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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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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앵커리지 노인회에서 가을을 맞아

야유회를 갔습니다.

장소는 Kincaid Park Hall 에서 있었는데

어르신들이라 행여 야외에서 하면 추위를 

타시는분이 계실까 실내에서 행사를 진행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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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 걱정과는 다르게 너무나 따듯하고 평온한

기상이어서 정말 날자를 잘 선정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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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어르신들이 함께 자리를 하셔서 다같이 만나

그동안의 안부를 묻고 흥겹게 놀이한마당이

펼쳐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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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리 건너면 정말 다 알만한 어르신들이라

정겨운 분위기속에서 마음껏 즐겼던 야유회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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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유회 현장속으로 들어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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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크기의 몇배는 되는 앵커리지 소재 공원입니다.

여기서 다양한 아웃도어도 즐기고 ,디날리가 한눈에 바라보이는 

명소중 한곳입니다.

전망좋은 이런 공원이 시내에서 불과 10분 거리에 있어 너무나 좋은 

장소중 한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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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물이 바로 야유회가 벌어지는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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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처음 시민력증진위원회에서 선거인 명부를 등록하여 

한인들의 권익을 증대할수있는 캠페인에 대하여

설명회가 이어졌습니다.

" 투표가 곧, 한인들의 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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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야유회에는 정말 많은 어르신들이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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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만나서 사는 이야기도 정겹게 나누시며

그동안의 안부를 묻고 우애를 다지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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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력 증진위원회에서는 즉석에서 바로 셀폰으로 선거인 등록을 

대신하여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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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앵커리지의 한인회의 일꾼인 김희정 사무장입니다.

모든 행사를 다 준비하는 정말 참 일꾼입니다.

묵묵히 뒤에서 모든 수고를 아끼지 않아 한인회에서는 

꼭 필요한 인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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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권오금 대한민국 앵커리지출장소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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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우리의 영원한 누님 최갑순한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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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에서는 한창 갈비를 굽고있습니다.

이 많은 인원에게 모두 드릴 갈비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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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즐거운 점심시간.

갈비와 떡과 된장국등 모두 무료배식입니다.

많은 국가중 이렇게 무상으로 제공하는 국가는

오직 한국이 유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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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모두 마치고 즐거운 장기자랑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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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이 모두 나오셔서 흥겨운 춤도 추시면서 장기를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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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빰치는 노래 실력들을 선 보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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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만큼은 마음놓고 소리높여 즐기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한국에서는 모임 하면 의례 술이 따라오지만 여기서는 술 한방울 

없이도 잘만 놀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공원에서는 음주불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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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끼 무용과 함께 노래를 부르시는 어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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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노인대학 임원진과 한인회 임원진들도 모두 노래를 

의무적으로 불러야 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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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열심히 노셨던분들에게 다양한 상품들을 드렸습니다.

또한, 장기자랑에 참가한 모든분들에게는 라면 한박스씩을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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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 오셨던 모든분들께 한분도 빠짐없이

쌀 한포씩을 살수있는 상품권을 드렸습니다.

이런 모임 보셨나요?

정말 푸짐한 야유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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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이 바로 근처라 다양한 비행기들이 착륙하는 장면을 수시로

지근거리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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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잔듸밭이 좋은지라 가족들끼리 잠시 나와서 오수를 

즐기기에 너무나 좋은 곳입니다.

축구장도 서너개 되어 각종 스포츠도 즐길수 있고, 하이킹,스키,

등산,산책등 원하는 운동을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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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음달에는 단풍여행이 각광을 받는 시기입니다.

황금빛으로 물든 단풍길이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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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한인들의 소풍은 즐거운 놀이한마당이었습니다.

살맛나는 알래스카의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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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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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한인들의 잔칫날이기도 합니다.

바로 한,알래스카 친선의 날 행사가 벌어졌기

때문입니다.


한국과 알래스카의 다양한 교류와 교역,그리고

한인들이 알래스카에서 이룩한 다양한 업적들이

총정리되어 알래스카주와의 친밀한 유대감을 

형성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알래스카 앵커리지 한인회관에서 치러지는 기분 좋은

행사를 소개 합니다.


알래스카주정부나 앵커리지시에서 많은 관계자들이 오셔서 축하를

해주었습니다.


예상외로 오늘 너무나 많은분들이 오셔서 좌우 양쪽 다른 주차장까지 만원사례

였습니다.




두분의 사회자가 동시통역으로 진행 하므로써 한인에게나 미국인들에게

정확한 내용을 전달하였습니다.

어느 한 나라말만 사용하면 다른 한 쪽은 멍하니 멍때리기 일쑤죠.





이제 너무 자주 등장을 하는분이라 눈에 익숙하시죠?

최갑순 알래스카 한인회장입니다.

언제봐도 참 고와보입니다.





인사말을 전하는분들이 꽤 되네요.

인사말만 한시간은 소요된 것 같습니다.

스크린으로 다른언어를 비추기 때문에 간략하게 진행을 했습니다.


그런데 재미난건 유독, 한국분들은 영상에 나오지 않는 말들을 

참 많이 하시네요.

대본에도 없는 드립이 참 많아서 미국인들은 좀 의아해 했을 것 같습니다.


간략하게 할 말만 전하는게 제일 좋습니다.

" 마이크좀 놓으시라니깐요 "






이번에는 대한민국 앵커리지 출장소 권오금소장의 인사말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고위직이 많이 출동을 하셨네요.



이어서 제일 흥겨운 축하공연 한마당입니다.

LA에서 공연단이 왔는데 "강대승" (무형문화재34호) 씨가 이끄는

사물놀이패입니다.




강대승씨의 살풀이 춤사위입니다.




신명나는 공연에 모두 기립박수를 보냈습니다.



실내에서 행사가 진행 되는동안 야외에서는 파티준비로 분주하기만 합니다.



바베큐팀은 미리 갈비를 굽느라 정신이 없을 정도입니다.




주방에서는 비빔밥을 미리 준비하느라 역시 분주합니다.

한인회관에서 치러지는 모든 행사에는 늘 먹거리가 다양하게 준비됩니다.




오늘 파티분위기가 나네요.

과일 디저트 꼬치는 정말 아이디어가 좋네요.

멜론으로 만든 원앙 한쌍도 보기 좋습니다.





각 식탁마다 준비된 꽃꽃이가 아주 화려하면서도 정성이 가득 깃든 노력이

여실히 드러나네요.

다들 이걸 탐내시더라구요.


뒤늦게 저도 이게 하나 정말 필요했네요.

재활치료를 받고있는 지인의 병실에 가져다 놓았으면

참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오늘의 반찬중 저는 오이소백이가 마음에 들더군요.

정말 맛있었습니다.




오늘 실내와 실외 모든 장식과 디스플레이를 담당하신 한인회 박석란 

교육이사입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네요.


전날은 비가내려 고민을 많이 했는데 , 오늘 다행히도 날이 좋아 야외에서

무사히 파티를 치를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선거에 나오실분도 등장을 하셨네요.

정치인들도 대거 참석을 하였습니다.





한국의 막걸리도 준비를 했는데 의외로 반응이 좋아 다들 한잔씩 하시네요.




6.25참전용사분들 단체사진입니다.

6.25를 맞아 많은 용사분들이 참석을 해주셨습니다.


한국의 위상을 높이는 이런 행사는 정말 보기 좋습니다.

격식없이 만나서 서로 담소를 나누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시키고

친목을 다지는 조촐한 행사야말로 값진 커뮤니티의 발로가

아닌가 합니다.


이해타산을 떠나서 서로 융합하고 교류하며 같은 곳을 바라보며 

산다는건 정말 필요한 일인 것 같습니다.


오늘 이행사를 준비하신 많은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은 축하공연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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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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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참 멋진 행사네요 그러니 인삿말들이 한시간 정도면
    앉아서 들을때 모두 모두 하품 나올걱같아요.ㅎㅎ

2016년 봄학기 앵커리지 교육센터 종강식이

한인회관에서 거행되었습니다.

예전에 노인대학을 운영 했지만 좀 더 많은 한인들이

참여하여 교육을 받으실수 있도록 명칭을 개칭하여

교육센터로 개명을 하여 운영을 하였습니다.


전통춤과 가락,영어와 건강에 대한 다양한 교육내용을

기반으로 한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심혈을

기울인 한인회의 노력을 여실히 보여준 교육내용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다같이 참여하여 친목을 도모하고, 한국인의 긍지를 높이는

교육센터의 무궁한 발전을 기대하며 그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오늘의 주인공들입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박석란 교육이사의 진행으로 종강식이 거행 되었습니다.




국민의례순으로 행사가 진행이 되었으며, 많은분들이 참석을 못하셔서 

아쉬웠습니다.

지금이 바야흐로 고비철임과 동시에 낚시의 계절이라 모두들 산과 바다로

나가셨답니다.




그동안 늘 음지에서 묵묵히 수고를 해주시던 분들입니다.

한인회에서는 무조건 점심식사를 대접하는데 이 두분이 매번 장을 보고 

식사준비를 도맡아 해주셨던 주인공들이십니다.





최갑순 한인회장의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매번 교육센터에 오시면 선물도 빠짐없이 드리고 ,식사도 대접을 합니다.

그리고, 오늘도 어김없이 모든분들께 선물을 드렸습니다.

선물 내용은 치약과 김입니다.




그동안 강의를 해주셨던 모든 강사진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해 드렸습니다.




그리고, 이어진 축하공연 순서입니다.

UAA Armin Abdihodzic 교수입니다.





같이 듀엣으로 연주해주시는 한종옥 연주자이십니다.




저희 세대들은 기타연주를 아주 좋아하지요.

옛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애잔함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오늘 오신 모든분들이 기타연주 삼매경에 푹 빠지셨습니다.

앵콜이 나올 정도로 아주 뜨거운 반응에 모두들 기분이 한껏 업되는 것 

같았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점심식사를 한인회에서 준비를 했습니다.

참 좋은 한인회 아닌가요?





오늘 공짜로 주는게 너무 많네요.

메뉴는 콩나물 비빔밥과 잡채입니다.



맑고 깔끔한 콩나물국입니다.

미국 대학교수분도 비빔밥을 아주 잘 드시네요.




밥도 먹어야하고 이걸 다 먹어야 하니 걱정부터 앞서네요.




오늘 누룽지 튀김이 일품이었습니다.

바삭하면서도 설탕으로 버무려 먹기 아주 좋았습니다.




지인의 아파트를 갔는데 어디선가 냐옹이 한마리가 다가오더니 제 다리에

기대어 부비부비를 하네요.





한참을 부비부비 하더니 제 앞에 떡하니 앉아서 뒤태를 보여줍니다.

임신을 한 것 같더라구요.

아님 저처럼 배가 나왔던가..ㅎㅎㅎ




저에게 윙크를 하네요...이런...

난 사람이 좋단다...그것도 야시시한 여인이..

혹시, 입을 맞추면 어여뿐 공주님으로 변하는건 아닐까요?...ㅎㅎ

그래도 피오나 공주님은 무서워요.





한국의 제 팬분들이 제 사진을 무척이나 원하시네요.

만나러 오실것도 아닌데 제가 무척이나 궁금한가봅니다.

가끔 제 사진을 올리고는 하는데 마치 보물 찾기라도 하는듯 

찾으시는 힘겨운 일을 하시길래 그 어려움을 피하고자

오늘 올려봅니다.


강아지랑 같이 찍은 사진은 믿지 못하겠답니다...ㅎㅎ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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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2. 제 블로그도 놀러오세요~

알래스카 한인회에서는 금년 봄부터 교육센터가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알래스카에 거주하는 한인들에게 문화교육을 

하므로써 한국인의 긍지를 높이고 실생활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된 자리이기도 합니다.


알래스카에 거주하는 한인들이라면 누구나

참여를 할수 있는 문화센터이기도 합니다.


저는 이러한 생각을 해 봅니다.


동네 입구에 아주 커다란 느티나무가 있으면 

그 곳에, 평상을 만들고 누구나 와서 장기도 두고 

바둑도 두고, 낮잠도 자고 책을 읽으면서 여유로움을 

찾는 모두의 쉼터가 된다면 그 얼마나 좋을까요? 


실제로 시골 마을에 가면, 어디든지 동네 어귀에는 

느티나무와 평상이 있습니다.


자격도 필요없고 , 지나가는 나그네도 냉수한잔 

청 할 수있는 모두의 자리이기도 합니다.


알래스카 한인회가 느티나무와 평상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한인회 소식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정보도 제공하고 , 삶의 윤활유인 지식을 공유

할 수 있는  느티나무와 평상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인회가 되어주길 기원하는 마음으로 한인회 소식을

전합니다.


오늘은 매주 실시되는 교육중 그 하나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여기가 바로 알래스카 한인회 건물입니다.


주소: 3630 Jewel Lake Rd,Anchorage, AK 99502

전화번호 :907-561-5345





처음 오시면 자기가 교육받고 싶은 과목에 수강 신청을 하시면 됩니다.

교육이 끝나고나면 , 추첨을 해서 푸짐한 선물도 드립니다.


이런곳 있나요?..ㅎㅎㅎ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주마다 다른 주제를 갖고

교육이 실시 됩니다.(장고와 고전무용도 이날 강의를 합니다 )


지난주에는 병원에서 한인 의사분이 오셔서 암에 대한 예방과 치료에

대하여 자세한 강의를 해 주셨습니다.


매주 금요일 오후 6시에는 요리강습이 있습니다.

역시,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컴퓨터 교실이 열립니다.


새로운 기기가 등장하면서 셀폰 이용에도 어려움이 있으신분들에게

셀폰 사용법도 알려드립니다.


그외, 바둑교실과 기타 특별활동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교육에 대한 문의는 한인회로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LA 에서 오신 Q- 한의원 원장님의 강의가 있었습니다.


웃음 치료사이기도 하신 원장님의 강의는 알래스카에서는 아주 신선한 

강의가 아니었나 합니다.







새로운 치료법인 파동 검사와 치료법에 대하여서도 아주 친절한 

강의를 해 주셔서 참석한 분들에게 아주 유용한 정보를 제공 하였습니다.






한동수 원장님이십니다.


이번주 토요일까지 앵커리지에 묵으시면서 여러가지 정보를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부부가 같이 오셨는데 부인도 한의사이십니다.






파동 자가진단을 하는 장면인데, 신체의 모든 부분에 대하여 정밀 진단을

하고있는중입니다.






한분 진단을 하는데도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더군요.

그리고, 그 진단에 따라 침을 모든분들에게 무료로 시술하였습니다.






세부적인 진단을 하고 침을 맞으신다음에는 숨쉬는데 아주 편안하게 숨이

쉬어진다고 하시더군요.






웃음 치료사이기도 하신 원장님이 웃음에 대한 미학을 아주 쉽게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잠시후, 점심식사가 이루어졌습니다.


자원봉사자분과 사무장님의 맛깔스런 솜씨로 정성스럽게 차려진

식단인데, 매번 그 메뉴는 달라집니다.


오늘은 메뉴는 콩나물 비빔밥과 국입니다.






박석란 교육센터장이 준비한 영양밥입니다.

저도 이렇게 단호박에 밥이 들어간건 처음 먹어보네요.






한인 교육센터에 오시면 무료로 점심도 제공하고 선물도 드립니다.

다음주부터는 세제류와 키친타올,휴지를 드린다고 하네요.


교육을 받으러 오시는 한인분들을 위해 기업체를 운영하시는 

김충모 고문님이 협찬을 해주신다고 합니다. 


이런분이 계셔서 너무나 든든합니다.


집에서 리모콘만 갖고 노시는 것보다는,

이렇게 오셔서 교육도 받으시고

점심도 같이 하면서 다양한 정보를 얻어 가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이런 한인회가 그 어디에고 없을 것 같네요.







저도 밥상을 받았습니다.

완전 건강식이 아닌가 합니다.






이제는 실질적인 치료에 들어가는 시간입니다.





맞춤형 침을 한분 한분에게 모두 놔 드리고 있습니다.

엄살을 피우시는 분도 계시네요..ㅎㅎㅎ






한분을 진단과 시술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이 대략 30분이 넘어갑니다.


상당한 시간이 걸리는데도 불구하고 너무나 열심히 도움을 주신

원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대체적으로 나이가 들면서 다리가 불편하신분들이 많으신데, 다리에도

침을 놓아주셨습니다.






모든 치료가 다 마치고나서 , 교육생이나 강사분이 환하게 웃으시네요.

너무나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아 만족을 이야기 하셨습니다.


이번에 참여를 했던 많은분들이 

주변에 이리저리 핑계를 대고 나오지않는분들을 설득해서 모시고 

나오겠다고들 하십니다.


왜 이렇게 좋은데를  나오지 않냐고 너무 이상하다고 하시네요.


픽업과 드랍은 한인회로 연락하시거나 도우미를 이용 하셔도 

좋습니다.


지역별로 자원봉사자분들이 픽업을 해주시더군요.

부담없이 한인회로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자원봉사를 하실분들은 언제든지 한인회 사무장님한테

문의를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한번 전화번호를 알려드립니다.


전화번호 :907-561-5345 

김희정 사무장님이 아주 친절하게 모든 안내를 해드립니다.


사무장님이 일인다역으로 너무 수고를 많이 해주셔서 

늘 감사하게 생각 합니다.










저녁에 집으로 돌아오는데 , 바로 동네 초입에 교통사고가 있었네요.

그래서, 통행이 차단이 되었습니다.


여기는 교통사고가 나면 바로 통제를 하고 사고현장 조사부터 합니다.

조사가 다 끝나야 통행이 가능합니다.


그점이 한국과 아주 다르더군요.

사고차량은 두대인데 소방차 세대,경찰차 세대 도합 6대가 출동을 

했네요.


이런점은 참 비효율적이 아닌가 하네요.



표주박



한인을 위하여 노력을 하는분들이 참 많습니다.


명예나 댓가를 바라지않고 늘 묵묵히 뒤에서 

일을 하시는분들이 있는데, 자도 그분들을 보면서

늘 작으나마 재능 기부를 하고 있습니다.


십시일반으로 작은 손길 하나하나가 필요한 

때입니다.


표시나기를 바라지 않고, 내세우지 않으며 

묵묵히 도움을 주시는 자원봉사자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번달에도 행사가 있습니다.


어른신을 위한 경로잔치와 더불어 1세대 리더를 위한

교육이 실시 됩니다. 


교육센터뿐만 아니라 , 이러한 행사를 하는데있어 

주차요원부터 많은 할일들이 산재해 있으니,

여유가 되신다면 작은 시간만이라도 할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모두 동행이 된다면 그 얼마나 아름다운 삶이

아니겠습니까?


그 모두를 위해 마음 한켠을 살포시 내어주지 않으시겠습니까?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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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까지만 하더라도 " 노인대학" 이라는

명칭을 사용 했는데 금년 부터는 한인 전체를 

위한 다양한 강좌를 위한 일환으로 명칭을 

개정해 " 한인 교육센터" 라고 새로운 간판을

내 걸었습니다.


종전 알래스카 앵커리지 한인회라는 명칭도 

정관을 개정해 " 알래스카 한인회 " 로 거듭 나는

계기도 되었습니다.


비록, 한인이 얼마 되지는 않지만 조금 더 한발 

나아가  한인을 위한 단체가 되기위해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오늘 알래스카 한인교육센터 개강식을 거행 했는데

그 소식을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제는 너무나 익숙해진 얼굴 인가요?

알래스카 한인회 최갑순 한인회장입니다.







홍보가 아직 덜 되어 많은분들이 오지 못하셨네요.






대한민국 알래스카 출장소 권오금 소장의 축하의 인사말이 있었습니다.




 


강좌 과목은 컴퓨터를 비롯해 북,장고,상식,영어,노래교실등 

아주 다양합니다.






매번 주방에서 수고를 아끼지 않는 숨은 봉사자 분들이십니다.





노인회장의 축사도 있었습니다.

다들 마이크만 잡으면 놓을려고 하지않아 그게 문제..ㅎㅎㅎ






개강식이 끝나면 제공되는 점심 식사 준비에 다들 분주 하기만 합니다.






끝으로 교육이사의 상세한 교육센터 운영방침에 대한 설명회가

있었습니다.







노인회 사무실 풍경.

아담하죠?





드디어 즐거운 식사시간입니다.

교육기간내내 이렇게 식사가 무상으로 제공이 됩니다.






먹는 즐거움이 최고죠.






식사시간 내내 노래교실 강사님의 노래가 메들리로 이어져

많은 박수를  받았습니다.






저도 간단하게 챙겨왔습니다.

디저트는 생략.






옛날 우리 어머님들은 늘 부엌에서 드시는 경우가 많았는데,

역시, 여기도 수고하신 봉사하시는분들이 주방에서 그냥 드시네요.






개강식이 끝난후 바다가 대려다 보이는 언덕에 올랐습니다.






해풍이 불어오는 이곳 쑥이 정말 인기만발입니다.

해풍을 받아 자라는 쑥이 제일 좋다고 하네요.






아직 쑥이 나지는 않았지만 민들래는 파릇파릇 새싹이 돋아 나고 있네요.






무스아주머니 여기서 실례를 하셨군요.

많기도 해라.


거름으로 아주 그만입니다.

화분에 넣어도 좋습니다.






전망좋은 축구장입니다.

바다가 보이는 이런 축구장 어떤가요?


공 잘못 차면 공 주우러 엄청 달려 가야 합니다.








오늘도 누운 여인의 설산이 저를 반겨주네요.

백마탄 왕자님은 언제나 나타날려는지 모르겠네요.


저라도 가야하나요?




표주박



지난해 워낙 개스비가 내려가 알래스카의 재정이 심각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디비전드(영구기금 배당금) 세금을 35%로 올리자고

의회에 안건을 상정 했다는 소식이 들려오네요.


알래스카에 개스가 나오는 한, 주민 전체에게 지급하는 디비전드는

영원히 계속 될 것 같습니다.

이 제도가 사라지진 않습니다.


총 주민이 73만명이며, 배당금을 받는이는 약 70만명입니다.

전과가 있는자나 교도소에 복용중인자 혹은, 정당한 사유없이 

타주나 외국으로 외출(?)한 자는 대상에서 제외 됩니다.


알래스카에서 외출 할때는 3개월을 넘지 않아야 하며, 부득이한

경우 정당한 사유서를 제출하면 배당금이 지급 됩니다.


디비전드가 지급되는 10월에는 알래스카 주민 모두가 행복한

웃음소리로 가득 합니다.


보너스를 받는 주는 알래스카가 유일 하기에 알래스칸은 늘

여유만만입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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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앵커리지 제 28대 한인총회가 한인회관에서

한인들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치러졌습니다.


알래스카에서 살아가는 한인들의 풍경도 가끔 이렇게 

전해 드려야 많은분들의 궁금증을 해결 할수 있지 

않을까 해서 2월 첫날, 월요일 그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이른 아침 제법 쌀쌀해진 날씨에 도로가 결빙이 되어, 

오시는데 다소 불편한 점이 있을텐데도 많은분들이

참석을 하셔서 자리를 빛내 주셨습니다.


그럼 행사장으로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개가 자욱하게 끼어 앞이 잘 보이지 않네요.





제가 행사준비로 다소 일찍 나와 스케치 해야 하니 조금은  분주했습니다.






속속 도착하는 한인분들은 한인카드를 작성하는데 이는, 정확한 한인을

파악 하는데 중요한 서류 이기도 합니다.







이윽고 개회가 시작되고 , 알래스카 한인을 위한 장익보 목사님의 정성어린

기도가 있었습니다.






이어 28대 앵커리지 최갑순 한인회장이 2015년 행사결과와 재정에 대한

결과보고가 이어졌습니다.






우측부터 이번에 새로 선출된 김현수 노인회장과 대한민국 앵커리지 

출장소의 권오금 소장.







약 100여명의 한인분들이 참석하여 주셨습니다.







대한민국 알래스카 앵커리지 출장소 권오금 소장님의 축하인사가

이어졌습니다.






새로 선출된 노인회장에게 꽃다발을 증정하는 최갑순 한인회장.







한인회 정관 수정과 내규보완에 따른 개정안을 상정하여 한인들의 동의를

구하였습니다.






행사가 끝나고 한국까지 왕복할수 있는 무료 항공권 추첨이 있었는데

역시, 저는 꽝이네요.


왕복 항공권 축하드립니다.




 


행사가 끝나고도 저는 갈길이 멉니다.





가야할 곳이 많아 조심조심 순서대로 들러야만 했습니다.





워낙 풍경이 좋으니 운전을 해도 지루하거나 힘들지 않답니다.

언제 운전을 해도 신이 납니다.






앞에 한국차가 보이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비수기인 겨울임에도 호텔 주차장에는 차량들이 많네요.







레스토랑에 저녁식사를 하러 들렀는데 , 역시 이곳도 차량들이 거의 다

들어찼네요.







식당안이 바글바글 하네요.

외식을 정말 많이들 하나봅니다.







살 찌는 음식만 골라서 가져온 것 같네요.

밑에는 샐러드가 깔려 있답니다...ㅎㅎㅎ


디저트는 삼색 아이스크림을 먹었습니다.







인디언들이 만든 훈제연어입니다.

부드럽고 맛이 좋네요.






 

어제 오늘 조금 추워진듯 합니다.

호수에 지진으로 금도 갔는데 , 한번쯤 이렇게 추워져야 다시 금 간 곳이

제대로 얼어붙을 것 같습니다.


다음주부터는 안심하고 호수 얼음 낙시를 가도 될듯 싶습니다.

오늘은 알래스카 한인들의 동정을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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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한인회의 노인대학 종강식이 오늘 있었습니다.

배움에 늘 열정적인분들이 많이 참여하셔서 노인대학이

인기리에 진행을 하다가 오늘 봄 학기 종료와 더불어

수료식이 거행 되었습니다.


비록, 얼마 되지않는 한인이긴 하지만 이렇게 여러가지 

일들을 벌여 한인들의 사기 진작에 그 한몫을 담당하는

한인회가 자랑스럽기조차 합니다.


노인대학 종강식 풍경을 알래스카에서 전해 드립니다.




학사모를 쓰고 단체사진을 찍었습니다.

모든분들의 입가에는 미소가 걸려있습니다.

자랑스럽고 대견한 마음이 들지 않는지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노인대학의 종강식이 이루어졌습니다.







박문구 목사님의 축복기도도 있었습니다.






최갑순 한인회장님의 축사가 이어졌답니다.






그동안 열과 성의를 다해 배움을 마다하지 않으셨던 노인대학의 학생들은 

저마다 뿌듯함으로 오늘 이자리에 섰습니다.







대한민국 앵커리지 전승민 출장소장님의 격려사가 있었습니다.






조수잔 노인대학 학장님의 사회로 종강식이 진행되었답니다.







한종훈 노인대학 이사장님의 격려사와 함께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강사님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각 학과별 강사님에 대한 감사장 전달이 있었습니다.






매번 수업때마다 즐거운 웃음을 선사해주신 강사님이십니다.







다같이 기뻐하며 축하해주는 가슴 뿌듯한 종강식 분위기 였습니다.






매번 학생들을 위해 식사를 만들며 준비를 해주신 자원 봉사자분들께

감사를 표하는 자리입니다.







음악담당 강사님 입니다.

노래교실을 모든분들이 다 좋아하셨답니다.







이번 노인대학의 퀸으로 뽑히신 학생이랍니다.

아흔이 넘으신분이랍니다.


참 고우시죠?







수료식이 끝나고 기념사진은 필수.






만학도들의 열정으로 무사히 오늘 수료식이 끝났습니다.






두분의 우정이 오래도록 영원하길 기원 합니다.







종강식이 끝나고 간단한 파티가 있었습니다.

등을 보이신분이 사무장님이신데 매번 혼자서 식사 준비를 하시느라

고생이 너무 많았습니다.


정말 장한 사무장님입니다.






많은 인원을 매번 차량으로 픽업을 해서 점심을 대접하는 일들이

결코 쉬운일이 아니랍니다.


적은 한인회 임원들이 수고를 마다하지않고 시간을 내어 봉사를 하니,

그 아름다운 정성에 박수를 보냅니다.






이렇듯 , 열성적으로 봉사를 하시는분들이 있어 많은 한인들이 그 혜택을

톡톡히 누리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한인회에서 하는일들이 참 많습니다.

많은 한인분들이 자기 비지니스나 ,직장일들로 시간 내기가 어려운 현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선듯 나서서 , 한인을 위해 보상없이 

봉사를 한다는건 칭찬받아 마땅한 일이 아닌가 합니다.


서로 질시하지않고, 등을 두드려주며 격려하는 아름다운 한인사회가

되는 밑거름 역활을 톡톡히 하고 계시는 이런 분들을 위해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표주박



각 코스별로 노인분들을 여기저기 코스별로 승합차를 이용해 픽업을 

해주시는 봉사자분들, 매일 반찬거리를 사러다니는분이나

그 재료들을 가지고 요리와 음식을 담당하시는분들과 학생들을 위해

기꺼이 시간을 내어 강의를 도맡아 해주시는 강사님들이 있기에

오늘 무사히 종강식을 치루게 되었습니다.


그러나,젊은이들은 이런 일들을 외면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젊은 한인들이 조금만 더 적극성을 갖고 참여를 한다면 더욱 좋으련만

남의 나라 이야기로 생각하고 ,차디찬 시선으로 바라만 보고있어

아쉽기만 합니다.


이제는 노인분들보다 젊은층이 더 많습니다.

이러다가 대가 끊기는 사태가 벌어지지 않을까 저으기 염려스럽기조차

합니다.


자원봉사하는 정신을 자신의 아이들에게 알려줘야 합니다.

미국에 살면서 , 자원봉사는 기본으로 해야합니다.

이름있고 명망 높은 그런 행사에만 참여할게 아니라 이런 한인회에도

봉사를 해야함이 당연합니다.


부모에게 더 문제가 있기도 합니다.

자신이 참여를 안하니 아이들에게도 절대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특혜는 받으려고 하지만, 봉사는 절대 하지 않으려는 이상한 

의식이 있습니다.


꼭, 한인회에 봉사를 하지 않더라도 재능기부 형식으로 다양한 행사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6월28일 한미친선 행사가 벌어지게 됩니다.

한국과 미국의 가교 역활에 젊은이들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주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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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울 2015.05.29 19:24 신고  Addr Edit/Del Reply

    한국에서 알래스카 소식을 이렇게 지역신문 보듯이
    구석구석까지 볼수 있다는것이 얼마나 신기한지 모르겠습니다
    다~ 주인장님 덕분입니다
    큰 뉴스보다 지역 특색의 이런 소식이 더 반갑지요~^!^
    더 자주 보여주십시요
    바쁘신데 죄송합니다만 요~

    *밑의 호수가에서 즐거운 한나절을 보내고 잇는 가족들의 모습도~
    제가 그곳에서 이웃들과 가깝게 사는듯 친근감이 갑니다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5.05.29 22:14 신고  Addr Edit/Del

      젊은이들에게 외면받는 소식이라
      자주 올리면 식상해 할것 같습니다.ㅎ.ㅎㅎ
      전혀 다른세계라 생각하기에
      정말 가끔 올려야 그나마도 보지 않을까합니다.

      오늘도 임원진 회의가 이제서야 끝나
      들어와서 기사 작성하고 있습니다.

얼마 되지않는 한인들이지만 앵커리지 한인회에서는 다채로운

다양한 행사를 주관 합니다.


이번에는 한인 학생들을 엄격한 기준에서 선발하여

장학금을 지급했습니다.


이러한 일련의 노력들은 작지만 알찬, 한인의 응집력을

보여주는 행사가 아닌가 합니다.


아직도 많은이들이 "한인회가 하는게 뭐가 있어" 하지만,

정말 소수의 인력으로 많은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고양이 손이라도 빌리고 싶을 정도로 할일은 많고

인원은 적습니다.


오늘 장학생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지급하는 행사가 열려

소개를 합니다.




임원분들이 주차장 안내를 하셨습니다.

젊은분들은 잘 나오지 않으시네요.


자기한테 무슨 이익이 발생하지 않으면 잘 나오지 않으려는 경향이 

많으면서 , 한인회가 하는일도 없다면서 타박하는 이들이 많네요.










입구에 들어서니, 방명록에 사인을 하고 명찰을 달아주시네요.

한인회 백이사님이십니다.






오늘의 주인공들입니다.

다들 하나같이 선남선녀랍니다.






부회장님이 오늘 사회를 보시네요.






한인회장님을 비롯한 귀빈분들이십니다.






한인회장님이신 최갑순 회장님의 개회사가 있습니다.






귀빈들이 많이 오셨네요.





앵커리지 시에서도 귀빈들이 오셨습니다.






한인회의 행사에 적극 참여를 해주신 알래스카 주정부 귀빈들입니다.






외국에서의 한인회는 철저한 봉사로 이루어집니다.

투철한 봉사정신이 없으면 할수 없는게 한인회 일입니다.






대한민국 앵커리지 출장소의 전승민 소장님의 축사가 있었습니다.





장학증서와 장학금 전달식이 있습니다.






그리고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의 소감을 이야기 합니다.






장학생들과 이번 행사의 스폰서들과 한인회 임원진과의 단체 촬영이

있었습니다.








평통에서는 통일 글짓기 대회가 있었는데, 이번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학생에게 상패와 상금이 수여 됐습니다.





 


이번 행사는 대외적으로도 아주 큰 행사입니다.

엄격한 선발기준에 의거, 심사위원들은 이개월에 걸쳐 숙의를 거쳐

이번 장학생을 선발 하였습니다.







모든 행사가 끝나고 간단한 파티가 있었습니다.

우측은 모두 한인회 임원진 입니다.


회장님이 여성분이라서 그런지 임원분들도 여성분이 아주 

많으시네요.


정치에 못숨 거는 남성들이 많은데 비해,  이번 회장님을 비롯해 여성 임원

분들은 전혀 정치색을 띄지않아 너무나 좋습니다.


정말 모든 한인회가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장학생을 둔 부모님과 같이 정답게 기념 촬영을 하기도 했습니다.

부모님은 아주 자랑스러워하셔도 좋습니다.







전혀 닮지 않았는데요?..ㅎㅎㅎ

파티를 다같이 기쁜 마음으로 즐기는 모습들이 너무 정답습니다.


자기만을 내세우는 그런 집단이 아닌,한인 전체를 아우루는 정겨운

커뮤니티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작은 행사라 할지라도 십시일반 조금씩 도움의 손길을 주시기 

바랍니다.


봉사를 할때는 아무런 댓가없이, 순수하게 참여를 하여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는 역활을 했으면 합니다.


" 한인회가 한게 뭐있어?" 라는분은 꼭 나오셔서 "한게 많은 한인회"를

같이 만들어 나가시길 권합니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그런말 할 자격은 없으신거 아시죠?


불평불만 보다는 늘 격려하며 밀어주는 아름다운 한인사회가 되기를 

진정 바랍니다.



표주박



알래스카 식목일이 바로 오늘입니다.

이곳에 나무들이 참 많음에도 불구하고 백년을 내다보는 

자연보호의 일환으로 알래스카 식목일이 생겼습니다.


오늘 오후에 앵커리지 박물관 앞에서 나무 모종을 나누어

줍니다.

나무를 심는일은 정말 장려를 해야 합니다.


벌목회사들에 의해 알래스카 거목들이 엄청난 숫자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들은 나무를 베어낸만큼 나무를 심지 않습니다.

바로 이게 문제입니다.


이런건 법제화를 하여 벌목회사들이 베어낸 수만큼 

나무를 심도록 해야 합니다.


"자연은 모두가 가꾸고 보존해야할 책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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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울 2015.05.18 03:18 신고  Addr Edit/Del Reply

    참 보기 좋습니다
    장학금을 주는 한인회 임원진들의 모습들도 아름다우시지만
    받는 학생들의 모습들이 어쩜 저리도 해맑고 똑똑해 보입니까
    널리 고달픈 이국생활에서도
    자식들 교육에 최선을 다하시는 우리나라 어머니들 대단하십니다
    회식자리도 참 순수해 보이고요
    수고 하셨습니다
    크게 애국하고 계십니다~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5.05.18 23:59 신고  Addr Edit/Del

      저는 제일 마음에 드는게 정치 이야기
      안하는게 제일 좋습니다.
      만약 정치 이야기를 꺼내거나 거기에 욕심이
      있는이가 있다면 아마 저는 근처도 안갔을겁니다.

      그저 순수한 마음으로 한인을 위한
      봉사정신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2. 서울 2015.05.18 21:05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참! 빠트린것이 있어서요~
    왜 전혀 닮지 않해여?
    입술이 닮았잖아요~ㅋ
    눈 밑으로~ 코~ 턱선이(웃음 일때) 엄마 그대로 인데요
    엄마의 발 넓으신것은 한참 공부할땐 안 닮아도 되어요^
    그 따님 공부 아주 잘하게 생겼습니다
    물론 의대가 적격이겠구요?
    엄마의 돌직구는 잘 가려서 닮으세요~~(애교로^^)
    실례되었으면 삭제하여주십시요ㅠㅠ

  3. 한국계 젊은이들이 잘 성장해서 알래스카의 대들보로 성장하길 빕니다

2015.01.02 14:56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알래스카 소식입니다.


2015년 첫 주말인 3일과 4일 오로라가 관측 예상되는 

지역은 Seattle and Chicago,Barrow to Juneau 에서

관측 될것 같다고 오로라 관측소의 설명이네요.





북극지역인  BETHEL  의 개스 가격은 현재 6불89센트입니다.

다른지역의 몇배 비싼 개스 가격이네요.



알래스카의 개스 생산량이 전년도 529,000배럴이 생산되었는데

약 4% 감소한 513,000 배럴이 생산되었답니다.

요새는 개스 약세로 인해 알래스카 수익이 좀 불안정 합니다.





알래스카 최대의 스키장이 있는곳이 바로  Girdwood 입니다.

그곳에는 평균 650인치의 적설량을 보이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금년에는 약 199인치의 눈이내려 스키를 탈수 있는곳들이

모두 바닥을 드러내 그곳 현지 상가나 주민들의 주 수입원이

형편없이 줄어들고 있다고 하네요.


지금쯤이면 흥청망청 사람들로 붐벼야할 이곳이 너무나 썰렁하기만 

합니다.


이상기온으로 인한 현상은 여러곳에서 상황이 심각할 정도로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앵커리지에서 약 한시간반정도의 거리에 있는 Hatcher Pass 라는 곳이

있습니다.

제 포스팅에도 여러번 모습을 드러낸 곳이기도 합니다.


눈사태로 인해 무스아주머니가 눈속에 잠겨 있는걸 스노우머쉰을 

즐기는 이들로부터 발견이 되어 무사히 구출이 되었습니다.


발견당시 얼굴 부분만 눈밖으로 나와있어 다행히 숨을 쉬는데

지장이 없었는데, 마치 도와달라는 눈망울이었다고 합니다.


그들은 삽으로 눈을 치우고 무스를 눈사태로부터 구해 냈는데

아무런 부상이 없었는지 , 부리나케 그자리를 벗어났다고 합니다.



알래스카 페어뱅스 한인회 송년의밤이 무사히 

잘 치러졌습니다.

지난28일 파이오니아 파크에서 치러진 알래스카 페어뱅스 한인회 

송년의밤에는 앵커리지출장소 전승민 소장님도 참석하셨습니다.

(페어뱅스 한인회장 장성채)


알래스카 노인회 송년회도 지난달 27일 토요일 다목적 한인회관에서

치러졌습니다.

영사출장소 전승민 소장은 재외유공동포 포상 국무총리상을

김영화,외교부장관 표창은 한종훈씨에게 수여 했습니다.


앵커리지 한인회 투표소식 입니다.

입후보자 정견발표가 1월3일 오전 11시

다목적 한인회관에서 개최 됩니다.


후보자는 

1번 김청길

2번 최갑순 후보 두명 입니다.


투표일

1월1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다목적 한인회관에서 투표를 하시면 됩니다.

주소: 3630 Jewel Lake RD .Anchorage AK 99502




알래스카에서도  The Interview  오늘부터 상영이 됩니다.

소니해커가 전직 직원으로 판명이 났네요.

이로써 대단한 쇼의 한판이 연출되어 적자였던 소니의 숨통을 

틔워주네요.


팔려고 매물로 나온 회사의 마지막 승부수가 아닌가 합니다.


 

  1. Bear Tooth Theatrepub 에서 상영합니다.
  2. 주소는
  3. Address: 1230 West 27th Avenue, Anchorage, AK 99503
    Hours:
     
    Open today · 10:30 am – 11:00 pm
    Menu: gayot.com
  4.  
  5. 그리고, 영상을 준비 했습니다.
  6. 아까 소개했던 스키장의 처음 초창기의 스키타는 장면입니다.
  7. Helicopter 를 타고 산 정상에 올라가서 스키를 즐기는 장면을 

  8.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다들 추운기색이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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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은 제가 신났습니다
    색다른 겨울 스키장의 모습을 볼수잇어서요~
    저 무스 아주머니는 또 한세상을 살게 되었군요
    역시 알래스카 다운 마인드들 입니다
    요즘 한국에서도 눈에 갇힌 고라니를 구츨해주는 모습들이 종종 뉴스에 나오지만
    그래도 잡사이 하는 사람들이 더 많죠^^
    알래스카 종합 뉴~스 잘 보았습니다
    마치 옛날 대한뉴스 보는듯 합니다ㅎ
    감사합니다~

 오늘은 좀 색다른 행사 하나를 소개 합니다.

미국에서는 간혹 만나게 되는 모임중 하나입니다.

한국인들의 문화적인 면들을 소개하는 소중한 자리이기도 하며,

모처럼 만나서 안부를 묻고, 서로를 격려하는 자리이기도 하지요.

같은 한국인임을 느끼게 하는 소중한 모임입니다.





제가 한인회 기획이사를 맡을당시 개최한 행사중 하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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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ee K.I 2014.10.04 01:53 신고  Addr Edit/Del Reply

    대단들하십니다
    이렇게들 모이실수 있다니
    모두가 애국자들이십니다
    제가 음악만 보내드릴수 있다면
    "그리운 금강산"하고 "기러기 울어예에는 하늘 구만리~~"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화잇팅! 알래스카 한인 여러분~~
    수고하십니다, 계획이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