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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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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평소 중국집에 가면 늘 선택의 

기로에 서는 메뉴가 바로 자장면과 짬뽕입니다.

자장면을 주문하면 짬뽕을 먹고싶고 ,

짬뽕을 주문하면 자장면을 먹고 싶은게

솔직한 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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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내가 짬뽕을 시켰는데 옆자리에서 자장면을 

시켜서 먹고 있으면 어찌나 그 자장면이 더 맛있어

보이는지 모르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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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등장한게 짬짜면인데 짜장면 반과 짬뽕반이

같이 나오는 메뉴인데, 보통 이렇게 나오면 이상하게

제 맛이 나오지 않는 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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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짬짜면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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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내린 풍경은 늘 마음을 싱숭하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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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먼 산에는 이제 막 다시 눈이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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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선사시대에는 원주민들이 바위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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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점차 글이 생기고 역사와 전통을 중시하게

되었습니다.

암각화는 최초의 그림문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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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문양들이 바위에 새겨져 있는걸보니

화석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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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만년을 이 자리에서 지나온 옛 이야기들을 간직한 돌들은

많은 이야기를 알고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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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돌은 옥 인 것 같습니다.

옥이 널려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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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독에 아주 알맞는 돌이네요.

장독대에 고추잠자리 노니는 풍경이 아련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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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나무에서 자란 상황버섯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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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다리위에 겨우살이가 가득 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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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다리 전체를 겨우살이로 포장을 해 놓은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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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수명을 다해 잘라놓은 나무에서 거름을 바탕삼아 

새롭게 나무가 자라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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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이렇게 딸기가 컬러플하게 열리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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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민들래는 봄에 캐어 쌈을 싸서 먹어도 좋고 

샐러드로 먹어도 아주 달콤하면서 입에서 살살 녹습니다.

민들래로 김치도 담궈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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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짬짜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냥 한가지만 시켜서 먹는게 낫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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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코에 들렀다가 휘어진 모니터가 마음에 들어 한참을 

이 앞에서 서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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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냉동고가 한대 있는데 , 부족해서 한대 더 장만을 했는데

이제는 넣을게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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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성찬식이 있었습니다.

교회마다 성찬식 날자가 다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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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더 경건한 마음으로 성찬식을 치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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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다귀 해장국입니다.

영어로 직역을 하면 외국인들이 아주 질겁을 할 

음식이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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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좋아하는편인데, 집에서 만들어야

사실 진하게 우려낸 육수의 맛을 느낄 수 있지요.

뭐든지 집밥이 최고가 아닌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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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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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만나러 산을 올랐습니다.

완연한 가을빛으로 곱게 물든 툰드라를 

만나니, 가을이란게 정말 실감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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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색찬란하고 형형색색으로 물든 툰드라의

모습은 한결 마음을 차분하게 안정 시키는 

효과가 있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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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툰드라의 가을 풍경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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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으로 짙게 물든 툰드라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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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한자락이 슬그머니 엉덩이를 들이밀며 쉬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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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한쪽에서는 구름들의 일대 반란이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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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게 물든 가을로의 산책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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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골목도 바알갛게 익어가는 가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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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절반은 구름이, 하늘의 절반은 가을햇볕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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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여기 산책로를 걸어 보시기 바랍니다.

몸과 마음도 모두 가을 옷을 입은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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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봤다! 

노란색이 혹시 금이 아닐까요?

횡재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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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다른 돌에도 노란 황금이 빛나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유심히 확인을 하니 금은 아닌걸로 판명이 났습니다.

잠시나마 황홀한 꿈을 꾼듯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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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사진학 강의가 있는날이라 BP 에너지 센터에 들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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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그 원석 자체가 빛나보이네요.

아마도 비싼돌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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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이 초록색이라 너무나 신선하더군요.

아주 특이한 빌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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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 안내 표지판이 무스조형물이네요.

역시, 알래스카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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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조형물에도 늘 눈길을 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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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학 강의인데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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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강의를 합니다.

이미 강의실이 꽉 찼네요.

강의를 영어로 하는군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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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정원에서 찍은 사진 콘테스트도 있네요.

금년에는 제가 정원에 들르지않아 찍은 사진이 없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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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가까운 정원에 들렀습니다

벌이 엄청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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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벌들의 정원에 온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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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가을하면 코스모스가 제일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코스모스 한들 거리는 신작로를 따라 거닐며 코스모스 잎을 따서 

하늘에 날려보내던 어린 시절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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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사이 꽃잎을 따버리고 키 높이에서 코스모스 잎을 놓으면 

바람개비가 돌듯 낙하하는 모습이 정말 귀엽습니다.

언제 한번 시간나면 따라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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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 중독성있답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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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9.16 19:04 신고  Addr Edit/Del Reply

    잘 봤습니다...알라스카....쉬이 가볼수없는곳...

2016.09.03 02:48 알래스카 관광지

열대야 지방이었던 알래스카,

알래스카에 화산이 폭발하여 모든 공룡들과

자연이 화산재에 쌓이더니,이내 빙하시대로 

접어들어 모두 빙하로 뒤덮혀 있다가 

서서히 기후가 온난화 되면서 빙하 속에서

잠자던 돌들이 빙하위로 들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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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 빙하속에서 모습을 드러내는

아름다운 돌들을 뷰파인더에 담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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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석이라고 이름을 붙이기에는 다소 거창해서

그냥 제각각 모양이 이쁜 돌들을 찾아 

헤메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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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들렀던 마타누스카 빙하인지라 빙하 구경대신

오늘은 수석찾아 빙하를 헤메였답니다.

남들은 평생 한번 올까말까한 빙하지대에서

수석을 찾아 헤메는 호사를 누려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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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박한 빙하지대에도 이렇게 아름다운 화이어위드들이

화려하게 피어 오는이들의 눈의 피로를 말끔히 덜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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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의 속살을 훔쳐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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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우주선 같은 모양의 돌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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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를 거닐때 수시로 만나는 크레바스.

발이 빠지면 상당히 위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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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모양이네요.

수석은 보통 한국과 중국,일본에서 많이들 취미로 수집을 하다보니 

수석에 대한 기준은 그 기준들이 각각 애매모호 하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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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빙하위인데도 불구하고 이끼가 자라네요.

저 이끼의 강인한 생명력이 놀랍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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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발 건너 나타나는 크레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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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의 비밀을 캐내려는듯 크레바스 안을 들여다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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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석을 모으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수석에 대한 기준들을 

세우기 시작했습니다.

주로 검고 단단하며 모양이 특이하고, 어느정도 크기가 되어야

각광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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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재미난 에피소드가 있었습니다.

어느집에 갔는데 수석을 엄청 좋아하는이의 집이었습니다.

방마다 수석진열대가 가득해서 수석 구경을 실컷 

했는데, 문제는 그집이 바로 그날 빛잔치 하는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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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나 애지중지해서 모아둔 수석도 거의 헐값인 자갈값으로

어느 누군가의 손으로 넘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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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면 강과 바다로 돌아다니며 수석 모으기에 정성을 다하고

애착을 갖고 좌대를 만들어 돌을 진열하고 마치 자식을 바라보듯

했지만, 결국 남의 손으로 모두 넘어가 버리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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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석을 세워 놓을수 있는 좌대의 가격이 만만치 않습니다.

수백개의 좌대를 주문제작해서 집에다 보관하고 오는이마다 

자랑을 하고는 했지만, 한낮 물거품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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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호박돌이라고 하나요?

간장독에 필요한 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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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된장 담글때 눌러 놓는 돌로 안성맞춤 같네요.

오이지 담글때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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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수석을 보면 "아! 멋있네" 하는게 거의 다입니다.

그래서, 방안에 있는 수석보다는 , 좌대에 놓여있는 

수석보다는 그냥 자연 그대로에 있는 모습을 더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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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더불어 조화롭게 섞여있는 태초의 모습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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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철새가 날아 가는듯한 형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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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임없이 녹아 흐르는 빙하를 마주하며 지금 이시간이 지나면 

다시보지못할 현재의 빙하를 두눈에 차곡차곡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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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줄어드는 빙하와 훼손되어가는 자연과 

탁해지는 공기로 인해 타격을 받는건 사람입니다.

인간의 탐욕은 끝이 없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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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습관이 되어버린 블루베리 쥬스한잔.

하루가 편안한 듯 합니다.

알래스카에 살면서 블루베리와는 영원히 친하게 지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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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주는 고마움과 감사함을 온 몸으로 느끼면서 말입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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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삼나무 2016.09.03 04:51 신고  Addr Edit/Del Reply

    온난화가 진행되는 과정을 현장에서 보시는군요.

  2. 다시보지 못할 현재의 빙하라는 말이 마음에 와 닿네요.
    감사합니다.

지구의 끝, 최고의 오지인 북극에서 

촬영을 한다는건 결코 쉽지만은 않습니다.

장갑을 끼면 , 아무래도 셔터를 누르는 감각이

둔해서 맨손으로 찍어야 합니다.

정말 손이 얼정도가 되면 다시 장갑을 끼고,

다시 장갑을 벗은다음 , 세찬 눈보라와 혈투를

벌이게 됩니다.


그만 찍을 까? 이정도에서 멈출까?

끊임없이 자신과 타협을 합니다.

그러면서도 연신 셔터를 눌러대는 습관에 의해

한시간 두시간 시간은 자꾸만 흘러 갑니다.

자신과의 싸움? 맞습니다.

대충 찍으려는 마음이 새록새록 돋아, 안일함을 

추구하게 됩니다.

나중에 결과물을 보고, 후회를 합니다.

더 찍을걸...





아직, 채 얼지않은 북극해를 찾아 파도를 찍는 장면 입니다.

파도를 찍어서 뭐하려고?

손가락은 점점 마비가 되는것 같습니다.

세찬 눈보라가 장난이 아니네요.







베링해의 눈보라가 도로를 샅샅히 누비고 다닙니다.

눈이 낮게 깔리면서 살을 에이는듯한, 칼바람은 숨을 멎게 할정도 입니다.







한곳이라도 더 카메라에 담기위해 악착같이 피사체에 더 가까이 다가가서 

한장한장 그림을 그려봅니다.





서서히 얼어가는 북극해,

아직 얼지않은 바닷가의 한귀퉁이 장면을 찍기위해, 몸을 낮추고

렌즈를 가져다 댑니다.






너무나 세찬 눈보라로 인해 아무리 찍어도 사물이 제대로 나타나지않아 

두번세번 연속해서 찍어댑니다.

백장을 찍다가 한장을 건져 올리는 한이 있더라도 , 끊임없이

찍을뿐 입니다.






눈보라가 숨을 돌리길 기다려봅니다.

눈보라가 앵글을 가려 피사체가 제대로 나오지 않아,

끊임없이 기다려 봅니다.





경비행기를 타면서도 연신 셔터를 눌러댑니다.

저 비닐봉투에 뭐가 들어있는지 궁금 하시죠?....ㅎㅎ

위장이 망가지고, 만성변비에 제일 특효인 그리고 당뇨에도 좋은 

천연 물개기름 입니다.


시골마을에 들러 직접 원주민에게 샀습니다.

그리고, 비행기를 몇번이나 탔는지 모릅니다.

비닐봉투를 소중히 안고 행여 샐까봐, 얼마나 애지중지 했는지

모른답니다.

삼일을 안고 다녔습니다.









저 멀리 있는 레이더가 보이길래, 줌으로 당겨서 찍고 있는중입니다.

기상청 레이다 기지 입니다.

저런걸 왜 찍을까?





우측은 바닷가 입니다.

허기진 배를 달래려 식당에 가고있는중입니다.

원주민도 추워서 안걸어다니는데, 용감무쌍하게도 걸어서 갔습니다.

이거저거 모두 다 카메라에 담고 싶기에 객기를 부려보았습니다.






저 멀리 갈매기 한마리가, 눈보라가 너무 세게부니 앞으로 전진을 못하고 

맴을 돌길래 렌즈로 들여다보았습니다.

갈매기를 찍었더니, 눈보라에 가려서 마치 촛점이 나간듯한 

느낌이 듭니다.






이사진들은 연속으로 보셔야 합니다.

목숨을 걸고 백사장으로  차를 몰고 가고 있습니다.

한사람은 내려서 바닥을 점검하면서 가고 있는중입니다.

여기서 차가 빠지면 바로 .......

도와줄 사람도, 전화도 안되는 지역입니다.


왜 갔냐구요?

북극곰이 나타나면 콜라를 줄려구요.

참 무식합니다.




 


걷고, 또 걷고....





하염없이 걸었습니다.





이곳은, 고래를 잡으면 해체를 하는 축제현장 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고래 잡는 시즌이 끝나고 이렇게 망망대해가 

펼쳐지는 곳이기도 합니다.






어디까지 걷는걸까요?





육지의 거의 끝까지 갔는데 , 북극곰이 오늘은 너무 추워서 집에서(빙하)

쉰다고 하네요.

할수없이 콜라만 마시고 왔습니다.

절대 따라하지 마세요.

여기서 차가 빠지면 , 대책이 없습니다.






알래스카에서는 절대 도로를 걷지 마세요.

눈이오면, 염화칼슘 대신 흙이나 작은돌을 뿌립니다.

차가 지나가다가 그 돌이 튀어 사람이 맞으면 거의 사망입니다.

아주 위험천만 입니다.

그래서 알래스카의 차들 앞유리가 깨진걸 자주 볼수 있습니다.

이것도 역시 따라하지 마세요 .






참 많이 걸었습니다.

원래 다이어트할 예정으로 굳게 결심 했는데, 먹는걸 너무 잘먹어서 

살이 안빠져 이렇게 걷고 있는중입니다.

습관적으로 잘 챙겨먹게 되네요.







비행기 기내에서 화장실을 가는데 습관적으로 이렇게 카메라를 들고

가더군요.

참 습관이란게 무섭네요.





이왕 간김에 비행기 화장실 천정도 찍어보았습니다.





담배피지 말라네요.





비행기 기내 화장실에서 사진 찍어보신분 있으신가요?

있으면 손드세요..ㅎㅎㅎ

이제는 한몸같이 되어버린 사진기,

언젠가는 하루종일 손에 쥐고 있었더니, 손이 굳어버렸더군요.

다음날 손을 한참이나 맛사지 해야할 정도였습니다.

굳은살도 배기고, 습관적으로 카메라를 찾는 촬영병이 

걸린것 같습니다.


공부를 예전에 이렇게 했으면 하버드를 수석으로 들어갔을것 같네요...ㅎㅎ

제멋에 사니까 이렇게도 하는것 같습니다.

주위에서는 창피해 합니다.

사진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신경질도 냅니다.

그래도 꿋꿋하게 , 고집스럽게 사진기를 가지고 다니게 되네요.

사진기의 욕심도 역시, 끝이 없네요.



                             표주박

북극에서 찍을게 눈밖에 없더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뷰파인더를 들여다보면서 한장이라도

더 찍을려고 아둥바둥 했습니다.

눈보라 때문에 잘 나오지도 않는데, 그 눈보라를 찍으려고 

참 많이 노력을 했습니다.

그 북극해의 눈보라를 많은분들에게  보여드리기 위해

엄청난 시간과 노력을 했음을 알아주시라고 여태 사설을 

했답니다..ㅎㅎ

그냥 그렇다는겁니다.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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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ee K.I 2014.10.23 02:39 신고  Addr Edit/Del Reply

    와~우!
    그야말로 22세기 미래판 쏠로 북극탐험대 모습입니다
    옛 마젤란이 지금 이렇게 북극을 탐험하는 쥔장님을 보았다면?
    뭐라했을까요?~~~
    와우~ 코리안 아주 깡 맨!~ 했겠죠?ㅎㅎ
    눈보라와 겨루느라고 탐 애쓰셨습니다
    덕분에 저흰 북극에 최초로 착륙하는 탐험대 모습을 보는듯했고요~
    추위에 건강 조심하십시요~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4.10.23 08:45 신고  Addr Edit/Del

      ㅎㅎㅎ
      그랬을까요?
      정말 탐험대의 기분을 어느정도
      알수 있을것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개척한다는게 이런기분일줄은 몰랐습니다.
      저에게도 정말 소중한 시간이 아니었나 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