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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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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날이 흐리더니 , 급기야 눈이

내렸습니다.

눈이 내리니 저도 마음이 들떠 야외로

니가 보았습니다.

.

눈이 가득 쌓인 공원에서 스키를 즐기는 

이들과 애견과 함께 산책을 즐기는 연인들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

.

4월에 내리는 눈을 만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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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과 함께 내리는 눈을 맞으며 공원을 산책하는 

연인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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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의 날씨에도 스키를 즐기려는 이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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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아들이 같이 스키를 타는 모습이

정겹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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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같은 팀을 이루고 스키를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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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여학생들도 겨울의 정취에 젖어 스키 삼매경에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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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학생도 벌써 자세가 완벽하게 잡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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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는 달리 여기서는 집에서 입는 옷을 입고

스키를 즐깁니다.

한국은 거의 패션쇼 현장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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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 와서 맨날 사진만 찍지 정작 스키를 

즐기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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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인데 완전 프로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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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아이들은 스키가 거의 생활화 되어 있는데,

학교에서도 특별 활동으로 스키 강습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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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설차량이 눈보라를 일으키며 무섭게 달려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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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이 달리면 뒤에는 눈보라가 일어나 맞은 편 차량이

잠시 시야가 흐려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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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경비행기들의 겨울나기 풍경을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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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위의 산책을 즐기는 경비행기들이 눈이 내리는데도

불구하고  하늘을 수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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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 대신 스키를 달고 얼어붙은 호수 위를  날아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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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경비행기는 겨울잠을 자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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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도로 위를 달리는 경비행기를 발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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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도 도로를 따라 쫒아가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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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가는걸까요?

이 도로는 차량과 경비행기들이 같이 달릴 수 있는

공용도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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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수리를 위해 정비소로 가는 중인가 봅니다.

한참을 꽁무니를 따라 가다보니, 어느새

여기까지 왔네요.

비행기 따라 다니는 재미가 즐겁기만 합니다.

.

금년에는 전 주민에게 주는 배당금이 많이 오른 것

같습니다.

개스를 팔아 그 이익금을 여러 곳에 투자를 하여

다시 거기에서 나오는 이익금중 일부를 전 주민에게

나눠주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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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부터 배당금을 어디에 쓸건지 궁리하는 

상상이 하루를 유쾌하게 출발하게 합니다.

여행을 가는 이도 있고, 살림에 보태는 이도 있으며

차량이나 배를 사는 이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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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이렇게 보너스를 주는 제도가 오직 알래스카에만

있으니 이보다 좋을 수는 없습니다.

부럽지 않으신가요?..ㅎㅎ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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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사는 사람들은 노을을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노을을 만나러 다들 무리를 지어 오고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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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조금은 다른 시선으로 노을을 바라보는

사람들로 구성을 해 보았습니다.

연인이나 가족들끼리 노을이 잘 보이는 곳으로

조금이라도 더 가까이 다가서서 노을을 

감상하는 그들의 마음을 조금 들여다

보기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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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을 보기위해 언덕위에 올라 자유스런 자세로 노을을

가슴에 담은 사람들의 모습이 정겹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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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을 먹고사는 가문비나무들은 오늘도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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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노을 보다는 비행기를 더 좋아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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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은 사람들에게 많은걸 줍니다.

저마다 받아들이는 노을의 혜택은 삶을 살아가는 

토양이 비옥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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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노을 앞에서 잠시 얼음땡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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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청소년들이 짝을 지어 노을빛에 얼굴을 

붏히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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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나무들도 노을을 바라보며 바다의 향기를 

듬뿍 안고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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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들은 노을을 바라보며 무슨 생각을 할까요.

연인들은 무엇을 해도 즐겁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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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차들이 갓길에 주차를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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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연인들은 노을빛에 더욱 촉촉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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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을 찍으려는 이들은 언제나 꼭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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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노을만 바라보는게 아니라, 노을에 젖은 

사람들을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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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바라본 앵커리지 다운타운 전경입니다.

한발 더 앞으로 가면 바로 낭떠러지네요.

아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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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은 사람들을 무장해제 시킵니다.

경계심을 무너트리고 서로를 끌어안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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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 사라졌는데도 오는 이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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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길을 잃고 있지는 않을까요?

노을은 많은걸 생각하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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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에 젖은 UPS 화물기가 머리위를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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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되어있는 차들도 노을에 붉게 물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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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이 사진도 마음에 드는데 좌측에 노을까지 

등장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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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김없이 앵커리지 다운타운이

수줍은듯 얼굴을 내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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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양이라는 말보다는 노을이라는 단어가

더 마음에 와 닿습니다.

그래서 언제나 해가지는 장면을 노을이라고

소개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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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양과 노을이라는 어감이 주는 느낌은 사뭇 다른데

석양이라고 하면 마치 인생이 끝나가는듯한 

느낌을 주기 때문입니다.

.

여러분도 노을이라는 단어가 더 마음에 드시나요?

.

오늘은 홍연어의 대장정 다큐멘터리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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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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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1 01:32 알래스카 관광지

알래스카의 설산은 계절마다 그 느낌이

다르게 다가옵니다.

겨울 설산은 고집 센 신선의 느낌이요

봄에 보는 설산은 만면에 미소가 가득한 

자연의 품이며, 

여름에 보는 설산은 이웃집 친구같은 

느낌이며,

가을에 보는 설산은 웃어르신이 주는 

넉넉함의 여유입니다.

.

이렇듯 계절마다 다르게 주는 묘한 신비감으로

설산은 알래스카에 있어 빼 놓을 수 없는

절경중 하나입니다.

.

오늘은 알래스카의 설산이 주는 설레임을 

여러분에게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설산을 향하여 달려가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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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산에 도착하면 누구나 마음의 빗장을 열고 무장해제를

합니다.



.

설산을 만나러 가는길은 늘 설렘임으로 가득합니다.




점차 설산이 가까워오니 기분이 날아갈듯 흥분에 젖습니다.

매일 보는 설산인데도 질리지가 않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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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2분마다 좌측에는 등산코스가 있어 갓길만 있으면 

주차를 하고 등산을 합니다.



.

다들 봄이되니 저렇게 바다와 가까운 곳까지 다가가

힐링을 하는이들로 붐비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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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신선이 노니는 것 같은 설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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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마치 늘어지게 한숨 자고 일어 난듯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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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물이 되면 사람들은 기찻길을 건너 저 바위섬에 

너도나도 오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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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평화스럽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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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산 위 늘어진 구름들이 부시시 깨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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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기차가 다니지않아 저렇게 다들 기찻길을 오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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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섬을 보면 정상까지 올라간 이들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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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남녀들이 모처럼 야외로 나왔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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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끝까지 가서 바다와 설산과 하늘을 노니는 구름과 

마주하면 온갖 스트레스는 한번에 다 날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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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어디가고 아빠와 두 아이들과 설산 구경에 

여념이 없습니다.

쉬는날에는 거의 아빠가 아이들을 돌봅니다.

한국의 어느 대통령 후보는 미국에 살지 못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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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설산 계곡은 빙하입니다.

눈 속에 숨어 있는데 아마 다음달이 되면 그 모습을

드러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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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많아서 아직 곰들이 깨어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자다가 일어나서 아마 의아할 것 같네요.

" 이번 겨울은 왜 이리 길지? "



.

철새도래지에 백조가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그런데 왜, 한마리는 안보이는걸까요?

늘 쌍으로 다니는게 백조랍니다.



.

아,,저기 있군요.

백조와 백수는 한쌍입니다...ㅎㅎ

덩치가 작은게 아마 암놈일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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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돌아오는길 차의 후시경에는 설산이 같이

따라오고 있습니다.

.


표주박


알래스카 개스 이익배당금을 주지사가 손을 대니

그 밑에 있는 상,하원의원들도 마구 손을 대네요.

의회에 디비전드 지급에 관한건이 상정되어

통과가 되었는데 , 매년 일인당 1,250불만 

주자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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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전원찬성,공화당은 일부반대를 했지만

통과가 되었습니다.

보통 일인당 2,000불이상이 나오는데 반토막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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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도 건드리지 않는 개인소득분을 주지사가

역사상 처음으로 건드려 반토막을 내더니

각 의원들이 아주 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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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있는 의원들이야 그 배당금이 없어도 그만이지만

서민층은 매년 배당금에 대한 기대치가 아주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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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스를 팔아 생긴 이익금을 다시 투자를 하여 

이익이 발생을 하면 그중 4분의 1을 주민에게 

지급을 합니다.

그러니, 개스가 하락을 해도 워낙 많은 자금이

축적이 되어있어 별 영향을 받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배당금에 눈독을 들이네요.

.

임자없는 눈 먼 돈이라 생각하고 아주 손쉽게 

배당금에 눈독을 들여 적자를 메꾸는데

사용을 합니다.

정치인들이 적자를 내고 그 부담은 주민이 

져야합니다.

.

여기서 주목해야 할건 항만과 도로공사에

드는 경비를 충당하기위해 교육과 경찰,소방서

예산을 삭감하고, 부족분을 배당금에서

충당한다는 것 입니다.

.

이 곳 정치인들의 스폰서들은 모두 개스회사입니다.

다른데서는 후원을 받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모든 의원이 개스회사의 이익을 위하여

존재합니다.

.

어느나라나 정치인들이 문제긴 합니다.

그렇다고 모두 없앨 수 도 없는 문제입니다.

.

미국의 정치인은 합법적으로 만행을 저지르고

한국은 불법적으로 만행을 저지르는게

특징인 것 같습니다.

.

어차피 만행을 저지르는건 같습니다.

결론은 버킹검입니다.


 .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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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오랜만에 들어보는 버킹검. 마지막에 빵 터졌습니다. 근데 왜 버킹검인거죠?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7.04.23 21:39 신고  Addr Edit/Del

      모든길은 버킹검으로 통한다라는 오래전 직장인들의 푸념섞인 은어였습니다...ㅎㅎ
      혈연,학연,지연등 배경이 없는 직장인들은
      결국 나중에 도퇴된다는 한이 서린 은어입니다.
      전라도의 거시기라는 말처럼 여기저기 다 쓰입니다.
      .
      아무리 발버둥 쳐도 결론은 하나다.

  2. 아, 테비 보고 그저 따라만 했을 뿐. 그리도 가슴 절절한 사연이 깃들어 있을 줄이야. 그래서인지 요새도 결론은 버킹검입니다^^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7.04.24 18:05 신고  Addr Edit/Del

      한국을 평가할때 이런말을 합니다.
      한국은 되는 것도 없고 안되는 것도 없다.
      한국이 올림픽을 치르지 못할 이유는 없다.그런 올림픽을 치러도 달리 달라질건 없다.
      라고 평가를 했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버킹검...ㅎㅎ

알래스카 앵커리지 특징이 동네마다 산책로가

잘 꾸며져 있다는겁니다.

여름에는 산책을 즐기고 , 겨울에는 야생동물과

같이 스키도 타고 애견을 데리고 설경을 즐길 수

있는 사랑의 산책로가 있습니다.

.

산책로에서 지나치는 이들에게 인사를 건네고

미소로 답해주는 훈훈한 인정이 있습니다.

가끔 무수아주머니와 심도깊은 대화도 나누고

연어와 다양한 철새들과의 조우도 있습니다.

.

시작하는 연인들을 위하여 길을 내어주고

연어에게는 산란의 최적지를 제공해주는 

냇가가 있는 산책로의 민낯은 언제 보아도

사랑이 넘쳐나는 우리 모두의 공유지입니다.

.

설산이 바라보이는  그리고, 바다로 이어지는

산책로를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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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등에업고 애견을 산시키는 남성은 아마 남편감으로 

최고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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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공원은 다운타운에 15번가에 위치하는데 바로 우측이 바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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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일까요? 아니면 알파벳 오 일까요?

답은 알파벳 오 입니다.

이정표가 재미나서 찍었습니다.



.

설원에 어린이 놀이터가 있어 아이들이 즐겁게 놀 수 있습니다.



구름이 끼어 날은 흐리지만 기온은 따듯해 아이들이

마음놓고 놀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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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를 비롯해서 다양한 새들이 이 공원을 찾아옵니다.

저도 독수리를 여기서 자주 보았습니다.



.

산책로가 끝없이 펼쳐져 있습니다.

이런 설원을 원없이 걸을 수 있습니다.



.

자전거를 간단하게 수리를 할 수 있는 도구들이 비치되어 있어

이런 배려가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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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과의 산책은 하루 일과중 필수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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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은 중국여인인데 이어폰을 끼고 하염없이

통화를 하더군요.

한국에서 야심한 밤에 아파트 놀이터에 나와 통화를

하는걸 자주 볼 수 있는데 거의 야릇한 관계에서  발생한

통화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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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산과 구름의 조화가 아주 평화롭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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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모두 산책을 나왔네요.

그런데, 애견 다리하나가 불구라 걷는게 상당히 불편해

보이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족들은 애견을 가족과 같이 대하는걸 보니

정말 가슴이 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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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딕 스키를 즐기는 아가씨의 풋풋함이 전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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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강아지를 두마리를 한번에 데리고나오면 연신 줄이 교차되어

걷지를 못합니다.

아이가 어쩔줄을 모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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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데군데 조형물들이 세워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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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물 앞에 이런 안내문이 붙어있네요.

마지막 문구가 가슴에 닿네요.

오늘  "당신을 사랑해" 라고 고백을 하라네요.

내일은 늦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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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자전거가 몇대 지나갔는지 표시가 됩니다.

그리고, 금년들어 모두 몇대의 자전거가 지나갔는지

표시가 됩니다.

참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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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들이 데이트 코스로 여기를 찾기도합니다.



.

오늘 이 산책로를 한참 걸었습니다.

산책로가 워낙 넓어 다음에 또한번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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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들이 많이 찾는 호수도 같이 있어 새들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이런 산책로가 있어 알래스카가 더 여유롭고 낭만이 

있는 것 같습니다.

.

알래스카의 산책로는 시작하는 연인을 위해

더욱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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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포스팅에 자주 등장하는 팔머와 해처패스등이

나오네요.

두여인의 행복한 알래스카여행이 미소를 짓게 합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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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0 00:34 알래스카 관광지

알래스카의 겨울은 정말 조용합니다.

그 조용함을 즐기는 이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낙원이기도 하지요.

그리고, 아웃도어를 즐기는 이들에게도 

환영 받는 곳입니다.

.

그러나, 단지 춥다는 이유만으로 겨울을 싫어하는

이들에게는 동면의 계절이기도 합니다.

스스로를 바쁘게 만들면 매일 하루가 짧기만

합니다.

.

저 역시 하루가 너무 짧기만 합니다.

갈데는 많고 , 시간은 한정되어 있으니 장소를 

연신 옮겨 날라다녀야 할 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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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즐기려고 한다면 정말 시간이 부족합니다.

그저 하루를 보내려고 하는 이들은 지루하기

짝이없는 나날의 연속이겠지만 ,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는다면 분주하기만 합니다.

.

가죽공예와 도자기공예 그리고 다양한 취미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움직이고자만 한다면 할일은 태산 같지요.

자신의 게으름을 춥다라는 말로 감추면 하루는

엄청 길게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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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겨울을 나는법 , 저와 함께 하지

않으시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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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 자리한 흡연실입니다.

재미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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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식당이라 그런지 다양한 어구들을 이용해 식당을 선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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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객들은 이런 설치물을 보고 호기심에 들러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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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 어울리는 레스토랑의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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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도 관광객보다는 주민들이 더 많이 찾는 카페인데 겨울에도 

즐겨찾는 곳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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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코트도 식당앞에 세워 놓았네요.

바람에 넘어지지 않을까 살짝 염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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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비숍 해안가로 나가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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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계속 날씨가 우중충 하네요.

저야 날씨에 관계없이 모두 좋아합니다.

저한테는 버릴 날씨가 하나도 없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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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저렇게 돌들을 이쁘게 진열을 해 놓고 갔네요.

지난 여름날의 추억이 떠오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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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을 거니는 연인들은 바닷가 산책을 즐길줄 아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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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에 미역과 다시마가 마구 밀려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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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만 보면 저는 운전대를 돌려 들어가는데 , 막다른 길에 도착하니

타미간(꿩과) 한마리가 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를 보고도 도망갈 생각을 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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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암놈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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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한 비행기인지 아니면, 못쓰는 비행기인지 몰라도 지금은

원주민 집으로 이용이 되네요.

자원 재활용으로 아주 그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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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여개가 넘는 원주민 마을중 온통 늪지로 되어있는 마을이 많습니다.

그래서 나무판자로 길을 만든 곳들이 있는데 여기는 차량은 다니지 못하고

자전거나 ATV 로 옆집 마실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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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병원에 잠시 들렀습니다.

건물 자체도 워낙크고 시설이 정말 좋네요.

한국의 수도통합병원이나 보훈병원,경찰병원등도 이제는 시청 보다는 

더 크게 지어야 하지 않을까요?

병원이 시청보다 작아서야 체면이 안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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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 급수대가 있는데 금장이라 신기해서 찍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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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전화가 설치되어 누구나 다 이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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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전화박스도 있네요.

너무 오랜만에 보니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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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은 1분에 10센트네요.

보통 25센트인데 요금도 저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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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전통공연팀이 방문을 해서 환상의 공연을 합니다.

첫쨋날은 12일 토요일 " 한글학교" 에서 오후 12시 에 공연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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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음날 13일 일요일에는 

UAA 대학교에서 공연을 저녁 6시에 합니다.

공연과 함께 다양한 음식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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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학교에서는 점심을 드실수 있고 

대학교에서는 저녁을 드실 수 있습니다.

식사와 함께 무료공연을 보러 오시기 바랍니다.

.

일요일날 제가 교회 소모임이 5시에 있는데 아주 애매하네요.

고민입니다.

어찌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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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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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종애 2016.11.10 21:04 신고  Addr Edit/Del Reply

    여유롭게 일상를 즐기고 계시는듯 합니다. 부럽습니다~~

2016.07.13 01:06 알래스카 관광지

이제는 드론이 보편화 되어 마음만 먹으면

손쉽게 드론을 이용해 아름다운 자연을 

마음껏 찍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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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서나 볼수 있었던 장면은 이제 드라마에서 

흔히 보게되지요.

.

알래스카에서 드론의 촬영을 방해받지 않는 곳이

지천으로 널려있습니다.

물론, 허가를 받아야 하는곳들도 있지만 아무도 없는

곳에서는 손쉽게 드론을 이용해 아름다운 장면을

잡아낼 수 있습니다.

.

오늘은 다양한 촬영을 하는 드론을 주인공으로 

등장시켜 봅니다.


.

지금 시간은 자정을 막 넘기고 있습니다.

설산위에 떠오른  둥근달이 바다에 슬며시 인사를 건넵니다.


.

백야로 인해 밤같지 않은 밤을 만나고 있습니다.





.

바람한점 없는 고요한 바닷가에는 슬며시 풍겨오는 야생화의 달콤함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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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날리 베이스캠프까지 갈 예정인 경비행기.

기후가 좋지않아 계속 대기중입니다.




.

타킷트나의 스시티나강 물살이 제법 세서 한참을 쳐다보니 어지럽더군요.




.

강을 거슬러 올라가는 드론입니다.

가격은 약 만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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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에 딱 걸린 연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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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을 따라 가면서 디날리산을 촬영중입니다.




.

이 강에서 카약킹을 즐기거나 보트투어를 하는 여행객들이 많습니다.





.

오늘은 정말 디날리산을 확실하게 여기서 볼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

SUV차량이 고인물을 지나갈때 드론이 옆으로 따라가면서 물이 튀기는

멋진 장면을 촬영한 장소를 헌팅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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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개를 물에다가 매어 놓았네요.

만년설 녹은물이라 추울텐데 대단한 주인과 견공입니다.




.

물이 제법 차거운데 수영을 즐기는 모자가 있네요.




.

모자와 강아지는 선텐을 즐기며 하루를 넉넉하게 보내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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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드론 촬영시간이 하루종일 충전해서 겨우 5분정도밖에 

안되었지만  점점 밧데리가 발전을 하면서 이제는 20분도 

거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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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자매가 보이자 드론이 서서히 다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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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무스들은 상당히 예민하네요.

드론을 눈치 챈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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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이 시야에 확보되자 걸음아 나살려라 냅다 도망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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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이 무스자매를 쫒아갔지만 이미 숲속으로 숨어 보이지 않네요.





구름이 많은날은 마음이 더 안정이 되는 것 같더군요.

자연의 힐링보다 더 좋은건 없습니다.

그저 아무 생각없이 바라보는데도 그냥 좋습니다.

.

그냥 좋은거 아시나요?..ㅎㅎㅎ

알래스카 자연은 그냥 , 마냥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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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멋지네여.. 여름이라 보이는 알래스카에 초록이 이쁘기도하고 새롭네여.. ^^

  2. 음악소리 2016.07.14 08:20 신고  Addr Edit/Del Reply

    덕분에 알래스카 풍경을 편하게 속속들이 누릴수가 있어서 감사드리고 있답니다.
    한가지 부탁드리고 싶은것은 블로그속의 많은 글들이나, 처음 블로그 들어왔을때, 자동적으로 음악이 나오게 되어있는데 이런 설정을 피해주시면 훨씬 더 즐거운 마음으로 블로그를 누릴수가 있을것 같습니다.
    사무실이나 다른 사람들이 있을때 또는 여가시간에 종종 들여다보곤하는데 갑작스레 들려나오는 음악소리에 주변사람들 의식하며 황급하게 허둥대거나 어쩔땐 조용히 둘러보고싶은데 매번 원치않는 음악이 일방적으로 들려나오면 좀 그렇더라구요 ^ ^
    항상 건강하시고 알래스카 풍경들에 진심으로 거듭 감사드립니다

2016.04.21 05:57 알래스카 관광지

알래스카 톳은 미제라 그런지 한국의 톳보다

아주 큽니다.


바위에 엄청 붙어있는 톳을 보면서 한편으로 

먹을게  이리도 많으니 굶어 죽을일은 

없구나 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다.


바닷물이 빠지고 난 백사장을 거닐며 여유를

부려보았습니다.


하늘에 다양한 모습으로 떠 다니는 구름과 

이야기도 나누어보고 ,백사장에 난데없는 

하트를 그려 보기도 했답니다.


많은이들이 백사장과 바위섬을 찾아 호호하하

하는 즐거운 모습을 바라보는 입가에 저 또한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바위섬과 백사장을 함께 거닐어 볼까요?





앗 ! 구름이 도망가요. 얼른 잡으세요.





작은 구름이 도망가고, 뒤에서 큰 구름이 쫒아 오는듯 합니다.





승용차에 저렇게 큰 애견 두마리를 태우면 정원이 꽉 차겠네요.

망중한을 즐기는 걸까요?


강아지는 바다 보다는 저에게 더 관심이 있나봅니다.







저도 어릴때 저렇게 철길위를 거닐고는 했지요.


누가 더 많이 철길위에서 떨어지지 않고 가나 내기도 하면서 

말입니다.


연인들도 저런 놀이를 하고는 하지요.








물이 빠지면 드러나는 백사장과 바위섬을 모처럼 건너가 보았습니다.





제가 도착하니 빠졌던 물들이 막 들어오기 시작하는데 , 물 들어오는 속도가

상당히 빠르네요.







여기는 조개가 살지 않더군요.

그점이 조금은 아쉽습니다.






바위섬이 드러나면서 온통 톳이 바위에 붙어 있습니다.

살짝 데쳐서 초 고추장에 찍어 먹으면 된답니다.


그리고, 말려서 곱게 갈아 다시다로 사용을 하시면 됩니다.






체격이 우람한 한 처자가 겁도없이 바위 위로 등반을 하여 올라간뒤

가족들이 인증샷을 찍더군요.





아리따운 두 처자가 삼각대를 설치해서 연신 우정샷을 찍는 모습이 

너무나 보기 좋았습니다.







바람한점 불지 않는 오늘같은날 , 설산 풍경에 푹 빠져 봅니다.






저도 긴 백사장을 걸어 보았는데, 발밑이 스폰지 같아 걷기에 너무나

부드러워 걷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평화로운 알래스카 풍경이 주는 마음의 안식은 그 어떤 것보다 

소중한 위로 입니다.






바닷물이 금방 밀려와 바위섬이 서서히 잠기기 시작 했습니다.






햇살이 따듯해 바위에 기대어 잠시 졸고 싶더군요.






여인은 바다를 바라보며 행여 소원이라도 빌고 있는걸까요?






비가 한바탕 내리면서 산위에 쌓여있는 눈들이 많이 녹아 아쉽습니다.





 


아주 청명한 하늘보다는 구름이 여기저기 떠 다니며 노니는 하늘이

더욱 정감이 갑니다.






바람에 날리운 나뭇가지들이 아니라 , 해를 바라보며 자라나는 

현상이지요.







아이가 그림을 그리는 모습을 대견스럽게 바라보는 엄마의 시선에는

사랑이 넘쳐 흐릅니다.


설마 내가 그린 하트를 지우는건 아니겠지?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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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양이라는 단어와 노을이라는 단어중 어느

단어가 더 가슴에 와 닿나요?


연인들 사이에는 노을이라는 단어가 더 잘 어울릴것 

같습니다.


석양이라는 단어는 왠지 나이가 들어간다는 느낌이 

강하게 와 닿습니다.


오늘은 제가 자주 찾는 알래스카의 노을 포인트를 

찾아 뷰파인더에 담아 보았습니다.


이제 서서히 백야가 다가오면서 해가 너무 길어지네요.

저녁 9시가 되어도 날이 환할 정도입니다.


그래서, 노을을 찍기위해 대기하다가 다시 나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네요.


알래스카의 노을을 소개합니다.





노을앞에 서면 조금은 경건해 집니다.

엄숙한 분위기입니다.




 


노을은 편안하고 마음의 빗장을 열게도 해 줍니다.

그래서, 연인들이 더욱 좋아하는지도 모릅니다.






조각상들이 너무 헐벗었나요?






지인의 가족과 함께 찾은 바닷가 인증샷입니다.






부동항이라 모든 물자들이 이곳으로 본토에서 유입이 됩니다.






저도 저기다가 스프레이로 멋진 그림을 그려 넣고 싶습니다.

문제는 개발새발로 그린다는거...







해가 완전히 넘어가도 사람들은 그 분위기를 더욱 즐깁니다.






이제 이 바닷가는 주민들과 관광객이 많이 찾는 명소로 바뀌게 됩니다.







겨울에는 해가 여기서 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노을을 이곳에서는 보지 못한답니다.







알래스카는 지구의 꼭대기인지라 기울어진 형태를 따라 해의

뜨고지는 방향이 계절마다 다르게 됩니다.






애견을 데리고 여름 바닷가를 노을과 함께 산책하는 이들이 늘어만

갑니다.




 


주차장에 차를 주차 시키고, 그 안에서 커피를 마시며 한없이 앉아

해가 지기전부터 해가 완전히 넘어갈때까지 그 자리를 고수하는

이들도 많습니다.







저도 이곳을 오면 한시간은 머물다가 갑니다.






직장에서 끝나면 이곳으로 바로 오는 이들도 많습니다.







풍력 터빈이 있는 저 섬을 가고는 싶지만 가는길이 없습니다.







이미 이 곳을 자주 소개했던지라 눈에 익은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노을을 보기전 여기를 찾아 노을에 물든 앵커리지 시내풍경을 카메라에

담아 보는것도 좋습니다.






오늘, 저도 말로만 듣던 흑고비를 먹어보았습니다.


어느분이 맛이 월등히 좋다고 하시는데 , 저는 맛의 차이는 양념의

차이가 아닌가 합니다.


알래스카에서도 자라는데가 별로없어 아주 귀한 흑고비입니다.

흑고비는 사고 싶어도 파는이가 전혀 없습니다.


귀하디 귀한 흑고비인지라 , 자기집 먹거리로 충당을 합니다.









타주에 사시는분들이 알래스카는 한식에 한해서 먹을게 별로 없다고들

하시는데 , 저는 차고도 넘치는 것 같습니다.


먹는걸 그리 밝히는편도 아니거니와 먹는데 목숨 거는법은 없습니다.

덜 먹더라도 저는 알래스카가 훨씬 마음에 듭니다.


무공해 자연에서 나는 것들이 지천으로 깔려 있는데 굳이, 한국산을 

고집할 이유는 없을 것 같더군요.


그래서, 저는 알래스카를 사랑합니다.





 


2차대전때 깡통지붕의 군인 막사들이 약 30,000여채 지어졌습니다.

양철지붕으로 지으면 비용도 적게 먹히고 , 공사기간이 아주 짧아집니다.


이제는 군인 막사들이 모두 민간인에게 넘어가 창고나 차고,화원등으로 

모두 개조되어 아직도 많이 남아있습니다.


1940년부터 지었던 군용막사들이 지금은 주민들에게 효자덕을 톡톡히

하고 있는데 저도 저런 양철지붕으로 만든 집이 마음에 듭니다.


보온만 잘 하면 겨울이나 여름에 충분히 잘 지낼수 있을 것 같습니다.




표주박



요새 봄철을 맞아 많은이들이 산과들,바다로 몰려 나오면서 과속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모든 경찰들이 총 출동해서 과속을 단속합니다.


특히, 스워드 하이웨이를 타고 위디어,스키장,스워드,키나위,호머로

운행 하는 차량들은 각별히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경찰과 트루퍼 모두 출동을 했습니다.

경치를 느긋하게 감상 하시면서 천천히 규정 속도를 지키시기

바랍니다.


심지어 10분마다 한대씩 경찰차를 만날수도 있습니다.

언더커버 차량도 동원이 되었으니, 얼마나 과속에 대해 

집중 단속을 하는지 상상이 가시지요?


스티커를 발부 받아도 여기는 코트까지 가는건 없으며 

바로 인터넷으로 납부를 하면 되지만, 생돈 나가는 것 

같으니 되도록이면 자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일년에 한번은 스티커를 받는지라 아주 조심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모두 안전운행을 하도록 합시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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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나 모든것들이 유효기간이 끝나면 아무래도

처음보다는 초라한 느낌이 듭니다.


특히, 얼음이나 눈으로 만든 조각상들은 시간이 

지나면, 처음의 형태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 냅니다.


알래스카라 아무래도 눈이나 얼음으로 만든 동상들이 

겨울에 선을 많이 보입니다.


여러분은 혹시 유효기간이 다 된건 아닐런지요.

그렇다고 폐기처분되는 운명을 가진 식품 보다는 

낫지 않을까요?


사람과 사람 사이도 마찬가지로 유효기간이 존재

하는 것 같습니다.


사랑 하는 사람과 유효기간이 다 된건 참 슬픈일입니다.

유효기간을 다시한번 설정 하는건 어떨까요?




오늘 앵커리지 야경을 한번 뷰파인더에 담아 보았습니다.

마침 노을이 막 끝난 시점이라 바다에 비친 건물들의 모습이 아련하게

느껴지네요.







알래스카 최대의 겨울축제가 끝난후, 아직 남아있는 눈 조각상 현장을

찾았습니다.




 


마치 , 인간의 유효기간 같은 느낌을 줍니다.






낮에 태양의 기운으로 조금씩 녹아내린 탓으로 그 형태들이 점차

사라지고 있습니다.





새벽에 밖에 나갔다가 별똥별이 두개나 지는걸 보았습니다.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고 하지 않았나요?


그래서 두번이나 소원을 빌어 보았습니다.






무슨 소원이냐구요?

쉿! 비밀입니다..ㅎㅎㅎㅎ


제 소원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 다른분들도 힘들게 소원 빌지 마세요.







축제기간 내내 이러저러한 일들로 미쳐 여기에 제 날자에 오지 못했습니다.








축제기간이 끝난후 이곳을 찾으니, 눈으로 만든 조각상들이 거의 녹은 

형태인지라 무엇을 표현 했는지 상상하는게 한편 재미 나기도 합니다.






녹아내린 눈 조각상 을 내 마음대로 별명을 붙여 이름을 불러 주었습니다.







곰의 엉덩이 아닌가요?






이건 외계인 이티의 얼굴.






눈의 토네이도 입니다.






눈썰매 타는 아이.






서커스의 코끼리 묘기입니다.






조각축제에 드문드문 찾는이들이 입가에 미소를 지으며 사진을 

찍더군요.


저처럼 뒤늦게 찾는이들이 있네요.






스펀지밥 주인공...





눈으로 언젠가는 이글루를 한번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마법의성입니다.







과자로 만든 집이랍니다.

자! 줄을 서시오.






제가 노을을 보기위해 자주 찾는 곳인데 오늘도 너무 아슬아슬하게 

도착해서 겨우 한장 건진 노을 사진입니다.


오늘은 유효기간에 대해 잠시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사람과 사람사이, 나의 능력과 체력,건강상태와 희망사항이 유효기간이

지난건지 다시한번 점검해 보는 알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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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8 00:55 알래스카 관광지

아주 오래전에 한국의 장흥 유원지를 가면,초가집

분위기의 카페가 있었는데, 커피잔이 향토색 짙은 

초벌구이 잔에 커피가 담겨 나옵니다.


갈때 마시고 난 커피잔을 구입해서 가지고 갈수도 

있어 카페 입장에서는 도랑치고 가재잡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었습니다.


이 집이 더욱 유명해진 사연은 다름아닌 , 연인들의 메모지를

여기저기 붙여 놓는것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연인들이 서로의 사랑을 약속하는 메세지를 적어

마음에 드는 벽면에 핀으로 고정을 해 놓으면 , 일년후에나

나중에 다시 그 연인들이 와서 그 증표를 확인하면서

사랑을 재 확인하게 되지요.


문제는 헤어진이들이 더 많다는겁니다.


오늘은 실제 돈으로 온통 도배를 한 이색적인 카페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가 볼까요?




여기는 Homer Spit 부둣가 끝에 위치한 등대 모양의 카페라

금방 찾을수 있습니다.

우선 외관부터 남달라 한눈에 찾을수 있습니다.








실내를 들어서니 모두 돈입니다.

돈이 천지네요. 






돈에다가 자기이름이나 연인이름, 혹은 하고싶은 한마디씩 적어서 

단단하게 고정을 시킵니다.






올때마다 거기에 적힌 자기이름을 찾는 재미도 쏠쏠 합니다.






연인들이 적어놓은 메모지 사연을 읽는것도 재미납니다.

비록, 그 연인들은 헤어져 남남이 되어버렸지만 추억은 온전히

남아 있습니다.







처음 어디서 어떻게 만났는지 그러한 사연들을 이름과 함께 적어 부착을 

해 놓으면 다음 연인들은 그걸 읽으면서 자기들의 사연을 적어 

붙이게 되는데, 몇년후 홀로 찾은 이는 당시의 추억을 회상하며

추억에 젖기도 합니다.







여기를 방문한 세계 각국 나라의 사람들이 자기나라 지폐를 한장 꺼내여

이름을 적고 부착을 하는데 한국돈도 있답니다.






다양한 지폐 구경하는게 정말 재미납니다.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구경 삼매경에 빠져들게 됩니다.







긴 사연을 돈에 적을수 없으니 , 간단한 이니셜이나 자기만이

아는 내용을 적더군요.






A 라는 남자와 B 라는 여인이 와서 같이 메모지를 부착하고 간후 서로

헤어진후, A 라는 남자는 C 라는 여인을 데리고 와 다시 메모지에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는 문구를 적고 다년간뒤, 이번에는 B라는 여인이 D 라는 

남자와 같이 와서 사랑의 메모지를 작성하고 가는 일도 다반사입니다.






사랑은 돌고 도나봅니다.

돈이 돌고 돌듯이, 사랑도 돌고도는 이치가 아닌가 합니다.






그래서 이런 문구가 한때 유행이었지요.

" 사랑은 움직이는거야"






어느 영화의 대사에서는 

"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영화 봄날은 간다 중에서...






 


' 라면먹고 갈래?"

남녀의 시작을 라면으로 문을 여는 재미난 대사가 머리에서 떠나질 

않네요.


이 한마디가 주는 뉘앙스는 마음의 문을 열었다는 뜻입니다.






저는 이 카페에 들어서면서 혹시 누가 떼어가지는 않을까 하는 

염려가 들더군요.

혹시 그런이가 있지는 않았을까요?






저도 욕심나는 1달러 지폐가 있었습니다.

한참을 유심히 들여다 보던중, 정말 오래된 지폐 한장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소장 가치가 뛰어날것 같아 조금은 욕심이 나더군요.







맥주 한병을 시켜놓고 돈 구경하는 재미가 신이 납니다.

아무런 생각없이 돈에 적힌 단어들을 읽다보면, 하루는 금방갈것 같네요.






화장실 입구에도 돈이 가득합니다.

혹시 여기 돈이 전부 얼마인지 세어보는 야릇한 취미를 가진이도 들르지

않았을까요?


할일 없는이들이 워낙 많다보니, 재미난 일도 참 많습니다.






제법 유명한 이들이 이곳을 많이 다녀갔나봅니다.

그런데 왜, 하필 화장실 앞에 붙였을까요?

기다리면서 사진이나 감상하라는걸까요?







환한 대낮인데도 술을 마시는 이들이 대다수네요.

어디 음주운전 단속하는것도 없으니 만고강산인가 봅니다.






모르는 사람들과도 스스럼없이 대화를 주고 받는게 참 좋은것 

같습니다.

특별히 다른 의도가 없으며 , 그냥 사는 소소한 이야기를 아주 맛깔스럽게 

하는걸 보면 한편으로는 신기 하기도 합니다.







문을 열면, 바람결에 지폐 한장 떨어지지 않을까요?..ㅎㅎ

그럼 주은 사람이 임자인가요?

그 누구 한사람 떼가지 않고 이렇게 계속 보존 된다는게 칭찬 받을만 

합니다.


돈,돈,돈,,,,,돈을 보시려면 이곳으로 오시기 바랍니다.




표주박




알래스카는 년중 늘 행사중입니다.

중세시대의 르네상스를 재현하는 다양한 축제가 열렸습니다.

다음주에도 계속 되는 이러한 행사들은 알래스카를 찾는 여행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줍니다.


어느 여행지를 가나 그 지방 특유의 행사를 만나면 그렇게 좋을수가

없습니다.


독특한 그곳만의 문화를 아시려면 이러한 행사들은 놓치지 말기 

바랍니다.

여행지에서 겪게되는 다양한 체험들은 아주 오래도록 기억에 

남음은 물론이거니와 그 지역의 특색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 알래스카는 지금 행사중 " 입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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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울 2015.06.08 01:45 신고  Addr Edit/Del Reply

    "돈과 사랑"
    "알래스카는 지금 행사중"이라는 이 두말이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알래스카하면 러시아도 팔아버린 동토의 땅에서
    돈 벌러 가던~ 옛 서부개척 시대같던 그러한 땅!
    지금은 그렇했던 곳이 무언가 진행중인~
    "행사중!"이라는 말이 가장 적절한 표현 같습니다
    또 그런 모습들을 잘 케치하여서 보여주시니 더 새로울 뿐입니다
    저흰 앉아서 늘 호강하구요~감사합니다~
    부둣가에 있는 등대 모양의 카페가 외롭지 않해 보입니다~^^

  2. 꼭 가보고싶은 멋진곳이네요 고마워요.
    블로그가 참으로 멋집니다.자주올게요.

  3. 재밌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당.
    이색적인 알레스카 저도 꼭 한 번 가보고 싶네요.
    글을 재미있게 써주셔서 더 호기심이 생깁니다. ^_^

  4. 가게를 접었을때는 어떻게 될까...ㅠㅠ

  5. 혹시 진짜돈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