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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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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로'에 해당되는 글 3

  1. 2018.07.05 알래스카" 빙하 옆 캠프장 "
  2. 2017.09.22 알래스카 " 다람쥐공원 "(2)
  3. 2014.12.21 ALASKA "Chugach State Park "(4)
2018.07.05 03:55 알래스카 관광지

빙하가 바라 보이는 캠프 그라운드가

알래스카에는 많이 있습니다.

연어가 노니는 호수와 연어가 올라오는 

크릭을 따라 산책로가 있는 낭만이 가득한

캠프 그라운드가 있어 잠시 들러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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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산책로와 등산로등 주변에는 즐길 거리들이

참으로 다양해 누구나 이 곳을 찾으면 머물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됩니다.

작은 캐빈과 RV 차량들이 오손도손 모여 캠핑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캠프 그라운드로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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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던 걸음을 멈추고 맑은 호수에 마음을 비추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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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길을 나서 구름을 향해 달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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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뭉게구름들의 곗날인가 봅니다.

한 자리에 모두 모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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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구름을 스프레이로 누가 뿌리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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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허리에 구름들이 그림자 만들기 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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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도로를 전세 낸 듯 한적한 도로이기에 마음 놓고

달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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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 옆 캠프 그라운드입니다.

숲속에 숨어 있어서 그동안 자주 다니면서도 미쳐

발견하지 못했던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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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 차량들이 이미 자리를 잡고 캠핑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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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작은 캐빈들이 줄지어 있어 휴가 보내기에는 

아주 그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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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은 야외에 나와 있네요.

정말 숲속의 쉼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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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옆에는 빙하지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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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산이 오늘의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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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 높으면 이렇게 구름들이 무리를 지어 같이 모여 산을 

넘을려고 기다리는 중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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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들의 그림자 놀이가 다양한 모습을 자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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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하늘과 구름을 안고 있는 호수는 모든 사물을 다 

포용 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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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정말 하염없이 달리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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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고비들이 모두 활짝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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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산 전체가 다 고비 밭입니다.

엄청 나지요?

그래서, 고비 농장이라고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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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텃밭에 열무 꽃이 화려하게 모두 피었습니다.

꽃이 피면 이제 씨앗을 받아야 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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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아들이 왕연어를 잡아 인증샷을 찍었습니다.

오늘은 연어 낚시를 갈 예정인지라 , 전날부터 

이거저거 준비를 모두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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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갈려면 준비사항들이 많은데 각 지역마다

거기에 맞는 낚시 채비를 갖추어야 합니다.

낚시바늘도 달리 사용을 하기에 만반의 준비를 

철저히 해야 당황하지 않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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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러와 얼음도 준비를 하고 뜰채와 칼,망치,뺀찌,

장화등소소하게 준비할 게 많습니다.

연어를 잡아 맬 포승줄도 필요합니다.

간신도 준비를 해야하고 , 경비도 꽤 듭니다.

주차비와 배 삵도 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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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를 잡아 인증샷을 찍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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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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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2 01:32 알래스카 관광지

앵커리지에서 스어드 하이웨이를 따라 

20여분을 달리면 Mchugh Creek 이 나오는데

한인들은 그 공원을 "다람쥐 공원"으로

불리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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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다람쥐가 많이 사는 곳이라 그리 불리워진게

아닌가합니다.

오늘은 다양한 등산 코스가 나 있는 다람쥐공원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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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치 산맥의 일부인  Mchugh Creek에는

빙하가 녹아 흐르는 폭포도 있습니다.

알래스카의 등산로중 한 곳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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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에서 찍은 다람쥐 공원 진입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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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은편으로 바다와 산이 자리해서 경치가 아주 그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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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와 전기도 설치가 되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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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도 주차장마다 다 갖추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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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쪽으로는 모두 기암괴석인데 그 와중에도 나무들이 

뿌리를 내리고 잘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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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이 여러군데라 주차공간은 아주 넉넉한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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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곳에 불이나서 약 한달여동안 모두 타버렸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살던 양들이 모두 다른 곳으로 이사를 했는데

오늘 산꼭대기를 보니 양이 몇마리 다시 돌아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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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대기에 하얀점이 보이시나요?

그게 바로 산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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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평일이라 차량이 거의 보이지 않네요.

저같은 백수만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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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산 꼭대기까지들 많이들 올라가더군요.

물론 , 여기도 야생동물들이 거주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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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같은 풍경이 펼쳐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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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바람이 많이 불지않아 바닷물이 아주 고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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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가 녹아 호수를 이루고, 넘치는물은 바로 바다로 

향해 흘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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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풀로 꽃반지를 만들어 끼고놀던 어린시절이 아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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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당귀입니다.

당귀를 캐다가 집안에 놓으면 당귀향이 그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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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객이 흘린 과자 부스러기를 열심히 주워먹는

다람쥐와 조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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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로를 자세히 살펴보았습니다.

언제 한번 등산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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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들은 이 공원을 찾아 여러가지 나물과 약초들을 

채취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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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스워드 하이웨이를 따라 다양한 아웃도어를 즐길 수 있는 곳들이

아주 즐비합니다.

마음만 먹는다면 순서대로 모두 설렵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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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덥지도 않은데 저렇듯 많은 빙하가 녹아 호수를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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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폭포소리가 가을 풍경과 잘 어우러져 청량감을

더해줍니다.

이 호수에 고기는 살지 않더군요.

겨울에는 깊지않은 수심으로 모두 꽁꽁 얼어버리니 

자연히 물고기가 살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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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가을 단풍여행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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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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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뷰티셰프입니다^^ 오늘도 잘 읽고 갑니다~! 따뜻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2014.12.21 01:12 알래스카 관광지

ALASKA의 "Chugach State Park " 는 미국에서도 

3번째로 큰 공원이기도 합니다.

또한, 미국선정 10대 국립공원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등산로와 산책로는 너무나 유명해서 미 전역에서 

많은이들이 찾아오고 있기도 합니다.


오늘은 추가치 국립공원을 잠시 보여 드리기로 

하겠습니다.




국립공원에 올라오면 이렇게 레인저 초소가 있습니다.





주차비를 내는군요.

아주 저렴합니다. 잠시 구경을 할정도면 굳이 요금을 낼 필요는 

없습니다.







무슨생각으로 이렇게 비스듬하게 찍었는지 모르겠네요.

아,,눈보라가 심하게 불어서 그랬네요.

핑계 아닙니다. 손가락이 사렵더라구요.






워낙 지형이 광대한지라 필히, 지형지물을 잘 살펴보고 올라 가시기

바랍니다.





초입에는 이렇게 난간도 있습니다.

특히, 겨울에는 굴러떨어질 위험이 있어 조심을 해야 합니다.





워낙 고지대다보니, 산 밑에는 비가 내릴 정도로 따듯하고

여기는 눈발이 날리는 바람을 동반해서 춥네요.






여기오니 겨울 같습니다.

이 추위에도 등산로를 거니는 이들이 제법 되네요.






빙하도 있는곳이라 , 텐트를 치고 야영을 하기도 하나봅니다.





차들은 많이 주차되어 있는데, 사람들은 전혀 보이지 않네요.






분재를 하면 알맞는 나무들이 참 많네요.





저런산을 등산하는 이들이 제법 됩니다.

산이 거기 있기에 오르는걸까요?





저기를 올라가도 끝도 없을것 같습니다.

가깝게 보여도 엄청 먼 곳입니다.






내년 4월에 눈이 가득 쌓이면, 저 능선을 따라 등반을 하는 이들이

많이 몰려올것 같습니다.






찬 구름이 산위에 모여 있네요.

눈구름이 맞나봅니다.





이 산에도 눈이 내리고 있네요.





반대편을 보면, 저렇게 바다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저 넓은곳이 모두 야생베리밭 입니다.

엄청 넓죠?

아무리 많은 사람들이 와서 베리를 따도 표시도 안날것 같습니다.






구름이 마치 아이가 뛰어가는 모습이네요.

엄마 심부름 가는걸까요?







한동안 이렇게 산위에서 , 천지사방을 둘러보며 구경을 하는 재미가 

있네요.






셀폰으로 사진을 부지런히 찍고있는 백인 아줌마 랍니다.






오로라를 여기서 보면 잘 보일것 같습니다.

그런데, 야밤에 올라오기는 정말 부담 되는 길이네요.






가슴이 탁 트이는것 같지요?






자기 멋대로 움직이는 구름들.






여기 분명히 한인이 사는집 같습니다.

생태를 잡아서 코다리를 만드는것 같습니다.

백인들은 생태를 먹지 않는답니다.

한인이 사는집은 이렇게 표시가 난답니다..ㅎㅎㅎ


호머를 가서 낚시를 한걸까요?

겨울에 그래도 잡히는곳은 호머가 유일하답니다.

저도 간다간다 하면서 차일피일 미루고 있네요.

어서 갔다 와야하는데 말입니다.




표주박



아주 즐거운 소식이 있네요.

영국과 일본이 해저 광케이블 공사를 합니다.

그런데 , 알래스카 베링해를 지나가면서 통신망을 

구축한다고 합니다.


베링해를 지나면서 큰 원주민 마을은 거의 광섬유

케이블이 깔리게 됩니다.

2016년까지는 완료 예정이라고 합니다.


초당 100기가바이트의 전송 속도라고 하네요.

북극지방에서의 인터넷은 현재 엄청 느리고 비싸기

그지 없습니다.


이 광케이블이 설치가 되면 정말 신나겠습니다.

앵커리지에서 페어뱅스를 거쳐 Prudhoe Bay 까지 

육로로 이어진다고 하니, 각 기업체나 주민들 모두 

환영할만한 일이 아닌가 합니다.


현재 독점업체인 GCI 회사가 흔들리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역시, 콘소시엄을 구성해서 공사를 하는거니

크게 타격 받을일은 없을것 같습니다.


단지 땅짚고 헤엄치다가 나눠 먹어야 하니 , 

그게 좀 배가 아플듯 싶습니다.


2016년부터는 알래스카도 인터넷 강주가 

될것 같습니다.


인터넷이 발달하면 기업들은 아무래도 좋아질것 같네요.

기분 좋은 소식으로 일요일 휴일을 만끽 하시기 바랍니다.






추가치 국립공원 영상 입니다.

여기에 올리는 모든 영상은 제가 직접 찍은 영상들 입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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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햇빛을 받은 눈구름을 이렇게 따로 볼수있다니~ 행운입니다
    한국에서는 전체적으로 흐린데~
    추카치 공원에 제가 가보는듯 합니다
    영국과 일본이 베링해로해서 광케이블을 놓는다니
    알래스카가 교역의 중심이되려는가보죠?
    뜻잇게 잘 보았습니다~
    *조 코다리~ 굵직하니 좋습니다?
    무시 툭툭잘라넣고 고추가루 확뿌려 찌게해묵으면 코만이죠?ㅋ
    추위에 건강 조심하십시요~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4.12.21 14:44 신고  Addr Edit/Del

      저는 코다리찜이 정말 좋더군요.
      지인의 집에가니 저걸 식탁에 내놓더군요.
      너무나 맛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이번에 잡으면 저도 황태덕장을 한번 차려봐야겠습니다.
      ㅎㅎㅎ

  2. 안녕하세요 광주공식블로그 광주랑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광주랑 블로그에도 한번 들러주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