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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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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탕'에 해당되는 글 2

  1. 2018.03.28 알래스카 " 다운 타운과 해물탕 "
  2. 2017.01.27 알래스카" 하늘과 해물탕 "

앵커리지 다운타운을 잠시 나가 기념품 샵을

들러 보았습니다.

그리고, 저녁에는 사이판 고모님 댁에 들러

호텔 매니저 누님이 끓여주신 해물탕 파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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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불로초주도 한잔 곁들이고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한마당을 한다음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자정이 되니 싸래기 눈이 내리네요.

많이 내리는 건 아니고, 마치 봄비 처럼 내리는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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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상을 회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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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카페인데 , 늘 어둠이 내리는 저녁에 하니,

안 가게 되네요.

제가 밤에는 잘 돌아다니지 않는데 , 왜냐하면

사진과 영상을 정리를 해야하니 자연히 밤에는 

잘 돌아다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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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에서 이 험난한 겨울에 캐나다를 거쳐 왔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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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국 카메라맨과 리포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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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 저 허니문 카를 탄 적이 있었는데

너무 느려서 재미는 없었는데 연인들이 데이트 목적으로

저걸 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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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품 샵 앞에 있는 인디언 동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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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레인디어 소세지 포장마차에는 손님들이 붐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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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 4번가 관광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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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 공원에 있는 비상하는 독수리 동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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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에 곰 동상이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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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디축제 사무실과 매장에 잠시 들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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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디 패스티벌 앰블런과 다양한 기념품등을 

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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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만의 독특한 기념품을 여기서

구입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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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견들이 신나게 달리는 인형들이 장식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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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개 옷으로 만든 자켓과 모자네요.

마치 표범 무늬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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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타로드 개썰매 대회의 우승자들이 입었던

조끼를 진열해 놓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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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디 패스티벌 앰블런을 수집 하는 이들이 많아

셋트로 팔기도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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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물개 가죽으로 만든 자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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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사이판 고모님 댁에 들렀습니다.

진열장에 불로초주가 가지런히 담겨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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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님이 직접 만드신 세수비누와 빨래비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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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매니저 누님이 만드신 해물탕입니다.

저는 얼큰한 해물 매운탕이 좋은데 약간 2% 

부족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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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초주는 늘 빠질 수는 없지요.

김치도 겉절이와 쉰김치 모두 등장 했습니다.

광어와 꽃게,새우등을 넣고 끓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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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여행과 민박에 대해 문의를 주시면

연결을 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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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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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하늘이 아름다운날입니다.

그동안 영하의 날씨였다가 모처럼 영상의 

따듯한 날씨를 선보여 선텐이라도 하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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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하늘은 늘 싱그럽습니다.

구름이 만들어내는 고요한 움직임은

하늘색 도화지에 곱게 그리는 그림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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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모처럼 해물탕을 사이판누님과 주방장 

누님의 공동으로 만들었습니다.

제가 그 무거운 광어를 낑낑들고 가져와 

오늘 드디어 해물탕을 끓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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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재료 공급자입니다.

그리고, 사이판 고모님과 주방장 누님이 조리를 

담당하십니다.

그럼 알래스카 광어 해물탕을 만나러 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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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신한 목화솜 이불 같은 구름은 하늘을 야금야금 먹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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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는 대형 전신주라도 모두 나무로 된 전신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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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빨간 신호등으로 잠시 멈춰 숨을 고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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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 백사장이 있어서 붙여진 호수입니다.

오늘은 얼음 낚시를 하는 이들이 보이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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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로 올라가는 산책로입니다.

같이 한번 올라가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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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보석호수입니다.

얼음 낚시 하는이들이 다 어디로 간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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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경이 펼쳐져 있는 후수위에 제 그림자를 넣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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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꿈꾸는 이들에게 제가 그린 하트를 선물합니다.

" 일단 사랑을 해 보시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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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스런 구름들의 향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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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이 맑고 따듯한데 저 멀리 설산에는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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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에 쌓인 눈들이 녹아 차량이 시련을 당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눈들이 녹아 정말 다행입니다.

눈이 다시 와도 좋지만 , 이렇게 한번 녹여주고 가는 센스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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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눈이 녹으면서 빙판이 된 도로에서 약 67대의 차량이 

도로를 벗어나 작은 접촉사고가 있었습니다.

경미한 부상 사고는 약 31건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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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눈이 녹으면서 사고들이 줄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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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새벽에 잠시 문을 열고 나오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바로 코앞 2미터 앞에 청년 무스 한마리가 있는겁니다.

그래서,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 총각 무스도 놀라서 어쩔줄을 모르더군요.

이럴때는 움직이면 안됩니다.가만히 다른데를 쳐다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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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서서히 등을 돌려 한발 한발 멀어져야 합니다.

무관심하게 대처를 하면 별다른 불상사는 생기지 않습니다.

그런데 식은땀은 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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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건설 총액은 2016년에 비해 약 10% 감소한 65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민간부문의 건설지출이 제일 큰 타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약 21% 감소 할 것으로 예측이 되지만, 거기에 비해

의료분야 지출은 55%가 상승 할걸로 에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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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인해 건설부문 일자리는 1,200명 정도 감소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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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첫 업무로 TPP 를 탈퇴하자마자 알래스카는 

큰 타격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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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와 명태, 송어등을 일본은 2억8천 4백만 달러치를 수입합니다.

수입관세 4.2%이며, 대구는 7천5천만달러로 관세는 6%인데 

무역협정으로 그동안 관세가 면제 되었습니다.

이제 무역협정이 폐기되었으니 , 앞으로의 행보가 

불안 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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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워커 주지사는 2월 예산 축소안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노조에 가입하지않은 근로자 2,250명의 급여를 동결 

하기로 결정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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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에 가입하지않으면 이런점이 제일 단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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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사이판 고모님과 주방장 누님이 공동으로 조리한 광어 해물탕입니다.

비린내도 전혀없고 깔끔하고 담백한게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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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정말 좋아하는 양념더덕무침입니다.

사각 거리며 씹히는 식감이 정말 끝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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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포인트입니다.

다시마를 가늘게 잘라 무친건데 오늘 인기만점 이었습니다.

동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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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이 끝내줍니다.

해물탕 한그릇 드시겠습니다?..ㅎㅎ

잘먹고 잘 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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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주박


사이판 고모님을 비롯해 일행분들이 

엘에이 임플란트 투어를 가실건데 가시는 김에 

이러한 품목을 구입 한다고 하시네요.

혹시, 구입처를 알려주시면 너무나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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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력밭솥, 콩나물 시루, 작두콩, 콩나물 콩,

쥐눈이 콩, 대파씨앗, 더덕씨앗, 도라지씨앗,

아욱씨앗, 시금치 씨앗, 쑥갓씨앗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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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빨리빨리 움직여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미리 정보가 필요하니 부탁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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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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