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다낭의 10년만의 축제를 가다
베트남 다낭의 씨족협의회에서는 10년마다
축제가 열리는데 재미난 건, 10년마다
열린다는 겁니다.
좀 독특하지요?
조상신에게 제물을 바치고, 수호신을 숭배하며,
과거 조상들을 기리는 등의 전통 의식은
엄숙하게 거행되어 "물을 마실 때는 그 근원을
기억해야 한다"는 원칙을 보여줍니다.
소소하면서도 개성 있는 축제 한마당으로
초대합니다.

이번 9일간의 연휴로 베트남 전역이
들썩이네요.

부모의 등에 눈을 가린 아이가 올라타
매달려 있는 항아리를 깨는 모습입니다.

마을 축제 분위기 속에서 돗자리 짜기 대회는
단연 하이라이트입니다.
마을 광장에 직조기가 설치되고, 장인들은
전통적인 기법을 시연합니다.
이번 축제는 꽝남성 고유의 특색을 반영하는
민속놀이로 활기 넘쳤는데, 줄다리기,
눈 가리고 항아리 깨기, 깃발 뺏기, 백채 노래 부르기,
빈랑 씹기 대회, 꽃꽂이 등이 열려
많은 참가자들이 모여들었습니다.

아오자이쑈도 다낭시에서
펼쳐집니다.

한복도 개량 한복이 있듯이
이제 아오자이도 다양하게 개량이
되고 있는데 뭐니 뭐니 해도 저는
하얀색의 아오자이가 제일 마음에 듭니다.

지역의 한 기업가가 아오자이를
학교의 선생님에게 무상 기증을 하는데
보통 5,000벌에서 10,000벌을
기증한다고 하네요.

와!, 좌우 양쪽의 선생님은 키가 엄청 크네요.
마치 인형 같습니다.
하얀색은 보통 처녀가 입으며 컬러색 아오자이는
결혼을 한 여자분이 입는데 요새는
커트라인을 넘나드는 것 같더라고요.

수백만명의 관광객이 소원배를 타고
소원을 비는데, 아무리 신이 있다고 해도
들어주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그냥 , 기념으로 하는 것 같네요.

소수 민족의 전통 의상을 입은 주민들이
악기를 연주하며 축제를 즐기고 있습니다.

음악 공연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볼거리와
음식들이 함께 준비되는 행사입니다.

지금 이란전쟁으로 항공료가 거의
폭탄일 정도로 인상이 되고, 환율은 급격하게
올라서 5만 원을 88만 동으로 교환해 줍니다.
제가 처음에 1,200,000동으로 교환이 되다가
점점 낮아지더니 92만 동에서 이제는
88만 동으로 급락을 했네요.

이번 대학교 입시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최고 점수는 1,098점이었고, 최저 점수는 27점이었는데
도대체 누구지?
1차 시험 통계에 따르면 응시자들의 평균 점수는 682점
입니다.

목도장 파는 장인인데 가격이 엄청 비쌉니다.
저도 기념으로 사려고 했다가 오히려
한국이 더 싸서 포기했습니다.
이게 말이 되나요?

물가가 오른 면도 있지만 그것보다는
환율이 올라서 더 비싸게 느껴집니다.

대나무 죽통밥은 찹쌀로 만들어졌는데
저 죽통이 하루 이틀에 다 팔리지 않는데
요즘 같은 무더운 날씨에 변하지 않는 게
믿기지 않네요.

통짜 오징어 구이입니다.
잘라주나요?

저는 매번 꼬치구이 앞에서 선택의 기로에서
망설이게 되더라고요.
이번에 고슴도치와 노루고기를 돼지고기로
변신해서 팔다가 적발이 되었답니다.
그 양이 어마무시하더군요.
그리고, 베트남은 고양이나 개고기, 쥐등을
먹습니다.
현지인들 맛집도 많더라고요.
하긴, 한국도 예전에 개고기를 파는 맛집들이
엄청 많았으니, 남 말할게 못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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