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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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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3 02:01 알래스카 구인구직

알래스카의 취업과 비지니스에 대해 

제 소견에 근거를 둔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기억 나는대로 적었더니 다소 산만해 보이긴

합니다.

.

.

https://nana.jobs/

알래스카 최대의 원주민 기업체

거의 모든 직업을 망라해서 기업체를 소유한 기업인데

자기소개서와 이력서를 제출하면 수시로 이메일로 거기에 

맞는job을 소개해 줍니다.

유전 개발부터 주유소,학교,병원,식당등 수많은 직종의 job을 

소개해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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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nchorage.craigslist.org/d/jobs/search/jjj

일반적인 구인란입니다.

그런데 가급적이면 회사 홈페이지에 직접 들어가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접수하는걸 추천합니다.

.

.

알래스카에서는 타주에서 이사를 오면 이사비용을 부담하는

기업체가 많습니다.

처음에 이사비용을 신청하지 않으면 , 그 후에는 비용청구가

어렵다고 보면 되니,면담시 필히 챙기시기 바랍니다.

.

관광 시즌을 맞아 3월부터 4월까지 각종 구인이 활발하게

이루어집니다.

지금부터 부지런히 서둘러야 합니다.

https://www.alaskatourjobs.com/

알래스카 크루즈와 기차를 연결한 여행사입니다.

프린세스 기차에서 근무할 직원을 구인 하기도 하는데

숙소도 일부 제공을 합니다.

철도청에서도 여름 시즌 직원을 구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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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jobs.livecareer.com/alaska/anchorage

여기는 유료 구인 사이트입니다.

.

어선에 취업을 하고 싶으신 분들이 계셔서 올립니다.

https://www.indeed.com/q-Alaska-Seafood-jobs.html

킹크랩 같은 경우는 체력이 좋아야 배를 탈수 있지만

일단 어떤 어선이든지 체력은 받쳐줘야 기본이 됩니다.

킹크랩 같은 경우는 목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되지만

그만큼 근무 환경은 열악합니다.

선원 구인은 앵커리지 사무소에 가면 게시판에 구인란이

붙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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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 fair는 보통 봄, 가을에 많이 치러지는데

Alaska Job Fair 로 검색하시면 되는데 UAA에서

자주 치러집니다.

.

미용실

미용실은 현재 거래 가격이 5만불에서 8만불 사이입니다.

한국에서 취업을 와도 좋으며 , 투자 이민 종목중 제일

부담 없는 종목입니다.

전체적으로 헤어디자이너 수입은 좋은 편입니다.

군부대에서도 근무가 가능하며, 일반적으로 먹고 사는데는

크게 지장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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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네일 아트를 하는 한인은 전무하며, 필리핀이나

베트남인들이 많이 하고 있습니다.

한인 네일 아트를 하는 곳이 있으면 아마 독점 일 듯

싶습니다.

.

.

# 한인 식당 구직에 대해서는 저에게 별도로 문의를 

주시기 바랍니다.

앵커리지를 제외한 지역은 보통 숙식제공이 됩니다.

.

# 원주민 마을 식당 비즈니스를 원하시는분 마찬가지로 저에게

문의를 주시면 무료로 연결을 해 드립니다.

원주민 마을 식당중 잘 되는 곳들은 비교적 가격이 비싼데

거의 친인척들끼리 팔고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 잘 되는 식당중 한 곳이 50만불에 매물로 나와 있습니다 

(일일 매출 3,000불 이상)

최하 5만불부터 비즈니스만 매물로 나와 있습니다.

.

.알래스카에서의 한인식당

지금은 거의 풀 상태입니다.

한인식당은 한인이 얼마 되지않아 타인종 상대로 운영을 

해야하는데 지금은 풀 상태인지라 권하지 않는데 제일 

부담 없는게 바로 양식당입니다.

직원 구하기도 쉽고 누구나 금방 조리 방법을 익힐 수 

있어 무난합니다.

.

한국에서 투자이민 수속기간은 약, 7개월이 걸리는데 알래스카에

투자이민을 오신 분들이 많습니다.

보통 식당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20만불에서 30만불에서 가장

많이 투자이민을 하고 있으며, 온 가족이 이민을 올 수 있어

안정적입니다.

특히,자녀 교육을 중시할 때, 학원비나 유학비용을 부담 하는 

것 보다 백배 나은 방법중 하나입니다.

전에는 세탁소도 많이들 했는데 그리 추천 하고 싶지는 않은데

그 이유는 발암물질이 발생할 요지가 많아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

.

제과점

지금 알래스카에 한군데가 운영을 하고 있지만, 빵을 보면 

단순한 형태의 서너가지입니다. 다양하면서도 백인의 

식성에도 맞는 도넛을 비롯해 식빵과 시네몬 케잌과 

치즈케잌등 다양화를 이룬다면 분명 승부가 될 수 있습니다.

거기다가 주문형 케잌도 준비하면 승산이 있습니다.

특히, 백인들 입맛에 맞는 다양한 도넛을 개발하는 걸 

추천하는데 백인들에게 도넛은 마치 김치와도 같은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전에 도넛을 전문으로 소개한 적이 있는데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도넛 전문점에 줄을 서서 사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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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업

한인분들이 많이 종사를 하고 있는데 이제 경쟁이 많아 그 영역이

점차 줄어들고 있으나, 취업은 무난합니다.

학교는 공무원 인지라 베네핏이 좋아 꾸준히 근무한다면

괜찮은 직종중 하나입니다.

한인이 운영하는 청소업 취업은 현지에 오셔서 알음알음으로 

문의를 해야 합니다.

, 백인회사 업체는 구인란을 통해 취업이 가능합니다.

.

건축과 페인팅

건축은 되도록 백인 회사 홈페이지에서 구인을 확인하시고

한인 건축업은 좀 불안정해서 별로 추천은 드리지 않고

페인트업종은 엘에이에서 인력을 구인 하는 실정인데

그 이유는 저렴한 일당으로 일을 시키려고 하는 이유입니다.

헬퍼는 보통 시간당 10불 주는데 좀 말이 안되긴 합니다.

백인 업체는 시간당 30불을 주는 경우를 보았습니다.

영어가 어느정도 된다면 백인을 상대로 취업을 하거나

(보험가입 혜택)스몰 비즈니스를 하는걸 추천합니다.

한인 업체는 보험까지는 들어주지 않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입니다.

.

리모델링과 집안의 소소한 수리기술이 있다면 정직과 

신용만으로 한인들에게 거의 독점이 되어 승산이 있는데

현재는 믿고 맡길만한 사람이 없다는 게 중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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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서 제일 각광 받는 종목은 유전과 천연자원 

개발에 따른 다양한 직업군입니다.

일반 주택을 대상으로 하는 보일러와 배관기술은 잘나가는 

직업군중 하나입니다.

한번은 페어뱅스에서 보일러 수리 하는 이가 없어 겨우 

한명 컨텍을 했는데 술만 마시면 나오지 않아 아주 고생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백인)

특히, 배관공과 용접공은 상당히 인건비가 비싸 수입이 

아주 좋은 직종중 하나입니다.

개인이 직접 광고를 통해 일거리를 맡는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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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 시추에 따른 기술자들은 높은 임금과 베네핏으로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99% 취업을 할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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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광 취업

http://kinross.com/ 나 녹스광산이 있는데 운전과 차량정비,

각종 부서 인원들을 모집 하는데 임금이 상당히 높습니다.

지난번 단순 운전직이 년봉 60,000불이었던걸로 생각이 납니다.

24시간 3교대 근무하는 곳입니다.

전체적으로 페이가 좋은 곳중 한 곳입니다.

.

주유소

매물로 나오는 한인이 운영하는 주유소가 있는데 별로 추천은

하지 않습니다.이윤이 워낙 적어 별 재미는 없는데 주 수입은

주유소 편의점에서 이뤄진다고 보면 됩니다.

.

호텔이나 모텔

성수기에는 상당히 수익성이 좋으나 그 외 계절에는 고전을

면치 못합니다.

한인들은 모텔이나 호텔을 유독 좋아하는데 잘 이해가 안 갑니다.

남들 보기에 좀 좋아보이나본데 , 결코 만만치 않습니다.

냉정하게 생각해서 자기가 언어가 완벽하고 , 자기 수준이

호텔을 감당할만한지 정확하게 자기 진단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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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소나 식당을 하다가 돈을 모으면 호텔을 경영

하려고 하는데 이건 아주 위험합니다.

호텔경영은 전문적인 지식과 마켓팅에 필요한 감각이

절실하게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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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미 (노인 케어)

알래스카는 노인 천국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다양한 지원제도가 있는데, 그러다보니 노인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아주 높습니다.

도우미는 시간당 15불에서 16불 이며, 회사에 소속되어

진행을 할 수 있으며 , 독채 집에 방을 여럿 만들어

노인 케어를 하는 것도 수익성이 아주 좋아

한인분들도 운영하는 곳이 있습니다.

노인 한분당 보통 6,000불 정도 정부에서 보조받아

운영을 하게 되는데 5분 이상만 케어하면 괜찮은 

수익성이 유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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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및 개인병원

아직 한인이 운영하는 전문적인 병원은 없으며 치과 같은 경우

bty  칫과는 한인이 운영하는 칫과인데 지금 8군데가

있으며 9번째 매장을 건축중에 있습니다.

칫과 같은 경우 한인 스타일로 운영을 해서 이직률이

좀 잇는 것 같더군요.

한인 한테는 그리 알려지지 않았더군요.

덴탈 은 한인이 운영하는 곳이 한군데 있는데 한인 한테는

마찬가지로 잘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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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검안의나 전문적인 지식과 자격증을 소지한 경우

여러군데서 환영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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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관계된 직종은 알래스카에서 아주 환영 받습니다.

그리고 아직 한인 변호사가 한명도 없어 한인 변호사가

개업을 한다면 한인을 모두 독점하게 되는 경우가 됩니다.

의사와 간호사,교수등은 타주보다 페이가 높습니다.

.

어학원.

알래스카에는 어학원이 없습니다.

어학원은 교육학과를 졸업해야 기본 자격이 주어집니다.

아시아인들이 유학을 오고 싶어도 아직까지 알래스카에

어학원이 없어 다른 방법들을 많이 찾고 있는데 어학원을

차린다면 분명히 승산은 있다고 봅니다.

특히, 중국인들이 대거 밀려오고 있어 어학원은 필히

필요한 곳이기도 합니다.

여기다가 기숙사까지 겸한다면 그 수익성은 보장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기숙사 하면 다양한 법적인 문제들이 대두되는데

그냥 일반 집을 룸메이트로 둔다고 생각하면 법적인 

문제는 굉장히 유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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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 취업

한인 여행사 가이드는 월급 없이 팁 수입만 있으며

관광 시즌에만 근무할 수 있습니다.

일본,영어권,중국 여행사들은 점차 늘어가는 추세입니다.

특히, 중국인 여행사가 많이 보이더군요.

다른 시즌에는 하와이나 엘에이에서 가이드를 하다가 

여름 시즌이 되면 이 곳에 와서 가이드를 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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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중개인

알래스카 부동산은 아주 천천히 움직입니다.

그래서 부동산 중개업은 그리 추천하지 않습니다.

절대 알래스카에서는 부동산 투기는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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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콘도를 사거나 몰을 사서 렌트하는 업종은 그런대로

괜찮습니다.

.

몰이 매물로 나오는 경우는 극히 드뭅니다.

매물로 나오자마자 팔리게 되는데 매물은 보기 힘들정도입니다.

그 정도로 몰은 인기 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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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선생님

원주민 마을에 위치한 학교에서 선생님을 모집하는 공고를

보았는데 숙소를 제공하고 초봉이 년봉 60,000불부터

시작하는 걸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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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상점 종업원등은 거의 수시로 구인을 하는 걸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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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행기 조종사와 정비사

알래스카에는 엄청난 경비행기들이 있어 조종사를 수시로

모집을 하는데 각 항공사 홈페이지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대표작인 경비행기 항공사는 https://www.flyravn.com/ 

입니다.

알래스카에서 조종사 면허와 정비사 면허는 다른 주보다는

수월한 편입니다.

경비행기 조종을 하다가 경력이 쌓이면 알래스카 항공사로

이적을 많이들 합니다.

.

https://www.usps.com/

예전에 한인들에게 각광 받는 직업군중 하나였습니다.

알래스카 지역에서는 늘 구인 프랭카드가 걸려 있더군요.

내근직과 외근직은 시간당 페이가 다른데 외근직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알래스카 우체국에도 몇분의 한인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

www.indeed.com/

스쿨버스 드라이버 잡입니다.

시간당 24불에서 25불입니다.

여성 한인분도 근무하는 걸 보았습니다.

투잡을 뛸때 효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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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은 각 회사별 해당하는 홈페이지에 접속을 하여

이력서와 자기 소개서를 제출하는 게 제일 좋은데

비록 모집 기간이 아니더라도 담당자에게 일단

제출을 해 놓으면, 필요할 때 연락이 올 수 있습니다.

한명을 구인 하는데 따로 광고를 하지않고 알음 알음

으로 구인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

또한, 좋은 job 들은 거의 인맥으로 구인을 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

제 개인적인 소견이 들어가 있으니 이점은 감안을 

하셔서 진행을 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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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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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음과 흐림은 비단, 날씨에만 국한 된게 

아닙니다.

사람의 마음에도, 인생에도 맑음과 흐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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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인가는 차 한잔 하면서 느긋하게 나의

인생중 맑음과 흐림이 언제였는지 곰곰히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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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흐림을 어떻게 극복을 했는지를 

하나하나 분석을 해 보았습니다.

군대 가는날 영장을 받아들고 한 없는 막막함을

느끼기도 했었고, 첫 사랑과 헤어져 우울한 

날을 보낸 적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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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하다가 난관에 봉착을 하기도

여러번 했었고, 비지니스를 하다가 큰 어려움에

처한 적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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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고나니, 모든게 작게 보이고 별 볼일 없는 작은 것에

인생을 걸기도 했었습니다.

오늘은, 알래스카의 맑음과 흐림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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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이라고 늘 맑은 날만 있는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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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청춘이기에 더 많은 고민을 해야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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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콜콜한 작은 것 하나까지도 늘 고민을 해야하는

청춘은 실수해도 용서가 될 황금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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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있을때 보다는 알래스카에 와서 늘 맑은 날이

더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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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중 대부분이 인생의 맑은 날인 걸 보면 아마도

저에게는 알래스카가  적성에 맞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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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주에서 이주를 해오신분들을 보면 조금 살아보고

마음에 들면 계속 살아야지 하는 분들은 거의

실패를 하고 다시 돌아가는 분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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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서 뿌리를 내리고 인생의 참 맛을 느끼며 살아야지 

하는분들이 환경에 적응을 잘해서 즐거운 제 2의 인생을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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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aholic 에 빠지신 분들에게는 알래스카가 별로

맞지 않는 듯 합니다.

인생을 즐기시려는 분들에게 거의 포커스가 맞춰진게

바로 알래스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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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알래스카에서 무엇을 어떻게 즐겨야 하는지가

궁금해지실겁니다.

그런분들은 제 블로그를 참조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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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년내내 거의 즐기고 살고 있기에

포스팅을 보면 온통 노는 이야기와 먹는 이야기가

주를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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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하게 즐기고 살다보니, 그것도 노하우가 생기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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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 것도 놀아본 사람이 잘합니다.

일할때는 열심히 일하고, 놀때는 엄청 잘 놀았던 저이기에

지금도 열심히 자알 놀고 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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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바위는 일명 거북바위인데 , 제가 이름을 

지었습니다.

스워드 하이웨이 도로가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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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양들이 자리 하나씩 차지하고 느긋하게 지나가는 

차량을 구경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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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눈은 내렸지만 아직, 스키장 개장은 하지 않았습니다.

한국에도 눈이내려 스키장 개장을 앞두고 있다고 하는데

정작 알래스카에서 스키장이 개장을 하고 있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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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는 영하 섭씨 5도까지 내려 갔다고 하는데 (강원도)

여기는 아직 그정도로 온도가 내려가지 않고 영상의 날씨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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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공평하게 한번만 주어진 자신의 인생은 

오직 자신만의 것 입니다.

그 누구라도 대신 살아주지않는 인생이기에 자신의 인생은

자신이 꾸며 나가는게 정신건강에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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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마지막 잎새들이 모두 떨어져 차량 가득

치장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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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관의 연어와 송어들이 주어진 환경속에서

느긋하게 유영을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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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을 받은 물 빛이 너무 아름다워 얼른 셀폰에 

담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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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e에 한인이 하는 호텔에 불이 났다는 소식이

전해지네요.

매물로 나온 호텔이며 놈에서는 제일 큰 호텔이었는데

안타깝게도 화재로 전소가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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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타로드 개썰매 종착점인 북극의 원주민 마을인데

내년 개썰매로 많은이들이 이 곳을 찾을텐데, 여러가지로

안타까운 소식이 들려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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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의 또다른 원주민 마을인 베델에서는 택시업체에서

술을 판매한 협의가 인정이 되었다고 하네요.

드라이 타운이라고 해서 주류를 팔고 살 수 없는 

원주민 마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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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마시면 자칫 도로에서 동사를 할 확률이 높아

주류 판매가 금지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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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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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앵커리지 주말시장은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해줍니다.

Anchorage Market & Festival은

알래스카만의 특색있는 부스들과 상품들이 

선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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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ASKA Anchorage Market은 5월13일 개장하여

9월 10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아침 10시에

개장을 하여 6시까지 문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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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독특한 캐릭터 상품이 있다면 부스를 얻어

비지니스를 할 수 있습니다.

비어있는 부스가 몇개 보이는걸로봐서는 입주하는데

그리 까다롭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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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주말시장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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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 다운타운 풍경입니다.

시내 순환투어버스와 여행객들이 눈에 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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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시장이 있는 곳인데, 바로 앞에 유료 주차장이 있습니다

시간당 1불50센트입니다.그 옆 주차전용빌딩은 

처음 1시간은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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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시장은 다운타운 3번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여기 직원들도 구하는데 시간당 14불50센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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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뿐만 아니라 알래스카 주민들도 많이 오는 

곳이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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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se 조형물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는이들이 줄을 서 기다리고 

있을 정도로 인기만점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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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가 상당히 덥습니다.

저 개는 얼마나 더울까요?

그야말로 개고생을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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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나..

애완용 돼지도 나드리를 나왔네요.

돼지판,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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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리고 나온 개들은 모두 애완교육을 받아 다른 개를 

보고 짖거나 시비거는 개들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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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인간 쥬크박스입니다.

번호를 누르면 해당 노래를 라이브로 들려줍니다.

저 박스안에는 사람이 들어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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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와 같이 색칠공부도 하는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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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 둥지위로 날아간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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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니뭐니해도 먹는 부스들이 제일 사람이 많이 몰립니다.

세계 어느 곳을 가도 음식코너가 제일 인기만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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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을 데리고 온 핸섬가이입니다.

소개시켜드릴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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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다양한 견종들이  총 출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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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이렇게 날씬한 개라니.

무슨종인가요?

엄청 날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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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공연을 하는 곳도 있어 잠시 음악을 감상하는 여유를 

부리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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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이나무 벤취는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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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많이 간 티 테이블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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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좋아 다들 야외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연들을 날리고 있네요.

한국에서도 잘 볼 수 없는 장면을 이곳 알래스카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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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에 라일락 나무가 상당히 많더군요.

그래서, 운전을 하면서 라일락 향을 맡을 수 있습니다.

라일락 향기가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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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에 얽힌 이야기 하나 해드릴까요?

라일락 잎을 반으로 접은후, 다시 반을 접어 네등분

한다음, 어금니로 꽉 씹으면서 소원을 말해보세요.

그러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

과연 그럴까요?

절대 아닙니다.친구를 골려줄때 쓰는 수법인데

라일락 잎을 어금니로 씹으면 엄청 쓴 맛이

아주 오래도록 입안에 뱅뱅 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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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서야 속은줄 아는거지요.

연인끼리 하면 자칫 싸움 나서 헤어지게 될지 모르니

연인사이는 하지마세요.

친구사이에 해 보시기 바랍니다.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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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앵커리지 도시는 설경으로 가득합니다.

거리마다 모든 가로수들은 눈꽃나무로 치장을 

하고 겨울왕국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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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앵커리지 다운타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알래스카의 특색이 그대로 드러나는 제일 큰

도시이기도 하지요.

.

그리고, 비지니스를 하시려는 분들에게 약간의

정보 내용도 있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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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 시내인데 눈꽃나무들이 도로의 특징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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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마는 달리고 싶다.

이 기차는 제설기차입니다.

눈이 많이 내리다보니, 제설 기차가 꼭 필요한 곳이

알래스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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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숲에도 어김없이 눈꽃나무들이 눈을 시원하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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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가 스며든 다운타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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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에는 걸어다니는 이들이 다소 눈에 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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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 다운타운은 도로들이 일방통행이 많아 처음에는 

다들 헷갈려 길을 잘못 들기도 합니다.

호텔이나 공항이나 앵커리지 지도가 비치되어있어

꼭 챙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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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북이라는 단어는 원주민 마을 이름인데 이 지명을 딴 

업소나 택시회사등이 많이 있습니다.

이 업소는 선물의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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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 겨울 온도가 작년 겨울 온도 보다 약 섭씨 10도 정도가 

낮습니다.

그래서, 작년보다는 다소 추운 겨울을 맞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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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 4번가에 있는 공원인데 눈으로 가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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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이 서 있는 상점은 선물의집인데 그 주위에 있는 선물의 집

보다는 다소 퀄리티가 높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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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 4번가 도로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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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다리를 건너면 나타나는 몰인데 바로 할리우드몰입니다.

한인 소유이며, 제법 장사가 잘되는 월남국수집이 있는데

다른 곳보다 맛은 좋은 것 같습니다.

손님들은 군부대 입구라 군인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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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선물의집입니다.

총각 혼자 운영하는거라 다소 힘이듭니다.

부부가 하기에는 아주 적당합니다.

매매의도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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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백인이 카페를 하던 자리인데 현재 비어있습니다.

근처에 햄버거 가게가 없어 차린다면 승산이 있는 곳입니다.

군인들과 아파트 대형단지들이 있어 왕래가 잦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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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번에 새롭게 리모델링하고 문을 연 리쿼스토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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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후드점에 모든 나무들이 눈꽃나무로 변해버리자 마치 

겨울왕국의 빵집 분위기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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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는 간단한 파티가 열렸습니다.

지인들과 만나 먹자파티입니다.



.

약간의 알콜과 함께 세상사는 이야기들로 꽃을 피우는

즐거운 파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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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킹 크랩도 등장을 했습니다.



 .

멍게도 등장을 했고, 다양한 안주들이 등장을 했는데

대표적인 요리만 등장을 했습니다.

거의 해산물파티입니다.

요새 너무 자주 파티를 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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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겨울은 먹는 재미가 남다릅니다.

냉장고와 냉동고를 비우기 위해 지금부터는 부지런히

먹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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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냉동고 비우는데 신경을 많이 씁니다.

3월이후에는 냉동고가 비워져야  다른 것들로

신선하게 채울 수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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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냉동고를 한번 뒤집어야 합니다.

자작나무 수액 얼은걸 여태 놔뒀네요.

우리모두 냉동고를 비웁시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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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앵커리지 미드타운에 룸메이트를 구합니다.
    가구와 주차장이 갖춰져있습니다.
    문의 카톡아이디 : alaskakorea

  2. 배경민 2017.02.05 04:11 신고  Addr Edit/Del Reply

    하나 여쭤봐도될까요?앵커리지에서 위티어까지 기차 말고 버스도 있나요?

2016.02.08 09:04 알래스카 관광지

오늘 기온이 영하 섭씨 23도를 오르내리네요.

춥다는 소리가 나오긴 하더군요.


이렇게 추운날은 뜨끈뜨끈한 온천물에 온 몸을 

푹 담그고 노천온천 하는게 정말 어울리지 않나요?


그래서 페어뱅스에서 56마일 떨어진 치나 핫스프링을

찾았습니다.


금을 캐다가 발견한 이 온천은 백인이 운영하다가 

일본인이, 그리고 지금은 중국인에게 넘어가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알래스카  유일의 온천이기도 한 치나 핫스프링은

전세계에서 몰려드는 관광객들로 늘 붐비는 곳 입니다.



페어뱅스는 이제 중국인 시대가 도래 한 것 같더군요.

대형 비지니스는 모두 중국인들이 차지하고 있어 

중국인 여행객들을 어디서나 만날수 있었습니다.


그럼 한 겨울의 온천욕 현장을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드디어 한시간동안 달리고 달려 도착한 치나 핫스프링입니다.

이 도로의 맨 끝자락에 홀로 온천만 있습니다.






노천온천이 드디어 등장을 하네요.






저녁인데다가 수증기가 자욱해 한치 앞을 내다 보기 힘들정도네요.







눈부신 눈꽃나무들이 지천으로 널려 있습니다.







저도 한 30분동안 따듯한 온천에 몸을 푹 담그니 , 너무나 좋네요.







아늑하고 평화스런 캐빈들이 온천 개울가를 따라 얌점을 빼며 

앉아 있습니다.






온천물이 넘쳐 흐르는 개울가라 한 겨울에도 얼지않는 모습이네요.






이렇게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속에서 하는 온천욕은 바로 건강의 바로미터가

아닌가 합니다.






저는 온천욕이 30분이 한계인가봅니다.

더 이상은 다소 힘들더군요.






섭씨 영하 23도지만 따듯한 물에 몸을 담그고 나면 온 몸이 달아올라

후끈후끈 합니다.







신입 온천 입수자들이 추워서 얼른 물에 들어 올려고 하네요.






중국인들이 상당히 많네요.

전에만 해도 일본인들이 대세였습니다.







중국인,한국인,일본인 구별법이 있지요.


일본인은 대체적으로 소심한 모습을 보이는데 반해 

중국인들은 도로 중앙을 걸어 가면서 차가 와도 겨우 비켜주는 그런 

장면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목소리 제일 큰 사람들은 중국인들이지요.


그에비해 한국인들은 은근히 눈치를 많이 보는 것 같습니다.

눈치쟁이.







온천을 하다보면 다국적 언어들이 온천을 꽉 채웁니다.






저에게는 온천물이 맞는 것 같습니다.

여기서 온천을 하고나면 피부에 윤기가 절로 흐른답니다.






여기도 심하게 스킨쉽이 강한 연인들이 많습니다.

은근히 부럽지요..ㅎㅎㅎ






치나 핫스프링 호텔입니다.

가격이 엄청 비싸지요.

요새는 할인도 안 해주더군요.






오는이들을 반겨주는 설치 조형물이 눈길을 끕니다.







치나 핫스피링 아웃도어를 접수하는 카운터 입니다.


스노우모빌,개썰매,스키,낚시,경비행기,오로라 ,얼음호텔 투어를 

이 곳에서 신청 합니다.






오로라 투어를 대기중인 관광객들입니다.

역시 중국인들이 대세.







한국에서 오로라 여행을 온 씩씩하고 아름다운 한국 아가씨들입니다.

챈들러 랏지에서 묶고있는데, 온천투어를 왔다고 하네요.


챈들러 랏지에서 온천을 오는데 드는 차비는 일인당 75불입니다.

온천욕비용은 15불 , 총 90불이네요.


각자 개인별로 왔다가 유스텔에서 만나 우정을 쌓아가는 모습들이

보기 좋습니다.


유스텔에서의 좋은 인연들이 오래도록 이어지기를 기원 합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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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앗앗앗 영하23도였다고요? 경치가 참 아름답네요
    아가씨들도 모두 아름다워요.오늘 이곳의 날씨는
    무척 더웠어요.저 혼자만 그렇게 느낀지는 몰라도
    햇볕을 피해선 그늘에서 거의 80도였어요.

  2. 이제는 밤이라 쉬원해요 만들줄도 모르는 청국장 만들어 본다고
    침대에 장판을 세게 틀어두어서 오늘은 정말로 더운날이였어요.
    제방에는 의자가 없어서 거의 하루를 침대에서 지내거든요.ㅎㅎ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6.02.09 03:02 신고  Addr Edit/Del

      의자가 없어 침대에서 지내시면
      허리가 더 아프지 않나요?

      요새는 시대가 좋아져서인지
      냄새없는 청국장도 나오더군요.
      청국장 먹어본지가 언제인지 모르겠네요.
      갑자기 배가 고파집니다..ㅎㅎㅎ

광복 70주년 알래스카 한마음 대축제가 벌어졌습니다.

미국에 살면서 다양한 한인 행사들이 있는데 그중 가장

큰 행사가 바로 광복절 행사입니다.


약 10여종목의 운동경기 예선과 결선도 치러지게 되며

한인들이 모두 참여하는 축제의 한 마당이기도 합니다.


알래스카 최초로 전해드리는 광복절 행사가 아닌가합니다.

그 동안에는 소개하는 자리가 없었는데 , 금년부터 제가 

앵커리지에 거주하면서 다양한 행사들을 소개 하게

되었습니다.


안 오시는분들은 계속 이런 행사에 참여를 하지 않습니다.

물론 비지니스를 하시는분들은 부득이 참여를 하지 못하지만

아이들만이라도 참여를 하면 아주 좋은 만남의 장으로도 

좋습니다.


문을 닫고 사시는 한인분들은 이제부터라도 가급적 이런 행사에

참여를 해 보시는게 어떨까 합니다.


그럼 광복 70주년 행사를 소개합니다.





이곳은 바로 광복절 행사가 치러지는 골든뷰 중학교입니다.

중학교 체육관과 강당을 빌려 광복70주년 행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참석인원은 약 200여명으로 예상을 했는데 , 약 300여명이 참석을 

하셨습니다.

그 이유를 자세히 분석을 해보니, 연어철이 끝나면서 모두 집으로 

귀가를 해서 참석인원이 늘어났네요.








앵커리지 한인회장의 개회사로 광복 70주면 행사가 치러졌습니다.






국민의례 입니다.






그리고, 만세 삼창의 함성이 알래스카를 쩌렁쩌렁하게 울려 퍼졌습니다.






역대 최대의 한인이 참석하신것 같습니다.

알래스카 한인이 6,000여명이 되시고 앵커리지 사시는분들이 약 80%는

된다고보면,상당히 적은 인원이 참여한거랍니다.


10%도 안되는 참여률입니다.







나라와 국민을  위한 기도순서입니다.







앵커리지 경찰서장의 축사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선수들의 선서가 이어집니다.






알래스카 한인을 위한 공로패 수여식이 있었습니다.

이번에 수상하시게 된 분이 안타깝게도 며칠전에 세상을 떠나셔서

오늘 발인식이라고 하네요.








태권도 팀들의 공연도 멋지게 치러졌습니다.







내외 귀빈들에게 한수 지도를 하는 태권도팀들입니다.






다양한 격파 시범이 있었습니다.







외국인들도 태권도 시범에 관심을 기울입니다.







이어 사물놀이 순서입니다.






상고를 능숙하게 돌리는 아름다운 처자의 공연모습입니다.






각종 경기를 치르기전에 한인회에서 점심을 제공 했습니다.

참여인원이 200명으로 알고 준비를 해서 나중에 밥만 좀 부족하네요.

밥을 제외하고는 고기와 다른것들은 넉넉했습니다.


어느 어머님이 자기네 아이들 먹을게 없다면서 한인회 임원진이 먹을려고

사다놓은 빵을 달라면서 가져 가시더군요.


임원진들은 나중에 식사를 하기에 먹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에 미리

빵을 사다 놓은건데 그걸 가져 가시네요.


상식에 어긋나는 그런분은 어디든지 있는것 같습니다.







단체 줄넘기 예선전이 치러졌습니다.

축구와 농구 볼링은 이미 예선전이 치러지고 결승까지 마쳤습니다.







아주 편안한 차림으로 참석한 앵커리지 시장님 입니다.

한인분들이 모두 알아보지 못하고 있는데 저는, 이미 예전에 본적이 있었기에

한눈에 알아보고 달려가 인사를 하고, 얼른 임원진을 데리고 와서 소개를

시켰습니다.


그래서 저도 인증샷 한장 찍었습니다.

그런데 저렇게 뚱뚱하게 나올줄 몰랐네요.ㅜ.ㅜ.







응원 삼매경에 빠지셨네요.







속한팀의 응원을 하면서 흥분하는 장면들입니다.

배구 결승전 상황입니다.


어쩜 그리도 배구를 잘하는지 언제 연습한건지 모르겠네요.







차분하게 응원하시는분들도 많으십니다.






앵커리지 시장님이 족구에 대해 많이 궁금해 하시더군요.

발로하는 배구라고 경기 규칙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을 했습니다.







2년전에 페어뱅스 행사때 만났던 여학생인데 지금 대학교 졸업반이라고

하네요.

시간 참 빠른것 같습니다.







경기가 모두 끝나고 시상식이 치러졌습니다.

이번 경기는 천주교 팀들이 거의 휩쓰셨네요.








시상을 받는 선수들입니다.






행사 맨 마지막에 한국 왕복 항공권 추첨이 있었습니다.

행운의 주인공이십니다.


저도 번호표가 있었는데 워낙 이런거하고는 거리가 먼지라 아예 

꿈을 접었습니다.






 


 같은날 페어뱅스에서는 골프대회가 열렸습니다.

워낙 인원이 적다보니 행사를 치르기에 난감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골프대회를 개최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어떤 명목으로라도 모이는게 더욱 중요합니다.




표주박



알래스칸에게 아주 즐겁고 반가운 소식이 전해 오네요.

1월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일년을 알래스카에 사신분에게 모두 디비전이

지급됩니다.


석유판매 이익금을 전 주민에게 균등하게 나누어 주는데, 이번에는

약 2,500불 정도가 예상이 된다고 합니다.

5인 가족이면 무려 12,500불 정도가 됩니다.


이렇게 알래스칸에게만 주어지는 보너스로 인해 알래스카는 경기가 

요동칠것 같습니다.

작년에는 일인당 1,850불 정도에 그쳤는데 금년에는 더 금액이

커졌네요.


몇년전에는 3,500불이 지급 된적도 있었습니다.

정말 눈먼 이런돈이 들어오면 마트들도 아주 신이 납니다.


10월에 지급되는 디비전드로 명품 사시는분들도 많더군요.

이왕이면 명품 보다는 여행에 투자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신을 위한 투자로 여행만한게 없답니다.

아이들에게는 장난감 하나 사주고 , 나머지는 부모들이 차지하는건

한국이나 미국이나 같답니다.


" 알래스카는 보너스가 나오는 특이한 보물섬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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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 Lee 2015.08.17 12:37 신고  Addr Edit/Del Reply

    여기 뉴욕과 뉴저지는 추석맞이 대축제가 가장 크고 화려합니다.
    머나먼 이국땅에서 이런기회에 라도 한마음으로 뭉치면 좋은데 돈독(?)이 올라 그리고
    배타적인 생각으로 참석도 안하면서 흔히들 비아냥거리지요.
    알래스카에 가서 살고 싶은 마음이 해가 갈수록 더하네요.ㅎㅎ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5.08.17 13:53 신고  Addr Edit/Del

      뉴욕에서 이주를 하시는분들이'이곳에 많으시더군요.
      너무 삭막하다고 이곳으로 오셔서 아주 잘 살고 계시답니다.
      다양한 먹거리와 친환경적인 주변 환경이
      생활하는데 너무나 좋답니다.

    • J Lee 2015.08.18 15:24 신고  Addr Edit/Del

      뉴욕에서도 많이들 가신다니 더욱 마음이 흔들리는데요.ㅎㅎ
      제 와이프 교회의 신도님도 작년에 이주했는데 왜? 뉴욕에서 살았는지 모르겠다고 했다네요.

  2. 저만 혼자노는인간 같아서 괜서리 미안하네요.ㅎㅎ

  3. 네, 숙이는 태어나서부터 외톨이였어요.ㅎㅎ
    툭하면 집 도망나오고..ㅎㅎ 가진것도 없고
    아는것도 없고 그러나,혼자놀기는 아주 잘해요.

  4. 도망자 맞아요 ㅎㅎ
    도망 안치면 맞아죽었을걸요.
    살기 우해서는 줄행랑이 최고여.

  5. HAhaha 아뇨, 아무리 진주를 흙속에 오래 두어도 결코 변치 안아요.ㅎㅎ

2015.04.03 17:28 알래스카 부동산

저는 단지 정보만 제공 합니다.

직접 연락을 하시기 바랍니다.


# 앵터리지 한국빵집이 매물로 나왔네요.

  907-222-0543

  알래스카 전역에 이 빵집에서 모두 공급을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 식당 세군데를 운영하고 있나봅니다.

비밀유지를 해야 한다네요.




 Successful Midtown Restaurant(s) (Midtown)




We currently have three restaurant businesses for sale. They do not include real property. Locations are midtown and south Anchorage. 

Need a confidentiality agreement signed in order to disclose business names and profit loss data. 






907-762-5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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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식당 매물이 나왔네요.

한인이 하는곳 입니다.

907-350-8505 미드타운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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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에 일식집 매물정보 입니다.

ARCTIC SUSHI 집인데 구글링 하시면 

전번이 뜰겁니다.


앵커리지 다운타운 위치입니다.

26만9천,오너캐리 가능.부부운영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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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가 올라오는 곳으로 아주 유명한 지역입니다.


REDUCED! Alpine Motel & Retail Building/Great Potential - $675000 (Cooper Landing)








 The Alpine Motel is located about 100 miles south of Anchorage and is located in the heart of the beautiful, small town of Cooper Landing. All rooms have complete kitchenettes, flat screen TV's, private baths and WIFI internet. The main Motel is about 4,500sf and the Retail/Office building is about 2,144sf. Owner's just spent $50,000 in upgrades. Located across the street from the Kenai River, some of the best fishing in Alaska. Call Joe Miller @ RE/MAX Dynamic Properties @ 907-351-4794. You can visit my web site at alaskabusinessbroker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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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 / 2br - Mobile home in park (Seward)

7천불짜리가 다 있네요.
혼자 숲속에서 사실분에게는 딱이네요.
스워드는 크루즈가 들어오는 바닷가 항구도시 입니다.










Selling our rental property, we've been using it for boat storage and a place to stay while in seward. 
2 bed room plus office area/bedroom, 1 bathroom with stack on washer/dryer. Has large wooded end lot, located in bayview mobile home park, has wood shed, heating oil furnace, wood/coal stove and a toyo heater as back up. Got a new hot water heater 2 years ago , furnace in. 2009, comes with all appliances included and an outside deep freezer. Close to town, and some of the best fishing holes in the state (across the street) tons of parking for vehicles/toys and rvs. Has a firepit in the yard and a shed. needs some tlc but is livable as is. Utilities are cheap and Space rent $265 a month. Asking $7,000 for quick sale Serious inquiries only! May trade for raw land in the valley or a nice truck or newer honda A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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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번에 호머 갔다오다가 지나간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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