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다낭과 호이얀 여행 그리고 후에

베트남인이 번역기 돌린 다양한 음식 이름들

ivy알래스카 2026. 3. 1. 23:42
728x90

베트남 여행을 하면서 식당에 들르게 되면

뭘 주문하지 하는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는데 다행히도 90% 이상 식당들이

메뉴 이름과 사진 그리고, 주 재료들을

상세하게 설명을 해 놓았습니다.

 

특히, 한인이 많이 가는 도시에서는

한글로 메뉴를 적어 놓았는데 단순하게

구글링으로 다소 어색한 번역을 해 놓은 곳들이

상당히 많아 오늘 잠시 소개를 할까 합니다.

 

그럼, 출발합니다.

 

워낙, 많은 이들이 한 번은 가게 되는

바나힐의 명소입니다.

 

베트남 다낭의 바닷가인 미케비치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기나긴 백사장을 자랑합니다.

 

날은 덥지만 파도가 높아 수영은

자제하는 게 좋습니다.

 

시내에 있는 핑크성당도 여행객들이

빼놓지 않고 가는 명소중 하나입니다.

입장료 받는 성당입니다.

우리나라 그 유명한 명동 성당도 무료인데

좀 이상하지 않나요?

 

베트남 다낭에 있는 현지인이 하는

식당의 메뉴입니다.

 

쌀종이.... 미소를 짓게 하네요.

 

만두긴 만두인데 만두라 하기에는 다소

분위기가 다릅니다.

 

반쎄오인데 부침 전이라고 하네요.

 

쌀로  물만두처럼 만들었습니다.

 

맞춤법이 이상하네요.

 

우측 돼지껍질 튀김은 고소해서 손이 자주 갑니다.

 

마치, 풀빵에 생선소스 발라서

먹는 느낌입니다.

우리네 젓갈 냄새와 비슷합니다.

 

달달한?..... 달달한 느낌적 느낌을 베트남인들이

알까요?

 

한국 여행자가 먹여 살리는 그 유명한 한시장입니다.

한국인 없으면 문 닫아야 할 정도입니다.

오죽하면 가이드들도 여기로 단체 손님을

데리고 오더군요.

 

귀여운 키링인데 기념품으로 사서

주변인에게 선물을 하던데

잘 보세요.

메이드 인 차이나입니다.

 

한시장 가격표입니다.

깍지 않으면 호갱님 됩니다.

깎을 걸 예상해서 50% 더 비싸게 부르니

꼭, 참고하세요.

 

...................................................................................

태어난 시간대별로 그 사람의

성향이 다르다고 합니다.

조용한 음악과 함께 좋은 글과 명언을 읽어 보세요.

 

다음에서 보기를 누르시거나

주소를 크릭 하면 새 창이 뜨는데

거기서 구독과 좋아요를 누르시면 됩니다.

꼭.. 누르세요...ㅎㅎㅎ

 

https://www.youtube.com/watch?v=Xa2agUI054U

#베트남#다낭#핑크성당#한시장#메뉴

#사진#식당#미케비치#WWW.ALASKAK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