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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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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5 01:39 알래스카 관광지

발렌타이 데이에 대한 역사적 사실들은 다양한

해석들이 있습니다.

로마에서의 태생과 영국에서의 새들이 짝을 찾는

시기, 그리고 이를 이용해 일본에서는 사랑하는 

여인이 남성에게 쵸코렛을 선물한다는

마케팅을 시도하였습니다.

.

그리고, 반대로 3월 14일에는 남성이 여성에게

쵸코렛을 준다는 마케팅을 시도한게 현재로

발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

오히려 유대인보다 장사수완이 더 좋은 

일본에 의해 발렌타이 데이가 더욱 

활성화 되었슴은 기정사실입니다.

.

2월임에도 날씨가 더운 나라에서는 선물로

쵸코렛 보다는 수영복이나 선그래스를 선물

한다고 하네요.

더운 나라에서 쵸코렛이 금방 녹으니 그리

환영은 받지 못했나봅니다.

.

그럼 , 캘리포니아 한 지역의 산책로와

발렌타이 파티를 소개합니다.

.

.

별다른 산책로가 없다보니 이렇게 인도도 아닌 곳에서 달리는

 이들이 대체적으로 많습니다.

산책로는 사람에게 아주 중요한 역활을 합니다.



.

시골 지역에 한 공원을 찾았습니다.



.

차량들이 많이 주차 되어 있길래 저는 일반적인 공원을 

연상했으나 도로 주위에는 한국에서 흔히 보는 

" 잔듸밭에 들어가지 마시오"

라는 팻말보다 더한 철조망이 쳐져 있었습니다.


.

산이라고 칭하기에는 다소 민망한 등성이 있지만 농장지대인지라

초원이 있을뿐 나무는 흔치 않았습니다.


.

저 허스키는 알래스카에 있어야 하는데 여기서 놀고 있군요.



.

바람도 많이 부는 지역이라 먼지 폴폴 날리는 산책로를 

애견과 함께 산책을 합니다.



.

정말 오래된 괴목 같습니다.

헐벗은 나무는 제가 "그림자 없는 나무" 라 불렀습니다.



.

이렇게 그림자 없는 나무들만 있는 곳을 산책하는 주민들인데

여기도 한 30분 차를 타고 나와야 만날 수 있는 산책로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들 좋아합니다.



.

역시 사막지대인지라 선인장이 곳곳에 보이더군요.

뱀들도 많을 것 같아 조금 두렵긴 합니다.



.

공원 앞에는 이렇게 카페와 모텔이 있는데 제법 사람들이

많이 들르게 되는 곳 입니다.



.

잠시 월마트를 들렀습니다.

비교적 고급 주택단지 부근에 있는 곳인데, 알래스카 월마트와

잠시 비교를 하게 되네요.

.

알래스카 월마트 앞에는 홈리스들이 자주 등장을 하는데

여기는 없네요.

그리고, 주차장에 야외 콘센트가 설치되어 차량 히딩장치를 

게 되어있는데 이곳에는 없습니다.

 

.

비교적 깔끔한 실내입니다.

알래스카 월마트는 술을 파는 리쿼스토어가 별도로 있는데

여기는 일반 상품과 같이 진열이 되어있습니다.

.

그러고보면 알래스카 리쿼스토어 법이 상당히 까다로운가봅니다.



.

여기는 온라인으로 주문을 해서 바로 픽업을 하는 시스템이 

도입되어 있지만 알래스카는 아직 시도하지 않고 있습니다.



.

알래스카 월마트에는 독수리만한 까마귀가 주종인데 

여기는 작은새들이 주종이네요.



.

오늘의 요리는 주방장 누님이 모두 하셨는데 샐러드부터

샐러드 소스까지 모두 만드셨습니다.

소스가 아주 신선하고 제 입맛에 딱 맞네요.

.

주방장 누님이 샐러드는 조금만 먹으라고 하시는데 그 이유가

샐로드를 많이 먹으면 스테이크를 많이 먹지 못하니 조금만 

먹으라고 하시는데 저는 두 접시를 몰래 먹었습니다.



.

이건 사이판 고모님이 만드신건데 고추된장입니다.

매콤함과 고소함이 입안을 가득 채우는데 이거 하나만 해도

밥 한그릇은 뚝딱입니다.

.

여러가지 양념들이 가미되어 있습니다.



.

제일 좋은 소고기와 제일 고급스러운 감자로 만든 그래비는 

제가 미국에 와서 먹어본 것 중 제일입니다.

그 어느 식당에서 먹어본 그래비와는 비교가 안됩니다.

.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그 부드러움과 신선한 감자의 향이 가득해 

누구나 좋아할 그래비입니다.

.

식당에서 먹는 그래비는 텁텁함과 공장 냄새가 납니다.

공장 냄새라함은 눅눅하고 군내 나는듯한 그런 냄새를 말합니다.

.


.

알래스카에서도 다양한 보드카가 생산이 되는데 저건, 보드카가 아니라

불로초주입니다.

파티에 이게 빠질 수는 없지요.


.

그리고, 디저트로 나온 이 차는 하수오와 민들래 뿌리를 우려낸 

전통 한방차입니다.

당뇨부터 시작해서 노화를 예방하는 차라고 합니다.

.

오늘의 요리는 주방장 누님이 하셨고, 고기는 인순누님이 

준비를 하셨으며 그외 재료는 사이판 고모님이 준비하셨습니다.

.

아마 이처럼 잘먹고 사는 이들은 다른데서 보기 힘들겁니다.

겨울내내 너무나 잘먹고 잘 지냅니다.

캘리포니아 갔다와서 배도 홀쭉해지고(허리띠 끝까지 줄임)

얼굴도 반쪽이었는데 하룻만에 원상복구 되었습니다..ㅎㅎ

.


.

저는, 이렇게 눈이 있고 하늘에는 구름도 풍성한 

알래스카의 풍경이 너무나 좋습니다.

알래스카를 떠나보니, 정말 알래스카가 좋은줄 새삼

알게 되었습니다.

.

여유롭다는게 무언지 다시한번 깨닫게 해주는 

나드리를 마치고 알래스카로 돌아오니, 이제야

살 맛이 나는것 같습니다.

.


표주박


공항에서 제가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는데

제 점퍼를 보더니 아디서 샀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알래스카에서 샀다고 하니 이내

실망을 하네요.

.

점퍼가 너무 멋있어서 자기도 사고 싶었답니다.

그런데, 캘리포니아가 아니고 알래스카에서 

샀다고 하니 실망을 한거랍니다.

.

미국에서는 이렇게 스스럼없이 물어봅니다.

그러면 백인들은 아주 친절하게 설명을 

해줍니다.

.

같은 공동 관심사에 말을 걸어주고받는걸 아주 

자연스럽게 합니다.

한국에서는 자존심 상해서 절대 안 물어보고

또한, 제대로 안 알려줍니다.

.

자기한테 말을 붙여준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하는 것,

이건 정말 중요한 커뮤니케이션의 기본입니다.

.

오늘, 우리도 나에게 말을 걸어 오는 이에게 

감사함을 생각하는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나에게 말을 걸어오고 내 말을 들어주는

에티켓은 대화의 밑거름입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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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차별이 버젓이 알래스카에서 벌어지네요.

남성만을 위한 쇼는 없지만 , 여성만을 위한 쇼는 있습니다.

오늘 추석을 맞이해서 여성만을 위한 여성에 의한 여성전용의

행사가 있었습니다.

 

행사에 갔더니 무료로 나눠주는 게 정말 많더군요.

한 보따리 무료 증정품을 안고 돌아왔습니다.

 

볼펜만 해도 수십 자루는 된 것 같네요.

여성만을 위한 쇼라고 특별하지는 않습니다.

여성의 건강과 여성용품을 위한 행사매장입니다.

 

쇼에 온 이들 대부분이 여성인지라 ,제가 대접받는 아주 좋은(?)

행사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앵커리지 다운타운 전체가 보이는 야경입니다.

여기가 도시를 뷰파인더에 담는 명소네요.

 







셀리반 아레나에서 열리는 여성 쇼행사장 풍경입니다.







많은 업체들이 부스를 만들어 홍보를 하는군요.

 






제가 첫날 일찍 가니 , 아직 사람들이 몰리지 않아 구경 하기는 아주

좋았습니다.








 

요리 시연회를 하면서 다양한 조리 기구를 파는 코너인데, 의외로

사람들이 의자에 앉아 구경을 하네요.









무료로 배송까지 해준다니 한번 신청해 볼까요?

상황버섯은 왜 앞에다 진열을 해 놓은건지 모르겠습니다.

 








평소에 근처에도 안 가던 병원에 무료로 진단을 받으러 가서 병을

알게 되는 경우도 생기니, 갈수도 안 갈수도 없는게 병원인 것

같습니다.

 









시니어케어에 대한 부스도 많더군요.

한인 시니어 케어에 문제가 좀 있는걸로 아는데 정화좀 되었으면 합니다.







매트레스와 베게등을 홍보하는 부스인데, 정말 푹신하고 좋더군요.

이참에 개비할까요?..ㅎㅎ

 






제가 좋아하는 마카롱입니다.

하나에 380센트네요.







전기 찜질 하는 것 같은 효과더군요.

결리는 부분에 작은 파스 같은걸 부치고 조정을 하는데

한번 해 볼까요?

 








차가버섯을 다양하게 가공을 해서 판매하는 곳입니다.

정말 종류별로 가공을 하네요.







착하디착한 안내견이 주인을 따라 나드리를 와서 차분하게 앉아서

기다리네요.







제 기억으로는 이게 라마 같은 동물 같습니다.

동물의 털을 이용해 다양한 숄등을 만들었더군요.


저는 인형이 탐나네요.









직원보고 한번 입으라고 하고는 인증샷을 한 장 찍었습니다.

 







행사 첫날이라 사람이 적어 제 입장에서는 아주 편하게 구경을 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지난번 제가 땄던 베리의 이름을 우연히 한 호텔에서 발견했습니다.

바로 Craw Berry 였답니다.

제대로 된 이름을 이렇게 우연한 기회에 알게 되네요.








지인과 함께 매콤한 오징어 볶음을 시키고 시원한 맥주를 한잔 했는데.

요리가 국적불명인 것 같네요.

 

잠시 후 주방장을 보니, 멕시칸 같더군요.







이제 철지난 BBQ 그릴이 대폭 세일에 들어가는군요.

258불짜리를 108불에 파니, 무려 150불을 할인해 주네요.

어디 보관할데 있으면 이렇게 비수기에 사 놓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앵커리지 야경의 또 다른 컷입니다.

여기에 차를 주차 시켜놓고 한동안 야경을 바라보는 이들이 참 많습니다.

야경을 바라보면서 무념무상에 젖어 자신을 편안하게 놔두는 것도

힐링의 한 방법 같습니다.

 

 

표주박

 

추석을 맞아 다들 명절 분위기를 즐기고 계신가요?

사실, 미국에 살면서 한국의 명절 분위기를 느낀다는 게

힘들긴 합니다.

 

워낙 주변의 환경이 다르고, 한인들만 사는 게 아닌지라

한국적 내음은 전혀 맡을 수 없습니다.

 

다행히 오늘 송편은 먹었습니다.

먼 길을 떠나는 입장인지라 제대로 챙겨 먹기는 쉽지 않네요.

그래도 이렇게 송편이나마 챙겨 먹었으니 다행이 아닌가 합니다.

 

미국에서 특히, 알래스카에서 맞는 금년 추석은 전혀 저와 상관없이

보내는 실정이 되네요.

 

그래도 한가위 기분 내시는 분들은 어디에나 계실 것 같습니다.

송편이라도 챙겨 드시고 , 어릴적 추석 풍경을 상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알래스카도 한가위만 같아라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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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도 방문객이 많아 검색해보니 메인에떳군요.
    저는 산에다녀오고 저녁에는 오랫동안 수퍼문보았어요.
    이제막 달이 정상적으로 보이네요.ㅎㅎ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5.09.28 00:08 신고  Addr Edit/Del

      여기는 겨울비가 내려 슈퍼문을 보지 못해
      너무 아쉬웠습니다.
      추석에 겨울비가 내리니 또다른 색다른 분위기가 연출되네요.

      메인에 떴군요.
      자주 뜨나봅니다.
      저는 아직 볼새가 없어 보지 못했습니다.

  2. 네 이곳 산불도 엄청커서 76,067 만이천명의 소방관들이
    수고하셨어요.마을하나는 다타고 저는 제가 무척 사랑하는
    마을이 탈까 조바심으로 매일 우울했지요. 이제는 거의다
    꺼져서 893명의 소방관분들만있어요.그래서 달을 선명하게는
    보지못해도 달님이 워낙 밝으니 자기전과 일어난후 보았어요.ㅎㅎ
    알라스카가 궁금하면 이블로그에오면 모든정보가 다있아요.
    친절하게 모든걸 설명하시고 이번메인은 알라스카의 첫겨울비.

  3. 한상 좋은 사진과 글들이 마치 제가 알레스카에 있는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4. 댓글잘못썻는데 수정이 안되서 ㅎㅎ
    76,067 에이크입니다.멋진날되세요

  5. ㅎㅎ 당뇨라하지만 호도과자한봉지와 송편한봉지사서
    몽땅 다먹었어요. 혼자서 욕심도 무척 많지요?
    다른떡도 사먹고싶은데 안파니까 일단 그걸로..ㅋ
    몇년전에 한국 나가니 추석을 명절취겁도안해
    좀 섭섭했지만..이젠 저는 송편사먹는걸오위로합니다.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5.09.28 13:18 신고  Addr Edit/Del

      송편과 호도과자라..ㅎㅎㅎ
      명절 음식 치고는 정말 약소하네요.
      당뇨에 좋은 약초와 야생 베리들이 가득한 알래스카에
      지천으로 자라고 있답니다.

      당뇨는 음식이 제일 중요하다고 하네요.
      알래스카 민들래잎으로 쌈을 싸서 드셔도 아주 좋습니다.
      그리고 민들래 샐러드도 정말 좋지요.

  6. 서울 2015.10.01 14:15 신고  Addr Edit/Del Reply

    구경 잘했습니다
    항상 행사장은 어수선한고 손님 끌려고 바쁜데
    이곳은 모두가 이웃들처럼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것같습니다
    덕분에 앵커리지의 분위기에 잠시 머물다 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5.10.01 14:28 신고  Addr Edit/Del

      여기는 눈을 마주치며 정말 친절하게
      잘 대해줍니다.
      증정품도 먼저 나눠준답니다.

      아무래도 여유가 있어 그런것 같습니다.
      살맛나는 세상은 바로 알래스카 같답니다..ㅎㅎㅎ

2015.08.22 00:35 알래스카 관광지

금년 한해동안 알래스카스카 연어와 산에서 나는 다양한 약초와 나물들에 

대해서 자주 언급이 되는것 같습니다.


저는 먹기좋은 블루베리만 그동안 좋아 했었는데, 블루베리는

명함도 내밀지 못할 정도로 약효가 뛰어난 블랙베리가 좋다는걸

이번에야 비로서 알게 되었습니다.


블랙베리는 왕의열매라고 할 정도입니다.

복분자 저리 가라할 정도의 효능이 있는데, 일단 아토시아닌

이라는 성분은 눈 건강관리에 아주 효능이 뛰어나며

눈 건강에 개선 효과가 아주 뚜렷하게 나타난다고 합니다.


또한 아토시아닌 성분은 당뇨로 고생 하시는분들에게 희소식

을 전해드리는 효자 열매입니다.

블랙베리는 인술린을 촉진 시키고 당뇨로 인한 합병증을 예방 하는데 

아주 탁월한 효과가 있는걸로 나타났습니다.


아코시아닌은 혈관을 확장시키고 유해산소를 제거 해주는 효능이 있어

노화방지와 주름살 개선 기능이 있답니다.


남자분들에게 희소식입니다.

복분자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남성분들에게 혈관 확장기능으로

성기능 향상을 시켜준다는 의학계의 보고로 사랑받는 왕의 열매로

거듭나고 있다고 하네요.


그럼 일단 출발해 볼까요?





이곳은 고비와 블랙베리와 블루베리 서식지로 사랑받는 이름난

명소이기도 합니다.







굽이굽이 비포장 도로를 한참을 달려 블랙베리 농장으로 향했습니다.






이곳을 어찌 알았는지 백인들도 많이 들르는 곳이기도 합니다.

잠시 머물러 종이컵으로 하나씩 따서 가더군요.







이곳이 지천으로 블랙베리가 열리는 툰드라지대 입니다.







개성 강한 구름들이 그림자를 만들어 주어, 가을 햇살이 그리 두렵지는

않답니다.







참 개성있는 구름 아닌가요?

마음이 푸근해지는 그런 풍경입니다.






블랙베리는 몸에 면역력을 높여주어 감기,몸살과 암 예방 효능까지 있다고 하니

정말 사랑하지 않을수 없을것 같습니다.


왕의열매라 불리는 블랙베리는 항암효과가 뛰어나 현재 의학계에서도 

다양하게 활용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저 굽이굽이 도로를 타고 달리다보면 마치 내가 개척자가 된것 같아 

너무나 좋습니다.

그리고 등산을 할수 있는 여러 코스들이 있습니다.






이 길을 가는데 군데군데 개울물이 흐르는 곳에서 사금 채취가 한창이더군요.

이곳은 금광지대라 사금이 제법 많이 나온답니다.

아무나 채취가 가능하며, 주정부 표지판이 보입니다.

" 그대에게 행운을"


블랙베리와 블루베리를 따다가 쉬엄쉬엄 사금 채취에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저 높은곳에서 이곳 툰드라 지대를 한눈에 내려다보면, 기가 막힐 장도로

가슴이 탁 트이는 경험을 할것 입니다.


그리고 이곳은 행글라이더를 타는곳이기도 합니다.








낚시를 좋아하는 이들은 이렇게 직접 모든 낚시 채비를 손수 집에서 

제작을 합니다.


용도에 따라 모든 낚시 채비가 틀려집니다.






자잘한 채비들이 의외로 상당한 비용이 들기에 이렇게 해서라도 그 경비를 

줄이는게 효율적입니다.


경비뿐만 아니라 , 각 지역마다 낚시 채비가 틀리니 이렇게 미리미리

준비를 해 놓아야 합니다.







저게 모두 돈 덩어리 입니다.

낚시하는데 소소한 경비는 들기 마련입니다.

주차장비용,개스비,식대,훼리비용등 골프보다 오히려 더 드는것 같더군요.


그러나, 골프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알래스카에서의 낚시 활동은 

아주 생산적인 일상입니다.







새벽 3시반에 출발해서 이른 아침에 도착한 낚시터 풍경입니다.

벌써부터 사람들이 있네요.


참 부지런도 합니다.







이른 아침에 올라오는 고기들이 아주 힘이 넘쳐납니다.

20파운드 줄을 한순간에 끊고 달아나버린답니다.


연어가 물자마자 핑 하고 줄이 끊어지는데 아찔 하더군요.

여기서는 이런 경우를 자주 당합니다.







싱싱한 연어들입니다.

제가 잡은것들입니다.

보기에는 작아보여도 실제로는 아주 큽니다.


특히,맨 밑에 깔려있는 연어는 제 다리만 하답니다.

저거 손질 다해서 들고 나오는데도 2분마다 한번씩 쉬어야 했습니다.

엄청 무겁더군요.









이제는 요령이 생겨서 잡아서 색갈이 마음에 안들고 육질이 탱탱하지 

않으면 바로 놔줍니다.

골라서 잡은 연어랍니다.


수십마리의 연어중 고르고 고른 연어들입니다.








저도 얼결에 딴 블랙베리입니다.

베리를 따는 도구가 다들 있는데 저는, 여벌로 따라가서 그냥 손으로 

한개씩 딴겁니다.


수작업으로 딴것 치고는 상당한 양입니다.

이걸로 뭐를 하면 잘했다고 소문이 날까요?







블루베리와 블랙베리 그리고 하루살이로 술을 담궜습니다.

몸에 좋다니까 그냥 술에 담궜습니다.


나중에 딴 블랙베리는 그냥 냉장고에서 잠자고 있습니다.

술로 담그는게 제일 무난합니다.








보드카에 술을 담그는게 제일 좋습니다.

담근지 이제 며칠 되지도 않았는데, 색갈 우러난것 좀 보세요.

너무나 환상적입니다.


저절로 입맛이 다셔지네요.

매일 소주잔으로 한잔씩 먹어서 강한 남자의 힘을 보여줄까요?..ㅎㅎ




표주박



계속되는 강행군으로 혓바늘이 돋아나네요.

앞으로도  강행군 일정이라 알래스카 자연식품을 많이 먹어둬야 

할것 같습니다.


몸에 좋다는 다양한 천연 식품들이 저렇게 지천으로 깔렸으니,

조금만 부지런하면 자기몸 하나 건사 하는건 일도 아닐것 같습니다.


그리고 워낙 물살이 센 곳에서 연어를 잡으니 ,연어들이 아주 탱탱 합니다.

정말 이런건 남주기 아까울 정도더군요.


힘이 얼마나 좋은지 다른데서의 낚시와는 비교가 되는곳입니다.

한마리를 잡아도 잡은것 같은 그런 느낌입니다.

아주 뿌듯해진답니다.


그리고 암놈 보다는 숫놈이 더 맛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암놈을 잡으면 놔주는 강태공도 있습니다.

어떻게 구분을 하느냐구요?


" 척보면 압니다 "..ㅎㅎㅎ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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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어가 알 낳을때 죽어면 1년만 사는것같은데 어찌 저리도 크대요?
    블랙베리가 뒷뜰에 많은데 저는 올해는 블랙베리를 안따먹은게
    아쉬어 급하게 좀따서는 얼려 스무디를 해먹어요.벌써 다 시들어서 많이 딸수가 없네요. 김태공... 알라스카님 이쁜하루보내세요.

  2. J Lee 2015.08.23 05:24 신고  Addr Edit/Del Reply

    이곳 뉴욕에서 이야기하는 블랙베리하고는 차이가 많네요.
    여긴 복분자와 같은데 색이 까맣다는 것 외에는 다를게 없는데요.
    아이비님은 운전을 많이하고 걷기를 많이 하니까 족삼리혈 이라는 곳에 뜸을 뜨거나 자석을 구입하셔서 N극이 피부에 닿게 붙이면 다리가 힘든줄 모르고 거뜬할 것입니다. 무릎 바로밑에 있는데 인터넷에 상세히 나와 있으니 참고하세요.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5.08.23 08:06 신고  Addr Edit/Del

      블랙배리의 종류가 다양하더군요.
      그 효능은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족삼리혈이라 하는군요.
      알겠습니다.
      문방구에 들러 자석을 하나 구해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건강한 휴일 되세요 ^^**

2015.06.04 00:18 알래스카 관광지

한국에서는 이미 천연기념식물로 지정이 되어 

보호를 받고 있으나 , 자생하는곳이 거의 없으며

북한에서는 금강산에서나 자생을 하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리나무 뿌리에 자생하는 오리나무 더부살이는

풀숲에 있어 찾기가 아주 애매합니다.


북한에서는 최고위층이 불로초를 독식을 한다고 하네요.

한국에서는 기록이나 식물도감에도 나와 있지않아 

자료를 보면 북한의 식물도감을 인용할 정도입니다.


불로초라 하여 남성들에게 정력을 볻돋아준다고 

인기 절정에 있더군요.

아직 저는 먹어보지도, 시도해 보지도 않아 잘 모르니

묻지는 말아주세요..ㅎㅎㅎ


저도 난생 처음 태어나서 불로초를 보는 관계로 기대충만해서

불로초 추적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출발해 보도록 할까요?




이게 바로 불로초 입니다.

제가 태어나서 처음 본 불로초 입니다.

참 특이하죠?

 

보통 나무에 기생하는 식물들은 그 생명력이 아주 뛰어나다고 합니다.

그런고로 효능과 약효가 아주 뛰어나 더욱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약초들입니다.






추운 지방에서만 자생하는 불로초는 1년생입니다.

오리나무 곁 뿌리에서 자라나는데 , 보통 6월에서 7월경 채취를

하지만, 꽃이 핀 다음에는 죽어버리더군요.






불로초의 효능을 잠시 알아보도록 하면,

일단 남성 성기능 개선과 허리통증완화,심장 활동 강화,변비,어지럼증,

방광염,피고름,강장강정,신경강장,송진으로는 고약을 만들어 궤양을 치료

하는데 사용 한다고 하네요.







1, 노인의 습관성 변비
오리나무더부살이 37.5g, 대마인(大麻仁) 19g을 물로 달여서 1일 2회 복용.


2, 양위(陽萎)
오리나무더부살이 37.5g, 창포(菖蒲) 15g, 토사자(菟絲子: 새삼씨) 28g을 물로 달여서 1일 2회 복용.


3, 불임증의 치료와 강심 작용
오리나무더부살이 75g을 백주(白酒) 600g에 담갔다가 복용. 






지인이 불로초를 잘게 잘라 꿀과 물을 섞어 재워 놨다가 주길래

한번 먹어본적이 있었습니다.


어느분은 불로초 전체를 병에 넣어 술로 담궜더군요.


다른방법으로는 불로초를 믹사기에갈아 꿀과 술을 반반 섞어서 

담그기도 합니다.


제가 먹기에는 꿀과 물이 제일 먹기 좋았습니다.



 


또다른 방법은 , 불로초를 꿀을 넣어 믹서기로 갈아서 소주잔으로

하루에 두번 마시더군요.


참 다양한 방법들이 있더군요.






효능을 한번 정리해 볼까요.


효능

▶ 강심작용, 강장강정약, 음위증(양위), 유정, 어지럼증, 허리아픔, 혈붕, 대하, 

변비, 신경강장약, 심장활동강화약,

방광염, 피오줌, 신허로 인한 음위증, 허리 무릎의 냉통, 노인의 습관성 변비, 

불임증, 방광 출혈, 신장 출혈, 신장을

보하고 성기능을 항하게 하며, 송진으로 고약을 만들어 궤양을 아물게 

하는데 효험








알래스카를 여행하다보면 많은 곳에서 도로 공사하는곳을 만날수 

있습니다.

겨우내 얼었던 도로들이 해빙이 되면서 도로 상태가 안좋아, 여기저기

공사를 참 많이 하고 있습니다.






위디어 쪽으로 오니 , 이렇게 비가 내리고 있네요.

맑음=> 흐림=> 비 이렇게 다양한 날씨를 만나고 있습니다.





그러더니 무지개가 아름답게 피어올랐습니다.






설산을 환하게 비춰주는 무지개를 바라보니, 오늘 아주 마음이

개운 한듯 합니다.






처음에 불로초를 발견하지 못할까 아주 전전긍긍 했습니다.

비는 내리고 낙엽은 질척거리고,간혹 모기들은 윙윙 거리며

저를 위협하더군요.







워낙 많은이들이 불로초를 너무 일찍부터 채취를 해서 이제는

불로초 보기가 쉽질 않습니다.


불로초는 한번 채취한곳은 약, 7년동안 그곳에서는 자라지 않는답니다.

그러니 누군가가 이미 다년 간 곳은 불로초가 없다고 봐야 합니다.





 


이렇게 생 불로초는 파운드당 이곳에서 파는 한 업체에서 300불을 받더군요.

업소마다 가격은 모두 틀리지만, 상당히 비싼 약초임에는 틀림이 

없나봅니다.






타주에서 여행 오신분이 사달라고 한적이 있었는데, 저는 본적도

없는지라 구해 드리지 못했답니다.


이번에는 다행이 구할수 있어서 술을 한번 담그도록 하겠습니다.

오시면 한잔씩 나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믹서기로 갈아서 꿀을 섞은 술을 담궈 보도록 하겠습니다.

입맛다시는분.....침 흘러요.ㅎㅎㅎ








불로초는 추운지방 해발 1500미터 이상에서만 자생을 한다고 

나와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히 알래스칸 불로초가 유명세를 타고 있나봅니다.


이 밖에도 다양한 효능을 지닌 약초들이 참 많습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홍경천 입니다.

이제 홍경천만 찾으면 대충 다 찾은것 같네요.







앵커리지로 들어서는 초입 도로 풍경인데 참 평화스런 도시의

풍경 아닌가요?

마음을 안정케 해주는 주변 풍경입니다.

높은빌딩 하나 없답니다.






오가피 나무,뿌리,열매는 쉽게 구분을 할수있어 이제는 선수가

다 된듯 합니다.


알래스카에 오니 , 모두 심마니가 되는것 같네요.

요새는 몸이 하나라 너무 분주합니다.

할건 많고 몸은 하나고 너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불로초 꽃이 필때 채취하여 말려서 복용을 하면 중풍에도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채취 시기는 7월부터 9월입니다.






이렇게 채취하여 집으로 돌아왔을때 아주 뿌듯하더군요.

마치 개선장군 같았습니다.


흐르는물에 깨끗이 잘 씻어서 그늘진 곳에서 말리면 됩니다.

아니면 그냥 바로 갈아서 드셔도 좋지만 조금 껄끄러워 목에 넘기기 

힘드시다면 , 꿀에 재워서 드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불로초 강의 였습니다.

어떠셨나요?

알래스카에 지천으로 널린 다양한 약초들이 구미를 당기게

하지는 않는지요.


너무 사람이  몰리면 씨가 마른다는데 그만 선전 하도록 하겠습니다.



표주박




페어뱅스에 있는 치나강에서 수많은 칠성 장어가 발견이 되었다고

합니다.


칠성장어는 대체적으로 유콘강 상류지역에서 서식을 주로 하는데

어찌 여기까지 강줄기를 타고 내려왔는지 모르겠네요.


한 어부가 칠성장어를 잡아서 시장에 팔려고 가지고 나왔답니다.

백인들은 장어를 잘 먹지 않는걸로 아는데 잘 팔릴까요?


한국분들은 눈이 확 떠지겠는데요...ㅎㅎㅎ

장어 필요하신가요?

엄청 싸게 팔고 있습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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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울 2015.06.04 14:59 신고  Addr Edit/Del Reply

    불로초가 바로 저렇게 생겼군요?
    하기야 우리나라 옛날 십장생도의 불로초를 보더라도
    버섯같기도한것이 구부러져 있는 모습이 비슷도 합니다

    어디를 가나 보물들이 무궁 무진하군요
    알래스카를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요~?
    저로케 매일 불로초를 잡수시니 어서 결혼하셔야 겠습니다 ㅋㅋ
    다양한 소식 거의 매일 접할수 있게하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 최민호 2016.08.16 18:08 신고  Addr Edit/Del Reply

    신기한것들이 많네여~
    가서 살고 싶다. 약초깨고 낚시하면서~
    잘보고 있습니다. 감사^^
    경기도 광명에서...

여성만을 위한 축제가 알래스카 앵커리지에서

벌어졌습니다.

남자만을 위한 축제는 없지만, 여성만을 위한 

축제는 있습니다.


한국이야 당연히 여성들이 생활 주도권을 갖고 있으니

여성을 위한 다양한 행사들이 있는걸 알지만 , 미국 역시

여성들이 대다수 경제권을 갖고 있으니 마켓팅에서

아주 중요한 역활을 하는것 같습니다.


여성만을 위한 패션,미용,건강,신변용품등 모두

총 망라한 행사입니다.

이름하여 "봄맞이 여성을 위한 축제" 입니다.


남성은 아주 보기 힘들더군요.

여성만을 위한 행사장으로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장소는 시민 컨벤션 센터입니다.

위치는 다운타운 5번가 입니다.






입구에 들어서니 아주 쾌적하네요.






행사장으로 들어서니, 벌써 부터 봄여인의 향기로 넘쳐 납니다.






모두 알래스카 자연산 과실로 만든 액기스들 입니다.

다양한 베리들이 상품으로 거듭 납니다.







각종 소품부터 다양한 패션용품들이 유혹을 합니다.






모두 수공예품이라 유독 정성이 가득해 보입니다.






알래스카에서 나는 자연식물을 이용한 다양한 비누들입니다.

저도 화장비누를 하나 구입하려고 한참을 향을 맡아보았답니다.






각종 상담을 친절하게 해주는 직원의 복장이 시원스럽습니다.






다양한 천연 화장품들이 여성의 발길을 멈추게 합니다.






다양한 오일들입니다.






여성의날이니만큼 여성모델입니다.






부담없는 가격이네요.

부담 가나요?..ㅎㅎㅎ







지난번 소개했던 이가 등장을 했네요.

이 코너는 차가버섯 전문 코너 입니다.







북극의 차가버섯이네요.

차가버섯의 선두주자인 회사입니다.







차가버섯 전문 책자까지도 발행을 했네요.

이 책자는 처음봅니다.

티백으로도 만들어서 팔고 있습니다.


홍보활동을 정말 많이 하네요.







오늘은 여성을 위한, 여성만의 날이랍니다.







출산원 홍보부스 입니다.







의외로 이 부스가 제일 붐비네요.

관절과 허리에 대한 관심이 아주 높은가 봅니다.







에어로빅도 한판 해야죠.

패션쇼와 공연도 있는데 그현장까지 소개를 하지 못하네요.







목걸이가 특허품 같습니다.

특이하네요.






다양한 펜던트들이 있어 자신이 원하는대로 조합을 할수 있습니다.







정말 알래스카 자연에는 몸에 좋은것들이 지천으로 널려있어

이렇게 상품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앗! 이곳에 제가 들르니 의사분이 반겨주시네요.

다들 무료로 종합 검진을 하고 있습니다.

혈액검사도 모두 무료입니다.






저 한테도 피 뽑을거냐고 물어보시는 바람에 얼른 도망 나왔습니다.

바늘이 무서워....







툰드라에 지천으로 널려있는 다양한 꽃잎 차들 입니다.






여기서도 차가버섯을 팔고 있네요.

정말 인기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얼마나 귀하면 저렇게 나무박스에 넣어 팔까요?

마치 보물상자 같습니다.


오래전 소개를 했던 툰드라 차를 한번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그 잎을 따서 말려 차를 끓이면, 구수한 숭늉 냄새가 납니다.


이번에 잎을 바로따서 씹었더니 차안에 숭늉 냄새가 퍼지더군요.

정말 신기했습니다.

구수한 숭늉티를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오시는분들에게 차한잔 대접 하도록 하겠습니다.




표주박





지난번 호머를 갔다 오는데 , 한창 무지개 송어 낚시를 하더군요.

다른 물고기들이 아직 나타날때가 안되어 송어 낚시로 

워밍업을 하는것 같습니다.




 

다음달에 다시한번 호머에 낚시를 가고싶네요.

광어시즌이 다가오면서 낚시꾼들이 많이들 출사를 한다고 하네요.


역시, 이번에 가도 또 달랑 한마리만 잡을것 같습니다...ㅎㅎ


그래도 그게 어딘가요?

못잡는 사람도 많은데 말입니다.그렇지요?

기대해 주세요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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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이 게시글의 이미지가 4월 24일자 티스토리 앱 카테고리 배경이미지로 소개되었습니다. 항상 좋은 글과 사진으로 활동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 꼼꼼히소개해준사진과설명이 명가이드아닌지요?

  3. 2015.04.23 18:45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2015.04.23 18:47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차가버섯이 많이 생산되나 봐요.
    저런 축제의 장에 한번 가보고프네요~~

  6. 의미있고 흥미로운 축제네요:) 알찬정보감사합니다. 저희 블로그에도 다양한 문화이야기가 있으니 한번 놀러와주세요~ 알찬 주말 보내세요!

  7. 알래스카에도 볼거리가 많기는 하네여 잘보고 갑니다.

  8. 정신차려 2015.04.24 19:04 신고  Addr Edit/Del Reply

    알레스카님축제멋있네요

  9. 알래스카 전문가시라니 멋집니다
    알래스카에도 이런 사회적 망이 펼쳐져 있을 줄 몰랐네요!

    앞으로 블로그 구경하면서 알래스카에 대해 알아가볼게요!
    잘봤습니다

  10. 좋은 볼거리네요 늘고생하는 와이프데리고 가고 싶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