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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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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3 02:51 알래스카 관광지

알래스카가 워낙 넓은 곳이라 경치가

수려하고 오붓하게 한 가족만이 즐길 

수 있는 숨겨진 캠프장이 여러 곳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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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호수와 연어가 올라오는 냇가와

단촐한 한 가족만을 위한 식탁과 캠프 화이어를

즐길 수 있는 숨겨진 비경의 명당인 캠핑 장소를 

오늘 소개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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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그 누구에게도 알려준 적이 없는

명당중의 명당입니다.

이 곳뿐 아니라 , 이렇게 숨겨진 명소들이

많은데, 그중 한 곳을 여기 오신분에 한해

공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은 횡재한거랍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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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한 가족만을 위한 벤취와 모닥불을 필 수 있는 

캠핑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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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는 연어가 산란을 하는 작지만 아름다운 호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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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여기서 낚시를 하는이도 있긴 하지만 

별로 권하지는 않습니다.

여기까지 힘들게 올라온 연어가 산란을 하기위해 

기다리고 있는데 이런 연어를 잡기에는 너무 가혹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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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의 진입은 아주 수월하지만 도로에서 보면 거의

숨겨진 도로인지라 그냥 지나치기 쉽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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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가 올라오는 크릭이라 손 쉽게 연어를

만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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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트를 치거나 돗자리를 깔고 연인이나 가족끼리 

오붓하게 오직 한 팀만을 위한 자리인지라 다른 팀들은 

이미 누가 여기에 자리를 잡고 있으면 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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냇가에 발을 담그고 있으면 연어들이 발을 간지럽히며 

상류로 힘차게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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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수물인지라 각종 과일을 냇가에 담궈놓고 오래도록

시원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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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도 바로 옆에 있는데 캠핑장과는 불과 10미터 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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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로는 산책로가 나 있지만, 산책을 하는 이들은 

이 곳을 몰라 산책을 하는 이들을 만나기는 힘들어 오직 

한 팀만을 위한 산책로가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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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가 올라오는 크릭을 따라 산책로가 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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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시간에는 연어 한마리 건져올려 즉석 구이를

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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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캠핑장을 발견한게 어언 3년 정도 되는데

가끔 들러 냇가를 바라보며 사색에 잠기고는 하는 

저만의 명소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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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도 캠핑을 할 수 있으며, 주변은 빙하지대인지라 

소록소록 내리는 눈을 마주하며 밤을 하얗게 지새워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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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을 피워도 되는 지역이며 바베큐 파티를 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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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주차장에 차가 주차되어 있으면, 뒤늦게 오는 차량들은 

그 옆 지역의 캠프그라운드로 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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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위 빙하지대가 보이시나요?

산책로가 모두 평지인지라 산책하기에도 아주 좋습니다.

또한,빙하 등반도 가능하며,등산 코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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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을 데리고 와서 물놀이도 즐길 수 있지요.

빙하수가 녹아 흐르기 때문에 이 물로 밥을 지으면

정말 꿀 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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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비가 내리는 관계로 렌즈에 빗방울이 묻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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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오붓하고 비밀스런 캠핑 장소가 이 주변에 몇군데 있습니다.

아무에게도 방해 받지않고 , 안전하게 여름 휴가를 즐기는데는

이런 장소가 명당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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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을 하기에는 이런 장소가 더 없이 좋습니다.

물 흐르는 소리와 산새들의 지저귐만이 가득한 이런 비밀스런

캠프장은 어떤가요?

마음에 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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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가 영상 섭씨 9도인지라 너무 따듯하더군요.

이른 새벽에는 높새바람이 불어 반팔을 입고 나왔는데도

따듯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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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내려야 하는데 비로 바뀌어 주룩주룩 내리고 있습니다.

지붕 위의 눈들도 모두 녹아내리고 , 무언가 허전한 마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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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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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 캠프장에 가보고 싶은 마음 굴뚝입니다.^^
    산야를 둘러싼 설경에 작은 모닥불 하나, 그리고 늑대 하나. ㅎㅎㅎ.

솔솔 내리던 눈 꽃송이가 오후에 접어 들면서

펑펑 내리는 함박눈으로 바뀌었습니다.

함박눈을 맞으며 걸어 보고싶어 동네 산책로를

걸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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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에 처음으로 발자국을 내며 걷는 눈길은

마치 머나먼 탐험 길에 나서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바람도 없고, 눈이 내리지만 따듯한 날씨인지라

걷기에는 아무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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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 냇가에 흐르는 시냇물이 더 한층 정겹게

다가오는 풍경에 마음을 풀어헤치고 함박눈을

두 손에 담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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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눈 내리는 풍경속으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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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눈이 내리기전의 도로 풍경입니다.

맞은편 설산이 눈을 시리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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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윽고 오후에 함박눈이 내리기 시작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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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내려앉아 함박눈이 잘 보이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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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등 불빛에 드디어 눈송이들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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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내리는 모습이 보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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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나무 가로등 불빛에 눈송이들이 바람에 날리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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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근처 비지니스 타운인데 금새 내린 눈으로 온 세상이

하얗게 변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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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 입구에 들어서니 , 함박눈으로 변해 모자를 쓴 머리 위에

눈들이 금방 쌓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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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빗줄기 모양으로 나타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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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에 있는 나무 다리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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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씨 영하 2도 인지라 아직 시냇물이 다 얼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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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위에 쌓인 눈을 조심스럽게 밟고 산책을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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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지만 눈이 펑펑 내리고 있습니다.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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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냇가의 레스토랑이 한결 운치가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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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에서 바로 레스토랑으로 들어 갈 수 있도록 

다리를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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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귀의 겨울나기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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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 옆에 작은 캐빈 한 채가 있네요.

사람은 살지 않고 이제는 창고로 쓰이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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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된 카페인데 눈이 내리는 풍경을 보며 

담소를 나누는 이들로 빈 자리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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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은 얼음들이 무리를 지어 흘러 내려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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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에서 카페로 들어가는 다리에는 

오시는 걸음 걸음마다 조명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유도 등을 설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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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여를 눈을 밟으며 산책을 즐기다가 돌아오니,

집 마당에 눈이 제법 많이 쌓여 부지런히 제설작업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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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밖을 나가보니, 언제 눈이 내렸냐는듯

별들이 총총 떠 있습니다.

행여 오로라를 만날까 아무리 밤 하늘을 둘러보아도

오로라 흔적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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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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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7 00:32 알래스카 관광지

이제는 알래스카 가을이 뒷모습을 보이며, 겨울로 가는 길목을 향해

두팔을 벌려 하얀 미소를 보내고 있습니다.

산봉우리마다 하얀눈의 옷으로 곱게 갈아입고 , 산허리에 띠 구름을 

하고서 다가온 겨울의 문턱에서, 단풍진 낙엽을 가라 하네요.

알래스카의 사계절은 언제나 분명하게 찾아 옵니다.

각 계절마다 간극이 저마다 틀려서 그렇지 알래사카에도 사계절은

존재 합니다.

벌써 겨울의 초입 입니다.



누구를 오라 하는지  흰 구름은 연신 손짓을 합니다.

그 손짓에 걸음을 옮겨 봅니다.





길 옆에는 아직도 채 녹지않는 눈들이 웅크리고 앉아, 오가는 이들을 

바라봅니다.





아직도 사방에는 단풍으로 물든 자작나무들이 가득 합니다.

그럼에도 내린눈으로 가녀린 잎들은 그만 얼어버렸습니다.






낙엽을 밟으면, 그들의 소근 거리는 이야기를 들을수 있습니다.

발아래 들려오는 이야기를 들이며 , 이번 가을에 지쳐버린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이제는 눈으로 덮혀져 버린 낙엽은, 한잎한잎 거름이 되어 내년에는  한층 

훌쩍 키가 커버린 자작나무로 이자리에서 한껏 뽐을 낼것입니다.






점점 많은눈이 저를 반겨 줍니다. 





벗어던진 낙엽으로 앙상한 가지만 남아 , 설산의 모습을 감추려 합니다.





깊고 깊은 산속에는 야생동물들이 추위와 바람을 피하려 헤메일겁니다.





얼마 더 안올라온것 같은데도 벌써부터 공기가 완전히 틀려집니다.

손과 볼이 빠알갛게 변해버리고, 손가락은 굳어지기 시작 합니다.





눈이 조금만 더오면 아무데서나 스키나 보드를 타도 신날것 같습니다.

ATV 를 몰고 야생동물 구경하는 재미가 바로  겨울만의 묘미 이기도 합니다.





여러분의 가을은 어떠셨나요?

올가을에 사랑은 하셨나요?

아니면 , 저처럼 또 한겨울을 외로이 지내시나요?






마치, 거칠은 백설기를 잘라 놓은듯 합니다.

한입 베어먹은 백설기 같은 설산들이 병풍처럼 둘러 쌓여 있습니다.







완연한 겨울의 풍경 입니다.

가을의 내음은 이미 멀리 사라졌고, 겨울만이 있을뿐 입니다.






벌써 처마밑에 고드름이 주렁주렁 달렸습니다.

한입 아작 거리며 깨어 물어 볼까요?

무슨맛이 날지 말입니다.







졸졸 흐르는 냇가에도 이렇게 얼음이 얼었습니다.

보기만 해도 이제는 추워 보입니다.





조금씩 조금씩 얼음의 크기가 늘어만 갑니다.

그러다가 이내 저 시냇물이 모두 얼어버리겠지요.






아! 그대 눈망울 처럼 투명한 빛이여!





이제는 기나긴 겨울내내 녹지않고 하얀 고깔 모자를 쓴채, 봄이 오기만을 

기다리는 야생화 입니다.





기념으로 눈사람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인증샷 한장 찍어야죠...ㅎㅎㅎ





하얀 설산을 뒤로하며 , 아쉬움 가득한 발걸음을 돌립니다.




돌아가는 내내 백밀러로 설산을 담아 보았습니다.





 

커피를 사러 갔다가 만난 분이신데 , 건축에 관한 회사를 운영하고 계시네요.

실력파라고 하시니 믿고 맡겨 보심은 어떠실지요?..ㅎㅎ

건축을 하시는분이니 발이 넓으실것 같습니다.

한분두분 사교의 폭이 넓어지는것 같습니다.



                                      표주박

         오늘 한국에서 미국으로의 이민에 대한 토론을 진지하게 

        나눠 보았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무엇을 할것인가가 제일 중요합니다.

        아무거나 할려고 하는 것보다는 내가 가장 좋아하고 할수 있는일이

         무엇인가를 곰곰히 생각을 해야 합니다.

        단순히 2세들을 위한 교육환경을 위해 자신의 모든걸 포기할건지,

        아니면, 새로운 비지니스를 하기위해 이민을 할건지, 그도 아니면

        내가 내삶을 자신의 의지대로 살기 위해서 알래스카를 올건지를

        결정 해야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우선시 되어야 할것들은 현지답사가 제일 

         중요 합니다.

         한국에서 아무리 머리 싸매고 고민을 하고, 계획을 세워도 

         현지를 답사하지 않고는 필요 없습니다.

         먼저 결정 해야할일은 , 현지 답사 입니다.

         그리고 나서, 무엇을 할것인지를 결정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서 바다가 없는 곳에서 배를 사서 어업을 할거야 하는 

         계획을 수립 하기 보다는 , 우선적으로 현지답사가 제일 

        우선임을 꼭 명심 하시기 바랍니다.

        알래스카로 오시려는 분들이 점점 많아지네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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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ee K.I 2014.10.07 17:40 신고  Addr Edit/Del Reply

    감사히 보았습니다
    이젠 주인장님의 블로그의 사진들도 잘보입니다
    서울은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며칠전에 오고부터는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12도 이상 차이납니다

    알래스카에는 눈이 뿌린 길녁에 가을이 함께 오니
    계절이 계절과 함께 이야기하면서 동행하는것 같습니다
    언젠가는 그곳서 우리 동포가 주지사가 되는 날도 기대해보면서
    건승들 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