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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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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는 매년 10월이 되면 축제 분위기

입니다.

바로 전 주민에게 석유 판매 이익금을 공평하게

나누어 주기 때문입니다.

전 주민에게 보너스를 지급하는 곳은 어디에고

없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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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백화점이나 쇼핑몰과 마트에는 아이들 

장난감과 가전제품등으로 진열을 모두 바꾸어 놓아

배당금을 받는 주민들을 강하게 유혹을 합니다.

셀폰을 바꾸던지, 티브이를 새로 교체를 한다던지

하는 소비 행위가 일년중 아주 극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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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1일에 각종 배당금과 월 페어를 받기

때문에 1일부터 소비가 촉진되는데 모든 식당들도

호황을 누리게 됩니다.

이로 인해 알래스카는 돈이 돌고 도는 달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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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 마을에도 역시, 마찬가지로 모든 제품들이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광고를 대대적으로 하게 

되는데, 북극도 마찬가지로 축제의 분위기입니다.

그럼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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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aska Territorial Guard (ATG)는 알래스카 영토 경비대입니다.

알래스카 에스키모로 이루어진 경비대인데 2차대전중

순직한 이들의 묘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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툰드라를 가로질러 비포장 도로를 달리다 보면 샛길이 나타나

그 길로 들어 섰더니 , 국립 묘지가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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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징표들이 새겨져 있었습니다.

에스키모 경비대의 인원은 약, 2만여명이었습니다.

1942년 3월 일본군이 알래스카를 정찰하고 돌아가고

6월에 더치하버 항구를 습격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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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대전이 벌어지자 일본군들이 알래스카를 넘보기 

시작 했습니다.

더치하버를 공격하고 세개의 섬을 점령 하기도 하였습니다.

더치하버에는 최대의 플래티넘 광산이 있어 이를 이용해

많은 광물들이 전쟁 물자로 거듭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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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미국은 알래스카 원주민인 에스키모들에게 자경대

역활을 부여 했지만 급여는 무보수고 자원 봉사식으로 모집을 해서

알래스카를 경비하게 하였습니다.

목숨을 바친 전사자들에게 일반 군인 처럼 혜택이 주어지지 않았는데

이는 아직도 외면 당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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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에 의해 숨진 에스키모인의 이름들이 적혀 있습니다.

알래스카를 쥐 덪을 설치 한 것으로 표현을 하였고 일본을

쥐로 표현 한 포스터가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갑자기 쥐박이가 생각이 나네요..잘 지내고 계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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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보수로 전투를 경험 해야만 했던 에스키모 경비대는

1947년 전쟁이 종식이 되자 , 해체 되었지만 지금도

그당시 전쟁에 참가를 했던 베테랑 모임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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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지 입구 왼쪽인 이 곳은 일반인들의 묘지입니다.

알래스카 원주민은 107개의 마을에서 다양한 원주민 부족들이 

참여를 하였습니다.

입은 옷 그대로 총을 쥐어주고 전쟁에 참가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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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지 오른쪽만이 전쟁에 참전하여 사망한 에스키모인들의 

묘지입니다.

알래스카 경비대에는 여성도 있었는데 카츄브 병원에서 간호사로

일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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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2년 6월에 조직이 되어 주지사 권한 하에 전입이 되었으며

1947년 3월 31일 해산을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경비대의 본부는 NOME 에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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툰드라와 접하고 있는 제일 끝 마을을 가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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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표들이나 간판들이 유삑어로 되어있어

발음 하기가 아주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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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키모인들이 아직도 많이 개화 되지 못해 예전에 

치렀던 전쟁의 보상에 대해서는 누구도 목소리를 높여 

대변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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툰드라 지역에는 지금도 야생 블루베리가 가득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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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행장 활주로가 보이네요.

베델 공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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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건물 하나하나가 경비행기 회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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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마트 전단지 입니다.

다양한 품목들이 할인 행사를 하고 있는데 가전 제품등도 

세일을 진행 하고 있습니다.

보트가 차보다 중요 하기에 보트 엔진 세일 품목이 첫면을

장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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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 신문입니다.

사냥 시즌이라 해드라인 사진이 사냥을 당한 무스의 사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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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재미나서 올렸습니다.

물개 와 함께 얼음 낚시를 즐기는 심정을 너무 재미나게

표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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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86세의 유삑족 주민인데 , 이름이 독특 하더군요.

제가 사진을 찍자 포즈를 취해 주셨는데 오히려 인상을

쓰시는 것 같네요.

Nathanc Fisher 입니다.

성이 어부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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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김없이 유삑족 언어 한마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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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 Attaa  아따.

어머니 : Aan  or  Anaa

딸 : Bunnick (부흐니크)

이상입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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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 항구는 3척의 벌크선과 바지선 한척,

유조선 2척이 접안 할수 있는 시설입니다.


알래스카에서 소비되는 모든 정제된 석유 95%가

이 항구로 들어옵니다.


공군에서 사용되는 제트연료 100%와 앵커리지 

공항에서 소비되는 제트연료 66%와 알래스카에서

필요한 모든 생필품들이 이 항구를 이용해

들어오고 있으니, 얼마나 중요한 항구중 하나인지

짐작이 갑니다.


Anchorage 항구는 약 60에이커입니다.

항구옆은  129에이커에 달하는 산업시설에 임대를 주고

81에이커는 다양한 사업자에게 포트 임대를 하고 있습니다.


앵커리지 항은 부동항으로 겨울내내 얼지않아 물자 수송이

멈춘적이 없으니, 알래스카의 젖줄이라고 할수 있지요.


그럼, 앵커리지 항구로 출발해 볼까요.





앵커리지 다운타운 전경입니다.

바로, 왼쪽이 앵커리지 항구입니다.





물건을 하역한 배가 앵커리지항을 떠나고 있네요.


1961년부터 정식으로 가동한 항구입니다.


당시 38,000톤의 화물을 이동했는데 2011년 개항 50주년이 되었을때는

물동량이 5,000,000만톤으로 증가 했습니다.






앵커리지 공항에서 화물기가 막 이륙을 하고 있네요.

태드 스티븐스 공항이 가까이 있어 비행기의 이착륙을 감상하는데는

이곳이 아주 제격입니다.






노을로 물들어가는 설산위로 경비행기 한대가 지나가네요.

너무 아름다운 도시 아닌가요?






항만시설은 3개의 화물터미널과 두개의 석유 터미날이 있습니다.

알래스카 철도와 맞물려 있어 기차를 이용해 다양한 물자들이 이동을 

합니다.






애견과 함께 노을지는 바닷가 풍경을 감상하는 처자들입니다.






화물선이 코앞으로 지나가네요.

바로 뒤에는 누워있는 여인의 머리부분에 해당되는 설산입니다.






엄청난 길이의 산책로 입니다.

한번에 다 완주를 하지 못할 정도로 기나긴 코스입니다.






비행기와 달, 그리고 설산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는 앵커리지 공항입니다.






공항 시설 제일 안쪽으로 들어가니, 특이한 형태의 토템이 있네요.

관계자 외에는 출입금지입니다.






며칠만 지나면 휘영청 밝은 보름달로 변하겠네요.






앵커리지 공항인 Ted Stevens Anchorage International Airport 입니다.





해가져서 공항 활주로를 따라 비행기처럼 날렵하게 달려보았습니다.





산책로에서 만난 자작나무에 기생하는 버섯입니다.

식용버섯은 분명한데 무슨 버섯인지 모르겠네요.


황금빛으로 빛나니 골드머쉬룸 아닐까요?..ㅎㅎㅎ










여기도 머리에 흰눈을 이은채 자라고 있네요.


추위를 이겨내면서 씩씩하게 자라는 버섯이니 , 당연히 몸에 좋을것 

같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내내 여전히 빙판길 입니다.






오늘은 알래스카 해산물 파티입니다.

킹크랩과 꽃게,새우입니다.





우리의 호프 스카이와 베라.






살아있는 생물을 파는 마트가 있어서 수족관에서 " 얘하고 얘 주세요" 하면

바로 즉석에서 삶아 줍니다.

그점이  참 편리하더군요.


해산물로만 배를 채웠습니다.배가 아주 빵빵 하네요.

더 있습니다. 마음껏 드시기 바랍니다..ㅎㅎㅎ


입에서 바다 냄새가 나네요.





 


너무 귀엽지 않나요?

어떻하든 엄마등에 올라 갈려고 발버둥치는 모습이 절로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합니다.


한마리 키우고 싶으신가요?...ㅎㅎㅎ




표주박



지난번 교통사고 때문에 경찰서 가서 벌금내고 , 리포터 작성하고

보험회사 들러서 다시 리포터 작성하고, 본인부담금도 내고 다시

은행에 들러 크레임 제기한거 마무리하고 정신없는 하루를

보냈네요.


그런데, 왜 미국은행은 중요업무는 본사로 전화를 걸어 해결을 

해야 하는걸까요?


지점에서 충분히 해결할 수 있음에도 모두 본사의 지시를 받아야 

하더군요.


지점에서의 권한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미국은행의 직원들은 거의 마트 수준의 직원이 아닌가 합니다.


특히, 알래스카 은행직원들은 마트 직원과 다를바가 하나도 없네요. 

참, 이상하면서도  답답한 업무진행인데, 대신 은행의 창구 사고는 

없는것 같더군요.


특별나게 권한이 없으니 , 당연히 사고도 덜 나는것 같더라구요. 

업무 메뉴얼에 나온것도 단순하지만, 그외에는 절대 진행을 하지않는답니다.


그러다보니, 직원한명이 상담을 하는데 보통 한시간은 기본이네요.

업무의 효율성은 상당히 낮다고 봐야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은행이 흑자를 낸다는건, 돈 남는 장사임에는

틀림이 없나봅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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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사 금지가되서 요 곰 올리는게 무지 힘드네..헥헥
    오래전에 죽는줄알고 마지막 식사는 뭘할까 생각하다가
    게두개사서 삶아먹고나서 병원가서 입원한일이있어요.ㅎ

    저 무시 무시한곰 키우고싶지안아요.모든사진들 다 최고입니다.

  2. 폐때문이였어요. 그때 무슨 증상인지 모르니
    무조건 맛난것 먹고 나서 병원가자는 속샘 ㅎ

  3. 덕분에 알래스카를 자세히 보면서
    언젠가는 아시아와 미대륙이 하나로 연결될것이
    분명해 집니다
    그때쯤해서는 세계에서 제일 바쁜 지역이 되겠습니다?
    아이비님도 뵙기 힘들어지겠구요?
    미리 잘 부탁드려 둡니다 ㅎㅎ


알래스카에 눈이 없어서 스키장이 문을 열지않은 

기이한 현상이 벌어졌답니다.

인공눈을 뿌려 스키장을 개장하기에는 경비가 많이 먹혀 

아예 개장을 하지 않았답니다.


이번에 겨우 눈이 내려서 그나마 눈을 볼수 있어

다행이긴 하지만, 스키장 개장 하기에는 너무 적은

적설량이라 금년에는 결국, 문을 열지 않았답니다.


이상기온이 바로 이렇게 직격탄을 맞게 되네요.

또다시 일년을 기다려야 하는, 잠들어 버린 스키장의

경치를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불쌍한 스키장 ...




스키장 올라가는 내내 먹구름이 끼어 은은한 풍경이 되네요.






이렇게 눈길을 달리니 차 뒤에서 눈발이 날려 차의 뒷창에 달라붙어 

금새 하얗게 눈으로 도배를 했네요.






설경 사이로 빌딩이 보이는데 제법 운치가 있어 보입니다.




뒤를 돌아보니, 벌써 산 중턱 정도 올라왔네요.





한눈에, 눈아래 시가지를 두고 한참을 바라보았습니다.






이번에 내린 눈으로 그야말로 벌거숭이 설산을 겨우 면했습니다.






군사지역이라  제설작업 하나만큼은 잘되어 있습니다.





정상에 올라보니, 주위에는 이름모를 설산들이 눈을 맑게 해주는것 

같습니다.






간간히 스키 자국이 있는걸보니, 저 높은곳까지 스키를 둘러메고

올라가서 내려온 이들이 있더군요.

정말 대단한 사람들 입니다.





올라가는 시간은 비록 힘들고 지루하지만, 내려올때의 그 짜릿함은

이루 말할수 없을것 같습니다.


아무도 없는 장소에서 스키를 타는 재미가 남다를것 같습니다.





내려가는 길이 너무 경사가 져서, 내내 브레이크를 밟고 조심조심

내려와야 했습니다.






내려올때 다시한번 아름다운 설산 봉우리를 뷰파인더에

담아 보았습니다.






엄청난 분지 뒤에는 역시, 아름다운 설산들이 병풍처럼 둘러 

쌓여있습니다.






내려오는 길이 더욱 조심스럽습니다.





저 끝으로는 끝없는 바다가 펼쳐져 있습니다.






일자 도로를 달리는 기분이 평온 하기만 합니다.






집으로 오는길, 하늘의 형상과 구름의 자태가 오늘은 남달리 

기하학적으로 보이네요.





여기는 주정부 관활 배당금 신청서를 제출하는 곳입니다.

1년을 거주하면 , 누구에게나 배당금을 나누어 준답니다.







배당금 신청서를 쓰는 총각이 쑥스러운 웃음으로 저를 보네요.






우리모두 배당금 신청서를 작성해 보도록 할까요?

매년 1월1일부터 3월말까지 작성해서 제출하면 된답니다.






이런 핑크빛 소방차를 보셨나요?

저는 처음 보았습니다.

알래스카 최대의 통신회사인 GCI 라는 회사의 소속으로

의용 소방차로 보시면 됩니다.


핑크빛은 유방암 예방 단체를 뜻하지요.





표주박



알래스카에 석유가 약 103억 배럴이 매장되어 있는 곳이 있습니다.

북극 국립공원 (ANWR) 을 이번에 오바마 대통령이 개발을 제한하는 

지역으로 의회에 법안을 상정 하겠다고 하네요.


이곳에는 북극곰과 순록, 철새,사향소등이 서식하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알래스카는 공화당 텃밭이기도 해서 이곳 국회의원들이 그 법안에

반대를 하고 있네요.


환경보호를 위해서 노력하는 이가 있어야 지구가 후손에게

그나마 온전히 제모습을 갖추고, 물려줄수 있게 됩니다.


저는 찬성을 하는데, 여기서는  반대론이 대세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개스 개발로 인하여 북극해의 오염도가 날로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지키는이가 없이 개발만 하려는 이들의 움직임이 드세지는데

알래스카 워커 주지사조차 재정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길을 

막아서는 안된다고 반대 의견을 내네요.


알래스카는 그거 아니라도 재정 마련을 위한 현재의 천연자원이

막대합니다.

굳이, 더 개발을 해서 재원을 마련해야할 이유가 없는게 

아닌가 합니다.


제일 돈이 많은주가 엄살은 제일많이 떠는것 같습니다.



오늘의 영상은 북극에서 헬리캠으로 촬영을 하는 장면 입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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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음...
    뭐, 사정이 있겠지만,
    그렇더라도 꼭 개발을 해야하는지~하는 안타까움이...

  2. 사라 팰린 이라는 여자를 알고나니 알래스카도 답이 없네여...하기 여기도 강원도가 청정지역으로 주말에나 놀러가는 산좋고 물좋은 곳으로 남앗으면 하지만 살아보면 낙후된을 느끼죠..이건 양면이라서..어째야 할런지

  3. 김칠현 2016.09.05 00:11 신고  Addr Edit/Del Reply

    1

2014.10.16 22:59 알래스카 관광지

알래스카 최고의 북극지역인  Prudhoe Bay 에

도착 했습니다.

아직도 여명이 밝아오지 않아 사방이 어둠으로 

가득하네요.

 Prudhoe Bay 유전은 미국에서 가장 큰 유전입니다.

그래서 지역적 중요성이 가장 높은곳이기도 합니다.

약250억배럴의 개스가 묻혀있어 ,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는 곳이기도 합니다.

오늘은 인터넷 사정으로 간단한 사진만 올려봅니다.



미모의 스튜디어스

너무 급하게 찍었네요..ㅎㅎㅎ






저 지평선끝 조금씩 붉게 타오르는 새벽녘입니다.





붉은 기운이 점차 옆으로 퍼져나갑니다.




1차 도착지인  Prudhoe Bay 에 도착했습니다.

눈보라가 여전히 세게 부네요.

최고북단입니다.






보기만 해도 추워보입니다.

여기서 근무를 하면 , 페이나 대우는 상당히 좋습니다.

한인이 할수 있는 잡중 식당 근무자가 괜찮습니다.

조리사와 보조요리사가 늘 부족 현상 입니다.






어선을 타는것보다는 여기가 더 대우가 좋을정도 입니다.

특히, 개스 관련학과를 졸업한 학생들에게는 최고의 적지 입니다.



 


엔지리어링 출신들이 높은 대우를 받는 곳이기도 합니다.





할주로에 눈이 가득해서 좀 불안했습니다.

그러나, 별 이상은 없네요. 다행 입니다.






일반적으로 활주로에 열선이 깔려 있다고들 하는데, 여기는 없네요.





제설차가 쉬지않고 활주로의 눈을 치우고 있습니다.






  Prudhoe Bay 공항청사 입니다.

알래스카 작은 공항들은 보통 다들 비행기에서 내려서 걸어서 대합실로

들어갑니다.

겨울철에는 미끄러워 상당히 조심해야 합니다.

아는 지인한분이 넘어져서 다리가 부러졌더군요.

알래사에어라인에서 모두 보상은 해주지만,안다치는게 제일 좋은거 

아닐까 합니다.






오늘은 대략적인 스케치만 해봅니다.

좀 심심하시지만 참으시길 ^^*


 

                                               표주박

      북극 베링해의 바닷바람이 장난이 아닙니다.

      체감온도 영하 20도입니다.

      바람에 날려갈것 같네요.

     숨이 턱턱 막히는군요.

     환절기 감기조심 하세요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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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sc 2014.10.18 19:38 신고  Addr Edit/Del Reply

    Prudhoe Bay isn't located next to Bering Sea.

  2. Chi Oh 2014.11.13 10:52 신고  Addr Edit/Del Reply

    사진만 보아도 온몸이 떨리는듯한 추위가 몰려오는듯하네요 추운날씨에 감기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