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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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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에는 휴일다운 풍경으로 포스팅을  하는게

나을것 같네요.

그래야 편히 쉬시는분들도 느긋하게 여유를

즐길수 있으니 말입니다.


봄날같은 날들이 계속되는 요즈음 입니다.

콜로라도에는 때아닌 눈이 내렸다고 하더군요.

아마 그곳은 마더스데이 때까지 눈이 내리지

않을까 합니다.


알래스카보다 추운 곳이 점점 많아지는듯 합니다.


주말인 오늘 휴일을 즐기지 못하시는 분들도

많으리라 생각 됩니다.


회사원이 아니면, 주말기분을 내기 힘들지요.

알래스카 경치를 감상하시면서 대리 만족을

느끼시기 바랍니다.




호수와 설산 그리고 구름이 머무는 동네입니다.







자작나무들이 병풍처럼 둘러서있는곳 .







이륙을 준비하는 비행기.

알래스카 앵커리지 국제공항 풍경 입니다.






구름이 머무는 곳에는 그림자가 되어 마치 눈을 보호해주는것 같은 

착각이 들기도 합니다.






머리위로 비행기 한대가 착륙을 하려고 바퀴를 서서히

내리고 있습니다.







바다와 구름이 늘 함께 하는 풍경입니다.







이곳은 아마 한인이 하시는 곳 같더군요.

특이하게 객실에 키친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요새는 아직 비수기인지라 1박에 60불 수준입니다.


객실이 아주 크고 넓더군요.






이곳은 가족끼리 여행을 오셔서 묵기 아주 적당한것 같네요.

우선 객실 거실에 벽장형 침대가 하나 더 있더군요.

일가족이 묵기에는 적당하고, 3층에서 바라보이는 경치도 좋네요.








바람한점 없어 너무나 아늑 하기만 합니다.

잘못하면 해바라기 하다가 졸음이 몰려올것 같네요.






서서히 얼음이 녹기 시작하네요.






저는 햇빛에 약해 앉아 있기가 힘겹지만, 백인들은 이곳에서

뜨고 내리는 경비행기 감상을 하고는 합니다.








경비행기가 제철이 오자, 서서히 정비하는 이들이 늘고 있네요.






이곳은 아주 활발하게 경비행기들이 오고가네요.

여기만 잘 되는것 같네요.







좌측 차량들은 모두 경비행기 관계자들 차량이랍니다.

온 사방에 경비행기들인지라 , 주차된 차들이 많네요.


마치 구름들이 달리기 한판 하려고 몸을 푸는것 같습니다.







앵커리지 전경이 한눈에 다 바라보이는 명당중 명당 입니다.

앵커리지 소개 책자에 늘 등장하는 장소 이기도 합니다.






오늘 구름이 곗날인가요?

많이들 몰려 오네요.그러나, 바람은 없습니다.








하이킹 코스가 워낙 잘되어있어, 이곳을 찾는이들이 제법 됩니다.




 


저렇게 하이킹을 즐기고 , 셀폰으로 사진도 찍으며 한가로이

주말을 보내는 이들입니다.

참, 평화스럽죠?








부와 다산의 여신이 납셨네요.

한사람 한사람 모두 기념사진 찍어주기 바쁘답니다.





 

커버가 아주 고급스러운 커플 다이어리 입니다.

무료로 나누어 주길래 냉큼 받아왔습니다.


중학교 다닐때 , 친한 여자친구가 일기장을 교환 하자고 했을때

엄청 떨리더군요.


그당시 일기장 교환이 썸을 타는 시작점이기도 했습니다.

이상한 유행이었습니다.


그당시에는 이런것들로만 썸을 타는데도 엄청 설레이던 

순수시대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먼 발치에서만 봐도 가슴 설레던 그 어린시절.

그런데, 지금도 마찬가지랍니다..ㅎㅎㅎㅎ




표주박





우리가 잘 이해하지 못하는게 바로 이런점 같습니다.


엄마와 아이둘이 장장 5백마일 탐험길에 나섰습니다.

nome 에서 카츄브까지 걸어서 가는걸 도전에 나섰네요.


하루에 5마일에서 6마일정도 걷는다고 합니다.

어린 아이 둘을 데리고 , 저렇게 탐험에 나선다는게

보통 각오로 되는게 아님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을 정말 강인하게

키우는것 같습니다.




한국 같으면 아이들 감기 걸린다고 절대 밖에도 안 내보낼텐데

정말 대단한것 같습니다.


이런게 바로 알래스칸의 저력이 아닌가 합니다.

어릴때부터 저렇게 모험심을 키워주고, 도전을 하게 해주는

시도는 정말 베워야 할점이 아닌가 합니다.


정말 부럽네요.

그리고 존경스럽습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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