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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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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에 해당되는 글 3

  1. 2018.12.29 알래스카 " 겨울의 일상들 "(2)
  2. 2018.09.02 알래스카" 휴일여행 "
  3. 2014.10.01 알래스카" 아름답고 슬픈 사랑이야기"(8)

마치 알래스카 여행을 온 기분이 드는

요즈음입니다.

스키와 보드, 스노우 모빌을 즐기면서 겨울

일상 속으로 푹 빠져드는 설원의 세상속에서

방향타를 잃어버린 듯 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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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도 뷰파인더에 담기 보다는 눈과 마음 속에

담는 게 일상이기도 합니다.

동화속으로의 탐험을 하는 기분이 들기도 하고

설경속에서 일상을 하노라니, 마음이 붕 뜬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럼 겨울 일상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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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햄버거를 먹기 위해 패스트 푸드점을

들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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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도 장사가 제법 잘 되는 푸드 트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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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매일이 눈을 치우는 게 일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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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타운 주 도로인데도 눈들이 환상적으로 많이 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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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게 Fish 햄버거인지라 모처럼 먹기 위해

들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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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를 먹으면서 창 밖을 보니, 설경이 참 이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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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서브 웨이를 자주 이용을 했는데 오히려

미국에 와서는 서브 웨이를 잘 들르게 되지 않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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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에서 걷는 이들을 보는 건 드문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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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금싸라기 땅 전체가 한인 소유인데 다양한 건물들이

들어서고 땅 임대료만 받는 트럼프 형식의 임대 방식을

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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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식당 극장가인데 많은 차량들이 들어서 있습니다.

언제 한번 극장을 간다고 하면서 아직 한번도 가 보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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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먹으면서 영화를 보는 극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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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인 의미가 깊은 모텔인데 이제는 강제 폐업이 되어

문을 닫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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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홈 리스 아저씨들은 추운 겨울임에도 불구하고 

근무를 하러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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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이 어떤 때는 달콤하다가도 때로는 퍽퍽하기 이루

말할 때가 없어 늘 망서리게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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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도 마찬가지더군요.

시식 코너가 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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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사는 걸 보고 사는 게 제일 좋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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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연단에 자주 필요해서 구입을 하는데 , 저도 20불을 내어

참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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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찾아보기 힘든 쳇나 연어입니다.

점점 구하기가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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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전기세를 내러 갔더니 수납 창구에 커피와 함께

준비된 다과입니다.

일년내내 차와 함께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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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폰에 부착하는 라이트입니다.

점점 편해지고 다양화 되는 기능으로 구입 해야 할 

도구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지금 구입한 각종 도구들이 수천불어치나 됨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사야 할 것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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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 모터도 세대나 되고, 촬영 장비들은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늘어만 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트 부품들이 더 필요해서 내년에도

또다시 구입을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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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한달은 무기력증에 사로잡히면서 멘탈이 무너져 너무

힘든 나날을 보냈습니다.

멘탈이 무너졌다는 걸 너무 절실하게 느낀 한달이었는데

무슨 생각을 하는지 자신이 스스로 모를 정도로 너무나

힘든 한달이었습니다.

아직도 다 벗어나지는 못했는데 사이판 고모님과 이별을 

하고 나서는 너무 힘든 한달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정말 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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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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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럼에도 소소한 이야기들을 올려주시고, 그걸 재미나게 읽고 있었습니다. 송구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새 해에도 건강하시고, 눈팅만 거의 하는 수준이기는 하나, 감사한 마음 올려 드립니다.

알래스카의 여행은 굳이 유명한 관광지를

찾는 것 보다 단지 운전을 하면서 자연과

하나 되면서 지내 보는 것도 유익한 여행

하는 법의 일환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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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여유롭게 운전을 하면서 경치 좋은 곳을

만나면 잠시 차를 세우고 그 자연속으로 서서히 

빠져 드는 자신을 보면서 자연과 동화 됨을

느껴 보는 것만으로도 알래스카의 여행은 매력

만점인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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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절 연휴이이면서 휴일인 오늘 그저 평온한 

일상속으로 들어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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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빙하 위로 경비행기 한대가 날아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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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팔머라는 곳으로 농장지대입니다.

금년에는 농장을 한번 가 보지 못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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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머를 지나 마타누스카 빙하로 가는 도로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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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의 나무들은 가문비 나무들인데 , 워낙 고지대인지라 

키가 자라지 않고 있는데 저래 보여도 수십년은 된 나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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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철새 도래 지역으로 돌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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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하면 화창한대로, 흐리면 흐린대로, 비오면 비오는대로

자연은 늘 매력이 넘쳐 흐르는 드라이브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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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거창하지 않으며 , 자신을 낮 선 곳에 두며 그 분위기에

한껏 젖어 보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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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마음을 시원하게 해주는 풍경을 보면서 운전을 하는 것도

여행의 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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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무비나무와 자작나무 그리고, 구름과 설산이 한데 어울려

만들어 낸 풍경은 하늘이 선사해준 선물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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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여행 하는 것도 졿고 , 혼자 여행 하는 것도 좋은

알래스카 여행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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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만나는 동네에서 벌어지는 작은 축제를 보는 것도

여행의 한 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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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도 축제는 동네의 흥겨운 잔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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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로 돌아와 저녁 노을을 만나러 가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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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노을 빛이 스며들기 시작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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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을 온 몸으로 선텐하는 경비행기가 금방이라도

날아 오를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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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비행기는 탐이 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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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 국제공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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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의 곰들이 모여사는 곳으로 가기 위해서는 이런

경비행기 회사를 이용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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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크기의 킹 새먼을 잡아 딸과 함께 인증샷을

찍는 알래스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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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윽고 , 해가 지는데 마치 달 분위기를 연출하네요.

목성 같은 느낌도 주는 노을에 지는 해입니다.

쿡인렛 바다도 노을빛으로 물들어 오묘한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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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 지면 다시 아침 해가 떠 오르겠지요.

다시 내일이라는 인생이 시작되기에 우리는 늘 

희망을 안고 삽니다.

내일을 위해 사는 우리는, 내일이 있기에 삶이 더욱

활기찬 게 아닌가 합니다.

다 같이 내일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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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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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아름답고도 슬픈 이야기를 들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냥 마음 편하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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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래스카 아주 작은 마을에  아름답고 정겨운 갈매기 한쌍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너무나 금슬이 좋아 늘 남들의 부러움을 샀답니다.

그러던 어느날 숫컷 갈매기가 사랑하는 부인을 위해 먹이를 찾던중 아주 큰 고기 덩어리를 발견 했습니다.

너무나 기쁜 숫컷 갈매기는 부인 갈매기를 소리 높여 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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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기야 자기가 먼저 먹어 "  하면서 숫컷 갈매기가 망을 보았습니다.

숫컷 갈매기도 배가 고팠지만, 사랑하는 이에게 언제나 양보하곤 했답니다.

암컷 갈매기는  " 알았어 내가 먼저 먹을께 " 하면서 기쁜 목소리로 대답 했습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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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때, 동네 건달인 까마귀가 어디선가 날아와 주위를 어슬렁 거리자

 암컷 갈매기는 숫컷 갈매기에게 도와 달라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러나, 예전부터 까마귀는 숫컷 갈매기를 못살게 굴던 덩치큰 까마귀 였던지라

차마 대들지 못하고 잔득 기가 죽어 눈치만 보고 있었답니다.



 

 

.  이때 지나가는 갈매기를 향해 암컷 갈매기가 소리 높여 구원을 요청 해 보았지만,

 못본체 뒤돌아 딴청만 피웠습니다.

 사랑하는 암컷의 비명 소리를 들었지만, 숫컷 갈매기가 할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었답니다. 


  결국, 먹이를 까마귀 건달한테 빼앗긴 암컷 갈매기는 숫컷 갈매기에게 마구 잔소리를 퍼부었습니다.

 이에 숫컷 갈매기는 아무 할말이 없었던지라 , 사랑하는 암컷의 구박을 받아야만 했답니다.

" 미안해...내가 다시 맛있는 먹이를 구해 줄께" 라는 말만 할수밖에 없었답니다.

까마귀 건달은 아주 맛있는 먹이를 독차지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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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숫컷 갈매기는 난간에 올라가 먹이를 찾는수 밖에 없었답니다.

배가 고픈 숫컷 갈매기는 바닷물로 배를 채우고, 사랑하는 암컷 갈매기에게 선물해줄

먹이를 찾아 오늘도 바닷가를 헤메고 있답니다.

 
이상 기온으로 처음 북극에 선보인 해파리 입니다.
이 추운 북극에 해파리가 나타난건 결코 좋은일이 아닙니다.
점점 생태계가 파괴 되어가고 있는 증거 랍니다.
다같이 지구를 지킵시다...
 
그런데 나도 사랑하는 누군가가 있었으면 좋겠다..ㅋㅋㅋ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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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을사랑 2014.10.01 20:12 신고  Addr Edit/Del Reply

    상황이 바뀌었다면 추측건대 아마도 암컷 갈매기는
    까마귀 건달의 다리를 붙들고 늘어져서라도 쫓아버리고 수컷 갈매기가
    먹을 수 있게 돕지 않았을까 싶은데요.ㅋㅋㅋ

    수풀이 우거진 캐빈의 모습이 정겹습니다^^

  2. 잘 보고갑니다.
    티스토리는 이웃관리를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네요~
    우선 이웃맺고 있는데.. (링큰가??)
    자주 소통하며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답방은 100% 갑니다! ^^

  3. 작년에 1년동안 알래스카에서 온 직원이랑 함께 근무한 적이 있었어요
    자기 집과 근처의 사진들을 자주 보여줬는데 그 모습이 너무 평화롭고 아름다워서
    꼭 죽기전에는 한 번 가봐야지... 라고 생각하고 있답니다~ㅎ
    물론 그 아이가 저를 잊어버리기 전에 한 번 찾아가는게 좋겠죠?^^ㅎ
    잘보고갑니다~

  4. 마지막 오두막집 사진이 기가막힙니다
    정말 집주인이 직접 손수 지었는가봅니다?
    한국도 시골~ 함라쪽 과수원에갔을때 저렇게 지붕위를 흙으로덮고 풀을 올린집을 본적이잇습니다
    저온창고로 사용도한다고하더군요~
    요즘 우리나라 항구갈매기들은 부두가에서 생선들도 훔쳐간다고하더니
    알래스카 갈매기들도 사람을 안무서워하는가부죠?
    감사합니다
    더욱 이 창이 무궁 발전하시기를~~바랍니다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4.10.03 00:30 신고  Addr Edit/Del

      알래스카에서는 저런 캐빈을 개인이 쉽게 짓는답니다.
      혼자서 여름내내 지어서 가을부터 살더군요.
      땅이 워낙 넓다보니, 이렇게 캐빈 짓는게 그리
      어려운건 아니랍니다.

      저도 언젠가는 꼭 한번 짓고 싶습니다..ㅎㅎㅎ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