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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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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한인들의 잔칫날이기도 합니다.

바로 한,알래스카 친선의 날 행사가 벌어졌기

때문입니다.


한국과 알래스카의 다양한 교류와 교역,그리고

한인들이 알래스카에서 이룩한 다양한 업적들이

총정리되어 알래스카주와의 친밀한 유대감을 

형성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알래스카 앵커리지 한인회관에서 치러지는 기분 좋은

행사를 소개 합니다.


알래스카주정부나 앵커리지시에서 많은 관계자들이 오셔서 축하를

해주었습니다.


예상외로 오늘 너무나 많은분들이 오셔서 좌우 양쪽 다른 주차장까지 만원사례

였습니다.




두분의 사회자가 동시통역으로 진행 하므로써 한인에게나 미국인들에게

정확한 내용을 전달하였습니다.

어느 한 나라말만 사용하면 다른 한 쪽은 멍하니 멍때리기 일쑤죠.





이제 너무 자주 등장을 하는분이라 눈에 익숙하시죠?

최갑순 알래스카 한인회장입니다.

언제봐도 참 고와보입니다.





인사말을 전하는분들이 꽤 되네요.

인사말만 한시간은 소요된 것 같습니다.

스크린으로 다른언어를 비추기 때문에 간략하게 진행을 했습니다.


그런데 재미난건 유독, 한국분들은 영상에 나오지 않는 말들을 

참 많이 하시네요.

대본에도 없는 드립이 참 많아서 미국인들은 좀 의아해 했을 것 같습니다.


간략하게 할 말만 전하는게 제일 좋습니다.

" 마이크좀 놓으시라니깐요 "






이번에는 대한민국 앵커리지 출장소 권오금소장의 인사말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고위직이 많이 출동을 하셨네요.



이어서 제일 흥겨운 축하공연 한마당입니다.

LA에서 공연단이 왔는데 "강대승" (무형문화재34호) 씨가 이끄는

사물놀이패입니다.




강대승씨의 살풀이 춤사위입니다.




신명나는 공연에 모두 기립박수를 보냈습니다.



실내에서 행사가 진행 되는동안 야외에서는 파티준비로 분주하기만 합니다.



바베큐팀은 미리 갈비를 굽느라 정신이 없을 정도입니다.




주방에서는 비빔밥을 미리 준비하느라 역시 분주합니다.

한인회관에서 치러지는 모든 행사에는 늘 먹거리가 다양하게 준비됩니다.




오늘 파티분위기가 나네요.

과일 디저트 꼬치는 정말 아이디어가 좋네요.

멜론으로 만든 원앙 한쌍도 보기 좋습니다.





각 식탁마다 준비된 꽃꽃이가 아주 화려하면서도 정성이 가득 깃든 노력이

여실히 드러나네요.

다들 이걸 탐내시더라구요.


뒤늦게 저도 이게 하나 정말 필요했네요.

재활치료를 받고있는 지인의 병실에 가져다 놓았으면

참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오늘의 반찬중 저는 오이소백이가 마음에 들더군요.

정말 맛있었습니다.




오늘 실내와 실외 모든 장식과 디스플레이를 담당하신 한인회 박석란 

교육이사입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네요.


전날은 비가내려 고민을 많이 했는데 , 오늘 다행히도 날이 좋아 야외에서

무사히 파티를 치를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선거에 나오실분도 등장을 하셨네요.

정치인들도 대거 참석을 하였습니다.





한국의 막걸리도 준비를 했는데 의외로 반응이 좋아 다들 한잔씩 하시네요.




6.25참전용사분들 단체사진입니다.

6.25를 맞아 많은 용사분들이 참석을 해주셨습니다.


한국의 위상을 높이는 이런 행사는 정말 보기 좋습니다.

격식없이 만나서 서로 담소를 나누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시키고

친목을 다지는 조촐한 행사야말로 값진 커뮤니티의 발로가

아닌가 합니다.


이해타산을 떠나서 서로 융합하고 교류하며 같은 곳을 바라보며 

산다는건 정말 필요한 일인 것 같습니다.


오늘 이행사를 준비하신 많은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은 축하공연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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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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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참 멋진 행사네요 그러니 인삿말들이 한시간 정도면
    앉아서 들을때 모두 모두 하품 나올걱같아요.ㅎㅎ

알래스카의 이야기를 섹션으로 나누려니 제목이

정말 딱딱 하군요.


논문 쓰는것은 아니고, 그냥 알래스카의 돌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알래스카에서는 어떤 이슈가 있고 , 요새 한창 뜨는 

이야기들은 어떤건지 그냥 일상의 이야기를 들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래스카에 살면서도 알래스카 돌아가는 사정에 어두운

한인분들이 제법 많으시기에 오늘은, 현지인분들과

외지인분들에게 조금씩 그저 편한 사는 이야기를 

들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출발 할까요?




이 건물은 알래스카에서 아주 유명한 건물입니다.

Rondy 축제를 벌이는 본부이면서, 다양한 용품들을 판매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론디 모피축제는 1935년부터 개최가 되었는데 ,알래스카 겨울축제중

제일 큰 축제입니다.


축제는 매년, 2월26일부터 3월 6일까지 10일간 벌어지는데, 이때 그 유명한

세계 선수권대회 개썰매 대회가 치러지기도  합니다.


10일간 치러지는 다양한 행사에 전세계에서 모여드는 관광객들에게는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다양한 행사이기도 합니다.




 


아이디타로드 개썰매 경주의 우승자들의 내역을 대형 건물벽에 자세하게

그려 놓았습니다.






이곳은 다운타운인데 , 바로 여기서 다양한 행사들이 치러지며 도로가 

통제되고 , 수많은 관광객들이 이 거리를 누비고 다닌답니다.


지금 도로가 결빙되어 커브시 차가 빙그르 도네요.







이 축제기간에는 장기자랑,사진 콘테스트,축하공연,개썰매대회, 연극,

모피경매,놀이동산, 스노우머쉰 묘기,얼음조각대회,무용,아이스하키등

다양한 행사들이 연이어 열흘간 이어집니다.







Alaskan Bush People TV 시리즈물에 등장을 했던 가족중 아버지가 

허위서류작성으로 디비전드를 신청한게 탄로나 이번에 30일 구류에

처해졌다고 하네요.

물론, 벌금도 내야합니다.





요새 매일 해드라인 뉴스로, 빙판이 되어버린 도로로 인해 교통사고가

잦아 부상자가 매일 발생한다고 하네요.


커브길에서는 정말 조심을 해야 합니다.

알래스칸들도 자주 다니지 않은길은 , 상당히 위험 합니다.





앵커리지의 간단한 역사가 건물 벽면을 장식 했네요.


금년 건설 경기는 약 46%는 전년도에 비해 나아질거라 전망을 하고 있고,

54%는 전년도와 거의 비슷 할 것으로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북극지역에 오일과 개스를 개발하고 있는 원주민 기업들이 있는데,

그동안의 노하우를 이용해 원주민 마을에 직접 공급을 할수있는 

시설을 소규모로 개발한다고 합니다.


그동안은 모두 본토로 보내거나, 수출을 했는데 이제는 주민들에게 

직접 공급을 해서 고유가를 안정화 시키겠다고 합니다.


북극지역의 개스비는 갤론당 7불에서 10불정도 합니다.

실질적으로 주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시설을 짓겠다고 하니,

반가운 소식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앵커리지 민주당 의원인 조니 엘리스는 현재 시간당 최저임금

9불 75센트를 2017년 1월 1일 부터는 15불로 인상 한다는 법안을 

상정 하였습니다.


갑자기 너무 높아지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일년에 1불씩만 올라도 좋은데 말입니다.







아이디타로드 개썰매 코스가 nome 까지 이어져 상세하게 지도에 

표기가 되어있네요.


Iditarod 개썰매대회는 1973년부터 시작이 되었습니다.


1925년 1월 20일 nome에서 디프테리아 전염병이 발생이 되었는데 ,

스톰으로 인하여 운송 수단이 전혀 없어 개썰매를 이용해 앵커리지에서

무려 2,080 km 를 개썰매로 혈청 30만개를  nome까지 수송을 

하였는데, 장장 127시간 30분이 소요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코스를 따라 개썰매 대회가 시작된 유래입니다.






사진을 찍다가, 북극 마을에서 내려온 에스키모 "이누삐약"족을 만났습니다.

자기가 사는 동네를 가리키는이가 바로 "토마스 오" 라는 주민입니다.


1997년 한국도 갔다가 왔다고 하더군요.

의정부 군부대에 근무를 잠시 해서 간단한 한국말도 한답니다.






지난번에 소개한적 있는 아시안 마트인데, 여기서 점심을 먹는이들이 

수백명이 넘더군요.


마트보다 여기가 더 장사가 잘 되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샐러드바도 갖춰져 있습니다.





전부 투고로 주문을 하기 때문에 넓은 장소가 필요없으니, 이 정도

가격이면 싼 가격이 아닙니다.


타주에 보면, 한 스쿱에 2불에서 3불 하더군요.

여긴 7불,75센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싸다고 손님이 엄청 밀린답니다.






여기는 카자흐스탄 경제도시인 알마티입니다.

이곳의 총영사이신 전승민 총영사님이 사진을 보내오셨네요.






눈이 내렸다고 인증샷을 보내 오셨는데, 알래스카만큼이나 추운 도시인가 

봅니다.






제 저녁식사입니다.

나또 비빔밥입니다.


일본청국장인데 , 제 입맛에는 잘 안 맞네요.






국토안보부가 유예해준 리얼ID 가 알래스카도 이번에 끝이나서 다들

당황을 했습니다.


연방정부 건물 출입이나 , 비행기를 탈때 일반 운전면허증으로 탑승을

하지 못하도록 했는데, 이번에 다시 유예를 받았습니다.


2018년까지 유예를 받았으니, 이제 주정부에서 리얼 아이디를 새로 

만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테러로 인해 더욱 강화된 ID가 엄청난 예산과 인력을 동원해야 

시스템이 제대로 구축 될것 같습니다.







알래스카 앵커리지 대주교인 프렌시스 헐리 목사님이 이번에 향년 88세의

나이로 돌아가셨습니다.


한국말은 다양한 용어로 표현을 하는데, 영어는 간단하게 Died 라고 

하니. 갖은 미사여구가 필요없네요.


1976년 대주교로 추대 되셨으며, 2010년에 심장수술을 받으신후 그동안

노환으로 고생을 하셨다고 합니다.






뉴스중 제일 민감한 주제입니다.


매년 석유판매 이익금을 전 주민에게 나눠주는 디비전드가 금년에는  

 1인당 약 2,100불,  2017년에는 2,250불  2018년에는 2,200불로 

예상을 하는데, 현재 

저 유가로 인해 배당금을 축소 시키자는 주지사의 주장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2016년인 금년에 1,000불  2017년에 814불  2018년에 905불로

축소를 해서, 현재 알래스카 예산 부족현상을 메꾸자고 하네요.


공짜로 많이 받다가 적게 받으면 왠지 손해 보는것 같지요.

아마 주지사가 주장은 하지만 , 현실적으로는 어렵지 않을까 합니다.


다들 들고 일어날것 같으니까요.


돈 적게 준다는데 찬성하는 주민이 없을것 같네요.


이상 알래스카의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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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원주민 유물들이 많이 보존되고 있는 실정은

아닙니다.


그 유물들을 둘러보다보면 마치, 원시시대의 생활용품

같은 분위기를 많이 풍기고 있습니다.


재미난건, 지금도 그런 생활용품들을 사용하고 

있다는겁니다.


문명이 발달하고 , 세상은 몰라보게 달라졌지만 알래스카

원주민들은 실 생활에서 쉽게 구할수 있고 이용하기에

편리하기에 아직도 원시적인 생활용품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마치, 사회시간 같아서 보는 재미가 덜할수도 있는데 잠시나마

그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다는데 그 의의가 있으니, 눈요기 감으로

편하게 감상을 하시기 바랍니다. 




.

이런 작품은 정말 예술이기도 합니다.

직업이 조각하는이는 아니지만, 고래뼈를 이용해 사실적인 생동감이

확연하게 드러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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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를 미국이 러시아로부터 720만불에 사들이고 나서 처음으로

사용 되었던 동전들입니다.


저도 이런건 탐이 나네요.

아주 오래전 초등학교때부터  동전을 모으는게 취미여서 한때 모으기도 했는데,

용돈이 없어 그걸 모두 사용했다는게 지금와서 후회 되네요.







상당히 유명한 유물중 하나인데 이 담요는 Chilkat blanket 인데 

그 섬세함과 화려함의 극치를 이루는 유물입니다.


가격도 어마어마하게 비싸답니다.

알래스카 놀러 오셨다가 이런 담요 만나면 바로 사두시기 바랍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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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lingit totem pole 의 축소본 같은데 , 인디언들과는 비슷하면서도

어딘가 다른듯한 유물들입니다.







 Tlingit 부족의 주술사 분위기를 물씬 풍기네요.




사냥이나 어업을 주업으로 하고 있지만 , 남은 시간에는 저렇게 주변의 

것들을 이용해 다양한 소품들을 만들었습니다.






.

물론, 심심하니 만들었겠지만 하나둘 만들면서 손재주도 늘면서 좀 더 

유익한 용품들을 만들기도 했으며, 이렇게 만들어진 소품들을 다른 물건들과

물물 교환을 하는데 사용 하기도 했습니다.








원주민들이 조금씩 미술에 대한 눈이 떠지면서 자연을 화폭에 담는 

화가들이 탄생하기도 했습니다.







하나둘 만들다보면 자연히 창작열이 더해져 다양한 물건들에 조각과 무늬를

새겨넣는 일들이 많아지기도 했습니다.






처음에는 모양이나 디자인을 무시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무늬와 다양한 

디자인을 개발을 하기도 했습니다.






 


맨 우측에 걸려있는게 바로, 아이를 담는 자작나무로 만든 아기바구니 입니다.

자작나무 껍질을 벗겨 저렇게 아이를 담는 바구니를 만들어 아이를 재울때

사용을 합니다.





우리는 왕골로 짠 돗자리나 그런게 유명하지만, 여기는 저렇게 세심하게 

짜는 받짓고리 같은걸 많이 만들었는데, 저거 하나 만들려면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정말 섬세합니다.




 



바다코끼리 상아에 다영한 조각을 한 작품들입니다.

맨 앞에 상아에 구멍을 수도없이 뚫어 놓았는데 그건 카드게임에 이용하는

우리네 윷놀이 말판과 같은 역활을 합니다.


카드놀이를 하면서 이긴 숫자대로 저 구멍에 이쑤시개 같은걸 꽃아서 앞으로

전진하면서, 골인지점에 먼저 다다른 이가 이기는 말판 입니다.


상당히 특이하죠?

지금도 선물용품으로 저런걸 선물하는데 많은 백인들이 저걸 이용해 

포커 게임을 합니다.


지금도 아주 사랑받는 선물용품중 하나입니다.

사진에 있는건 너무 비싸서 감히 엄두도 내지 못하지만, 작게 만든건

소중한 이에게 선물하기에 아주 좋습니다.


작은건 보통 200불에서 500불 내외입니다.







사냥과 고기를 잡을때 사용하는 용품들입니다.

화살촉도 보이네요.





에스키모가 잡은 곰은 가격을 더 비싸게 받습니다.


그 이유는 가죽에 상처없이 곰을 잡기 때문인데, 일종의 가시 같은걸 

고기속에 넣어 미끼로 사용하는데, 그걸 삼킨 곰은 내장에 상처를 입고

죽게되어 가죽이 전혀 손상없어, 매매시에 높은 가격을 받게 됩니다.






맘모스의 턱뼈 같네요.

빙하가 녹으면서 많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맘모스의 뿔이 많이 발견이 되는데, 원주민들이 이제는 시세를 알아 높은 

가격을 부른답니다.


빙하속에서 발견이 되어 혈액 자체도 보존이 확실해 이제는 복제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멀지않아 쥬라기 공원이 실제로 생길지도 모르겠네요.






러시아와의 전쟁에 동원된 대포입니다.

한국은 강화도에 가면 손쉽게 만날수 있지요.







이런 인형들은 아마도 아이들을 위해 만들지 않았을까요?


에스키모인이 직접 만든 아기 백일 신발을 만들어 선물한걸 보았는데

저도 갖고 싶은 충동이 생길 정도로 앙증맞게 잘 만들었더군요.






.

낚시에 사용하는 물건들이 보이네요.


원주민의 작품들은 두가지로 구분이 되는데 , 현대적인것과 전통적인 것으로

분류가 됩니다.


이상으로 알래스카 원주민의 유물 박람회였습니다.

보실만 한가요?






.

이제 동지도 지났으니 , 해가 길어져 제일 반가운 소식이 아닌가 합니다.

.

비록, 차선도 제대로 보이지 않지만, 다들 숙달된 알래스칸인지라 운전

하는데 그리 큰 어려움은 없는데 , 여행 오신분들은 많이 헷갈린답니다.

안전운전 하시기 바랍니다.



표주박





재미난 소식이 들려오네요.

우즈베키스탄 항공이 직접 페어뱅스 공항까지 직항로가 임시 개설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오로라 관광객을 위한 직항이 개설되는데,일본의 항공여행과 조인이 

되어 오사카,나고야등의 많은 일본 여행객을 페어뱅스로 직접 수송을 

한다고 합니다.


또한, 중국항공사 마찬가지로 대만에서 출발하여 페어뱅스까지 직항을 

개설하고 중국 본토와 마카오,홍콩에서 알래스카 페어뱅스 공항까지 

항로를 한시적으로 운행을 합니다.


이처럼 겨울 아웃도어와 야외온천과 오로라 투어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투어상품들이 절정기에 이르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인들은 새해 첫날 온천욕을 즐기면서 오로라를 보면  신혼부부들은

아들을 낳을수 있고, 행운과 복이 찾아 온다고 하기에 년말에 제일 많은

여행객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신혼부부들이 오시더군요.

아무쪼록 안전운전을 하시기 바랍니다.

...........................................................................................................


오늘은 숨겨둔 사랑 이라는 샹송을 소개 합니다.

가사말중 이런 말이 가슴에 와 닿네요.


숨겨놓은 사랑.


모든 감정을 감추는 숨겨놓은 사랑.
항상 서로를 억제하는 숨겨놓은 사랑.
너의 입맞춤 안에서 잠들고 싶을 때.
입 맞출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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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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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틀링기트부족들의 유품들 잘보았습니다
    그들의 정성이 깃든 생활용품들이라서
    더 친근감 있고 호기심있게 보았습니다
    부족 중심의 생활이라서 더 잘 보존되어있는가 봅니다?
    겨울 나들이로는 박물관이 최고죠~^^
    오랜만에 들어 봅니다
    숨겨논 사랑~~~
    감사합니다

제 포스팅 취지가 가급적이면 정치와 종교 이야기는

삼가하는데 오늘은 그래도 알래스카 한인 사회에서 

제법 큰 행사라 소개를 합니다.


정치와 종교 이야기는 아무리 토론을 해도 결론이 

나지않아, 잘 다루지않고 있으니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연합예배 소식을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래스카 한인장로교회 김성관 목사님의 설교모습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분이랍니다.






모든 좌석이 꽉 찰 정도로 많은분들이 참석을 해주셨습니다.

저는 촬영담당이었습니다.


카메라를 두대 설치하고 , 다른 카메라로 스틸 사진을 찍고 했으니

혼자서 정말 분주 했습니다.






알래스카 교회 목사님과 사모님들이 모두 나오셔서 성가를 불러주시는

장면입니다.


오늘 참석한 교회의 목사님 부부이신데, 많은 교회가 참여를 했습니다.






성탄축하 연합예배인지라 , 모든 교회의 성가대들이 총 출동했습니다.






각 교회마다 저마다의 색갈과 특색이 있는것 같습니다.






성가대 구성원을 자세히 보면 , 교회가 가고 있는 방향을 어렴풋이 미루어 

짐작할수도 있답니다.






정말 많은 교인들이 참석을 해주셨습니다.






외국교회를 보면 상당히 템포가 빠른 찬송가를 부르는 반면에 한국교회에서는

대체적으로 느린 탬포의 찬송가만을 주로 하는걸까요?


아직도 이 궁금증이 풀리지 않았습니다.






제가 다니는 성가대의 순서네요.







역시, 제가 다니는 교회의 목사님 부인이십니다.

한국에서 오신지 얼마되지 않으셨답니다.






미국인 교회를 가면 늘 우렁차고 활기찬 성가대의 율동으로 절로

어깨가 들썩입니다.

그래서, 찬송가를 몰라도 같이 따라서 흥얼 거리게 되지요.







오늘 성탄축하 연합예배인데, 모두 축축 쳐지는 노래들만 부르네요.

다들 한이 맺혀서인가요?






이렇게 좋은날  전체가 같이 따라 부를수있는 경쾌한 찬송가가 없다는게

너무 슬프네요.


무슨 경연대회도 아니고.....






  


특이한 멤버구성입니다.

모두 남정네들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 오늘 아주 큰 박수를 받은 남성 

성가대의 합창입니다.







역시 제가 좋아하는 와실라의 장익보 목사님이신데, 직접 이렇게 연주까지

하신답니다.







아기예수의 탄생 뮤지컬도 선을 보였습니다.






위의 뮤지컬 주인공들입니다.

너무 이쁜 아이들입니다.







춤에 대한 설명이 없어 내용을 모르겠네요.

그냥 다른나라의 전통무용인지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


좀 뜬금 없기도 했습니다.








기독교연합회 보직을 받으신분들입니다.






마지막으로 연합예배가 치러진 교회 성가대의 합창입니다.


사진에 찍히신분들이 연락이 와서 모두 사진을 sns로 보내드리느라 

정말 분주했습니다.


찍는것보다 보내드리는 일이 시간이 더 많이 걸리네요.

아직도 다 보내지못해 며칠은 헤메야 할것 같습니다.



 


오시는분들을 위하여 서비스 오로라 사진한장 올려봅니다.




표주박


연합예배 동영상이 많은데 그중 두꼭지만  올려봅니다.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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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님의 멋진 포스팅에 기분좋게
    머물고있습니다 언제나 바쁘신분
    아이비님 참 멋지십니다.박수 박수

  2. 서울 2015.12.18 15:51 신고  Addr Edit/Del Reply

    연합예배라서 그런지 모든 분위기가 거룩해 보입니다
    남자분들의 합창이 더욱 그랬을것만 같구요^^
    한국도
    노인들께서 많으신 교회에는 찬송가가 주를 이루죠
    젊은 이들이 많은 곳엔 빠른 찬양송이 대세이더군요
    아마도 옛분들은 한이 많아서
    찬송하면서 기도와 눈물을 함께하게 되여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요
    학창시절 교회다닐때를 떠올려 보았습니다^^
    기쁘고 거룩한 메리크리스마스 보네세요~

영하 20도를 오르내려도 알래스칸들은 아웃도어를

즐깁니다.


얼어붙은 늪지에서 스케이트를 즐기고 산책로에서는 

스키를 즐기기 여념이 없습니다.


스노우타이어를 낀 자전거들이 여기저기 산책로를

누비며 다니는 모습들은 정말 건강한 사회의 

일면을 보는것 같아 즐겁기만 합니다.


저도 오늘 바닷가 근처로 나와 스케이트를 즐기는 이들을

바라보며 덩달아 건강해지는 것 같은 착각에 빠지기도 

했답니다.


시원스런 풍경이 가득한 바닷가로 나가봅니다.






바닷가 특이한 구름이 반겨줍니다.

어쩜 저런 구름이 생겼을까요?









철새 도래지인 이 늪도 꽁꽁 얼었습니다.






해안도로를 달리는 기분이란 신나기 짝이 없습니다.







야생동물 보호구역인 산 자락에는 집들이 꼭꼭 숨어 있다가 겨울이 오면 

그 모습을 드러 냅니다.







 


마치 푸들 강아지 같나요?







이 지역은 그래도 제법 부자들만 산다는 지역입니다.

너른땅에 뷰가 좋은 이곳에 언제부터인가 부자들이 하나둘 모여 들더니

동네를 이루고 살고 있습니다.







뒤로는 설산이 함께하고, 앞에는 바다가 보이는 아주 뷰가 좋은 지역입니다.







다양한 철새와 백조가 무리지어 살던 이곳은, 이제 꽁꽁 얼어 스케이트를 

즐기는 이들이 찾아 옵니다.







울창한 자작나무 숲에는 봄이나 가을에는 곰들이 자주 출몰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렇게 많은집들이 야생동물들과 같이 동거하며

살아갑니다.








숲속에 교회가 있네요.

정말 부티나는 교회입니다.







여름에는 갈수없는 늪지였기에 스케이트를 타고 온 늪지를 다 돌아다니며

이 겨울을 즐기기에 여념이 없는 이들입니다.







마치 글씨를 쓰듯, 구름이 저에게 사인을 보내는듯 합니다.







한집에 두세명 살면서 집들은 엄청 크답니다.

한인분도 이곳에 집을 갖고 있는데, 집에 에레베이터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대단하죠?






여기 주민들은 저 산을 자주 등산을 합니다.

겨울에도 예외는 아니랍니다.








젊은친구 하나가 사진을 찍기위해 바닷가 제방으로 올라가더군요.

저는 얼른 저 장면을 잡았답니다.







바자회에서 향기가 아주좋은 천연 화장비누를 샀습니다.

방부제 없는 수제비누라 마음놓고 사용을 해도 좋지요.


한국에서도 인터넷으로 주문을 해서 쓰더군요.









이런 향초는 어떤가요?

콜크마개로 테두리를 하고 귀여운 구슬을 꿰어 치장을 했네요.






와우..세상에나...하나하나 다 만들어서 박음질을 했네요.

아마 손 바느질을 한것 같습니다.

대단한데요.








녹용 필요하신가요?..ㅎㅎㅎ

하나에 15불입니다.


장식용으로 파는거랍니다.

어차피 여기는 사냥이 생활이니 뭐라고 말은 못하겠지만, 이제는

문화생활을 하는 이들은 사냥을 금지 했으면 좋겠습니다.


동물 보호론자 입니다...ㅎㅎㅎ





표주박



앵커리지 시장은 오늘 기자회견에서 노숙자를 위한 주택을 건설 하겠다고

합니다.


앵커리지에는 약 300에서 400명 정도의 홈리스가 있다고 예상을 하는데

향후 3년안에 300여채의 주택을 지어 공급을 하겠다고 발표 했습니다.


주택 건설 비용은 비영리단체와 기업체를 비롯, 여러단체에서의 기금을 

마련해서 주택을 건설 하겠다고 합니다.


만약, 이대로 시행이 된다면 알래스카주는 홈리스 없는 유일한 주가

될 것 입니다.


앵커리지 시장은 이들에게 의료 서비스를 지원하는것보다 주택을 지원하면

오히려 의료비가 대폭 줄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근본적인 대책수립의 일환으로 주택을 건설해서 공급 하겠다고

약속을 하네요.


이런 소식은 정말 반갑습니다.

이런게 바로 서민을 위한 , 그리고 나아가서는 주민 전체를 위한 정책이 

아닐까 합니다.


홈리스가 사라지면 당연히 도시 전체가 청결해지고, 그만큼 범죄발생률도 

낮아집니다.

또한, 자립의 의지를 볻돋아 취업의 길도 열릴것 입니다.


매년 봄 만되면 , 타주에 구인 광고를 하는 폐단도 사라지지 않을까 합니다.

또한, 마약에 대한 우려도 점차 낮아질거라고 예상 됩니다.


알래스카는 오래도록 청정지역으로 남을거라 확신을 하게 됩니다.







우리나라 군 장성들도 이렇게 한번 다같이 공연을 하면 어떨까요?

통일보다 더 힘들까요?


차라리 통일이 더 빠를것 같다구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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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울 2015.11.21 23:23 신고  Addr Edit/Del Reply

    황금빛 석양에 비치는 숲속의 교회와 집들이
    세상 어디에서도 볼수 없는 천상의 극락세계처럼만 같기도 하고
    겨울 속에 어느 부자마을을 (금전과 마음 모두다) 보는듯 마음이 부자가 되는듯 합니다
    밑의 동영상은 소련 군인들이 알래스카를 방문해서
    음악 공연을 한줄 알앗습니다
    아무튼 뜻 깊으신 발상을
    마음속 깊이 안고 보았습니다
    알래스카에서 시베리아를 넘어온 북동포들과 우리들이
    한자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ㅣ
    잘 보았습니다~

미국은 그야말로 신용사회 입니다.

차량과 주택,가구,가전제품,보트,아웃도어용품등

모든걸 외상으로 삽니다.


그러나, 자신의 싱용등급이 낮으면 , 아예 구입을 

하지 못하거나 엄청나게 높은 이자를 내야 구입을 

할수 있습니다.


제 지인중에 차량을 구입하려고 닛산 자동차를 찾았습니다.

두명이 동시에 차를 구입 하려고 했는데 , 자신의 신용점수가

너무 낮아 , 연대보증을 해야만 차량을 구입 할수 

있었습니다.


이때 혜성처럼 나타난 , 신용점수 조정을 하는 회사를 

소개 받았습니다.


다른곳들은 수천불씩 변호사들이 돈을 요구해 수많은 

피해사례들이 많아 불신을 하기에 이르렀는데,

이 회사는 년간 5회를 신용점수를 업그레이드

시켜준다 합니다.


그래서 너무나 좋은 정보라 소개를 합니다.





미국 성인인구의 50% 이상이 신용점수가 안좋다는 통계가 있다. 

주택차압이 기승을 부리고 차량 월부감을 제대로 내지 못해 차량압류를 
당하기도 한다. 

 한마디로 신용점수가 낮으면 여기저기 빠져나가는 금전적 손실이 연간 
수천불을 웃도는 것이 현실이다.

융자를 아예 거절당하거나 또는 높은 신용카드 이자율을 적용받는 
경우가 많다.

직장 취직이 어려우며 승진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

주택/차량보험/신용카드/은행융자 받을 때에 엄청난 이자율 적용이 
되기 때문에 하루라도 빨리 신용점수를 업그레이드 하는게 훨씬 
이익이 된다.







이런 불이익을 겪으면서도 우리 한인들이 선뜻 신용교정에 응하지 못하는 것은 불신 때문이다. 

고액의 돈을 주었지만 하루 아침에 사라지는 웹사이트 사기가 극성이거나 신용교정비로 거금 3천불을 요구하는 교정회사도 있다. 

그런가 하면 변호사들도 고액의 착수금을 먼저 요구하고 케이스당 비용을 청구하는 사례가 빈번하다.





제가 믿을수 있기에 제 사진을 과감히 올려봅니다..ㅎㅎㅎ


United Credit Education Services라는 회사를 통해 
신용교정한 케이스를 직접 확인해보니 고통받는 우리 한인들에게 
조금이나마 소개해주고 싶어서 정보를 달라고 요청해 여기에 조금씩 
포스팅하려 합니다.

처음엔 설마하며 믿지 않았지만 Eqifax, Experian, TransUnion 
등에서 보내온 여러 사람들의 신용점수 개선사례를 보고서야
 믿을 수 있었답니다.

그런데 이 회사가 미국 Better Business Bureau (BBB--- 우리 표현으론 상거래 개선기관???쯤 되는 것 같다.)에서 A+  우수등급을 받은 회사라 합니다.

아직도 반신반의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연락처를 올리니 한번 문의해보시기를...


미국인과는 달리 체면을 중시하는 우리 한국인의 경우, 자신의 신용점수가 안좋다는 것을 드러내지 못하고 속병을 앓는 안타까운 경우가 숱하다. 

사업실패나 실직으로 인한 말못할 고통은 이제 막을 내리면 좋겠다.  

신용점수가 낮을 경우 받는 엄청난 불이익을 감수하지 말고 용기를 내어 신용교정에 도전해보길.


그런데 본인과 회사 외에는 도와주는 에이전트들에게도 고객 신용점수는 제공되지 않는다. 

고객의 신용점수는 비밀에 부쳐지며 당사자와 본사 담당부서 외에는 알지 못한다 하니 노출될까 주저하는 분들은 안심하고 신청해보시기를..







실제 1차 교정으로도 나쁜 신용기록 전부가 지워져 200점 이상 단숨에 개선된 사례가 있는가 하면 17개 나쁜 기록 중에서 14개가 삭제되는 대박 케이스 사례의 서류도 보았다. 엄청난 결과다.

우리 지인도 사업실패로 780점이던 신용점수가 520점대로 급락했는데 새 차를 사려고 보니 딜러가 회사 방침이라며 다음과 같이 요구.
15% 이자율, 만오천불 다운페이, 타고다니던 차 trade-in.


조건이 너무 불리해 5주 후 신용교정한 후에 오겠다 한 후에 에이전트로 등록해 교정에 들어갔다는데..
11월에 교정서류냈는데 성탄절 몇주 전에 1차 결과..

이 회사를 통해 서류접수 후 5주 만에 각 세 개 신용국으로부터 60점에서 최고 약 110점까지 올라서 원하던 차량을 9%대 이자에 다운페이 없이 차량 구입에 성공.


점수 높혀서 다시 찾아가니 차를 판 딜러조차도 지인에게 말하길, "신용교정이란 말은 들어봤지만 거짓이라고만 여겼는데 내  평생에 신용점수 고쳐서 차 사러온 사람은 당신이 처음이다"라며 놀라더랍니다. 

명함 가져오면 차량 구매고객들에게 광고해주겠다고 약속했답니다.





미국은 지난 십여년간 수많은 사람들이 실직했고 이로 인해 신용불량자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고 주택차압이 줄을 이었다. 

떨어진 신용점수로 인한 불이익은 예상외로 심각하다.

신용불량자는 주택, 차량, 은행융자, 차량보험, 신용카드 발부받을 때에도 엄청난 손실을 감수해야 한다. 

높은 이자율로 인한 금전적 손실이 막대하다. 

이미 높은 이자율로 주택이나 차량을 구입한 사람들은 신용복원 후 낮은 금리로 재융자 신청하는 것도 절약할 수 있는 아이디어.

일년에 수천불이 이자로 새어나가는 것을 방관하면서도 저렴한 신용복원비용은 아까워하는 이들도 있는데 다시 한번 계산하여 어느 쪽이 현명한 방법인가 심사숙고.

신용교정만 할 경우는 $499이라고 합니다.

신용교정이 불필요하지만 Protection Plan 만 구입할 사람은 월 $87. 

신용카드 사기를 당하거나 아이디 도용당해 손해를 볼 경우 회사 소속 변호사들이 도와준다.

에이전트 등록하면 $286이면 된다. 자세한 정보는 링크 클릭..



연락처:  831-601-5676

judyshin0115@gmail.com






신청과정

신용교정을 원하는 고객은 자신의 신분과 거주지 주소를 증명할 수 있는 간단한 서류 두가지만 제공하면 된다.

소셜넘버와 운전면허증

이 두가지가 없다면 다른 대체서류로도 접수가 가능하며 빠르면 십분 정도면 접수가 가능하다고 한다.

신용회사는 고객의 정보를 바탕으로 고객을 대신해 서류를 작성해 고객에게 보낸다. 고객은 서류에 서명만 하고 각각 신용국으로 보낸다.

이로부터 약 5-6주 정도면 1차 결과가 나오며 이후 60일마다 회사가 교정서류를 자동발송.
12개월내에 총 5회 회사 자동지원.


 자신의 신용점수조차 모른 사람이 태반이고 생전에 점수 조회조차도 안해본 사람이 부지기수다. 

은행융자나 주택구입.. 차량구입때나 비로소 알게되는 사람들이 대다수.

$499 로 12개월 내에 총 5차례 추가금액 전혀 없이 교정신청 본사가 도와준다. 

또한 회사에 신용담당 변호사들이 고객들의 질문에 성실히 답변. 콜렉션 회사에서 고객들에게 상환촉구하는 압박전화를 걸어올 경우 회사 변호사들이 서류 지원.

 
변호사들도 신용교정일을 하지만 착수금이 수천불로 시작,

삭제건수에 따라 추가비용 요구. United Credit Education Services 교정회사는 $499가 전부. 추가금액 전혀 없다.





80% 이상의 사람들이 자신의 신용리포트에 오류가 있다는 것을 모른채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미리 신용점수를 높여 놓으면 급할때 허둥대지 않고 , 일사천리로
진행을 할수 있답니다.

주택이나 차량,보험등 신용등급이 낮은 상태에서 이미 구입을 하셨어도
신용점수를 높이면 다시 재조정 된다고 하네요.

그러니 이번기회에 자신의 신용점수를 높여보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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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키모는 부족이 여러개의 부족이 있습니다.

그중에 제일 유명한 부족이 3개의 부족이 있는데

그중 이누삐약 에스키모 부족이 모여사는 동네를 가서

이누삐악 전통언어를 잠시 보았습니다.

에스키모는 언어만 있고, 애초 글이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미국이 들어오면서 영어로 글을 만들기

시작했으나 초창기에는 영어만 강제로 익히게 하여

상당수의 언어들이 말살 되기도 했습니다.

이제 글이 생긴지 얼추 60여년이 되었을뿐인데

이번 기회에 간단한 언어를 배워보도록 할까요?



이누삐약 언어 알파벳 입니다.

어떤가요?

영어와는 전혀다르죠?

이번 기회에 다들 한번씩 소리내어 읽어보도록 하세요 





이런 글이 옆으로 누웠네요.

그럼 다같이 누워서 보도록 할까요?...ㅎㅎㅎ





오늘의 아침 입니다.

역시 물에탄 이상한 우유한잔,

너무나 신  애플쥬스 소주잔으로 한컵. 파인애플,

시리얼 작은컵으로 하나.

누가보면 다이어트 식단인줄 알겠습니다.






북극해의 가장자리에 얼음이 둥실 떠다니고 있습니다.





넘실대던 파도가 두껍게 얼어있습니다.






파도가 밀려오는 곳부터 얼어가기 시작을 합니다.






얼음 범위를 점차 늘려가고 있네요.





바람이 불지않음에도 너무나 차거운 바닷풍경 입니다.





수평선에 햇살과 함께 구름이 낮은 포복으로 기어가고 있습니다.





물보라를 일으키며 일어나는 파도와 함께 아득한 수평선에는 눈처럼 흰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고 있습니다.






왼쪽 지평선 저 멀리 보이는 끝에서부터 ATV를 몰고 여기까지 달려왔습니다.

중간에 한번 더 갔다 왔으니 얼마나 달린지 상상이 가시나요?






이게 바로 물개사냥을 할때 쓰이는 도구 입니다.

훅이라고 하는데 물개를 총으로 쏴서 맞히면, 이 훅을 던져서 물개에게

걸어 뭍으로 끌어올리면 됩니다.






이 추운 북극해에도 끈질긴 생명력을 보이는 바닷가 잡풀의 뿌리입니다.

악착같이 뿌리를 길게 뻗어 , 번식을 하려고 안간힘을 쓰는 모습이 

참 대단하게 보입니다.

처음에는 무슨 그물이 아닌가 했는데, 자세히 보니, 바닷가에서 자라는 

이름모를 풀이었습니다.









북극해의 외로운 사냥꾼.

총을 메고 바닷가를 향한 날카로운 눈매가 여실히 느껴집니다.






수증기가 바다가득 피어오르는 모습이 너무나 보기 좋습니다.

마치 아지랑이가 피어오르는 모습이네요.






사냥꾼의 스노우머쉰과 이제는 내년을 기약하는 조각배 한척만이 

북극해의 바닷가를 지키고 있습니다.






저멀리 설산에는 캐리부떼들이 한가롭게 모여 평화의 한때를 

보내고 있을겁니다.






몇시간이나 물개 사냥꾼의 바램에도 파도가 높아 물개가 가까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파도가 높은걸 물개가 싫어하나 봅니다.





결국, 물개 사냥꾼은 물개 사냥을 포기하고 새를 향해 총을 쏘더니

새를 잡았네요.

훅을 던져 새를 꺼내고 있습니다.






훅을 던지는 솜씨가 좋아야 할것 같습니다.

마치 목장에서 카우보이들이 소를 잡을때 던지는 밧줄 솜씨와 다를바 없더군요.

아니, 그보다 더 정확해야 할것 같습니다.







건지고보니, 무슨 오리 종류더군요.

새이름을 모르겠네요.

물어볼걸 그랬습니다.





이 친구는 굉장히 애처가인가 봅니다.

아내를 위해 매일 요리를 하더군요.

오늘 디너는 오리를 주제로 할것 같습니다.

바베큐보다는 우리네 닭죽처럼 끓이는 스프를 즐겨 하네요.

일명 오리스프 입니다.

양념은 없더군요.

그냥 바글바글 끓여서 , 고기는 죽죽 찢어서 물개기름에 찍어서 먹고

국물도 같이 먹는답니다.

주로 곰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표주박

벌써 북극에 온지도 일주일이 되었습니다.

하루하루 낮선문화들과 만나면서 주민들과

조금은 더 친해진것 같습니다.

그들과 한발한발 동화되어 가면서 저 자신도 

에스키모인이 되어가는것 같습니다.


스스로의 마음을  열어, 그들을 조금이나마

이해하려고 하는 노력이 있어야 할것 같습니다.

우리네 잣대로 그들을 평가 하기보다는 , 그들만의

문화를 이해 하려는 노력이 필요하지 않나싶습니다.

오늘 하루도 에스키모인들의 숨소리에 몸을 실어보았습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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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주일 이상을 식사를 그렇게하시네요?
    요번여행이 이렇게 길어지는걸보니
    대하다큐가 나올것 같습니다^^
    알래스카 북극마을 촬영하기가 이렇게 힘드니
    그동안 자세히 소개된 적이 없엇던가 봅니다
    캐나다쪽은 방영된적이 잇습니다만~~~
    돌아오실때까지 건강 잘 챙기고 승리하시어 오시기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2014.10.03 00:38 알래스카 동영상

앵커리지 교회에서도 오시고, 대한민국 앵커리지 출장소장님

이하 많은분들이 모이셨네요.

페어뱅스 한인들과 좋은 만남의 시간이었습니다.



알래스카의 야생화 "fire weed " 입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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