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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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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5.06 알래스카 " 킹크랩의 섬마을 "
2018.05.06 04:13 알래스카 관광지

킹크랩은 보통 9월과 10월 두달 사이에

많이 잡히고는 합니다.

지금은 광어와 대구,연어철입니다.

그래서, 킹크랩을 먹으려면 냉동 제품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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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에는 수산회사들이 줄을 지어 있어 수산에

관한 문의를 하기에는 편리 했습니다.

다만, 킹크랩 철이 아니다보니 , 문전 휴업을 

하는 곳들도 많았습니다.

수많은 배들이 9월 전까지는 정비와 수리를 하는

장면들이 많이 눈에 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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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마을 풍경을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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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두번 정도 왕래를 하는 훼리인데, 호머에서 출발을

해서 세도비아,킹코브,더치하버등 여러섬을 거쳐 코디악에

도착하는 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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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맑은 날의 바다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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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크랩에 대해 문의를 하기위해 들른 

수산회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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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크랩,연어,대구등을 도소매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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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으로 생선을 세척하고 손질을 하는 기계들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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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과 머리를 제거한 대구들이 가지런히 

손질이 되어 있었습니다.

광어나 대구 머리등은 모두 버리기에 말만 잘하면 

공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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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회사 직원들이 주로 찾는 Bar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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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회사들이 거의 항구에 몰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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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선을 이용해 수사물 가공공장을 만들었더군요.

독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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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규모가 큰 수산가공공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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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Game 빌딩인데 , 들렀더니 문이 닫혀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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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인포메이션 센터를 들러 다양한 볼거리에 대해

소개를 받았습니다.

심지어 식당까지도 추천을 해 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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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에 있는 극장인데 소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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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상영하는 영화인데 하루종일 영화를 상영 하는 게

아니라 저녁에 단 한 차례만 상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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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인지라 선원들이 좋아하는  술집들은 많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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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와 서브위에가 있는데 서브웨이에 들러

신 메뉴인 섭을 사서 운전 하면서 먹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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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휴지통 디자인이 독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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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이라고 해야 걸어서 10분이면 다 볼 수 있을 정도의

아담한 마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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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부 사무실들이 입주해 있는 빌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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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매매업소인데 차량은 얼마 되지 않더군요.

독점 업체입니다.

보통 훼리에 싣고 오는 이들이 많아 ,영업은 그리

잘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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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킹크랩을 잡으면 거의 더치하버에 있는

수산회사로 넘기더군요.

예전에는 잘 잡히던 킹크랩이 이제는 잘 잡히지 않아

점점 먼 바다로 나가야 하니, 더치하버가 가까워

그 곳에 바로 넘기는 게 다반사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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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여기에 통일교에서 세운 수산회사가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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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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