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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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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앵커리지에서 봄을 맞이하며

그 기념으로 오토바이들을 집합 시켰습니다.

봄이오면 제일먼저 신나 하는게 바로 

오토바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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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눈으로 가득해 얼었던 도로를 봄이 

되면서 처음으로  누비고 다니는게 바로

오토바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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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동네 오토바이들이 다 모여 선을 보이는 

"Motorcycle show" 가 벌어지는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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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의 대명사 " Harley Davidson"이 전문 부스를 차려

오토바이를 사랑하는 이들에게 흥분과 설레임을 

안겨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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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하늘에 낙서를 해 놓았네요.

저렇게 교차하며 전투기들이 하늘을 누비며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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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를 타고 모두 마실을 나와 

주차장을 가득 메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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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 구경도 식후경이란 말이 미국에서도 

적용이 되나봅니다.

푸드트럭이 미리 먼저 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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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오토바이는 경주용 오토바이 같습니다.

아주 날렵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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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오토바이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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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오토바이를 타다가 사고가 나면

거의 사망을 하더군요.

오토바이에게는 최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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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같은 오토바이는 이웃집 마실 갈때 

적당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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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오너들이 오토바이를 즉석에서 팔고사기도 하더군요.

벤츠회사에서도 오토바이가 나오더군요.

중고인지라 가격도 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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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오토바이는 달릴때 멀리서도 금방 눈에 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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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오토바이들이 왠지 정감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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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도 폭주족이 있는데 한국의 폭주족하고는 

분위기부터 다르더군요.

중국집과 피자,치킨집 배달용 오토바이들이 한국에서는 

폭주족의 대명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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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서 이 할리데이비슨 오토바이를 타고 달리는 장면은

정말 멋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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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쇼장을 딱 들어서는데 오토바이에 필이 꽃히면서

한대 구입하고 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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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좌석 등받이가 있어 부부나 연인이 함께 타고 다니면서

알래스카를 누비는 풍경이 상상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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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 데이비슨 신상품 같습니다.

음향이 빵빵하더군요.

그리고, 네비게이션도 달려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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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3.1절. 8.15 광복절에 전국 폭주족들이 모여 

퍼레이드를 펼치는데 신호무시와 차선무시로 

살벌하게 달리는데 이때, 경찰과의 추격전으로 

사고가 발생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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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의 오토바이족의 트레이드마크인 복장입니다.

가죽옷,타투,은으로만든 각종 뱃지와 반지,머리수건등이 

정식으로 갖춰져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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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성들도 많이 왔더군요.

" 오빠 달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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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부부를 모셨습니다.

오토바이 여행을 즐겨한다는 부부의 모습이

참 보기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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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몇년전에 북극을 향해 달려가는데 비포장도로를

먼지를 날리며 달려오는 오토바이 여행자를 만나적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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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뒤에는 비상연료를 가득 실은채 북극을

향해 달려가는 여행자의 모습을 오랫동안 지켜보았는데 

마치 외로운 투쟁을 하는 것 같아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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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오토바이가 워낙 위험한 교통수단인지라

저는 따로 배우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운전은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특히, 저절로 오토바이 위에 올라타게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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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도 오토바이를 좋아하시나요?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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