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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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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하늘이 아름다운날입니다.

그동안 영하의 날씨였다가 모처럼 영상의 

따듯한 날씨를 선보여 선텐이라도 하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합니다.

.

알래스카의 하늘은 늘 싱그럽습니다.

구름이 만들어내는 고요한 움직임은

하늘색 도화지에 곱게 그리는 그림이기도

합니다.

.

오늘 모처럼 해물탕을 사이판누님과 주방장 

누님의 공동으로 만들었습니다.

제가 그 무거운 광어를 낑낑들고 가져와 

오늘 드디어 해물탕을 끓였습니다.

.

저는 재료 공급자입니다.

그리고, 사이판 고모님과 주방장 누님이 조리를 

담당하십니다.

그럼 알래스카 광어 해물탕을 만나러 가 볼까요? 


.

푹신한 목화솜 이불 같은 구름은 하늘을 야금야금 먹어가고 있습니다.



.

알래스카는 대형 전신주라도 모두 나무로 된 전신주입니다.



.

구름이 빨간 신호등으로 잠시 멈춰 숨을 고르고 있습니다.



.

모래 백사장이 있어서 붙여진 호수입니다.

오늘은 얼음 낚시를 하는 이들이 보이지 않네요.



.

하늘로 올라가는 산책로입니다.

같이 한번 올라가 보실까요?



.

여기는 보석호수입니다.

얼음 낚시 하는이들이 다 어디로 간걸까요?



.

설경이 펼쳐져 있는 후수위에 제 그림자를 넣어 보았습니다.



.

사랑을 꿈꾸는 이들에게 제가 그린 하트를 선물합니다.

" 일단 사랑을 해 보시라니깐요"


.

자유스런 구름들의 향연입니다.



.

오늘 날이 맑고 따듯한데 저 멀리 설산에는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

도로에 쌓인 눈들이 녹아 차량이 시련을 당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눈들이 녹아 정말 다행입니다.

눈이 다시 와도 좋지만 , 이렇게 한번 녹여주고 가는 센스가 필요합니다.



.

오늘 눈이 녹으면서 빙판이 된 도로에서 약 67대의 차량이 

도로를 벗어나 작은 접촉사고가 있었습니다.

경미한 부상 사고는 약 31건이었답니다.

.

이렇게 눈이 녹으면서 사고들이 줄을 이었습니다.



.

제가 새벽에 잠시 문을 열고 나오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바로 코앞 2미터 앞에 청년 무스 한마리가 있는겁니다.

그래서,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 총각 무스도 놀라서 어쩔줄을 모르더군요.

이럴때는 움직이면 안됩니다.가만히 다른데를 쳐다보면 됩니다.

.

그리고 서서히 등을 돌려 한발 한발 멀어져야 합니다.

무관심하게 대처를 하면 별다른 불상사는 생기지 않습니다.

그런데 식은땀은 나더군요.



.

2017년 건설 총액은 2016년에 비해 약 10% 감소한 65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민간부문의 건설지출이 제일 큰 타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약 21% 감소 할 것으로 예측이 되지만, 거기에 비해

의료분야 지출은 55%가 상승 할걸로 에상을 합니다.

.

이로인해 건설부문 일자리는 1,200명 정도 감소한다고 합니다.


 

.

트럼프 대통령이 첫 업무로 TPP 를 탈퇴하자마자 알래스카는 

큰 타격을 받았습니다.

.

연어와 명태, 송어등을 일본은 2억8천 4백만 달러치를 수입합니다.

수입관세 4.2%이며, 대구는 7천5천만달러로 관세는 6%인데 

무역협정으로 그동안 관세가 면제 되었습니다.

이제 무역협정이 폐기되었으니 , 앞으로의 행보가 

불안 하기만 합니다.




.

빌 워커 주지사는 2월 예산 축소안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노조에 가입하지않은 근로자 2,250명의 급여를 동결 

하기로 결정 하였습니다.

.

노조에 가입하지않으면 이런점이 제일 단점입니다.



.

짠! 

사이판 고모님과 주방장 누님이 공동으로 조리한 광어 해물탕입니다.

비린내도 전혀없고 깔끔하고 담백한게 포인트입니다.



.

제가 정말 좋아하는 양념더덕무침입니다.

사각 거리며 씹히는 식감이 정말 끝내줍니다.




.

오늘의 포인트입니다.

다시마를 가늘게 잘라 무친건데 오늘 인기만점 이었습니다.

동이 났습니다.



.

국물이 끝내줍니다.

해물탕 한그릇 드시겠습니다?..ㅎㅎ

잘먹고 잘 살자구요.


.

표주박


사이판 고모님을 비롯해 일행분들이 

엘에이 임플란트 투어를 가실건데 가시는 김에 

이러한 품목을 구입 한다고 하시네요.

혹시, 구입처를 알려주시면 너무나 감사하겠습니다.

.

압력밭솥, 콩나물 시루, 작두콩, 콩나물 콩,

쥐눈이 콩, 대파씨앗, 더덕씨앗, 도라지씨앗,

아욱씨앗, 시금치 씨앗, 쑥갓씨앗 등입니다.

.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빨리빨리 움직여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미리 정보가 필요하니 부탁을 드립니다.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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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서 엘에이로 임플란트를 하러

갔다오신분이 많으시더군요.

그중에 한분이 한 칫과를 소개를 해주었습니다.

.

김세영치과라고 의사분이 좋으신분이라는 말을

듣고는 이번 기회에 사이판 고모님과 다른 누님

들을 모시고 가기로 했습니다.

.

이제 누님들을 모시고 알래스카를 벗어나 

최초로 엘에이를 가기로 했습니다.

일본도 같이 가자고 하시는데 아직

거기까지는 진도가 나가지 않았습니다.

.

주방장누님이나 사이판 고모님 두분이 모두 

일본에서 태어나셔서 일본에 지인들이 

있으시다고 하시네요.

.

우선 엘에이 임플란트 투어를 마치고 나서 

생각을 해 보기로 했습니다.

.

.

미드타운 도로에서 바라본 몰인데 간판이 저정도 잠길 정도로

눈이 많이 내렸습니다.



.

눈속에 잠긴 간판.

어디로 가야하는걸까요?

살다보면 이렇게 길을 잃어버린 날들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길이 없는건 결코 아닙니다.



.

오직 외길로만 가야할때도 있습니다.

오로지 한 우물만 팔때도 있는거지요.

그렇다고 그 길이 결코 틀린길이 아닐 수 있습니다.



.

저는 넘쳐나는 간판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간판이 없어도 잘 조화롭게 살 수 있는 그런 사회가 정말 

살기좋은 사회입니다.



.

이게 뭔지 궁금하시죠?

바로 차량엔진 히터를 연결하는 야외 전기코드입니다.

추운 날씨로 차량의 엔진이 얼어버리면 시동이 걸리지 않기 때문에

학교,마트,병원,학교등 모든 시설물 주차장에 이런 야외 전기코드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

그래서, 차량에 전기코드를 설치해서 여기에 연결해 엔진을 따듯하게 

하는데, 이제는 알래스카 날씨가 이상기온으로 따듯해져

이런 시설물이 필요하지 않답니다.

.

이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있습니다.


  

.

귀여운 아기 곰돌이가 나뭇가지를 오르는 장면같지 않나요?



.

대롱대롱 매달린 아기여우.



.

여기저기 곰돌이 형제들이 보이네요.



.

행복한 곰돌이 가족의 나드리입니다.


.

늘씬한 아스펜 나무들이 키재기를 하듯 발 뒷꿈치를 드네요.



.

잘 치워진 길을 걸을때도 있습니다.

고민도 없는  아둥바둥 하지않고 편안한 날들이 

영원하지는 않습니다.



.

쌓인 눈의 속살이 옥빛입니다.

그만큼 무공해 눈이랍니다.



.

가문비 나무 허리까지 찬 눈은 이제 따듯한 햇살로 샤워를 하면 

온 몸을 드러내겠지요.


 

.

오후에 인디언 마을에 들렀는데 칠면조들이 도로로 몰려나와

시위중입니다.



.

빙판길인데 중앙에서 버티는 바람에 차량이 멈추는 바람에

힘겹게 다시 뒤로 물러나 힘겹게 올라와야 했습니다.


 

.

정원의 수은등은 운치가 더욱 좋습니다.



.

눈속에 파묻힌 조형물과 수은등이 같이 한데 어울려 

눈을 즐기는 것 같습니다.



.

무스아저씨와 무스 아주머니가 저를 반겨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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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 고모님이 싱싱한 연어회와 함께 불로초주를 

한잔 하셨답니다.

사이판 고모님은 불로초 매니아십니다.



.

주방장 누님이 손수 만들어주신 짬뽕입니다.

너무 맛있었습니다.

잡내가 하나도 나지않아 아주 깔끔하고 담백 했습니다.

음식에서 잡냄새가 나고 깊은 맛이 나지않으면 

그건, 음식에 대한  명예훼손입니다.

.

주방장 누님의 요리솜씨는 정말 정성이 가득해 

음식을 먹고나면 그 정성을 느낄 수 있답니다.

덕분에 잘먹고 잘 살고 있습니다.

.


표주박


엘에이 김세영 치과에는 2월 13일 도착해서 치료를 받고

16일 되돌아 올 예정입니다.

15201 s western ave.

Gardena, California 90249

310-532-7323

.

그리고, 다른 병원도 들릅니다.

이정민.이비인후과.     2675.w.olymplc.BL.202.LA.90006

.

공항에서 내려서 치과는 30여분 정도 걸린다고 하네요.

내일 단체로 항공 티켓을 구매하고, 공항에서 픽업하는

렌트카도 예약을 할 예정입니다.

.

숙소는 모텔급으로 잡을려고 합니다.

이 인근에 깔끔하고 저렴한 모텔이나 민박을 알고 있으신분은 

정보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본인 집에 머물라고 하시지는 마시고 그냥 편하게

모텔에서 지낼려고 합니다.

렌트카 픽업은 공항이 좋을 것 같은데 붐비지는 않나요?

.

현지 사정에 밝으신분이 계시면 정보만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세는 가급적 지지 않으려고 합니다.

제가 직접 모시고 가는거라 여러모로 조심스럽습니다.

많은분들의 조언을 부탁 드립니다.

미리 감사를 드립니다.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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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디나에 일본 사람들이.주로 이용하는 숙박업소가 있는데 아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근처 일본식당 한국식당 천진데...ㅠㅠ

  2. 밀워키챙 2017.01.28 12:26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이고 글이 날라갔네요 -_-

    작가님 덕분에 알래스카구경 잘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엘에이를 가시는 군요. 저도 예전에 엘에이에서 10년 유학생활하다가, 지금은 알래스카보다 덜 추운 밀워키에 살고 있답니다.

    엘에이에 대해서 팁을 알려드리고 싶지만, 저는 최신정보가 아닌지라, 조심스럽네요.
    가바나 지역이라면, 남부교외지역이라서, 별로 붐비거나 그렇지는 않을겁니다.
    그쪽 지역기준으로 어르신들 모시고 가시기 좋은 곳을 생각해보라면,
    저는 레돈도비치(Redondo beach), 롱비치 (Long beach), Wayfares chapel쪽이 좋을거 같네요
    저의 개인적 취향으로는, 저는 Wayfares chapel이 1등, 그다음이 롱비치랍니다.
    Wayfarers chapel은, 예전 올인드라마의 결혼식 교회로 유명하죠.
    그 교회에 들리시고, 근처의 Point Vincente Interpretive center // Lighthouse 정도 둘러보시면 좋을듯 하네요.

    암튼, 엘에이가시고 나서도, 후기 써주세요.
    너무 바쁘시면 할수없지만요.
    매번 잘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7.01.28 15:01 신고  Addr Edit/Del

      어르신들을 모시고 가기에 제가 아마 정신이 없을 것 같습니다.
      치과와 이비인후과,킴스전기,씨앗상회등을 돌다보면 금방 시간이 다 갈 것 같습니다.
      지금 1차 기본치료하고 3주후 다시 임플란트를 하러 갑니다.
      그때나 어찌 시간이 내봐야 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사이판 고모님과 주방장 누님 그리고,

인순누님까지 네명이 조촐하고 알뜰한

송년회를 가졌습니다.

.

정말 알래스카 겨울은 늘 먹을 일들이

이거저거 핑계삼아 많은 것 같습니다.

.

2016년을 마무리하며 누님들과 갖는 

조촐한 송년회는 정말 가족 같은 기분으로

치러졌습니다.

.

주방장 누님이 손수 재료를 엄선해서

뉴욕 스테이크를 만들었습니다.

테이블 셋팅까지 참신하게 하셨답니다.

.

정이 오가는 우리들의 송년회로 초대 합니다.


 

.

맨 좌측이 맏이인 사이판 고모님, 그리고 주방장 누님과 인순누님인데

두분은 동갑이십니다.



.

세분이 모두 파티복을 입으시고 참석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마스코트 말리가 시무룩해 있네요.



.

먼저 샐러드가 등장 했습니다.

저도 처음보는 샐러리 형태입니다.

양추 통째로 놓고 그 위에 다양한 토핑과 드래싱을 얹은 

새로운 샐러드입니다.

이런 샐러드는 정말 일류 호텔에서야 만날 수 있는 샐러드가

아닌가 합니다.

.

속도 부드러워 먹기 아주 좋습니다.



.

요건 디저트로 먹을 직접 구운 쿠키인데 맛이 끝내줍니다.

부드러우면서도 입에서 살살 녹는 쿠키입니다.



.

새우를 데쳐서 멋드라지게 장식을 했는데 소스가 아주 환상입니다.

두가지 소스를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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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뉴욕 스케이크가 나왔습니다.

양파와 마늘,버섯을 듬뿍 얹어 스테이크맛을 더했습니다.

스테이크도 제일 좋은 고기를 골라 아주 부드럽고 육즙이 

향긋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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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불로초주도 빠질 수 없지요.

거한 상차림에 다들 만족을 하며 즐거운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

일년을 돌아보며 마무리를 하고 내년을 위한 역사적(?) 다짐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중 하나가 4월에 섬마을로 미역과 조개를 채취하러 가기로

굳게 다짐을 했습니다.



.

주방장 누님과 마스코트 " 말리" 입니다.

말리는 아주 어려운 환경에서 자라던 아이였는데 너무 안스러워 입양을

결정하고 데려온 애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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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은 장난감이 아닙니다.

끝까지 책임질줄 아는 책임감이 절대적으로 요구됩니다.



 

.

제가 지나가는데 경비행기 한대가 마침 주유소에서 개스를

넣고 있더군요.



.

함박눈이 펑펑 내리고 있는데 어딜 가려는지 분주히 제 차 앞을 

지나가네요.



.

기수를 틀어 도로로 접어듭니다.

저도 같이 따라 갔습니다.



.

그리고 , 늘 비행기가 우선인지라 우선 멈춤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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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 갔더니 주차장에 쌓인 눈이 산을 이뤘네요.

저 눈으로 눈사람 만들면 일개 대대는 만들 것 같네요.



.

집에 가는데 우리집에서 무스 한마리가 나오네요.

빈집털이 무스인가봅니다.



.

저렇게 덩치는 크지만 아직 어린 무스입니다.

암컷무스인데 몸매가 아주 늘씬하네요.



.

천천히 아가씨 무스가 맞은편 숲으로 들어가네요.



.

어..한마리가 집에서 더 나오네요.

자매 무스네요.

한 배에서 나온 무스인지라 저렇게 같이 어울려 다니네요.



.

마찬가지로 언니 무스를 따라 숲으로 이내 사라집니다.



 .

수은등 아래에서 화사하게 부서지며

쏟아져 내리는 함박눈의 장면이 마치 축복의 손길처럼 느껴집니다.

머리위에 하얗게 쌓이니, 저도 축복 받은 느낌이 듭니다.

.

2016년을 정말 파란만장하게 보낸 것 같습니다.

정말 다양한 일들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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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모두 훌훌 털어버리고 2017년을 온 몸으로 

받아들여야 할 것 같습니다.

.

2017년 한해에도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늘 감사합니다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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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서는 비단 원주민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가죽으로 여러 생활용품들을 

만듭니다.

.

오늘은 호텔주방장 누님이 여러 가죽을 갖고 

장갑과 신발을 만드는 장면을 소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어 감자 칼국수로 저녁을 거하게

먹었습니다.

.

곰,비버,캐리부(사슴),물개가죽으로 만드는 

생활용품을 한번 보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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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항도 이제 서서히 얼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토에서 오는 화물들이 부동항인 위디어를 통해

기차로 앵커리지까지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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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이 바로, 제가 소개하는분인데 일본에서 출생을 하셨습니다.

성함은 정부미강, 올해 75세로 호텔 레스토랑 매니저로 일하시다가

지금은 잠시 쉬고 계십니다.

내년에 다시 근무를 하신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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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동물가죽을 재단을 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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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들을 위해 크리스마스 선물을 만들고 계십니다.

아들들이 겨울을 따듯하게 보내라고 장갑과 신발을 만드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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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 한짝이 대충 만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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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장갑 안감을 만들고 있습니다.

모두 수작업으로 하는데 가죽이라 바느질이 상당히 힘들텐데

골무도 없이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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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개가죽으로 만든 신발입니다.

손주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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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재단을 잘해야지 자칫 잘못 자르면 낭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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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 안쪽 바느질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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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뒷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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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가요?

엄청 따듯할 것 같지않나요?

이건 사슴가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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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큰 따님이 왔네요.

원주민 회사의 CEO입니다.

엄마 추울까봐 전기담요를 사왔네요.

1,300불짜리 전기장판은 어떻게 생긴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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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님이 아주 미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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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완성품이 늘어갑니다.

이제 잠시 저녁을 먹고 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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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장누님이 뚝딱 만들어 내온 감자 칼국수입니다.

정말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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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고추조림과 불고기,막 양념으로 버무려 만든 불고기인데 

좋은 부위로 만들어 아주 부드럽습니다.

멸치고추조림은 꽈리고추로 만들어 엄청 맵습니다.

하나만 먹어도 혀에 불이 날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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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아주 진수성찬입니다.

반찬이 많으면 어느걸 먹을지 고민인지라 이렇게 간단한게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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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팥 칼국수를 좋아한다니까 만들어주신다고 하시네요.

정말 기대가 됩니다.

한국에서는 팥 칼국수를 자주 먹었지만, 여기서는 아직까지

먹어보지 못했습니다.

주방장 누님이라 그러신지 못하시는 요리가 없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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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들로 인해 패스트푸드점 분위기가 새롭네요.

안가본지 참 오랜된 KFC 입니다.

정말 잘 안가게 되네요.



.

제가 한번 가보고 싶은 스워드 그릴입니다.

전체적인 분위기가 아주 좋더군요.

나중에 한번 들러야 할 곳으로 점 찍어 놓았습니다.

.

표주박


봄부터 가을까지 자연에서 나는 것들을 모두 채취했다가

겨울에는 이것들로 요리를 해 먹는 재미가 남다릅니다.

봄부터 나는 나물들과 연어,가자미,생태,광어,청어등

너무 많아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

정말 겨울 내내 먹어도 남아 돌 정도랍니다.

저야 지금 사슴고기와 연어,블루베리만 냉동고에

있지만 다른분들 집에는 정말 다양하게 있습니다.

.

다음달과 2월에는 다 먹어줘야 새롭게 나는 것들로

냉동고를 채울 수 있지요.

부지런히 먹을 일만 남았습니다.

2월정도 되면 모든 집들이 냉동고 비우기 시즌에

접어듭니다.

.

그동안 아껴 두었던 것들을 마구 풀기 시작합니다.

텅텅 비워야 다시 채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4월에 알래스카에 오시는분들은 새로운 먹거리를

접할 수 있습니다.

.

"알래스카는 젖과 꿀이 흐르는 땅입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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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랙피쉬 2016.12.14 03:51 신고  Addr Edit/Del Reply

    정말 재주가 좋으시네요~ 못하시는게 없으신듯~
    털가죽으로 만든 장갑과 털신은 정말 부드러워보이네요~ 당근 따뜻하겠죠? ㅎ

2015.01.22 09:50 알래스카 구인구직

1 월 네 째주 구인 광고 안내입니다.

단순히 저는 정보 만 제공하니 연락은 

직접하시기 바랍니다.


계속 업그레이드됩니다.


이탈리안 양식 피자 쿡
*디시 워서 구함
알라스카지역, 숙식 제공
취업에 결격 사유 없으신 분
(907)852-4222 (907)367-3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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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험 쿡헬퍼 구함
숙식 제공 (907)230-2411



알래스카(숙식제공)
쿡헬퍼/웨이트리스 구함 
(907)529-4963 (907)852-3301




 알라스카 작은 마을 작은 식당 가족적인 분위기

프론트에서 일할 남자 분 구합니다.

9073680004 유진

9073683688


알래스카(숙식제공)
웨이터/웨이트리스 구함 
(907)529-4963 (907)852-3301



알래스카 지역
1.중식 주방쿡
2.아메리칸 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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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처럼 지내실 분
(907)852-55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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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스카 다운타운,침식제공
가족같이 오래 계실분

(907)274-5211
(907)230-5054





중식 쿡, 딜리버리

샌드위치 파트 타임 구함

907-279-5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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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 쿡, 딜리버리 구함

907-252- 3221


딜리버리, 주방 헬퍼 구함

베델 지역

907-545-6634


스시 가든

주방 쿡, 스시 헬퍼, 웨이츄레스 구함

숙식 제공

907-433-9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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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7-258-8146



양식 쿡 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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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7-229- 8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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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퍼, 딜리버리, 경험자 환영

907-227-7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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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 구함. 파트 타임, 풀 타임

907-331-9400



주방장 구함

907-317-9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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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CUP 보건 간호사 관리자 (앵커리지)

미국 우편 서비스
83,574,581 게시 작업에 대한 외부 출판
이 작업이 시험에 자격을 필요로하는 경우는, 촬영하거나 검사를 탈환 초대됩니다 지원자의 수는 제한 될 수 있습니다.
BRANCH
알래스카 지구
JOB의 전기 기간을
2015년 1월 20일 - 02 / 2015 / 04
JOB 명칭
OCCUP 건강 간호사 관리자
시설 LOCATION
알래스카 지구
3720 배 로우 세인트
앵커리지 AK 99599-0001
위치 정보
제목 : OCCUP 보건 간호사 관리자
학년 : EAS - 18
FLSA DESIGNATION : 면제
직업 코드 : 0610-0001
NON-예약 된 날짜 : 토요일 / 일요일
시간 : 오후 5시 ​​반에 TO 오전 8시 반
급여 범위 : 48,305.00 - 80,383.00 USD 연간
금융 번호 : 20315
혜택 정보 : 급여는 이전의 경험, 급여 내역 및 현재의 우편 임금 정책을 기반으로한다. 우리는 건강과 생명 보험, 은퇴 계획, 저축 / 고용주의 기여와 투자 계획, 유연한 지출, 핵심 근무 시간의 flextime 일정, 연간 및 병가를 포함하여 우수한 이점을 제공한다.
신청 자격 명 :
지원자는 우편 번호의 50 마일 이내에 거주해야 작업이 우편 번호 내 사무실에서 수행되기 때문에 순서대로 코드 영역이 위치를받을 수, 그리고 후보의 인터뷰를 포함하여, 활동을 선별 존재해야합니다. 참전 용사 # 환경을받을 수 및 / 또는 게시 된 위치를 적용 할 수있는 재향 군인의 고용 기회 법에 의해 보호됩니다 재향 군인을합니다.

모든 지원자는 www.usps.com/employment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해야합니다. . 종이 또는 이메일로 신청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 연락처 정보를  표시 연락처 정보  

우리는 응용 프로그램에 관한 이메일로와 통신, 그래서 당신은 우리의 메시지를 수신 할 수있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주의를. 당신이 소프트웨어를 차단 스팸 메일을 사용하는 경우 특히, 야후 또는 Gmail 계정을 사용하거나 직장이나 군사 이메일 주소를 사용, 우리의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즉시 수신 허용 목록에 다음과 같은 도메인 이름을 추가하십시오! 질문은 위의 번호로 이동 될 수 있습니다. : 컴퓨터 문제를위한 연락처
@ usps.gov
@ panpowered.com
@ geninfo.com

기능성 목적 :
이물질 및 안전 보건 목표를 지원하는 예방 의료 및 건강 유지 보수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장악은 평가 모니터, 의료 서비스에 대한 계약을 관리합니다.
의무와 책임 :
1. 지리적 영역.에 대한 예방 보건 교육의 설계 및 구현 프로그램
2. 할당 된 영역 내에서의 의료 계약 서비스를 감독한다. 제공되는 작업의 품질을 모니터링하고 필요한 경우 변경 사항을 구현합니다.
3. 항목이 현재하도록 보장 기밀 직원의 의료 기록을 유지; 일반에 필요한 기초 자료로 의료 정보의 요약을 준비합니다.
4. 직원 절차 및 응급 의료 서비스를 얻기위한 가능한 자원에서 훈련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5. 지역 사회 건강 프로그램, 혈압 검사, 예방 접종 및 관련 서비스의 가용성을 결정하고, 직원들에게 이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를합니다.
6. 확인, 참조 및 후속 이러한 서비스를 필요로하는 직원에 할 수있는 직원 지원 기능이 작동합니다. 현지 직원 지원 mcommittees 및 코디네이터와 협의 자원을 쉽게 사용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7). 안전 기능에서 직원과 함께 개발 madated 건강 보호 프로그램의 실행을 조정한다.
(8). 개발 및 지역 위기 관리 계획을 검토; 식별 지역 사회 기반의 의료 서비스에 도움이 계획을 지원합니다.
9. 지역 공동 안전 보건위원회에서 역할을합니다. 리뷰 사고 보고서는 안전 위험을 식별을 지원하기 위해; 식별 및 안전 보건 문제를 해결하는 노사의 대표들과 협의.
(10). 업무 관련 부상, 치료, 물리적 한계를 이해하는 상해 보상 전문가에 지침을 제공합니다. OWCP와 중간 연락을 제공합니다; 제한 의무와 재활 직원의 진행 상황을 모니터링합니다.
(11). 방문 시설의 안전과 건강 위험을 식별하고 계약자 공급 의료 서비스의 품질에 대한 피드백을 얻을 수있다.
(12). 보건소.의 일상적인 활동을 감독 할 수있다
(13). 시설에서 응급 의료 상황에 응답하는 지정.
감독
관리자, 보건 자원 관리 (DIST)

미국 우편 서비스 의욕과 혁신 개인을위한 다음과 같은 우수하고 도전적인 고용 기회가 있습니다. 합격자는 교육, 훈련의 조합을 통해 보여, 다음과 같은 요구 사항을 경험해야합니다
요구 사항을 :
1. 의료, 간호 서비스, 건강 유지 보수 프로그램의 기술.
2. 산업 안전 보건 협회 (OSHA)의 지식은 helath 보호 프로그램을 시작; 안전 요원 보완하기 개발하고 이러한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기능을 갖는다.
(3). 위기 관리 및 개발과 지역 위기 관리 계획의주기적인 검토에 도움의 기술; 기능은 위치 및 구현에 필요한 지역 사회 medcial 서비스와의 인터페이스를 지원합니다.
4. 제한 의무와 재활 직원의 진행 상황을 모니터 할 수있는 능력.
5. 전문 간호를 제공하고 일정에 특별한 신체 검사 또는 면담을 통해 의료 장교를 지원하는 기능.
6. 감독하고 모든 의료 계약 서비스를 감독 할 수있는 능력; 책임 정의 된 영역 내에서 이러한 서비스 품질 관리 프로그램을 구현한다.
(7). 기밀 직원의 의료 기록을 작성, 유지 관리 및 업데이트 할 수있는 기능.
8. 건강 및 안전 관련 문제 및 문제에 관리자 및 감독자와 통신 할 수있는 능력.
9. regualr 및 정기적 인 건강 프로그램, 즉, 검사, 예방 접종, 설문 조사의 규정에 자원을 지역 사회를 식별하고 평가하는 능력.
(10). 증명 요구 사항 : 신청자는 미국 주, 영토에서 현재 등록 된 간호사 면허를 소지해야하며, 워싱턴 DC.
(11). 상해 보상 프로그램에 대한 지식 및 업무 관련 부상, 적절한 치료 / 물리적 한계와 부상 comensation 직원을 어시스트 : 필요한 경우 근로자 보상의 사무실 의료 연락을 제공합니다.
(12). 설계 및 지리적 지역 내의 모든 직원을위한 예방 보건 교육의 프로그램을 실시 할 수있는 능력.

자격을 갖춘 지원자가 성공적으로 약물이 없음을 미국 우편 서비스의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사전 고용 약물 검사를 통과해야합니다. 지원자는 또한 미국 시민 또는 영주권자 외국인 상태 여야합니다.

중요 정보 :
응용 프로그램이 게시의 마감일의 11:59 오후 중부 표준시로 제출해야합니다. 선호 베테랑 주장 출원인의 10 포인트 참전 용사 주장하는 경우 일원입니다 사본을 첨부해야합니다 환경 설정은 4 (만) 릴리스의 인증서를 복사하거나 현역 (DD 양식 214) 또는 자격의 다른 증거에서 방전 '을. 미국 우편 서비스 (USPS)은 기회 균등 고용주입니다. USPS는 응용 프로그램, 인터뷰의 어떤 부분에 대한 합리적인 숙박 시설을 제공, 및 / 또는 선택 과정, 인적 자원의 공식 또는 로컬 관리자를 선택, 심사관에 요청을하시기 바랍니다. 이 요청은 사용자를 대신하여 다른 사람에 의해 제조 될 수있다. 당신의 militations의 특성과 필요에 숙박 시설을 설명한다. 경우에 따라에있을 것입니다 합리적인 숙박 시설을 부여에 대한 결정.
특별 참고 : 현재 경력 우편 서비스 직원은 본 게시물에 적용 할 자격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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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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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 Lee 2014.09.29 09:21 신고  Addr Edit/Del Reply

    커뮤니티가 작아서 그런지 구인이 다양하지가 않고 한정 되어있네요.
    오늘도 수고하시는 아이비님 건강하십시요.ㅎㅎ

  2. Lee K.I 2014.10.11 01:43 신고  Addr Edit/Del Reply

    한국에서 보니까 알래스카의 우리 교민들을 만나 보는듯 반갑습니다
    며칠전에 제제자 병원에 침맞으로 갔다가
    아이비님블로그에대해서 이런 저런이야기를 했더니
    종사자들도 많이 관심 가졌으며
    제제자 원장은 알래스카에 자기네 분원병원 하나 차릴까?하더군요~ㅎㅎ
    덕분에 저도 함께 갈수있으면~(제 몫은 제가 부담하더라도)~~
    "구경~ 한번~ 잘했어요~"ㅋㅋ할 터인데요~ㅇ?
    건강 잘 챙기시고 승리하시기를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4.10.11 01:51 신고  Addr Edit/Del

      와우..여기 한인이 병원 세우면
      최초랍니다.ㅎㅎㅎ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완전 독점이지요.

      제가 무료 광고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광고 안해도 금방 소문이 다 납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