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Recent Comment

Archive

2018.04.13 04:41 알래스카 관광지

알래스카도 이제 봄의 기운이 완연한 요즈음

입니다.

.

부랴부랴 스노우 타이어를 남들보다 뒤 늦게

교체를 했는데, 보통 50불이면 교체가 가능한데 

스피드 루브에서 교체를 했더니, 더블인 100불이

나오더군요.

.

뒤돌아 나오는데 은근히 아까운 생각이 들더군요.

서너 군데를 들렀는데 바로 교체가 되지 않아 찾아 간

곳이었는데 , 가격이 저리도 비싸다니 오호 통재라.

.

봄이 오는 길목에 기후가 사뭇 다른 두 곳을 비교

해 볼까 합니다.

.

Anchorage 와 whittier 입니다.

앵커리지는 날씨가 너무 화창해서 에어컨을 켜야 할 

정도인데 반해, 위디어는 비가 내리면서 바람이 

몹시 부는 정반대의 날씨를 보이고 있었습니다.

.

그럼, 봄이 오는 소리를 들어보실래요?

.

.

위디어에 오면 늘 인증샷을 찍는 장소인 선물의집 입니다.

겨울에는 모든 상점들이 문을 닫습니다.

.


.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위디어의 풍경입니다.

한인이 운영하는 중국집도 문을 닫았네요.

.


.

빙하 크루즈가 출항하는 곳인데 , 선박들도 어디론가 

끌고 갔습니다.

.


.

산 정상에는 눈이 내리고, 여기에는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


.

우측은 위디어 다운타운이며, 생선 공장이 잇는 곳인데 

주인장이 돌아가시고 문을 닫았습니다.

주민은 약, 200여명 정도 됩니다.

.


.

낚시를 하려고 채비를 마치고 던졌는데 , 강한 바람과

파도로 멀리 날아가지 않네요.

그래도 입질은 있었습니다.

.


.

접안시설이 휑하니 비었지만 , 새우철인 이달 15일 부터는 

많은 배들이 몰려올 것 같습니다.

.


.

엄청난 무스의 뿔이 사뭇 인상적입니다.

.


.

2차대전이 한창인 1943년 미 육군이 건설한  Anton AndersonMemorial Tunnel

입니다.

길이는 약 2.5마일로 기차와 차량이 다니는 중요한 터널입니다.

기차가 지나갈 때에는 차량이 멈춰서 기다려야 합니다.

.


.

2차대전 당시 물자를 공급하던 기차들이 이제는 각종 화물을

겨울에도 실어 나르고 있습니다.

.


.

역시, 마찬가지로 여름에만 문을 여는 위디어의 제일 큰 

호텔입니다.

.


.

앵커리지 산책로로 돌아 왔습니다.

.


.

이 산책로는 사람들이 잘 찾지 않는 곳인데,보통 애견과 함께

오는 이들이 있습니다.

.


.

이제 들녘의 눈들도 많이 녹았으며, 한가로이 떠 있는 

구름을 보면 나른한 여름 같기만 합니다.

.


.

구름들이 꼼짝도 않고 얼음땡이 되었습니다.

.


.

마치 고래를 닮은듯한 구름이 인상적입니다.

.


.

어디선가 날아온 까치 두마리가 제 귀를 간지럽히고 있습니다.

.


.

우리가 생각하는 일반 구명조끼가 아닌, 자켓 자체가

구명 조끼입니다.

.


.

호텔에서의 간단한 아침식사입니다.

.


.

그리고, 점심은 필리 스테이크 샌드위치로 

대신 했습니다.

여행을 하니, 자연히 양식으로 먹게 됩니다.

.

가격은 13불대.텍스가 없으니 그나마 낫네요.

지난번 시애틀 갔을 때, 높은 텍스로 인해 마치

손해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

텍스와 팁까지 포함되어 나오면 헉 소리가 

나옵니다.

잘 적응이 되지 않지요.

그래서 더더욱 알래스카가 마음에 들기도 합니다.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6.08.19 03:43 알래스카 관광지

만년의 세월을 이어온 Glacier.

그 빙하를 깨우러 가 보았습니다.

고집스럽게 이어왔던 그 강인하고 도도하기만

한 Glacier는 자연의 변화와 세월의 무게속에서

기지개를 펴며 깨어나고 있었습니다.

.

알래스카의 터줏대감인 빙하도, 변해가는 기후는

감당을 하지 못하나봅니다.

빙하의 속살을 내보이며 정체를 드러내는 

만년의 흔적을 더듬어 보는 시간입니다.

.

.

빙하속으로 들어온 세상은 온통 하얀색으로 마음까지도 

깨끗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

빙하의 속살은 그 푸르른 빛을 발하며 눈을 시리게 합니다.



.

빙하에 기대어 빙하의 숨결을 느껴봅니다.



.

빙하의 옷깃에 손을 담그니 온 몸이 시려옵니다.




.

수천만년을 이어온 빙하는 지고지순한 사랑을 생각나게 합니다.



.

빙하의 골짜기를 타고 흐르는 빙하의 속삭임은 발길을 멈추게 합니다.




.

매년 서너번씩 찾는 이곳 마타누스카 빙하를 만날때마다 세월의 

무상함을 느끼게 됩니다.



.

행여 크레바스에 빠질까 한발 한발 조심스럽게 빙하의 품 안으로 

들어가봅니다.



.

빙하는 녹아흐르고 화산으로 인한 작은 조약돌들이

그 모습을 드러냅니다.



.

빙하의 마당에서 노니는 이들의 입가에 활짝 웃음꽃이 

싱그럽기만 합니다.



.

빙하의 속삭임이 들리나요?




.

금방이라도 비가 한차례 내릴 것 같아 발걸음이 분주해지지만

사진을 찍는 이들은 여유롭기만 합니다.

강아지를 데리고 오는 이들도 있더군요.

크레바스가 있어 상당히 위험 합니다.


.

빙하가 녹아 흐르는 물소리가 정겹기만 합니다.



.

화산과 빙하시대가 같이 공존을 하면서 화산이 터지면서 그 위를 다시 

눈이 덮고 덮혀 오랜 세월을 켜켜히 채워놓았습니다.



.

그렇게 오랜세월 도도하게 자리를 지키던 빙하도 자연의 기후앞에는

어김없이 모든걸 내려놓고 있었습니다.




.

여기를 찾는이들은 처음에 빙하를 대하고는 추울 것 같아 옷을 

두껍게 입고 오지만 , 걷는사이에 어느새 온 몸은 후끈 달아오르게

됩니다.



.

빙하의 주름살을 보는 것 같습니다.



.

빙하를 두발로 딛고 있다는걸 비로소 실감을 하게 됩니다.



.

빙하가 녹아 흐르는 물소리는 어느 악기보다 청아합니다.



 .

뒷편 설산의 자태가 빙하를 끌어안고 있는듯 합니다.

빙하의 품안에서 벗어나면 그제서야 빙하의 위용에

다시한번 숙연해집니다.

.

빙하를 만나고 오면 늘 아쉬움이 가득합니다.

오래도록, 아주 오래도록 빙하를 곁에 두고 싶음에

발걸음이 쉬이 떨어지지 않는군요.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삼나무 2016.08.19 13:37 신고  Addr Edit/Del Reply

    종철씨 덕분에 정말 좋은 그림 정보 잘 보고있습니다. 감사해요^^*

  2. 와~ 정말 거대하고 장관이네여.. 직접 보면 어마어마 할듯.. ㅎ
    이상기온으로 빙하가 자꾸 녹는다고 하던데.. 오래오래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여.. ^^

  3. 블랙피쉬 2016.08.21 21:04 신고  Addr Edit/Del Reply

    멀리서 봤을땐 작아보였는데 실제로는 무지 크네요~
    빙하수는 무슨 맛일까요? 한번 마셔보고 싶네요~ㅎㅎ

2016.02.24 01:25 알래스카 관광지

알래스카 날씨는 워낙 다양합니다.

같은 동네에서도 반은 비가 내리고, 반은 눈이

내리거나 , 다른 날씨를 보이기도 합니다.


오늘은 이상한 바람이 불어서 겨울 바닷가를 

찾았습니다.


알래스카의 겨울이라 비가 내릴거라고는 예상을

하지못해 레인기어를 챙기지도 못하고 룰루랄라

씩씩하게 집을 출발 했습니다.


그런데, 영 아닌 날씨가 저를 기다리더군요.

점심도 거른채 바다를 달리는 내내 신이 났습니다.


바다에서 기다리는 날씨는....





앵커리지 날씨는 맑지는 않고 그저 흐린정도입니다.





스워드 하이웨이로 들어서니, 서서히 눈보라가 치기 시작 합니다.






오늘 산양들의 곗날인가 봅니다.

계가 끝나고 다들 회식을 하고 있더군요. 한 20여마리가 되는데

이렇게 많이 모인건 처음입니다.


산양 아주머니들이 새끼들도 다 데리고 온 갓 같습니다.

저도 엄니 따라 곗날 가서 배 두들기며 먹은 기억이 많습니다.





빙하 지대에도 눈들이 정신없이 휘몰아 치고 있습니다.






가로등도 졸고있는...이 아니라 눈보라에 날리고 있습니다.






서 있기도 힘들정도로 세찬 눈보라가 치네요.






터널을 통과 하려면 아직도 20분은 기다려야 하네요.






이윽고 도착한 바다에는 진눈깨비로 변해서 정신없이 내리면서 바닷물이

엄청 들어왔더군요.


물이 이렇게 많이 들어 온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일단 낚시대를 던져 보았습니다.

십분도 안되서 온 몸에 빗물이 스며들더군요.


결국 철수....







낚시대 끝에 방울 달아 차에 기대어 놨는데 , 워낙 비바람이 세차서

정신이 하나도 없을 정도 입니다.






결국, 낚시대 편지 30분만에 다시 발길을 돌려야 했습니다.







상당히 세차게 내리는데 잘 찍히지 않은 듯 합니다.






그러더니 , 이제는 가랑비로 변하네요....이런..





숨을 죽인 것 처럼 조용하게 사박사박 내리는 빗줄기 입니다.

엄청 얌전해졌네요.






언제 그랬냐는듯 사방이 고요하기만 합니다.

다시 바다로 가기에는 옷이 다 젖어 마음만 바다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엊그제 눈이 정신없이 내리던 사진입니다.

이게 10분 내린 눈입니다.

엄청나죠?







지금 여기저기서 한창 스노우 머쉰 대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선수뒤를 쫒던 트럭이 그만 녹아버린 호수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어서 그나마 다행이 아닌가 합니다.




 


정월 대보름은 잘들 지내셨나요?


아직 알래스카에서는 정월 대보름 행사를 여태 열지 않았기에 이번

대보름은 물에 물탄듯 스쳐지나가버렸네요.


조금 아쉽네요.

한인회에서 대보름 행사를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오로라 여행을 갔을때 온도입니다.

정말 춥죠?..ㅎㅎㅎ


이런 날씨에 장갑을 끼지 못한채 사진을 찍으러 다녔습니다.

거기다가 차량 히터도 고장나서 온 몸으로 버텼습니다.

얇은 청바지 하나로요.


옷이 없냐구요?

아주 널리도록 많습니다.






바자회에서 득템한 가방 입니다.

컴퓨터나 서류 가방인데 3불 주었습니다.


예비용 컴퓨터가 있어 가방이 없었는데, 아주 잘 구입한 것 같습니다.


낚시를 마치고 집에 돌아와 옷을 벗으니 , 몽땅 다 젖었네요.

그래도 감기는 걸리지 않을것 같습니다.


비록 눈보라가 세차게 불었어도 그리 추운 날씨는 아니었습니다.

따듯한 차 한잔으로 언 몸을 녹였습니다.


그래도 오늘은 행복 합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그추운곳에서 30분이나 견디시다니 대단하십니다.
    캬!영하44도라니 저는 고드럼 으로 변했을것같네요.
    운전하다 갑자기 저렇게되면 저분 엄청 놀라셨겠어요.

  2. 오늘 아침에 이곳온도가 영상 44도였는데 춥다고
    생각했거든요.영하로 44도는 상상도 안되요.ㅎ

2014.11.21 23:50 알래스카 관광지

오늘은 알래스카 기후가 얼마나 이상기온이

계속되는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뉴욕은 때아닌 폭설로 13여명이 숨졌다고 하는데,

정작 알래스카는 눈도 내리지않고 , 춥지도 않아

정말 이상한 날씨의 연속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북극의 찬 구름이 뉴욕으로 이동을 하면서 호수효과로

인해 때안닌 폭설이 내렸다고 하더군요.

그 눈들이 모두 알래스카에 내렸어야 하는데 집나가

방황을 하다가 뉴욕에 모두 안착을 했네요.

그럼, 따듯한(?) 알래스카로 기볼까요?




첫눈이 내려서, 빙하도 얼고 호수도 점점 더 두껍게 얼음이 얼어가고 

있는중입니다.

그러나....얼마후 다시 가보았습니다.





날이 계속 따듯하자 얼었던 호수가 모두 녹고, 빙하도 줄기차게 녹아내려

호수에 물이 가득 합니다.

위와 같은 장소 입니다.





제가 꽁꽁 얼어 눈속에 파묻혀 마음에 들던 그 나목인데, 이제는

저렇게 모습을 드러내고 , 뭍으로 걸어나왔네요.





그러나, 독수리는 여전히 그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여기에만 여전히 연어들이 산란을 하기위해 모여있기 때문입니다.






날이 따듯해서인지 길을 떠나지 않은 철새 두마리가 호수위를 힘차게

알아가고 있네요.

확대해서 보니, 철새의 색상이 너무나 곱네요.






독수리 한마리가 연신 먹이를 찾아 헤메고 있습니다.





빙하가 녹아 실폭포가 되어, 호수로 유입이 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꽁꽁 얼었던 크릭에도 물이 점차 불어나고 있습니다.





다정한 산양의 오후 입니다.

대체적으로 숫놈이 덩치가 암놈에 비해 뿔이 크고, 덩치가 크지요.

역시, 산양도 마찬가지네요.

저 늠름한 뿔이라니..





암컷이 엄청 내숭쟁이 같지 않나요?

숫컷의 저 흐믓한 표정이라니...

마치 저에게 자랑이라도 하려는듯 합니다.





산 꼭대기를 보니, 모태솔로인듯한 처량한 총각 산양이 암놈을 찾는지 

여기저기 두루 살피는 모습이 눈에 들어오네요.





암놈을 발견 했는지 서서히 산을 내려오고 있습니다.

사실, 뿔의 크기로 봐서는 대장 산양 같기도 합니다.






또 비가 내리려고 점점 구름이 낮게 깔리기 시작 합니다.





그야말로 바위섬.

" 너는 내가 좋아서 ~ "

노래 한소절이 생각이 납니다.





이산은 워낙 높아서인지 꼭대기에는 눈이 내린것 같네요.





위에는 눈이 내리고 아래에는 비가 내리고.





강아지 산책을 여기서 시키는 신기한 아줌마.

바닷바람이 엄청 세답니다.





이게 진짜 바위섬이네요.

쌍둥이 바위섬이네요.





역시, 이번주 내내 눈소식은 없네요.

다른곳에서 알래스카의 찬바람과 구름을 좋아하나봅니다.

그만 가져가세요.

알래스카도 먹고 살아야지요.

미 본토에서 오히려 자주 들려오는 눈소식에 알래스카는 팔장을 끼고

그저 바라만 봅니다.

이제 알래스카도 예전의 알래스카가 아닌가 봅니다.





표주박



드디어 새로운 주지사가 탄생이 됐네요.

여기는 정권교체가 그리 크게 부각되지는 않는것 같네요.

그러려니 하네요.


지난 9월13일 사냥꾼에 의해 black bear 가 사냥을 

당했습니다.

이때 같이 있던 어린 새끼들이 세마리가 있었는데, 

마침 구조가 되었습니다.

원래, 새끼들이 같이 있는 어미 동물들은 사냥을 하지

않는게 에티켓 입니다.

그리고 , 그게 당연하지요.


졸지에 고아가 되어버린 세마리의 아기곰들.


일단, 야생동물보호소에서 지내고 있었는데, 안락사를 시키느냐

마냐 갑론을박중 , 이번에 콜로라도 동물야생 보호소에

보내기로 했다는 소식이 들리네요.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네요.

살생을 저지르면 , 나중에 죄 받는다고 하는데, 

그것도 새끼있는 동물을 죽이면 아마 더블로 죄 받을것 같네요.


알래스카도 이제 점점 야생동물들이 많이 사라져 갑니다.

모피업자들에 의해 엄청난 야생동물들이 사냥을 당하고 있습니다.


안식년으로 한 5년정도만 사냥을 금지 했으면 어떨까 하네요.

에스키모인들이야 생계를 위해서 어쩔수 없지만,

일반인들의 사냥을 당분간은 금지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번에 바뀌는 주지사에게 건의라도 한번 할까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4.11.22 17:02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ㅎㅎ 저도 많이 늘었습니다~ 덕분에~
    항상 로그인이 안되어서
    즐겨찾기에 올려놓고 들어오곤했엇는데
    딸녀석이 ~ 아빠가 어디 여행가서(어제 그제처럼)
    다른 컴으로 아이비의 알래스카를 보고싶으면
    로그인이 안되어서 곤란을 겪을거라고 하네요~
    ㅎㅎ
    알래스카에는 유빙이 녹다니요?
    저희야 그런데로 또 좋은 경치이지만
    그곳 주민들이나 생태계는 혼동스럽겠습니다~
    요즘 서울도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커서 감기들이 말이아닙니다
    건강 조심들 하십시요~

  3. 얼돌이 2014.11.24 22:23 신고  Addr Edit/Del Reply

    자연은 사람이 건드리지 않는한 안정되게 있는거 같습니다.
    꼭 사람이 필요 이상으로 욕심을 부려 망가지게 하네요.
    아기 곰들도 좋은곳으로 간다니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