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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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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보다 날이 따듯 한 것 같습니다.

이미 첫눈이 내렸어야 하지만 아직,

눈은 내리지 않고 있습니다.

다음 주 정도는 되어야 첫눈이 내린다는

소식이 들려옵니다.

.

눈이 와야 꼭, 좋은 건 아니지만 날이 따듯하니

철새들이 날아가지 않고 계속 머무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제일 먼저 남쪽 나라로 날아가야 할 백조들이

철새 도래지역에 계속 머물며 지나가는 이들의

발길을 잡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가던 길 멈추고 백조들의 합창에

응하기로 하였습니다.

.

그럼, 백조들의 합창을 들어 볼까요?

.

.

백조는 늘 한 쌍으로 움직이더군요.

'어디 가요? 같이 가요 "

" 어서 따라와 !초상권을 지켜야지 "

.



.

여기는 철새 도래 지역이라 매년 봄이면 수많은 철새들이

이 곳으로 날아와 짝짓기를 하고 알을 낳아 부화를 한 뒤

가을이면 다시 따듯한 남쪽 나라로 이동을 합니다. 

.


.

연신 털을 고르며 맵시를 뽐내는 백조입니다.

.


.

약, 10여마리의 백조들이 아직도 이 곳에 머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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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뒤로 보이는 산이 추가치 산맥인데 야생동물 보호 구역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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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들도 이 곳에 나타나 어슬렁 거리며 연어 사냥을

하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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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연어들이 올라와 산란을 하고, 가을이 오면 바로 

치어들은 바다로 다시 나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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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처럼 외로운 숫컷 청둥오리 한 마리가 유유히 노닐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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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를 꺽어 꽃 병에 담아 식탁 위에 놓아두고 싶은 

유혹을 느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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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내리고 얼음이 얼면 이 곳은 스케이트를 타는 이들이

즐겨 찾는 명소로 각광을 받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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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맥질을 하여 수초를 먹는 백조들의 우아한 자태는

다른 새들과는 달리 민망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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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기지개를 펴듯 날개를 가끔 펼쳐 굳은 근육을 

풀어주고는 합니다.

백조의 울음소리는 '꾹,꾹 " 그러더군요.

.

.

Turnagain Arm 바다에 배가 나타나기는 이번이 처음 인 것 

같은데 아마도 공사를 하기 위해 나타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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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를 보기 위해 조금 높은 곳으로 올라가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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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감상하기에 알맞은 벤취가 놓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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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 내려다 보니, 경치가 한 경치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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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턱을 괴고 배가 떠 있는 바다를 바라 보았는데

마음이 차분하게 가라 앉으며 기분이 나른해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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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오갈피 열매도 이제는 다 떨어지고 한 해를

마무리 하는 것 같습니다.

몸에 좋은 약초인데 흔하다 보니 , 다들 외면시 하네요.

.

 

.

베리가 너무 잘 익어서 한 알을 따서 입에 넣었더니

사르르 녹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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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버섯을 보면 , 정말 다양한 모습으로

자라더군요.

저렇게 옹이에 박혀 있으면 채취 하기가 다소

힘이 들지요.

물론, 따지는 않았습니다.

.

오솔길을 벗어나 걷다 보면 차가버섯이나 

상황 버섯을 자주 만나게 되지만 정작 나중에 필요해서

딸려고 보면 그 길이 생각이 나지 않아 찾질 

못한답니다.

뭐 그래도 크게 개의치는 않지만, 그래도 마음 한편이

섭섭하긴 합니다. 

그저 늘 보는 것만으로 만족을 느끼고는 합니다.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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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9 23:51 알래스카 관광지

구름이 두눈에 가득 들어오니, 어찌 구름을 따라 가지 

않을수 있겠습니까!

다양하게 하늘을 수놓은 구름에 반해 발길을 옮겨보았습니다.


알래스카 구름은 조금은 다른곳과 형태가 특이합니다.

기압과 기온과 자연적인 현상으로 수시로 바뀌는 구름의 형상은 

반하지 않을수 없을정도로 다채롭기만 합니다.


구름을 따라 하염없이 걷고 싶은 오늘,

여러분과 다같이 손에 손을잡고 알래스카 여행길에 나서봅니다.




솜사탕 같은 구름들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자! 줄을 서세요. 하나씩 분양해 드립니다.






달리는 내내 이렇게 구름과 달리기 시합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먼저 설산에 도착하나 내기랍니다.






여기 나무숲 터널이 아주 인상적입니다.

여기는 palmer 라는 곳인데 농장지대입니다.

그리고, 바로 아크농장 입구입니다.





아크농장은 주정부에서 운영을 하는곳입니다.

여기 직원들이 다들 헐벗은 느낌이네요.






"나는 그대를 원합니다."






메일박스가 독특합니다.

역시, 농장 답습니다.






말들이 평화롭게 풀들을 뜯어먹고 있네요.

앞에 있는 아기말이 슬금슬금 저에게 다가오네요.







다양한 철광석이 매장되어있는 산 입니다.

그래서 산 이름이 red rock 이랍니다.







오늘 구름들이 반상회를 하나요?

줄을지어 몰려가는 모습입니다.






엄청 넓은 호수를 한 가족이 전세내어 물놀이를 즐기고 있더군요.






어머어마하게 큰 호수입니다.

이들은 모두 한 가족인데 이들이 이 호수를 전세내어 아주 호젓한

물놀이를 하고 있더군요.







마치 도로를 비껴가는듯한 구름들입니다.






얘네들은 제가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 착한 구름들 의 행진"

다들 착해보이지 않나요?






얘네들은 구름 반상회에 지각한 구름들 입니다.

허겁지겁 뛰어가는 모습이 재미납니다.






연어를 잡아서 줄에 매어 이렇게 물에 담궈두었답니다.

red salmon 입니다.







또 한마리를 잡았네요.

실력이 아주 좋은데요.






여기는 cooper center 라는 곳입니다.

강태공들이 여기저기서 연어를 낚아 올리고 있습니다.

물살이 제법 셉니다.





물살이 세고 수심이 깊은편이라 , 연어 육질이 아주 좋을것 같습니다.






또다른 강태공도 한마리 잡았네요.

여기는 물에다가 놔두는게 유행이군요.





낚시줄과 바늘입니다.

자세하게 봐둘려고 사진도 찍어 놓았습니다.

미끼는 쓰지않고 후라잉 낚시를 하는데 , 털실만 한가닥 꿰어서 

연어를 잡는데 다들 실력이 좋네요.







일반 대 낚시로도 후라잉 낚시가 가능합니다.





추를 저렇게 낚시바늘에서 약 60센치미터 위에 다는군요.

추는 가라앉고 바늘은 물바닥에서 조금위로 하늘거리며 연어를 

유혹하나봅니다.


저도 따라해볼 생각입니다.

잡힐 연어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저보다 구름들이 먼저 도착을 해서 저를 기다려주네요.

산에는 빙하와 만년설이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저 산을 등산 하려는이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좌우 양 옆산은 많은이들이 등산을 하더군요. 곰들도 있을텐데

무섭지 않은가 봅니다.


구름따라 떠난 낚시여행은 너무나 풍요로운 하루였습니다.

고기를 잡아도 그만, 못잡아도 그만인 나드리는 그저 자연과 느긋하게

대화하는 재미가 있어 좋습니다.


내일도 갈길이 멀답니다.

할일도 많고 , 완전 동네 복덕방이 되어 가는것 같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표주박



여행 오시는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타주에서 문의를 많이 주시는데, 아무리 설명을 드려도 잘 이해가 가지 

않는답니다.


현지에 오시면 제가 지도를 놓고 스케줄을 작성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미리 물어보셔서 답을 해 드려도  오셔서 똑같은 질문을 

또 하시게 됩니다.


오시면 알려 드리겠다고 하는데도 굳이 미리 알려 달라고 그러지 마시고,

오시면 지도를 놓고 설명을 드리면 단, 1분만에 이해를 하실수 있습니다.


제가 돈을 요구할까봐 안 만날려고 그러시는분이 많으신데 절대 금전적 

요구를 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마음놓고 오셔서 물어 보시기 바랍니다.


같은질문 계속 하시면 제가 허기 진답니다.

그리고 마구잡이로 질문 하지 마시고 , 조금만 더 한번 생각하셔서

질문을 생각해 두셨다가 상식에 맞는 질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 생각없이 아무질문이나 막  하시면 제가 기가막혀 대답할 마음이 완전히

사라진답니다.

절대 그러지 마세요..ㅎㅎㅎ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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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e is friends
    me and you is friends.
    you smile, i smile....
    you hurt, i hurt....
    you cry, i cry...
    you jump off a bridge,
    i gonna miss your e-mails

  2. friendship
    The most memorable people
    in life will be the friends
    who loved you when
    you weren,t very lovable
    riends are like bras
    close to the heart & always
    there for a support.
    friends are like balloons
    if let them go,
    you can,t get them back.
    so i,m gonna tie you
    to my heart
    so i will never
    lose you.
    if you ever need me...
    i,ll be just around the corner!

  3. ㅎㅎ앞에 숙이라는분 열렬팬이시네요.
    저런 친구분도 있으시고 행복하시겠어요~~ㅎ
    물론 싸이버 공간이지만 다들 친구가 된다면 좋겠죠?ㅎㅎ

  4. 우리는친구야.
    나와 너는 친구야.
    네가 미소를 지우면
    나도 따라 빙그래 웃고
    네가 아프면 나도 아프다.
    네가 울면 나도 따라서 운다.
    네가 다리에서 뛰어 내리면
    나는 너의 이메일을 그리워할거야.

    ♥우정
    가장 기억에 남는 사람들은
    네가 조금도 사랑스럽지 안았어도
    너를 사랑해주던 그런 친구들이야.

    친구는 말야 브라자 같은거야.
    가슴의 가장 가까운곳에 자리하고있고
    필요할땐 언제나 도움을 주거든.

    친구는 풍선과 같아서,
    한번 놓치면 다시는 찿아올수가없어
    그래서 나는 너를 내심장에 꼬옥 묶어둘거야
    너를 결코 잃어버리지않도록말이지.

    너에게 언제든지 내가필요하다면
    골목길 한편에서 항상 너를 기다리고 있을께!
    (너는 하늘에서 내게 보내준 천사야.)
    ✿제 이메일벗들이 할말이 없어면 늘 보내주던
    이 이메일을 안받은지 오래됫어유,

  5. 알래스카에
    사시는군요!!

2015.06.01 23:30 알래스카 관광지

이제 뜨거운 태양의 햇살아래 모든 사물들이 

생기를 띄며 푸른 색으로 옷을 갈아입고 있습니다.


그러니, 어디를 가도 모든 곳들이 명소요 낙원

같기만 합니다.


사람은 무릇 놓아버리는걸 잘해야 한다고 합니다.

한번 손에 들어오면 꽉 잡고 놔주질 않다보니,

집착과 욕심이 생기기도 합니다.


영원한 권력이 없듯이, 재물또한 영원하지 않습니다.

재벌 총수들이 그 많은 재산을 두고 눈을 감으면서 얼마나

애통해 했을지 가히 상상이 갑니다.


기껏 땅한평이 고작인데,무에 그리 애타할까요.


오늘 그저 구름따라 발길을 옮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물빛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투명한 물빛을 바라보니,스스로 물속으로 걸어들어가는 우를

범할것 같습니다.







높은산 눈녹은물이 하염없이 흘러 내려오고 있습니다.

잔 바위에 부딪치며 흰 포말을 일으키는 물줄기를 바라보니,

백야의 더위를 잊은듯 합니다.







징검다리 건너 바위에 걸터앉아 바짓단을 걷어올리고 물속에

두발을 담궈보고 싶네요.


엄청 추울것 같습니다.






이제 막 고비들이 머리를 들고 해바라기를 하고 있네요.

며칠만 지나면, 고비들이 제철일것 같습니다.






이 산 전체가 고비밭이랍니다.

엄청 나죠?






산 정상에 올라오니 , 아직도 잔설들이 능구렁이 처럼 늘어져 낮잠을 

자고 있네요.







이곳은 금광 입니다.

지금도 주민들은 이곳을 찾아 사금을 채취하고 있습니다.






작은 캐빈의 별장들이 너무 앙증스럽게 세워져 있습니다.

구름이 발아래 놓이는 날에는 정말 환상인 이곳 풍경 입니다.






이곳 천지를 올라 가려고 했더니, 아직 차단막을 올리지 않았네요.

며칠 더 있어야 통행이 가능할것 같아 아쉬움으로 발길을 돌려야

했습니다.






겨울에는 보드와 스노우머쉰, 스키를 즐길수 있는 아웃도어의 

천국이기도 합니다.






굽이굽이 펼텨져 있는 길들이 마치 서편제의 한 장면 같지 않나요?

갈대가 없어 조금은 삭막한듯 보이지만,야생화가 필 무렵이면 

정말 아름다운 길이기도 합니다.






호숫가에 이렇게 쉼터가 있습니다.

늘어지게 한숨 자도 좋을 그런 장소입니다.






앗! 여기 차가버섯이 있네요.

그러나 따지 못하는 곳이랍니다.






정자 바닥을 보니, 아기 잠자리들이 추위에 몸을 웅크리고 바닥에

납작 엎드려 바람을 피하고 있네요.

추운가?






한그루의 자작나무가 호수를 바라보며 무슨생각에 젖어 있을까요?

오가는 이들과 바람의 이야기를 들어주나 봅니다.






옆집은 오늘 무슨날인가 봅니다.

친척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배구를 하고 있더군요.






왠 친척들이 이리도 많을까요?

이들은 러시아인들입니다.


우리도 모이면 한국말로 이야기를 하듯이 , 이들도 러시아어로 

이야기를 합니다.






지금 밤 아홉시가 넘었는데도 , 낮처럼 환해서 이렇게 늦게 

스포츠를 즐기는 이들이 많습니다.






온 가족들이 모두모여 즐기는 게임이기에 아이들도 제 몫을 합니다.

알래스카에서는 러시안인들이 모여사는 지역을 적색으로 분류를 하는데,

그 이유는, 애초 이곳이 러시아땅이었기 때문에 행여 마찰이 있을까

염려가 되어 가급적이면 , 러시아인들이 모여사는 곳은 주거지를

피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불미스러운 일들은 벌어지지 않는답니다.

안심 하셔도 좋습니다.







아직도 축구공이 자작나무에 걸려 있네요.

다들 꺼낼 생각을 안하더군요.


가을이 되어 나뭇잎이 다 지고나면 스스로 공이 떨어지겠지요.

세찬 바람에도 떨어질것 같네요.





표주박



요새 한국에서 다들 알래스카 강진이 났는데 괜찮냐고 문의를 많이

하시더군요.


전혀 이상이 없습니다.

뉴스를 아무리 뒤져봐도 그 어디에고 강진이 발생 했다는걸 발견

할수 없답니다.


타주에서는 그런 문의가 없는데 아마도 한국언론이 오보를 한게 

아닐까 합니다.


알래스카는 아주 건강하게 잘 돌아가고 있답니다.

전혀 이상이 없습니다.


여행 오시는분들은 유언비어에 현혹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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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울 2015.06.04 14:38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 러시안들의 집거 모습을 보면서
    알래스카의 그옛 모습을 보는듯합니다
    그옛날 일본에서도~ 우리 한민족들도(언제 말씀하여주신 온돌의 흔적)
    몽고리안, 아메리카 인디안, 북유럽등등 여러 민족들의 흔적을 볼수 있군요
    고비가 저렇게 지천에 가득하니 자연 월래의 모습으로 살려면
    알래스카가 참 좋겠습니다
    저 축구공은 제가 찾은것 아닙니가?
    상으로~ 요다음에 알래스카에서 뵈면 많은 곳 보여주셔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