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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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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 베델의 인터넷 사정은 그리 좋지

않습니다.

유일한 GCI가 독점을 하고 있습니다.

리밋이 있어 행여 아이들이 게임이라도 하면 

수천불의 요금 폭탄으로 되돌아 나오기도 하기에

부모들이 제일 골치를 썩고 있는 건 한국이나 

여기나 마찬가지 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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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불을 주고 인터넷을 쓴지 4일만에 다 소모가 되어

다시 40불을 내고 인터넷을 쓰고 있는데

며칠이나 갈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자정부터 새벽까지만 사용을 하고 있기에

하다못해 카톡을 하더라도 자정이 되어야 확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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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에서 도서관을 찾는 이유는 두가지 이유입니다.

컴퓨터를 할 수있으며, DVD 를 무료로 대여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거의 개인 소장용만큼 밖에 되지않는 DVD 이지만

본 걸 또 보는 그런 되풀이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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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도 철저하게 비밀번호가 되어있어 도서관

컴퓨터가 아니면 , 인터넷 사용이 불가합니다.

만화책도 있는 북극의 도서관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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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쓰레기통이 등장을 합니다.

마치 피카소 그림 같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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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kokwim Consortium Library입니다.

토요일마다 이 도서관 건물에서 장이 열리는데 이번주에는 꼭,

가보려고 작정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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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을 들어서니 다양한 광고 전단들이 붙여 있었는데

다양한 정보들을 여기서 구하고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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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마다 장이 열리는 대강당입니다.

여기서 다양한 행사를 개최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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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안내 내용들이 적혀 있네요.

두명이 저녁을 먹으면 할인도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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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 시장을 주최하는 운영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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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수공예품들이 진열이 되어 있는데 역시, 가격이

싸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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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곰털로 만들어진 이 모자는 가격이 300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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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소품들도 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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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런 정겨운 그림들이 좋게 보이더군요.

저도 이번에 얼음 낚시를 도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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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델 항구의 옛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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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풍의 벽화도 정감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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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의 대여 기록부에 찍는 스탬프입니다.

이런 스탬프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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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앞은 DVD 코너입니다.

저게 전부인지라 본거 또 보고 그럽니다,

각 기업체에서 책들과 DVD를 기증  좀 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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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도서실은 별도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도서관 운영진의 허락을 받아 촬영을 할 수 있었습니다.

특이하게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문을 여는데 오픈 시간은 

11시부터 저녁 7시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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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룸도 마련되어 있네요.

재미난 건 도서관 총 지출액은 277,000달러인데 정작 도서 

구입비는 불과 6,800불에 불과 하더군요.

인건비와 유지비가 거의를 차지하네요.

이걸 보고 배보다 배꼽이 크다고 해야 하나요?

자원봉사자를 채용하고 , 더 많은 비용을 도서 구입비에

책정을 하면 어떨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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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만화책 코너입니다.

이 동네에 서점은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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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도 별로 없더군요.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주는 한 장르인데 좀 아쉽습니다.

재래식 화장실에서 만화책을 보다가 밑으로 빠져 버려 만화책 값을

물어준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셀폰들을 변기에 빠트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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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들은 다양하지 않은데 책을 익는 이들은 보지 못했습니다.

책을 읽는 문화는 아직 잘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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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컴퓨터를 하기 위해 도서관을 찾는 이들이 많습니다.

약, 8대의 컴퓨터가 비취되어 늘 사람이 꽉 차 있더군요.

속도는 어떤지 모르겠네요.

저는, 용량이 작아 영상을 유투브에 올리지 못하고 있는데

나중에 앵커리지로 돌아가서 천천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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놈이나 카츄브,베로우에 광 케이블이 깔려 시범적으로

운영을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여기는 왜 안 깔렸는지

모르겠습니다.

수년 전부터 제 블로그를 애독해 주시는 분이 언제인가

베델을 꼭 한번 와 보시라고 한 기억이 납니다.

그 분이 정말 많은 도움을 주고 계십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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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분의 부탁으로 광고를 올립니다.

한국을 비롯해 지역에 관계없이 구인에 응하셔도 됩니다.

양식을 담당하실 분과 웨이츄레스를 모집합니다.

숙식이 제공이 되며 , 양식은 월3,500불입니다.

웨이츄레스도 숙식제공이 됩니다.

웨이츄레스분은 대략 수입이 5천불 가까이 되더군요.

50대까지도 괜찮습니다.

많은 연락를 바랍니다.

연락처 : 907-543-2222 .2223 두대의 전화번호입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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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를 가는 길은 언제나 흥겹고 설레이며

기대에 가득 차 흥분이 되는 여정입니다.

정말 낚시는 많이 다녓는데도 불구하고 

매번 낚시를 갈 때 , 설레임을 늘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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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를 많이 했다가 빈손으로 돌아 오는 길이 

더 많았슴에도 불구하고, 다음 낚시를 생각하면

흐믓하기만 합니다.

오늘도 스워드 하이웨이를 따라, 아침 구름과

인사를 나누며 떠났던 낚시 여정은 노을을 

마주하며 , 자정을 넘긴 시간에야 돌아 올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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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때도 맞춰야 하고, 우선적으로 날씨가 제일 

중요하고 물고기들의 크기가 날자에 따라 매번

달리기에 그 시기를 맞추는 것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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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낚시터로 출발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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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길에 만난 노을입니다.

정면에서 태양이 있어 운전 하는데 다소 어려움이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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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를 떠날 때는 이렇게 화창한 날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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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가 상쾌해 창문을 열고 크게 심호흡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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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객들이 이제는 많이 줄어버린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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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포테이지 빙하 지대에 진입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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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색으로 빛나는 빙하들이 오늘도 어김없이 저를 

반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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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구름이 참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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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비가 한차례 내린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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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디어 터널을 막 빠져 나오니 , 구름들이 낮게 깔려 

시위를 하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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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전용 주차장이면서 캠프그라운드가 있는 해안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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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이리도 아침 풍경이 멋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환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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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돌아오는 길에는 노을이 마중을 나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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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굽이를 돌 때마다 노을은 다른 모습으로 저를 

환영해주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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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바닷가에서 노을 사진을 찍으면 정말 환상적인

장면이 찍힐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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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의 방향이 달라지니, 노을의 위치도 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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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가로등에 매달린 구름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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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노을 사진을 찍지 못해 약간의 아쉼움이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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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비행기가 한대 하늘을 가르며 지나가는데

비행기에서 보는 노을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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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이 넘어가자, 어디선가 구름들이 몰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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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는 구름들이 몰려 있다가 아침이 되면 

다행히 구름들이 사라지는 날씨가 계속 되더군요.

앵커리지의 요즈음 날씨입니다.

바다에서 하루종일 있으니, 현기증이 약간 나더군요.

정말 체력 관리를 잘 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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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엄쉬엄 낚시를 해야지 저처럼 절대 강행군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낚시를 떠납니다.

낚시에 목을 멘 건 아니고 , 이제 며칠 남지않아

낚시 시즌을 즐기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인생은 즐기는 자의 것이라는데, 최대한 낚시를

즐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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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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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쯤이면 따듯한 남쪽나라로 돌아가야할

철새들이 미쳐, 이동을 하지 못한채 아직

남아 있는걸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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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연유로 아직도 많은 철새들이 이동을 

하지 못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 지금이라도

부지런히 이동을 해야 하지 않나 은근히

걱정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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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앵커리지 다운타운 산책로를 찾아 하루를 

온전히 느긋하게 즐겨보았습니다.

물론, 드론도 날려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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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는 햇빛이 쨍하고 나더니 오후 부터는 

비를 뿌릴 듯 찌푸둥한 하늘이 낮게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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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따듯해서 눈은 내릴 것 같지않고 비가 

내릴 것 같더니 자정을 넘기면서 빗줄기가

제법 굵어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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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니 눈이 내렸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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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좋아 모처럼 드론을 날려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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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에 비친 자작나무들의 겨울을 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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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 다운타운 시가지가 한 눈에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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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있는 호수위에 캐나다 기러기들이 맨발로

잠시 쉬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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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건너편은 바로 와실라입니다.

앵커리지에서 와실라로 가는 다리를 건설한다고 하는데 

그 시기는 아직 미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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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가 겨울로 가는 길목에는 늘 호수와 바다와

자작나무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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턴어게인암 바다가 호수 옆으로 끝없이 펼쳐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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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근처의 주택들은 호수와 바다를 같이 만날 수 있어

행복지수가 높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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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를 건너면 바로 미드타운입니다.

제 집에서 여기 호수까지는 약 10분정도 소요가 되니

정말 위치는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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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안에 있는 이 작은섬에 Fireweed 가 제법

많이 피어 있는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여름에 여기를 드론으로 찍었으면 정말 아름다웠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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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들에게 물어보고 싶네요.

" 너네들 왜 아직도 안 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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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가는 우두머리 철새는 늘 다른새들보다 

덩치가 약간 크더군요.

얘네들도 덩치로 보스를 뽑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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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애견들을 필히 훈련을 시키기에 한국처럼

사람을 물어서 사고가 생기는 일들은 극히 드뭅니다.

개를 키울려면 훈련은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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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있는 호수위에 있는 철새들을 보니 , 마음이

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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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자리는 얼었지만 여기는, 아직 얼음이 얼지않아

샤워를 할 수 있으니 철새들이 이리 오면 좋으련만 왜 얼음

위에서 휴식을 취하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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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휴일인데도 많은 이들이 보이지 않는걸 보니

아마도 할로윈 행사에 모두들 갔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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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섬에는 억새풀이 마치 가을처럼 위장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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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치 산에는 눈이 내리고 있네요.

저기라도 눈이 내리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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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살얼음이 얼어가는 호수의 수면에는 하늘을 담아내며

겨울의 길목을 지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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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를 따라 산책하는 내내 무아지경에

빠져 드는 듯 했습니다.

셀폰도 차에두고 산책을 하니 마치, 무장해제를 당하고 

자유인이 되어 걷는 기분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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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영상 두편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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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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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야 바베큐 파티는 자주 있는편입니다.

가든에서 혹은 발코니에서 바베큐 파티를 하는데

그렇게 거창한건 아니고 , 그저 불고기와 소세지,새우,

닭똥집(특이하죠?)닭심장등 다양한걸 굽게 됩니다.


어느집이건 바베큐 그릴은 다 있어 이런 조촐한 파티는

친목을 다지는데 이보다 좋은건 없는것 같습니다.


오늘은 지인들과 LA에서 오신분들과 함께 만남의 장을

가졌습니다.

백야다보니, 자정이 되어서도 시간 관념이 없을정도로

주야장창 술을 마시게 되네요.


날이 훤하니, 커트라인이 없는것 같습니다.

알래스카에서 벌이는 바베큐 파티에 초대 합니다.




이집 주인내외입니다.

경상도 사나이라 아주 화끈합니다.

그야말로 " 밥먹자, 불꺼라,자자" 이말로 대변이 될 정도로 무뚝뚝 합니다.


두분다 경상도분이시랍니다.





직접 만든 바베큐 시설입니다.

갈비와 소세지,불고기를 올려서 구수하고 달콤한 내음이 온 숲속을 

다 적셨습니다.







간이 원두막입니다.

아이들 놀이터지요.


뒤에는 공원 산책로입니다.






워낙 화력이 좋아 금새 다 익어서 다 건져냈습니다.

다 먹고나서 인증샷을 찍게 되네요.







저 앞이 본채고, 여기는 가든입니다.

텐트를 쳐서 심심할때 아이들이 노는곳입니다.


미드타운에 자리한 타운하우스라 주택가격이 60만불을 훌쩍 넘는답니다.







여긴 텃밭입니다.

상추,깻잎,열무,파,더덕등 다양한 채소를 가꾼답니다.

비닐하우스도 있어 여러 채소들을 신선하게 식탁에 올릴수 있습니다.








이건 또다른 간이 바베큐 시설입니다.

이게 닭염통인가요? 또하나는  닭똥집 꼬치구이입니다.






닭똥집 찌게입니다.

소주 안주로 정말 죽입니다.

아주 부드럽고 얼큰해서  술이 술술 넘어갑니다.






수육보쌈부터 시작해서 직접 만든 밑반찬들입니다.






왼쪽에서 세번째 앉으신분이, 파라과이 이민 1세대분이십니다.

여러 책자에서도 소개 될 정도로 파라과이에 최초 이민을 하셨던분입니다.


이북이 고향이신지라 아직도 이북 사투리를 쓰시는데 , 인생이 정말 

파란만장하셔서 소설로 쓰면 시리즈로 발간을 해야할 정도 입니다.






두 부부가 알래스카 친척집에 놀러오셔서 이렇게 바베큐 파티를 벌이게 

되었답니다.







암수 두마리의 허스키입니다.

얼마나 장난이 심한지 상처 아물날이 없을 정도로 짖궂답니다.






아웃도어 딜리버리 차량입니다...ㅎㅎㅎ

ATV나 빙하트래킹,사금채취등 다양한 아웃도어를 할수 있도록 

라이드를 해줍니다.







제가 마트 주차장을 갔는데, 모든 키를 포함해 자동차 키박스에 그대로 

놓아두고 들어가셨더군요.


알래스카에서는 차문을 굳이 잠그지 않아도 문제가 생기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제가 쇼핑을 마치고 나왔는데도 아직 그대로 있네요.

이정도로 범죄로부터는 안전한 도시이기도 합니다.


차문 안잠그는 거의 일상이 되기도 했습니다.

저도 오늘 차문을 잠그지 않아 다시 가서 보왔는데 전혀 이상이 없더군요.

창문을 열어 놓아도 누구하나 손타는 일이 없습니다.






여기는 미드타운이며 공항 까지는 약 5분에서 10분거리입니다.

호텔들이 많이 있는곳이기도 한데 , 점점 더 발전 가능성이 있는아주 큰 

대로 사거리입니다.






아까 소개를 했던 지인부부의 소유인 빌딩인데 ,1층에 식당을 하려다가

골치가 아파서 그냥 포기하고 리스로 내놓았습니다.







바로 대로 사거리입니다.

일직선으로 가면 바로 공항입니다.





1층은 현재 비어있고 이층에는 미용실과 스파가 세들어 있습니다.

주차장도 삼면을 다 이용할수 있으며 진입로도 아주 좋은편입니다.


매사에 의욕을 잃어 이 빌딩을 팔려고 하시네요.

만사가 귀찮다고 하네요.


가격은 65만불에서 70만불정도 예상을 하시는것 같습니다.

지난번 호텔때문에 오셨던분이 찾으시던 이런 건물이 이제서야

나타나네요.


혹시, 매입 하실 의사나 리스하실분이 계시면 건물에 써진 연락처로 연락을 

하시거나 저한테 말씀을 해주시면 연결을 해 드리기로 하겠습니다.








 

주차공간은 우측에도 상당히 넓습니다.

단독 건물이라 다양한 용도에 따라 그 쓰임새가 많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바로 앞에 호텔들이라 식당 입지로도 적당합니다.


그런데, 궁금한게 왜 쓰레기통이 저렇게 문앞에 있는걸까요?

좌우 공간이 많은데 굳이 저기다가 놓는건 , 아무나 쓰레기를 여기까지 와서

버리려는 이들이 많아 그런걸까요?

이점이 아주 궁금하네요....ㅎㅎㅎ






표주박



한국에서 투자이민을 오시려는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유난히 앵커리지에 투자이민을 오신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비지니스 투자이민은 대략 20만불이상이면 가능합니다.


한국에서 지지고볶으며 사느니 , 훌쩍 떠나오셔서 여유있게 이런곳에서

사시는것도 좋습니다.

투자이민 수속기간은 대략 7개월이 걸립니다.


오신분들이 다신 한국 가고 싶다는 생각이 안든다고 하시네요.

아직까지 알래스카는 여유가 있다보니, 한국에서 오셔도 크게 

부대끼지 않고 생활에 금방 적응을 하실수 있어 좋습니다.


알래스카분들은 새로 오신분들에게 아주 친절하게 대해드립니다.

늘 사람에 굶주린분들이 많기에 그런건 여기서는 일상입니다.


사람이 어느정도 인간미가 있다면 정말 환영받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러나,신분세탁을 하러 오시는분들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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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전 10시가 되지않았는데도 거의 600명이 여기를
    다녀가셨네요.
    오늘 반상회를 하나요?..ㅎㅎㅎ
    알래스카 반상회.

  2. 저는 멋진 계시물을 아침에 보고 답글안쓰고 Getty Museum을 다녀왔어요.
    한인마트가서 떡도샀고요.ㅎㅎ 이번여행길에 많은것을 보지 못해서
    조금은 아쉽네요.닭똥집, 닭심장 저는 도저히 못먹어요. 그래서 패스할랍니다
    알라스카뉨께서 맛나게 많이드세요.남은시간도 즐거움만 가득하십시오.

  3. 오래전에 조개맛보니 참 좋던데.ㅎㅎ 어디서잡고
    어찌잡는지는 안가르켜주더군요.저는 조개보다도
    전복껍데기를 가지고싶은데. 옆집에 많던데 단1개도
    안주더군요.ㅎㅎ바다가 가까워도 저는 못구하는 멍청이.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5.07.15 00:16 신고  Addr Edit/Del

      아,,그러세요?..이런
      전복 껍데기는 어디건 넘쳐흐르던데
      그게 그리도 갖고 싶으셨나요?..ㅎㅎ
      오래전에는 장농 자재로 전복껍질이 사용이 되어
      정말 보기 힘들정도가 되었는데 이제 자개장농이
      시들해지면서 전복 껍질이 남아 돈답니다.

2015.05.26 01:56 알래스카 관광지

거의 자정 가까이 도착해서 새벽까지 밤낚시를 

했습니다.

잠시 눈을 붙였다가 , 다시 낚시모드로 접어들어

고기잡이에 나섰으나 , 새벽 보다는 훨씬 안 잡히더군요.


그래서 일찍 낚시를 접고 ,고기를 정리하고 여기저기

구경을 다니면서 천천히 호머를 출발해서 앵커리지로

향했습니다.


오다가 경치 좋은곳에서 차를 멈추고 생태매운탕을 

끓였습니다.


생태살들이 너무 고소하고 부드러웠습니다.

생태살에 탄력이 있더군요.

이렇게 싱싱한 생태 매운탕을 먹을수 있다니

그 누구도 부럽지 않았습니다.


그럼 낚시여행 결과 보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풍요로운 알래스카의 땅끝마을 호머에 도착 했습니다.

몸과 마음이 저절로 힐링이 되는 이런 아름다운 경치가 눈이 

시리도록 펼쳐져 있습니다.







엄청난 갈매기떼와 물반 고기반이라는 부둣가 낚시를 시작 했습니다.






앗! 대어인가 봅니다.

끌어내어보니, 대구였습니다.

엄청나게 큰 대구를 수확하니, 아무것도 먹지 않았는데도 배고픈줄

모르네요.








오늘은 유난히 불가사리가 많이 잡히네요.

이런 불가사리 보셨나요?

미제 불가사리라 이리도 큰건거 같습니다.







차곡 차곡 쌓여만 가는 생태와 가자미들. 가자미는 담기 귀찮아 

놔준것만해도 열마리가 넘는답니다.






오늘 불가사리 청소의 날이 아닌가 합니다.

바다를 피폐하게 만드는게 바로 불가사리라고 하더군요.

얼추 30마리는 건져 올린것 같습니다.






저분이 자정에 오시더니 낚시를 그리하면 안된다고 코치를 하시더군요.

그렇게 해서는 한마리도 못잡는다는둥 엄청 잔소리를 하시더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두남정네는 엄청 잡았습니다.

그런데, 정작 저분은 물속에까지 들어가서 연신 고생만 하시네요...참나..


물속에 안들어가도 우린 잘만 잡는데...흥!..

우리가 서너배는 더 잡았답니다.









제가 잡은 불가사리로 인증샷 찍고있는 연인들 입니다.






아이스쿨러 두박스째 입니다.

어떻게 다 가져갈수 있을지 걱정도 되네요.

주변에서 다들 부러워 하네요.






잠시 앉아서 이렇게 눈이 시린 풍광을 가슴에 차곡차곡 담아보았습니다.







다들 물속까지 들어가서 악착같이 한마리라도 더 잡으려고 노력을 하네요.

그러나, 오늘 이상하게 고기가 많이 올라오지 않는군요.




거의가 다 한인으로 보시면 됩니다.

참 많은분들이 오셨습니다.


못 잡으신분을 위해 대구와 생태를 나누어 드렸습니다.







제가 오늘 특별히 할리벗을 잡았습니다.

정말 손맛이 끝내줬습니다.

사진에는 나오지 않지만, 그 할리벗을 잡기위해 아주 한적한 곳에서 

기다리고 또 기다리다가 결국, 잡아 올렸습니다.







이 한인 아주머니분은 정말 대단하신분입니다.

어제부터 밤낚시를 하시더니 , 오늘도 이렇게 물속까지 들어가서 

고기를 잡아 올리시더군요.


맨발로 잡은 고기들을 바다에 들어가 손질을 하는걸 보고 놀랬습니다.

발이 엄청 시려울텐데 맨발로 바다에 들어가다니 완전 알래스칸이

아닌가 합니다.


체력도 좋으시네요.

밤새 아침까지 잡으시더니, 오늘도 이렇게 풀 가동을 하시네요.





와우..또 대구 한마리를 건져올렸습니다.

완전 프로입니다.

같이간 서양화가 지인 입니다.







저분들 잡지도 못하고 고생은 참 남들보다 더 많이 하시네요.

추운 물속을 왜 들어가시는지...








아이스 쿨러를 세개 가득 채웠습니다.

그래서 더이상 잡지않고 여기저기 구경을 다녔습니다.







아직도 눈동자가 살아있는 대구입니다.

대박입니다.






생선을 보고 바깥 나드리를 나온 냐옹이입니다.

고양이가 생선을 먹을 생각은 안하더군요.

호기심에 그냥 보는거라고 하네요.








이런 황홀한 경치 속에서 낚시를 하니, 힘든줄 모르겠더군요.

많은이들이 이곳으로 나드리를 나와 저런 경치를 마냥 하염없이

바라만 보더군요.


백인들은 이런걸 진정한 휴식이라고 생각을 한답니다.

이번 연휴를 정말 잘 보낸것 같습니다.

정말 원없이 낚시를 한것 같습니다.


이제 생태와 가자미,대구 낚시는 심심해 보이니 점점 거만해

지는것 같네요..ㅎㅎㅎ




표주박



오늘은 정말 불가사리의 날이라고 할 정도로 엄청 많은 불가사리가

나왔습니다.

그 이전에는 한마리도 볼수 없었는데 어디서 다 몰려 왔는지 모르겠네요.


총 어획량을 보니 지난번과 얼추 비슷한것 같더군요.

거의 80여마리는 잡은것 같은데 , 나눠주고 놓아주고 하다보니

아이스쿨러 세박스 분량입니다.


아직 헤아려 보지는 않았지만 ,풍어였던것 같습니다.

자정쯤 도착해서 이리저리 나누어 드렸답니다.


좀 피곤하네요.

올때도 제가 직접 운전을 해서 피곤이 몰려오는군요.

이제서야 피곤함을 느끼게 되네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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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울 2015.05.26 15:47 신고  Addr Edit/Del Reply

    참 삶답게 사십니다
    어제는 너무 부러워서 아무말도 못하고 구경만하고 있었는데
    알래스카에서는 식사하다가도 산책나가듯이 낚시다녀 오는 모습들에
    그저 부러울뿐입니다
    (왜 한국서는 바다낚시 한번 나갈려면 연휴아니면 힘들잖습니까?)

    대구탕으로 유명한 삼각지 골목도(육본 뒤) 이제는 좀 시들합니다
    일본 방사선 유출 후로는요~ㅠㅠ
    그래도 러시아산은 괜찮다고하는데 믿을수있어야죠
    다 그게 그바다이고
    원채 일본산 생선이 싸게 들여온다고하니까요
    아무리 방사선 검사를 한다고해도 교묘히 들여온다고하니~
    안먹는게 수이죠

    이럴때 저 알래스카 대구 등등이 정식으로 올수만 있다면~~
    삼가지의 대구탕집들도 되살아날텐데~요오? ㅎㅎ

    많이 말려두십시요
    한국나오실때 그것만 가져오셔도 인기 짱 이실겁니다
    과로하지 마시고~ 파도 조심하십시요~~~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5.05.26 16:58 신고  Addr Edit/Del

      여기 파도 없습니다..ㅎㅎㅎ
      그리고 수심이 얕아서 일부러 들어가기 전에는
      다칠일도 없습니다.

      저도 삼각지 대구탕집을 줄서서 먹은적이
      있습니다.

      오늘 하루종일 여기저기 나눔을 하다보니 하루가
      다 갔네요.
      내일은 알이 꽉찬 빙어나 잡으러 가 볼까요...ㅎㅎㅎ

  2. 대박 나셨네요~ㅎㅎ
    한국에선 동해 먼바다에서나 잡힐 만한 넘들을 그리 쉽게 잡으시다니~ 부럽습니다~ㅎ

2015.05.15 08:50 알래스카 관광지

Homer에서 늦게 출발을 해서 자정이 되어서야

앵커리지에 도착을 할수 있었습니다.

쉬지않고 줄곧 달려오다보니, 그래도 제법 일찍

도착한편입니다.


백야로 인해 자정이 되었는데도 어둡질 않아 운전 

하는데 그리 큰 어려움은 없었답니다.


고기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잡자마자 얼음을 가득

채워 급속 냉동을 했습니다.


뒤늦게 배운 도둑질이 날새는줄 모른다고 낚시에 빠져

끼니도 거르고, 잠도 거른채 전투낚시를 했답니다.


아마도 난생처음 이렇게 낚시를 해본 것 같습니다.


각설하고, 그럼 바다낚시 결과 보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알래스카의 땅끝입니다.

한국에서도 땅끝 마을이 유명하지만, 알래스카 역시 땅끝 마을을

찾는이들이 많습니다.






어제와 같은 날씨를 보이고 있네요.

쟂빛 먹구름들이 여기저기 먹물이 창호지에 번지듯 수묵화를

그려내고 있습니다.






오늘 드디어 할리벗을 잡아올렸습니다.

다른 어종보다 힘도 뛰어나고 손맛이 기가막히답니다.


남들은 배를 타고나가 잡는 할리벗을 이렇게, 부둣가에서 잡다니

감개무량할뿐입니다.








여기 동네주민인데, 그저 취미로 낚시를 하는이들입니다.

리타이어하고 시애틀에서 와서 앵커리지에서 거주하시는 부부에게

고기를 모두 주네요.


덕분에 한인부부는 신이 났답니다.






제가 유혹한 독수리 입니다.

까마귀 두마리는 별책부록인데, 고기를 던져주자 아주 도도하게

저를 힐끗 쳐다보더니, 먹는것도 거만하게 와서 먹더군요.


마치, 주객이 전도된듯 합니다.

" 자네를 봐서 먹어주는거야" 라고 하는듯 합니다.

불과 3미터 앞에서 독수리를 만날수 있어 너무 좋았답니다.


여기 주민이 생선을 던져주었답니다.







자존심 강한 다른 한마리의 독수리는 아주 멀리서 이 광경을 지켜보고 

있더군요.






해달이 수시로 나타나네요.

역시, 낚시하는 저를 유심히 쳐다봅니다.

호김심이 아주 많네요.






초대형 삼식이 입니다.

고기가 너무 커서 무섭네요.


저와 함께간 서양화가인 지인입니다.

남정네 둘이서 갔습니다.







하루종일 굶다가 오후 세시가 되어서 고작 라면하나 먹었습니다.

낚시에 빠지다보니, 잠도 오지않고, 배고 고프지 않더군요.

참 신기합니다.






 


바로 옆에 화장실이 있는데 , 시설이 아주 잘되어 있습니다.

화장실 벽화가 운치 있길래 담아 보았습니다.







저 자전거를 타면 바다도 달릴수 있지 않을까요?

바다위를 달리는 자전거로 낚시나 한번 해볼꺼나....ㅎㅎㅎ








여기도 회색고래가 나타나나 봅니다.

고래나 한번 봤으면 좋겠네요.







제가 낚은 어종인데 , 연어 아닌가요?

팔뚝만한 크기인데 연어 같기도 하고, 또 이름을 몰라 헤메고

있습니다.


저는 특이한 어종을 많이 잡네요.

여기서 다른곳으로 이동을 하면  방어가 많다고 합니다.

다음에는 방어를 잡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보트가 지나가자, 해달이 배영을 즐기며 여유롭게 지나가는 이들을

구경 하네요.








아이스박스 세개분량입니다.

바로 잡아서 얼음을 채워 모두 얼었네요.






인증샷을 찍기위해 인근 고등학교 잔듸밭으로 와서 고기를 정리중입니다.

결과물을 보고하려면 이정도 정성은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ㅎㅎㅎ







허벅지만한 대구 네마리입니다.

들기도 힘들답니다.


한마리로 대구매운탕을 끓이면 한가족이 다 먹지 못한답니다.

그 정도로 큽니다.







짠! 진열을 다 했습니다.

얘들을 모두 차렷자세로 정리정돈을 하고 인증샷 거하게 한번 

찍어보았습니다.


총 77마리 입니다.

정말 많이 잡지 않았나요?


대박입니다.






삼식이도 많이 잡혔는데, 나중에는 기피하게 되더군요.

한국에서는 제일 비싼 생선입니다.

대구보다도 비싸다고 하네요.


3키로 생대구가 11만 3천원이라고 하는데, 제가 잡은 대구는 5키로가 

넘을것 같습니다.








삼식이 틈에 숨은 이얘는 다른 어종 같습니다.

이얘 이름은 뭘까요?

메기처럼 생긴게 삼식이 틈에 숨어 있네요.


인생 최초로 낚시를 원없이 해본것 같습니다.

정말 값진 낚시여행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표주박



부러워 하실분들이 많으실것 같습니다.

그래도 참으시길...ㅎㅎㅎ

저는 낚시 말고도 이거저거 할게 많아 ,실제 낚시를 한 시간은

이틀동안 10시간 정도 입니다.


하루 5시간 정도 했습니다.

독수리랑 수다 떨면서 옛날 이야기도 하고, 해달과 눈맞추며

호기심 충족을 하기도 했으며, 비어있는 샵들을 기웃거리며

왜 문을 닫았을까?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돌아오는길에 무스를 떼로 만나기도 했습니다.

호머를 오가는길에 무스를 거의 매번 만난것 같습니다.

왠지 못보면 이제는 서운 하기도 하답니다.


오늘 피곤이 쌓이다보니, 늦게 포스팅을 올려봅니다.

거를수야 없지요.

안그런가요?..ㅎㅎㅎ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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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헉! 잠시 노량진수산시장 알래스카점 인줄 알았다눙
    할러벳이 광어 인가요?

    알래스카 물고기들아
    니들 임자 지대로 만났다
    허리업 대피들 혀~

  2. 서울 2015.05.16 22:59 신고  Addr Edit/Del Reply

    맞아요
    한국에서는 삼식이가 귀해졌답니다
    탕끓이면 개운하니 좋다고 합니다
    바다낙시로 이정도 올릴수 있다면 누가 배 타겟습니까?

    미국이라고하니까 미국이지
    시간이 머믄 곳같습니다
    항상 새롭고 진솔한 그들의 삶을 보여주서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5.05.17 00:29 신고  Addr Edit/Del

      알래스카는 미국속의 또다른 미국이라고들 합니다.
      그만큼 알래스카 문화와 환경이 전혀 다르지요.
      삼식이가 한국에서는 상당히 고가로 팔린다고 하네요.
      나중에 매운탕을 한번 끓여봐야 할것 같습니다.

  3. 평택 2015.05.20 19:25 신고  Addr Edit/Del Reply

    낙시면허로 잡을 수 있는 고기가 한정되어 있지 않나요 저정도면 완전 어부 수준인데 저거 한국에서 팔면 100만원은 받겠는데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5.05.20 21:46 신고  Addr Edit/Del

      리밋이 없습니다.
      무한장 잡아도 될만큼 고기는 풍부합니다.
      정말 잠시 어부가 된것 같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저는 한마리도 집으로 가져오지 않았답니다.
      다 나누어주었습니다.

  4. 문현아 2015.10.23 01:18 신고  Addr Edit/Del Reply

    낚시 하실때 낚싯대는 챙겨가셨는지요 아니면 현지에서 대여가 가능한지.. 한국에서 낚싯대가 반입이 되나 모르겠어요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5.10.23 02:00 신고  Addr Edit/Del

      미국에서 낚시대는 반입이 됩니다.
      저곳은 멀리 던져야 하니 원투 낚시대를 가져 오시면 됩니다.
      봉돌도 무게가 나가는걸로 넉넉하게 가져 오는게 좋습니다.
      현지에서 대여비도 그리 싼편은 아니니 가져 오셔도 좋습니다.

      목줄도 바늘 두개 달리는걸로 넉넉하게 준비하시는게 좋습니다.
      여기서 목줄 만들어 파는건 잘 안 맞더라구요.
      그래서 하나하나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