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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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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5'에 해당되는 글 2

  1. 2021.02.05 ALASKA" COVID-19와 팬데믹 "
  2. 2021.02.05 알래스카 " 장미와 연어회 파티 "

전 세계적으로 1억 명이 넘는 코로나 환자가

발생을 했습니다.

알래스카도 예외가 아니어서 이번에는 생선 공장에서

700여 명중 절반이 넘는 환자가 발생을 했습니다.

거기에 비해 우리나라는 총 8만여 명의 환자가

발생을 했으니 , 불행 중 다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집집마다 문 앞에 고리를 만들어 

마스크를 걸어 놓은 게 유행이 되었습니다.

저도 예비로 가방에 늘 마스크 한 장을 더 가지고

다니는데, 식당이나 커피숍에서 혹시 마스크를

놓고 나오면 사용할 예비 마스크입니다.

지난 3월부터 모든 카지노가 문을 닫고, 거기에

부속된 리조트와 호텔들이 문을 닫아 저는 개인적으로

그 점이 제일 좋더군요.

코로나 기간에는 가산을 탕진하는 이들이 아예

생겨나지 않으니 이보다 좋을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알래스카가 제일 먼저 코로나 백신이 공급이 되어

주민들이 예방주사를 맞는 실정입니다.

  

65세 이상은 이제 다 맞아 일반인을

대상으로 코로나 백신을 맞고 있습니다.

 

이게 바로 코로나 백신입니다.

 

일본에서는 돈 있는 회사 사장들이 중국에서

코로나 백신을 밀수해서 맞았다고 하네요.

대단한 일본인들,

 

코로나 기념사진을 찍고 있네요.

세월이 흐르면 이것도 추억이 되겠지요.

 

유치원 풍경입니다.

 

캐나다의 유명한 최대의 카지노 CEO 부부가 시골에 가서

몰래 백신을 맞다가 걸려서 사장직도 내려놓고

벌금 폭탄을 맞았습니다.

그거 일찍 맞았다고 크게 문제 되지 않을 것 같은데

정말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일본이 지진으로 바닷속으로 가라앉을 위험이 다분해

너도나도 부산에 땅이나 주택을 사기도 하더군요.

기분 나쁜 건 부산에 일본 번호판을 달고 버젓이

차량을 운전을 하고 다닌다는 겁니다.

 

우리나라 번호판으로는 일본에서 운전을 할 수 없습니다.

당장 이걸 금지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번 부산시장 선거 공약으로 이걸 걸면 어떨까요?

표주박

지난주 중국에서 대파를 수입했는데 세상에

파에 물감을 칠 해서 수입을 했더군요.

정말 중국인들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아이디어맨들

같습니다.

그걸로 한식과 중식, 김치를 담갔으니 이걸 그냥

두고 봐야 하나요?

이번에는 더 대단한 중국산 제품이 발견되었습니다.

오징어를 사서 끓였더니 오징어가 사라지는 겁니다.

젤라틴으로 오징어와 완전히 똑같이 만들어 판매를

한 겁니다.

중국 판매상 하는 말, 원래 그런 거랍니다.

가짜 오징어가 아니라고 오리발을 내미네요.

중국이 법이 강한 것 같으면서도 부정부패가 심해

이런 일들이 자주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고위직 공무원 집을 자택 수색했는데

받은 뇌물 돈이 무려 3톤이 넘었다고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조선족에 대해 아주 부정적입니다.

평소에 그렇게 잘해주다가 친분이 생기면 돈을 빌려

도망가는 사례를 알래스카에서 자주 보았습니다.

평소에는 간과 쓸개를 빼줄 듯 친분을 쌓은 후

여러 사람에게 돈을 빌려 야반도주를 하더군요.

피해자가 아주 많습니다.

그들은 우리에게는 같은 민족이라고 하지만 돌아서서

자신들은 자랑스러운 중국이라고 합니다.

정말 조심해야 할 사람이 조선족과 중국인들입니다.

그리고, 퇴치해야 할 민족이 바로 일본인들입니다.

이중성으로 똘똘 뭉친 일본인을 늘 경계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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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소소한 일상을 소개합니다.

저에게는 매일 여러 가지 일들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심심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직장을 다니거나 비즈니스를 하면 늘 일상이 단조롭고

같은 일의 반복이겠지만, 백수이다 보니 여러 군데를 마음대로

방황하면서 다양한 일들을 겪습니다.

 

연어와 메밀국수 그리고 장미와 함께 하는 작은 파티와 

알래스카의 거리 풍경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인디언 마을에 들러보았습니다.

여기서 다양한 야생동물과 물고기들을 손질해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무스 뼈를 무료로 주는데, 그걸 가지고 와서 사골 곰탕을 끓이면 일반

곰탕과 다를 바 없습니다.

 

 

 

 

 

 

 

 

 

 

눈 가득한 곳에 오면 늘, 마음이 따듯해집니다.

 

 

 

 

 

 

 

 

야외에는 늘 꺼지지 않는 가스 모닥불이 타오르고 있어 언제나 몸을 녹일 수

있습니다.

 

 

 

 

 

 

 

 

 

호수도 이제는 얼어버리고 완연한 겨울날을 선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식탁에 놓인 작은 파티에 등장한 장미입니다.

 

 

 

 

 

 

 

맛깔스러운 메밀국수와 과일과의 만남입니다.

 

 

 

 

 

 

 

 

식탁마다 서로 다른 장미들이 곱게 치장을 하고 미소를 건넵니다.

 

 

 

 

 

 

 

디저트로 케이크도 한 조각 먹었습니다.

 

 

 

 

 

 

 

겨울철이라 꽃이 비싸지만, 오늘은 그래도 특별한 날이라 장미가

선을 보였답니다.

 

 

 

 

 

 

 

유부 안에는 특별한 야채 볶음밥이 들어있습니다.

조금은 특이한 맛입니다.

 

그런데, 조금 짜네요.

 

 

 

 

 

 

 

 

 

장미들이 모두 예쁘지 않나요?

그대만 할까요?..ㅎㅎㅎ

 

 

 

 

 

 

 

 

 

일식집에서 파는 연어인지라 역시, 알래스카산 연어랑은 다르네요.

정말 아주 오랜만에 먹어보는 일식집 연어입니다.

 

대체적으로 파티에는 알래스카산 연어가 주로 나옵니다.

 

 

 

 

 

 

 

 

안개꽃과 제일 궁합이 맞는 게 바로, 장미가 아닌가 합니다.

그런데 이거 아시나요?

하얀 안개 꽃말은 죽음과 슬픔이랍니다.

빨간 장미 꽃말은 정열적인 사랑 혹은, 아름다움과 함께

그리고, 기쁨이랍니다.

 

 

 

 

 

 

 

 

눈이 비처럼 내리네요.

대단합니다.

 

그래도 좋기만 합니다.

 

 

 

 

 

 

 

가장 높은 추가치산에 오르니, 바람이 장난 아니네요.

누보라가 아주 세차게 불어 날아갈 것 같습니다.

 

 

 

 

 

 

 

 

산 정상에 올랐으니, 앵커리지 전경을 안 볼 수야 없지요.

 

 

 

 

 

 

 

 

케이블카를 타고 스키장 정상에 올랐습니다.

무릎 위까지 푹푹 빠지는 눈으로 더 걷지를 못하겠네요.

 

 

 

 

 

 

 

 

 

눈에 발이 너무 깊이 빠져 스키를 타야 갈 수 있습니다.

 

 

 

 

 

 

 

 

 

우리가 싫어하는 까마귀가 인디언들에게는 숭배의 대상인지라

저렇게 사람 머리 위에 까마귀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도대체 언제 적 설차일까요?

정말 오래된 것 같습니다.

 

눈이 많이 내리니 저 정도 되어야 여기저기 마실 다닐 것 같습니다.

 

 

 

 

 

 

 

 

 

 

 

인디언 마을에서 내려다본 전경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바다와 설산이 병풍처럼 둘러싸여 아늑한 느낌을 줍니다.

 

 

 

 

 

 

 

 

 저하고 데이트할 이유입니다..ㅎㅎㅎ

요새 제 선전을 많이 하게 되네요.

자기 잘난 맛에 사는 거지요.

 

정작 여자분들이 좋아하는 게 없네요.

첫째로 돈, 둘째로 인물, 셋째로 직업인데

그리 만족할 만 게 없네요..

 

그래도 사는 데는 지장 없으니 다행입니다..ㅎㅎㅎ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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