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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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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에 해당되는 글 3

  1. 2018.05.14 알래스카의 Mother 's Day
  2. 2016.11.24 알래스카 " 김치 담그는날 "(2)
  3. 2015.06.01 알래스카 " 구름따라 걷다보니"(2)
2018.05.14 05:46 알래스카 관광지

Mother 's Day 가 휴일이다보니, 모두들 야외로

나온 것 같습니다.

알래스카에서의 Mother 's Day는 다소 색다른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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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더스 데이를 맞아 야생동물 보호소가 무료로 

개방이 되었는데 슬로건이 재미납니다.

" 세상의 모든 어머니를 위하여 오늘은 무료 "

입니다.

그래서, 저도 Alaska Wildlife Conservation 

Center 를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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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에는 훌리건을 잡는 이들이 도로 주변에

갓길 주차를 하고, 열심히 훌리건을 잡고 

있었습니다.

나간 김에 저는 빙하도 살짝 엿보고 , 쑥도 캐고

고비도 조금 채취를 하고, 가시오가피주를 

담그기 위해 가시오갈피도 채취 했습니다.

.

거기다가 돌미나리도 조금 땄습니다.

욕심 부리지 않고 하루 식탁에 올릴 양만 따서

집으로 오는 내내, 기분이 한층 업된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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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Mother 's Day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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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 보호소 입구입니다.

무료입장이라 많은 차량들이 몰려와 순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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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 보호소를 나와 위디어 가는 길목에 있는

Portage Valley 에 들렀더니 많은 가족들이 

이곳을 찾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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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있던 빙하의 호수는 다 녹아 옥빛으로 서서히

물들어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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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의 풍경을 가득 안고 사는 호수는 늘

풍요롭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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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에 뜬 달을 보고 물에 뛰어 들었다는 전설 처럼 

여기도 물빛이 좋아 뛰어드는 이가 행여 있을까 

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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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들이 노니는 포테이지 크릭 주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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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곰들이 살고 있는데 , 매년 그 곰들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가을에 사냥을 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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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내려다 본 옥빛 호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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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어렴풋이 보이는 빙하가 아쉽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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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들의 산란장소인 이곳은 다음달 말부터는 연어를

만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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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눈 녹은 물 들이 내려오지 않아 호수의 수량은 

많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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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에 사는 비버의 강인한 이빨에 의해 

너무나 손쉽게 벌목을 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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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보이는 풀이 신선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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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고비가 듬성듬성 자라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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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콩나물처럼 자라나고 있는 고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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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개고비인데 일반 고비와 혼동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개고비는 다소 질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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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풍에 쑥쑥 자라나는 쑥을 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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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물가에서 자라나는 돌미나리도 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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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오가피주를 담그기 위해 잘라 왔는데, 그 향이

차안에 가득 퍼져 오는 내내 너무나 좋았습니다.

남자 몸에 좋다고 하도 그러길래 이번에 직접 담궈 보기위해

잘라 왔는데 가시에 좋은 성분들이 많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 가시는 절대 자르면 안된다고 하네요.

오시면 한잔씩 드릴까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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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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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집집마다 김치를 담그기도 하고

워낙 김치 회사가 많아 택배를 이용해

주문을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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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도 마찬가지로 집집마다 김치를 담궈

먹는데 오늘은 김치 담그는날이라 같이 모여서

김장김치 담그는 날처럼 점심을 같이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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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 고모님이 손수 잡채와 족발을 만드셔서

막 담은 김치와 함께 조촐한 김치파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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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어 먹방 포스팅이라 입맛 다시는분들도 

계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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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물이 녹아 바위로 스며든 암반수인 약수를 뜨러

스워드 하이웨이를 달리는데 맞은편에서 마침 기차가 달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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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에 룸이 두개,2층에 룸이 두개인 집이 20만불에 매물로 나와 

잠시 둘러 보았습니다.

뒷 편 정원이 아주 넓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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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텃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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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전체가 짙은 하늘색이며 머리에는 왕관 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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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가로등도 나름 운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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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눈이 내리지않아 저렇게 산 정상에만 눈이 보입니다.

그리고, 바다도 이제 서서히 얼어가는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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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11월임에도 눈이 내리지않아 아직 스키장이 

개장을 하고 있지 못합니다.

알래스카 체면을 구기는 일이기도 하지만 다행히 주말에 

눈소식이 있어 기대가 큽니다.



.

눈들이 녹아 이렇게 흘러내리면 안되는 시기입니다.

모두 얼어 있어야 할 시기임에도 날이 따듯해 눈들이 녹아 

작은 폭포가 되어버립니다.



,

한두방울씩 떨어져 내리는 물방울들이 얼어붙으면 저렇게 얼음 과자처럼 

형상이 만들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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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아이스크림이 녹아 흐른듯한 모습이 눈뭉치를 뭉쳐 놓은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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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드는 고드름을 만났습니다.

어렸을적 저걸 하나씩 따서 칼싸움을 하고는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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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는 별달리 군것질이 없으니 재미로 고드름을 

와자작 깨물어 먹곤 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그때는 공해가 없던 시절이라 먹어도 아무 이상이 없었지만

지금은 공해로 인해 비나 눈을 맞아도 안되는 시대가

도래 했습니다.




.

암컷 말리는 저만보면 너무나 반가워합니다.

그런데, 원래 다른 남자들한테는 절대 곁을 가지않고 으르렁 

거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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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초롱한 눈망울로 " 오빠야는 내사랑"

이러는 것 같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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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된장으로 만든 된장국 오늘은 좀 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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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 고모님이 만드신 잡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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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이번에 새롭게 만든 사이판 고모님표 족발입니다.

족발은 정말 잘 삶아야합니다.

사이판 고모님은 이제 완전 숙달된 조교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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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은 양념을 막 버무려 내온 김치입니다.

흰쌀밥에 반찬 저거 하나면 꿀맛이지요.

다른 반찬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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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담그는날은 이렇게 지인들과 함께 모여 풍요로운 식사를 

하는 재미가 남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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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샵 이름이 참 독특하죠?

간판도 재미납니다.

" 배고프니?"

" 가던길 잠시 멈추고 빵과 점심을 먹어"


 

 .

모든게 과하면 문제가 발생이 됩니다.

두마리의 숫컷 무스가 암컷을 차지하기위해 싸우다 뿔이 엉킨채로

물에 빠지게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로 뿔을 풀지않다가 결국 숨이 막혀

생을 달리 했습니다.

그리고 겨울이라 얼음이 얼자 두마리는 저대로 얼어버리고

말았습니다.

.

과욕이 부르는 사고는 동물의 세계나 한국의 실정이나

매한가지입니다.

지나치게 아부하고, 지나치게 욕심을 추구하면

늘 문제가 발생을 하게 됩니다.

.

적당히 놓을줄 알고 ,

적당히 상대방을 배려하고,

적당히 조절할줄 아는 지혜가

필요한때가 아닌가 합니다.

.

아집과 독선을 버리지 못하는 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사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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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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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랙피쉬 2016.11.24 01:27 신고  Addr Edit/Del Reply

    어제 기사에 북극 11월 평균기온이 이상기온으로인해 20도나 상승했다네요~ 큰일입니다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6.11.24 08:40 신고  Addr Edit/Del

      북극의 기온이 상승하면서 얼음이 대폭 줄어들면 북극곰의 생존이 위험해지며
      원주민들의 주거지가 수온 상승으로 점차 침식이 되어갑니다.그리고 사냥을 하던 야생동물들이 점점 더 깊은 산속으로 이동으 하여 식생활에 많은 타격을 줍니다.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2015.06.01 23:30 알래스카 관광지

이제 뜨거운 태양의 햇살아래 모든 사물들이 

생기를 띄며 푸른 색으로 옷을 갈아입고 있습니다.


그러니, 어디를 가도 모든 곳들이 명소요 낙원

같기만 합니다.


사람은 무릇 놓아버리는걸 잘해야 한다고 합니다.

한번 손에 들어오면 꽉 잡고 놔주질 않다보니,

집착과 욕심이 생기기도 합니다.


영원한 권력이 없듯이, 재물또한 영원하지 않습니다.

재벌 총수들이 그 많은 재산을 두고 눈을 감으면서 얼마나

애통해 했을지 가히 상상이 갑니다.


기껏 땅한평이 고작인데,무에 그리 애타할까요.


오늘 그저 구름따라 발길을 옮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물빛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투명한 물빛을 바라보니,스스로 물속으로 걸어들어가는 우를

범할것 같습니다.







높은산 눈녹은물이 하염없이 흘러 내려오고 있습니다.

잔 바위에 부딪치며 흰 포말을 일으키는 물줄기를 바라보니,

백야의 더위를 잊은듯 합니다.







징검다리 건너 바위에 걸터앉아 바짓단을 걷어올리고 물속에

두발을 담궈보고 싶네요.


엄청 추울것 같습니다.






이제 막 고비들이 머리를 들고 해바라기를 하고 있네요.

며칠만 지나면, 고비들이 제철일것 같습니다.






이 산 전체가 고비밭이랍니다.

엄청 나죠?






산 정상에 올라오니 , 아직도 잔설들이 능구렁이 처럼 늘어져 낮잠을 

자고 있네요.







이곳은 금광 입니다.

지금도 주민들은 이곳을 찾아 사금을 채취하고 있습니다.






작은 캐빈의 별장들이 너무 앙증스럽게 세워져 있습니다.

구름이 발아래 놓이는 날에는 정말 환상인 이곳 풍경 입니다.






이곳 천지를 올라 가려고 했더니, 아직 차단막을 올리지 않았네요.

며칠 더 있어야 통행이 가능할것 같아 아쉬움으로 발길을 돌려야

했습니다.






겨울에는 보드와 스노우머쉰, 스키를 즐길수 있는 아웃도어의 

천국이기도 합니다.






굽이굽이 펼텨져 있는 길들이 마치 서편제의 한 장면 같지 않나요?

갈대가 없어 조금은 삭막한듯 보이지만,야생화가 필 무렵이면 

정말 아름다운 길이기도 합니다.






호숫가에 이렇게 쉼터가 있습니다.

늘어지게 한숨 자도 좋을 그런 장소입니다.






앗! 여기 차가버섯이 있네요.

그러나 따지 못하는 곳이랍니다.






정자 바닥을 보니, 아기 잠자리들이 추위에 몸을 웅크리고 바닥에

납작 엎드려 바람을 피하고 있네요.

추운가?






한그루의 자작나무가 호수를 바라보며 무슨생각에 젖어 있을까요?

오가는 이들과 바람의 이야기를 들어주나 봅니다.






옆집은 오늘 무슨날인가 봅니다.

친척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배구를 하고 있더군요.






왠 친척들이 이리도 많을까요?

이들은 러시아인들입니다.


우리도 모이면 한국말로 이야기를 하듯이 , 이들도 러시아어로 

이야기를 합니다.






지금 밤 아홉시가 넘었는데도 , 낮처럼 환해서 이렇게 늦게 

스포츠를 즐기는 이들이 많습니다.






온 가족들이 모두모여 즐기는 게임이기에 아이들도 제 몫을 합니다.

알래스카에서는 러시안인들이 모여사는 지역을 적색으로 분류를 하는데,

그 이유는, 애초 이곳이 러시아땅이었기 때문에 행여 마찰이 있을까

염려가 되어 가급적이면 , 러시아인들이 모여사는 곳은 주거지를

피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불미스러운 일들은 벌어지지 않는답니다.

안심 하셔도 좋습니다.







아직도 축구공이 자작나무에 걸려 있네요.

다들 꺼낼 생각을 안하더군요.


가을이 되어 나뭇잎이 다 지고나면 스스로 공이 떨어지겠지요.

세찬 바람에도 떨어질것 같네요.





표주박



요새 한국에서 다들 알래스카 강진이 났는데 괜찮냐고 문의를 많이

하시더군요.


전혀 이상이 없습니다.

뉴스를 아무리 뒤져봐도 그 어디에고 강진이 발생 했다는걸 발견

할수 없답니다.


타주에서는 그런 문의가 없는데 아마도 한국언론이 오보를 한게 

아닐까 합니다.


알래스카는 아주 건강하게 잘 돌아가고 있답니다.

전혀 이상이 없습니다.


여행 오시는분들은 유언비어에 현혹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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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울 2015.06.04 14:38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 러시안들의 집거 모습을 보면서
    알래스카의 그옛 모습을 보는듯합니다
    그옛날 일본에서도~ 우리 한민족들도(언제 말씀하여주신 온돌의 흔적)
    몽고리안, 아메리카 인디안, 북유럽등등 여러 민족들의 흔적을 볼수 있군요
    고비가 저렇게 지천에 가득하니 자연 월래의 모습으로 살려면
    알래스카가 참 좋겠습니다
    저 축구공은 제가 찾은것 아닙니가?
    상으로~ 요다음에 알래스카에서 뵈면 많은 곳 보여주셔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