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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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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삼일째 함박눈이 펑펑 내리고 있습니다.

눈 치우는 삽으로 눈을 치울 수 있는 상황이

아닌지라 , 어디까지 내리는지 두고 보고 

있습니다.

겨울 왕국으로 초대를 받은 듯, 하얀 세상이

펼쳐지고 있어 직장인들은 조금 더 일찍 

서둘러 일어나야 하고 , 저도 5시부터는 

준비를 해야 하는 지라 맨손 체조를 하며 

슬슬 가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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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펑펑 눈 내리는 날에는 따듯한 

아랫목에서 군고구마와 군밤을 먹는 재미가

있는데 아쉽게도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네요.

삽 하나와 바스켓 하나를 둘러메고 , 논두렁에 

뒤지며 미꾸라지를 잡아 소금에 박박 씻어

호박과 통 두부를 넣고, 추어탕을 끓이던

어린 시절이 생각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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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물을 끓이고 양념 준비를 하라고 이른 후

그 친구 집 토끼 서리를 해서 잡아와 공범으로 만든 후

맛나게 먹던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갑니다.

오늘 나가면 더 멋진 설경이 펼쳐 질 것 같은데

멀리 나가지는 못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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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 눈꽃의 행렬이 길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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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도로는 제설 작업이 잘 되어 그나마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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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얼어붙은 도로인지라 안전 운전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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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곽으로 나가면 아직 , 완전한 제설작업은 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정도면 준수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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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 마을에 들르니 추수감사절을 무사히 보낸 칠면조 

일행들이 저를 반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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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면조는 벼슬이 좀 징그럽습니다.

그래서 가까이 사진 찍는 걸 삼가고 있습니다.

그냥 멀리서 보는 걸로 만족 합니다.

가까이 하기에는 너무 먼 당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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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이제서야 잠에서 깨어난 듯 기지개를 

켜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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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걸어 들어가면 최소 허벅지는 빠질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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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신나는 건 강아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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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마다 눈이 내린 적설량이 다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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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도로는 결빙이 되었지만 경치가 좋아 운전 할 맛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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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치 산맥은 이제 설산으로 변신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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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눈썰매에 흠뻑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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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의 그림엽서 풍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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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보송이 같은 자작나무의 자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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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고드름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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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 있는 눈들을 부지런히 치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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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내리는 첫날 찍었는데 , 오늘은 더욱 많이 내려

이것보다 세배는 쌓였습니다.

매일 이렇게 눈을 치워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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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몬베리 나무인데 , 잎사귀에 눈이 하나 가득 입니다.

아주 맘도 좋게 수북하게 주네요.

눈이 너무 많이 내리면 어디 나가기가 귀찮아

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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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진으로 애견들과 고양이, 그리고, 말이 집을

뛰쳐 나가 주인들이 마음 고생을 하고 있네요.

덩치가 큰 말은 금방 찾아 다행히 괜찮은데 고양이나

개는 집을 나가면 찾아 오기가 힘듭니다.

하루 속히 돌아오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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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민박이나 룸메이트를 연결해 드립니다.

연락처 : 카톡아이디 : alaskakorea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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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loween 데이를 맞아 여러 곳에서

이벤트를 하는 풍경을 만날 수 있습니다.

매년 10월 마지막 날인 31일이 바로 할로윈

데이 인데, 이는 종교적인 축제로 스코틀랜드와

아일랜드 이민자들의 축제였으나 1840년대

아일랜드에 큰 기근이 일어나 100만명에 달하는

아일랜드인들이 미국으로 건너 오면서 미국

에서 큰 축제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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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데이에 등장하는 게 바로 귀신 복장과

호박인데 그 호박이 주는 의미는 영혼을 인도하는

등불 역활입니다.

지독한 구두쇠 영감인 Jack 이 지옥에 있는 악마로 부터

건네받은 불덩이를 호박에 담아 어두운 밤 거리를 

헤메이는 일종의 도깨비 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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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할로윈 데이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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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축제가 열리는 현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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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가 무시 무시 하네요.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이런 축제를 통해 무서움과

두려움을 없애는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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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 들어서자, 귀여운 지옥의 악마 분장을 한 

직원이 안내를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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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복장이라기 보다는 동남아 농부의 복장 같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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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캔디를 나눠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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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에서는 할로윈 영화가 상영이 되고 있었는데

보는 이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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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입장객에게는 티켓을 주어 이를 추첨해 캔디가

들어 있는 가방을 선물로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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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곳을 가나 먹는 문화가 제일 각광을 받는 것

같습니다.

세계의 공통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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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행사장에 와서 먹는 이들은 나드리겸 가족 단위로 

나온 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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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맛있게 먹길래 제가 가서 자세히 보니,

그리 맛있는 음식들도 아닌데,  먹는데 아주 열중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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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 트럭마다 줄들이 많이 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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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날이 아니라 저렇게 인형 털 옷을 입어도 

크게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한 여름에 저걸 입고 있다면 정말 한증막이 따로 

없을 것 같습니다.

극한 직업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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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 봉사자도 먹어야 하기에 인형 옷을 입은 채로

입을 벌려 다시 진짜 입으로 음식을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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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에는 이렇게 해골들의 보컬이 연주를 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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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민담 이야기를 들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욕심이 많은 지독한 구두쇠 영감인 잭이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는데 지옥의 악마를 만나 영원히 결코 지옥에 

데려가지 않겠다는 약속을 받아 냅니다.

하지만, 죽은 후, 악행을 너무 저지른 잭은 천국이나 지옥에 

모두 갈 수가 없게 되어 떠 돌게 되는데 , 지옥의 악마를 

다시 만나, 지옥에라도 데려가 달라고 사정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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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지옥의 악마가 이를 거절하자 그러면, 밤길을 밝히는 

등불이라도 하나 달라고 사정을 하자, 지옥의 악마는 

지옥 불 하나를 던져 주자, 잭은 이를 호박 안을 파내고 

불을 넣어 등불로 사용을 하며 밤길을 헤메이게 됩니다.

이게 바로 Jack -O-Lantern 이라고 하는데 바로 여기서

호박의 유래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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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째 아이들 보다 엄마들이 더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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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이 너무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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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집집마다 방문하면서 " Trick or Treat " 이라고 하면서

사탕을 달라고 하는데 이는 , 사탕을 안주면 장난을 치겠다고

하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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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복장을 하는 건 악령을 쫒는 이유랍니다.

저야 어릴 때 이런 행사를 접할 수 없었기 때문에

누려 보지 못한 축제이지만 , 이제는 한국에서도

할로윈 축제 행사들이 다양하게 벌어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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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호박 농장은 이 때가 가장 성수기이기도 해서

농장에 가족과 함께 나드리를 가서 직접 호박을 골라

집 안 곳곳에 장식을 하기도 합니다.

돈을 절약 하기 위해서 일반 마트에서 프라스틱으로 

된 호박을 사서 등불로 장식을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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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령의 복장을 하면 실제 악령이 헷갈려 구분을 

하지 못한다는 재미난 이야기가 있는데 ,그리스도

축일인 만성절 (11월 1일) 전날 행사가 바로

할로윈 데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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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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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서 과연 농작물이 될까 하는

의구심이 예전에는 많았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농작물 전시를 둘러보면서 

매우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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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도 다양한 농작물이 모두 된다는게 

너무나 신기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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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국이나 타주에서는 알래스카에서 

농작물 작황이 된다는게 안 믿어지실 것 같아

오늘 다양한 농작물에 대해 소개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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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많은 농산물이 선을 보여서 다 소개를 드리지 못하네요.

다양한 허브와 케일,양배추등은 생략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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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까지 생산되는건 미처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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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많은 야생화들이 자생을 하는터라 양봉이 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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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을 벌집에 가둬두면 얘네들은 꿀을 먹고 다시 꿀을 생산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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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의 종류도 엄청 다양합니다.

특히 땅콩감자나 하지감자가 한인분들에게 아주 인기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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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는 한국산 고구마가 없더군요.

몇몇 한인분이 한국산 종자를 가져와 심는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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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도 모르는 작물들이 참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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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야로 인해 일조량이 많다보니 농작물들이 하루종일 

쉴새없이 자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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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나 호박들을 보면 크기도 크지만 오이밭에 들어가면 

완전 정글이 되더군요.

미제라 큰건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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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도 경작을 하더군요.

그런데 판로가 있을까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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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은 재배한건지 야생에서 딴건지 구분이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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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봤을때는 모두 야생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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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에서 키운 버섯이라고는 볼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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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들도 아주 다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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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해당화 열매인 것 같습니다.

알래스카에 지천으로 널려있어 주변에서 아주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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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증후군[代謝症候群/Metabolic syndrome]을 억제시키는의약품의 

3대 성분을 해당화 열매에서 추출합니다.

대사증후군이란 고혈압, 복부비만, 당뇨, 뇌졸증, 심근경색등 

각종 성인병이 한사람에게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 

"인슐린 저항성 증후군"이라고도 합니다. 

(자료출처 : 일본 하루니레 연구소)

.

해당화 열매는 혈행을 순조롭게 하고 어혈을 풀어주는

효능이 있어 당뇨에 효능이 탁월하며, 꽃은 만성 관절염이나 

토혈이나 각혈에도 좋다고 하네요.

해당화 열매는 술이나 효소로 담으면 되는데,효소는 열매와 설탕을 

1:1의 비율로 담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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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를 비롯해 다양한 베리들이 정말 많네요.

앵두는 저 혼자 아주 잘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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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구를 비롯해 다양한 과실수도 제법 잘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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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옥수수가 잘 된다는게 너무나 반갑더군요.

이상하게 옥수수에 정이 많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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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미국산 옥수수는 한국산 옥수수와는 다르더군요.

탱탱한 맛이 없습니다.

역시, 우리네 입맛에는 한국산이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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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가 시작되어 다들 귀향길에 올라 정겨운 가족들과의 

재회가 한창일 한국을 생각하며 알래스카산 달을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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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산 달은 어떤가요?..ㅎㅎㅎ

한국의 달과 다른가요?

" 니네 동네 달 떴어? 우리동네 달은 미제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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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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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도 여러 음식점 체인점들이 들어와 있습니다.

그러나, 대세는 일반 지역 음식점이 강세입니다.


다른 지역과는 다소 상이한 점이 있는데, 이는 알래스카만의

독특한 지역적 특성 때문인 것 같습니다.


해산물이 풍부하니, 아무래도 일반 체인점들이 메뉴를 달리 

하기에는 난감한 문제들이 있으니 자연스럽게 개인 

식당들이 데새를 이루는 것 같습니다.


타주와 마찬가지로 이곳도 금요일이 제일 손님이 붐비는 

요일입니다.


미국와서 그게 제일 신기 했습니다.

왜 금요일만 되면 모두들 외식을 하는지 이해가 안가더군요.


미국은 매주 혹은, 2주에 한번씩 금요일이 월급날입니다.

그러다보니, 월급을 받으면 온 식구가 외식을 하게 됩니다.


미국인들은 먹자고 사는거지, 살자고 먹는게 아니지요.

이들에게 인생은 즐기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돈 버는데 목적이 있는게 아니랍니다.

우리네 하고는 생각하는 관점이 다소 다르답니다.


오늘은 레스토랑 체인점을 한번 찾아가 보았습니다.


그럼 같이 가 보도록 할까요?




체인점 올리브 가든을 찾았습니다.

완전 성이네요.





오너 이름이 아닌, 매니저 이름이 명판으로 새겨져 있네요.

한국 같으면 자기이름 넣지 절대 매니저 이름 넣지 않지요.






식당 내부인데 차분하네요.





손님들이 점점 늘어 가는데도 북적 거림이 없어 좋습니다.






편안한 분위기 그 자체네요.






이렇게 식탁에서 바로 주문과 게산을 같이 할수 있도록 pos 시스템이

갖춰져 있습니다.


점점 편해져 가는 세상입니다.






우선 샐러드가 등장 했습니다.






에피타이저로 등장한 카라마리링과 버섯구이 그리고, 치즈볼.






저는 흰살 생선과 호박구이를 주문 했습니다.







마치 함박스테이크 같은 맛과 스파게티 입니다.




제가 빵을 좋아하는데 제일먼저  빵부터 나오더군요.






치킨 스파게티,

오늘 기분이 좋아 팁은 20%.






새우스파게피.






우아하게 칵테일도 한잔 주문.






제 접시입니다.

소식을 하니, 조금씩 덜어다 먹는답니다.





지금 페어뱅스에서는 한창 아이스 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오로라 여행을 하시는분은 필히 들러 보시기바랍니다.



세계 얼음조각대회인지라 볼거리는 아주 많습니다.






대신 조금 춥다는거.

옷을 든든하게 입고 가시기 바랍니다.






 저녁에 등장한 술안주 새우...ㅎㅎㅎ

새우구이 좋아하시나요?


이번주 내내 눈 소식이 있네요.

오늘도 시내 뒷산을 보니 눈이 정말 많이 내리네요.


산에는 눈이 펑펑 내리고 시내에는 눈이 내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내일은 눈사진을 찍으러 한번 나가봐야 할 것 같네요.

기대하세요 ^^*


드라마 태양의 후예 OST 입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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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할로윈 데이는 설경과 함께 합니다.

할로윈데이의 주된 장식이 바로 호박인데 호박은

가을에 추수하니, 할로윈 데이는 수확제라고

해도 무방 합니다.


할로윈 데이에는 죽은 망령들이 되살아나서 짖궂은 

장난을 하는데서 유래가 되었다고 하지요.


한국에서는 죽은 망령이라면 의례 무서움을 동반하여

입에 올리기조차 꺼려하는 단어이기도 하지만, 유럽이나

미국은 이를 즐거운 축제로 발전을 시켜 아이들에게

무서움을 반감 시키게 하는 교육적 효과가 큰 것 같습니다.


알래스카의 할로윈데이 풍경을 소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사진이 많은데 ,많이 줄였습니다.




아침 11시에 여기에 모두 모여 다운타운 시가지를 코스대로 돌아다닙니다.

이 행사에 참여하는 모든이들에게 무료로 음료와 비스켓등을 나누어 줍니다.





 


다운타운 시내풍경입니다.






다운타운에서 비지니스를 하는 모든 건물은 이날 모두에게 개방을 합니다.

여기는 사무실인데 개방을 해서 유령의 집을 만들었답니다.






직원들은 할로윈 복장을 하고 오는이들에게 사탕과 쵸코렛을 나누어 줍니다.






여기 여러곳을 방문을 쉽게 할수 있도록 지도도 그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그 코스를 돌면 아이들의 호박 가방에 사탕과 쵸코렛이 하나가득

찹니다.







보통 마녀나,고양이,드라큐라등 이런 복장이 처음에는 대세 였는데 이제는

다양한 복장을 즐깁니다.






닌자도 있네요.

한국을 대표하는건 없을까요?

처녀귀신이나 몽달귀신 ? 아니면 저승사자 복장등...






꼬마가 너무 귀엽네요.





이날은 온 가족이 아이들과 함께 시가 행진을 합니다.






이 집은 개들을 다 끌고 나왔네요.

개를 데리고 식당이나 어디를 가도 오늘은 모두 허용이 됩니다.






마차로 시내 한바퀴 돌아도 좋습니다.






무섭네요...ㅎㅎㅎ





앵커리지 공무원이 이렇게 곰 옷을 입고 주민들에게 웃음을 선사합니다.






역시, 이 인형도 공무원이랍니다.






오늘 소방대원들도 모두 총 출동했습니다.

다양한 캔디를 나눠주는 소방대원입니다.







방송국에서도 취재가 한창이네요.







비지터 센터도 오늘 만큼은 캔디를 나눠 주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듬직한 소방대원 아저씨.







바로 미 국회의사당으로 가는 크리스마스 트리인 가문비 나무입니다.

세상에 엄청 길더군요.


기차가 이렇게 긴건 봤어도 차량이 이렇게 긴건 처음 봤습니다.

다들 저기다가 사인을 할수있도록 해 놓아 자기 이름을 적으면 됩니다.


약, 6천마일을 달려갈 차량입니다.

그러니 운송비만 해도 어마어마하게 든답니다.








여기서도 무언가 부지런히 나누어주더군요.






아,,솜사탕 입니다.

만들기가 무섭게 동이 나네요.







오늘 공무원들이 모두 총 출동 했네요.

여기서는 Fish&Game 직원들이 나와 다양한 캔디와 스티커등을 나누어

줍니다.










알래스카의 유명한 상원의원입니다.

리사 무라사키인가 하여간, 제일 유명한 정치인중 한명인데 오늘 길거리에

나와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갖는답니다.







주지사 뿐만 아니라 고위직 공무원과 정치인들도 모두 함께 즐기는 축제

입니다.






 몇시간동안 저렇게 내내 주민들과 함께 하는 정치인을 좀 본 받을분들이

계시지요?

비서 한명 없이 축제가 끝날때까지 같이 즐긴답니다.




 


시내투어 버스도 오늘은 무료입니다.

원래 요금은 20불입니다.







복장이 재미 나네요.






우측에 소방대원들이 많네요.

저 장식들은 소방서에서 준비한 것들 입니다.







인종불문 모두 모여 다 함께 즐기는 축제중 하나가 바로 할로윈 데이

입니다.

도로에 눈이 쌓여 있지만 다들 즐거운 표정입니다.


오늘 재미난 일도 많았는데 차차 소개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표주박




지인의 부탁으로 집을 보러 엄청 돌아다니게 되네요.


재미난건, 여기는 집을 얼마에 샀는지 모두 표기가 되어 부당하게

많이 받을수가 없게 되었더군요.


세금부터 시작해서 모두 투명하게 밣혀지니, 이런건 참 좋은 제도인 것

같습니다.


한국은 절대 비밀인지라 , 전 주인이 얼마에 사서 얼마에 파는지 전혀 알지

못하지만 , 여기는 확연하게 드러나는지라 속일수가 없습니다.


또한 , 집을 속이고 판매하면 부동산업자가 고소를 당하고 면허도 뺏기고

손해배상을 하게 됩니다.


한국도 이런 제도는 좀 도입을 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좋은건 얼른얼른 도입을 해서 건강하고 투명한 세상이 되었으면 하네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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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든 카스텀 중에서 곰의옷이 제일 탐나요 ㅎㅎ

  2. 재미있어보여요!!

  3. 사진을 크릭하면 원본으로 감상 하실수 있습니다.

  4. 서울 2015.11.08 00:01 신고  Addr Edit/Del Reply

    모든 축제행사는 가족적이군요
    가족의 귀중함과 사랑을 무언으로 보여주고
    또 그것들을 보고 자란 어린이들은
    어른이 되어서도 그렇게 가족과 함께하면서 사랑하고 행복들 하겠죠?
    연어가 알래스카 하천에 돌아오듯이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사랑과 진정한 행복을 그들은 알고 있고
    신실히 실천하고 있는 듯하여 아름답습니다
    솜사탕까지 있고 주지사도 평상복으로 함께하는
    가족단위의 축제를 감동하면서 보았습니다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5.11.08 01:34 신고  Addr Edit/Del

      미국은 가족중심주의 입니다.
      무엇이든지 가족이 똘똘 뭉쳐서 하게 됩니다.
      아이들이 유치원을 다닐때부터
      모두 가족이 함께 합니다.

      학부형 상담이 아주 많기에 참석을 하지 않으면
      안된답니다.
      이런 시스템은 아주 좋은것 같습니다.

      남녀노소 할것없이 무조건 스포츠 종목을 택해서
      의무적으로 운동을 해야 하지요.
      그러다보니, 가족이 함께 안할수가 없습니다.

Alaska 에는 AC 마트가 약 28개의  지점이 있습니다.

큰 도시를 제외 하고는 모든 원주민 마을에 들어가 있는데,

알래스카에서는 거의 독점적인 마트라 할수 있습니다.

오늘은 북극 마을인 Barrow 에 있는 마트를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눈보라가 날리고 있는 마을 풍경 입니다.





평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마트를 찾습니다.

물론, 개인이 하는 작은 그로서리는 있지만, 아무래도 여기가 다양한

상품들이 있으니 , 대형마트인 이곳을 찾는것 같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 원주민들이 직접 손으로 만든 각종 

공예품을 팔고 있더군요.

고래수염에 각종 조각을 한 작품인데, 가격이 40불선 입니다.







이렇게 책상 하나 가져다 놓고 , 작품을 만들어가면서 팔고 있네요.





세상에서 단하나밖에 없는 작품들 입니다.

마음에 드는게 있으면 하나 장만할까 했는데 , 그닥 눈에 착 들어오는게

없네요.





이분은 정말 세밀하게 작업을 하시더군요.

손재주가 아주 좋으신듯 합니다.





조각을 하시다가 손을 많이 다치신듯 합니다.

아니면, 미리 예방 차원에서 밴디지를 하신지도 모르겠네요.

정말 섬세합니다.





이 옷들도 직접 원주민이 만들어 파는것 같더군요.

300불입니다.




이런 옷들을 입은 원주민이 참 많습니다.

여기서도 자주 만날수 있습니다.





전체가 야생동물의 털로 이루어져 있는데 가격은 천불 입니다.





계산대 풍경 입니다.




원주민 마을에서는 아주 필수 운송수단 입니다.





그래도 제법 규모가 큰 매장인지라 , 두루두루 다 구색을 갖춘것 같습니다.





오늘 사진이 많아 간단하게만 소개를 합니다.





이 엄동설한에도 미니스커트를 입고 다니네요.





정말 크네요.

할로윈데이가 가까워져온지라  다들 들뜬 분위기 입니다.



 


세일중이네요.




델리도 있어 부족한건 없을듯 합니다.




베이커리 코너 입니다.





치즈코너.





커피숍도 있습니다.

남자분이 주인장이신가봅니다.





제가 좋아하는 스넥.





가격이 조금 비쌀뿐이지 거의 다 있습니다.





과일과 야채코너 입니다.





모든 농수산물들도 비행기를 통해 들어오고 있습니다.






가격 비교를 해보시라고 , 가격표 위주로 찍었습니다.





가격은 비싸도 싱싱해 보입니다.





먹음직스러운 사과가 가득 ~





정육코너 입니다.





각종 냉장제품들.






제가 또 좋아하는 사슴 소세지입니다.

알래스카에서만 드실수 있는 지역상품 입니다.





아스파라가스 가격표에 점하나가 사라졌네요.






마트 게시판은 동네 광고판으로 이용이 됩니다.





 

부동산에 대한 광고전단도 붙어 있네요.

이런곳에서 각종 정보들을 교환하고, 자신이 원하는 것들을 구할수 있어

동네 사랑방 같아 좋은것 같습니다.

요새 Barrow 에 대해서 구석구석 알려드리고 있는중입니다.

시리즈로 계속 올리게 되네요.



                                     표주박

오늘 좀 황당한 일이 있었습니다.

며칠전 barrow 의 한 식당 사진을 올렸더니, 왜 그집을 

광고를 해주냐고 항의를 하는 한인이 있네요.

두사람이 무슨 원수를 진거야 제가 알바가 아닌데,

여기 블로그는 광고를 해도 좋은 블로그 입니다.

설사 제가 광고를 했다고 해도 전혀 시비 걸 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아주 대성통곡을 하시네요.


별 이상한일도 다 겪게 되네요.

직접 통화를 했는데, 입에 걸래를 물고 말씀을 하시길래

중간에 끊었습니다.

어거지도 그런 어거지가 없더군요.

그 집 주인의 사생활을 들먹거리면서 , 그렇게 나쁜집을 

왜 소개하냐고 하네요.

지나가다가 밥한번 먹고, 사진두장 찍어서 올린걸 갖고 

아주 죽자고 덤비시더군요.


안하무인격인 이런분을 보면 , 참 안타깝습니다.

여기가 사생활 폭로 하는데도 아닌데, 왜 여기와서

화풀이를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그집 주인을 아주 죽일 사람으로 만드네요.

언니라는 호칭을 쓰는걸보니, 아주 가까운 사이였나봅니다.

자기가 누군줄 아느냐면서 ,너무 똑똑해서 북극마을에 살고

계시다고 하네요.

그래서, 거기서 계속 사시라고 하고서는 전화를 끊었답니다.

세상 어디에나 무대포 정신 소유자가 참 많습니다.

할말이 없게되자, 바로 육두문자더군요.

아주 대단한분이 사시는 barrow 였습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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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을사랑 2014.10.24 08:31 신고  Addr Edit/Del Reply

    이젠 알래스카의 구석구석.. 그로서리 마켙까지 완전 정복입니다.ㅎㅎㅎ
    다른곳과 마찬가지로 모든 아이템이 잘 갖춰져있네요.
    전혀 손색없어요^^
    가격은 지역형편상 어쩔수 없겠구요.ㅎㅎ
    표주박 내용은 제가 봐도 정말 황당하군요.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과는 말을 하지 말아야죠.
    같은 민족끼리 서로 단합해도 어려운데 저렇게 험담을 아끼지 않아서야
    무슨 일인들 이루겠습니까? 이러니 "뭉치면 죽고 흩어지면 산다"고 하나 봅니다.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4.10.24 11:11 신고  Addr Edit/Del

      장보는데는
      크게 무리가 없을듯 합니다.
      가격문제만 조금 둔감해지면, 먹거리가 없어
      굶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나이가 지긋한 아주머니인데 입에 걸래를 물고
      이야기를 하네요.
      얼마나 험악하게 인생을 살았는지 안봐도 척일것 같네요.
      극악스런 성격으로 세상을 살았으니 여러사람
      잡았을것 같습니다.
      저런이들과는 상종을 안하는게 남는거죠.

  2. 자동차 보험같은데 선전도 재미있게 하는군요
    문화가 달라서 한국과는 좀 다른것 같지만
    쥔장님께 뭔가 도움이 될까봐서
    연신 눌러댔습니다 ㅎㅎㅎ
    배로우시의 에이시 마켙 잘 구경했습니다
    역시 이런 새왈에 관한 것들도 관심사이죠~
    수고 하셨습니다
    별별 오해를 다 받으시면서 까지~~
    그 여인에게~요다음부터는 관심을 끌게 장사하라고하셔요
    사진 찍어 줄테니~~! ㅎㅎㅎ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4.10.24 22:42 신고  Addr Edit/Del

      헉..한번 이상 누르시면
      안된답니다...ㅜ.ㅜ.
      하루에 한번만 같은 아이피에서 유효 합니다.
      자꾸 누르면 오히려 경고먹고 차단 당합니다.
      그 마음은 고마우시나 하루 한번이상은 광고를 절대 크릭하시면
      안된답니다..ㅎㅎ

      지난번에 누가 자동으로 크릭을 해서
      바로 차단을 당해서 이번에 도메인을 다시사서
      개설했습니다.ㅜ.ㅜ.
      구글이 엄청 까다롭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