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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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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5 00:37 알래스카 관광지

알래스카에는 목공예에 어울리는 

가문비 나무와 자작나무가 많습니다.

그래서, 목공예가 발달한 지역중 

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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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무로 만들어진 각종 예술품과

빙하지대를 찾아 빙하의 비경을 만나 보기로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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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하실거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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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조각이 매일 늘어가는 목공예 현장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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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형문어네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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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암컷 문어일까요?

나무향이 은은하게 퍼져 전시장에 들어서니

마음이 편안해짐을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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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이와 괴목을 이용해 다양한 작품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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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조각에 독수리를 새겨넣어 더한층 품격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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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인디언 문양에 유난히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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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하나하나 천천히 여유롭게 살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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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수제품이다보니, 가격은 다소 비싼 느낌이 드는데

세계 목공예 대회가 치러질때 제작된 작품을 경매에 

붙이는데 이때 구입을 하면 거의 절반 가격에

구입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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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옹이가 저렇게 멋지게 탄생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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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산에 구름이 한일자로 열리면서 햇살이 늘어지는

장면을 목격 했습니다.

사진으로 저 환상의 장면이 표현이 안되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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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테이지 호수가 얼었다가 녹으면서 깨지는 얼음 형상이

마치 퍼즐 조각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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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산위로 햇살이 조금씩 열리는 찰나의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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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보았더니, 정말 저하늘의 햇살이 

그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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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산란장소인 위디어의 바다를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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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가 녹아 흐르는 계곡에는 오랫동안 묵묵히 자리를 

지키는 괴목 하나가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변함없이

나를 반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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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잔설은 녹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쓰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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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은 잠을 자는듯 고요함이 바다위를 차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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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눈사람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목걸이가 앙증맞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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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하시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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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코디네이터한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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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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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 첫 눈이 내렸습니다.

가을의 문을 살며시 닫아 버리고 

겨울의 문턱을 정식으로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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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눈 치고는 함박눈이 펑펑 내렸습니다.

제법 많이 내려 출근길 걱정을 했는데

다행히 날씨가 따듯해 무난한 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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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눈이 내렸으니 , 거리 풍경을 알아보기위해

나가보았습니다.

그리고, 마당에 쌓인 눈도 치우고 눈사람도

만들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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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 첫눈이 내린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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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에는 약 3인치 정도의 눈이 내렸고, 해처패스에는 12인치의 

눈이 내렸으니 상당히 많이 내린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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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목 열매위에도 함박눈이 소복히 쌓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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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설 차량들은 완전 대목을 맞았습니다.

눈이 내려야 제설에 관련된 업종들이 활발한 활동을 하게되어

경제가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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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시와 동네 예산에 제설작업에 대한 예산이 책정되어있어

이 돈을 쓰지 않으면  돈이 돌지 않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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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 가로수들은 모두 눈꽃나무로 변해 운전하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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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날이 따듯해 도로의 눈들은 모두 녹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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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가로수인 마가목 나무에는 마가목 열매가 풍성하게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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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패냐드 거리에는 가로수 나무들이 거의 마가목 나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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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을 데리고 산책을 나온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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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을 맞아 뭍으로 올라온 수상경비행기.

" 나 이제 잘거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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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나무 사이로 달리면 마치 겨울 왕국에 온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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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한점 없는 고요한 호수와 뒤편 설산의 풍경이 고즈녘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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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그림자를 가득안고 있는 호수에도 졸음이 밀려 오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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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겨울 특징이 눈꽃들의 향연이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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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내년 봄을 기다리며 숨고르기에 들어간 경비행기의 자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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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에 비친 풍경의 그림자는 아련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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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머리에 이고 있는 캐빈이나 비행기들은 자신의 모습을 호수 거울처럼 

사용해 몸 단장을 하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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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에 비행기들은 금방이라도 날아 오를듯 설산을 바라보며 

기지개를 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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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주로에서 차에 비행기를 실어 나르는 장면인데 차량이 반토막이네요.

그리고, 차량앞에  트레일러가 있어 거기에 비행기를 실어 

이동을 합니다.

저도 처음보는 스타일의 차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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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옆의 가문비 나무들은 자연스럽게 크리스마스 트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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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만든 눈사람.

포도로 눈을 만들고 배꼽은 꽃사과,가슴에는 훈장과

양배추 잎으로 머리와 눈썹,입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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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하늘을 새처럼 날고싶은 어린아이가 조종사를 꿈꾸는

눈사람 컨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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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 출근길에 작은 미끄럼 사고들이 많이 발생을 했네요.

크게 다치지는 않는데 도로를 살짝 벗어나는 슬립 현상이

많이 발생을 했습니다.

.

표주박


오늘부터 11월 14일까지 오로라를 만나게 되는 좋은 

기회입니다.

.

오늘밤이 기다려지기는 하는데 , 밤에는 온도가 내려가

도로가 결빙되어, 나와야 할지 살짝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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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과 다음주 오로라가 자주 나타나게 된다니 기대가

큽니다.

지금 시기에 알래스카에 오시는 분들은 오로라를 만날

확률이 많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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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놓치지 마시고 환상의 오로라를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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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래스카는 항상 눈이 내리는줄 알았어요 ㅋㅋ

2014.10.07 00:32 알래스카 관광지

이제는 알래스카 가을이 뒷모습을 보이며, 겨울로 가는 길목을 향해

두팔을 벌려 하얀 미소를 보내고 있습니다.

산봉우리마다 하얀눈의 옷으로 곱게 갈아입고 , 산허리에 띠 구름을 

하고서 다가온 겨울의 문턱에서, 단풍진 낙엽을 가라 하네요.

알래스카의 사계절은 언제나 분명하게 찾아 옵니다.

각 계절마다 간극이 저마다 틀려서 그렇지 알래사카에도 사계절은

존재 합니다.

벌써 겨울의 초입 입니다.



누구를 오라 하는지  흰 구름은 연신 손짓을 합니다.

그 손짓에 걸음을 옮겨 봅니다.





길 옆에는 아직도 채 녹지않는 눈들이 웅크리고 앉아, 오가는 이들을 

바라봅니다.





아직도 사방에는 단풍으로 물든 자작나무들이 가득 합니다.

그럼에도 내린눈으로 가녀린 잎들은 그만 얼어버렸습니다.






낙엽을 밟으면, 그들의 소근 거리는 이야기를 들을수 있습니다.

발아래 들려오는 이야기를 들이며 , 이번 가을에 지쳐버린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이제는 눈으로 덮혀져 버린 낙엽은, 한잎한잎 거름이 되어 내년에는  한층 

훌쩍 키가 커버린 자작나무로 이자리에서 한껏 뽐을 낼것입니다.






점점 많은눈이 저를 반겨 줍니다. 





벗어던진 낙엽으로 앙상한 가지만 남아 , 설산의 모습을 감추려 합니다.





깊고 깊은 산속에는 야생동물들이 추위와 바람을 피하려 헤메일겁니다.





얼마 더 안올라온것 같은데도 벌써부터 공기가 완전히 틀려집니다.

손과 볼이 빠알갛게 변해버리고, 손가락은 굳어지기 시작 합니다.





눈이 조금만 더오면 아무데서나 스키나 보드를 타도 신날것 같습니다.

ATV 를 몰고 야생동물 구경하는 재미가 바로  겨울만의 묘미 이기도 합니다.





여러분의 가을은 어떠셨나요?

올가을에 사랑은 하셨나요?

아니면 , 저처럼 또 한겨울을 외로이 지내시나요?






마치, 거칠은 백설기를 잘라 놓은듯 합니다.

한입 베어먹은 백설기 같은 설산들이 병풍처럼 둘러 쌓여 있습니다.







완연한 겨울의 풍경 입니다.

가을의 내음은 이미 멀리 사라졌고, 겨울만이 있을뿐 입니다.






벌써 처마밑에 고드름이 주렁주렁 달렸습니다.

한입 아작 거리며 깨어 물어 볼까요?

무슨맛이 날지 말입니다.







졸졸 흐르는 냇가에도 이렇게 얼음이 얼었습니다.

보기만 해도 이제는 추워 보입니다.





조금씩 조금씩 얼음의 크기가 늘어만 갑니다.

그러다가 이내 저 시냇물이 모두 얼어버리겠지요.






아! 그대 눈망울 처럼 투명한 빛이여!





이제는 기나긴 겨울내내 녹지않고 하얀 고깔 모자를 쓴채, 봄이 오기만을 

기다리는 야생화 입니다.





기념으로 눈사람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인증샷 한장 찍어야죠...ㅎㅎㅎ





하얀 설산을 뒤로하며 , 아쉬움 가득한 발걸음을 돌립니다.




돌아가는 내내 백밀러로 설산을 담아 보았습니다.





 

커피를 사러 갔다가 만난 분이신데 , 건축에 관한 회사를 운영하고 계시네요.

실력파라고 하시니 믿고 맡겨 보심은 어떠실지요?..ㅎㅎ

건축을 하시는분이니 발이 넓으실것 같습니다.

한분두분 사교의 폭이 넓어지는것 같습니다.



                                      표주박

         오늘 한국에서 미국으로의 이민에 대한 토론을 진지하게 

        나눠 보았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무엇을 할것인가가 제일 중요합니다.

        아무거나 할려고 하는 것보다는 내가 가장 좋아하고 할수 있는일이

         무엇인가를 곰곰히 생각을 해야 합니다.

        단순히 2세들을 위한 교육환경을 위해 자신의 모든걸 포기할건지,

        아니면, 새로운 비지니스를 하기위해 이민을 할건지, 그도 아니면

        내가 내삶을 자신의 의지대로 살기 위해서 알래스카를 올건지를

        결정 해야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우선시 되어야 할것들은 현지답사가 제일 

         중요 합니다.

         한국에서 아무리 머리 싸매고 고민을 하고, 계획을 세워도 

         현지를 답사하지 않고는 필요 없습니다.

         먼저 결정 해야할일은 , 현지 답사 입니다.

         그리고 나서, 무엇을 할것인지를 결정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서 바다가 없는 곳에서 배를 사서 어업을 할거야 하는 

         계획을 수립 하기 보다는 , 우선적으로 현지답사가 제일 

        우선임을 꼭 명심 하시기 바랍니다.

        알래스카로 오시려는 분들이 점점 많아지네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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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ee K.I 2014.10.07 17:40 신고  Addr Edit/Del Reply

    감사히 보았습니다
    이젠 주인장님의 블로그의 사진들도 잘보입니다
    서울은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며칠전에 오고부터는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12도 이상 차이납니다

    알래스카에는 눈이 뿌린 길녁에 가을이 함께 오니
    계절이 계절과 함께 이야기하면서 동행하는것 같습니다
    언젠가는 그곳서 우리 동포가 주지사가 되는 날도 기대해보면서
    건승들 하시기를 바랍니다~

2014.09.21 10:54 알래스카 관광지

겨울에 즐기는 온천을 소개 합니다.

 



 

 금을 캐다가 발견한 온천이라 금을 캐던 도구들이 아주 많습니다.

여기서 유일한 온천이라 전 세계에서 많이들 몰려 옵니다.





  마사지 캐빈입니다. 가격이 조금 비싼편으로 알고 있습니다.100불.


 




  겨울에는 머리카락만 금새 꽁꽁 얼어 아주 볼만 합니다. 노천온천이라 남녀 같이 혼욕을 하는데 남자는 반바지

차림이면 되고 여성은 보통 수영복을 착용 합니다. 입장료는 15불 인데 의외로 미국인이 온천욕을 좋아합니다.

온천물도 좋은편이라  온천욕을 하고 나면 , 피부가 아주 부드럽게 변한걸 느낄싨 있답니다.

 







  호텔과 캐빈, 몽고천막 같은 숙박 시설이 있으며, 가격은 조금 비싸 180불 정도 합니다.

 의외로 많은 분들이 주무시고 가는데 , 얼음 호텔도 있으며(입장료 인당 60불) 개썰매(인당 60불)스노우 머쉰, 경비행기(맥켄리산 왕복)등을 이용 하실수 있답니다.,








 야외 월풀도 있으며, 실내 수영장도 갖추어져 있습니다. 다만 샤워시설이 낙후되어 볼품은 없습니다.나중에 리몾델링 했답니다.

여기 직원들을 자주 뽑는데 숙식제공 시급 8불정도 합니다.(오버타임 별도 계산)

직종에 따라 8불에서 20불 입니다.






  청둥 오리들도 여기서는 온천욕을 합니다.

 청둥 오리도 철새인데 절대 집 안떠나고 여기서 먹고 잔답니다.

한번은 온천수에 알을 낳았는데 어떻게 되었는지 아직도 궁금 합니다.

반숙?..아님 완숙? 그도 저도 아니면 자연 부화 되었을까요?






 

 수많은 일본인 관광객이 오는데 늘 줄맞추어 다닙니다. 그리고 손에는 조금 촌스럽게 늘 비닐 봉지를 들고 다닙니다.

이왕이면 가방좀 갖고 다니시지..






 
이 친구들은 동류럽에서 여행온 아가씨 들입니다.
서로 기념사진을 찍으면서 알래스카의 기분을 한껏 만끽 하네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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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얼돌이 2014.09.22 22:25 신고  Addr Edit/Del Reply

    온천은 누구나 좋아하나봅니다. 청둥오리까지도...
    그런데 거기다 알은 왜 낳고 가셨는지? 말이 통한다면 속시원히 인터뷰 한번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