된 홍순택 공군 20전투비행단 항공작전전대장(48·공사38기)은 "지난해에 이어 우리의 주력기종인 KF-16으로 참가하는 이번 훈련에서는 최상의 집중력과 최고의 팀워크를 발휘해 훈련목표를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대한민국 공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훈련이 종료된 후 KF-16 전투기들은 현지시간으로 10월20일 아일슨기지를 이륙해 한국 시간으로 21일 서산기지로 복귀한다. 나머지 인원들은 전세기편으로 22일 서산기지에 도착할 예정이다.

한편 아일슨 기지에서 진행되는 전투기 훈련은 항공차단, 방어제공, 공세제공, 긴급표적공격, 근접항공지원 등으로 구성된다. GBU-10, GBU-12, JDAM 등 정밀유도폭탄을 투하하는 실무장 훈련도 있다. 실무장 훈련의 경우 국내에서는 주로 해상에서 실시하지만 알래스카에서는 내륙 사격장을 활용할 예정이다.

공격편대군과 실무장 투하를 연계해 훈련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전시와 유사한 지대공 위협을 모사할 수 있고, 이동표적에 대한 정밀공격훈련도 가능하다. 공군은 레드플래그 알래스카 훈련을 통해 우리 공군의 전투계획 능력, 공간관리 능력, 전술전기, 공격편대군 능력을 고루 신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엘멘돌프 기지에서 진행되는 수송기의 레드플래그 훈련은 저고도 침투 및 화물투하, 비상활주로 이착륙 훈련 등 극한의 상황 속에서도 아군에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물자를 보급해 주기 위한 수송기의 연합 훈련으로 진행된다.

레드플래그 알래스카는 美 태평양공군사령부가 주관하는 다국적 연합/합동 전술 공중전투훈련으로 연 3회 실시된다. 1976년 필리핀 클라크기지에서 코프선더(Cope Thunder)라는 명칭으로 최초 실시됐다. 1992년 알래스카 아일슨 공군기지로 훈련장소가 변경됐다.

레드플래그 알래스카라는 훈련명칭은 2006년부터 사용하기 시작했다. 우리나라는 2001년부터 총 7차례 수송기만 참가했다. 지난해 F-15K 6대 참가에 이어 전투기 참가는 이번이 두 번째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4.10.01 02:30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디날리에는 석탄광산이 있습니다.

Usibelli 석탄광산은 1943년부터 생산을 시작해서 현재 약 2백만톤의 

석탄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이중 백만톤을 수출하고 있는데, 칠레,한국,일본등으로 

수출을 하고 있습니다.

디날리보로우 주민들에게는 무상으로 석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화력발전소와 풍력발전소가 디날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풍력발전 타워는 12개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맥켄리마운틴이 있는 디날리보로우 지역은 년간 관광객이 40여만명이며

숙박세,석탄세,주정부 보조금으로 예산을 충당하고 있으며,

판매세,재산세는 부과하지 않고 있습니다.

디날리 국립공원이 있는 이곳에는 재산세가 없어 주민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

아시아나 항공에서는 매년 알래스카 한인회에 후원금을 기탁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도 앵커리지공항 서비스지점 (지점장 심영조)에서 한인회에

후원금을 기부 했습니다.

.

제가 살고있는 동네 부근인데 무지개 스파가 이번에 매춘행위로 

적발이 됐네요.

뉴욕에서온 여성과 하와이에서온 여성으로 밝혀졌는데

스트립 쇼핑몰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The spa is in a strip mall on the 2400 block of Tudor, just east of Lake Otis Parkway.


.



이게 뭐냐구요?

바로 바다코끼리 랍니다.

엄처난 바다 코끼리가 모여 있네요.

 Northwest Alaska village of Point Lay 에 약 35,000마리의 

바다코끼리가 모여 있는게 발견이 됐답니다.

대단하죠?


.



크기 23인치,무게 8파운드의 해파리들이 죽은채 해안가에서 발견이 

되었습니다.

이 해파리들은 수명이 아주 짧은 해파리들인데 , 이제는 북극의

베링해에도 해파리들이 서식을 하는데, 기후온난화 현상으로

여겨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