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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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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여행을 오셔서 연어낚시 체험을

해 보시는걸 강추합니다.

일반 낚시와는 개념 자체가 달라 처음에

적응을 하기에 다소 힘이 들긴 하지만

그래도 알래스카까지 여행을 와서 낚시를

해 보는게 알래스카에 대한 예의가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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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국에서의 낚시와는 전혀 달라 처음부터

차근차근 배우셔야합니다.

다소 까다롭지만, 한번 빠져들면 시간 가는줄

모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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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 다운타운 쉽크릭에서 연어낚시 체험이

가능합니다.

물론, 모든 낚시장비를 대여하는 곳이 있습니다.

단순히 몸만 가시면 됩니다.

그럼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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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 다운타운 기차역 뒤에 있는 쉽크릭에 가면 낚시장비와

라이센스를 포함하여 렌탈샵이 있습니다.

1인당 가격은 대략 라이센스 포함 100불정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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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는 산란을 마칠때까지 먹이를 먹지 않습니다.

연어가 머무는 물의 높이와 낚시줄의 높이가 같아야 하니

추가 아주 중요한 역활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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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물에서는 Fly fishing을 하게 되는데 물을 정면으로 

바라보고 약 15도 각도 위로 던지며 천천히 물의 흐름에 맞춰 

몸을 천천히 낙시대와 함께 돌려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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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욕심을 부려서 45도 각도까지 낚시를 던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면 오히려 낚시줄이 물살에 오므라들어 

절대 잡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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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줄이 연어입에 걸리면 그 감각을 익혀 얼른 낚시대를 

채여야합니다.

혹은 이미테이션 미끼를 연어의 습성을 노려 

물게 만들기도 합니다.

이럴때 반드시 낚시대를 강하게 채여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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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때를 잘 맞추는 것도 요형인데

물이 들어오거나 나갈때 연어들이 많이 올라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몰려 있는곳이 연어가 모여 있는 곳이라

생각하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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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앞에서 연어떼가 보여도 물 높이와 낚시 추 높이가 맞지않아

잡지 못하는 경우가 너무나 많은데 오히려 옆에서 보는이가

발을 동동 구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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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를 잡아 냉동을 하고 출국할때 휴대해서

가지고 가셔도 한국에 도착할때까지 녹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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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앵커리지에 있는 피자집인데 알래스카에서 제일 유명한 

피잣집으로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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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 걸려있는 꽃들이 정말 화사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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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빵이 얇고 짜지않아 좋습니다.

미국인들이 피자로 식사를 대신하는걸 잘 이해 못했는데

이제는 다소 이해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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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 수제 맥주도 아주 좋은데, 그 종류가 다양해 

한잔씩 돌아가면 먹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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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집만의 독특한 샐러드가 있는데 

Sesame Salad입니다.꼭 한번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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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샷 찍기 좋은 벤취를 만들어 놓아 여행객들로부터

사랑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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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aska Wild Berry Product도 꼭 들러봐야할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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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테라스에서 조촐한 파티를 하는 팀을 만났습니다.

처녀적 사진으로 액자를 만들었네요.

광고를 보면 여성분들은 모두 젊었을적 사진을 올려서 막상

만나면 전혀 다른분이 등장을 하시더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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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 맥주는 전통을 자랑하는데 여러 경연대회에서

수차례 수상을 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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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은 대기번호표인데 차례가 오면 요란하게 번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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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크햄버거 가격이 일반 스테이크 가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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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어로 만든 Fish and Chips 입니다.

각 나라별, 주마다 Fish and Chips 에 들어가는 고기들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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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어가 들어간 타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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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로 물든 하늘이 예쁜 저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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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에 이런 형태의 화분을 놓으면 좋더군요.

자연과 함께 은근히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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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드론을 들고 야외로 나가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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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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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4 07:53 알래스카 관광지

알래스카의 저녁노을은 유난히 가슴을

설레이게 하는 듯 합니다.

특히, 여행을 하다가 노을을 만나면 그 노을 빛에

물들어 아련한 감동으로 오랫동안 남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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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앵커리지 맛집들을 들러서 새로운 

음식들을 맛보고 , 거기다가 노을까지 만나면

금상첨화 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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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누스카빙하 (Matanuska Glacier)도 들르고 

앵커리지 맛집중 하나인 49th State Brewing Co는

맥주로 유명한 레스토랑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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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주한잔 하시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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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누스카 빙하로 들어가기전 도로의 언덕에서 

바라보면 빙하 전체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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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 Rifle Lodge 레스토랑에서 촬영은 계속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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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밑은 아직 빙하인지라 걸을때 주의를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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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의 속살은 태고적 신비를 간직한채 오는 이들을

반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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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새 없이 녹아 흐르는 빙하의 눈물은 보는이로 하여금

많은 아쉬움을 남기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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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의 물줄기로 수로가 생기고 , 그 빙하수에 손을 적시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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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재와 바위를 남겨둔채 사라지는 빙하의 존재는

이상기온의 현상을 확연하게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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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 위에 자라는 이끼들의 생명력은 대단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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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빙하 안까지 가는 길은 멀어지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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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지대에도 어김없이 피어나는 야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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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엄청난 빙하가 다 녹아버려 이제는 물 웅덩이로

변해버린 곳도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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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th State Brewing Co 레스토랑 옥상 야외 

테라스에 오르니 기타연주가 한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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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 바다를 바라보며 간단한 식사를 했는데 , 음식에 대한 

감상보다는 주변 경치 감상에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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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이 식당에서 다른 음식들을 먹어봤기 때문에

그냥 햄버거를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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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이라 다소 쌀쌀하기에 개스 스토브가 가동되어 

한결 푸근하고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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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항구가 서서히 노을에 젖어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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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노을이 너무 강렬해서 정면으로 바라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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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노을은 순식간에 지기에 온전히 노을을 즐기기 위해

연신 셧터를 눌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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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지고 나서도 한참동안 노을빛이 온 세상을 

촉촉하게 적시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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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함께 하는 저녁노을인지라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게 하는 묘한 매력이 넘치는 알래스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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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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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는 한국영화 " 택시 드라이버"를 

보았습니다.

광주항쟁에 대한 이야기였는데 , 다소 아쉬운게

있었다면 외국인이 봐서 전체적으로 알 수 있도록

자세한 설명이 있었다면 더욱 좋지 않았을까 

하는 바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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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화면은 최대한 배제하고 구성을 했는데

이왕이면 그 처절한 장면들을 첨가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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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야 더 리얼리티가 살아 날 수 있으니까요.

헬기에서 사격을 하고 빌딩 옥상에서 민간인을

대상으로 저격 사격을 하는 내용들도 첨가를

했으면 하는 마음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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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킬링필드인 광주항쟁이 재 조명되는

영화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런 일들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고 원하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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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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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7 03:46 알래스카 관광지

알래스카 맛집 하나를 소개하려고합니다.

알래스카를 여행하는 관광객에게는 그리

널리 알려진 맛집은 아니지만 , 일단 분위기가

좋은 맛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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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만의 전통 요리도 있지만 우선 스포츠바

분위기도 좋고 창가 주변 경치가 아늑하고 여유로운

곳이라 소개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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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록 소세지와 연어,광어 요리도 메뉴로 등장을 하지만

거의 알래스카 주민들이 찾는 곳이라 피자와 맥주등이

유명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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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맛집 탐방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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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집 앞에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여태 들르지 못했다가

오늘 들러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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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anut Farm 레스코랑은 약 20,000 평방피트에 달하는 

거대한 목재로 지어진 식당입니다.

1958년 설립된 이 식당은 술집과 나이트클럽으로 유명한 

곳이었다가 시에서 직접 지어준 현재의 건물로 거듭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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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이었던 그릴바가 같이 옆에 붙어 있는데 정문을 놔두고

다들 이 문으로 출입을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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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를 들어서면 미국의 전통바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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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이 없던시절 여학생들이 비키니로 춤을 추며 엄청 인기를 끌자 

시에서 업종을 변경하면 새롭게 건물을 지어주겠다고 해서 

지금의 건물을 지어주어 새롭게 식당으로 거듭난 곳입니다.

아주 특이한 이력을 지닌 식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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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들이 식사를 마치고 산책을 즐길 수 있도록 통나무 다리도 

추가로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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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이 상당히 높은게 특징입니다.

여기는 스포츠 그릴바와 식사를 할 수 있는 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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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은 모두 오픈주방입니다.

그리고, 피자를 굽는 화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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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바와는 분리되어 이렇게 주변 경치를 즐길 수 있도록 창가

테이블이 비치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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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벨크릭을 바라보며 식사를 즐길 수 있는데 청둥오리와 연어와

카약을 즐기는 이들이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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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에는 조명시설이 갖춰져 있어 다양한 라이브 공연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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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모니터에는 다양한 스포츠 경기가 중계 되는데 자기가 

좋아하는 종목의 스크린 앞에서 식사와 술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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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벨 크릭의 물이 워낙 맑고 깨끗해 식사를 하면서

여유로움과 낭만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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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홀 테이블마다 직접 주문을 하고 결재를 하고

팁까지 계산할 수 있는 모니터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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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경우는 창가에서 야외를 바라보며 식사를 하는

이 자리가 마음에 들어 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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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앉은 테이블에서 캠벨크릭의 평온함을 감상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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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치킨윙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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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두가지의 맛을 맛 볼 수 있는 사각피자를 주문 했는데

빵이 얇아 크리스피한 느낌이 좋더군요.

반은 하와이안피자로 주문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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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연어와 광어 스테이크입니다.

위치 : 5227 Old Seward Hwy, Anchorage, AK 

The Peanut Farm is open at 6AM everyday
and we stay open late!
Sun-Monday 6:00am - 2:30am
Fri-Saturday 6:00am - 3:00am

Breakfast Hours: 
Monday-Friday 6:00AM - 11:00AM
Saturday-Sunday 6:00AM - N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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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이 되어 공항에 잠시 들렀습니다.

출국장 풍경이 분주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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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수도원의 사제 복장 같습니다.

특이하게 물감을 들인게 마치 개량한복을

보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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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주박


집안일이란게 잠시 손을 놓으면 할일이 태산처럼

많아지더군요.

오랫동안 집을 비웠다가 다시 돌아오니 할일이

밀려서 정신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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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노동이란게 돈으로 환산을 할 수 없다는 말을 

이제는 이해를 합니다.

세탁기도 서너번 돌려야 했고 , 각종 고지서 정리도 하고

여기저기 유틸리티 내러 다녀야하며, 집안 켜켜히 

쌓인 먼지도 쓸고 닦아야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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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야할 일은 그대로 남아 있는 것 

같네요.

연어낚시는 꿈도 못꾸고, 이틀간은 집에 묶여 집 정리에

최선을 다해야 할 것 같습니다.

텐트앞에는 민들래는 지고, 대신 들국화가 소담스럽게

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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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청소와 욕실 청소를  거하게 했더니 기운이

빠지네요.

우렁각시가 여름 휴가를 떠나더니 돌아올 생각을 

하지 않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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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일은 손발이 무척이나 고생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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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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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9 01:21 알래스카 관광지

알래스카 여행을 하다가 사금채취 체험장을

만나면 심심풀이로 해 보셔도 좋습니다.

재미삼아 한번 해보고 사금도 채취하는 

재미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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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dian valley mine 에서 사금을 채취하면

거의 90%는 사금이 나옵니다.

그리고, 운이 좋으면 다양한 보석류도

나오는데 크기가 작아 큰 가격은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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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10불을 내고 사금을 채취하다보면 

금을 가격으로 환산했을때 보통 20불 정도

가치는 되는 것 같더군요.

즉석에서 무게를 달아 가격을 산정하는데

저 같은 경우에는 약 23불정도 가격이 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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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확천금을 꿈꾸는게 아니고 , 이런 체험도

나름 유익한 것 같아 권해드립니다.

그럼 사금 체취 현장을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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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indian valley mine 입니다.

역사적으로도 아주 유명한 인디언밸리 광산입니다.

앵커리지에서 스워드 하이웨이를 타고 약 20마일지점

(26분 소요)

가다보면 좌측에 indian valley mine 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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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마인 입구에는 마치 조화만큼이나 화려한 꽃들이

만발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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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를 접시에 담아 사금을 채취하는 방법에 대해

자세하게 그림과 함께 설명을 해 놓았습니다.

참 친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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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금이 담긴 통의 가격이 네가지입니다.

그냥 욕심 부리지않고 10불짜리로 도전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100불짜리는 그만큼 많은 사금이 나올 것 같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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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주인장의 모습을 최대한 살려 목공예로 만들어 놓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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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서 나오는 다양한 광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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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dian valley mine 은 골드러쉬인 1920년부터 

1939년까지 활발한 채광 활동을 하던 지역이었습니다.

1919년 원래 있던 건물들이 불타버리고 이 곳에

새롭게 건물들을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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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물들은 가장 오래된 건물들로 국가 유적지로 등록이 된

곳이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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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미니 박물관처럼 당시에 사용하던 각종 도구들이

일목요연하게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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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의 종류도 엄청 다양함을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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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심시풀이로 이런 미니어쳐 마차도 만들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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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선물의집도 같이 운영을 하는데 다양한 기념품들을

팔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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턴어게인 암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여 의자에 잠시 앉아

설산을 바라보며 쉬어가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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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오리새끼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네요.

너무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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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오리,칠면조,거위,닭을 키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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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많은 여행객들이 가족 단위로 이 곳을 찾아

사금체험에 도전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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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도 열심히 사금을 거르고 있네요.

바가지에 쌀을 거르듯 걸르면 됩니다.

한국분들은 아주 잘할 것 같은데 이제 쌀을 거를일이

없어 서툴기도 합니다.

그래도 그 실력들이 어디 안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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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떤 보석류와 사금이 나왔는지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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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대단하네요.

보석을 보면서 하나하나  주인장이 뭐라고 알려주는데 

뭐라했는지 하나도기억이 나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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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장을 나오는데 독수리 한마리가 차 옆으로 날아가길래 

얼른 사진을 찍어보았는데 더 줌인을 하지 못한게

아쉽네요.

" 얘야 ! 천천히 날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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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주박


인생은 오르막과 내리막의 연속입니다.

그리고, 수많은 장애물들이 수시로 나타나 

인내심 테스트를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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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급한 사람은 스스로 생을 마감하는 

우를 범하기도 합니다.

인생은 장기전입니다.

지금 당장 모든 길이 막혀 있는듯 하지만,

절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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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더 한발 물러서서 관조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저보고 다들 너무 느긋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느긋해서 손해보는 것보다 성질 급해

일을 저질러 손해를 보는게 몇배는 더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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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한때는, 작은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면서

그게 인생의 끝인줄 알았던 적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인생은 그게 끝이 아니었습니다.

점차 나이가 들면서 삶의 역경을 이겨내는 

지혜가 쌓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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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물이 나타났을때, 답이 없다고 생각 했을때,

그리고, 암담함을 느낄때에는 꼭 한 발을 물러서서

장대비가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지혜로움을 

간직 하시길 바랍니다.

.

" 인생은 장기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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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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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9 01:28 알래스카 관광지

오늘은 알래스카 발데즈 가기전 마음 넉넉한

호수와 풍경들을 소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맛집들의 음식들도 소개도 드리고

마치 맛있는 스테이크 하우스를 찾아서 

다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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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음식들과 함께 떠나는 맛집

기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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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하늘을 바탕으로 뭉게구름이 몽실몽실 

피어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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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높은 추가치 산맥들과 계곡 사이로 흐르는 강물은 

마타누스카 빙하의 녹은물이 되어 흐르는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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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밀림을 연상케하는 자자작나무 숲들은 짙푸른 녹음과 함께

풍요를 상징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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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천사가 기어 가는듯한 구름이 정겹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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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도없이 이어지는 빙하의 물결이 내를 이루고 강이되어 

바다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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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없이 움직이는 구름들을 따라가보니 , 그곳에는 

마타누스카 빙하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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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처럼 맑은 호수, 바람한점 없는 수면위에는 구름의 

그림자만이 백야의 한 낮을 지켜주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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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지 얼마되지않은 아기 강아지가

사람의 손을 떠나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 에서는 너무 어린강아지를 자꾸 만지면 손 탄다고 

자주 못 만지게 하는 일이 많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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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자연에 비료를 주다가 만난 차가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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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앵커리지에서 아침 식사를 잘 한다는 

식당을 찾았습니다.

제법 유명하다고는 하는데 한번 들어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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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앞에 세워진 무스 조형물의 표정이 너무 순박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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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코끼리 할아버지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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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 들어서니 브라운베어가 반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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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렌트카 회사에 들렀다가 아침식사를 주문했는데

양만큼은 풍요롭습니다.

뭐가 좋은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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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알레이스카 스키장에 있는 미국에서도 유명한

더블머스키를 찾아 스테이크 콤보를 주문했습니다.

가격은 47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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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49 STATE 레스토랑에서 주문한 킹크랩

가격은 30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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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같은 식당에서 주문한 광어 스팀 스테이크

가격은 30불대인데 그냥 먹을만합니다.

알래스카산이라 주문을 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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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같은 곳에서 주문한 광어튀김.

10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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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머스키에서 자리에 앉으면 의례 나오는 빵인데 

살짝 매콤한 맛이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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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머스키에서 주문한 매콤한 소스가 포인트인 

스테이크인데 엄청 두껍습니다.

저는 겨우 3분의 1만 먹었는데 , 나머지는 투고를 해 

가야할 정도로 양이 무척이나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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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를 다 펴지 못해서 두겹으로 접었으니

무척이나 큰 스테이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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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을 두루두루 돌아다녀 보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집 밥이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일주일 동안 양식만 먹었더니 배 속이 니글거리네요.

역시, 한국인은 얼큰한 국물에 알래스카산 나물로

한끼를 먹는게 제일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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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주박



한국의 종합편성 채널들의 제작환경은 정말

열악한 실정입니다.

1불 갖고도 바들바들 떨 정도로 아주 최악인 방송이

바로 올리브방송입니다.

.

제작진들이 자기돈으로 식사를 해야할 정도입니다,

저 식사들은 개인들이 돈을 먹고 촬영한 메뉴들입니다.

밥도 안사주고 촬영을 강행군 하는데 보통 아침 8시에

시작해서 자정을 넘기는게 생활화 되었습니다.

하루 16시간 이상을 촬영을 해야하니 대단하긴 합니다.

.

하루에 한끼도 안 먹입니다.

회사가 그러니 직원들도 남들한테 아주 지독스러울 정도로

삭막하고 각박합니다.

길거리 자동 주차기 영수증 달라고 떼를 쓰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그래서 제가 오죽하면 주차기에 대고 영수증 달라고 

조르라고 했습니다.

세상 물정을 몰라도 너무 몰라 한심할 정도지요.

.

낚시 면허증 사는데 왜 돈을 주냐고 저한테

항의를 합니다.항의는 Fish&Game에 해야지요.

정상적인 정신상태는 아닌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불쌍해서 라면과 밥과 김치,칫솔,치약,낚시대 

일체등을 나눠주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줘야할게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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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들 입장에서는 더 안주는게 이상해 보이는 것 

같더군요.

영혼없는 " 고맙다" 라는 말을 입에 달고삽니다.

식당에서 팁을 주는 것도 발발 떨더군요.

이런 사람들을 해외로 촬영 내보내는 회사가

더 문제가 큰 것 같습니다.

.

촬영협조를 너무 잘해준 곳에 대하여 절대 댓가를 

지불하지 않습니다.

그들의 입장에서는 당연한걸로 인식합니다.

고마움을 알지 못하는 사람을 만든 회사의 

책임은 그야말로 지대하다고밖에 볼 수 없습니다.

.

촬영읋 협조해준 업소에서 다음에 한국방송사가

오면 아마 일언지하에 거절읗 할것 같습니다.

온갖 물을 다 흐려놓고 갔습니다.

.

본인들이 저지른 일을 충분히 압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만 했으면 돼 하는 심정으로 

촬영을 합니다.

다음에 다른 방송국에서 촬영을 하던 못하던 자신들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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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많은 식당에서 많은 스탭진들이 손님들의 

발길을 방해 하는데도 전혀 미안함이 없습니다.

오히려 왜 촬영을 방해 하냐고 투덜거립니다.

거의 인간쓰레기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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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해당 업소에 미안했는지 모릅니다.

한국인이란게 낮 뜨거울 정도였지요.

알래스카 최고 일류인 식당을 취재하면서 

단돈 1불도 지불하지 않았으니 정말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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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스러움의 길로 등을 떠밀어 해외로

내보낸 회사의 이중성에 다시한번 경이로움마져

느끼게합니다.

앞으로 올리브 방송 절대 보지마세요.

직원들의 피와 눈물로 만든 결과물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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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지않으면 도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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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급 매물정보입니다.

알래스카  베로우라는 지역에 식당이 긴급 물건으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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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짓 40000

월렌트 4700+Tec 6%

식당규격 2800 Sq

부속건물 :방 3개

츄렐라하우스 1채(방2)

식품창고 컨테이너 4개

일일 현재매상 : 3,000불입니다.


Diana Chon 714- 599- 5503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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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8 07:53 알래스카 관광지

알래스카 앵커리지 다운타운에는 

다양한 맛집과 커피전문점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관광객이 제일 많이 찾는 명소

이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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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야를 맞아 호텔에 투숙하는 여행객들은 

저녁에 가벼운 차림으로 나와 거리를 

어슬렁 거리며 다양한 볼거리와 맛집을

순례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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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앵커리지 다운타운의 풍경을

생생하게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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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는 SUV 나 반트럭을 몰고 다니다가 봄이되면, 

다시 엔틱카를 꺼내 시내로 몰고 나오는게 바로 알래스카의

특별난 년중 행사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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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0시에 늘 다운타운 4번가에 등장하는 순록소세지 

콘도그는 대표적인 알래스카 길거리 음식중 하나입니다.

한끼 식사로 아주 그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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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시청앞 공원은 길거리 공연이 정오에 시작이 되어

알래스카관광을 온 이들에게 뜻밖의 즐거움을 

선사 하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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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을 데리고 산책을 나온 아리따운 여인에게 다가가 

서슴없이 말을 건네면 반가이 맞아주는 모습이 미소를 

짓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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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이면 이런 정체모를 차량이 다운타운을 누비는데

무슨차인지 궁금하지 않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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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길거리 화분에 물을 주는 차량이랍니다.

다운타운 모든 길거리 가로등에 걸려있는 꽃들에게 

꼭, 필요한 차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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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마다 다양한 화분들이 지나는 이들에게 여유를 

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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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가 아닌 모두 생화입니다.

화분값도 만만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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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야로 인헤 노천카페를 찾는 이들이 점점 늘어만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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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 4번가 끝에 위치한 캡티쿡 동상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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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에 처음 발을 내딛은 캐틴 쿡 선장의 동상이

바다를 바라보며 터프하게 폼을 재며 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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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앞에 바라다보이는 설산들에 대한 설명이

자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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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완연한 여름이라 꽃들도 한 껏 그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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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가 끝에 위치한 유명한 레스토랑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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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빌딩에 위치한 이 레스토랑을 찾는건 다소 

힘들 수도 있습니다.

큰 간판도 없으며 화단에 작게 새겨진 명판만이 있어

처음 오는 이들에게는 다소 어색하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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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스토랑은 전면이 유리로 되어있어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여 전망 좋은 식당으로 유명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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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주방이 오픈이 되어있어 손님들이 청결하게 요리를 하는 

모습을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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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렇게 식사를 하면서 아름다운 알래스카의 바다를 

여유롭게 느끼며 만남의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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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스토랑은 다양한 알래스카의 해산물인 

킹크랩,랍스터,연어,광어,대구등을 이용한 요리가

유명하지만 이렇게 가벼운 샌드위치도 인기를 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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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가 바다쪽 끝에는 두 군데의 자전거 대여점이 있는데 

여기서 자전거를 렌트해서 다운타운을 천천히 다니면서 

투어를 하는 것도 나름 재미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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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인 가족이 여행을 와서 자전거를 대여하네요.

붐비지도 않으면서 여유롭게 알래스카의 명소를 만나 볼 수 있는

다운타운 투어는 시내임에도 맑고 깨끗한 공기와 

거리풍경이 하나의 매력으로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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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를 여행 오시면 다운타운을 천천히 거닐어 보시길

추천합니다.

색다른 상점들과 볼거리들이 곳곳에 숨어있어 보물 찾기 하듯

하나씩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한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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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숨은 매력을 느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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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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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2 01:20 알래스카 관광지

양식 요리에 Blackening 요리법이 있습니다.

알래스카산 연어와 광어를 이 방법으로 요리를

하는 곳이 있어 소개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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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py's 라는 레스토랑인데 1964년에 

Anchorage 다운타운 6번가에 설립되어

알래스카산 해산물 전용으로 하며 라이브

음악 공연을 하는 곳이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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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 재미난 메뉴 하나가 바로  Blackening

조리에 의한 광어요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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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사 Paul Prudhomme 에 의해 개발된 이 조리법은

조금 독특합니다.

알래스카 맛집탐방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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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 다운타운 에 위치한 식당입니다.

610 West 6th AvenueAnchorage, AK 99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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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를 지나 들어서니 전통이 엿보이는 인테리어들이

눈길을 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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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 마을에서 가져온 사슴고기로 만든 

햄버거 맛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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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때였는데 관광객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저녁에는 젊은 청춘들이 많이오는 공연장이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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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그릴구이가 대표적인 요리입니다.

알래스칸들은 연어스테이크나 연어요리들을 

식당에서 잘 사먹지는 않는데 그 이유는

모두 연어를 잡아 집에 보관을 하고있어 집에서

요리를 직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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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을 보면서 식사를 할 수있는 야외 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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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제연어와 스칼랍 셋트메뉴인데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칼랩 요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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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요리,독특한 맥주 그리고, 락을 비롯한 다양한 

음악장르들을 선보이며 오픈마이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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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ben Sandwich는 소금에 절인 쇠고기와 스위스치즈,

소금에 절인 양배추,러시아 드레싱으로 만든 샌드위치인데

미국의 전형적인 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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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공연장에 서브할 간이 주방이 별도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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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독특한 제도가 있습니다.

Royalty Rewards 라는 제도인데 방문할때마다 1불씩 

적립을 해줍니다.

특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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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크랩 너겟부터 시작해서 알래스카만의 독특한 요리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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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py's is 는 맥주를 매우 좋아하는 주인장이 맥주를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만든 레스토랑이라 맥주에 대한 

애정이 가득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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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먹기 이벤트가 열리는 곳인데 12분 10초만에

180불어치의 음식을 먹을 수 있다면 음식값이

무료입니다.

대식가들은 도전을 해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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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Blackening 요리가 선을 보이네요.

허브와 향신료,버터,백리향,오레가노,칠리고추,후추,소금,

마늘분말,양파분말과 함께 주철로된 후라이팬에 

구워내는 요리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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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내에서 제일 어두운 코너인데 다정한 연인들이

좋아할 좌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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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서 제일 큰 양조장을 직접 소유한 식당입니다.

맥주회사가 본사가 아니고 식당이 본사인 다소 특이한

레스토랑입니다.

매주 새로운 맥주가 선을 보이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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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옆에는 스팀닷 커피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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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정말 덥네요.

차 문을 다 열고 다니는데도 땀이 흐를정도입니다.

덥다 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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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더우니 아이스크림이 인기네요.

저도 아이스크림이나 하나 입에 물고 있어야겠네요.

더위를 피해서 아침 5시에 일을 봐야합니다.

잠은 다 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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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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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1 03:34 알래스카 관광지

오늘은 알래스카 GIRDWOOD 에 있는

맛집 탐방 스테이크전문점인 Double Musky inn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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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이스카 스키장과 리조트가 있는 곳인데

GIRDWOOD 라는 작은 마을이 있습니다.

스키장까지 가지말고 초입에 좌측으로 들어가는 숲속을

 2분정도 따라 가다보면 좌측에 나타나는 

레스토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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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가 아주 두꺼우면서 부드러운 식감이

뛰어나고 처음 나오는 빵도 매력포인트입니다.

한번은 스테이크를 먹고 다음에는 양고기 스테이크를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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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체의 잡냄새도 없고 , 입에서 살살 녹는듯한 

그 부드러움에 반하게 됩니다.

별미는 해산물로 만든 뉴올리온스요리가 있는데

연어,광어,새우,크랩등 다양한 전채요리도 제공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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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올 블러블랑소스 드레싱도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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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시원한 설산과 바다풍경으로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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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한점 없는 턴어게인 암 바다에는 설산이 그림자를 드리우며

오가는 이들의 시선을 잡아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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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에서 스워드하이웨이를 타고 40분 내내 달리면서 

이런 풍경을 마주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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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얼음산 초입에 있는 Double Musky inn에 도착을 했는데 

이미 많은 차량들이 주차장을 가득 메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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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장은 맛있는 스테이크를 먹고 강아지는 간판을 지키네요.

저를 쳐다보는 처량한 눈동자 

어서 자기 주인을 불러달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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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예약이 없습니다.

줄을 서서 마냥 기다려야 하는데 지난번에는 

3시반부터 기다려야 했습니다.

오직 디너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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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거의 영업이 끝나는 시간에 들러서 자리가 

한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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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밥 한번 먹을려고 한시간반이나 기다렸는데

하필 비오는날이었습니다.

다들 우산도없이 비를 맞으면서도 다들 너무나 즐거워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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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시간이 아주 간단합니다.

하루종일 문을 열어도 장사가 잘 될텐데

절대 점심때는 문을 열지않는 고집스러움이

참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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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같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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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벽과 천정에 장식을 해 놓은 것들은 하루이틀에

장만한게 아닙니다.

정말 다양한 것들이 진열이 되어있어 이거 구경만해도

하루는 잡아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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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스토랑은 1962년에 설립이 되었으며 스키장 손님들이

찾는 유일한 마을의 레스토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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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화재가 났을때에는 손님들을 위하여 야외에 파라솔을 

펴놓고 운영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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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폴카밴드가 연주를 하고 테이블을 한쪽으로 치우고 

댄스를 추던 이벤트들이 있었으나 그리 성공적이지 못해 

결국 폐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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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식당은 호놀루매거진,시카고트리뷴,샌프란시스코의 크로니클,

뉴 올리온즈 타임지피쉬네,뉴욕타임지,앵커리지뉴스등 미 

전역에 걸친 잡지와 신문방송에 소개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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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CNN  Food Network's "Best Of"에 소개도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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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내 10대 레스토랑에 선정이 되었으며 알래스카앵커리지 

최고의 레스토랑으로 선정도 되었습니다.

뉴올리온스 향신료와 조미료, 크리올 굴소스와 게살 드레싱이

입맛을 더욱 돋궈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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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으는 핑크돼지.

갑자기 애니메이션과 만화책이 생각나네요.

제가 아주 좋아했던 애니메이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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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족들도 여기를 꼭 들르는 곳이기도합니다.

미국내에서 최고의 스테이크전문점으로 선정될 정도로

스테이크에 대해서는 일가견이 있는 식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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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오는길 바닷가에는 밤 열시임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차들이 세워져 있더군요.

백야로 인해 날이 저물지 않으니 모두들 하루를 이틀로

살아가고 있는 알래스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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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열시가 넘었는데도 이렇게 날이 환하답니다.

언제 해가질지 기약이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히 피로가 쌓이기도 합니다.

처음에는 바란스를 맞추기 힘들지만 며칠 지나면 

금방 백야에 익숙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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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말에 윤형주씨가 여기서 콘서트를 갖네요.

참 오랜만이네요.

다음주는 아이돌 가수의 방문으로 분주한 나날을

보내게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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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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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스카 앵커리지 다운타운에는 맛집과

소소한 볼거리들이 있습니다.

걸어다니면서 투어를 할 수 있는데

치안 상태는 좋아 큰 문제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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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홈리스들의 선텐모습을 볼 수 있지만

와서 구걸을 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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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해산물을 이용한 요리들은

각 식당마다 준비되어있으며, 어디를 가나

알래스카의 요리를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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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 다운타운의 맛집들을 간략하게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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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앵커리지 다운타운 모습.

거리가 한산한걸 보니 오늘까지 월차내서 휴가를

보내는 이들이 많은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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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가에 위치한 클럽파리입니다.

알래스카 연어,광어,킹크랩등을 이용해 요리를 선보이지만

퀄리티는 중간정도입니다.

마치 선술집 온 것 같은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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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와 식당이 둘로 나누어져있는 곳인데, 타이 음식도 있더군요.

주로 태평양 연안 요리들이 선을 보여 색다른 즐거움을

주는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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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acierBrew House

여기 실내분위기가 아주 멋진 곳입니다.

사진들은 많은데 나중에 별도로 소개를 해야할 곳이며

다운타운에서 제일 넓직하고 장사 잘되는 맛집니다.

추천할만한 곳중 거의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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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인데 정말 한가하지 않나요?

마치 내땅에 온 것 같은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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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코스의 시내투어 버스가 지나가네요.

1시간정도를 시간내어 돌아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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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가에는 사슴소세지 핫도그를 파는곳이

몇군데 있습니다.

알래스카의 대표적인 거리음식이기도 합니다.

가격은 6불.

오시면 꼭 드셔보시기 바랍니다.갖은 양념을 모두 소세지에 

올리고 드세요.

절묘한 맛의 조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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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음악과 특색있는 햄버거로 유명한 곳입니다.

일명 홍콩버거라 일컫는 초대형 햄버거를 만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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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가에는 다양한 기념품샵이 있는데 이곳 인형들이

있는 기념품샵은 독특한 기념품이 많은 곳이기도하며

중국산이 적은 곳이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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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젠하워 대통령의 흉상이 있는 곳.

바로 옆이 주말시장이 개최되는 곳이며

뒤로는 기차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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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낚시터 쉽크릭에 위치한 원주민 칼 제조회사입니다.

매장을 둘러보시면 직접 칼을 만드는 공정을 볼 수 있으며

다양한 상품들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다운타운 4번가 방문자센터에서 무료 셔틀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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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바로 뒤에는 이렇게 브릿지 레스토랑이 있는데

관광시즌에만 오픈을 하며 디너만 합니다.

참 특이하게 운영으 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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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철 모두 문을 열어도 장사가 잘 될듯 한데 오직 

저녁에만 여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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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위에 다리처럼 만들어진 레스토랑이라 식사를 하면서

연어 잡는 모습을 구경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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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는 연어가 잘 올라오지 않지만 낚시 그 자체를

좋아하는 이들이 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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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테라스도 있습니다.

오후 4시반에 오픈을 하기에 아직 문을 열지않아 다시 

저녁에 들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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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 앞에 킹스랜딩 휴식처가 마련되어 있는데 

마치 무대가 있는 공연장 같은데 사실 저 건물은

화장실입니다.

너무 잘 지어놓은 것 같은데 모두들 공연장으로

착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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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들이 모두 알래스카산 재료들로 이루어진터라

알래스카 전문 요리를 드시고 싶으면 여기를 

이용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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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타이저 요리중 킹크랩으로 만든 전채요리맛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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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샐몬을 주 재료로 요리를 하는것도 이색적입니다.

다른 곳에서는 보통 일반 연어를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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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공급되는 신선한 재료들을 이렇게 손님들에게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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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재료들을 이용해 다양한 요리들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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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식당 앞으로 경적을 울리며 기차가 지나가네요.

맛집 10위에 충분히 들 레스토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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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스케줄로 피로가 누적이 되었나봅니다.

모처럼 5시간을잤네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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