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Recent Comment

Archive

2018.01.11 08:13 알래스카 관광지

오늘은 네바다주에 있는 라스베가스에서

길을 떠나 Death Valley National Park를

찾았습니다.

.

데스밸리에서 가장 전망이 좋은 Dante's View를

가 보았는데 일년중 보기 힘든 장관을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

아름다운 단테의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엄청난 

구름의 향연이 벌어져 행운의 운무 속에서 

멋진 경관을 감상하며 하루를 온전히 보낼 수

있었습니다.

.

그럼 단데의 전망대로 여러분을 모십니다.


.

.

라스베가스에서 .Death Valley Junction를 지나  

서쪽 방향으로 CA-190 도로를 따라 약 두시간 반정도를 

달리다 보면 데스밸리 국립공원이 나옵니다.


.

.

라스베가스를 떠난지 잠시 후 작은 마을이 나타났는데

마치 성과도 비슷한 건물이 인상적입니다.


.


.

약 한시간 정도를 달리다보니, 주유소가 나타났는데 오히려

도시보다 개스가 상당히 저렴해서 차에 기름을 채우고

다시 출발 했습니다.


.


.

주유소 옆 마트인데 , 더위로 인해 두꺼운 시멘트로 만들어진 

건물이 보였습니다.


.


.

음료수를 사러 들렀더니, 이른 아침부터 게임 삼매경에

빠진 주민이 보이더군요.

여기서는 게임이 완전 생활화 되어 있나봅니다.


.


.

달린지 두시간만에 나타난 작은 동네인데 거의 유령의

마을 같습니다.

이미 모든 건물들이 비어버린채 방치 되어 있었습니다.


.


.

건물은 많아도 모두 비운지 오래인지 흉물스럽게 

방치되어 있었습니다.

유령의 마을이더군요.


.

 

.

시원스럽게 펼쳐진 사막의 도로인데 여름에는 더워서 

도무지 올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


.

꼭 봐야 할 곳은 약 5군데 정도이며 기본은 8곳이더군요.


.


.

그중 제일 먼저 가봐야 할 곳으로 단테의 전망대를 

찾았습니다.


.


.

드디어 산을 오르고 올라 단테의 전망대에 올랐는데

엄청난 구름의 향연으로 감탄사만 절로 나왔습니다.

정말 환상입니다.


.


.

이 산의 높이는 5745피트(1,669미터) 이며 여기서 일출을 

가장 감상하기 좋은 포인트이기도 합니다.


.


.

단테의 전망대에서는 Death Valley의 전망을 두루두루 

살펴 볼 수 있어 필히 찾아야 할 곳이기도 합니다.

또한,밤의 별자리를 감상하는데 명소입니다.


.


.

저 멀리 보이는 설산이 마치 알래스카에 온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인지라 고향에 온 느낌이 납니다.


.



.

이 곳은 스타워즈 촬영장소로도 유명한데 1977년 스타워즈 

우주 정거장의 배경으로 촬영이 되었습니다.


.

 

.

구름들이 높은 산맥에 가로 막혀 모두 모인 듯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운 좋은 날은 구름들의 운무를 감상 하는 

행운을 만나기도 합니다.


.


.

이탈리아 시인의 이름을 빌린 이유는 지옥의 9개의 동그라미,

연옥의 7개의 계단,낙원의 9개의 구체를 소재로 한 Divina Commedia 을 이 곳 경치에 비유한 연유입니다.


.


.

뒷꿈치를 들고 살금살금 기어오는 구름들은 아무도 모르게

이 곳으로 합류를 명령 받고 오는 듯 합니다.


,


.

산의 정상까지 차량이 올라 올 수 있는데 원형 주차장에 

차를 주차 시키고 경치를 감상하기에는 여기보다 

좋은 곳은 없을 듯 합니다.


.

 

.

악마의 골프 코스도 볼 만은 하지만 그다지 추천할만한 

곳은 아닙니다.

그 외에도 몇 군데 볼만한 곳은 다시 소개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데스밸리는 여름에 정말 오면 후회 할만한 곳일 

것 같습니다.

여름 코스로는 절대 추천할 수 없는 곳이기도 하지요.

.

무덥고 , 건조하며 일반 마트나 휴식을 취할 만한 

곳이 없습니다.

그러니, 이렇게 겨울에 오시면 마음 놓고 다닐 수 있으며

숨을 제대로 쉴 수 있답니다.


.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알래스카에는 요새 가을비가 자주 내리고

있습니다.

전년도에 비해 유독 비가 많이 내리는 편인데

가을비 내리는 우중에 드라이브를 떠났습니다.

.

알래스카는 비오는 날의 풍경도 아름답고 

그윽한데, 그 이유는 바로 구름에 있습니다.

다양한 구름들이 여기저기 머리를 내밀며 

운무를 펼치기에 운전 하는 내내 다음 구름을 

기대하며 달리는 묘미가 있습니다.

.

러시안 폭포도 들렀다가 , 공원도 들렀다가

우중 드라이브를 마음껏 즐겼습니다.

다 같이 가을비 속으로 가 볼까요?


.

 

.

가을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 기차와 달리기 한판 했습니다.


.


.

산기슭 굽이마다 구름이 피어오릅니다.


.


.

산에서 마치 구름이 스며나오는 것 같아 너무 신기 했습니다.


.


.

가을빛 호수는 산을 가슴에 품고 우직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


.

맞은편에서는 구름이 경주를 하듯 밀려오고 있었습니다.


.


.

급한 일이라도 있는냥 마구 달려가는 구름도 있었습니다.


.



.

한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구름들은 비 오는날 더욱 바쁜가봅니다.


.


.

마치 구름의 나라로 들어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


.

잠시후면 구름속에 갇혀 앞이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


.


.

빙하를 안고도는 구름들의 운무입니다.


.


.

가을비를 맞으며 한시간여를 걸어  러시안 폭포에 도착했습니다.


.


.

가을비가 내리면 버섯들은 지천으로 자라나는데, 버섯위에 

나뭇잎 하나가 붙어있어 미소를 자아내게 합니다.


.


.

폭포를 갔다가 돌아오는길에 타미건(꿩)을 만났습니다.

두마리가 길을 막고 시위를 하네요.


.


.

물 반, 연어 반인 이곳은  연어들의 한창 산란기입니다.


.


.

공원을 들렀더니 아이들이 생일 파티를 단체로

하고 있었습니다.


.


.

재미난 놀이를 하더군요.

종이말을 타고가 장난감 칼과 창으로 타겟을 두들기는 

게임입니다.


.


.

가을비 속에 더욱 빛나는 베리.


.


.

요새 사냥철이라 바이슨을 비롯해 사슴등 사냥을 많이 합니다.

스테이크와 훈제,소세지를 만들기 위해 살만 발라낸 고기입니다.


.


.

단체로 길을 건너는 무스아주머니와 아기무스들.


.


.

사이판 고모님이 만들어주신 버섯 전입니다.

다양한 재료를 넣어 만든 지지미인데, 맛이

아주 독특하며 맛이 있는데 이런, 가을비 내리는 날 

간식으로는 아주 안성맞춤입니다.

.

안주도 있으니 불로초주는 필수이지요.

역시, 비 오는 날에는 부침개가 딱이네요.

비오는 날 지지미는 어떤가요?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늘도 역시 거리풍경입니다.

제가 자주 찾는 단골 코스이기도 한데, 구름이 너무나

환상적이라 찾았습니다.


영상으로 보니, 뿌옇게 습기가 찬것처럼 보이네요.

역시, 이런 풍경은 직접 보셔야 하는데 아쉽네요.


변함없이 오늘도 아름다운 알래스카의 일부를 

소개합니다.


해당 사진을 크릭하시면, 원본 사진으로 감상을 하실수 있습니다.




한시간전에 구름이 너무나 환상적이라 사진을 찍고 싶었는데,

할일이 있는지라 우선 해결하고 나니, 그 아름답던 구름의 형상들이

이동을 했네요.






지금도 충분히 아름답지만, 아까전에는 더욱 아름다웠답니다.

오호 ! 통재라 .






어제내린 눈으로 자작나무들이 눈꽃으로 변해버렸네요.






이런 설경을 배경으로 아주 천천히 10마일로 운전을 했습니다.

차들이 다니지 않는 도로라 , 뒤차 신경쓸 필요가 없어 너무나 좋았습니다.





빙하로 올라가는 기나긴 산책로 주차장을 가는길 입니다.







아직은 덜추워 눈꽃나무가 완전한 모습은 아니네요.





정말 산책하기 좋은 도로 아닌가요?

이 옆의 산책로로 들어가면 더욱 환상적이랍니다.





이제는 고치가 되어버린 나무잎 이네요.





눈의 결정체가 순백의 순수함으로 반갑게 손짓을 합니다.






중간에 떠 있는 설산이 보이시나요?

달리는 차안에서 찍어서 흐릿한게 아니고 , 구름이 워낙 많이 끼어

흐릿하게 보이네요.


둥둥 떠다니는듯한 설산을 만나러 갑니다.





구름이 자욱하네요.

절대 안개 아니랍니다.





말로 설명이 불가하네요.

구름이 온세상을 다 덮은듯 합니다.






집들도, 도로도 모두 구름속에 가리워졌습니다.

오히려 이렇게 높은곳에 올라보니, 높은곳에는 구름이 없고, 낮게 깔린

구름들로 가득 합니다.






애견을 데리고 두모녀가 여기를 찾았네요.

크리스마스 기념 산책이랍니다.






멍멍이들도 크리스마스 산책이라는걸 아는걸까요?

너무나 좋아하네요.






그런데 바람이 너무 차거운데요.

워낙 고지대다보니, 칼바람 같습니다.





제가 아는 멍멍이랑 너무나 닮았네요.

코나라는 강아진데, 얘보다는 절반만한 강아지랍니다.

같은 종의 강아지를 보니, 더 정이 가는것 같습니다.








재미난 일이 있었네요.

저 남자는 저처럼 사진을 찍기위해 왔다가 멍멍이팀을 우연히 발견하고 

사진을 찍더군요.

여기 신문기자랍니다.


제가 가는곳에는 늘 기자들이 있더군요.






나이가 굉장히 많은 견공들 입니다.

관절염으로 걷는데도 아주 천천히 걷더군요.

최소 15살 이상된 멍멍이 같습니다.




 


정말 아득하지요?

산을 빼고 전체 도시를 저렇게 구름으로 뒤덮혔습니다.

이런 풍경을 바라보면, 정말 산에 올라오기 잘했다는 생각이 자동으로

든답니다.





산을 내려오는데 구름 저편에서 역시, 애견과 함께 달려오는 아가씨가

보이더군요.

저 언덕을 넘으면 어떤 세상이 펼쳐질까요?






정말 환상이지 않나요?

도시 전체를 저렇게 구름으로 벽을 쌓아 , 또다른 이야기가 펼쳐지는 

동화속 세상이 나타날것 같은 분위기 입니다.


구름저편 세상속으로 들어가보지 않으실래요?

제손을 잡으세요.




표주박



자기 몸은 자신이 제일 잘 압니다.

전날 약간 으시시 한게 감기가 올것같은 불길한 예감이

오더군요.

그래서, 자기전 제일 약한 감기약을 먹고 자고 났더니,

감기 기운이 사라졌네요.


특히, 이렇게 바깥기온이 조석으로 변하는때는 

감기를 조심하셔야 합니다.

감기는 만병의 근원이라고 합니다.


지난번에 감기로 잠시 헤메기도 했는데, 웬만해서는 

감기가 잘 안걸리는데, 반팔로 들락거리다가 된통

감기에 걸렸답니다. 


알래스카 날씨를 우습게 안 죄가 아닌가 합니다.

이제는 반팔로 다니는건 삼가하고 있습니다.

여기 오시는 많은분들 감기 조심 하세요.


그리고, 예방주사 꼬~옥 맞으세요...ㅎㅎㅎ


오늘의 영상 입니다.




3분영상이라 짧습니다.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하~ 경치가 넘 좋으셔서 잠시 쉬었다 가셨군요
    저는 왠? 필름이 끊어졌는가 했습니다 ㅎ
    눈이 안 녹은 시골길을 드라이브하니 제 거기가 다 옴질거립니다 ㅋ
    무릉도원이 따로 없습니다
    한국 같으면 그곳이 다 하늘위의 별천지! 무릉도원 입니다
    건강만 잘 챙기시면 100수는 거뜬히 하실것 같습니다
    저는 내일 서울로 돌아가지만
    구태여 저희처럼 겨울 휴가를 따로 오실필요도 없을듯합니다
    머므는 곳이 별천지 이시니까요
    (집사람과 딸녀석 생일이 공교롭게도 12월 이때쯤이라서~
    저흰 여기까지 교통혼잡 각오하고왔는데ㅠㅠ)
    덕분에 저도 더 건강해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가을로 접어들면서 구름이 동네어귀까지 내려오는 경우가 빈번하네요.

마치 동네로 내려와서 같이 놀라달라고 보채는것 같습니다.
우리모두 구름과 손에 손을 잡고 놀아보지않으시렵니까?
구름과 노는것도 아주 흥겹답니다.

알래스카 구름은 특별하기에 구름과 숨바꼭질 하는 재미가 
남다릅니다.
구름따라 가을도 오는것 같습니다.
아니면, 가을따라 구름이 온건지도 모르겠지요.
구름과 가을의 향연속으로 초대 합니다.




구름이 내려와 빙하를  모두 품안에 가두고 보여주질 않네요.
구름은 개구쟁이랍니다.





숲속에 집들이 곳곳에 다 숨어 있네요.
바닷가를 내려다볼수있는 요지인지라 전망 하나만큼은 정말 좋답니다.



 

빙하의 머리카락이 보이네요.
구름이 좀 성기니, 보일건 그래도 다 보인답니다.





야생동물 보호구역이라 동물들이 자주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심지어 곰도 자주 출몰을 하지만, 크게 사람을 해치진 않아 같이 더불어 살아갑니다.




마치, 산이 하얀 입김을 뿜으며 숨을 쉬는것 같은 착각이 드네요.





홀로이 떨어져 나온 유빙 한조각이 유유히 구름과 노닐고 있습니다.
보이기에는 작게 보이지만 엄청난 크기의 유빙 입니다.





저 산위에 오르면 베리는 참많을것 같습니다.
천지 사방이 베리와 고비가 자생하고 있습니다.
산에서 나는 파도 캐러 다니시더군요.
산파를 아시나요?






빙하의 치마자락을 보니, 아이스께끼 놀이하던 어린시절이 문득 생각이 나네요.





하늘 거리는 갈대도 가을의 고운색으로 단장을 했네요.





점점 물러나는 구름을 보니, 바람이 제법 부는것 같습니다.
구름이 아마도 고민이 되나 봅니다.
이번에는 어디로 갈꺼나 하면서 고개를 갸우뚱 하네요.






철새들이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미 많은 철새들이 날아간걸까요?
보이질 않네요.





이제는 바다까지도 덮네요.
온 세상을 다 덮을 예정인가 봅니다.





마치 궁처럼 크게 지어놓았네요.
저렇게 집은 크지만 정작 살고있는이는 몇명 안될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마치 오동도 같죠?
오동도도 아니면서 오동도인척 하는 알래스카의 작은 무인도 입니다.




갈대의 속삭임을 들어보세요.
너무나 정겹답니다.
이런 아름다운 속삭임을 들어보셨는지요.





비오는날의 빙하도 운치가 있어 좋습니다.
잔잔한 음악을 들으면서 차안에서 차한잔 하는 즐거움을 주기도 합니다.
나혼자만의 시간을 갖는다는게 즐거운 고독을 준답니다.





구름이고 싶은가요?
구름에게 미리 귀속말로 이야기 해놓도록 하겠습니다.
자리 하나 비면, 구름으로 승격을 해달라고 말입니다.





자작나무 숲속에서 자기만의 사생활을 마음껏 즐기려는 백인들은 한국인의 정서와는 
사뭇 틀립니다.
그들은  사생활을 자기만의 것으로 하는걸 최고의 진정한 자유로 생각을 합니다.



 

동네로 돌아오니, 이렇게 구름들이 낮게 깔려 저 오기만을 학수고대 하고 있더군요.
그동안 집 잘지키고 있었나봅니다.





구름이 산을 닮고 싶었나봅니다.
두개의 쌍봉 구름산을 만들고는 " 나 잘했지?" 하면서 뽐을 내네요.





이렇게 구름이 낮게 깔려있으면, 금방 집에 들어가기는 싫더군요.
그래서 이렇게 차에서 내려서 구름 인증샷을 찍었답니다.





아니 철새 한마리만 달랑 날라가네요.
다들 모여서 다니지 재는 왜 혼자 다니는걸까요?
저를 닮은 철새일까요?





완전 가을의 모습입니다.
집에다가 화병에 담아두고 싶은 충동이 생길정도 입니다.
아님, 액자로도 하나 걸어두고 싶네요.
액자로 어떤가요?







                                                

표주박
요새 알래스카는 수확의 계절입니다.
각 농장에서 다양한 채소와 작물들을 수확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파까지 다양하게 수확을 하는데,
이번주는 감자 수확을 하더군요.

엄청난 감자들을 트랙터로 수확을 하는데,
다음주부터는 농장에 가서 이삭줏기를
할수 있습니다.
채 캐내지 못한 감자들이 엄청납니다.
주인장도 그런걸 그냥 묵과 하고, 캐게 해준답니다.
다음주에 감자나 캐러가볼까 합니다.

어차피 사진도 찍으면서 놀며놀며 감자를 캘려고 하는데
감자는 실컷 먹을것 같습니다.
감자를 캐면 인증샷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뒷마당에 굴을 파서 보관을 할까요?..ㅎㅎ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