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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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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에 해당되는 글 2

  1. 2017.01.11 알래스카 " 초중고등학교 유학 안내 "(4)
  2. 2014.09.20 알래스카"중학교 탐방기"

오늘은 알래스카로 유학을 오려는 학생들을 위한

안내입니다.

UAA  대학으로 유학을 오려는 학생들에게는

나중에 다시 자세한 안내를 해 드리도록 하겠으며,

오늘은 초중고등학생들을 두신 학부모님들을 위해

유학 안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

알래스카에는 어학원이 없어 어학연수는 거의

불가능 합니다.

향후 1년후 정도에는 아마 유학원이 생길 가능성이

있으나 현재로서는 불가능 합니다.

.

일주일전에 상담 예약을 하고나서 오늘 면담 예정이라

유학이 가능한 사립학교로 출발 했습니다.

국,공립 학교는 유학이 안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

대신 사립학교는 서너군데가 되는데 그중 한인

유학생이 8명이 있는 앵커리지 기독교 학교를

소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

.

여기가 바로 Anchorage Christian Schools 인 사립학교입니다.

Anchorage Christian Schools 6575 E. Northern Lights Anchorage,

 Alaska 99504



.

오른쪽은 초등학교입니다.

문의전화번호 : (907) 337-9575.


.

이 학교는 기독교 학교협회 (ACS)와 Northwest Accreditation 

Commission (NAC) 의 인증을 받은 40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학교입니다.


.

안개가 자욱한 학교 주차장입니다.

엄청 넓습니다.



.

학교 입학및 안내 사무실입니다.



.

문을 열고들어서면 맨처음 정면에 각종 트로피와 상패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

각 교실로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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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하게 상담을 해주시는 Shyla Wells 입니다.



.

언제든지 문의를 하라고 명함을 건네줍니다.




.

일년에 학비는 7,000불인데 크레딧을 받아 6,000불을 내면 됩니다.

접수하는 시기에 따라 원서비용이 최소 50불부터 100불까지 입니다.

일찍 접수하는게 저렴합니다.



.

한국에서 담임선생님 추천과 목사 한분의 서명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현지에서 보호를 하는 보호자가 한명 있어야 합니다.



 .

굳이 변호사를 선정해서 작성을 하지않아도 됩니다.

정확히 영어를 구사하는이만 있으면 충분히 작성 할 수 있습니다.

.

그럼 자세하게 설명을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한국에서 이 서류를 홈페이지에서 (http://www.acsedu.org/)

다운을 받아 작성을 한다음 이메일로 학교에 제출을 하고

수업료를 납부하면, 학교에서 다시 이메일로 입학 허가서를

보내 옵니다.

여기서 제가 다시한번 확인을 했는데 서류가 접수되면 여기서는 

단순히 입력을 하고 승인을 하는거라 소요기간이 

아주 짧다고 답변을 해주더군요.

.

그러면, 그 서류를 프린트해서 한국내 미국 대사관에 들러

서류를 제출하고 학생비자 (I-20) 를 받아 정식으로

알래스카로 오시면 됩니다.

.

이렇게 간단하게 이야기하니 아주 쉽죠?

.

이 모든 진행 소요기간은 대략 2달에서 3개월 

소요가 됩니다.

서류가 미비하면 보충을 하다보면 다소 지연이 

될 수 있습니다.

.

대학교는 인천과 자매결연을 맺어 엄청 싼 학비로 

유학을 올 수 있습니다.

인천으로 주소지를 옮긴후 1년이 경과 되어야 하는데

여기 대학교에서는 1년의 기간을 확인하지 않습니다. 

.

현재 유학온 한인은 8명이며, 유학생에게도

다양한 장학금이 지급이 됩니다.

.

그리고, 고등학교 2학년이상 편입은 힘들다고

합니다.

어차피 언어가 되지 않기때문에 편입은 힘듭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초등학교 3학년이면 여기서 바로 

3학년으로 편입은 가능합니다.

고등학교부터는 새로 입학을 하는 것만이 가능합니다.

.

그리고 나이제한은 21세 이하로 얘기해준 것 같은데

21세인지 23세인지 헷갈리네요.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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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앵커리지 미드타운 소재 룸메이트를 구합니다.
    가구와 주차장이 완비되어있으며 유틸리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문의 카톡아이디 : alaskakorea

    • Chung 2017.01.27 06:00 신고  Addr Edit/Del

      안녕하세요? 저는 Texas DFW 지역에 살고 있는 50대 초반의 남자 간호사 입니다. 내 후년 정도에 집사람과 함께 Alaska로 이주를 가서 살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해서 여러가지 문의 하고 싶은 내용들이 있는데 어디 마땅히 물어 볼 곳이 없네요. 혹시 e-mail 주소 있으시면 제 e-mail, imgchung@yahoo.com으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Chung 2017.01.27 06:05 신고  Addr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저는 Texas DFW 지역에 살고 있는 50대 초반의 남자 간호사 입니다. 내 후년 정도에 집사람과 함께 Alaska로 이주를 가서 살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해서 여러가지 문의 하고 싶은 내용이 있는데 어디 마땅히 물어 볼 곳이 없네요. 제 e-mail, imgchung@yahoo.com으로 e-mail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알라스카에 와서 처음 중학교를 가 봅니다.

한국하고 어떻게 다른지 구경을 할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에

구경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정작 문제는 무슨 교실이 이리도 많은지 들어가서 길 잃어서 한참을 헤멨습니다. 나오느라고 고생좀 햇습니다.

한국은 일자형으로 복도가 있어 , 바로 끝이 보이는데 여긴 완전 미로로

되어 있더군요.

꼭 미국의 펜타곤 건물을 보는것 같았습니다.

 



 

Ryan  중학교 사인이 다 있네요.

한국에서는 절대 찾아보기 힘든 장면 입니다.

각종 행사가 있으면 사인에 다 표시가 됩니다.


알래스카의 최대 병원입니다.

저 뒤로도 병원 건물이 가득 하더군요.

늘 의사와 간호사가 부족해 전면 광고가 나오는걸 보았습니다.

이곳 알래스카 대학의 간호학과가 미국에서도 알아주는곳 입니다.


 


학교건물의 정문 입니다.


 


교내로 들어서니 십자가 형태의 복도가 있어서 초행길인 사람은 절대 못 찾습니다.


 


교내 게시판 입니다.


 


특출난 활동 성적을 보인 학생의 이름을 써서 붙여 놓았습니다.


 


학생이 그린 세계 지도인데 한국 태극기가 없더군요.

싸이는 알면서 한국을 모르다니...

사실 태극기는 외국인이 제대로 그리기가 쉽질 않습니다.


 

 
소강당인데 각종 탁구대부터 다 있더군요.




코스타리카에 대한 조사를 해서 여기저기 포스터들을 붙여 놓았습니다.


 


오늘 레고 로봇 경기가 있어 많은 학생들이 참여를 했더군요.


 


이렇게 팀별로 티셔츠와 모자를 갖추고, 경기에 임하더군요.


 


오늘 행사는 상당히 규모가 큰 행사라 각종 방송 기자재가 총 동원 되었습니다.

앗! 저 뒤에 삼성 로고가 보이는 박스가 있네요.


 


이곳은 실내 체육관인데 농구 골대가 저렇게 접혀지는군요.

스코어판도 있고 , 한국에 비하니 정말 시설이 좋습니다.

한국에는 스코어판이 있는 곳이 고등학교도 없습니다.


경진 대회에서 1등을 한 친구가 울먹이네요.


 


체육관 스케줄 입니다.


 

 
 

학교 매점이 없고, 이렇게 자판기가 설치 되어 있습니다.

한국의 학교 매점은 정말 각종 추억이 깃든 장소인데 말입니다.

이점은 한국이 좋네요.



 


무료 전화기가 설치 되어 있습니다.


 


여학생 화장실 입니다.

저기 제인 학생! 문을 발로 차지 마세요 !


 




사람들이 나가는데 사방으로 갈라져 나가더군요.

주차된곳이 다 틀리니 나가는 방향이 다 틀립니다.

그래서 제가 엄청 헷갈렸습니다.


 


대마초에 대한 학생 자료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각기 다른 학생들이 자신이 만든 포스터를 복도에 붙여 놓았습니다.


 


건강 문제부터 다양한 소재를 택해, 전시를 해 놓았습니다.

 

 
 

재미있는 소재네요.

포토샵으로 제 볼살도 줄일수 있으니 담 부터는 포샵 처리좀 해서 올려야겠습니다..ㅎㅎㅎ



 


수업 시간표 입니다.

두가지의 점심 코스가 있는데, 별로 먹고 싶은게 없네요.


 


재미난 친구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제일 부러운게 바로 이 개인 캐비넷 입니다.

예전 학교 다닐때, 그 무거운 가방을 가지고 다니느라고 엄청 고생을 했는데, 왜 개인 사물함을

안만들어줬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갑니다.

이런건 얼른얼른 배워서 실행을 했으면 좀 좋았을까요.

매번 돈타령만 하지말고, 이런거나 제대로 만들어 주었으면 했답니다.


오늘의 경기 내용 입니다.


 

 

대표적인 건물들들을 미니츄어로 만들어 진열을 해 놓았습니다.


이건 여학생들 사물함인가요?

자기 사물함에는 그림도 붙여 놓았더군요.

그럼 아주 쉽게 찾을수 있겠네요.


 


자판기가 여기저기 많이 설치 되어 있더군요.

탄산수는 팔지 못하나 봅니다. 건강 음료들만 팔게 되어 있나 봅니다.


 

 
 

학교가 생긴 이래 사고로 희생된 아이들의 사진이 있더군요.

아주 특이한 경험이었습니다.한국에서는 절대 상상이 안가는 일입니다.



 


이건 학교에서 파는 물건들을 가격표와 함께 샘플을 진열해 놓은 진열장 입니다.

이런것도 참 배울만 합니다.

한국도 이런건 좀 배워서 자기 학교만의 독특한 개성을 살리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중학교에 대한 각종 안내 책자 입니다.

이런점은 정말 굿 입니다. 한국에서 볼수 없는 장면 입니다.

 

식수대 입니다.

한국은 수돗가 외에는 물 마실데가 없답니다. 물당번이 매번 주전자를 가지고 가서 물 떠오던 그 시절이

생각이 납니다.


각종 수상을 한 학생들의 사진 입니다.


 


아침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을 합니다. 영하 20도가 넘어가니

자꾸 게으름을 피고 싶네요.


 


잠깐 얼굴을 내민 햇살이 너무나 맑고 투명합니다.


 

 
중학교 건물이 그리 크진 않습니다.
각 교실들이 오밀조밀 해서 답답하게 느껴지더군요.
아마도 난방비가 많이 드니 , 효율적으로 건물을 지은것 같습니다.
한국처럼 창가에 매달려 밖을 내다보며 함성도 지르고 ,떠드는 모습들은
어디에고 볼수가 없습니다.
이점은 정말 한국이 좋은것 같습니다.
인근 여학생이 지나가면, 휘파람도 불고 야유도 보내는 짖궂은 남학생의
모습이 그리워지는 오늘 입니다.
 
표주박
감기 기운이 살짝 비추길래 쌍화차를 한잔 마시고 자고 일어났더니
개운하네요. 아직까지 알래스카 와서 감기를 걸려보지 않아
다행이긴 합니다만, 저는 한번 앓으면 지독히 앓기에
아픈 기운이 돌면 얼른 약을 먹습니다.
평소 워낙 약을 안 먹으니 , 약을 먹으면 바로 효과를 봐서
너무나 좋더군요.
그 흔한 비타민도 안먹고 잘 버티고 있답니다..ㅎㅎㅎ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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