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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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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에 있는 Cabela's 아웃도어

전문 매장에 가게 되면 알래스카에 사는

야생동물들을 박제를 하여 전시를 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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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이나 박물관,개인 집등을 방문하며

의례 만나게 되는게 바로 동물들의 박제입니다.

그런 연유로 해서 알래스카 박제의 기술은

현재도 발달한 기술 직업군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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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알래스카의 야생동물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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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포스팅에 자주 등장하는 숫놈 무스인데

암컷을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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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벨라스 아웃도어 전문매장 풍경입니다.

사냥,낚시,등산,카약등 아웃도어 상품은 모두 갖춰져 있어

여행 온 이들도 즐겨 찾는 매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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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베어 보다는 순한 블랙베어입니다.

특히, 낚시터에서 만나는 블랙베어는 개구쟁이 스타일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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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에 사는 북극곰 폴라베어 입니다.

금년에도 이상기온으로 빙하가 녹아 설 자리가

점점 좁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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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베어가 무스를 사냥하는 장면입니다.

어린 무스들이 종종 사냥을 당하고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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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뱅스 북쪽에 살고 있는 버팔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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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제 포스팅에 자주 등장하는 산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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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는 사슴들이 참 많이 서식을 하고 있습니다.

알래스카도 마찬가지로 서식을 많이 하는데 사냥을 

많이 당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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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보 너구리입니다.

알래스카의 추위로 인하여 야생 동물들의

몸집이 다른 곳보다 작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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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의 종류도 다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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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색을 지닌 꿩과에 속한 메추라기입니다.

저도 자주 보는 편인데, 겁이 없어 가까이 다가가도 

걸어서 숲 속으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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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드워프 처럼 강철 같은 이빨을 지닌 비버입니다.

비버가 사는 개울가에는 아름드리 나무가 남아 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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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소리가 아주 시원스런 폭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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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가을이면 캐리부 사냥을 많이 하는데 사슴과이며

모피를 위해 사냥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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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물에 사는게 수달이고 , 바다에 사는건 해달입니다.

발데즈 유조선 사고로 많은 해양 동물들이 멸종에

가까울 정도로 피해를 입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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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부라는 육식성 포유 동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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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소니와 검은 늑대입니다.

검은 늑대는 카리스마가 넘쳐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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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들에게 울버린이 많이 사냥을 당합니다.

울버린 모피가 다양하게 의류에 사용되기에 원주민들에 

의해 사냥을 당하는 불쌍한 야생 동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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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흰머리 독수리는 미국의 상징이기도 하지요.

독수리를 사냥하면 바로 구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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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이 연어를 사냥하는 장면은 정말 볼만 합니다.

제 포스팅에도 종종 소개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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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벨라스 매장에 들르게 되면 구경 하는데만 해도 최소 

한 시간 이상이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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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를 지키는 늑대입니다.

사냥으로 이제 점점 보기 힘들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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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피와 박제를 이유로 사냥을 당하는 야생 동물들이

점점 개체 수가 줄어들고 있는 실정입니다.

알래스카에는 야생 동물 보호 활동이 그리 활발하게

벌어지지 않고 있는 이유는, 전 주민이 사냥을

생활화 하고 있어 아무래도 보호 활동이 미미한 게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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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보호 단체들의 활발한 운동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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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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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앵커리지 박물관에서 휴일 콘서트가

있어 잠시 다녀 왔습니다.

며칠 남지않은 성탄절을 맞아 웰스파고 은행에서

주최한 합창단 공연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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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이렇게 문화생활도 해야 할 것 같아

교회를 마치고 부지런히 박물관을 찾아

합창단 공연을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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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창이란게 누구 하나 목소리 좋다고 되는게 아니고

전체적으로 잘 어우러져 조화를 이뤄야 제대로 된

울림의 소리가 탄생을 하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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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서의 휴일 콘서트를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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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히 박물관을 갔더니, 벌써 공연이 시작이 되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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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외형의 모습을 여러 각도에서 사진기에 담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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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의 전형적인 조형물들입니다.

무스,곰,여우등 알래스카를 대표하는 동물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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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의  Rasmuson Center는 다양한 행사가 치러지는

공연장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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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장의 울림이 좋아 공연을 감상하는데 아주 알맞는 

장소 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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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창단 지휘자와 관중과의 교감도 아주 조화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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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에 서너번 주민들을 위하여 무료로 이러한 행사가 

박물관에서 치러지는데 이번 행사는 웰스파고 은행에서 

주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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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시부터 세시간동안 공연은 휼륭하게 치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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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장식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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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인데 설치하는데 사다리차를 이용하여

장식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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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을 마친후의  Rasmuson Center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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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뼈와 아이보리를 이용한 원주민 전통 공예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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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영화에 나오는 주인공이 여기 다 모여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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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마스크가 아닌, 자기를 구워 만든 작품입니다.

아주 독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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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기서 식사를 할까 했는데 , 시간상 부득이 생략 할 수 

에 없었는데 박물관내의 레스토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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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을 깍아 만든 부엉이 조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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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마찬가지로 돌을 깍아 만든 무스 조각상인데 

정말 잘 만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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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조각들을 모아 트리를 만들 수 있네요.

이런 트리 보신 적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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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을 보고 나오니, 벌써 어스름이 찾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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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 밝혀진 조명을 따라 걸어보았습니다.

다운타운의 중앙에 위치한 앵커리지 박물관은

건물 전체가 유리로 장식을 해 놓아 빌딩 경관이 

수려해 다들 다시한번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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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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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ah Bay 에 있는  Makah Museum 을 들러

마카인디언들의 유물을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닷가에 살던  Ozette 바다의 마카인디언 마을은 

수천년동안 진흙 속에 묻혀 지내오다가

1969년 수백채의 마을 건물들이 갯벌이 노출되면서

세상에 그 몹습을 드러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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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객이 그 현장을 발견하여 마카인디언에게

연락을 취해서 발굴단과 함께 11년간 , 55,00여점의

문화재를 발굴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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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kah라는 이름은  Salish 언어로 "음식으로 관대한 

사람들"을 의미하는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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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건물은 이들의 주거형태인 롱하우스로 지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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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년전 마카부족의 토템이 입구에 들어서니 

반겨주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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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벤쿠섬에서 건너온 원주민들이 있기도 합니다.

여기서 캐나다와는 아주 가까운 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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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 잘라 문양을 새겨넣은 빗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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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년전의 선사시대 유물들이라 목기,석기시대의 

유물들이 많이 출토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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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에서 무언가를 담아야하는 바구니의 

실용성은 정말 중요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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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목기 유물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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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기라 기름등잔도 아니고 무엇에 쓰는 물건인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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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을 비롯한 생활용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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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태초부터 무언가를 새기고 남기기를 

즐겨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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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목각인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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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된 고래뼈인데 여기가 바로 귀신고래가

한국의 동해로부터 이동을 해 머물다 가는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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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경과 고래는 마카부족의 문화 중심에 있을 정도로 

중요한 역활을 해 왔으나 이제는 점차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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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5월17일 70년만에 첫 고래를 사냥 할 수 있었으나

그 후로는 다양한 제제로 사냥을 할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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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부족이 아주 큰 실수를 했습니다.

영악하기만 한 연방정부와 협상을 하던중

연방정부에게 자신들이 사는 땅 수천에이커를 양도해 주는대신

포경에 대한 권리를 인정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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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연방정부는 손해보는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복잡한 서류와 제한을 두어 고래사냥을 실질적으로 하지 못하게

막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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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땅도 돌려받지 못하고 , 고래 사냥도 할 수없는 처지에

이르러 이 부족의 앞날은 결코 밝지 않습니다.

자신들의 터전을 언제든지 회수 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이야 사는 터에 한해서 양해를 하고 임시로 지낼 수 있지만

점점 줄어드는 부족민들로 인하여 불안한 미래만 있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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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낚시바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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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와 물개를 사냥하는 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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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개들이 한가롭게 쉬고 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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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 살금살금 다가가는 마카인디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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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의 전통을 이으려다 전부를 잏어버린 마카인디언의 

현실은 냉혹하기만 합니다.

이제는 절대 실현되지못할 고래사냥으로 그들의 전통은

사라지고, 점점 줄어드는 인구로 이들의 설 자리는

제한적이고 상징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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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원주민들의 수난은 워낙 유명한 일화지만

그나마, 알래스카는 상황이 제일 좋은편에 속합니다.

마카인디언들은 마치 바람앞에 촛불과도 같아

그들의 권리를 되찾기에는 요원한 일이 되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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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으로 키워 나가야 하는데 , 이 부족이 불과 1% 도

안되는 실정인지라 그 길마져도 불투명 합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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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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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4 14:17 알래스카 관광지

알래스카 Fairbanks에 파이오니아 공원이

있습니다.

페어뱅스에서 파이오니아 공원을 빼놓고

이야기를 해 놓을 수 없을 정도로 주민들에게는

정말 중요한 공원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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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캐빈들과 박물관,야외 뷔폐식당,실내체육관

, 아이들을 위한 놀이시설,카약놀이등 주민들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명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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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물놀이를 즐기는 아기 청둥오리와 야외식당

분위기를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래스카 여행을 하신다면 꼭 들러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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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히 흘러가는 치나강은 푸르른 하늘을 한아름 안고 

백야의 한여름을 즐기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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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오니아 공원안에 있는 호수에는 청둥오리들의 놀이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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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로를 타고 거슬러 올라가는 물들은 다시 분수가 되어

보는이들로 하여금 더위를 잊게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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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이 왕따가 되어버린 아기 청둥오리 한마리는

어미를 찾아 헤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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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청둥오리를 바라보는 어미 청둥오리의 마음은

늘 새끼를 위하는 마음으로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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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둥오리들과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노니는 야외 셀몬베익 

레스토랑 입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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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그늘 아래서 식사를 즐길 수 있어 더욱 운치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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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작으로 구운 셀몬의 맛은 장작의 독특한 향이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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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식당에는 금을 채취하던 금광을 재현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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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금광의 주인장 사진이 걸려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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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이들이 금을 채취하기위해 부푼 꿈을 찾았던 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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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파이오니아 공원 캐빈들의 모습이 화려한 골드러쉬의

전성기를 말해주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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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손수레를 보니 잔듸 깍을 일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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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를 이용한 이런 인테리어는 분위기를 

더욱 고풍스럽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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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 있는 작은 바에서 담소를 나누며 오늘을 방문한 곳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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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도 갖춰있어 누구나 와서 같이 흥겹게 악기를

연주하며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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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고객들을 응대하면서도 늘 미소를 잃지않고

친절했던 직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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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 의자가 정겹습니다.

비오는 날을 대비해 고객을 위한 우산이 비치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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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테라스에서 치나강을 바라보며 식사와 음료를

즐길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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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주변에는 치나강을 따라 산책로가 있어 

힐링을 하기에는 너무나 좋은 코스이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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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주박


자정에 떠나는 연어 낚시를 시도 했습니다.

새벽 4시반에 도착해서 낚시를 하다가 아침 9시가

넘어서야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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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마리를 잡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저 그 낚시 자체를

즐기기에 발걸음은 가벼웠습니다.

눈먼 연어 8마리는 트레일러에 실려 건강한 식탁위에

오를 예정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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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한 연어회에 맥주한잔을 생각하니, 온 몸의

피로가 가시는듯 합니다.

독립기념일날 상당히 바쁜 스케줄임에 불구하고

연어낚시에 푹 젖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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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을 내서 연어낚시를 할 수 밖에 없어 야간 낚시를

시도해 보았습니다.

다행히 백야로 인해 큰 무리는 없었는데 오자마자

다시한번 가고 싶네요.

연어낚시는 언제나 즐겁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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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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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앵커리지 다운타운에 있는

박물관 앞마당을 찾았습니다.

오늘 행사는 북극에 위치한 8개 나라의

음식을 소개하는 행사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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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를 비롯해 그 나라에서 잡히는 생선류들이

많이 등장을 했는데 , 코스를 한바퀴 돌다보나

배가 불러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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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권에 위치한 캐나다,그린랜드,아이슬랜드,

노르웨이,스웨덴,핀란드,러시아 8개국의

요리를 맛 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그 축제의 장으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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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앵커리지 박물관은 모든벽이 유리창으로 되어있어

아주 독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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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품권 코너도 있더군요.

접수를 하면 번호표를 나눠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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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송국에서도 북극 8개 나라의 음식체험 현장을 

취재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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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생기는 아이스크림가게에서 시식회를 하고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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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반가울 수 밖에 없었는데

아주 부드러워 정말 입안에서 깔끔하면서도 달콤한 맛이

감돌면서 살살 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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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드를 가지고 다니면서 해당 부스를 가면 체크를 하고

해당 나라의 음식을 나눠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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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박물관에서 나오니 이제, 막 시식회 행사가 시작되어

사람들이 하나둘 몰려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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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에도 너무 이쁜 것 같습니다.

싱싱한 연어와 연어알 요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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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색이 곱네요.

소스맛이 아주 독특합니다.

상큼한 향이 입에 봄을 선물하는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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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서서히 음악이 울려퍼지면서 사람들의

몸을 흔들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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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정말 독특했습니다.

흰살생선과 마치 해삼의 맛과 밑에는 비트를 다져만든 

소스가 있습니다.

말로 표현이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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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가정에서 김치를 담듯 여기 알래스칸들은 연어딥을 

만드는데 연어에 양념을 해서 스팀을 한다음 다른 소스들과 

함께 비벼서 나오는 연어요리중 하나입니다.

보통 크랙커에 얹어 먹는데 술안주로 그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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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사람들이 늘어가네요.

다들 어찌 알고 찾아오는지 저만큼이나 부지런한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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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음식도 독특합니다.

제가 즐겨 잡는 Rockfish 가 등장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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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른 바게트 빵위에 올려주는데 잘 알지 못하는 맛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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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입에 쏙 넣으니 아주 살짝 달콤하면서도 느끼지하지도 

않으면서 감칠 맛 나는 크림의 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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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캐나다 시식회 커너를 들렀습니다.

에스키모 아이스크림 맛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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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연어 요리는 또다른 맛입니다.

스킨은 바삭하고 달콤하고 그릴 구이한 연어는 양념이 잘 

배어든 스테이크맛이었습니다.

정말 환상이네요.

오늘의 음식중 제일 입맛에 맞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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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독특한 코너인데 미처 만들어 내지를 못하고 있어

한참을 기다려야만 했습니다.

갈데가 많아 결국 , 시식을 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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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에 홈리스가 상당히 많은데 오늘 여기는 딱 한사람이

왔더군요.

자기들이 오면 분위기가 깨질까봐 이런 행사는 잘 오지 않더군요.

홈리스도 정보가 필요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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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데 숲속을 보니, 홈리스분들이

옹기종기 모여 세상 사는 이야기로 시간을 

보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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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자리에서 정보도 교환하고 삶의 활기를 

느끼나봅니다.

저 장면을 보고 문득, 학생때 구석에 모여

별 영양가 없는 이야기들을 나누며 젊음을 

불 태우던 학창시절이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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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나쁜짓을 할려고 구석에 모이는게 아니라

그 당시만해도 어른들의 눈초리가 무서워

늘 동네 으슥한데를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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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면서 어르신들이 저놈 누구 아들 아니야?

이러면 겁을 먹고는 하던 시절이었지요.

지금은 옆집에 사는 사람도 모른다고 하지만 

저 당시에는 어른이 제일 무서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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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했던 학창시절이 저에게도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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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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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7 02:43 알래스카 관광지

Alaska Aviation Museum 은 앵커리지

Lake Hood 에 위치해 있는데 , 좀더 

쉽게 말씀 드리면 앵커리지 공항옆

수상 경비행장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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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는 15불인데 오늘은 무료 관람이

가능해 부라나케 박물관으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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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로 견학을 할 수 있으니 이보다

좋을 수는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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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항공 박물관의 초대관장인 William  Edward Brooks

이번 10월8일 100세를 맞아 축하 행사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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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항공 박물관 주소입니다.

4721 AIRCRAFT DRIVE ANCHORAGE, AK 99502

907.248.5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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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쪽에 입구가 없어 한참 헤멨습니다.

우측으로 건물을 돌고 돌아가야 입구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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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경비행장이 있어 수시로 관제탑과의 교신이 이루어지는데 

여기에도 스피커를 달아놓아 그 상황을 직접 들을 수 있습니다.

물론, 여기에 올라가도 되는데 전망이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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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항공의 역사를 한눈에 일목요연하게 알 수 있도록

자료 정리가 잘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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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그 당시만 해도 알래스카 전역이 눈이 많았던 관계로 

비행기 바퀴는 모두 이렇게 눈에서 이착륙이 가능한 

보드로 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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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초에도 역시 마찬가지로 무료공개를 합니다.

주말을 맞아 가족과 함께 이 박물관을 많이들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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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의 조종석이나 엔진등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을 해 놓아 아이들의

교육에도 상당한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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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된 열기구도 전시가 되어 있었는데 안을 들여다보니

각종 무전기와 계측 장비들이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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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많은 비행기 엔진들을 완전 인수분해 해 놓아서

누구나 손쉽게 기계의 원리를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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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제일 인기많은 곳인데, 바로 시물레이션을 

하는 곳입니다.

직접 아이들이 비행 시물레이션을 통해 비행기의 특성을

손쉽게 알 수 있도록 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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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차례를 기다리다가 아이들에게 양보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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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비행기 조종석인데 , 아이들이 다양한 계측기를 

조작해보고 실감나는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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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1941년 경비행기를 복원해 진열을 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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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추락한 비행기도 있네요.

한창 인기를 끌던 미국 드라마가 연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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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비행기 엔진은 다 있는 것 같더군요.

추억의 삼각형 엔진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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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코도바 항공이 있었나봅니다.

제가 사는 도로명이 코도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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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영화관입니다.

비행기 좌석이 설치되어있으며 항공기에 대한 영화가 

상영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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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전투기도 있네요.

여기 박물관을 이벤트 하는데 대여도 해 줍니다.

다양한 결혼식이나 파티를 하는데 대여를 하는데 

박물관은 시간당 200불, 격납고는 시간당 250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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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파티는 해볼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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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전에서 자주보던 헬기.

한국에서는 이걸 고쳐서 아직도 사용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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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비행기 역시 베트남전에서 보던 헬리콥터입니다.

보잉 737 비행기를 개조해 파티룸으로 대여를 해주는데

아주 품위가 있도록 꾸며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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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비는 시간당 150불인데 특별한날에 대여를 해서

파티를 하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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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보다 비행기 한대를 사서 파티룸으로 변경을 해서

다양한 렌탈 사업을 하는 것도 승산이 있을 것 같습니다.

한적한 곳에 세워두면 아무리 큰 음악소리도 새어나가지

않으니 ,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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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주로 카페로 이용을 하지만, 한국에서도

이렇게 파티장으로 렌트를 한다면 승산이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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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야 비행기가 많아 가격이 저렴해서 

손쉽게 시작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떤가요?

구미가 당기지 않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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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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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앵커리지 박물관에서 간호장교

탈북자 이순실 통일 강연회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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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가 요즘 비가 하염없이 내리는 

날씨를 보이고 있네요.

가을맞이 대 장마지대가 아닌가 합니다.

이웃마을에는 홍수주의보가 내릴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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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 이렇게 비가 많이 내리는건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가을비가 내리는 저녁에 열린 강연회라

많은 한인들이 참석은 하지 못했지만 

북한의 실상에 대해 조금은 이해를 할수 있는

자리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

통일의 염원을 담은 탈북자의 강연회장으로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

간호장교 이순실씨는 11년의 군복무를 마치고 10여년의 꽃제비를 

하였으며 8번을 탈북하여 중국에 머물다가  체포되어 송환되어 

모진 고문을 받다가 결국 9번만에 탈북에 성공을 한 케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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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통일강연회가 열렸습니다.



.

민주평통 앵커리지 지회장의 환영사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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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이제 너무나 익순한 두분입니다.

왼쪽부터 최갑순한인회장,권오금출장소장,이순실 탈북간호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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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실상에 대하여 현실감 넘치는 강연이 시작되었습니다.

누구보다도 군부대 실상과 현지 생활상에 대하여

잘 알기 때문에 강연 내용들이 피부에 와 닿았습니다.



.

지금 북한은 붕괴일보직전이 아닌가 합니다.

자금담당이 4천억원을 들고 잠적을 하는가 하면, 영국의 공사가 

탈북을 하여 한국으로 망명을 해 온걸보면 상위체제가

서서히 붕괴되고 있는듯 합니다.




.

외국인들도 깊은 관심을 갖고 참석을 했습니다.

옆에서 바로 동시통역을 하여 이해를 도왔습니다.


 

.

이북출신의 한인뿐 아니라 많은 노인분들이 북한의 실상에 대해

좀더 알고자 많은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

각국 나라의 기자들이나 음지에서 수고를 하시는 교회관계자들이

몰래 촬영한 북한의 장마당이나 생활을 촬영한 영상들을

자주 보다보니 , 이번 강연 내용들이 실감이 나더군요.




.

이번에 탈북자 이순실씨가 오게된 계기가, 가운데 앉으신분이 

우연히 한국에서 알게되어 이순실씨의 남편분 항공료를 

전액부담하여 이순실씨 부부가 알래스카에 오게 되었습니다.




.

중국에서 잡혀 북한으로 강제소환되어 다양한 고문과 잔혹한 

행위를 몸소 체험하고 온 몸이 망신창이가 되어 9번끝에 탈북에

성공을 했다하니 그 여정은 정말 지루하고 고난의 행군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

지난번 여기 오셨던 탈북자 한분이 벼뿌리를 삶아서 먹었다고 하던데 

그말이 사실이었네요.

앵잿물 송기는 처음들었습니다.

북한의 시골의 생활은 정말 이루 말할 수 없이 처참하기만 

합니다.



.

강연이 끝나고 다같이 "우리의 소원" 노래를 다같이

부르며 아쉬움의 강연을 뒤로 하였습니다.



.

인증샷을 찍어야 모든게 마무리가 되지요.




.

좌측의 인순누님은 북한 개성출신이라 탈북자가 더욱 

정겹게 다가와 너무 반가워하시네요.

저회 어머님도 개성출신이라 인순누님과는 많은 이야기를

공유한답니다.




.

6.25 참전용사분들과 다같이 인증샷도 찍었습니다.



.

뒤풀이는 전망좋은 손석근 위원장댁으로 이동하여 좌담회를 

가졌습니다.

전면 유리창으로 앵커리지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여 

경치 하나는 정말 좋더군요.

여기서 혹시 오로라도 보이지 않을까요?

그게 제일 궁금했습니다.




.

그동안 북한에 대한 궁금증을 풀고자 다양한 질문을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순실씨 옆에 앉으신분이 남편분인데, 한국에 와서 결혼을 

하셨다고 하네요.



.

그리고, 푸짐한 저녁식사도 곁들였습니다.


.

좌담회를 마치고 역시 인증샷 한장!

남는건 역시 사진인가요?..ㅎㅎ

.

내일은 페어뱅스로 이동하여 페어뱅스 한인회에서 

강연을 하기로 되어있습니다.

알래스카에서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무사히

잘 돌아가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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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주주의를 아나? 2017.02.02 01:49 신고  Addr Edit/Del Reply

    탈북자 이순실씨 요즘 광화문 으로 알바?나갔는지..자원해서 나갔는지는 모르겠지만 닭그내 탄학 반대하고 황교안외치는 동영상 유투브에 있던데요..
    돈벌이로 나가서 데모하면서 물 흐려트리지 마세요...
    이제만(이제 만나러 갑니다)에 출연해서 조금이나마 싸은 이미지 다 망가지고 있어요..

알래스카 앵커리지에는 웰스파고 은행에서

직접 운영하는 알래스카 문화유산 박물관이

있습니다.


아마 다른주에는 없을것으로 생각 합니다.

은행 역사박물관은 여러곳에 있지만, 이처럼

주를 대표하는 문화유산 박물관은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알래스카 원주민의 문화와 역사에 대한 다양한

자료들이 전시되어있어 누구나 쉽게 문화유산을

감상 할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럼 우리모두 함께 알래스카 원주민의 문화유산을 

살펴보도록 할까요?


앵커리지 미드타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주소는 301 W Northern Lights

Anchorage, Alaska 99503 
(907) 265-2834 



입구에 들어서면 은행 고유의 트레이드 마크인 마차가 세워져 있습니다.

서부시대에 세워진 은행이라 이런 마차가 어울리긴 합니다.




박물관 영업시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Museum Hours
Monday through Friday
Noon to 4:00 p.m.
(closed on bank holidays)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이곳을 와서 직접 가죽 손질하는법을 배울수 있습니다.

이런 배려가 참 좋습니다.




실생활에 사용하던 생활용품들이 다양하게 전시되어 있습니다.




은행이 해당 지역에 들어서면 이러한 일련의 사회지원사업을 하는게 

대다수입니다.

1852년 핸리웰스와 윌리암 파고가 창업을 하면서 각자의 이름자를 따서

웰스파고 은행이 탄생이 되었다네요.




여기를 둘러보면 알래스카를 알수 있을 정도의 풍부한 자료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맨 우측 중앙에 있는게 바로 자작나무 껍질로 만든 아기바구니 입니다.

맨 좌측은 우리네 어항과 같은 물고기 잡는 도구라 눈에 익숙합니다.



하이디 부족의 유물들은 어디서고 눈에 가장 먼저 들어옵니다.




알래스카 작가인 시드니로렌스,Fred Machetanz,유스타스 지글러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알래스카에서 최초로 사용되는 동전들이 각 년도별로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알래스카 골드러쉬때 은행이 들어온 가장 큰 이유가 바로 금이었습니다.

저렇게 골드너겟이 발견이 되면서 황금의 땅으로 변해버렸습니다.

46온스 금이면 대박이네요.




은행의 역사에 대해서도 사진과 설명으로 자세하게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알래스카에서 발행된 모든 책들은 거의 구비되어 있습니다.

현재 출간된 책 말고 오래전 발간이 된 책자들을 보면서 알래스카의 역사를

더듬어 만날 수 있습니다.




원주민의 의상과 상아로된 조각품등 다양하게 전시가 되어 하나하나 편하게

감상을 하며 알래스카의 문화를 이해할수 있어 좋습니다.




이상기온으로 빙하가 녹으면서 이렇게 맘모스 뿔들이 발견이 되고는 합니다.

지난번 원주민이 가지고 있는 뿔을 제게 사라고 제의를 하는데  3,000불을 

달라고 하네요.

물론, 깍으면 천불이면 살수 있지만 그냥 웃어 넘기고 말았습니다.

저정도 뿔이면 수만불은 가겠습니다.




장난감용으로 만들었을까요?

단순하지만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네요.




상아를 이용해 만들었네요.

2,000년이나 되었다니 대단하네요.

갑자기 혹시 주술용으로 만든건 아닐까 상상을 해 보았습니다.




이런걸 왜 만들었는지 아시는분?  ㅎㅎㅎ




담배 파이프가 명품이네요.

뭐든지 상아로 만들어 품위가 있네요.

기념품 샵에서도 상아로 된 기념품들을 만날수 있는데 가격이

제법 나갑니다.



알래스카에는 각 기업체들이 이렇게 다양한 사회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를 위하여 손을 내밀어 다같이 융합되고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은 보기좋은 현상입니다.

기업의 최고 목표는 이익창출이지만 , 이익의 일부라도 

지역주민을 위해 이런 배려를 한다는건 정말 좋은 동반자가

아닌가 합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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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도 정말 많은 민족이 들어와 살고 

있습니다.


처음 들어보는 나라도 있더군요.

그리고, 당연히 처음 만나는 나라의 풍습을 아주

살짝 엿볼 수 있었습니다. 


깊게는 알지 못하지만, 아 저런 나라에 저런 풍습이 있구나

하는 간단한 모습을 만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신기하기도 하지만, 같은 세상속에 다른 문화와 언어들

그리고, 풍습들의 다양성에 호기심이 마구 발동을 하네요.


그럼 우리모두 호기심 가득한 마음으로 가 보도록 하지요.

 




앵커리지 다운타운에 있는 박물관 입니다.

참 특이하죠?

모든 면을 유리로 저렇게 디자인 했습니다.


여기가 바로 행사장 입니다.







터키 아주머니가 아주 반갑게 맞아주시네요.






라마 인형입니다.

라마는 미니 낙타라고 보시면 됩니다.


안데스 산맥에서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운반수단이기도 합니다.

덩치도 작으면서도 힘이 세서 5,000미터의 고지대에서 90kg의 짐을 

지고 하루 26킬로미터를 걷는답니다.


털도 아주 요긴하게 쓰인답니다.





라마털로 짠 공예품들이 상당히 고가에 매매가 됩니다.

여기는 각 나라에서 대표적인 것들을 전시해 놓고 설명하는 

행사입니다.






이 나라는 수정 종류들이 많이 발굴 되나 옵니다.





카페트로 아주 유명한 나라지요.

모두다 엔특스러우면서도 고급스럽습니다.






아휴..이 귀여운 인형은 뭐람.

전통 의상인가 봅니다.






수제 카페트들은 먼지가 덜 일어나서 그래서 좋더군요.

미국 오니 온통 카페트 문화네요.







마법의 양탄자가 문득 생각납니다.

양탄자를 타고 세계 각국을 여행하면서 생기는 에피소드들의 소설.


사실, 저는 알리바바와 사십인의 도적이 더 생각이 납니다.

" 열려라 참깨"

야호,,보물 찾으러 갑시다.


그리고 알라딘의 마술램프.

소원을 들어준답니다.기특하죠?






여기는 중국 코너군요.

한국도 당연히 참석해서 아주 높은 관심을 끌었습니다.





대나무 같은걸로 인형을 만들어 바닥을 두드리면 그 반동으로 인형들이 

저절로 여러형태의 춤을 춘답니다.


한참을 구경 했습니다.





이건 어느나라일까요?





수산물이 많이 나오는 나라인가봅니다.






아,,브라질이군요.






역시, 브라질 공예품입니다.






여기도 터키 코너입니다.





일본코너인데 저 역시 소바를 좋아합니다.

소바는 체하질 않는다면서요?


갑자기 군침이 넘어가네요.






역시 일본 답네요.





일본음식은 역시 눈으로 먹나봅니다.





 

언젠가 일본 튀김집에서 튀김 정식 코스를 먹은적이 있었는데

가격은 약, 일인당 100불이 넘더군요.


그렇다고 양이 많이 나오는게 아니라 꼴랑 한개씩 나옵니다.

그렇게 아홉개의 튀김이 나오지요.


엄청 비싸지요?

정성은 엄청 들어갔습니다.


멸치 같은걸 튀겼는데 내장까지 다 보일정도로 깔끔하게 튀겨

내더군요.


다양한 나라들이 많았는데, 다른일로 분주해서 얼마 사진을 

찍지 못했네요.

아쉽네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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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5 01:08 알래스카 관광지

알래스카에서 제일 유서깊은 박물관은 바로 UAF

대학에 있는 박물관입니다.


알래스카의 역사와 원주민의 문화,유적,야생동물들의

역사를 한눈에 볼수 있는 곳이 바로 페어뱅스 대학내에

있는 박물관 입니다.


저는 보통 여행지에 가면 미술관과 박물관을 먼저 

찾게 됩니다.


두군데를 보면 , 그 지역의 특성을 일목요연하게 파악

할수 있으며, 그동안 몰랐던 살아가는 이야기들을 

접할 수 있어 좋습니다.


그럼 박물관으로 가 보도록 할까요?




박물관 건물 디자인은 정말 수려하고 아름답습니다.

실내도 그렇지만, 이렇게 외관 자체가 웅장함과 아울러 독특한 건축미를

보여주지요.








세상에나 얼마나 많은 중국인들이 오면 이렇게 한자로 된 글씨를

정문 입구에 떡하니 붙여 놓았으까요?


이제 페어뱅스는 중국인 땅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이곳은 36,000년전의 야생동물 화석들이 일목요연하게 잘 전시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야생동물들의 표본입니다.






박물관 전체를 다 소개는 못하고(오래전에 자세히 했기에) 관심 가는 곳만

소개를 합니다.


여러분이 모두 좋아하는 금이랍니다.






저런 너겟 하나만 줏으면 정말 끝내줄 것 같습니다.





진열장 안에 곱게 모셔둔 금들.

진열장을 혹시 잠그지 않아 만약 열린다면?..ㅎㅎㅎㅎ


줄을 서시오.








자작나무의 화석입니다.

추운지방인지라 , 나이테를 거의 알아볼수 없을 정도로 밀착이 되어 

있습니다.







귀여운 아줌마 곰.







원주민의 작품공간입니다.






저는 그림에 워낙 소질이 없어 영화 콘티 그릴때 늘 개발새발 그린

기억이 나네요.








어찌 원형 그대로 껍질을 벗겨 만들었는지 신기합니다.






앗! 녹용이다.







마치 백남준 작품을 연상 하지 않나요?







하나하나 들여다 보는게 재미 나네요.






원주민의 작품 전시 공간입니다.






알래스카에는 너무나 흔한 경비행기.

카페에도 하나 달아놔도 좋을것 같네요.


중고 경비행기 껍데기만 사면 엄청 쌉니다.






원주민들의 의식주 생활용품입니다.






페어뱅스에서 오로라를 보기위헤 한국분들은 Chandlar Ranch 를 

많이 이용 하는데 , 그곳은 교통편과 먹거리가 전혀 없어 아주 불편 합니다.


한번 셔틀 봉고버스를 탈때마다 80불씩 주어야 합니다.

렌트카를 이용한다면 절대 저기는 머무르지 마시기 바랍니다.


다들 멋 모르고 저기에 묵는데, 돈 한푼 안들이고 오로라를 감상 할수 

있는곳이 지천입니다.




Chandlar Ranch 에서는 단순한 오로라를 만나지만, 다른 곳으로 이동을 하면

하늘과 하늘을 가로 지르는 다양한 오로라를 만날수 있습니다.


한 쪽에서 피어 오르는 오로라가 아닌, 동과 서를 잇는 오로라를 직접 

감상을 하면 감동은 몇배입니다.


사진 찍기 좋은 포인트를 찾아 이동을 하는게 좋습니다.

일단 한번 나타나면 금방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러니, 마음 놓고 좋은 포인트를 찾아 사진을 찍는게 좋습니다.

Chandlar Ranch에서 찍는 오로라는 대체적으로 다들 찍는거라

크게 두드러지지는 않습니다.


자기만의 오로라 사진을 찍어 보시기 바랍니다.

남이 안 찍는 그런 곳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습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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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라스카의 박물관이 참 멋지네요

2016.02.07 08:56 알래스카 관광지

흔히 알래스카 하면 설원과 툰드라, 이글루등만을

상상하게 되는데, 그 이전에 알래스카에는 수많은 

공룡들이 살았습니다.


저도 늘 학교에서 책에서만 보고 배웠던 공룡들을

이곳 알래스카에서 만나게 되리라고는 꿈에도 

생각을 하지 못했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이 추운 북극 알래스카에 그 덩치 큰 

공룡들이 살았을까요?


저도 참 궁금 하기만 합니다.

그래서 오늘 공룡의 흔적을 더듬어 보기로 했습니다.


그럼 공룡을 만나러 가 볼까요?




여기는 페어뱅스 오버!

섭씨로는 영하 11도 인데 날이 화창해 엄청 따듯(?) 합니다.


아무래도 말에 모순이 있는듯 하지만, 무지하게 따듯하다는거 이건

실제상황입니다.







수려한 외관을 자랑하는 알래스카 페어뱅스 대학내에 있는 박물관입니다.





오늘 공룡전이 마침 있었습니다.

실제 화석입니다.


엄청난 크기를 자랑하네요.







여기 등장하는 공룡들의 잔재는 모두 실제상황입니다.

모조품이 아닙니다.






공룡 도가니 같네요.

갑자기 곰탕 생각이..







알래스카에 살던 동물도감 인데, 이렇게 다양한 야생동물들이 살았던 

곳이라고는 생각을 하지 못했습니다.


와전히 쥬라기 공원 저리 가라였네요.






저 공룡이 마구 뛰어다니는 상상을 해 보았습니다.





공룡의 두개골입니다.





위의 사진의  머리 부분이 바로 이 공룡의 두개골입니다.

발견된 두개골의 공룡에 대해 아주 상세한 설명을 해주니 , 이보다

좋을순 없었습니다.





2억년동안 전 세계에 걸쳐 생활을 하던 공룡들이 지구와 혜성의 충돌로 

인하여 하루 아침에 모두 자취를 감춰 버렸다니 참 애석하네요.






공룡의 DNA가 발견되어 과학의 발달로 복제 공룡이 탄생 할지 모르니

앞으로 공룡이 등장할 날도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야자수의 잎이 화석으로 남겨졌네요.






누구나 쉽게 알수 있도록 탐사를 하는 방법에 대하여 상세한 재현을 

해 놓았습니다.




 


공룡의 발자국 형상이네요.

저는 마치 과자의 일종인줄 알았습니다.






공룡이란 단어는 그리스어로 " 무서운 ,놀라운" 이란 단어와 "도마뱀"

이란 단어가 합쳐진 뜻이라고 합니다.


저는 " 공룡" 을 가짜 용 이란 뜻으로 알고 있었답니다.

허당 용....ㅎㅎㅎ






 




와우 대단한 치아네요.

엄청 큽니다.


하긴 30센티미터부터 40미터 크기의 다양한 공룡이 있었다고 하니,

저 정도는 그리 놀라운게 아닐지도 모르겠습니다.







공룡의 수명은 대체적으로 30년에서 100여년을 살았다고 합니다.

거의 인간의 수명과 비슷하다고 봐야겠네요.



 





그당시 인간은 살지 않았다고 하니 , 그때가 정말 동물의 세계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다양한 공룡들을 이제는 이런 화석들로 유추 해석할 수 있으니 그나마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화석도 없었다면 우리는 얼마나 그 당시가 궁금했을까요?

궁금해서 돌아가셨을지도 모르지요..ㅎㅎㅎ






여러분 드디어 오로라를 만났습니다.


온도는 영하 섭씨 19도, 새벽 1시반부터 나타난 오로라 수치는 불과 "2"

였지만, 저의 경험상 오로라가 잘 나타나는 곳을 수색하던중 북극 쪽으로 

약간 이동을 하여 아름다운 오로라를 발견 하였습니다.


온통 북극 하늘을 수놓은 장엄한 광경을 새벽까지 감상 하다가 무사히

돌아올수 있었습니다.


치나온천으로 간 일반 여행객들은 이런 장엄한 광경을 만나지 못했으니

돈들이고  허탕치는 그들이 약간은 안타깝더군요.


도로 중간을 가로지르는 반원 형상의 오로라를 발이 꽁꽁 얼도록 

감상하다가 왔습니다.


이 모두 성원해 주신 여러분의 덕택입니다.

감사합니다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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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비님 구정이네요 새해복 무지 받으셔요.
    저 공룡들이 다 죽었기에 아이비님도 저도
    이렇게 편히 살지요.우리는 공룡과 더불어
    평화롭게 같은세상에 살수가 없잔아요.ㅎㅎ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6.02.08 08:23 신고  Addr Edit/Del

      ㅎㅎㅎ
      그런가요?
      저는 공룡등에 올라타서 마구 달리는 상상을
      했습니다.
      애견 공룡 한마리 길들여서 같이 노니는 꿈을 꾸었습니다.

      애견대신 애룡 어떤가요?ㅋ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알래스카에서만 행하는 특별한 행사가

아닌가 하는데, 저는 처음 듣는 이색적인 

일이라 가보았습니다.


원제는 

Knitters add color to Anchorage Museum tree" 

입니다.

나무에 니트를 입히는 이색적인 행사, 

이런 행사 보신적 있나요?


알래스카만의 내음이 묻어나는 독특한 이벤트중

하나가 아닌가 합니다.


그럼 한번 가보도록 할까요?




여기는 앵커리지 다운타운에 위치한 박물관 입니다.

오늘은 2월의 첫번째 금요일이라 무료입장이랍니다.


시간이 없어 들어가지는 못했습니다.





박물관의 건축 형태가 아주 독특합니다.

거울을 잘라서 붙여놓은듯한 아주 화려한 스타일의 형태

입니다.






각 조형물들도 알래스카의 이미지를 대변해주는 무스와 곰의 

형상 입니다.



 


짠! 바로 이게 나무에 니트 입힌 장면입니다.

컬러플한 니트로 나무에 옷을 입히는 이색적인 행사랍니다,






약 150여그루의 나무에 형형색색으로 니트를 입혀 독특한 

길거리의 문화로 자리매김한 행사 입니다.





이 행사는 독일의 베를린에서 행했던 " knit graffiti " 에서

착안을 해서 치러지는 알래스카만의 행사로 자리잡았답니다.






언젠가 무슨 니트 모임이 있어 호기심에 가 보았던적이 

있었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거의 나이드신 여자분들만 강의실 가득 

계셔서 당황을 해서 얼른 다시 문을 닫고 나온적이 있었습니다.







알래스카에 뜨게질 모임이 많더군요.

겨울을 나는 지혜로운 모임이기도 하는데, 다양한 형태의

뜨게질 하는 법을 서로 배우고 익히는 동호회 같은 성격입니다.






그런 모임을 하면서 생활의 지혜를 서로 나누고, 정보를 교환하는

중요한 삶의 현장이기도 합니다.





여러가지 다양한 니트의 모양들을, 차를 타고 지나가면서 

볼수 있어 시각적인 즐거움을 주는것 같습니다.


저기 제차가 서있네요.





오늘은 바람이 아주 강하게 붑니다.

온도는 그리 춥지 않은데 , 워낙 바람이 강하니 체감온도가

엄청난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행사가 시작하고 얼마 안있어 모두 박물관으로 

추위를 피해 대피를 했네요.






산속 깊이 들어와 눈길을 걷다가 셀폰으로 사진을 찍었는데,

워낙 나무들이 크다보니, 응달이 져서 아름다운 풍경이 제대로

표현이 안됬네요.






눈을 한웅큼 머리에 이고 있어 너무 힘들것 같지 않나요?






이번 겨울은 정말, 눈을 보기가 너무 힘들었던 겨울 같았습니다.






행사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인데 , 러시아워 시간인데도 

다행히 차량들이 많지는 않네요.





미드타운에 있는 전용주차장 건물인데, 아직 수요가 없어 

텅텅 비어 있네요.

전기세도 나오지 않을것 같습니다.






Sea Galley 라는 식당인데, 제법 유명한 식당 입니다.

언제 한번 들어 가봐야 할것 같습니다.






 이곳은 제일 부담 없는 곳이라 , 백인들이 정말 많이 찾는곳 입니다.

저렴한 양식 뷔폐식이라 너도나도 들르는것 같더군요.

차를 타고 달리다가 찍은 사진이라 흔들렸네요.


양이 많은 사람에게는 적당할것 같습니다.

언젠가 군인의 날때는 군인들에게 무료 입장을 시켜주더군요.

알래스카는 군인들에게 뭐든지 10% 이상 할인을 해주는데,

심지어 차량도 할인을 해줍니다.


아마, 군사도시라 그런것 같습니다.








제가 사는 동네입니다.

동네가 아주 조용합니다.

도로는 뒷골목이라 통행량은 많은편은 아닙니다.


저렇게 늘 설산에서 떠 오르는 달님을 본답니다.

달은 저 설산에서 떠올라 , 원을 그리다보니 늘 달을 볼수있어

아주 좋답니다.




표주박



앵커리지에서 약 40분 거리에 있는 Girdwood 라고 작은 동네가

있습니다.


아들이 아버지의 돈을 무려 680,000불을 은행 계좌에서 

횡령 했다고 해서 사기 협의로 조사중이네요.


아버지는 세계2차대전 전쟁포로 생존자 대표를 맡고 있는

92세의 할아버지 입니다.


아버지가 연로하자, 각종 위임장을 받아, 매월 들어오는 

연금과 각종 정부 지급금을 계좌에서 무단 인출한 

협의를 받고 있습니다.


아들은 오래전부터 아버지가 스스로 자기에게 돈을 지불 했다고

하면서 협의 자체를 부인하고 있는데, 아버지가 연로해서

거의 사실여부가 파악이 안되는 관계로 정부에서 나서서

진행을 하고 있는 실정 이랍니다.


엄청난 금액이네요.

돈을 보면 누구나 욕심을 내나봅니다.

얼마전 쇼핑센터 한인  경비원이 돈가방을 주워 주인에게 

돌려주어 화제가 된 사연이 있었지요.


돈을 안보면 , 제일 편한것 같습니다.

어느분은 돈은 혈액과 같다고 하더군요.

피가 흐르지 않으면 사망에 이르지요.


뭐든지 중간이 제일 좋은것 같습니다.

넘치지도, 그렇다고 너무 부족하지도 않은 중도가

제일 좋은것 같습니다. 

 


오늘의 영상은 집으로 찾아온 무스모녀의 가정방문기

입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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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울 올림공원에서도 나무네 니트입히기 설치가 전시가 한창이던데
    이런 유래가 있엇군요
    설명도업시 한일섬유협찬이라고만ㅠㅠ
    참 살기에 알맛게 좋은 나라 알래스카입니다
    주시는 사진들이 참 행복해 보여요

  2. 이런 프로젝트에대해 관심이 많아서요! 보고서 작성에 출처밝히고 밑에서 다섯번째 그림 사용해도 될까요?

수백군데의 원주민 마을이 있는데, 모두 특색이 있습니다.

최소 1년은 되어야 그 마을의 특색을 조금 알수 있는데,

오늘은 인구 3,500여명정도의 마을을 한번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역시, 비행기로 이동을 해야 합니다.

그나마 다행인게 인구가 제법되어 알래스카 항공사가 

다닌답니다.


몇몇군데를 제외 하고는 모두 경비행기로만 이동을 해야 합니다.

그러다보니, 경비가 많이들어 알래스카를 제대로 여행을 

하는 사람이 드물정도 입니다.


각설하고, 출발해 볼까요?




마치 시골 간이 기차역 같은 그런 분위기의 공항대합실 입니다.

그래서 저렇게 인증샷을 찍고 그럴수 있답니다.

공항 직원들이 아주 재미있어 난리가 났답니다.



 


유일하게 한국인 공항직원 입니다.

알래스카에서는 고등학교만 나오면 항공사에 취직을 할수 있습니다.

스튜디어스도  그리 힘든것도 아니랍니다.





영하 섭씨 20도의 날씨라 제법 춥네요.

바람이 장난이 아닙니다.

역시, 베링해라 추위가 장난이 아니랍니다.





식당에 들렀습니다.

여기오너가 한인인데, 너무나 친절하게 잘해주어 은혜보답 차원에서 

들른곳 입니다.

갖가지 반찬들을 바리바리 싸서 경비행기에 실어서 공짜로 보내주셨답니다.



 


식당 내부는 아주 아담합니다.

기억에 남을 정도로 잘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더군요.





여기 주인장이시랍니다.

차량도 선듯 내주셔서, 여기저기 다니면서 구경도 잘했습니다.






직원과 웨이츄레스분도 너무나 친절하게 이거저것 잘 알려주시고,

서비스도 좋아서 반한 식당 입니다.






막간을 이용해서 박물관도 들렀습니다.

하루에 한명도 오지않는 박물관에 우리 일행이 전세를 냈습니다.





북극곰 앞에서 모두들 기념사진도 찍었습니다.





각종 야생동물들의 생태계를 미니어쳐로 아기자기하게 꾸며 놓았습니다.





야생동물들은 실물들 입니다.





숫놈 캐리부네요.





전통적인 방법으로 만드는 카약입니다.





비버도 있네요.





순록도 있습니다.

여러분이 좋아하는 녹용...ㅎㅎ






북극에서 살아가는 원주민의 생활상도 소개를 하더군요.





워낙 아담해서 10분이면 다 둘러볼수 있습니다.





이 신발은 한컬레 갖고 싶네요.

정말 따듯하답니다.




각종 생활용품입니다.





공예품도 있습니다.





재래 낚시법으로 고기를 낚는 방법을 재현해 놓았습니다.





여기 토끼들도 많습니다.

동네에 많이 돌아다니다가 교통사고도 많이 납니다.

특별히 잡는 사람은 못보았습니다.





졸지에 총을들고 전쟁터로 끌려 나갔던 원주민들 동상 입니다.





만병통치약 입니다.

벤데,덴데,다친데 모두 발라도 좋다고 하네요.

우리네 옛날, 안티푸라민 하나로 모두 해결을 했던 그 생각이 납니다.





이누삐약 에스키모입니다.

이마을 부족입니다.





각종 카드들도 여기 부족이 다 모델입니다.

특이하지 않나요?





실 생활들 사진이 바로 카드랍니다.





가족에게 선물할 티셔츠를 고르는 중입니다.





이런 그림은 참 정겹습니다.

이들의 생활을 그대로 재현을 해 놓았네요.






우리네 강강수월래가 연상되지 않나요?

공놀이를 하는 모습이 재미 나네요.







바다가 얼어서 얼음에 구멍을 내고 낚시를 하는 장면 입니다.

금방 막 시작해서 아직까지 잡은 고기는 없답니다.

원주민 마을을 가면 이제는 편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도 이제는 알래스칸이 다 된것 같습니다.

크게 거부감도 안들고 , 여유만만해집니다.

알래스카의 색채가 점점 물들어가고 있는중인가 봅니다.

알래스카가 체질에 이렇게 맞는걸보니, 제2의 고향으로도

손색이 없는것 같네요.


알래스카는 "마음이 열린자에게 무한한 가능성을 줍니다"



표주박


아주 오래전 사진을, 아들이 보내왔네요.

너무나 오래되어 어디서 찍은지 기억도 잘 안나네요.

아이들과 단체 대화방에서 수시로 이야기를 나누지만,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더욱 새롭네요.

세월이 참 빨리도 가는것 같습니다.


"잘들 지내고 계신가요?"





아들과 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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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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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을사랑 2014.12.30 17:14 신고  Addr Edit/Del Reply

    박물관이 아담하면서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져있네요
    부모가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좋은 공간이라 여겨집니다
    저도 따뜻하게 보이는 신발 한켤레 간직하고 싶네요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4.12.30 23:59 신고  Addr Edit/Del

      하루에 한명도 오지 않는곳이지만
      늘 저렇게 가끔 오는 이들을 위해 문을
      열어놓는답니다.

      저 신발신고 타주에서 시내 나가면
      모두들 다 쳐다보겠는데요..ㅎㅎ
      한국에서 저 신발을 신고 외출한다면??

  2. 다녀 갑니다
    또 한번 글 남겨 봅니다
    아들 따님이 귀엽고 예쁩니다
    많이 보고 싶으시겠습니다
    조심 조심해서 글올려 봅니다~ㅎ

  3. 새해인사드립니다
    계획하시는 모든일 형통하시고
    만복래하시는 새해가 되시기를 빕니다
    조기 예쁜 아드님 따님의 소원도 들어주시기를 빌겠습니다~
    하느님께선 어린이의 소원을 더 잘들어주신다고 합니다

    *댓글이 안 없어져서
    새해 아침에 기분 좋은 징조입니다^^
    감사합니다

  4. 무한한 가능성의 땅 알래스카의 정보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새해에도 열심히 방문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있으시기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5.01.01 01:18 신고  Addr Edit/Del

      아,,네,,정말 감사합니다.
      자주 찾아주셨군요.
      저는 제 홈피도 못찾아 잘 헤메일때가 있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2015년도에도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복 왕창 받으세요...ㅎㅎㅎ

  5. d 2015.01.01 03:41 신고  Addr Edit/Del Reply

    ↓한국사람들이좋아하는사람/한국인이좋아하는스타일의사람/한국사람이좋아하는스타일→
    1.남들과다른사람(남들과아주많이달라야됨)(남들과많이다르면여친,남친도생긴다)(남과많이다르면사람들이좋아한다)
    2.머리헤어스타일(머리염색은진한검정색)
    3.쌍커풀이큰사람(쌍커풀이크면매력있어서사람들이좋아함)(성형을해서쌍커풀을만들어도됨꼭절개법으로해야됨그래야좋아함)
    4.콧대가높은사람(콧대가높아지면잘생겨지고이뻐짐)(콧대를높히는방법은성형을해서높이는방법도있음)(콧대에힘을주면콧대가높아짐)
    5.키큰사람(사람들은전부다키작은사람보다키큰사람을좋아함,칼슘을많이섭취하면키가커짐)
    6.피부가하얀사람(도시의물을많이마시면피부가하애짐)(도시에사는사람들은피부가하얀이유가도시의물은무엇을뿌리기때문에도시의물을먹으면하애지는것이다)(여자나남자나피부하야면사람들이좋아하게된다)
    7.미남,미녀(미남이면인기도많고사람들이저절로좋아함)(성형을해서미남이될수있음,성형수술을해서쌍커풀을크게만들면미남이됨)
    8.입쫙벌리기반복(입을벌렸다닫았다반복하면여자나남자나다얼굴이이뻐짐)(매일반복해야됨)(쫙벌려야됨)(입을최대한크게벌려야됨(이걸하면잘생겨지고이뻐져서여친남친도생김)
    9.하품을많이하기(하품을많이하면잘생겨지고이뻐짐경험상으로)(하품을최대한많이하기)(매일반복해야됨)
    10.눈두덩이살이적은사람,눈두덩이살이별로없는사람,눈근육이별로없는사람,눈근육이적은사람(성형수술을해서눈두덩이살을적게만들어도됨,눈근육제거수술을하면됨)(눈살이별로없으면잘생겨지고이뻐짐)
    *이글을 네이버블로그의메모,USB,컴퓨터의메모장에 메모해두면 기억이잘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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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크는음식/먹으면1년만에20cm나자라는음식→

    1.키가제일잘크는영양소/키크는데제일도움이되는영양소:칼슘

    2.키크는음식:우유,치즈,멸치,김,생선통조림(뼈와같이먹어야함,뼈에칼슘이가장많이들어있음),다시마,티각,미역,미역국,해조류,해조칼슘,효소

    *위의음식들을매일먹어야키큼

    *칼슘을최대한많이먹어야키가큰다

    *칼슘을매일섭취해야키가큰다

    *밥을먹을때칼슘위주로먹으면된다

    *양쪽다리를쭉뻗으면키가커짐(다리를쭉뻗고생활하기)

    *칼슘을많이섭취하면키커지는건엄연한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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