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호치민과 붕따우

베트남 붕따우에서의 하루 일정

ivy알래스카 2026. 11. 2.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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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따우 하루 일정은 거의 비슷합니다.

아침 6시에 일어나 간단하게 세안을 한 후,

어슬렁 거리며 주변에 있는 풍경을

담습니다.

 

그리고, 식당에 들러 이른 아침을 먹은 후,

주변 카페에 들러 연유가 듬뿍 든 카페라테를

손에 들고 다시 숙소에 들어와 샤워를 마친 후

검색해 놓았던 거리와 맛집 탐방을 향해

글을 나섭니다.

 

그동안 만나지 못했던 간식을 파는 곳과

거리를 구성하는 다양한 가게들을

하나하나 눈에 담는답니다.

 

맛집도 들러서 이거 저거 주문을 해서

배를 채운 후 다시 거리를 거닙니다.

좌판에 앉아 잠시 아주머니들과 

수다를 나누는 재미는 정말 즐겁기만 합니다.

 

마무리는 늘 망고빙수 가게로 향합니다.

여유롭기만 한 하루 여정이야기를

풀어 나갑니다.

출발 ~~~~~~~~

 

 

눈만 뜨면 만나는 바다풍경입니다.

 

 

넓은 소파와 통창으로 보이는 바다풍경은

아침을 풍요롭게 만드는 기본적인

매너 같습니다.

 

 

참 부지런도 하네요.

아침 일출과 함께 사진을 찍으려는 이들이

매일 이렇게 있습니다.

 

아직, 카페가 문을 열지 않아 커피를

마시지 않아도 되는 명소이기도 합니다.

 

 

바로 문을 열고 나오면 만나는 싱그런

아침풍경 너무 좋지 않은가요?  ㅎㅎ

 

 

이 두 분은 늘 이른 아침마다 숙소옆 바닷가에서

낚싯대를 드리우는데 잡는 꼴을 못 봤네요.

 

 

벌써 해먹에 누워 바다 감상을 하는 이가

있네요.

대단합니다.

 

 

마늘버터 새우는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메뉴증 하나입니다.

 

 

초딩 입맛에 맞는 뷔페식입니다.

 

 

매일 한 그릇은 먹어야 하는 소고기

쌀국수입니다.

 

 

통새우와 오징어가 들어간 미광

쌀국수입니다.

이렇게 먹으면 정말 든든합니다.

살도 안 찝니다..ㅎㅎㅎ

 

 

저녁은 거하게 먹어야 하니, 수산물 뷔페에 들러

거하게 먹었습니다.

가격도 착해서 수산물 마음껏 먹는 뷔페가 

만원정도 합니다.

이 얼마나 좋은가요.

 

 

곱창 쌀국수와 넴구이입니다.

넴구이를 라이스페이퍼에 쌈을

싸서 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바다를 바라보며 먹는 멜론빙수를 아시나요?

 

이게 바로 멜론 빙수입니다.

단맛이 입안을 상쾌하게 하며 하루 피로를

풀어 주는 듯합니다.

가격은 5,000원입니다.

 

망고빙수는 가격이 조금 올랐습니다.

 

 

어느 분이 귀국선물로 이렇게 많이 샀다고 자랑을 하시네요.

거의 마트를 쓸어 오신 듯.

 

 

크록스는 엄청들 사시더군요.

저는 크록스는 패션 테러리스트 가장 으뜸

종목 같습니다.

 

 

자기 집 냉장고 붙인 자석들인데

가는 곳마다 하나씩 사셨더군요.

가운데 아오자이 커플 자석이

귀엽네요.

 

 

5만 원을 환전하면 환율이 좋아

이렇게나 많이 줍니다.

직원이 숫자를 "0"을 하나 더 쳤는데

실제로는 945,000동입니다.

 

저 돈이면 혼자서 며칠은 플렉스 하면서

지낼 수 있습니다.

먹고 싶은 거 마음껏 먹고 , 룰루랄라 하면서

호캉스를 즐기는 이런 삶 마음에 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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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면서 음악이 차지하는 비중은

사뭇 큽니다.

내 인생의 음악 듣고 가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8VkpDd382D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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