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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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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Anchorage 를 이야기 할 때 

Spenard 를 빼 놓을 수 없습니다.

물론, 앵커리지 다운 타운이야 항구가 생기면서

모든 물자의 허브 역활을 했지만, 알래스카에

다양한 광물과 골드 러쉬가 붐을 이루면서

스스로 도시를 이룬 곳이면서 다양한

향락가로 만들어진 도시가 바로 Spenard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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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을 캐서 돈을 벌었던 모든 이들이 유흥을

즐기기 위해 이 동네로 모여 들자 온갖

유흥 주점들이 하나둘 늘어 갔습니다.

문제는 이렇게 만든 동네에는 다양한 범죄의

온상지로도 그 몫을 아주 톡톡히 했습니다.

.

마치 라스베가스처럼 말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라스베가스도 악명 높았던 이름을

많이 정화를 해서 예전 각종 범죄의 온상지의

이미지에서 많이 탈 바꿈 했지만, 그 여파는 아직도

남아 있듯이, Spenard 라는 동네도 많이 정화를

했습니다.

아직도 그 휴우증은 많이 남아 있지만

앞으로는 발전 가능한 도시중 하나입니다.

지난번에도 한번 자세히 소개를 했던 도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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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nard 거리에는 다양한 조형물들이 많이

세워져 있으며, 지금도 도로 확장 공사나

하수도 공사등 도로 재정비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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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락가였던 이 도시를 재 정비 하기 위해서 많은 유흥점들을

페업시키고, 다른 업종으로 전환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 빈 건물이 많은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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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가였던 뒷골목들의 주거 형태는 시에서도 마음대로

철거를 하지 못하기 때문에 아직도 그 옛 주거 형태들이 그대로

남아 있어 아직도 크고 작은 범죄들이 일어나고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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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식당들은 거의 이런 붉은 벽돌색을 좋아 하는 게 

특징이더군요.

그래서, 멕시코 식당은 멀리서 봐도 금방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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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실리 그러면 마피아가 연상이 됩니다.

이런 단독 건물들이 많이 있는데 비어 있는 건물들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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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이런 술집들은 남아 있습니다.

골드러쉬 때문에 흥청 거렸던 도시이기도 하였으나,

시의 강력한 정책으로 많이 정화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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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nard는 공항에서 불과 5분 거리인지라

많은 모텔과 호텔들이 자리한 곳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 호텔과 모텔,음식점은 한인이 

대부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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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nard에는 호텔을 제외 하고는 높은 건물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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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의 대표적인 환락가는 이곳과 Fourth Avenue, Fairview,Mountain View등이 있는데 가급적 주택을 구할 때 

이 동네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대적으로 가격도 저렴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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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에는 무료로 식품을 나눠주는 곳이 많은데

이 곳도 그중 한 곳인데, 줄을 서다가 싸움이 난 것 같습니다.

아줌마 목소리가 이 동네를 쩌렁쩌렁 하게 울리네요.

약, 30여분을 목소리 높여 싸우더군요.

제일 무서운 목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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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로 음식을 나누어 주는 많은 곳중 하나인데, 한번 음식을 타면

2주일 정도는 먹고 남을 정도입니다.

그래서, 앵커리지에서는 굶어 죽는 사람은 한 명도 없을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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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일,월요일은 문을 닫는군요.

실내에는 촬영이 금지라 사진을 찍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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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한창 광고를 하는 식당인데 메뉴가 다소

독특하더군요.

언제 한번 먹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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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거리에 일식집이 몇군데 되는데 지금 이 거리가 아직도

정리중인 곳인지라 , 크게 매출이 높은 지역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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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nard Road에서  제일 영업이 잘 되는 월남 국수집입니다.

많은 차량이 세워져 있는데 지금 이 시간 제일 차량이 많더군요.

디몬드 사거리에 퓨전 쌀국수 집이 있는데 거기는 소꼬리가

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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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도로 뒤에는 그나마 새로 지은 주택들이 많지만,

길 건너에는 오래된 집들이 많은 편이라 전체적인

수준은 낮은 편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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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러 하우스가 많은 지역이라  도시가

발전 하기에는 많은 시간이 소요 될 듯 싶습니다.

10년 이내에는 아마 정비 하기가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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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비지니스 하기에는 향후 기대가 되는 곳이기도 하는데

그 이유는 공항이 가깝고, 단독 빈 건물들이 많으며 차량 통행이

아주 많은 곳이며 점차 더 늘어날 추세입니다.

알래스카에서 제일 유명한 피자 집인 무스 투스 피자가 이 동네로 

이사 올 예정입니다. 

미리 단독 건물 같은 경우 투자를 해 놓아도 좋을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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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동네에 DMV 가 있으니 통행량은 거의

보장할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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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그 옆에는 한인이 운영하는 차량 정비업소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많은 한인분들이 이 곳을 이용하고 있으며 

저도 단골로 이용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오너가 아주 친절하며 신뢰 할만 합니다.

지난번 휴가 오셨던 분도 일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직접 나와 수리를 무료로 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 하다는 말을 저에게 전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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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nard는 각종 유흥음식점, 매춘과 홍등가,나이트

클럽,도박장등 마치 스몰 라스베가스 만큼이나

환락가의 중심지였는데 골드러쉬로 인해 전 세계에서

몰려 온 이들로 넘쳐나 이들이 쉽게 벌어들인 돈으로

이 동네가 생긴 바탕이기도 하였으나, 불도저로 

모든 유흥가들을 밀어버리고 도시 재 정비를 한 덕에

지금은 많이 깨끗한 도시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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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기에는 도로가는 정비가 많이 되어 있지만

뒤편의 주택가와 빈민가는 아마도 10년 이내에는

정비가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점점 깨끗해진 도로와 공항의

인접 도시의 장점으로 비지니스는 점점 매년

발전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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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 미드타운은 공항과 근접한 곳이라 겨울에도

호텔 공사가 이루어 질 정도로 많은 호텔들이 지금도

신축 중에 있습니다.

알래스카 관광 산업은 앞으로도 향후 증가 추세에 있으며

점점 다양한 아웃도어들이 활성화 되면서 관광객은

늘어 날 것으로 보입니다.

단, 실속 여행을 하려는 이들이 늘어나 단체 여행객 보다는

개별 여행객들이 더욱 늘어 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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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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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7 07:50 알래스카 관광지

라스베가스의 속살을 더듬으며 지냈던

일주일의 여정을 마쳤습니다.

미쳐 다 돌아보지 못한 곳들을 뒤로하며

아쉬움의 발길을 돌려야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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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와 가문비 나무 대신 가로수의 

야자수 나무들과 황무지들이 가득한 

라스베가스의 도시 풍경은 색다른 경험으로

다가온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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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밸리국립공원의 광활한 황무지 향기를

맡으며 여기저기 돌아다니던 시간들이

새록새록 떠오르며 지난 , 일주일의 여정을

되돌아 보게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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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언제나 신선하고 새로운 감동으로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아는 것만큼 볼 수 있다는 여행의 진리 속에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주는 나드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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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에 도착 하는 날, 시내 곳곳은 역동적인 활발한 

모습들로 넘쳐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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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아니면 만나보지 못할 다양한 시설물들은 

한 순간도 눈을 떼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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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호텔 사이마다 멋지게 뿜어 올리는 분수들은 누구든지

한번쯤 다시 돌아보는 유혹의 손짓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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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락의 도시답게 평소 이름 드높던 유명 명품점들을

직접 확인하며 눈을 즐겁게 하는 곳들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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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등 하나마다 모두 조각들로 이루어져 하나하나 자세히

보며 도보여행의 즐거움을 선사 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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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엄한 음악 분수도 있었지만 이런 작은 호수에도 

다양한 미를 첨가해 보는 즐거움이 더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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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수대를 그냥 지나치는 이 없이 다들 이 앞에서

인증샷을 찍고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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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만큼이나 우아한 빌딩들이 많은데 다들 명품을 파는 

상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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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를 구성하는 이런 인공폭포는 잠시 더위를 식혀주고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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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곽에서 도시로 진입할때 멀리서 보니 도시의 매연과 

미세먼지들이 많이 보여 뿌옇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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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디자인이 없는, 다양한 나라들의 특징들을 살려

시내 곳곳에 독특한 빌딩과 조각들이 눈을 호강스럽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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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공상과학 영화에서나 나올법한 시설물들도

또한,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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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중국인보다 한국인이 더 많이 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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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를 들어서면 웅장한 대리석과 벽화들이

눈을 어지렵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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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분수대에 누군가 동전을 던지면서 소원을 

빌었을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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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를 봐도 모두 황금색으로 도배를 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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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단계 폭포들의 물줄기 소리가 시원스럽게 들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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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호텔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빈 객실이 없을 정도로

이번 시즌은 대 호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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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정을 마치고 라스베가스 공항 대합실에 도착해

여기저기를 둘러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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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합실 곳곳에 많은 슬롯머쉰들이 손짓을 하며

유혹을 합니다.

여행객들이 가는 그 순간까지도 도박의 유혹은

끝장 토론을 유도합니다.

.

언제 다시 올지는 몰라도 라스베가스의 여정은 다양한

색다른 경험으로 가득 채웠습니다.

" 아듀 ! 라스베가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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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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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5 06:19 알래스카 관광지

라스베가스 공항에 도착하면 먼저 눈에 띄는게

대합실의 슬롯머쉰입니다.

도시로 들어서면 현란한 사인과 조명 그리고,

다양한 화려한 건축물이 청각과 시야를 강하게

사로잡습니다.

.

유혹하는 듯한 네온사인들은 라스베가스에

도착하면서 무장해제를 시킴과 동시에 자신의

존재감을 확인 하고 싶어하는 충동을 강하게

느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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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들에게 환각의 세계로 접어들었음을

일깨워 주면서 자신 스스로도 환각과 몽환의

세계에 접어 들었음을 자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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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환상의 세계를 즐기기 위해 아낌없이

온 몸을 던져버리게 만드는 매력 속으로 깊게

아주 깊게 빠져듭니다.

.

아무리 강심장이라 할지라도, 자제심이 강할지라도

사방에서 울려 퍼지는 잭팟 음향에 시선이 쏠리고

두 눈은 갖가지 슬롯머쉰을 향하고 두 발은

스스럼 없이 도박의 세계로 입문을 하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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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불빛에 유혹당하고 ,다른 나라에서나

볼 수 있는 화려한 빌딩들은 사람을 압도하며

순종하게 만들어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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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마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문구들이 판단력을

흐리게 하면서 한번 더 쳐다보지 않을 수 없게

욕망을 끓어 오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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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나 교과서에서는 이러한 욕망들을 질책하고

조심하라 하고 가르치지만, 여기서는 그러한

단어들이 일체 무장해제를 당하고 법으로 완벽하게

치장을 하고는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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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희들의 호객 행위에 호기심 천국으로 이끄는

지름길을 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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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거리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볼거리들과 다양한

분수들은 마치 여기가 낙원이라고 선전하는 문구가

되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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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길은 도박으로 향한다라는 명언을 철저하게

수행하는 이벤트와 쇼들은 결국 들러리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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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것 하나 모자람 없이 화려한 이유는

여기로 와서 대접을 받고 , 황제처럼 지 낼 수 있다는

은밀한 유혹의 손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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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의 카지노에는 문들이 많습니다.

모든 길로 통하는 길에는 갖가지 슬롯머쉰과 기기들로

꽉 차 있어 그 길을 통과하자면 보지 않을래야

보지 않을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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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못해 천정 까지도 골고루 대형 벽화들이 그려져

있어 시골에서 상경한 저로서는 감탄사를 자아내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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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 수 있는 공간 자체를 만들어 두지 않았습니다.

쉬어도 게임장 내에서 쉬라는 강력한 통제하에

레이아웃을 구성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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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발견한 휴식 공간이지만 오래 앉아지 못할 불편한

의자는 다른 시설들과는 사뭇 대조적입니다.

" 얼른 게임 해 "라는 무언의 압력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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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에펠타워가 있는 카지노를 한번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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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로 들어서니 약간 어두면서도 타워 철골 구조를

중심으로 다양한 슬롯머쉰들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포커나 룰렛 같은건 잘  몰라 감히

도전을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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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에 들어서면 입구나 출구 자체가 불명확합니다.

돌고돌아 게임장을 미로처럼 꾸며 놓은 건 일단

한번 발을 들여 놓으면 철저하게 가둬놓는 구조입니다.

게임을 하기전에는 절대 놔주지 않겠다는 굳은

의지가 돋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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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기계를 한번씩 점검 한다는 기분으로 그냥 가볍게

1센트짜리 게임으로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깊게 빠지면 패가망신의 지름길임을 우리 모두

알고 있지만 , 그걸 이겨내지 못하는 이들이

태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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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하다가 잠시 쉬면서 술을 마실 수 있는 바가

어느 게임장을 가도 모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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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 알래스카에서도 매년 겨울이면 일년에 한번씩

라스베가스를 꼭, 가는 이들이 참 많습니다.

또한, 늦게 배운 도둑질이 날 새는줄 모른다고

더 깊게 빠질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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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주 가볍게 1센트 짜리 게임을 주로 해 보았습니다.

재미난걸 발견 했는데 , 한번 큰 금액이 터지면 바로

자리를 옮기는게 좋다는걸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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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잘 나왔다고 그 자리를 고수하면 딴 돈도 모두

잃게 되어 있습니다.

이건 99% 확실한 사실입니다.

그러니, 제법 큰 배당이 떨어진다면 바로 다음 기계로

옮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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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즐길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자신을 자제해야합니다.

처음에 돈을 잃으면서 드는 생각은, 한번만

터지면 돼 하는 생각으로 커트라인 자체를 스스로

허물게 되는 우를 범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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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센트짜리만 했는데 이렇게 잭팟이 터졌습니다.

1센트라 100불이지만, 1불만 넣었으면 만불이상을

받을 수 있었지만 , 욕심은 금물입니다.

.

이런 잭팟은 거의 불가능일 정도입니다.

미련은 두지 않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공항에서는 절대 하지 않으시는게 좋습니다.

확률 자체가 상당히 낮습니다.

.

저는 얼마전에 비트코인 대부분을 처분하고

이더리움과 비트캐쉬를 조금씩 구입 했습니다.

하도 말도 많고 탈이 많아 지난달 비트코인을 처분

했더니 가격이 많이 내려갔더군요.

적당히 분산해서 안전하게 투자를 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다행히 이더리움에서 180% 정도의 이익을 보아

전체적으로 균형이 맞더군요.

.

뭐든지 적정선을 정해놓고 진행을 하는게

만수무강의 지름길이 아닌가 합니다.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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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3 04:43 알래스카 관광지

라스베가스를 들러 데스밸리 국립공원을 

가게 되면 찾게 되는 명소들이 있습니다.

메스키트 플랫 모래 언덕 (Mesquite Flat Sand Dune),

아티스트 팔레트 (Artists Palette),

악마의 골프장 (Devil's Golf Course),

배드워터 (Bad Water),우베헤베 크레이터 (Ubehebe Crater),

스카티스 캐슬 (Scotty's Castle)등이 있는데 오늘은,

Bad Water를 둘러보기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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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캠핑을 하거나 거주한다면 평생 소금 걱정은 
없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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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실제로 소금을 먹어 보았더니 , 쓴 맛은 없는

부드러운 소금맛이더군요.

지금 출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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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워터의 환상적인 장면입니다.

저 먼산의 설산의 풍경이 구름과 한데 어우러져

환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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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에도 생명력이 강한 야생화들이 자라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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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열대 사막에서 이렇게 꽃도 피워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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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 분지를 거슬러 오는 구름과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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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의 봉우리를 타고 마치 물이 흐르는 듯 넘실대는 

구름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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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밸리 국립공원에 들어서서 한참을 달리다보면 

이렇게 이정표가 나옵니다.

길에서 좌회전을 해서 들어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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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d Water 주차장에 들어섰습니다.

우측, 산 중간 정도 하얀 표지판이 눈에 띄더군요.

그게 바로 수면과의 높이를 표시해 놓은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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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중턱에 수면과의 높이가 적혀 있는데 , 그 높이가 

282피트(85.5미터) 해저 밑에 위치해 있다는 뜻입니다.

지표면이 수면보다 제일 낮은 지역입니다.

저 높이까지 바다였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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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이들이 이 곳을 찾게 되는데, 데스밸리에서도 꼭 

가 보아야할 곳중 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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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밸리를 한여름에 방문한다면 그건 고문과도 

같을 수 있습니다.

데스밸리는 겨울에 와야 그나마 여러군데를 갈 수 

있을 정도입니다.

여름에 온다면 한시라도 빨리 이 곳을 벗어나고 

싶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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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안내 표지판을 찍으려고 기다렸건만 다들 여기서

인증샷을 찍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남들 인증샷 찍을때

찍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부부는 닮아 간다는데 정말 두 부부가 닮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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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오면 강한 햇살로 이런 모습을 만날 수 있습니다.

11월부터 4월까지가 여행 하기에는 제일 무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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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사진입니다,.

저멀리 보이는 설산과 구름과 먼길 떠나는 여행자의 차량이

너무나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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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면을 만나기 위해 많은 이들이 이 곳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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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의 입자들이 햇살에 반사되어 눈을 부시게 합니다.

바다는 마르고 이렇게 소금만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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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다니는 길 자체가 소금 밭으로 변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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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드러내는 소금들의 향연입니다.

조금 찍어서 맛을 보니, 좋은 소금 맛이 납니다.

1849년 금을 찾아 나섰던 이들이 여길 들렀을때 소금 걱정은

하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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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두분이 하염없이 경치를 감상하고 있으시더군요.

남자분은 캐나다분이시고, 여자분은 캘리포니아분입니다.

두분은 친구 사이로 여러 곳을 여행중이신데 알래스카에도 

들르셨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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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연인들이 이 곳을 찾아 소금 밭에서 사랑을 다짐하는

모습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사랑은 소금밭에서도 잘 영글어 가나봅니다.

"너희는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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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인증샷 한장 찍었습니다.

컨벤션을 오는 바람에 구두를 신고 왔다가 사막에도 

구두를 신고 등반을 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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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스베가스에는 어떤 일이 있더라도 운동화가 제격이네요.

실내화는 챙겨 왔는데 , 운동화는 챙겨 오지 않았더니 

야외로 다니는 일이 더 많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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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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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2 08:54 알래스카 관광지

라스베가스 하면 연상 되는게 환락의 도시로 

공인 받은 유일한 도시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마피아가 연상이 됩니다.

마피아에 의해 세워진 마을이란 점이 가장

인상적인데, 정치인이나 사업가도 아닌,

일개 마피아에 의해 도시가 건설 된다는게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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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를 설계하고 만든 마피아 두목 역시, 

총기에 의해 피살을 당하고, 시장에 의해

마피아 소탕 작전이 펼쳐져 많은 마피아들이

구속되고 , 단체들이 해체가 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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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피아들이 지배하던 라스베가스의 도박과

화려함과 유혹의 도시인, 라스베가스의 시내

풍경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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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피아의 도시가 새롭게 거듭나 세계 3대 컨벤션 센터가

자리한 라스베가스의 변모는 세계에서 제일 관광객이

몰리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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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두렵고 무서운 ,술,마약,도박 세가지가 모두

공존하는 도시의 이미지를 엔터테인트먼트 도시로 변모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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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도 한발을 여기에 딛어 호텔과 카지노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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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인종이 거주하는 이 곳은 처음 인종화합을 위한

카지노 통합 호텔인 무랑루즈가  1950년에 무랑루즈가 

세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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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밍고 호텔을 건설한 마피아 두목 벅시 시걸,베니 비니온,

마피아 출신의 깡패 토니 코르네로,살인 약탈 절도 전문가인 

토니 스필로트로,스필로트로의 친구이면서 경쟁자인 프랭크 로젠탈,

스필로트로의 심복 부하인 허버트 블릿스타인,과 프랭크 쿨로타,

마피아와 카지노 사업가로 제2의 인생을 살다간 모 댈리츠등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마피아의 역활은 라스베가스를 도시 수립을 

위한 밑바탕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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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인 이곳, 모하비 사막의 최초 원주민은 

Paleo-Indians 유목민이었는데 이들은 약 만년전 

이곳에 정착을 하여 살고 있었는데

지금도 그들의 암각화가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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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하비 사막을 보면 야생 풀들이 많이 자생을 하고 있는데

이를 " 초원" 이라고 하였는데 스페인어로 바로 

라스베가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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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에서 불과 북서쪽으로 65마일에서 105마일 

지점에서 1951년부터 15년간 이상  핵 실험이 실시되어 

낙진의 위험이 많았습니다.

그러다가 문제가 제기되자, 지하로 핵 실험장을 

옮기게 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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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도 지진 예상 3대지역으로 꼽히는데 캘리포니아,

알래스카,네바다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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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의 겨울은 비교적 짧습니다.

아열대 지방의 뜨거운 사막 기후로 여름의 낮은  

상당히 덥지만 저녁에는 급격한 기온 저하로 쌀쌀해서 

감기에 걸리기 좋은 환경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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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에 일본인 보다 한인이 많은걸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한인은 추위보다는 더위를 선호하고 도박에 강한 호기심이

많은걸로 나타나며, 중국인은 초대형 호텔을 인수하여 자국민을

최대한 유치 하려하고 있는 반면에 한인이 초대형 호텔카지노를 

인수 했다는 소식은 아직 들리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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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를 지나는데, 맥주 한 병에 5센트인 곳이 있더군요.

물론, 해피타임에 한해서이긴 하지만 말도 안되게 싸게 

파는걸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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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사람들이 이곳, 라스베가스로 이주를 많이 해와 

라스베가스를 하와이의 9번째 섬이라고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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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의 이혼률이 제일 높은데, 네바다주는 이혼을 결정하는

기간이 6주로 다른주보다 제일 빠릅니다.

또한, 즉석에서 바로 결혼을 하고 증명을 해주는 곳이 상주하고 

있는 곳도 바로 라스베가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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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라스베가스에서만 생길 수 있는 일" 이라는

영화가 생각이 나네요.

도박과 환락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이지요.

카메란 디아즈와 애쉬튼 커쳐의 연기가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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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스 일레븐,레인맨,라스베가스를 떠나며,허니문 베가스등

이 곳을 배경으로 하는 영화가 많이 제작 된 것은 그만큼

사연이 많은 도시이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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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에펠탑을 위시해 그리스와 자유의 여신상,베네치아등

다양한 건축물들을 축소 건축하여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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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큰, 폭포와 분수들이 야간에는 현란한 조명으로 인해

환상적인 아름다움을 자아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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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악의 총기난사 사고가 있기도 해서, 연이어 관광객이 

6개월동안 줄어들기도 했는데 , 이번 컨벤션 센터에서 

러지는 CES 행사로 인해약, 70여만명이 몰려 와 도시가 

사람들로 넘쳐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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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묵고 있는 리조트인데, 어디를 가도 한국말이 

많이 들리더군요.

정말 한국에서 많은 이들이 이번 행사에 참여를 

했습니다.

기업체 간부들로 보이는 이들과 기술진들 그리고,

관계자들이 많이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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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여성들 흡연률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데,

여기서도 마음 놓고 거리나 카페에서 스스럼 없이 

흡연을 하더군요.

오히려 백인들이나 타인종들 같은 경우 흡연을 

하는 경우를 잘 보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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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나이들은 여성분들은 자주 보게되는데

우리네는 젊은 여성분들이 더 많이 흡연을 

하는 것 같아 건강을 생각치 않는 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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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은 멋으로 피우는게 아닌데 간혹, 멋으로 

피우는 여성분들이 계신 것 같습니다.

남자에게도 해롭지만, 여성분들에게는 더욱 해를

끼치는게 흡연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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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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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1 08:13 알래스카 관광지

오늘은 네바다주에 있는 라스베가스에서

길을 떠나 Death Valley National Park를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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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밸리에서 가장 전망이 좋은 Dante's View를

가 보았는데 일년중 보기 힘든 장관을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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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단테의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엄청난 

구름의 향연이 벌어져 행운의 운무 속에서 

멋진 경관을 감상하며 하루를 온전히 보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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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단데의 전망대로 여러분을 모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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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에서 .Death Valley Junction를 지나  

서쪽 방향으로 CA-190 도로를 따라 약 두시간 반정도를 

달리다 보면 데스밸리 국립공원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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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를 떠난지 잠시 후 작은 마을이 나타났는데

마치 성과도 비슷한 건물이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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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한시간 정도를 달리다보니, 주유소가 나타났는데 오히려

도시보다 개스가 상당히 저렴해서 차에 기름을 채우고

다시 출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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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 옆 마트인데 , 더위로 인해 두꺼운 시멘트로 만들어진 

건물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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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수를 사러 들렀더니, 이른 아침부터 게임 삼매경에

빠진 주민이 보이더군요.

여기서는 게임이 완전 생활화 되어 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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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린지 두시간만에 나타난 작은 동네인데 거의 유령의

마을 같습니다.

이미 모든 건물들이 비어버린채 방치 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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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은 많아도 모두 비운지 오래인지 흉물스럽게 

방치되어 있었습니다.

유령의 마을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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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럽게 펼쳐진 사막의 도로인데 여름에는 더워서 

도무지 올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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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봐야 할 곳은 약 5군데 정도이며 기본은 8곳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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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제일 먼저 가봐야 할 곳으로 단테의 전망대를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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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산을 오르고 올라 단테의 전망대에 올랐는데

엄청난 구름의 향연으로 감탄사만 절로 나왔습니다.

정말 환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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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산의 높이는 5745피트(1,669미터) 이며 여기서 일출을 

가장 감상하기 좋은 포인트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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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테의 전망대에서는 Death Valley의 전망을 두루두루 

살펴 볼 수 있어 필히 찾아야 할 곳이기도 합니다.

또한,밤의 별자리를 감상하는데 명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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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보이는 설산이 마치 알래스카에 온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인지라 고향에 온 느낌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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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스타워즈 촬영장소로도 유명한데 1977년 스타워즈 

우주 정거장의 배경으로 촬영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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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들이 높은 산맥에 가로 막혀 모두 모인 듯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운 좋은 날은 구름들의 운무를 감상 하는 

행운을 만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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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시인의 이름을 빌린 이유는 지옥의 9개의 동그라미,

연옥의 7개의 계단,낙원의 9개의 구체를 소재로 한 Divina Commedia 을 이 곳 경치에 비유한 연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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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꿈치를 들고 살금살금 기어오는 구름들은 아무도 모르게

이 곳으로 합류를 명령 받고 오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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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의 정상까지 차량이 올라 올 수 있는데 원형 주차장에 

차를 주차 시키고 경치를 감상하기에는 여기보다 

좋은 곳은 없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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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골프 코스도 볼 만은 하지만 그다지 추천할만한 

곳은 아닙니다.

그 외에도 몇 군데 볼만한 곳은 다시 소개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데스밸리는 여름에 정말 오면 후회 할만한 곳일 

것 같습니다.

여름 코스로는 절대 추천할 수 없는 곳이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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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덥고 , 건조하며 일반 마트나 휴식을 취할 만한 

곳이 없습니다.

그러니, 이렇게 겨울에 오시면 마음 놓고 다닐 수 있으며

숨을 제대로 쉴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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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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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0 00:16 알래스카 관광지

 Las Vegas에서 열리는 CES 2018를

참관 하기 위해 긴급히 비행기에 올랐습니다.

마치 내 땅이 아닌, 남의 땅에 가는 기분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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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 Vegas에서 열리는 CES 2018 박람회는

소비자 중심의 혁신을 위한 글로벌 전시회인데

기술의 혁신과 획기적인 기술의 입증을 위한

첨단 산업의 무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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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락의 도시인 라스베가스는 난생 처음 발을 

딛는 곳이기도 합니다.

현란한 조명과 유혹하는 빌딩들의 역동적인

모습은 많은 이들을 유혹하는 도시임에는

틀림이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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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도착하는 풍경과 잠시 머무는 숙소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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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등장하는 앵커리지 공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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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임에도 겨울에 떠나는 이들이 많아 붐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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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트레이드 마크인 경비행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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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하는 이들과 떠나는 사람들의 교집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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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라스베가스의 시가지가 한 눈에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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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란한 야경들이 숱한 사람들을 이 곳으로 모여들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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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의 가로수들은 야자수들로 이뤄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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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에도 겨울이 찾아와 제법 쌀쌀한 기온입니다.

재미난건 쇼핑몰 안에 상인들이 난로를 끌어안고 있더군요.

알래스카에서도 만나 보지 못할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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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 도착해 짐을 풀었는데 오호 통재라 인터넷이

먹통이네요.

이럴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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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먹통인데도 숙박하는 이들은 전혀 아랑곳 

하지 않는 풍경이 낮설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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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 시설이 되어있어 직접 요리를 할 수 있는 모든

주방기구들이 갖춰져 있습니다.

정말 편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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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70만여명이 몰려오기에 호텔이나 콘도가 모두 풀인 

상태인지라 숙소 구하기가 쉽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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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왠 비는 그리도 내리는지 일주일 내내 비 소식입니다.

여기도 한국에서 온 관계자들이 많이 머물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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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되지 않아 각종 정보를 셀폰으로 

확인해야하니, 정말 불편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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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을 살펴보러 여기저기 나가 보았는데 정말 현란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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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연신 내리니, 사진 찍기는 너무 불편해서 겨우 몇장의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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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호텔들이 만원이니, 얼마나 많은 이들이 이곳을 찾았는지

상상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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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안 상태는 좋은 것 같은데 홈리스는 제법 많이 보이네요.

스타벅스를 들어가니, 홈리스들이 화장실을 점거 하는 

사태도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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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이 높아 비가 내리는 와중에 카메라를 하늘로 향하니

빗방울이 렌즈에 들이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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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택시 잡기도 힘들더군요.

차라리, 걸어 다니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워낙 많은이들이 몰리다보니, 정신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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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 숲을 돌아다니며 잠시 현란한 조명 속으로 

한발 내 딛어 보았습니다.

거의 서울 토박이 인지라 현란한 조명은 이미 익숙

했는데, 알래스카에서 지내다보니,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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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알래스카가 저에게는 맞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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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에서 포스팅 하고 있는중입니다.

인터넷이 안된지 벌써 이틀째인데도 호텔에서는 태연하게 

대응을 하는걸 보니 ,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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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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