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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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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7 01:12 알래스카 동영상

산책로에서 만난 무스아주머니

워낙 덩치가 커서 다들 도망 가지만 

저는 한발두발 다가 갔답니다.

참 겁도 없죠?

제가 어떤 해코지를 할 마음이 전혀 없기에 

무수아주머니도 크게 염려는 안하는것 같네요.

원래 새끼랑 같이 있으면 엄청 무섭답니다.

그러나, 다행히 새끼가 없는 관계로 순한 양 같습니다.

말하고 덩치가 같습니다.

그래서 보기만 해도 그 위압감이란 말할수 없습니다.

셀폰으로 찍어서 멀리 보이지만, 사실은 거리가

상당히 가깝답니다.

다같이 무스 아주머니를 만나보시죠.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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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잉?~
    무스 뛰는 모습이 사슴과는 다르군요?
    꼭 낙타와 비슷합니다?(발바닥이 넓죽해서 그런가요?)
    재밋게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