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다낭과 호이얀 여행 그리고 후에

베트남 다낭 미케비치 새벽 식사 가능한 맛집은?

ivy알래스카 2026. 8. 28.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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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은 전통 중부 베트남 로컬 요리부터

세계적인 파인다이닝, 미쉐린 가이드 선정

맛집까지 풍부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는

도시입니다.

 

다낭에서 방문해 볼 만한 대표적인 맛집은 

많지만 미케비치에서 새벽에 문을 여는

맛집은 잘 모르실겁니다.

 

다낭에서 음식배달은 그랩 (Grab / GrabFood)

한국음식 배달업체인 배달 K (Delivery K)와

쇼피푸드 (ShopeeFood)가 있으나 그랩이나

배달 K를 이용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그럼 새벽에 갈만한 미케비치 바닷가 쪽

맛집은 어디인지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화끈한 금요일 출발합니다.

 

 

 

베트남에서 "농"이라는 모자는 누구나 

즐겨 쓰는 모자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베트남 현지인부터 여행자까지 

뜨거운 햇빛을 막아주는 "농"은

가벼워서 머리에 부담도 없습니다.

베트남을 여행하는 동안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베트남 다낭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바나힐은

롯데월드 같은 놀이동산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입장료와 교통비, 식비등이 장난 아니게 비싸

가족 전체가 가기에는 부담백배이기도 합니다.

 

 

아침안개가 너무 그윽해 잠시 안갯속에

젖어봅니다.

 

 

뜨거운 땡볕에 걸어 다닐 엄두를 내지 못할 때에는

잠시 수영장에서 멍을 때리는 것도

좋습니다.

 

 

개량된 아오자이가 독특하네요.

 

 

주문할 때도 이름 몰라서 허우적거릴 때 혹은,

먹고 나서도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 음식들은

많습니다.

 

 

한국에서 '노쇼(No-Show)'로 피해 보시는 식당 업주들이

많으신데 베트남에서는 주문의 30%를 입금해야 하는

규정 자체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한국 같은 경우는 50% 이상 입금해야 하는 규정이

좋을 것 같네요.

법으로 아주 만들어 놓으면 좋지 않을까요?

 

 

바삭하게 튀겨낸 새우 크로켓인텃만꿍(Tod Man Goong) 위에

주황색 소스와 아몬드 슬라이스를 얹었습니다.

 

 

달콤한 망고와 쫀득한 찰밥에 코코넛 밀크를 곁들여 먹는

대표적인 디저트인 망고 스티키 라이스

(Mango Sticky Rice)입니다.

 

 

하얀 접시 위에 얇게 썬 생연어가 산 모양으로 덮여 있고,

참깨와 파슬리, 식용꽃(보라색)으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회 위에 데코레이션을 하는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

먹지 못하는 야채는 절대 올리면 안 됩니다.

 

 

부드러운 코코넛 밀크와 향신료가 어우러진

노란빛의 태국식 카레(옐로우 커리 또는 마사만 커리 계열) 

입니다.

 

 

나무배 모양의 그릇(초밥 보트)에 담긴

여러 종류의 초밥(초밥)과 롤, 연어 사시미,

그리고 신선한 채소 장식이 귀엽네요.

 

 

다양한 달팽이 요리입니다.

베트남에서는 정말 즐겨 먹는 음식이랍니다.

그런데, 저는 엄청 귀찮더라고요.

 

 

잠시 비가 내렸을 뿐인데....

 

 

우리나라는 비가 내리면 오토바이 운전을

되도록이면 삼가지만, 베트남은

그냥 일상입니다.

 

 

베트남식 당면과 해산물, 채소를 볶아

밥과 곁들여 먹는 띤띤 등의 아시안 식당에서

인기 있는 게살 당면 덮밥(미엔 Xào 스타일)입니다.

 

 

이 음식은 붉은 국물에 토마토, 해산물, 양파, 라임 등이

얹어진 베트남식 토마토 해산물 쌀국수인데 

저는, 쌀국수에 토마토가 들어가서

고개를 갸웃거렸습니다.

 

 

베트남 다낭에 있는 미케비치 근처의

새벽 맛집입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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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뭘 먹지?

참고하세요..ㅎㅎㅎ

 

https://www.youtube.com/watch?v=eSaDHqDL9N0&list=PLi8aqKUvmk-Bfo4TchtTS6uJyLvN99oJG&index=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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