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다낭에서의 어부 체험 축제
베트남 체험여행 중 인기를 끄는 체험은
단연 쿠킹 체험이 아닌가 합니다.
오늘은 특색 있는 체험 하나를 소개합니다.
어부들과 함께 그물을 끌어올리고, 이른 아침
어시장을 방문하고, 어업에 대해 배우고,
패들보드를 타는 것은 다낭 만타이 해변에서 열리는
"새벽 어시장 축제" 프로그램의 주요 볼거리 중
일부이며, 수백 명의 관광객이 참여하고
체험하기 위해 찾아옵니다.
농촌체험도 있으며 저수지에서 하는
낚시 체험도 있으나 오늘 같은 어부 체험 축제는
특별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럼 어부 체험 축제의 그 현장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주말에 열렸던 불쏯 축제의 현장입니다.

바다는 바다대로 리조트 수영장은
그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리조트 수영장 체질입니다.

아침 다섯 시부터 시작되는 그물
끌어올리는 체험입니다.

자신이 참여해서 잡은 물고기는 바로
나누어 주지만 , 저리를 하지 못하니
그냥 잡는 즐거움으로 만족을 합니다.

자신이 잡은 물고기를 손질해서
말리는 장면입니다.

"새벽 어시장 체험"은 2026 다낭 축제의 일환으로
매일 오전 5시부터 8시까지 진행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관광객들에게 바다와 새벽 어시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만 타 이 해안 지역
어민 공동체의 삶과 문화를 소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방문객들을 새벽부터 해안 어부들의
삶 속으로 직접 몰입하게 합니다.
많은 거리가 한적한 동안, 만타이 해변은 이미
일상생활의 리듬으로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현지 어부들의 안내에 따라 관광객들은
그물을 끌어올리고 해안으로 올라오는
신선한 해산물을 받아보는 체험을 했습니다.

관광객들은 어시장 관광을 마친 후, 만타이 앞바다에서
스탠드업 패들보드(SUP)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이어갑니다.
해가 높이 떠오르면서 바다는 맑고 잔잔해져
패들보드를 타기에 이상적인 조건을 만들어줍니다.

미스 베트남 2위인 이 미녀는 술을 마시고
친구집에 벽돌과 돌을 던지는 이상한 행동을 했는데
누가 마침 절묘하게 이 장면을 촬영해서 SNS에
올리는 비림에 난리가 났네요.

양손에 돌을 들고 던지기 직전의 모습인데
이 영상의 파급 효과가 엄청 크네요.
이런 말이 생각납니다.
"사람은 누구나 5%는 미쳐 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이 절대 이해 못 하는 행동을
하는 경우가 누구에게나 있다"
그런가요?
그런 것 같기도....

베트남에서 달달한 코코넛 커피를 자주 마시게 되는데
일반 커피와 가격도 차이가 나지 않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제 단골 카페에서는 1,300원이며
콩카페나 스타벅스에서는 2,500원 정도 합니다.

한국에서 아이스크림 하나 입에 부담 없이
물고 다니듯이 베트남에서는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망고빙수입니다.

베트남 호이안 올드타운에 위치한
'우베베(Ubebe)' 카페의 대표 메뉴인 코코넛 빙수입니다.
코코넛 과육, 말린 코코넛 칩, 그리고 민트 잎으로
토핑 된 시원한 달콤한 빙수입니다.
가격은 7,000원.

황당한 뉴스가 나왔길래 올려봅니다.
PCI 그룹에 27살 된 여성이 회장 자리에
올랐습니다.
다소 의아해서 자세히 알아보았습니다.

회장인 아버지와 많은 임원들이 부패를 저질러
모두 구속을 당하는 바람에 졸지에 그 회장 딸이
회장 자리에 올랐더군요.
창피해서 취임식 안 할 줄 알았는데 당당하게 하네요.
"세상은 요지경 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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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마타누스카 빙하를 드론으로
촬영했습니다.
무더운 여름 확 날려 버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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