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호치민과 붕따우

베트남의 휴양지 붕따우를 가다

ivy알래스카 2026. 9. 9.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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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붕따우를 갔는데 호찌민 호텔에서 신고를 

하지 않고 가는 바람에 100불 벌금을 문 적이

있었습니다.

 

예전에는 이웃동네를 가면 무조건 호텔에 상주하고 있는

공안에게 신고를 해야 했습니다.

오늘 다시 찾은 붕따우 호텔은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가격대비 가성비도 너무 좋았는데 즉석에서

1주일연장을 더했는데  환전한 베트남 돈이 부족해

그냥 한국 돈으로 15,000원씩 쳐서 한국 원화로

결재를 했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여기 호텔을 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너무나 환상적인 호텔입니다.

호텔 이름은 Sea&Sun Hotel입니다.

 

그럼, 출발합니다.

 

여기가 바로 예약한 호텔인데 카페도

같이 운영을 하고 있었습니다.

 

 

목조로 만들어진 카페라 바다와 너무 어울리는

카페인데 아무래도 바닷가와 인접해서 목재가

금방 상하는 단점이 있네요.

 

 

코코넛 코피가 2,200원대라 가격도 착합니다.

 

 

주인장이 없어 잠시 기다려야 했습니다.

와이파이 패스워드가

33333333

엄청 쉽긴 하는데 성의가 없는 것 같네요..ㅎㅎㅎ

 

 

바닷가로 향하는 창이 전면창입니다.

 

 

옷장이 쓸데없이 엄청 큽니다.

 

 

에어컨이 강으로 맞춰져 있어 춥습니다.

온도를 올려도 그냥 제 멋대로 강하게만

나옵니다.

 

 

바다와 수영장이 보이는 룸입니다.

 

 

욕조도 있는데 엄청 넓습니다.

화장실이 다섯 평은 되는 것 같네요.

 

 

방에서 바라본 수영장과 바다.

 

 

여기 창을 열고 바로 나가도 됩니다.

 

 

싱그런 카페 분위기입니다.

 

 

다들 해가 쨍하는데도 수영들을 엄청 즐기네요.

 

 

어른과 아이가 어울려 수영을 하는데

엄마는 밖에서 지켜만 보고 아빠는 혼자

신나서 수영을 하네요.

 

 

여기는 카페 2층인데 뷰가 좋아서 여기서 

아아 마시면서 망중한을 즐겼습니다.

 

 

카페가 3층까지 있습니다.

각, 층마다 전망이 사뭇 다릅니다.

 

 

우측에서는 바다에서 수영을 하는 이들이

있더군요.

 

 

3층에서 내려다 본 수영장입니다.

 

 

뷰가 좋아서 사진을 찍으려는 이들이

여기 카페로 몰려오는 실정입니다.

 

 

수수료 없이 돈을 인출할 수 있는 ATM기 

현황이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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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땅끝 서쪽 마을인 호머에서 드론으로

바다와 빙하 그리고 여유로움을 촬영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YK_QwAq9HZ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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