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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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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6. 27. 00:37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2018년 3월 30일 서빙고동 한 아파트에서 한 남자가

시신으로 발견이 된다.

옷을 모두 벗고 자살을 했다고 하는데 이는 상당히 

의문스럽다.

목에 두 군데 양다리 두 군데 흉기로 찌른 자상이 

명확하게 있는데도 출동한 경찰이 자살로 판명을

하고 흉기도 은닉하고 지문 채취나 현장 조사도

자살로 판명함과 동시에 아예 검식조차 하지 않아

몸 어디 한 군데라도 칼로 찔리면 거의 몸부림을 치게 된다.

그런데 , 흉기로 네 군데나 찔러서 자살을 한다는 건

정말 여태 찾아볼 수 없는 사례이며, 미 법의학자도

자살은 불가능하다고 판단을 하였다.

 

수천억 대의 자산가이면서 사업을 하는 이 남자는 이혼

소송을 준비하면서 숙성 기간 중이었다.

부인과 딸이 현장을 발견했는데 안방에서 남편은 죽어있고

부인과 딸은 거실에서 티브이를 시청 중에 있었다고 한다.

그러다가 안방 문을 열고 남편의 시체를 발견했다고 하는데,

 119에 신고를 하고 각종 거짓말을 딸이 하게 된다.

칼로 자신의 신체를 네 군데나 찔렀다고 하는데

양손에는 전혀혈흔이 없었다고 한다.

열린 곰감 티브이에서 남편의 형제들이 등장을 해서

조작된 증거들을 제시하고 그 의문점을 파헤치고 있는 중이다.

부인과 딸의 행적이 수상하지만 지금으로서는 증거가 없다.

 

.

 

 

여러분의 판단은?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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