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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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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는 오래전부터 거의 모든 지역이

빙하와 툰드라로 가득한 곳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점점 지구가 따듯해지면서

지하의 땅들이 서서히 녹으면서 사람이

살 수 있는 영역이 넓어지기 시작 했으나

아직도 많은 지역들이 툰드라의 형태로

많이 남아 있습니다.

.

툰드라의 땅은 거의 거름으로 만들어진 

지반인지라 집을 짓기에는 아주 불안정한 

형태의 토지입니다.

툰드라의 마을에 있는 집들이 모두 허공에 

뜬 것처럼 지반과 분리해 집을 짓는 이유는

첫번째로 땅이 녹으면서 집의 균형이 기울어지기

때문입니다.

집이 기울어지면, 다시 받침목을 괴어 수평을

맞추게 됩니다.

은행에서 대출을 위해 집을 실사를 할 때 집이

기울어 졌어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평점을 

매기지 않는데, 알래스카의 토지 습성을 인정

하기 때문입니다.

.

두번째 이유는 땅에서 올라오는 냉기를 차단

하기 위해서입니다.

알래스카에서는 겨울에 집을 팔고 사는 건 

유독 주의를 해야 합니다.

눈이 땅을 덮고 있기 때문에 집이 내려 앉았는지

아닌지 구분을 하지 못합니다.

특히, 주차장 입구가 내려 앉으면 이를 확인 하기가

힘든데, 만약 지반이 내려 앉으면 거러지가 

히딩 거러지 이기 때문에 셔터와의 간극이 벌어져 

있으면 보일러가 하염 없이 가동이 되어 개스비가

많이 나오게 됩니다.

.

빈 틈이 주차장 셔터 사이에 있는지 잘 살펴 보아야

합니다.

겨울에는 단독 주택 구입은 삼가 하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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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과는 다소 다른 북극의 일출 사진으로 출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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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kokwim 강의 바지선입니다.

이게 거의 마지막 배가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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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이라도 비를 뿌릴 것 같은 구름들이 드넓은 평야에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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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 베델 날씨가 대체적으로 맑은 날보다는 흐린 날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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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키모인들의 일상은 배로 시작해서 배로

끝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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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연어가 잡힌다고 하는데 , 참여 해 보지는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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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을 기다리는 오리나무 숲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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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어느 땅을 사도 툰드라나 늪지가 포함되어

사실 제대로 활용할 만한 토지는 별로 없습니다.

아니, 거의 없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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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한 가운데 늪지와 툰드라는 꼭, 있으며

저 파이프들은 하수도와 수도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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늪지가 많으니 미꾸라지를 키워 보면 어떨까요?

알래스카에는 미꾸라지가 전혀 없습니다.

단, 뱀장어는 많으나 이들은 먹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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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많이 부는 마을이라 저렇게 풍력 발전기가

설치되어 그 효능을 톡톡히 발휘하고 있습니다.

전기를 많이 쓰는 업체나 비지니스를 하는 업종은

태양열 전지나 풍력 발전기를 설치 하는 것도 나름 괜찮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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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어드벤쳐 투어를 하는 이들이 여기를 많이 

찾습니다.

물론 사냥을 하는 이들도 많이 오는데 그 경비가 엄청나게

비싼데도 불구하고 기꺼이 비용을 지불하고 여기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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툰드라에 집을 짓기 위해서는 일단 흙을 바지선으로 

엄청 실어 날라야 합니다.

수만불어치의 흙을 사서 툰드라를 메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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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벽돌 건물을 지으려면 지하로 더 깊이 파서

시멘트로 아주 단단하게 지반을 다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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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끝이 없는 길 같습니다.

하늘만 바라보며 달려도 될 것 같은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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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를 타고 모든 지불은 오직 현금만 가능합니다.

카드는 사용 불가입니다.

그래서, 내릴 때 돈이 없다고 실랑이를 벌이는 일도 잦은데

요금은 지난번 말씀 드린대로 5불 ,8불 ,12불,거리에 따라 

정해져 있으며 팁은 없더군요.

그리고, 한시간 대절에 35 불입니다.

재미난 사실은 한시간을 대절해서 차에서 음악을 들으며

여기저기 다니며 그 시간을 소비합니다.

.

그냥 차를 타고 다니는 게 좋은가 봅니다.

 택시 업종은 크게 발전 가능성은 없지만, 주변에 많은 마을이 있어

여전히 유지 될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제발 도로나 정비 좀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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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 인데, 이 마을에 제법 많더군요.

마찬가지로 주변 인근 마을에서 마실을 나온 이들이

많이 있기에 수요는 늘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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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마찬가지로 B&B 입니다.

대체적으로 B&B는 겉 만큼은 깨끗한 것 같습니다.

그러나, 집 안으로 들어가면 어떨지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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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인데 참 많아 신기 했습니다.

앵커리지 같은 경우는 허가가 상당히 까다로워 

기존에 있는 B&B 매매가가 상당히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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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델에는 렌트카를 잘 보지 못했는데 아마도

거의 택시를 이용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택시 보험료가 상당히 높아, 사고가 없고 신용이

좋은 운전자도 년 1,400불은 넘습니다.

행여 벌점이라도 있으면 2천불은 훌쩍 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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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에서 바지선을 통해 승용차를 가지고 오는 

비용은 보통 3,500불에서 4,000불 정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년 많은 차량이 여기로 가지고

옵니다.

그래서, 가지고 오는 차량에 운전석을 제외하고 많은

물건을 차곡차곡 실어서 나르게 됩니다.

다행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추가 경비를 청구하지 않아

다행 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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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에 어제 첫눈이 내렸습니다.

오늘은 많은 눈이 내릴 것 같다고 하는 기상청 예보인데

스노우 타이어를 지난주에 갈까 말까 망서렸는데

조금은 후회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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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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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1 05:07 알래스카 관광지

기나긴 겨울잠을 자던 곰들이 깨어

났습니다.

아직 산속은 눈들이 많아 먹이를 구하지

못해 민가로 내려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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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정원으로 들어와 새 먹이 통을 뒤지거나

쓰레기통을 뒤지고는 합니다.

너무 부지런한 곰들은 일찍 동면에서 깨어나

먹이를 찾아 시내를 활보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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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 들어가거나, 우체국에도 들어가고

집 팬스 뒤에 숨어 사람들의 눈치를 보고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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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는 길목에서 곰들이 깨어 난 추가치

산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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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곰들이 동면에 들어갔던  추가치 산맥중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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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치 주립 공원은 수십군데의 등산로가

있어 자기한테 맞는 코스를 선택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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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맞아 벌써 새싹이 돋아 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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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깨어난 곰들의 스크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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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의 발자국들은 여기저기서 많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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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눈의 등산로가 하염없이 펼쳐져 있는데

정말 오래 걸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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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아래로 앵커리지 전경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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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이 나타나는 길이라 우심히 살펴 보았는데 , 보이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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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들이 겨울잠에서 깨어나면 제일 먼저 찾는 주택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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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까지 설산의 경치는 최고 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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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들이 주로 나타나는 곳인데, 뉴스에도 많이 등장하는 

동네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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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먹이를 찾지 못하면 , 조금씩 시내로 진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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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근이 블랙베리와 블루베리가 많이 자생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


,.

여기 주택들을 부면 부지들이 상당히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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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야생동물보호구역입니다.

아기곰들과 강아지들이 어울려 놀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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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보이는 턴어게인 암 바다가 눈이 시릴 정도로 아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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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역은 각 동네마다 길이 중간에 많이 

끊어져 있어 자칫 길을 잘못 들면 막힌 길이 많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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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한두 채였던 이 산등성이에는 어느새 집들이 

거의 들어차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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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차 동물들의 영역은 좁아지고 뒤로 자꾸만

밀려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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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을 배려 하기 보다는 그들의 피해에

대해 목소리를 높이는 인간들의 아우성만이 

있을뿐입니다.

그리고, 그 동물들을 인간의 영역에 침범을 

했다는 미명하에 사살을 하고는 하지요.

.

누가 과연 침범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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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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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앵커리지에는 바다와 맞닿은 

마을들이 많습니다.

그중에 오늘은 Oceanview 라는 동네를

찾았습니다.

.

일출과 노을을 매일 마주하고 ,바다의 풍광을

느끼며 즐길 수 있는 View가 정말 좋은 

마을입니다.

.

이런 위치의 주택들은 아무래도 뷰가 좋으니

가격은 제법 높을 것 같더군요.

바다로 향하는 산책로도 있어 주변 환경이

너무 마음에 드는 동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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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부터 푹풍이 분다고 예보가 있더니

바람이 장난 아니게 세더군요.

제가 자칫 날아가는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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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몹시 불더니 먼 산에 눈이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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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에는 비 소식이 있었는데 내리지는 않고 먼 산에만 

눈이 내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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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아주 친한 마을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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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이상하게 때가 맞지 않아서인지 고래를

만나지 못했는데, 매년 가을에는 고래떼가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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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로 나가는 산책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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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불어 마치 제가 날아갈 것 같은데 산책을 

즐기는 이들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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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위에는 먹구름이 금방이라도 비를 뿌릴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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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속 이 곳으로 도착하는 구름들의 향연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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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사이로 햇빛이 나타났다가 사라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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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으로 인해 구름들이 이리저리 흐르는 모습들이

마치 입체 영화관에 온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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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보이는 유리 테라스가 있는집인데 소 가족 같은데

집은 엄청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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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옆에는 기찻길이 있는데 지금은 일주일에 한번 기차가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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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한 복판에 활주로가 있어 신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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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주로 옆에 있는 집들은 모두 경비행기를 

소유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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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로위를 잠시 걸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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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작을 많이 준비를 해 놓은걸보니 개스히딩이 있는데

벽난로를 때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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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근 산에 올랐는데 바람이 너무 세게 불어 몸이 흔들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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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알래스카 다울려면 눈이 한참 더 내려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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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높은 산 중턱에 집을 지어 놓고 사는이가 신기해 보입니다.

대단한 사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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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을 찍는데 바람이 불어 몸의 중심을 잡기가

힘들정도입니다.

이제 곰들이 동면에 들어 갔는지 보이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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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을 늘릴려고 사냥을 하던 곰들은 동면에 들고

매서운 바람만 머무는 추가치 산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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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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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거의 호머 특집으로 이루어지네요.

지인의 초대로 가게된 아름다운 집을 

소개 하려고 합니다.


많은 사연들이 있지만 , 천천히 소개드리고

오늘은 풍광 좋은 집을 소개 할까 합니다.


저는 집이라는 개념은 종점이라는 인식이

있는것 같습니다.

종점이란, 어디론지 출발을 할수있는 시작의

뜻이 담겨 있습니다.


물론, 일반적인 쉼터의 인식도 있긴 하지만

기준점이 되어, 여러곳으로 뻗어 나갈수 있는

정비의 차원이 아닌가 합니다.


에너지의 근간이 되는 종점 이야기를 출발 할까 합니다.




안정적으로 지어진 날개달린 주택의 형상입니다.

지하 1층, 지상2층으로 되어졌지만, 지하 1층은 전면에서 보면 지상으로

되어있어 , 답답한 느낌은 없는것 같습니다.






집앞 공터에 넓은 주차장과 우측에는 정원이 잘 가꾸어져 있습니다.






워낙 넓은 터에 자리잡은 주택이기에 보기만 해도 아주 시원해 

보입니다.





가든에 설치된 원두막이 고풍스럽기조차 합니다.

저거 하나 만드는데도 상당한 비용이 들것 같습니다.






집앞 거러지 입니다.

특이하게 거러지가 본채와 떨어져 있어 마치 독립 가옥 같은 

분위기를 줍니다.







창가에 걸려있는 자전거가 너무 인상적입니다.

오래전 의류광고 영상이 생각 나네요.

"그가 자전거를 타고 내 마음속으로 들어왔다."







여긴, 집 정면쪽 입니다.

정말 정성이 많이 들어간 가든입니다.

갖가지 형태의 새집들을 마치 러시아 정교회 형태로 지어져

많은 새들이 이곳에서 머물며, 아름다운 옥음을 들려주는듯 합니다.





 


육각형 전면 유리로된 거실에서 모두 한눈에 바라다보이는

집앞 풍경 입니다.






별다른 치장이 없어 오히려 깔끔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현관 모습입니다.

집안 사진은 많이 찍지 못했는데, 남의집에 와서 사진 너무 찍는것도

좀 이상한지라 ,몇장만 찍었습니다.








가구들 하나하나 엔틱스러우면서도 집안 분위기에 잘 녹아든듯한

실내 인테리어가 안정감을 주는듯 합니다.






타원형으로 된 전면 유리창 입니다.

반원형으로 우측 안보이는부분도 모두 유리창인데, 여기서 아침의

일출장면과 일몰 장면을 모두 한곳에서 볼수 있도록 설계 되었습니다.


저는 이런집은 처음 들러보는것 같습니다.

장소를 이동해서 일출과 일몰을 볼수 는 있지만, 이렇게 한자리에 앉아

두 장면을 모두 감상할수 있는 형태는 처음 만납니다.





 


제가 방문하기전 킹크랩 철이냐고 물었더니, 이렇게 진짜

킹크랩을 준비해 주셨네요.

너무 배가 부르도록 먹은것 같습니다.







 


주방입니다.

현대식으로 아주 깔끔하게 짜여진 형태인데,사진에서 냉장고는 

나오지 않았지만, 육중하면서도 잘 짜여진 냉장,냉동고가 설치되어

있는데 , 가격만해도 만불은 훌쩍 넘을것 같더군요.


주방이 편해야 요리가 잘 된답니다.

가족수에 맞는 주방이 제일 좋습니다.

너무 넓으면 힘도 들긴 하지요..ㅎㅎㅎ







암컷 별이 입니다.

워낙 사람을 좋아해서 금방 친해졌습니다.

독수리가 제가 몰려든 이유가 바로 별이 때문입니다.


먼곳에서, 별이를 보고 독수리 여섯마리가 몰려들더군요.

큰일날뻔 했습니다.








워낙 넓은 앞마당인지라 ,이걸 마당이라고 표현을 해야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잔듸 깍는 비용도 장난 아니겠는데요.






측면에서 본 집의 형태입니다.

호머에 이런집은 없더군요.

백인이 지은 집인데, 상당한 재력가였나봅니다.






거실에서 내다보니, 정말 가슴이 확 트이는 느낌이 들더군요.

축구를 해도 될것 같습니다.

잔듸 관리도 잘 되어 있는데, 알래스카는 잔듸에 물을 주지 않아도 

아주 잘자랍니다.


이게 제일 희한한것 같더군요.

어느 백인 연인이 이곳을 결혼식장으로 빌려 달라고 하네요.

야외 결혼식을 치루기에 이만한 곳은 없을듯 합니다.





 


이 동네에서는 단연 독보적인 주택이 아닌가 합니다.

저 집은 커텐이 없는 집 입니다.

누가와서 들여다 볼일도 없고, 아름다운 자연을 가리는 커텐은

아예 존재조차 하지 않는답니다.







거실에서 늘 이러한 경치를 온 종일 감상할수 있으니 그 얼마나

좋은가요?






집은 저렇게 커도 방은 달랑 3개 입니다.

1층에 둘, 이층에 하나

사람 찾으러 이리저리 헤메지 않아도 되서 그건 좋은것 같습니다.


집이 너무 넓어 방이 많으면, 사람 찾는데도 한참 걸린답니다.

소리내서 크게 불러야 하니, 은근히 짜증이 나기도 합니다.


어릴적 한국일보 국장집 아들하고 친구였는데 , 집이 얼마나 넓은지

술래잡기를 해서 못찾는 경우가 다반사 였답니다.

그 친구는 무얼하며 지내는지 궁금하네요.


남의 집 구경 하는게 재미 나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상대적 박탈감은 갖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냥 인테리어 잡지 한페이지를 봤다고 생각 하시면 된답니다.



표주박



알래스카는 주 소득세가 없는 7개주 중 한군데 입니다.

1980년 소득세가 폐지되었지만 , 적자폭으로 소득세

신설을 주장하고 있네요.


호머의원이 소득세 법안을 만들어 추진을 하려고

하는데, 연방세의 15%를 소득세 추징안으로 신설코자

한답니다.


개스와 광산,석유 시추 관련 회사들로부터 소득세를 징수해야

적자폭을 줄일수 있다고 하네요.


세금은 실질적인 물가변동의 주 요인이 됩니다.

세금을 없애는건 쉽지만, 새로 내게 만드는 법은

정말 힘들답니다.


"가격을 내리는건 쉬워도 올리는건 정말 힘들듯이 말입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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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29 14:34 알래스카 부동산

지금 현재 숏세일로 나와있는 주택입니다.

질로우 가격은 31만불대인데 , 현재 판매가는 

125,000불로 상당히 싸네요.


비록 고칠데가 많아도 무난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부지도 넓고, 방이 네게나 되니, 구입 하셔서

룸렌트를 전문으로 주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방이 네개니 최하 룸렌트 수입은 2,000불은 나옵니다.

물론 전부 면세로 처리하기도 합니다.


융자 받으셔서 할부로 사셔도 할부금 내고

남는 장사니 투자하기에 적당할것 같습니다.





주소


3902 Iowa Dr # 1,Anchorage, AK 99517
Zestimate®: $316,117
Rent Zestimate®: $1,679/mo
EST. REFI PAYMENT
$1,156/mo

4 beds 2 baths 2,060 sqft Edit
Edit home facts for a more accurate Zestimate.
 OFF MARKET 
Zestimate®: $316,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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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t Zestimate®: $1,679/mo
EST. REFI PAYMENT
$1,156/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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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2060 square foot multiple occupancy home has 4 bedrooms and 2.0 bathrooms. It is located at 3902 Iowa Dr Anchorage, Alaska.
FACTS
Lot: 7,800 sqft
Multiple Occupancy
Built in 1971
Views: 80 all time views
Cooling: Central
Heating: Other
FEATURES
Fireplace
Parking: Garage - Attached, 400 sqft
More County websiteSee data sources
Zestimate Details

Add owner estimate
Zestimate 
$316,117
+$4,757 Last 30 days
$300K$332KZestimate range
Rent Zestimate 
$1,679/mo
+$23 Last 30 days
$1.3K$2.3KZestimate range


지금 숏세일중이니 진행을 빨리 하시면
좋을것 같네요.

외상으로 사서 주택 임자가 될수 있는기회네요.

많은분들이 눈여겨 보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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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reenapple 2015.03.29 18:18 신고  Addr Edit/Del Reply

    수고가 많으시네요^^
    언제나 한결같이 좋은 정보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 사고싶어요^^
    좋네요.

미국은 그야말로 신용사회 입니다.

차량과 주택,가구,가전제품,보트,아웃도어용품등

모든걸 외상으로 삽니다.


그러나, 자신의 싱용등급이 낮으면 , 아예 구입을 

하지 못하거나 엄청나게 높은 이자를 내야 구입을 

할수 있습니다.


제 지인중에 차량을 구입하려고 닛산 자동차를 찾았습니다.

두명이 동시에 차를 구입 하려고 했는데 , 자신의 신용점수가

너무 낮아 , 연대보증을 해야만 차량을 구입 할수 

있었습니다.


이때 혜성처럼 나타난 , 신용점수 조정을 하는 회사를 

소개 받았습니다.


다른곳들은 수천불씩 변호사들이 돈을 요구해 수많은 

피해사례들이 많아 불신을 하기에 이르렀는데,

이 회사는 년간 5회를 신용점수를 업그레이드

시켜준다 합니다.


그래서 너무나 좋은 정보라 소개를 합니다.





미국 성인인구의 50% 이상이 신용점수가 안좋다는 통계가 있다. 

주택차압이 기승을 부리고 차량 월부감을 제대로 내지 못해 차량압류를 
당하기도 한다. 

 한마디로 신용점수가 낮으면 여기저기 빠져나가는 금전적 손실이 연간 
수천불을 웃도는 것이 현실이다.

융자를 아예 거절당하거나 또는 높은 신용카드 이자율을 적용받는 
경우가 많다.

직장 취직이 어려우며 승진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

주택/차량보험/신용카드/은행융자 받을 때에 엄청난 이자율 적용이 
되기 때문에 하루라도 빨리 신용점수를 업그레이드 하는게 훨씬 
이익이 된다.







이런 불이익을 겪으면서도 우리 한인들이 선뜻 신용교정에 응하지 못하는 것은 불신 때문이다. 

고액의 돈을 주었지만 하루 아침에 사라지는 웹사이트 사기가 극성이거나 신용교정비로 거금 3천불을 요구하는 교정회사도 있다. 

그런가 하면 변호사들도 고액의 착수금을 먼저 요구하고 케이스당 비용을 청구하는 사례가 빈번하다.





제가 믿을수 있기에 제 사진을 과감히 올려봅니다..ㅎㅎㅎ


United Credit Education Services라는 회사를 통해 
신용교정한 케이스를 직접 확인해보니 고통받는 우리 한인들에게 
조금이나마 소개해주고 싶어서 정보를 달라고 요청해 여기에 조금씩 
포스팅하려 합니다.

처음엔 설마하며 믿지 않았지만 Eqifax, Experian, TransUnion 
등에서 보내온 여러 사람들의 신용점수 개선사례를 보고서야
 믿을 수 있었답니다.

그런데 이 회사가 미국 Better Business Bureau (BBB--- 우리 표현으론 상거래 개선기관???쯤 되는 것 같다.)에서 A+  우수등급을 받은 회사라 합니다.

아직도 반신반의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연락처를 올리니 한번 문의해보시기를...


미국인과는 달리 체면을 중시하는 우리 한국인의 경우, 자신의 신용점수가 안좋다는 것을 드러내지 못하고 속병을 앓는 안타까운 경우가 숱하다. 

사업실패나 실직으로 인한 말못할 고통은 이제 막을 내리면 좋겠다.  

신용점수가 낮을 경우 받는 엄청난 불이익을 감수하지 말고 용기를 내어 신용교정에 도전해보길.


그런데 본인과 회사 외에는 도와주는 에이전트들에게도 고객 신용점수는 제공되지 않는다. 

고객의 신용점수는 비밀에 부쳐지며 당사자와 본사 담당부서 외에는 알지 못한다 하니 노출될까 주저하는 분들은 안심하고 신청해보시기를..







실제 1차 교정으로도 나쁜 신용기록 전부가 지워져 200점 이상 단숨에 개선된 사례가 있는가 하면 17개 나쁜 기록 중에서 14개가 삭제되는 대박 케이스 사례의 서류도 보았다. 엄청난 결과다.

우리 지인도 사업실패로 780점이던 신용점수가 520점대로 급락했는데 새 차를 사려고 보니 딜러가 회사 방침이라며 다음과 같이 요구.
15% 이자율, 만오천불 다운페이, 타고다니던 차 trade-in.


조건이 너무 불리해 5주 후 신용교정한 후에 오겠다 한 후에 에이전트로 등록해 교정에 들어갔다는데..
11월에 교정서류냈는데 성탄절 몇주 전에 1차 결과..

이 회사를 통해 서류접수 후 5주 만에 각 세 개 신용국으로부터 60점에서 최고 약 110점까지 올라서 원하던 차량을 9%대 이자에 다운페이 없이 차량 구입에 성공.


점수 높혀서 다시 찾아가니 차를 판 딜러조차도 지인에게 말하길, "신용교정이란 말은 들어봤지만 거짓이라고만 여겼는데 내  평생에 신용점수 고쳐서 차 사러온 사람은 당신이 처음이다"라며 놀라더랍니다. 

명함 가져오면 차량 구매고객들에게 광고해주겠다고 약속했답니다.





미국은 지난 십여년간 수많은 사람들이 실직했고 이로 인해 신용불량자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고 주택차압이 줄을 이었다. 

떨어진 신용점수로 인한 불이익은 예상외로 심각하다.

신용불량자는 주택, 차량, 은행융자, 차량보험, 신용카드 발부받을 때에도 엄청난 손실을 감수해야 한다. 

높은 이자율로 인한 금전적 손실이 막대하다. 

이미 높은 이자율로 주택이나 차량을 구입한 사람들은 신용복원 후 낮은 금리로 재융자 신청하는 것도 절약할 수 있는 아이디어.

일년에 수천불이 이자로 새어나가는 것을 방관하면서도 저렴한 신용복원비용은 아까워하는 이들도 있는데 다시 한번 계산하여 어느 쪽이 현명한 방법인가 심사숙고.

신용교정만 할 경우는 $499이라고 합니다.

신용교정이 불필요하지만 Protection Plan 만 구입할 사람은 월 $87. 

신용카드 사기를 당하거나 아이디 도용당해 손해를 볼 경우 회사 소속 변호사들이 도와준다.

에이전트 등록하면 $286이면 된다. 자세한 정보는 링크 클릭..



연락처:  831-601-5676

judyshin0115@gmail.com






신청과정

신용교정을 원하는 고객은 자신의 신분과 거주지 주소를 증명할 수 있는 간단한 서류 두가지만 제공하면 된다.

소셜넘버와 운전면허증

이 두가지가 없다면 다른 대체서류로도 접수가 가능하며 빠르면 십분 정도면 접수가 가능하다고 한다.

신용회사는 고객의 정보를 바탕으로 고객을 대신해 서류를 작성해 고객에게 보낸다. 고객은 서류에 서명만 하고 각각 신용국으로 보낸다.

이로부터 약 5-6주 정도면 1차 결과가 나오며 이후 60일마다 회사가 교정서류를 자동발송.
12개월내에 총 5회 회사 자동지원.


 자신의 신용점수조차 모른 사람이 태반이고 생전에 점수 조회조차도 안해본 사람이 부지기수다. 

은행융자나 주택구입.. 차량구입때나 비로소 알게되는 사람들이 대다수.

$499 로 12개월 내에 총 5차례 추가금액 전혀 없이 교정신청 본사가 도와준다. 

또한 회사에 신용담당 변호사들이 고객들의 질문에 성실히 답변. 콜렉션 회사에서 고객들에게 상환촉구하는 압박전화를 걸어올 경우 회사 변호사들이 서류 지원.

 
변호사들도 신용교정일을 하지만 착수금이 수천불로 시작,

삭제건수에 따라 추가비용 요구. United Credit Education Services 교정회사는 $499가 전부. 추가금액 전혀 없다.





80% 이상의 사람들이 자신의 신용리포트에 오류가 있다는 것을 모른채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미리 신용점수를 높여 놓으면 급할때 허둥대지 않고 , 일사천리로
진행을 할수 있답니다.

주택이나 차량,보험등 신용등급이 낮은 상태에서 이미 구입을 하셨어도
신용점수를 높이면 다시 재조정 된다고 하네요.

그러니 이번기회에 자신의 신용점수를 높여보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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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한복판에 대형 호수가 있다는건 정말

복받은것 같습니다.

물론, 호수 주변에는 뷰가 좋은 집들이 어김없이 

자리하고 있고, 부지의 가격도 높은건 당연할것 

같습니다.

창문을 열지 않고도 푸르른 호수가 보이고 , 고개를 

들면, 설산이 늘 함께하는 도심지의 복받은땅은

알래스카 정도 되어야 만날수 있는 행운이 아닐까요?


Moose 와 Salmon 이 뛰어 노는 아름다운 Lake으로

여러분을 초대 합니다.




여기는 미드타운 중앙인데 , 이렇게 도심지 한복판에 아름다운 설산이 

늘 함께 합니다.





호수 주위로 도로망이 있으며, 주택가들이 호수 주위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뷰 가 정말 좋지 않은가요?



 


Moose를 수시로 만날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호수 주위로는 이렇게 산책로가 있어 애견들과 함께 산책을 즐기는 

이들로 늘 붐빕니다.

오늘 날이 추운데도 많은이들이 애견과 함께 산책을 나왔네요.

좌측 높은 나무가지에 독수리가 앉아 있었습니다.

불행히도 망원렌즈를 가지고 오지 않아, 부리나케 차에가서 망원 렌즈를 

가지고 오니, 그새 독수리가 날아가버리고 없네요.


오호! 통재라~

흰머리 독수리 너 그럴수 있니?









저렇게 부부가 스키를 타는 장면들을 여기저기서 만날수 있습니다.





견공들이 힘이좋아 거의 끌려다니네요.





미드타운의 고층 건물들이 머리를 내밀고 , 이곳을 구경하고 있네요.





호수 주위의 집들이 거의 대형주택 수준이네요.

아마도 처음부터 자리잡은 주민들인것 같습니다.





주택들이 거의 저렇게 대형수준 입니다.

도심지와 주택 사이에는 자작나무들이 울타리처럼 있어 소음도 잘 

들리지 않는답니다.





매년 저렇게 연어의 숫자를 파악해서 적어 놓더군요.

2010년에는 미처 숫자를 헤아리지 못했다고 하네요.

어떻게 저렇게 끝자리까지 정확하게 파악을 했을까요?

정말 궁금하네요.

매년 연어의 숫자가 늘어나네요.

아주 좋은 현상입니다.






호수가 제법 수심이 깊은가 봅니다.

얼음이 두껍게 얼었는데도 속까지 얼지 않아서 엄청난 물이 흘러서 

바다로 가더군요.






여기가 바로 바다로 이어지는 수로 입니다.

설마 사람이 지켜서 하나둘 세지는 않겠지요?





오늘 청둥오리 미팅이 있는날입니다.

엄컷 두마리와 숫컷 두마리가 사이좋게 노닐고 있더군요.





한동안 지켜 보았는데 한시도 떨어지지 않더군요.

싱글들 염장 지르고 있는 청둥오리 입니다.






어쩜 저리도 다정한지 모르겠습니다.

늘 암컷 주위를 배회하며 보디가드 역활을 톡톡히 하고 있더군요.

아,,부러워라...





여기에 철새들이 많이 도래를 하는지 철새들 조형물이 있더군요.





저 멀리 색색옷을 입고 얼음을 지치는 이들이 보입니다.

저기도 쌍쌍인가?

네명이 정말 재미나게 놀더군요.





호수 주변에는 이렇게 갈대들이 아름다운 갈색으로 곱게 화장을 하고 

오는이들을 반겨주고 있습니다.

구두를 신고와서 저기까지 가지를 못하네요.

눈이 워낙 많아서 빠지면 대략난감 입니다.

저기서 인물사진 찍으면 정말 그림이 나올것 같습니다.






호수 주위에 있던 마가목 나무열매 입니다.

얼었다 녹고를 반복하면서 , 기나긴 겨울잠에 들어갔답니다.





저 실같은게 뭘까요?

열매에서 나오는 섬유질 같은데 저게 효과가 좋은 성분이 아닐까요?

한국에서도 워낙 좋다고 소문이 나서 여러가지 복용방법을 

TV 에서 소개를 하더군요. 

알래스카는 흔하지만, 백인들은 그저 관상용으로만 알고 있네요.

뒷뜰에 마가목 나무가 있으면 겨울에 정말 눈에 확 들어오는게

보기 그만입니다.





표주박





세상에나...

제가 지난번에 들렀던 북극 원주민 마을의 유일한 스토아가 불이 났네요.

제 포스팅에도 소개를 했던 Kivalina  빌리지 스토어 입니다.

긴급히 인근 마을에서 각종 물건을 공수를 해온다고 합니다.

분유를 비롯해 일반 식품들을 팔고있는 유일의  Kivalina Native Store

인데, 저렇게 불이 났으니 , 정말 안타깝네요.


불은 금요일 아침 났는데, 인명 피해는 없는듯 합니다.

좌측에 매장을 확장하느라 공사를 하는걸 보고 왔는데 정말

안타깝네요.

좌측에 지붕이 조금 낮은곳이 바로 이번에 새로 증축한 건물이랍니다.


화재원인은 더 조사를 해봐야 할것 같은데, 손실액은 백만에서

이백만달러 사이로 추정을 하는데 다행히 보험은 들어 놓았다고 하네요.


주민들이 당분간 불편할것 같네요.

저 스토아 옆이 주유소인데 , 다행히 50미터 정도 떨어져 피해는 

없는것 같네요.


" 겨울에는 자나깨나 불조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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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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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며칠전에 LA쪽엔 큰 비가와서 피해도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한국 전북 서해안에도 눈이 많이 내렸는데
    앵커리쪽엔 폭설은 없었는지요
    겨울이 긴 곳이지만 호수가에 큰집들 사진들이 한폭의 그림들입니다
    그곳에서 산책하시는 분들도 삶의 여유와 건강이 함께 있어보이고요
    덕분에 저도 좋은 아침을 맞겠습니다
    건강하십시요~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4.12.06 19:39 신고  Addr Edit/Del

      캘리포니아쪽은 워낙 오랫동안
      가뭄이 들어 비가 더 내려야 합니다.
      기후이상으로 워낫 장기간 가뭄인지라
      정말 단비가 그립답니다.

      저런곳에 살면 정말 여유로운 삶을 살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2. 인명피해는 없었다니 다행입니다.
    전에 올리신 글과 사진을 생각하면 너무 안타깝네요. 에휴...

2014.09.18 10:27 알래스카 부동산

지금 실시간 나온 매물만 집중적으로 보여드리기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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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00 Lakefront lot with natural gas (was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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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호수 정면 및 타 키트 나 산의 전경. 좋은 위치와 길을 가로 질러 초원 호수에서 초등학교와 초원 호수 소방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오리, 아비, 백조, 흐린 호수에서 낚시. 1.31 에이커. 더 많은 정보와 사진을이 주소를 붙여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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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9000 / 4br - 2264ft² - **CHUGIAK **4 BR home on unrestricted 1.65 acres ! ** (Chugi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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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aigslist - Map data © OpenStreetMap

(google map) (yahoo map)

4BR / 3Ba 2264ft2 houseavailable jul 26
laundry in bldg attached garage

Perfect family home in fantastic location in Chugiak. Large 1.65 acre cul-de-sac lot in quiet area. Great commuter location near Peters Creek exit. Close to schools. Move in ready, your family and friends will love this home. Mature landscaping with apple trees. Family room with custom book shelves and gas free standing stove. Bonus room for hobby or exercise or ? Property has No HOA or CC&Rs.

Property has undeveloped cleared lower area , and sledding hill with switch back trail. This area has a driveway access off of Ski road , with lots of room to store trailers , etc.

This home is well maintained, many new doors, windows, paint, and super clean. You will not be disappoi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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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5000 / 5br - 5220ft² - Lakefront Home (Memory L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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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0 E BRENT POINT Dr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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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BR / 4.5Ba 5220ft2 houseavailable may 20
w/d hookups attached garage

Spacious lakefront home centrally located in Wasilla w/in a gated community.Gorgeous views! Recently updated interior featuring real wood, tile & marble floors, new kitchen, 2 fireplaces, spa rm, workout rm. overlooking the lake, family rm,w/wet bar, media rm. formal living & dining rms, large office, huge master suite w/ his & hers walkins & large jacuzzi tub w/ mtn views.
The top floor also has a 2nd full suite. This home is perfect for a large family, or for those who like to entertain. The walkout basement could also be used as a large mother in law. Memory lake is perfect for pilots w/ their own float plane or for people who love to canoe, kayak,etc...

Paste this address for more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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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000 / 8br - 3120ft² - Multi-family in Tok (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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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aes Way

(google map) (yahoo map)

8BR / 6Ba 3120ft2 duplexavailable jun 05
laundry in bldg detached garage

Large home currently operating as a B&B, could easily be converted to duplex or even a triplex,

2 Kitchens, 8 bedrooms, 6 bathrooms, 2 laundry rooms. Live in one side and rent out the other.

Learn more about this property and see more photos. Simply paste into your address bar:

http://www.southcentralalaskarealestate.com/listing/mlsid/3/propertyid/14-5603/syndicated/1/cgltguid show contact info A557-23F3F27AF648/?ts=crg

To speak with us directly about this home or schedule a showing, call show contact info 

Listing Courtesy of David Scheer, RE/MAX Dynamic of the Val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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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8000 / 5br - 3342ft² - Designer Home with Mother-in-law Apt (Westpark - West Anchor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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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BR / 3.5Ba 3342ft2 houseavailable now
w/d hookups attached garage

Easily one of the finest homes in this subdivision, this designer home was new in 2008 and has had over $200,000 in additional remodeling in 2011 and over $40,000 in landscaping upgrades. Custom cherry cabinetry in the kitchen and throughout the entire home. Brazilian Cherry flooring in kitchen. Granite counters throughout the home. A huge master bathroom with heated floors, custom tile in the stream shower, Japanese soaking tub, huge walk-in closet with California closets. And to top it all off, a mother-in-law apartment also with custom cherry cabinetry, bamboo floors. The entire home is stunning - the list of upgrades and exquisite features is too long to list. And the neighborhood has sidewalks on both sides of the street, a nearby park, and Anchorage's best (and some of the newest) schools. This home is an exceptional value - come see it yourself!
Offered by Faulkner Real Estate LLC, Win Faulkner show contact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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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000 / 3br - 2.5 STORY3 BR ON 3.2 ACRES125,000 (PAL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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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BR / 1Ba house available sep 13
w/d in unit off-street parking

Open House Dates
sunday 2014-09-14
monday 2014-09-15
tuesday 2014-09-16

WE ARE SELLING OUR HOME AND MOVING TO WASHINGTON.WE HAD A LISTING AGENT LOOK AT HOUSE AND ADVISED TO SELL AT $195,000 BUT NO LOWER T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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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000 / 4br - 2332ft² - Lovely South Anchorage Home For Sale! (HUFFMAN HI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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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BR / 2.5Ba 2332ft2 houseavailable now

Fantastic Location off Huffman and Lake Otis in desirable Huffman Hills! 2332 sq. ft, 4 bdrm, 2.5 bath, 2 car attached garage, vaulted ceiling in living room, Jacuzzi tub in mstr bath, backyard deck and another deck off 2nd bedroom, formal dining room plus an eat-in area in kitchen, family room, fireplace, central vac, Jen-air gas stovetop, trash compactor and newer furnace- hot water heater -roof ! 7,336 sf lot with mature tre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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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9000 / 4br - 2901ft² - $279000 / 4br - 2901ft² - Gorgeous Horse Property in Rupert, ID (Rupert, 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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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aigslist - Map data © OpenStreetMap
579 S. Meridian

(google map) (yahoo map)

4BR / 3Ba 2901ft2 houseavailable now
w/d hookups attached garage

Fabulous 2901 sq. ft. two story Victorian home on 5.5 acres with water rights. This 4 bedrooms, 3 bath, 2 living rooms, nook sun room with private deck for Morning sun, this home has room for family and friends. There are 2 large master suites, one upstairs with a private bath and deck, and one on the main level with bath. In the basement has a root cellar and food storage room, and room for a exercise Room .The over-sized 3 car garage is attached to the home with a covered portico. There is room for your vehicles and your hobbies. Large arena, corrals, and pasture for horse ,cows, goats, chickens and pigs. Garden space and fruit trees, fire pit area. This home has been well cared for. Mom and Dad everything you need... Bring the Family to this 5.5 acres farm and you can raise it all... be self sufficient. and serenity and privacy await you. All for Just $279,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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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112458 Offered by Westerra Real Estate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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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집이나 자동차등을 15년에서 30년 할부로 구입을 합니다.
그래서 거의 평생을 할부금을 내야하지요.
물론, 중도에 팔면 그 할부금을 제외한 나머지를 받고 파는겁니다.
물론, 현금을 주고 사도 되는데 미국인들이 저축은 그리 하는편이 아니라 
대체적으로 할부로 구입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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