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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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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1.07 ALASKA " 나의 일상 "(6)
  2. 2015.08.21 알래스카 " 연어의 숙명 "(6)
  3. 2015.07.01 알래스카 " 야생화와 불로초"(4)
  4. 2015.04.22 알래스카 " 구름이 머무는곳에"(2)

사람마다 하루의 일상은 다른듯, 같을수 있습니다.

회사원은 늘 반복되는 업무에 진저리를 치고

비지니스를 하는이는 늘 주문에 매달리며 하루를

보내고는 합니다.


방송을 하는 이는 시간의 제약과 많은 업무량으로 

스트레스 쌓여가는 소리가 들리지요.


저는 어찌보면 참 , 팔자좋은 하루하루를 스스로

만들어 나가고 있는게 아닌가 합니다.


모두 현재의 저처럼 살면 안되지만, 이미 일에 미쳐서 하루 온종일

파김치가 되어 매일을 반복하는 삶다운 삶이 아닌,

마치 전쟁을 치루듯 많은 나날을 보내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알래스카에 발을 딛은 이후에는 삶의 방식이

사뭇 달라졌습니다.


그동안 참 , 너무 멋 모르고 살아 왔구나 하는 마음이 진하게

들더군요.


그래서, 앞으로 남은 생은 나만의 방식으로 살아보자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주위에서는 땅 파먹고 사냐고 다들 걱정반 우려반으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지만, 굳이 남 눈치 안보고 살기로 했습니다.


내 멋에 산다 라는 말이 있듯이 , 저는 나만의 삶을 살기위해

나를 호강 시켜주기로 하였습니다.


그동안 오랫동안 미친듯이 살아 왔으니 이제는, 나에게 자유도 주고

나를 진심으로 위하는 삶을 살기로 작정을 했습니다.



  


눈이오나 비가오나, 한결같이 아침 6시면 아침밥도 챙겨 먹지 못하고 

회사에 충성하는 굳은 마음으로 출근을 한게 어언 한회사에 10여년이 

넘어가더군요.








자정이 넘어 집에 들어오고 , 휴일도 없고 시간외 근무수당도 없었으며

오직 진급 하겠다는 일념으로 충성을 다하며 젊은 청춘을 회사에 

모두 올인 하기도 했습니다.







진급시험과 각종 고과를 잘 받기위해 때로는 무리수를 두기도 했지요.






이런게 있습니다.

화려한 진급 뒤에는 어두운 현실이 있습니다.

그 무리수를 둔 휴우증은 정말 오래 갑니다.








저와같이 과장으로로 진급했던 동기는 결국, 심한 우울증으로 퇴직을 하게

되었지만 그 당시만 해도 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한다는건 꿈도 꾸지 

못했습니다.





그동안 벌어 놓았던 돈으로 망가진 육신을 치료 하기위해 병원비로 감당을 

해야했고 오랫동안 취업을 못하자 결국, 이혼까지도 당했습니다.





입사동기가 23명이었지만, 중도에 도태되는 수가 점점 증가를 하더군요.

나중에는 서너명만 간신히 학연,혈연,지연을 쫒아 겨우 지위를 유지 해야하는 

살벌한 전쟁터와 다를바가 없었습니다.






탄탄대로를 걷던 저는 과감한 결정을 내렸습니다.

한창 잘 나가던 시절 과감히 사표를 던졌습니다.

주위에서는 심지어 미쳤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 비지니스를 시작 했습니다.

어느정도 기반이 잡히자 ,바로 IMF 가 터졌습니다.





제가 받은 어음들이 모두 부도가 나고 ,어렵지 않은 회사가 하나도 없었으며

대량 해고 사태로 퇴직수당도 받지 못하고 길거리로 나가 앉는이들이 

부지기수였습니다.


이때 자살률도 최고조에 달했습니다.







위기는 기회라고 하더군요.

오히려 저는 이때 더욱 크게 일어서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정말 마음이 편했습니다.


어음 받아서 부도 걱정 할 일이 없었습니다.

모두 현금으로만 거래가 되니, 이보다 좋을수가 없더군요.







내가 처음 비지니스를 할때 서슴없이 도와주던 친구에게, 내 사업체를 모두

보상없이 넘겨줄때는 그보다 좋을수 없었습니다.


그 친구에게 은혜를 입었으니 , 배로 보상하는게 당연한일이라 생각을 

했습니다.







모든걸 내려놓고 알래스카로 오니 , 이보다 좋을수 없더군요.

비록, 수중에 가진것 없어 때로 궁하긴 하지만, 그거야 조금 덜먹고 

덜 쓰면 되는게 아닌가 합니다.







매사에 아주 긍정적입니다.

치밀하게 계획을 세우고 진행 하는건 , 이미 너무 많이 해봐서 그렇게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나를 편하게 해주는게 진정한 자유 같습니다.

그러나, 가끔 방송일을 할때는 그 병이 슬그머니 도지고는 합니다.







이번에 방송 일정대로 움직이는데 장애물이 참 많았습니다.


쉽게 섭외 되지않는 공무원들과 대기업의 ceo들,공장 출입이 너무

까다로워 한숨만 쉬다가 정문을 돌아 나와야 하는 상황등 어려움이 

아주 많았습니다.


그래도 이래저래 다 끝마치니,마음이 놓이네요.

이제 방송으로 모두 방영이 되어 이렇게 잠시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여행 프로그램이 아닌지라 더욱, 힘이 들었나봅니다.

그래도 저는 재미를 갖고 했습니다.


섭외가 안되도 재미있고, 거절을 당해도 재미가 있었습니다.









앵커리지에서 제일 높은 산인데 집들이 저마다 다 숨어 있었네요.







바로위 사진 위치에서 찍은 오로라 입니다.







주일에는 교회에서 제가 촬영을 담당 합니다.

재능기부가 제가 할수있는게 다가 아닌가 합니다.








전날 과음을 했던지라 ,북어국으로 속을 달랬습니다...ㅎㅎ







민들래 뿌리입니다.

민들래 뿌리는 정말 캐기 힘듭니다.


저도 시험 삼아 한번 캐 보았는데 워낙 깊히 박혀있어 완전 

중노동이더군요.


아는분 집에 갔더니 , 저렇게 민들래 뿌리를 말리고 있더군요.


민들래 뿌리는 잡초가 아니고 바로, 약초입니다.

한국뿐 아니라 유럽에서도 민들래 가루를 먹고 암을 치료한 사례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에서는 유방암을 치료하는데 쓰였고,당뇨와 간질환을 

치료하는데 효과가 있으며,전립선암,결선암,간암,유방암,폐암,

식욕을 잃지않은 췌장암에도 효과가 높다고 합니다.


식욕이 없는 환자에게는 효염이 없으며,피부암과 뇌암에도 효과가 

없다고 합니다.


폐암 환자가 민들래 뿌리를 약 6주간 먹고 자리를 털고 일어나서 

의사에게 이야기를 했더니 비웃더랍니다.

그래서 CT 촬영을 했더니, 전혀 나타나지 않았다고 하네요.


추운지방에서 나는, 알래스카산 민들래 뿌리 분말이 정말 좋다고 합니다.

알래스카는 온 천지에 보약덩어리가 널렸나봅니다.


일본과 미국에서도 민들래뿌리로 실험한 결과, 현저하게 암세포가 

줄어들은것을 확인 했다고 합니다.


민들래에는 비티민 A 가 당근 보다도 더 많이 함유되어 있으며,

독성이 낮아 안심하고 약초로 사용을 해도 된다고 합니다.


알래스카 오시면, 민들래 뿌리 챙겨 가시기 바랍니다..ㅎㅎㅎ




  




저녁은 거하게 먹어야지요.

사이판 고모님이 차려주신 저녁상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녹두 빈대떡도 해주셨답니다.





표주박



베델에서 학교 화재로 큰 손실을 입어 안타깝네요.

주지사도 들러 문화역사의 큰 손실이라고 위로의 말을 전하더군요.


대구,광어, 생태의 증가로 알래스카 게의 감소로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게는 약, 6년이 되어야 성숙되는데 도중에 다른 어종에 의해 먹이가

되어 점점 게가 감소세로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제가 부지런히 생태와 대구를 잡아야겠습니다.


 이번 일요일 PALMER 지역과 케나이 반도지역에 많은 눈이 내릴것이라

예상을 합니다.

폭설이 내린다고 하니, 가정들은 이에 대비를 해야 할것 같습니다.


월요일 출근에 문제가 발생이 되겠네요.

미리미리 대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남서부 알래스카에 있는 백금 광산에서 강을 오염시킨 죄를 인정 했다고 

하네요.

광산에서 흘러나온 다양한 중금속들이 강물을 오염시켰답니다.


중죄를 인정할경우 벌금 25만불에 1년이상의 징역에 처해지며 , 물을 정화

시키지 않을경우  하루 50,000불의 벌금형에 처해질거라 에상을 하네요.


이상 알래스카 뉴스였습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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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눈물 한 방울-김형영님
    오늘이 세상 떠난다 생각하니
    뵈는것 다 아름답다.
    미운사람 어디 있었던가
    더러운 것 어디 있었던가
    한 무더기 똥조차 아름답구나.
    떠나는 나와 보내는 너.
    눈을 감으며 흘리는
    눈물 한 방울
    ✿매일 들어와서 귀찬게
    구는게 미안해서 답글안다니
    제가 안들어오는줄 아셨죠?
    저 매일 이곳에 출첵해요.ㅎ

  2. 서울 2015.11.07 23:46 신고  Addr Edit/Del Reply

    눈물 어린 피난시절이 아니라
    한국판 경제대공황이었다고 해야할지요~
    한국의 경제격변기를 한눈에 볼수 있도록 드라마틱하게 찍어주셨습니다^^
    주인장님께선 꼭 알래스카에서 승리하시리라고 믿습니다
    꼭 그렇게 되셔야하고
    꼭 그렇게 되실 자격이 충분히 있으십니다
    그동안 흘리셨던 땀과 눈물을 닦아주실분도 곧 함께하셨으면
    더 행복하시지 않을까요?^~^
    감사합니다
    진솔하게 들려주신 이야기 오래오래 마음에 간직하겠습니다

  3. 2015.11.11 06:50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5.11.11 08:27 신고  Addr Edit/Del

      여기도 한국이나 같이 여러가지 다양한 직업들이
      많습니다.
      예를들어 서울 사는이에게 어떻게 돈을 버시나요?
      하고 묻는것과 같습니다.
      회사를 다닐수도 있고 비지니스를 운영할수도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건 직접 현지에 한번 와서
      본인에게 맞는 직업이 있는지, , 그리고 자신의 능력이
      어느정도인지를 확인하는게 우선일것 같습니다.

      " 뜻이 있는곳에 길이 있습니다"
      그리고 남이 어떻게 사는지도 중요하지만
      내가 어떻게 살건지가 더 중요합니다.

2015.08.21 00:00 알래스카 관광지

연어는 태어날때부터 그 출생지가 확실 합니다.

어디에서 태어났는지 어디에서 자라고 어디를 거쳐

어디에서 그 생을 마감하는지가 거의 정확합니다.


알래스카로 다시 돌아오는 연어들의 일생중 마지막 

연어의 몸부림을 생생하게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연어의 일생.




바람 한점 없는 고요한 바다입니다.

물결도 잠든것 같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물밑 연어들의 움직임으로 물결 자체가 비늘처럼 일어납니다.






연어는 자갈밭에 알을 낳습니다.

그래서 저렇게 수심이 앝음에도 불구하고 위로위로 올라가길 주저 하지 

않는답니다.






이미 알을 낳고 생을 다한 연어들이 자갈밭에 가득 합니다.

갈매기들은 죽은 연어는 눈만 파먹습니다.

눈은 가장 영양가가 높고 단백질이 가득해 동물이나 사람이나

제일 좋아합니다.


원주민도 눈을 아주 좋아하는데 눈을 먹으면 겨울을 이겨내는데 아주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봄만되면 엄청나게 쏟아져 내리는 빙하와 눈 녹은물이 이렇게 산사태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뿌리째 뽑힌걸 보면 그 물살은 엄청나게 거대한것 같습니다.






연어 산란장면을 보기위해 사람들이 이곳을 많이 찾습니다.

그러나, 연어 썩는 냄새와 모기들로 인해 자리를 금방 피하게 됩니다.


저도 모기에 물렸는데 금방 퉁퉁 붓더군요.

악취에 모기들이 엄청 모여 들었답니다.







연어를 처음 보는 견공은 연어가 마냥 신기한가 봅니다.

" 저걸 물어 말어?"






살며시 연어의 눈치를 살펴봅니다.

만만해 보이는가 봅니다.






물로 뛰어들어 연어를 찾아보지만 , 다리 사이로 빠져 나가는 연어로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군요.

보기에는 아주 쉬워보이는데 말입니다.






수천키로미터를 헤엄쳐 다시 자기의 고향을 찾아온 연어는 자기의 수명이

다했음을 알게 됩니다.







저렇게 몸부림을 치는 이유는 자갈밭에 접시모양의 구멍을 파서 거기에

산란을 하기위해 저런 움직임을 보입니다.







물보다 많은 연어떼들입니다.

암컷이 산란을 하면 , 숫컷은 정자를 뿌려 산란을 돕습니다.

그 다음에는 숫컷과 암컷이 생을 다하게 됩니다.







무룻 모든 생명을 가진 것들은 종족번식의 강한 집착을 갖고 

있습니다.

이제는 오히려 사람이 출산을 꺼려하는 추세이기도 하지만 말입니다.


그러면 이제 새로운 신조어가 탄생 할지도 모릅니다.

" 에이 연어만도 못한것 "









3개월정도만 있으면 부화가 됩니다.

그러면 여기서 잠시 머물거나 바로 바다를 향해 나갑니다.

물론, 새들의 먹이가 되는 경우가 워낙 많습니다.


그래서 정작 바다로 나가는 확률은 극히 적습니다.

워낙 연어가 많으니 그나마 유지가 되는겁니다.







이렇게 산란을 하는 연어는 잡으면 벌금입니다.

절대 잡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잡아도 맛이 없습니다.







산란기가 되면 턱이 발달해 이빨이 아주 강해집니다.

손으로 만지면 톱니같기도 합니다.








노르웨이,캐나다,칠레,호주,영국등은 연어를 양식하는 국가입니다.

물론 한국도 먼바다에서 연어를 양식하지만, 알래스카에서는 양식이

금지 되었습니다.







알래스카산 자연산 연어는 일단 잡히면 모든 수산회사 본사가 시애틀에

있어 시애틀로 수송이 됩니다.

그리고 손질을 거쳐 다시 알래스카로 돌아옵니다.


그래서 마트에서 사면 이미 여러손을 거쳐 그 신선도가 떨어집니다.

제일 신선하게 드시는 방법은 현지에서 잡거나 , 지인을 통해 얻는게

제일 좋습니다.


마트에서의 연어 색갈과 직접 잡은 연어의 색갈은 천지차 입니다.





아직도 연어가 어떻게 자기가 태어난 곳으로 되돌아 오는지 과학적으로

정확하게 밝히지 못했습니다.


정말 불가사의 한일이 아닌가 합니다.

자기의 생을 마무리하는 장소로 자기가 태어난 곳을 찾는 연어.

사람도 수명을 다하는 그때, 고향을 생각하고 가족을 생각하게 됩니다.


아이들에게 이런곳을 보여주면 정말 산 교육의장이 아닌가 합니다.


"연어만도 못한 사람이 되기 보다는 사람다운 사람이 아름답습니다 "







표주박


연어 산란 장면입니다.

조금은 숙연해지는 그런 영상이 아닌가 합니다.

편안하게 감상 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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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구~ 알라스카 바다서 태어나 김태공님의 낚시대에서
    생을 마감하리라 짐작햇는데...세상에 알났고 죽다니?
    자갈밭에 알을 낳어면 물도 없는데.부모도 못돌보아주고
    주변에는 적들 가득하니 어린연어 아가들 참 가엽습니다.

  2. 행복을 즐겨야 할 시간은 지금이다.
    행복을 즐겨야 할 장소는 여기다.
    " 로버트 인젠솔"

  3. 참으로.좋은글.동영상공감하고.즐감했어요??
    넘~~~감사요????

2015.07.01 00:33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빙하크루즈로 더위를 식혔으니 오늘은 야생화와

불로초 이야기로 잠시 쉬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지인분이 노인성 중풍으로 고생을 하던중 불로초

이야기를 듣고 불로초를 다려서 한달동안 드신다음

완치를 하셔서 소개를 합니다.


물론, 지난번에 약효에 대해 자세하게 소개를 드렸으니

설명은 생략 하기로 하겠습니다.


불로초를 생으로 먹으면 정말 씁니다.

커피포트에 잘게 자른 편을 두개 놓은다음 끓여서 마셨는데

그 쓰기가 이루 말할수 없더군요.


꿀을 넣지 않고는 먹기 너무 힘들더군요.

재탕,삼탕을 해도 그 쓴 기가 가시질 않더군요.

이래서 "보약은 쓰다"라는 말이 나왔나봅니다.


불로초를 드시는 방법을 지난번에 역시 소개를 했는데 여러방법으로

먹는걸 연구한 결과를 발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는 순전히 제 개인적인 소견이지만, 다수의 의견을 참고 하였습니다.




산 정상에 올랐습니다.

구름이 자욱하게 깔려, 천지사방을 구분하기 힘들 정도입니다.


잔설들이 남아있어 한기가 온 몸으로 스며듭니다.

사람들은 그 눈을 따라 빙원으로 오르기도 합니다.






한없이 펼쳐진 툰드라에도 생명은 존재 합니다.

다양한 식물들이 군락을 이루며 살아갑니다.






툰드라에 핀 강인한 꽃한송이, 어쩌면 저리도 튼실하게 잘 자라는지

모르겠습니다.


현란하지는 않지만 , 척 봐도 강인한 생명력이 느껴질 정도로 싱싱해

보이기만 합니다.









알래스카에는 신선초가 사방에 자라나고 있습니다.

알래스카는 지천으로 다양한 한약재로 쓰일만한 식물들이 자라나기에

별로 주목 받지 못하는 천대받은 약재 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대상포진에 아주 그 약효가 놀라울 정도입니다.

대상포진으로 고생 하시는분은 꼭, 이걸 이용해서 치료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신선초에 꽃이 피면 안됩니다.

피기전 새 잎이 나오는 세개의 잎을 따서 즙을 이용해 치료를 

하시면 됩니다.


대상포진으로 고생 하시는분이 있으셔서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신선초는 주변에 엄청 많은데, 지금 꽃이 한창 피는 시기인지라 조금 

추운곳으로 가시면 새 잎이 나오는 곳이 있으니, 한번 시도를 

해보시길 권합니다.








산에서 나는 산파입니다.

산파에 꽃은 이렇게 보라색입니다.

좀 특이하죠?

일반파는 하얀꽃이 피지만, 산파는 보라색 꽃이 이쁘게 핍니다.




 


산에서 나는 산파를 화단에 옮겨다 심으면, 매해 자기가 알아서 잘 자랍니다.

꽃도 화려해서 키우는 재미가 있습니다.


물론, 요리를 하실때 일반 파 처럼 사용 하시면 됩니다.







알래스카에도 들국화는 잘 자랍니다.

구절초,쑥부쟁이,개미취를 통틀어 들국화라고 합니다.

참 이상하게도 알래스카에서는 화단에 양귀비를 즐겨 심더군요.


아마도 화려하고 단아한 그 이미지가 좋아 그런게 아닌가 합니다.







알래스카 주화가 바로 물망초 입니다.

" 나를 잊지마세요" 라는 꽃말이지요.


간혹, fireweed 가 도로 주변이나 들에 지천으로 많이 나 있어 이를

주화로 착각할수도 있지만 , 알래스카 주화는 물망초 입니다.





이 꽃을 가진 사람은 연인에게 버림 받지 않는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그러니, 한송이 정도는 키워볼만 하지 않을까요?

너무 이쁘게 펴서 눈이 시릴 정도 입니다.







민들래 입니다.

이렇게 말렸다가 겨울이 되면 , 그때 식탁위로 올라옵니다.

알래스카 민들래는 보약이라고 합니다.






싱싱한 불로초 입니다.

제일 사랑받는 크기입니다.

저때 불로초를 따면 아주 좋습니다.






불로초 생걸 믹서기로 갈아서 꿀에 재운겁니다.

문제는 먹을때마다 채로 걸러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는겁니다.

물론, 부지런한 분은 괜찮지만 저처럼 게으른이는 번거럽기만 합니다.


그래서 누구나 쉽게 먹을수 있는 방법을 궁리를 했습니다.






또 다른 조리방법입니다.

불로초를 정확하게 100개를 넣은다음 감초,꿀,대추를 넣은다음 이틀동안

중불로 다려야 합니다.


정말 이건 보통 정성 갖고는 할수 없습니다.

조리하는 내내 붙어있어야 하니 , 정말 지극정성이 아니고서야 할수없지만

실제 이렇게 하시는분이 계셔서 사진을 찍을수 있었습니다.





 


그걸 다 조리면 이런 상태가 됩니다.

정말 진국입니다.

물론,조려서 다시 채로 걸른 상태입니다.


Tea로 마시는 방법


생불로초를 깨끗히 씻어서 물기를 완전히 뺀다음 하루정도 말려

편으로 잘게 잘라 병에 절반정도 넣고 , 꿀을 채운다음

흑설탕을 넣으면 더 빨리 분해가 됩니다.


그다음 2개월이상 경과한다음 티스푼으로 떠서 따듯한물과

함께 컵에 저어서 드시면 됩니다.







여기도 담았습니다.

자제분을 드린다고 이렇게 정성을 드리시는 어머님의 마음이 참 

대단하기만 합니다.


한국의 어머님들이 자식이라면 아주 끔찍히도 사랑을 하시지요.


불로초가 뇌졸증이나 치매,중풍을 치료하는데 중요한 역활을 한다는건

바로 혈액순환을 도와주는게 아닌가 합니다.


모든게 혈액순환이 안되서 생기는 질병입니다.

그런데 불로초가 효능이 뛰어난걸보니 혈액순환에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고혈압이나 혈액순환이 안되서 손발이 저리신분들에게도

아주 좋은 약재같습니다.








진국 불로초 한스푼에 물을 타서 저한테 한잔을 권하시더군요.

정말 진귀한겁니다.


그 정성이 저 한잔에 가득 담긴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렇게 한병을 담아서 주시네요.

가격으로 환산이 안되는 보약중 보약입니다.


일단 맛을 보니, 정말 진하네요.

물론 무지하게 씁니다.꿀을 넣었는데도 말도 못하게 쓰지만 뒷끝은 

달콤쌉싸름 합니다.


온 몸에 기운이 넘쳐 나네요.

" 마님! 부르셨습니까! "....ㅎㅎㅎ








참 이쁘게 자란 불로초 입니다.

어느분은 흙도 씻지 말라고 하시네요.

흙도 같이 먹어도 영양가가 넘친다고 하는데 저는 아직 거기까지는 

진도가 나가지 않아 깨끗히 씻었습니다.


불로초는 더부살이 입니다.

그래서 그 강인하고 끈질긴 생명력이 놀라울 정도입니다.







밑에 땅콩같이 생긴건, 이제 막 움틀려고 하는 몸체입니다.

하루 일과를 끝내고 피곤이 몰려올때 이걸 그냥 생으로 드시면

온 몸에 활기가 넘쳐 납니다.


불로초를 캘때 제일 귀하기도 합니다.

저도 먹었는데 쓰기는 하지만, 이상하게 입맛도 돋구고 한결 몸이

개운해짐을 알수 있었습니다.


매일 저거 한개만 드신다면 아마 불로장생 하실겁니다.

발견을 하신다면 , 꼭 드시기 바랍니다.



결론.


불로초를 편으로 썰어서(생으로) 꿀과 물,불로초를 일대일대일로

섞어서 병에 담아 재우시기 바랍니다.

대체적으로 2개월 후부터는 아주 편하게 드실수 있습니다.


국물만 떠서 소주잔으로 하루 한잔만 드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다 드신다음에는 불로초 편을 두개정도 꺼내어 커피포트에 넣어

끓여서 차로 드시기 바랍니다.


그럼 정말 휼륭한 귀빈 접대용티로 거듭 납니다.

그리고 난다음, 다시 그걸 믹서기로 갈아서 머리가 아플때 (두통)

머리에 맛사지 하듯 꿀에 버무려 바르시면 한결 두통이 가라 앉으니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상처 부위에도 바르시면 한결 빨리 상처가 아문답니다.

전 모기 물린데도 한번 발라볼려구요...ㅎㅎㅎ


불로초 구경을 해보지 못하신분들도 많은데 제가 너무 

선전을 많이 한것 같네요.


궁금하신분은 저에게 개인적으로 문의를 주셔도 좋습니다.


카톡 아이디 : ALASKAKOREA 입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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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ㅈㅔ가 불로초를 만날일은 없을거지만 참 신기한 멋진모습입니다.
    산에서 나는 산파가 너무도 부럽군요. 질투나면 지는거라하니 저는
    지금 이순간 졌어요.ㅎㅎ 이곳 캘리포니아서는 저것을 못보았거든요.
    암튼 멋진 포스팅 아주 천천히 잘 감상하고 물러갑니다 멋진날 되십시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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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5.07.01 09:27 신고  Addr Edit/Del

      불로초는 극한지방에서만 납니다.
      그래서 한국에서도 자생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보기힘든 약초가 아닌가 합니다.

      언제 한번 오시면 불로초 한잔 대접하도록
      하겠습니다..ㅎㅎㅎ

  2. Benjamin 2015.07.05 07:52 신고  Addr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California에 살고 있읍니다. 이곳에서도 지인들이 이곳에서 몇시간 운전해서 Mojave 사막으로 가서 불로초를 캐오던데 어떻게 생걋는지 어디에 있는지 비밀이라고 안가르켜 줍니다. 꼭 한국에서 산삼 자리처럼 ㅎㅎㅎ

    혹시 불로초를 현지인들이 무엇이라고 불르는지 아시는지요. 인디안들이 역으로 썻다고

    불로초 열매 (?) 인지 뿌리인지 모르곗지만 전체 식물 사진 도 보여 주실 수 있는지요? 약초 전치를 보아야 나뭉에 기회 있을 떼 알아 볼수 있지 암ㅎ겠읍니까. 감사합니다.

2015.04.22 23:30 알래스카 관광지

알래스카의 무엇이 사람을 유혹하는가 라고

잠시 생각을 한적이 있습니다.


사람은 고뇌하는 동물입니다.

알래스카는 그 고뇌의 커트라인이 없는곳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럼 왜 한계점이 없는가라는 화두에 접하게 되는데,

고뇌의 한계점이 없다보니, 점점 더 고뇌에 

빠지다보면, 망망대해를 만나는 기분이 듭니다.


그 망망대해가 바로 평화가 아닌가 합니다.

정신의 휴식처는 바로 심신의 휴식처로

바뀌게 되면서, 진정으로 삶의 의미를 깨닫게 되는

생의 중요한 기점에 서게 됩니다.


각종 물질적 풍요로움은 제쳐두고서라도 정신적

해방감을 맛 보게되는 곳은 흔치 않습니다.


저는 감히 말씀 드릴수 있습니다.

삶의 진정한 의미를 몸소 실천으로 옮길수 있는곳이

바로 알래스카가 아닌가 합니다.


그 실천은 곧, 삶의 한 방법입니다.




알래스카는 수정과 왜곡을 하지않고 , 모든걸 그대로 받아들이는

순수함이 있습니다.

오염되었던 정신들이 그대로 알래스카로 옮겨오지만, 서서히

자체 정화작용을 거쳐 순수의 시대로 접어듭니다.








개인의 우월성 보다는 자연의 일부가 되어버리는 겸손함이 있습니다.

자신이 뛰어나다고 자랑을 해도 메아리 되어 돌아오지 않습니다.

명품을 몸에 걸쳐도 누구하나 알아주지 않는 ,

대신, 개개인의 소박함을 인정해가며 살아가는 곳이기도 합니다.







명품이나 명차나 호화스러움 과는 담을 쌓고 사는곳이 바로 

알래스카입니다.

자연과 닮은 옷차림,

자연과 같은 분위기,

자연과 같은 소박함이 진정으로 공유되는 삶의 터전입니다.







작은 인연,

작은 몸짓,

소소한 대화가 인정되는 사회,

그리고, 그 작은것들이 함께 어우려져 공동체를 이루고 있는곳이

바로 알래스카 입니다.







내세우지도,

잘난척을 하지 않아도,

없이 살아도 누구나 존중받고 평등하게 살아가는 곳이기도 하며,

차별이 존재하지않는 소중한 곳입니다.






인종차별,

이곳 원주민의 구성이 불과 16% 밖에 되지 않다보니

다양성이 존재 합니다.

외국인의 경우 , 어디서 왔던지간에 그 친절함으로 다들

입가에 미소를 띄우게 됩니다.


언어가 다소 부족해도 무시받지 않는 , 오히려 더 천천히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는 국경이 없는 곳이기도 합니다.






 


공해와 스트레스가 존재하지 않는곳,

다만, 본인 스스로를 거대하다고 생각할때에만 스트레스를 

자초하게 됩니다.


 




자신을 진정으로 자유롭게 하는곳이 바로 이곳 입니다.

마음대로 방목을 해도 타락하지않고 , 스스로를 자연의 일부라고

생각하게 해주는 알래스카는, 마음의 고향으로 인정하게 해주는

감사함의 원천이 되기도 합니다.






자신을 자유롭게 해준다는것,

각종 공과금 서류와 배달되는 다양한 서류들로부터 해방되는

곳이 존재하는 자유특구이기도 합니다.


자신을 옭아매는 다양한 규제와 제제, 그리고 법규들이 

다른 그 어느곳보다 느슨하고 여유로운, 그리고

방임주의적인 면이 존재하는 알래스카 입니다.








제 앞에 까마귀 한마리가 여유있게 앉아서 저를 반기네요.

이 곳에서는 까마귀는 신성한 동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그 어느새 보다도 지능이 높다고 알려진 까마귀.


한국에서도 오래전에는 까마귀를 신성시 했답니다.

그 문화의 뿌리가 비슷했었는데 , 언제부터인가 까마귀가 한국에서는

홀대를 받고 있지요.


아직도 많은 지명에 까마귀 "烏" 자를 많이 쓰기도 하며

남아 있기도 합니다.


왜 그 뜻이 변질되었을까요?









함박눈이 내리는데도 저렇게 여유있게 유모차를 밀며

거리를 걷는이가 있네요.


알래스칸들은 대체적으로 비가내려도, 눈이 와도 우산을 쓰지

않는답니다.


참 특이하죠?








때아닌 눈이내렸지만, 따듯한 날씨로 이내 모두 내리자마자 

녹아버리네요.







싹이 돋아 났는데 , 그 싹위로 눈들이 쌓이고 있습니다.








하루종일 함박눈이 내렸는데 , 그 많은눈이 다 녹아버렸네요.








내일을 위해 달릴준비를 끝낸 RV 차량이 조용히 숨죽이고 

있습니다.







오늘 날씨가 너무좋아 덥네요.

서서히 백야의 초입인지라 해가 길어 밤 열시가 되었는데도

거리가 환하네요.








알래스카는 사계절 모두 다양한 표정을 지니고 있습니다.

알래스카는 겨울만 있는게 아니랍니다.

사계절이 모두 있습니다.


그 사계절이 주는 자연의 특혜는 다양하게 인간에게 유익함을 

선사해줍니다.


우선, 봄이되면 고사리와 불로초와 두릎이 함박웃음을 지으며

손짓을 합니다.


금년에는 조금 쟁겨놓아야 할 곳 같습니다.

너무 얻어만 먹어서 조금 미안하네요.







알래스카 현지인에게는 관광지에서 다양한 할인 혜택이

주어지기도 합니다.


제일 큰 할인은, 타킷나에서 타는 경비행기가 아닌가 합니다.

그리고 호텔도 모두 할인이 되니, 주민으로서는 감사할 따름이지요.







이런 경치 앞에서 어찌 커트라인이 있겠습니까?

다른지역의 바다와는 차원이 틀리답니다.

바다가 있으면 각종 배들과 요트들이 눈에 거슬리지만, 여기서는

거슬릴 장애물이 없습니다.


그저 무한한 바다와 말없이 미소를 건네는 구름들이 다 입니다.









마음을 열고 받아들이는 마음이 중요합니다.

아무리 좋은 환경일지라도 받아 들이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주어진 환경 속에서 나름 만족하며 살아가는 이들은 어디에고

존재 합니다.


다만, 그러한 분위기를 더욱 연출해주는 곳이 바로 알래스카가

아닌가 합니다.


" 알래스카는 진솔한 곳 입니다 "




표주박



스노우타이어 장착 기간이 5월 1일로 연기가 됐습니다.

이번달 한차례 더 눈이 올 예정인가 봅니다.


그런데, 사실 눈이 내려도 워낙 날이 따듯해 큰 걱정은 

안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그러니 시간 되시는대로 일반 타이어로 교체 하셔도

좋을듯 싶습니다.


5월1일 이후에 징박힌 타이어로 다니셨다가는 벌칙금이 부과되니

미리 교체 하시는걸 추천 합니다.


하긴, 여긴 경찰이 그거 쳐다보질 않나 적발되는 경우는 극히

드물지만, 도로가 파손이 되니 미리 교체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지난번에 한번 잡았던 고기입니다.

무슨고기인지 몰라서 여태 궁금했는데 , 이런 종류의 고기가 

있더군요.


지느러미가 독특하고, 색갈이 너무나 이쁘답니다.

grayling  라는 고기인데 이제야 궁금증이 풀렸네요.


너무 이쁘죠?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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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reenapple 2015.04.23 06:08 신고  Addr Edit/Del Reply

    여행을 하면서 너무나 아름다운 알래스카에 첫눈에 반했답니다.
    스워드에서 유람선을 타고 옥빛찬란한 빙하를 보면서 그랬고
    고래의 현란한 몸짓에 환성을 지르며 하루하루가 정말 행복했습니다.
    저는 운이 좋아서 무스도 보고 곰도 봤어요.ㅎㅎㅎ
    제 여행리스트에서 반드시 한 번 더 가보고 싶은곳 영순위에 올려 놨습니다.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5.04.23 10:17 신고  Addr Edit/Del

      아,,그러시군요.
      행운을 잡으셨네요.
      곰 보기가 그리 쉽지는 않답니다.
      .
      특히 빙하의 옥빛 바다는 가히
      환상이 아닌가 합니다.
      손을 담그면 옥빛으로 물이들것 같은
      그 고요함과 아름다움은 잊혀지지 않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