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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horage36

알래스카 " 앵커리지 다운타운" 알래스카 Anchorage Downtown 에서드론을 날려 보았습니다.시내 중심가라 드론을 날려도 되는지 몰랐는데드론 자체에 금지구역이 표시 되기 때문에조립을 해서 가동을 했는데 다행히 금지구역이아니라 드론을 날릴 수 있었습니다..금지구역은 자동으로 비행이 되지않으니 마음놓고 드론으로 앵커리지 다운타운 전역을촬영 할 수 있었는데 , 그동안 방송 인서트를찍으려면 고층 빌딩을 섭외해서 촬영을 해야만했었지요..다만, 경비행기 할주로가 있어 높이 날릴 수 없어그 점만 주의하면 괜찮았습니다..하늘에서 내려다 본 앵커리지 다운타운 풍경을 소개합니다. ..앵커리지 다운타운이 마음에 드는점은 바로 중심에 공원을 대형으로 조성을 해 놓았다는 점입니다.럭비를 할 수 있는 구장과 다양한 공연이 이 공원에서 치러집니다. .... 2017. 10. 8.
알래스카 " 한인타운과 구인광고" 알래스카에도 한인타운이 있습니다. 타주와는 비교도 안될 작은 곳이지만명색이 한인타운이라 불리우는 곳 입니다..Alaska Anchorage Midtowon 에 위치한Fireweed 라는 동네입니다.화이어위드라는 뜻은 알래스카 모든 도로에서자생하는 불처럼 타오르는 야생화의 이름입니다..화이어위드의 꽃과 잎은 알래스카 고유의차로 가공이 되어 특산물로 유명합니다.꿀처럼 달콤한 꽃잎과 은은한 향을 간직한Fireweed Tea 를 알래스카 여행을 오시면한번 드셔보시기 바랍니다..그리고, 한인식당이 아닌 구인광고를 몇군데 올려봅니다. .,Cookinlet 이라는 하우징(노인아파트)에서 한인교회를 인수하여 문화예술인을 위한 장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스워드 하이웨이 길에서 바로 우회전 하면 나오는 화이어위드의 사거.. 2017. 4. 25.
알래스카 " 노을을 바라보는 사람들 " 알래스카의 사는 사람들은 노을을 무척이나 좋아합니다.노을을 만나러 다들 무리를 지어 오고는합니다..오늘은 조금은 다른 시선으로 노을을 바라보는사람들로 구성을 해 보았습니다.연인이나 가족들끼리 노을이 잘 보이는 곳으로조금이라도 더 가까이 다가서서 노을을 감상하는 그들의 마음을 조금 들여다보기로 하겠습니다...노을을 보기위해 언덕위에 올라 자유스런 자세로 노을을가슴에 담은 사람들의 모습이 정겹기만 합니다. .노을을 먹고사는 가문비나무들은 오늘도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강아지는 노을 보다는 비행기를 더 좋아하나봅니다. .노을은 사람들에게 많은걸 줍니다.저마다 받아들이는 노을의 혜택은 삶을 살아가는 토양이 비옥해집니다. .아이는 노을 앞에서 잠시 얼음땡이 됩니다. .10대 청소년들이 짝을 지어 노을빛에 얼.. 2017. 4. 23.
알래스카 " 노을을 만나러가다" 오늘은 알래스카 앵커리지의 노을을 만나러 가는날입니다.쨍하고 빛나는 날도 나름 좋지만 구름이 살포시 낀 저녁노을은 환상그 자체입니다..청정지역에서의 설산과 함께하는 노을은풍요로움을 상징하기도 합니다.많은 직장인들이 회사가 끝나고 찾아가는 곳이있습니다..일반 여행객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노을의 명소입니다.앵커리지 다운타운의 노을 풍경과설산위로 지는 노을을 제대로 구경할 수 있는명소로 초대합니다..알래스카 앵커리지 공항 바로 옆 바다 앞을가면 백사장 산책을 하면서 노을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그럼 출발합니다. ..수다를 떠들다가 시간을 놓치긴 했지만 부지런히 달려가봅니다. .갈때까지 저를 기다려줄까요? .제 포스팅에 자주 등장하는 앵커리지 다운타운의 노을이 깃든 장면입니다. .포토샵을 할줄몰라 민낯의 사.. 2017. 4.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