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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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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제에 이어 Eskimo 인들이 모여사는 

Kwethluk 를 찾아 자세한 이야기를 들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개념 정리부터 하도록 하겠습니다.

.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에스키모라는 말의 어원부터

정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캐나다 인디언들이 에스키모인들을 보고 "날고기를

먹는 사람들" 이라는 뜻으로 Eskimo 라고 불렀다고

하는데, 사실은 그와는 무관합니다.

.

그런 말들이 돌자 , 에스키모인들은 자신들은 진짜 

사람 이라는 뜻의 Inuit 이라고 불러 달라고 했다고는

하지만, 사실은 다소 다른 점들이 발견이 되었습니다.

이는 소문에 불가할 뿐이며 , 사실은 프랑스어인

‘Esquimaux’라는 말이 있는데 Eskimo의 어원으로 

 처음 쓰일 당시 프랑스 상인들은 무역을 하다가

만난 북극 지방의 사람들을 일컬어 " 다른 말을 쓰는 사람들" 이라는

뜻이었습니다.

즉,자신들과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라는 뜻입니다.

.

이누삐약족은 에스키모라는 말을 거부하지만, 유삑족은 이누잇

보다는 유삑족이라고 불리우기를 희망합니다..

북극 동부쪽은 이누삐약족인 에스키모인이 살며

서쪽 지역은 유삑족이 살며, 유삑족 언어를 사용합니다.

이누삐약족은 Inuktitut 이라는 언어를 사용하며

이누삐약쪽은 사촌과 같은 친족 형태로 많이 모여살며

유삑 부족은 부친 계열의 혈통을 위주로 모여 삽니다.

.

 너무 복잡한가요?

하여간, 에스키모라는 뜻은 날고기를 먹는 사람들이라는

뜻이 아니고, 외국어를 하는 사람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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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사냥시즌인데 벌써 정해진 사냥이 불과 5일만에 

끝나고 말았는데, 그 이유는 정해진 무스의 사냥 마릿수가

총 170마리인데 , 5일만에 다 잡아 버려 사냥시즌이 크로즈 

되었습니다.

.

사냥해온 무스의 머리에 있는 살을 개가 올라가 뜯어 먹고 있는 

장면인데, 여기 개들은 연어를 비롯해 사냥해 온 야생동물들의

고기를 생식합니다.

그래서, 야생성이 아주 강합니다.

정말 맛있게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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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진을 찍자, 머쓱해져서 제 눈치를 보고 있는 중입니다.

속으로 이런말을 하는 걸까요?

" 먹을 때는 개도 안 건드린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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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kokwim River 옆으로 줄을 지어 배들이

정박해 있는데, 사람이나 동물이나 식수가 있는 곳에

마을이 형성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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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트들이 천편일률적으로 뚜껑이 없습니다.

운전석 바람막이를 나무 판자로 해 놓았네요.

이렇게 배들이 지붕이 없는 이유는 보트를 운전하고 가면서

야생동물이 보이면 바로 사냥을 하기 때문에 지붕이 없이 

비바람을 맞으며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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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소개 했던 종합학교인데, 이렇게 강가에 너무 가까이 있어 

육지가 점차 침식이 되면서 위험해져 새 학교를 짓게 되었습니다.

만년설과 빙하가 녹으면서 점차 육지가 침식되는 현상이 

알래스카 북극 지방에 점차 널리 퍼져 나가고 있어 생존의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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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차는 없어도 배들은 다 있습니다.

그만큼 배가 주는 생활의 필요성은 아주 지대합니다.

사냥과 어업이 주된 직업인지라 , 밥그릇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배가 필수품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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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가 침식이 되면서 너무 가까운 주택들에게 이전을 

해 주겠다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이사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시에서는 방파제를 쌓는 비용이 이사비용을 주는 것보다 훨씬

비싸게 먹히기 때문에 이사를 종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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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마다 있는 쓰레기통입니다.

다들 쓰레기들을 여기다 버리면 쓰레기 수거 차량이 와서 

수거를 해 갑니다.

쓰레기 버리는 게 엄청 편리 한데도 다들 청소는 안하고

지냅니다.

청소 하고는 담을 쌓고 살아가는 에스키모인들의 공통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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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지방이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창문을 만들지 않습니다.

기후 온난화로 날씨가 점차 따듯해지면서 새로 짓는 집들은

창문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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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네는 정말 개판 이더군요.

길거리를 가로막고 버티는 견공들이 정말 많습니다.

그리고, 견종도 아주 다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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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는 없어도 보트와 ATV는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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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을 아예 판자로 막아 놓았네요.

그리고, 문 입구는 이중으로 해 놓았는데, 그 이유는 

눈보라가 불면 문이 얼기도 하고, 집안의 공기를 최대한 

따듯하게 유지하기 위해 이중문을 만들어 출입을 합니다.

빨래줄이 인상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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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집마다 ATV 없는 집이 없습니다.

인터넷은 접시 안테나를 사용하는데 리밋이 있어

아이들 때문에 수천불이 나오기도 합니다.

셀폰으로도 게임을 엄청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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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지었던 집인데 저렇게 창문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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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도 창문을 막아 놓았네요.

우측에 있는 연통이 바로 그라인더가 부착된 하수도 파이프입니다.

모든 집이 다 설치 되어 있는데, 공사 기간도 3년이 걸렸으며

그 비용은 천문학적 숫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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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는 안해도 사우나 시설은 집집마다 다 설치되어 있습니다.

장작을 때워 사우나를 즐겨합니다.

목욕 하는 걸 엄청 싫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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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도 마찬가지로 창문도 없으며 차량도 없고, 오직

보트와 ATV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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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사시는 한인분이 손수 지은 2층집인데 바로 강가라

시로부터 이사 하기를 부탁하지만, 앞으로 몇년간은 그냥 

버티실 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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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연통이 하수도 연통이고, 우측 연통은 수도가 들어오는 

파이프입니다.

이 동네에 수돗물이 모두 공급되고 있는데, 이렇게 시설이 

잘 되어 있는 원주민 마을은 없습니다.

유일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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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마을은 흙이 없어 이 도로를 만드는데 수천만불이

들었습니다.

모두 늪지이기 때문에 엄청난 양의 흙을 바지선으로

다른 섬에서 가져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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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렇게 구덩이가 파여도 흙을 가져다가

매꾸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동네 전체가 늪지였기 때문에 흙이 없습니다.

그리고, 1미터만 파도 물이 솟아 나오기 때문에 감히

땅 팔 생각을 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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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기 오는 날 남녀가 술에 취한채 보트를 타고

밤에 오다가 배가 뒤집혀 사망을 했는데, 여자 시체는

찾았는데 , 아직 남자 시신은 발견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땅에서나 강에서나 음주 운전은 정말 위험 합니다.

이들은 거의가 구명조끼는 절대 하지 않는 게 일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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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서는 매년 전 주민에게 배당금을 주는데

10월 1일부터 지급을 합니다.

석유를 판 이익금을 투자하여 거기서 생긴 이익금중

일부를 알래스카 전 주민에게 배당을 주는데, 이번에는

1,600불 정도를 준다고 하네요.

.

5인 가정은 8천불을 받게 됩니다.

나이를 불문하고 숨만 쉬고 있으면 모두 지급을 하는데

그 기준은 매년 1월1일 부터 12월 31일까지 온전히

1년을 살아야 그 다음해에 신청을 할 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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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는 장난감을 사주고, 부모가 남은 돈으로

보트를 사거나 자동차를 교체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스노우 모빌을 새로 장만 하기도 합니다.

배당금이 나오는 다음 달에는 모든 상가들이 흥청

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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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마다 손님들이 넘쳐 나고 , 마트마다 대목을 봅니다.

특히, 술을 좋아하니 술 장사는 자루에 돈을 쓸어 담기도 

합니다.

이런 배당금 주는 곳이 어디 있나요?..ㅎㅎ

.

# 당분간 전화통화가 안되는 지역에 있어 연락을 하실 분은

카톡으로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이 곳에서는 AT&T 휴대 전화가 작동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단순한 카톡용 전화가 되었습니다.

카톡 아이디 : alaskakorea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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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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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가 알래스카를 미국에 판매할 수 밖에

없었던 국내외 여러가지 사정이 있었습니다.

식량난으로 인한 폭동과 때마침 영국과 프랑스,

터키가 러시아를 상대로 크림전쟁을 일으켰기

때문입니다.

.

또한, 알래스카를 지배하던 러시아의 무역회사인

러시아-아메리카 회사(RAC, Russian-American 

Company)가 엄청난 부정축재가 이뤄지고 있었던 

시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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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를 점령했던 유렵의 여러나라가 엄청난

밀림의 숲을 보고 가축을 들여와 방목을 하였는데

이때, 같이 들여온 우역 바이러스가 발병을 해서

모든 가축들과 야생동물들이 거의 멸종 하다시피

해서 아프리카의 식량난을 초래해 지금의 기아의

아프리카가 되었듯이, 이 러시아 무역회사가

무자비한 사냥과 해양동물들을 남획해 원주민들이

식량난을 일으키자 총칼로 폭동진압을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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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가 알래스카를 통치를 했다면 아마도 피폐해진

알래스카가 되지 않았을까 하는 짐작을 해 봅니다.

그러니 지금 미국이 구입한 알래스카는 정말 운이 

좋은 케이스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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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에는 알래스카가 무역의 중심이었습니다.

중국산 의류와 차 얼음,모피등 다양한 물품들이 교역되던 

곳이었는데 초기 러시아무역회사 창립자는 매년 1,000%가 

넘는 수익을 얻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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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서도 보드카를 자체생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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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블라드미르 푸틴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가 바로 그 악명높은 KGB 출신이기도 하기때문입니다.

1999년 대통령에 취임한 이후 여태까지 꿋꿋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는데 임기는 6년이며 연임 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독재자로 변신을 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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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총독부가 싯카에 있었기 때문에 러시아 정교회를 비롯해 

다양한 유적들이 남아있습니다.

크루즈가 들르는 단골명소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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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무역회사는 황제와 군인들이 대주주로 변하면서 

알래스카에서 온갖 만행을 저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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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전시관 내부입니다.

알래스카의 바다코끼리와 수달과 야생동물들을 무차별

남획하여 원주민들의 식량 사정이 막막해지자 원주민들이 

대대적인 항의를 하자, 무차별 탄압을 하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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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에서 들여온 개입니다.

숫놈이네요.

이 개가 개썰매로 아주 유명해진 개이기도합니다.

장난이 짖궂고 포악하며 장난꾸러기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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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에 잘 견딜 것 같은 개인데 "TOGO" 입니다.

"Suggen".의 견종이었는데 일본 제독의 이름을 따서 TOGO로 

지었습니다.

우리나라 진돗개처럼 다른곳으로 입양을 갔다가 다시 전 주인을 

찾아 온 개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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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나 일본이나 알래스카에서 저지른 만행은 

끔찍하기만 합니다.

지금도 러시아인들이 주거하는 지역은 별도로 지도에 표기되어

미군들이 집을 얻을때 가급적 그 지역은 피하라고

충고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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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가 얼마나 무역이 활발 했던지 당시에 전용 화폐가 

발행이 되어 유통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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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에서는 각종 실험체로 개를 이용을 많이 

했습니다.

지금도 암암리에 많이 실행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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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토끼나 흰쥐로 실험을 많이들 하고 있지만

암암리에 다른 국가에서는 개나 원숭이등을 이용하여 실험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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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보고 보신탕을 먹는다고 뭐라하지만 정작 

자기네들은 잔인한 실험들을 더 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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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로 보내는 위공위성에도 개나 원숭이를 자주 이용을 했으며

한번 발사 하고나서는 다시 돌아오지 못하니 영영 우주의 미아로

떠돌다가 사망에 이르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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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 탐사용으로 잠수 실험에 개들이 많이 이용이 되여 수심 

몇미터까지 견디는지 실험을 하고는 했습니다.

일본의 셍체실험을 하던 731부대와 동일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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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걸 지탄하던 구 소련과 미국이 731부대 자료를 

서로 차지하기위해 엄청난 첩보전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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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서쪽에 있는 섬과 불과 4킬로미터밖에

되지않는데 국적이 다릅니다.

베링해가 얼면 썰매를 끌고 알래스카로 이주를 하고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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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건 저 섬은 미국에서도 홀대를 받고 러이사에서도

환영을 받지 못합니다.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않아 늘 모든 지원에서 뒤로

밀려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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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뜻밖입니다.

미국의 제일 끝에 있는 섬이라 마음도 같이 멀어지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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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당시에는 비행기 추락 사고가 참 많았나봅니다.

원주민 마을에 가면 오래된 비행기 잔해를 많이 만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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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가 지배할때 해 놓은게 없습니다.

오로지 약탈만이 최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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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 금이 나오는줄은 알았지만 알래스카 전체에 

막대한 금이 나올줄을 미쳐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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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덩어리들이 마구 발견이 되던 시기였는데 지금은 그보다 

더한 엄청난 천연자원이 발견이 되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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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KGB,마피아,시베리아,

붉은광장등 난폭하고 부정적인 이미지가 주를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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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추운 겨울을 버티기 힘들기 때문에 저렇게 캐리부를 잡아

길을 들인다음 마차나 썰매를 끄는 용도로 이용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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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살면서 러시안들을 많이 만나게 되는데

저는 가급적 근처를 가지 않습니다.

인상도 험악하고 덩치는 크고, 매너는 꽝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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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다들 무섭게 생겼습니다.

순박한 러시안을 본건 치나온천으로 놀러온 모스크바에서

온 가족이 유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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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인지 러시아는 놀러도 가고싶지 않은 나라중 한 곳인데

아마 평생 가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한때, 러시아 미녀들이 한국에 엄청 밀려온 적이 있었는데

공연비자를 받아 모두 유흥업소에 근무를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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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털보네 만두에서 러시아에 공장을 지면서

기술연수라는 명목으로 데리고와서 백화점에서

시식행사를 하던 러시아 아가씨들이 너무나

불쌍해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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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이 과하면 결국 도산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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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이 바로 싯카입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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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역사가 상당히 짧은 나라임에 틀림이 없지만

오히려 그 역사에 반비례해서 세계 제 1의 국가로

성장하게 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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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dom of Great Britain 라는 나라는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의 연합왕국입니다.

Kingdom of Great Britain의 지배를 받던 

13개의 식민지에서 미국독립전쟁이 1775년부터

장장 8년간인 1783년까지 치러지다가 결국 미국이

독립전쟁에 승리를 하게 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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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6년 미국독립선언을 한지 무려 100년이 지나서야

1870년 의회에서 미국 독립기념일을 공식으로 지정을 

했다고 하니 저간의 사정이 복잡했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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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비하면 우리나라는 상당히 빨리빨리 

추진을 한 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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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4년 7월4일 프랑스로부터 자유의 여신상을 

독립 100주년 기념선물로 받았던 미국이 이제는 

프랑스 알기를 우습게 알기도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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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설하고, 알래스카 앵커리지에서 벌어진 독립기념일 

퍼레이드를 소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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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어설픈 기수들 같나요?..ㅎㅎ

한국 같으면 키도크고 체격도 좋은 이들로 구성을 했겠지만 , 여기서는

절대 그런 기준으로 기수를 선발하지 않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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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군 모집 형태는 아주 다양합니다.

학도호국단도 여러 형태의 시스템으로 되어있어 일반인들이 모르는 

제도가 상당히 많습니다.




" 도대체 무슨일이래?"

궁금증에 빠진 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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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보호소나 동물보호소에서도 퍼레이드에 참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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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당연히 원주민 부족들도 이렇게 퍼레이드에 참여해 댄스공연을 

선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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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주민들이 다운타운으로 나와 퍼레이드를 축하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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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댄스를 좋아하는 단체들도 참여를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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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독립선언서를 기초작성했던 5명의 사람들이 차례로

대통령을 지낸 사실은 흥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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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독립선언문을 기초작성했던 사람들이 대통령을 한다고 했다면

지금 시대는 어떻게 변했을까요?

상상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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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결코 이루어지지 않았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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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국가의 인종이 참여를 했는데 필리피노의 퍼레이드 모습입니다.

한국은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거국적인 행사에는 필히 참석을 해야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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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우보이 여성들이 말을 타고 참석을 했는데 그 자태가 아름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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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달려부대인 할리데이비슨 클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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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단체와 엔틱카 클럽등 주민 모두가 참여하는 퍼레이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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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차는 개인적으로 소장한 차량 같습니다.

미국은 특이하게도 이런 차량과 무기를 소지 할수 있답니다.

그리고 , 이런 모임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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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식민지배했던 스코틀랜드인들이 연주를 하며 참가를 했습니다.

격세지감을 느끼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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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공도 참여해 사람 구경하기 정신 없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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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나라별 공연들이 매년 여러곳에서 벌어지는데 다른 공연장소에서 

보던 이들을  여기서도 만날 수 있는데 아마도 열성적으로 참여를 

하는 분들이 아닌가 합니다.



 


복장이 참 특이한 나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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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1776년 독립을 하고난뒤 100여년이 안되 남북전쟁을 시작 합니다.

어디나 남북 전쟁은 다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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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식민지 생활을 했었기 때문에 식민지 생활의 그 어려움을 

누구보다도 더 자세히 알고 있었으므로 헌법을 만들당시 

" 사람은 누구나 평등하다"를 기초로 했답니다.

그래서 그 누구도 사람의 외모를 갖고 판단하거나 비난을 

하지 않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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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알래스카입니다.

어떤가요?

마음에 드셔도 그냥 바라보기만 하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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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차도 등장을 했네요.

번호판도 달려 있는걸보니 개인이 개조를 한 것 같습니다.

오늘은 전 주민이 참여를 하고 즐기는 날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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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성조기에 별들이 그려져 있는데 각 주가 미국연방에

가입을 하면 별들이 하나씩 늘어가다보니 지금은 50개주의

50개의 별이 그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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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변하는 성조기가 아닌가 합니다.

더 늘어날 주가 있는지는 아직 미지수지만 , 아마도 하와이처럼

날 잡아잡수 하는 곳이 더 생기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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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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